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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네 감귤키다리 아저씨네 감귤

감귤이 제철인 계절이 돌아 왔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언제나 실망을 주지 않는

제주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의 판매시작 글을

보고 극조생 감귤 15Kg 짜리로 주문을 했답니다 ~

 

못난이 극조생 감귤을 주문하려 했으나

조금 늦은 탓에 해당 물량이 동나버렸으니

다음 못난이 귤을 기다리기는 힘들고

일반 극조생 감귤을 선택 주문했답니다.

 

 

 

못난이 극조생 감귤?

키다리 아저씨네에서 판매되는 못난이 감귤은 같은 밭에서 동일하게 재배/수확되나 겉표면의 거뭇한 점이 있어 좀 싸게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잘 설명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겉모습만 그럴뿐 맛과 당도 등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선물용 보다는 가정에서 먹기에 최고 인듯 합니다.

 

 

 

  

 

 

극조생 감귤 10Kg 과 15Kg 상품이 있어 둘러보니 10Kg 상품은 일반 상품이니 가정에서 먹기도 선물하기도 최고인 상품입니다. 15Kg 상품은 가정에서 넉넉히 먹으라도 저렴하게 넉넉히 포장 된 상품입니다. (오늘 알았습니다. )

 

월요일 오후에 주문을 한 탓에 화요일에 바로 받지 못하고 수요일에나 받을 수 있겠다 생각을 했습죠.. 그런데 화요일에 운송장 등록이 되었는데 수요일이 되어도 택배 배송 추적이 안되는 겁니다. 빨리 먹고 싶은 생각에 택배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운송장만 등록이 되어 있다고만 이야기 하더군요.

 

운송장 번호 등록을 판매자께서 하시는 겁니까?

아닙니다. 대리점에서 합니다.

그러면 기본 적으로 집하가 되었으니 운송장 번호와 기본 정보다 등록이 된것 아닙니까?

그건 맞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키다리 아저씨네에 전화 해 볼 요량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후 대리점 전화번호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주더군요. ~ 그래서 전화 해 보니 전화를 받지 않네요. ~

 

사정이 있겠지 하루 더 기다려 보자~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목요일 (오늘) 오전 일찍이 배송이 되었네요. ~ 

 

잠시 놀랐습니다.  전년도 까지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을 배송 받으면 언제나 기분좋은 기다리 아저씨 명함이 박스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는데 명함이 없는겁니다. 집하과정 이상으로 혹시 다른물건으로 채웠는가 싶어 전화를 해 보니 작업중 명함은 못 넣은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 10Kg 박스로 판매를 하는데 15Kg으로 넉넉한 박스를 사용하다 보니 전에 보았던 느낌과 다른 느낌을 받게 된겁니다. ~  

 

혹시나 하는 오해도 풀렸고 상자 뒤집어 개봉박두~~~!!!

왜 상자 뒤집어 개봉을 했냐구요?  아무래도 택배로 배송하다 보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다 혹시나 눌려 있던 녀석에 상처가 났을까봐 확인도 할 겸 , 아래쪽 놈들도 숨좀 쉬라고 뒤집어 개봉합니다. ~

여기서 혹시 무른 녀석이 있다면 골라 먼저 먹죠~

 

진우군! 감귤까지 도전!!!

처음 상자에서는 귀한 아드님 진우군이

개시를 했습니다. 열심히 벗기는 모습과 결과물이 보이시죠???~~

 

세살짜리 아들 이진우군 정말 잘 먹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블로그(http://blog.naver.com/chrkdfur76)를 통해서 항상 공개해 주시는 모습에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이 실망스럽지 않은 모습을 항상 보여 주시니 믿음까지 배가되어 더 맛나게 먹게 됩니다.

 

오늘 오전 배송받아 학교 다녀온 딸아이 까지 하루만에 벌써 수십개는 먹어 치운 듯 합니다.  중학교 다니는 딸아이 예림양 역시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 왔다 하면 그자리 앉아 몇개씩 먹어 치울 정도니 그 맛은 어찌 표현을 더 하오리까~

 

글을 쓰다보니 온통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 홍보가 되었네요. ~

혹시나 해서 첨부하자면 보거네는 키다리 아저씨네와 전혀 개인적인 친분도 , 그렇다고 홍보 비용도 받지 않음을 공개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블로그를 통해 제주의 멋진 모습과 부모님께서 감귤농장을 하시는 모습, 그리고 온라인 판매를 하시면서 직접 농사지으신 감귤의 당도가 낮으면 내 밭의 물건 보다 당도높은 다른 밭의 물건으로 배송 하시는 모습에 더 믿음이 가기에 아무런 댓가가 없이 홍보글이 되어도 좋다고 판단하고, 그만큼의 가치도 있답니다.

 

 

키다리 아저씨 블로그 (http://blog.naver.com/chrkdfur76) 둘러 보시고

키다리 아저씨 블로그를 통해서 링크도 되어 있지만 판매 홈페이지 (http://jejuki.com) 에서 구입을 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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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우 , 발전화기 놀이 中

 

 

 

  

 

 

우리 가족의 핫라인 (Hot Line)

 

우리 사랑스런 아들 이진우 군 , 전용 발 전화기 랍니다.

발을 저렇게 얼굴에 가져다 대고

 

여보세요~

여보세요~

 

를 외칠때면 대꾸를 안해줄 수 가 없다니까요. ~

 

우리 가족 하루에도 수십번씩 발전화기 밖으로 들려오는 진우군 목소리와 대화를 나눈답니다. ~~

 

 

 

워뗘유~??  귀엽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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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의 일이다.~


아내가 컴퓨터 앞에 앉아있던 나에게 다가와 


화장대 위에 놓아 두었던 지폐 몇장 썼어?


아니? 그 위에 있던거 봤는데~ 모르겠네~


이상하다~ 쓴데도 없는데~  (갸우뚱~ 갸우뚱~)


그 후로도 한참을 찾아 헤매던 아내가 쓰레기통 앞에 앉아 

허탈한 웃음을 짓고 있다~


왜그랬을까? 


화장대 위에 놓여있던 지폐 몇장이 쓰레기 인줄 알고 아주 깨끗이 치워 버렸던 것~


아들아~ 아들아~ 

너무도 지저분해서 버려야 하지만

그렇지 못하는 것 도 많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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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진우군ㅡ

아빠 직업이 직업인지라 아빠를 볼때마다 차에 있어서 일까?
다른 어떤 장난감 보다 자동차만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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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21 21:29 신고

    자동차 사랑이 남다른 모양입니다.
    저희 아들 녀석도 빠방이 참 좋아라 했었는데^^! 후훗 그러고보면 남자 아이들은 자동차를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2. 2012.08.30 11:59

    비밀댓글입니다







진우군 수박 먹을땐 기분좋게 잘 ㅡ  먹더니






수박 다 먹고 귀가린 머리카락 정리하려 미용실에 가니 
바리깡 소리 들림과 동시에 터져버린 울음 ㅡ





귀와 목뒤는 힘들게 정리를 했는데 앞머리는 결국 비뚤 ㅡ


바리깡 소리가 그렇게도 싫었을까?
잘려 나가는 머리카락이 그렇게도 아까웠을까?



 

본 포스트는 스마트폰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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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6.18 07:03 신고

    무서웠던게 아닐까용?
    잘 달래서 흐....좀 더 자라면 달라질거에요~

    • 2012.06.19 19:45 신고

      그렇죠? 낮선 소리에 겁이 났었겠죠????
      요녀석 뭔가 적응을 시켜 줬어야 하는데
      그 과정 없이 바로 시작해서 그랬는가 봐요. ~

      한번 울어 재끼기 시작하면 저 닮아서 그런지 아무도 못말린답니다. ^&^









지난 5월 4일 예림양 운동회때문에 학교에 갔다가 운동회가 끝나고

선생님이 어린이날 선물을 주신다고 했다는..~

 

끝날때까지 기다리다 예림양 오길래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예림양~ 선생님이 어린이날 선물 뭐 주시던?

 예림양은 주섬주섬 가방에서 약봉투하나를 꺼냅니다.~

 왠 약봉투????

 의아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 병원에 다녀온적도 없는데~

 궁금함 절대 못참는 보거/이정구~

 바로 받아서 내용물 확인~~~

 뒤집어 졌습니다.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약

효녀가 되는 약

키가 쑥쑥 자라는 약

친구를 돕고 사랑하게 되는 약

자신감이 커지는 약

발표를 잘하게 되는 약

 

그제서야 눈치를 챘습니다.

 

약겉봉과 , 약봉에 있는 약사 홍은진 이라는 이름~ 선생님 성함이라는 것을~ 그제서야 알았답니다.

제 왕비는 담임선생님 성함을 알고 있었을텐데 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약봉투 뒷면까지 완벽하게(?) 만들어 주셨더군요. ~

 - 일반적 주의

  . 드물게 약 효과를 못 거두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의 사랑과 정성을 믿지 못할 시에는 약효가 없습니다.

  . 먹는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나거나 가슴이 찡한 증세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잠자리에 먹었을 시에는 반드시 이를 닦고 주무십시오

 

- 사용기간 : 조제 후 1주일 이내 (조제하는 약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 사용시 주의사항

 1. 다음의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마십시오
    . 이 약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사람

 2. 부작용
    . 스승을 존경하지 않는 이에게 약을 조제하는 경우에는 혈압이 올라가거나 몸이 욱씬 거리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너무 단 약만을 조제할 시, 치아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3. 이 약은 어린이의 손이 닿는 곳에 안심하고 두셔도 됩니다.

----------------------------------------------------------------------------------------------------------

 

학생들에게 써주신 손편지와 함께 비타민이 들어있더군요.  

초년의 교사생활이시던 예림양의 담임 선생님의 쎈쑤에 온 가족 집에 돌아오면서 웃고 떠들고~ 재밌었네요. ~

 아직 초년의 교사생활이 힘드시겠지만 초반의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긴시간 아이들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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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5 10:58 신고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담임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항상 사진을 찍어 액자에 넣어 나눠 주시던...

  2. 2011.05.16 07:44 신고

    정말 쎈쓔쟁이입니더.....ㅎㅎㅎ
    이런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행복이지요

  3. 2011.12.07 18:00 신고

    경남도민일보 갱상도 문화학교 추진단입니다. 엊그제 새해가 시작된 것 같았는데, 벌써 '송년 시즌'이라뇨. '세월이 화살'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갱상도 블로거'들과 2011년을 함께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연대와 소통으로 결속을 다지는 것은 물론 올 한 해 되돌아볼 일은 없는지, 새해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 지 같이 모여 수다 좀 떠들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가벼운 이야기부터 무거운 이야기까지 온갖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재밌고, 유익한 자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곁들여서 이날 2011년 '갱상도 블로그 공동체'의 변화 발전을 위해 애쓰신 분을 뽑아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12월, 이런저런 약속 많으시겠지만, 부디 많은 블로거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8일과 13일 또는 14일무렵 참석 확인전화 드리겠습니다.

    제목: '가는 해 안 잡는다, 오는 해도 막지 말자!'(가제)
    언제: 2011년 12월 15일 저녁 7시
    모이는 곳: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밥 먹으면서 술도 한 잔 할 수 있는 곳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댓글이나 문자 보내주시면 확정되는 대로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장소 예약 관계로 14일 저녁까지만 받겠습니다.
    참가비: 1만 원.
    문의: 민병욱 019-559-9102 블로그 http://min.idomin.com 이메일 min@idomin.com

    <진행순서>(초초안)
    -7시~7시 40분 즐겁게 밥 먹고, 마시기
    -7시 40분~8시 간단한 참가자 소개
    -8시~10시 자유로운 발표와 토론
    예) 올해 블로그 생태계에서는 어떤 일이…. 올 한해 갱블 활동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 (기뻤던 일, 고쳤으면 하는 것들)…. 내년에 갱블 차원에서 해볼 만한 일은 어떤 게 있을까…. 올해 갱블에서는 누가 갱블 발전을 위해 애썼는지 뽑아 봅시다.
    **이야기 나눌만한 '거리' 있으시면 제안해 주십시오.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4. 2012.02.14 21:59 신고

    가벼운 이야기부터 무거운 이야기까지 온갖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재밌고, 유




2010년 7월생 아들 진우군~
활동할만 하면서 부터 쌀쌀해진 날씨 탓에 겨우내내 집안에서만 지내야 했었는데 모처럼 쉬는 날이기도 하고
날도 포근한 듯 해서 살짝쿵 산책 다녀왔답니다. 
맏딸 예림양은 1월생이라 야외 활동 가능할때쯤은 날씨도 좋고해서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진우군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


진우군 너무 야외 활동을 못하고 겨우내내 사람들 많이 만나 볼 기회가 없어서 낯가림이 심하네요. ~
날 풀리기 시작하니 많은 사람들 만나면서 고쳐져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샤샤녀석 벌써 만1년을 넘겼는데 도무지 귀가 설 생각을 안하네요. ~
귀 섬 작업을 해보고 싶지만 워낙 싫어해서 귀 걍 둘까 생각 중이랍니다. ~~
귀 안세워 놔도 정말 이쁘고 귀여운 녀석인데 꼭 세워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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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1 11:50 신고

    따뜻한 봄이 되었으니 이제 많이 야외활동 하세요!!


2010년 8월 1일은 지난 7월 27일 태어난 우리 터울군이 일주일간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마지막 밤 입니다.

색다른 출산 선물

예전 아내가 다니던 직장의 동료 언니부부가 다녀 가셨네요. 들어 오실때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온듯한 상자가 들려져 있었습니다. 장을보고 가는 길네 들른줄 알았는데 아내에게 주는 출산선물 이었습니다. 과일바구니나 음료. 그리고 아기용품은 많이 들어왔는데 이렇게 가져다 주시는데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물론 포장 이쁘게하고 멋진 선물도 좋지만 아내가 실제 좋아하는 과일과 용품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 세심한 배려와 사랑에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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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6 12:01 신고

    손가락이 안 눌러져요???
    저도 그런 감동스런 선물을 받아봐서
    그 마음 넘 이해가 되요.
    참 생각이 깊으신 분들이네요.
    다시 한 번 득남을 축하드려요. :)


 

 

신생아 울아들 발

 

 

아들아 ㅡ 밥먹고 자라

요녀석 신생아실에 있을땐 시도때도 없이 엄마 불러대더니. 모자병실로 하니 잠보가 되어버렸어요.
너무 오래자면 깨우랬는데 지금 세시간째! 깨워도 잘 안일어 나네요.
또하나! 이번을 기회로 모유수유 하신 , 하시고 계시는 분들 정말이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예림양때 분유를 먹여서 몰랐는데 요녀석 모유수유 해보자고 상의하고 실천과정에 있는데
몰라서 힘든건지 다들 힘든건지! 암튼 모유수유 하신, 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경이롭고 대단하다고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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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2 07:22 신고

    앗!!!! 정말 신생아!!!!
    너무 너무 귀여워용~~~천사가 따로 없네용 ㅎㅎ

  2. 2010.08.04 00:30 신고

    오~~~ 베리 축하 드립니다!! ^ ^

  3. 2010.08.04 14:45 신고

    마이묵고 무럭무럭 자라거라..^^
    이제 칼퇴근하시겠습니다..^^

  4. 2010.08.05 18:58 신고

    저희도 첫째는 모유수유 실패했습니다.
    둘째는 다시 시도해보자고 얘기는 했는데 장담 못하겠네요.

    요즘 보거님은 아기 보고 있으면 너무 해피하시겠다는~~ ^^
    저희도 빨랑 둘째세 세상에 나왔으면 좋겟네요..;)

  5. 2010.10.05 22:09 신고

    저도 첫째는 모유수유 실패..
    이제 며칠 후 태어날 둘째 다시 도전해 보렵니다~!! 아쟈아쟈~!!
    그런데 무슨 신생아가 이리 이뻐요 ^^*

  6. 2010.11.06 15:59 신고

    늦게나마, 득남 하신것 축하드립니다.

  7. 2010.11.15 23:02 신고

    아 ~ 귀여워요 이뻐요 정말 사랑스럽네요 나도 나 닮은 아이 같고싶다는 ~~

  8. 2010.11.30 12:08 신고

    아드님 순하고 귀엽네요~ 모유수유 성공하셨다니 다행이에요. 생각보다 쉽지 않더라구요.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랍니다.

  9. 2010.12.04 19:02 신고

    신생아 넘 사랑스럽죠 ㅎㅎ
    축하해여 ^^


병원 서비스 기념촬영

엄만좋아? 난 귀찮ㅡ

기념촬영 중

우리아들 기념촬영 했어요.

우리아들 병원에서 해주는 기본 기념촬영 했어요. 낭중 성장 앨범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예림양처럼 그냥 내 손으로 만들어 줄까 전문가에게 맡길까 고민중

내자린데 넌 뭐니?

내가 주인공... 넌 누구니?

사랑스런 내 아들

터울군ㅡ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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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30 16:36 신고

    아 바구니속에 애기가 있으니 더 귀여운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잘 지내셨쥬?ㅎㅎ

  2. 2010.09.24 19:16 신고

    아이가 예쁘네요..
    제 블로그 글을 믹스업 해주셨길래 저도 놀러왔답니다..
    지금쯤 더 많이 자랐겠군요..천천히 둘러보고 자주 와도 될까요??^^

  3. 2010.09.25 23:50 신고

    아이가 귀엽네요 ! 저 손가락 ㅠㅠ 정말 잘 포착된거같아요!

  4. 2011.02.27 08:26

    비밀댓글입니다

  5. 2011.02.27 08:29 신고

    차아암 귀엽내요,
    아드님이 살짝 윙크 하고있군요.^*^ ~~~~

  6. 2012.07.27 06:30 신고

    블로그 글을 믹스업 해주셨길래 저도 놀러왔답니다..
    지금쯤 더 많이 자랐겠군요..천천히 둘러보고 자주 와도 될까요

  7. 2012.08.03 04:12 신고

    저도 놀러왔답니다..
    지금쯤 더 많이 자랐겠군요..천천히 둘러보고 자주 와도 될까요

  8. 2012.08.05 12:25 신고

    지금쯤 더 많이 자랐겠군요..천천히 둘러보고 자주 와도 될까요??^^


갤럭시S 모바일 블로깅 테스트

갤럭시S로 하는 모바일 블로깅 테스트 글 입니다. 아직 티스토리용 안드로이드앱이 안나와 다른것을 이용 테스트 합니다. 이전글에 사진을 올려 보았는데 사진과 글을 함께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일정시간에 한번 글로 전송되니 그 시이 잽싸게 따로 전송을 하는간지.아직 모르겄네요.

터울군의 메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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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 27일 10시 22분 3.48킬로그램의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답니다. ~

많은분들 축하해 주세요. ~~~ ^&^

첫째인 딸아이 예림양이후 10년의 터울을 가지고 생겼네요. ~~

태명을 고민고민 하다 뭔가 의미있고 좋은 태명을 만들고 싶어 했었습니다.

그렇게 정해진 이름이 "터울" 이었답니다. ~~ 요녀석 건강하고 정말 예쁘게 태어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태어나면서 바로 포스팅을 하고 싶었으나 갤럭시S 에서 사진포함 포스팅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늦게 인사 드립니다.


우리 터울이 인사 받으세요. ~~~~


터울군 태어나면서 5분여만에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 터울군 이쁘지 않나요? ㅎㅎㅎㅎ 전 팔불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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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9 09:03 신고

    보거님 득남 축하드려요....완전 장군감입니다..^^

  2. 2010.07.29 14:28 신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

  3. 2010.08.01 03:22 신고

    축하드립니다. 10년 터울.. 대단하십니다..
    저도 아직 딸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있어서..^^

    • 2010.08.06 23:54 신고

      ㅎㅎㅎ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됐네요.

      제 나이로 보면 늦둥인 아닌데.~~~ 힝. ~~~

      왠지 늦둥이 처럼 느껴지는건 왜인지 모르겄습니다.

  4. 2010.08.03 10:00 신고

    와우~ 축하드려요.
    터울군... 아빠를 꼭 빼닮은거 같은데요. ^^

  5. 2010.08.03 17:16 신고

    우와. 축하가 좀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터울군 늘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

  6. 2010.08.10 19:47 신고

    와 축하드립니다. !!!

  7. 2010.08.31 00:19 신고

    아들을 보셨네요...
    어느새 자란 딸이 대견 하면서 아들을 키우면서 새삼 스럽게 느껴질거에요...
    건강하고 튼튼한 아들로 자라길 기도 할께요...

  8. 2010.09.07 01:32 신고

    축하드려요..
    멋진 아들을 두셨네요..^^

    • 2010.09.07 01:52 신고

      네. 멋진 아들을 뒀죠..
      제 후대는 사내놈은 없을줄 알았습죠..
      딸아이 이제 5학년이니 요녀석만 잘 키우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아들놈 나오고 나니
      마냥 좋기만 합니다.

      첫 아이와 10년 터울이니 완전 새로운 기분이랍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9. 2010.09.16 11:59 신고

    정말 귀엽고 건강해 보여요.
    사회에 이바지 하는
    멋지고 튼튼한 남자로 키워주세요!

  10. 2010.09.18 10:26 신고

    축하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드님과함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기바랍니다.

  11. 2010.10.05 22:07 신고

    한참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
    너무 이쁘네요~!!

  12. 2010.12.19 00:13 신고

    너무 늦었지만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한번씩 제글에 믹스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찾는방법을 몰라서 켄님께 여쭤보고서야 이렇게 방문하게 되었네요..

    즐거운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__)


10년만에 태어날 둘째 터울군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날이 4일 남았네요. ~ 하루하루가 왜이리 떨리고 설레는지 모르겠습니다.  씩씩하게 자라 줄 녀석이 태어나겠죠? ㅎㅎㅎ ^&^  멀쩡한 사진 찍어서 올리려 했도만 아내의 거부로 "카툰" 모드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우리 터울군은 다음주 화요일인 27일 오전 10시쯤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날 예정 이랍니다.

터울군 출산 4일전 만삭의 아내...





우리집 공주 이예림양 지 컴퓨터 고장났다고 아빠컴 차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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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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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19 16:09 신고

    어제 처음 가입했는데 보거님 블로그를 처음 방문하네요 ^^ 그리고 추천 잘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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