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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 아저씨네 감귤키다리 아저씨네 감귤

감귤이 제철인 계절이 돌아 왔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언제나 실망을 주지 않는

제주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의 판매시작 글을

보고 극조생 감귤 15Kg 짜리로 주문을 했답니다 ~

 

못난이 극조생 감귤을 주문하려 했으나

조금 늦은 탓에 해당 물량이 동나버렸으니

다음 못난이 귤을 기다리기는 힘들고

일반 극조생 감귤을 선택 주문했답니다.

 

 

 

못난이 극조생 감귤?

키다리 아저씨네에서 판매되는 못난이 감귤은 같은 밭에서 동일하게 재배/수확되나 겉표면의 거뭇한 점이 있어 좀 싸게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잘 설명 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겉모습만 그럴뿐 맛과 당도 등 모두 동일하기 때문에 선물용 보다는 가정에서 먹기에 최고 인듯 합니다.

 

 

 

  

 

 

극조생 감귤 10Kg 과 15Kg 상품이 있어 둘러보니 10Kg 상품은 일반 상품이니 가정에서 먹기도 선물하기도 최고인 상품입니다. 15Kg 상품은 가정에서 넉넉히 먹으라도 저렴하게 넉넉히 포장 된 상품입니다. (오늘 알았습니다. )

 

월요일 오후에 주문을 한 탓에 화요일에 바로 받지 못하고 수요일에나 받을 수 있겠다 생각을 했습죠.. 그런데 화요일에 운송장 등록이 되었는데 수요일이 되어도 택배 배송 추적이 안되는 겁니다. 빨리 먹고 싶은 생각에 택배사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물어보니 운송장만 등록이 되어 있다고만 이야기 하더군요.

 

운송장 번호 등록을 판매자께서 하시는 겁니까?

아닙니다. 대리점에서 합니다.

그러면 기본 적으로 집하가 되었으니 운송장 번호와 기본 정보다 등록이 된것 아닙니까?

그건 맞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된건지 키다리 아저씨네에 전화 해 볼 요량으로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후 대리점 전화번호라고 문자메시지를 보내 주더군요. ~ 그래서 전화 해 보니 전화를 받지 않네요. ~

 

사정이 있겠지 하루 더 기다려 보자~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목요일 (오늘) 오전 일찍이 배송이 되었네요. ~ 

 

잠시 놀랐습니다.  전년도 까지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을 배송 받으면 언제나 기분좋은 기다리 아저씨 명함이 박스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었는데 명함이 없는겁니다. 집하과정 이상으로 혹시 다른물건으로 채웠는가 싶어 전화를 해 보니 작업중 명함은 못 넣은 것 같다고 말씀해 주시네요. ~ 10Kg 박스로 판매를 하는데 15Kg으로 넉넉한 박스를 사용하다 보니 전에 보았던 느낌과 다른 느낌을 받게 된겁니다. ~  

 

혹시나 하는 오해도 풀렸고 상자 뒤집어 개봉박두~~~!!!

왜 상자 뒤집어 개봉을 했냐구요?  아무래도 택배로 배송하다 보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하다 혹시나 눌려 있던 녀석에 상처가 났을까봐 확인도 할 겸 , 아래쪽 놈들도 숨좀 쉬라고 뒤집어 개봉합니다. ~

여기서 혹시 무른 녀석이 있다면 골라 먼저 먹죠~

 

진우군! 감귤까지 도전!!!

처음 상자에서는 귀한 아드님 진우군이

개시를 했습니다. 열심히 벗기는 모습과 결과물이 보이시죠???~~

 

세살짜리 아들 이진우군 정말 잘 먹습니다.

 

키다리 아저씨 블로그(http://blog.naver.com/chrkdfur76)를 통해서 항상 공개해 주시는 모습에 믿음이 생기고 그 믿음이 실망스럽지 않은 모습을 항상 보여 주시니 믿음까지 배가되어 더 맛나게 먹게 됩니다.

 

오늘 오전 배송받아 학교 다녀온 딸아이 까지 하루만에 벌써 수십개는 먹어 치운 듯 합니다.  중학교 다니는 딸아이 예림양 역시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 왔다 하면 그자리 앉아 몇개씩 먹어 치울 정도니 그 맛은 어찌 표현을 더 하오리까~

 

글을 쓰다보니 온통 키다리 아저씨네 감귤 홍보가 되었네요. ~

혹시나 해서 첨부하자면 보거네는 키다리 아저씨네와 전혀 개인적인 친분도 , 그렇다고 홍보 비용도 받지 않음을 공개 합니다.  하지만 언제나 블로그를 통해 제주의 멋진 모습과 부모님께서 감귤농장을 하시는 모습, 그리고 온라인 판매를 하시면서 직접 농사지으신 감귤의 당도가 낮으면 내 밭의 물건 보다 당도높은 다른 밭의 물건으로 배송 하시는 모습에 더 믿음이 가기에 아무런 댓가가 없이 홍보글이 되어도 좋다고 판단하고, 그만큼의 가치도 있답니다.

 

 

키다리 아저씨 블로그 (http://blog.naver.com/chrkdfur76) 둘러 보시고

키다리 아저씨 블로그를 통해서 링크도 되어 있지만 판매 홈페이지 (http://jejuki.com) 에서 구입을 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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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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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4일 예림양 운동회때문에 학교에 갔다가 운동회가 끝나고

선생님이 어린이날 선물을 주신다고 했다는..~

 

끝날때까지 기다리다 예림양 오길래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예림양~ 선생님이 어린이날 선물 뭐 주시던?

 예림양은 주섬주섬 가방에서 약봉투하나를 꺼냅니다.~

 왠 약봉투????

 의아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 병원에 다녀온적도 없는데~

 궁금함 절대 못참는 보거/이정구~

 바로 받아서 내용물 확인~~~

 뒤집어 졌습니다. 

자신을 더욱 사랑하게 되는 약

효녀가 되는 약

키가 쑥쑥 자라는 약

친구를 돕고 사랑하게 되는 약

자신감이 커지는 약

발표를 잘하게 되는 약

 

그제서야 눈치를 챘습니다.

 

약겉봉과 , 약봉에 있는 약사 홍은진 이라는 이름~ 선생님 성함이라는 것을~ 그제서야 알았답니다.

제 왕비는 담임선생님 성함을 알고 있었을텐데 전 기억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약봉투 뒷면까지 완벽하게(?) 만들어 주셨더군요. ~

 - 일반적 주의

  . 드물게 약 효과를 못 거두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    만드는 사람의 사랑과 정성을 믿지 못할 시에는 약효가 없습니다.

  . 먹는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나거나 가슴이 찡한 증세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잠자리에 먹었을 시에는 반드시 이를 닦고 주무십시오

 

- 사용기간 : 조제 후 1주일 이내 (조제하는 약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 사용시 주의사항

 1. 다음의 환자에게는 투여하지 마십시오
    . 이 약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할 것 같은 사람

 2. 부작용
    . 스승을 존경하지 않는 이에게 약을 조제하는 경우에는 혈압이 올라가거나 몸이 욱씬 거리는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너무 단 약만을 조제할 시, 치아 건강에 해로울 수 있습니다.

 3. 이 약은 어린이의 손이 닿는 곳에 안심하고 두셔도 됩니다.

----------------------------------------------------------------------------------------------------------

 

학생들에게 써주신 손편지와 함께 비타민이 들어있더군요.  

초년의 교사생활이시던 예림양의 담임 선생님의 쎈쑤에 온 가족 집에 돌아오면서 웃고 떠들고~ 재밌었네요. ~

 아직 초년의 교사생활이 힘드시겠지만 초반의 열정과 사랑을 가지고 긴시간 아이들과 함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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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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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5.15 10:58 신고

    초등학교 2학년 시절 담임선생님 생각이 나네요.. 항상 사진을 찍어 액자에 넣어 나눠 주시던...

  2. 2011.05.16 07:44 신고

    정말 쎈쓔쟁이입니더.....ㅎㅎㅎ
    이런 선생님을 만나는 것도 행복이지요

  3. 2011.12.07 18:00 신고

    경남도민일보 갱상도 문화학교 추진단입니다. 엊그제 새해가 시작된 것 같았는데, 벌써 '송년 시즌'이라뇨. '세월이 화살'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갱상도 블로거'들과 2011년을 함께 마무리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연대와 소통으로 결속을 다지는 것은 물론 올 한 해 되돌아볼 일은 없는지, 새해 준비는 어떻게 하면 좋을 지 같이 모여 수다 좀 떠들어 보자는 취지입니다.

    가벼운 이야기부터 무거운 이야기까지 온갖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재밌고, 유익한 자리가 되리라 확신합니다. 곁들여서 이날 2011년 '갱상도 블로그 공동체'의 변화 발전을 위해 애쓰신 분을 뽑아 격려하는 자리도 마련했습니다.

    12월, 이런저런 약속 많으시겠지만, 부디 많은 블로거가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8일과 13일 또는 14일무렵 참석 확인전화 드리겠습니다.

    제목: '가는 해 안 잡는다, 오는 해도 막지 말자!'(가제)
    언제: 2011년 12월 15일 저녁 7시
    모이는 곳: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밥 먹으면서 술도 한 잔 할 수 있는 곳으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댓글이나 문자 보내주시면 확정되는 대로 따로 연락드리겠습니다. 장소 예약 관계로 14일 저녁까지만 받겠습니다.
    참가비: 1만 원.
    문의: 민병욱 019-559-9102 블로그 http://min.idomin.com 이메일 min@idomin.com

    <진행순서>(초초안)
    -7시~7시 40분 즐겁게 밥 먹고, 마시기
    -7시 40분~8시 간단한 참가자 소개
    -8시~10시 자유로운 발표와 토론
    예) 올해 블로그 생태계에서는 어떤 일이…. 올 한해 갱블 활동하면서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 (기뻤던 일, 고쳤으면 하는 것들)…. 내년에 갱블 차원에서 해볼 만한 일은 어떤 게 있을까…. 올해 갱블에서는 누가 갱블 발전을 위해 애썼는지 뽑아 봅시다.
    **이야기 나눌만한 '거리' 있으시면 제안해 주십시오.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4. 2012.02.14 21:59 신고

    가벼운 이야기부터 무거운 이야기까지 온갖 이야기들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요. 재밌고, 유


   투표는 하고서 상록리조트로...

6월2일은 동시지방선거 날 이었다. 아침에 눈을뜨고 느긋이 지역의 투표장 (천안중앙고) 으로 아내와 딸아이를 데리고 향했다.   어렸을 적 부모님을 따라 투표장으로 갔을때는 길게 늘어선 줄을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모습을 구경할 수가 없다.  씁쓸함을 느껴본다.  필자 조차도 솔직히 누군가가 좋아서 투표를 한 것이 아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 하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싫다고 느끼는 사람의 당선을 막기위해서 한표를 던진 것이다.

그렇게 투표를하고 집으로 가려다 그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이 긴기산 아무것도 못한것이 미안해 잠시 짬을내어 멀지않은 상록리조트라도 다녀오기로 했다.




  오랜만의 나들이 기뻐하는 가족들...

오랜만의 나들이라 그런지 다른 놀이공원처럼 화려하지 않은 곳이지만 가족들은 너무도 기쁜 모습을 보여주고 표현해 준다. (이럴때 더 미안함이 드는건... 자책감일까?)  임신8개월째의 아내가 걱정이지만 딸아이 예림양의 즐거워 하는 모습에 아내역시 피곤함을 덜 느끼는 듯 싶었다. 봄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는데 겨울에서 바로 여름으로 넘어와 버린듯하다.

아내와 예림양

아내와 예림양




  사진보다는 놀아주기...

그동안 우리 가족의 나들이길 풍경은 필자는 카메라맨!  혼자커가는 딸아이 예림양과 함께 놀아주는 친구같은 엄마!   이것이 우리 가족의 나들이 풍경이었다... 그러나 미리 밝혔지만 아내의 뱃속에 귀한 녀석 둘째 터울군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통에 아내가 딸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사진은 과감히 재껴놓고 딸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내것까지 자유이용권을 구매했다.


아빠와 함께 범퍼카

아빠와 함께 범퍼카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

범퍼카 운전은 어려워...



예림양

예림양 신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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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와 진이의 하루 - 2010년 2월 19일 애견일기
2010년 2월 19일은 우리집 강아지 대교와 진이가 하루를 바쁘게 보냈습니다.  아침먹고 , 목욕하고 , 딸아이 병원가는데 따라가고 , 집앞 원성천에 산책 다녀오고 , 다녀와서 둘의 서열싸움인지 싸우다 대교 다리에서 피나고 흑흑... ㅠ.ㅠ


  2주만의 목욕과 낮잠
한달에 한번정도 목욕을 시키려고 생각을 했는데 몇일간 내린 비와 어제까지 온 눈 덕분(?)에 대교와 진의 상태가 말이 아닌상태~    날씨를 보니 햇볕이 잘 나길래 지난번 목욕이후 12일만에 목욕을 감행했습니다. 

담요에서 졸고있는 대교

담요에서 졸고있는 대교

아내가 담요위에 오른 대교에의 머리와 등을 살살 쓰다듬어 주니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자는 모습은 누구를 보든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딸아이 자는 모습 , 아내의 자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 그 아름다움을 대교를 보면서도 느껴 봅니다.  어쩌면 깨어있는 모습에서도 세상 찌든때에 물들게 되는 사람보다 솔직하고 때묻지 않은 모습의 인간보다 더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대교와 진의의 곤한 낮잠을 깨운 예림양

예림양과 함께 대교

예림양과 함께 대교

마침 학교에서 돌아오는 딸아이 예림양의 소리에 눈 번쩍 뜨니 딸아이 예림양은 요녀석들 예쁘다고 부둥켜 안고 사진 찍겠답니다.

오래전부터 강아지나 고양이 기르고 싶다고 이야기 했었지만 이전 빌라에 살때는 다른집에 신경도 쓰이고 집안에서 키우자니 쉽지 않을듯 해서 물고기로만 만족을 했었답니다.

이제는 단독주택이니 그런부분에서는 이전보다 덜 신경써도 될 듯 싶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하답니다.  밖에서 기르다 보니 앞으로 시간이 지나 이녀석들 조금 더 크면 짖는 소리에 다른 집 신경을 써야 할지도 모르지만 열심히 공부해가며 어느정도의 훈련을 시켜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언제까지나 우리집 강아지 대교와 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림양 병원 가는 날 - 대교 , 진이 같이 가자~~~!!!

대교 - 차안에서

대교 -차안에서

딸아이 예림양 중이염때문에 병원가는 날이라 대교와 진이 집지키라고 두고 가려다 대교 데려오던 날과 예방접종 때문에 가까운 곳의 병원가던길 차멀미 하던게 생각이 나서 차에 적응을 하라고 대교와 진이 데리고 가기로 결정하고 차에 태웠습니다. 불과 4-5분도 안되는 거리의 이비인후과에 가는데도 멀미는 전혀 모르는 진이와는 달리 대교는 침을 좔좔 흘리고 또 멀미를 합니다. 어떻게 해야 대교의 멀미를 줄일 수 있는지 고민이네요 



진이 - 차안에서

진이 - 차안에서

진이는 처음 데리고 오던 날 약간 지쳐있던 것 이외에는 크게 멀미라는 것을 느껴보질 못했는데 대교는 유독 심하네요.....

한국의개 진돗개 까페에서 글을 보다보니 강아지가 차멀미를 덜하게 하는 방법 은 대략

1. 차를 자주 태워 적응하도록 만든다.
      짧은 거리부터 자주 태워주면서 시간을
     늘려가면 낳을것이라는 선배님들의 조언
2.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좋아지기도 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이를 먹어도 계속 멀미하는
     강아지들도 있다고 한다.
3. 애견용 멀미약을 사용한다.
    애견용이 아닌 사람용 멀미약의 경우 쇼크가
    있을수 있다는 경험담이 있기도 하다.

우선은 1의 경우를 실천하면서 경과를 두고보야 할 듯. 

병원에 있는 동안 대교와 진이 차안에 가둬 둘수가 없어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만 병원에 들여보내고 이녀석들과 차에서 놀아주며 기다렸습니다.  시내 한복판이라서 지나는 사람들이 대교와 진이 예쁘다고 해주며 지나가는데 기분 좋더구만요....


   대교 , 진이 산책 하러 가자~~~

대교 와 진이 - 원성천

대교 와 진이 - 원성천

병원 다녀오는 길  차멀미 때문에 고생한 우리집 강아지 대교를 좀 편하게 뛰어 놀라고 집 앞 원성천에 나가 잠시 뛰어 놀 수 있도록 함께 놀아 주었답니다.  사실 생태하천으로 만들어 놓은 원성천에 애견출입금지 라는 간판이 다른곳에 있다고 아내가 이야기를 하는데 언제나 강아지들 데리고 나갈때는 변 처리용 비닐봉지 , 티슈 , 모종삽 등을 가지고 간답니다.  동네에 이녀석들 마음껏 뛰어놀게 해 줄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타인이 느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산책을 감행하고 있답니다.




이제 대교와 진이 - 오늘의 사진을 더 감상하세요.


   대교 , 진이 - 너희도 폼 한번 잡아 볼래????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자~  오늘의 대교 , 진이 사진감상~~~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대교

대교





진이

진이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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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1 20:07 신고

    둘이 다르지만 언듯 닮아도 보이네요..^^

  2. 2010.03.05 18:15 신고

    저도 요즘 아이의 정서를 위해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받아 키우고 있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희집에 온 지 한달이 안 되었는데..화장실을 가릴 생각을 못 하네요.
    공부를 하려고 해도..도무지 어렵네요..ㅡㅜ
    근데..정말 강아지가 늠름한데요?

  3. 2010.03.18 21:49 신고

    토실토실 귀여워서 저절로 웃음이 나요.ㅎㅎㅎ
    예전 저희 집 진돗개들도 처음에는 멀미를 많이 했었는데,
    산책로까지 가까운 거리를 자주 태우고 다녔더니 나중에는 장거리도 괜찮아졌어요.
    대교가 얼른 멀미를 극복하기를 빌어요~

  4. 2010.09.29 19:38 신고

    넘넘 사랑스럽네요 ㅎㅎ 강아지멀미는 그저 슬프군요.



 ▼  예림공주와 사진찍기 놀이중  ▼

 
심심함을 달래려 딸아이 이예림양과
사진찍기 놀이中 이랍니다.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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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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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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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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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8:13 신고

    예림양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걸요??
    보거님 예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6 08:35 신고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하니다. 준서아빠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마음속 깊이 빌어 봅니다. &*&

      웃음만 가득한 한 해 만드세요.

  2. 2010.01.12 00:08 신고

    표정이 참 다양하네요~ 포즈도 참 예쁘구요.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예쁜거 같은데요~! 후훗

    • 2010.03.27 12:31 신고

      안뇽하세요~
      저 보거님 딸 이예림이라구합니다!
      절 이뿌다고 해주시니 감사하네요~


   기쁜소식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다시금 마음을 잡아야지 다짐을 해 보지만 한번 게을러짐을 다시 잡기가 쉽지많은 않음을 느낍니다. 그동안 카메라를 꺼내지도 못해보고 시간만 보내고 지내온 느낌입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영 정신을 차리지 못했네요. 

세상 가장 기쁜 소식으로 카메라를 다시금 꺼내어 봅니다.

그 기쁜 소식은 바로 딸아이 예림양과 10년 터울의 둘째가 생겼다는 것이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한번 놀라고 아내에게 임신의 경험이 오래되어 모두 잊어버린 터라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보면서 임식과 출산에 관한 지식을 키우던 중 "2010년 경인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백호의 해"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선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시 꺼내 든 카메라

예전처럼의 열정은 아니더라도 아내의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담기 위해 모셔만 두었던 오래된 DSLR을 다시금 꺼내 들었습니다. 첫 테스트의 상대는 당연히 딸아이 예림양...

2010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OK~ 만 외치세요.~


동생 생긴 다는 기쁨에 전보다 웃음 소리가 더욱더 커진 예림양...
2010년은 모든 일 OK 할 일만 생기길 바라는 듯한 포즈에 행복감을 느끼며 사진한장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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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3 22:31 신고

    보거님께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일만 있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어 지기를...

    • 2010.01.04 10:42 신고

      올해는 어느해 보다도 행복한 한해가 될 듯 싶습니다.
      제 나이로 보면 크게 늦둥이 소식이 아니지만 첫 아이와 나이 터울로 보면 늦둥이 처럼 되어 버리네요. ^&^

      플원님님도 2010년 백호의 해 원하시는 모든일 기쁜맘으로 이루어 지시길 기원 합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10.01.06 07:15 신고

    우와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2010년엔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랄게요~

    • 2010.01.06 08:39 신고

      ^&^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변함없는 관심 가져 주시는 azis님 정말 감사 드려요. ^&^ 헤헤...

      잠시의 게을러짐을 접고 돌아오려 했지만 한번 게을러 짐을 잡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꼬박 1년여를 쉰 듯 합니다.

      중간중간 하나씩 써보긴 했지만 2008년 어워드때 쓰고 다른 일 때문에 미뤄 뒀었으니 꼬박 1년만이죠. ^&^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

      언제나 보내 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리구요. ~~~~

      azis님 올한해 웃음만 가득한 해로 만드세요.~~~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ㅏ. ^&^




 

심각한 환자가 아닌 환자는 환자에게 손한번 안대보고 피검사 등을 받아야지만 의사선생님을 만날수 있다는데 모든 응급실에서 그런가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 6일 저녁 8시경 아내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보... 예림이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배가 아프다며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어...
지금 바로 집에 도착 못하니까 우선 콜택시라도 불러서 D대학병원 응급실로 가...

그렇게 말을 하고 마침 빈차상태였기에 차를 돌려 D대학병원 응급실로 급하게 차를 몰았습니다.
D대학병원 응급실에 도착해 보니 입구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보입니다.

(짜증을 부리며) 아니.. 딸이 아픈데 신랑 기다린다고 접수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냐?
아니 그게 아니구...
아빠 나 이제 안아픈거 같아...  택시 타고 올때까지는 아팠는데 병원에 오니까 별로 안아파...

뭔소린가 싶어 딸아이를 살펴보니 심하게 아파보이지 않습니다.
어디가 아팠냐고 물어보니 명치 근처가 아팠답니다. 혹시 몰라 손으로 살짝 눌러보니 심하지는 않지만 약간 아프다고 예림양 이야기 하네요. 심한것 같지 않아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하다가 원인도 모르고 왜 그랬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집으로 향했다가 새벽에 또 아프면 큰일이겠다 싶어 혹시 모르니 진료를 받아보고 가자고 이야기 하고 경비원 아저씨의 말에 따라 전 접수를 하고 아내와 딸은 응급실로 들여보냈습니다. 

접수를 마치고 응급실로 들어가 보니 체온을 재려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끼워 두었네요. 

약 10여분이 흐르고 의사 XXX 라는 명찰을 착용한 여의사분이 예림양이 앉아있는 침대로 다가옵니다.
명치 근처가 아프다고 움직이지도 못해서 응급실로 오는데 지금은 통증이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벽에 아프면 큰 일이기에 진료 받고 가려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는 우선 문진을 하려는 듯 준비한 종이에 메모준비를 하며,  예림양에게 어떤식으로 아팠냐고 물어보는데. 초등학교 4학년인 예림양 그 아픔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몇회를 같은 질문만 몇회에 걸쳐 하더니 저를 바라보며 피검사 등 기본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가 없습니다.피검사등 기본검사를 하시겠냐구 물어봅니다.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는 "아니 의사 선생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아프다는 부분을 만져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이러이러한 검사를 해 봤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해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래서 이야기 했죠. 
응급실 담당 선생님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검사를 받으시겠냐고 물어 보시는게 순서 아닌가요? 아이의 상태는 볼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검사부터 하라고 하는게 맞는 말씀이십니까?

그 의사 선생의 말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네요. 
피검사등 기본 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 가 없습니다... 라고요..

순간 화가 났습니다. 응급실에 들어왔더라도 심각해 보이지 않는 소아과 아이는 응급담당 선생이 보기도 싫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가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하다보니 예림양 앞에서 보이고 싶은 모습도 아니고 해서 많이 아프면 다시오겠다고 이야기 하고 접수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며 생각해 보니 어린이는 소아과 선생이 진료를 하는데 귀하신 응급실 선생께서 보고 괜찮아서 그냥 보내면 돈을 받을 수 가 없어서 였다고만 생각이 들더군요. 피검사나 기본검사를 하게되면 진료요금이 청구가 되고. 정말 심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응급실 래원을 하게되면 정확한 명칭은 알 수 없으나 응급실 사용료가 더 붙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양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기만 했더라도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그렇게 화를 삭힐수밖에 없으니 집에 아내와 예림양 데려다 주고 다시 일하러 나오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만약 새벽에 예림양 다시 아파서 D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오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 여의사 선생 가만히 안두겠다고 말입니다.  뉴스의 주인공이 되더라도 말입니다. 

다행히 이후로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은 없었고 이틀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프다는 이야기는 안하네요.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TV에 나오는 응급실 난동에 대해서 보신 분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심하지 않은데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야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고 그렇게 이야기 했더라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응급실에 근무하며 힘든일도 많고 심각한 상황에 이른 환자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환자에게도 자그마한 신경이라도 써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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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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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8 08:38 신고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배부른 병원의 횡포라 할까요? 쿠바의 의사들은 정말 인술을 베풀던데...ㅜ ^^*

    • 2009.08.11 03:41 신고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합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분명히 제가 느끼는 부분은 돈이 되지 않는다! 이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더군요.

      씁쓸하게 남아있는 기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활기찬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2. 2009.08.08 08:57 신고

    우리나라 종합병원 응급실들...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2009.08.11 03:42 신고

      사람에 관한 생각을 더 하시는 의사분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을 하고 싶지만 가만히 여의사분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것도 금전적인 부분이 우선시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제도화 된 느낌이랄까요.

      왠지 씁쓸~해요.

  3. 2009.08.08 11:33 신고

    전 그래서 대학병원 안가려고 해요..

    배가 아파서 일어서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전에 다니는 병원 추천서도 없이 왔냐던
    의사가운 입으신 분들. 참,,,ㅜ,ㅜ

    예림양이 더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2009.08.11 03:44 신고

      네. 예림양 이후로 아프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팠다면 사단을 낼 작성이었거든요. ^&^

      저역시도 작은병원들 문닫지 않은 시간이라면 우선 작은병원에서 진료를 받지만 그날의 경우는 저녁 8시쯤 ..
      이시간엔 개인병원들은 거의 열지 않아서 대학병원으로 가보니 화만 났었죠. ^&^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댓글을 늦게 달아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네요.
      행복한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4. 2009.08.08 16:09 신고

    치대로 유명한 그 곳 병원이군요...

    마인드가 저래서야.....

    많이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 2009.08.11 03:45 신고

      맞습니다. 그 병원이.. ㅎㅎㅎ

      그 한분만의 이야기가 아닌듯 해서 글을 써야지 생각했엇습니다. 이야기의 뉘앙스를 들어보면 그곳 돌아가는 제도가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

  5. 2009.08.09 16:09 신고

    에고,,병원이나 의사나 모두 직업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니 ㅠㅠ
    그래도 예림양 많이 안아파서 다행입니다.

    • 2009.08.11 03:46 신고

      네. 예림양 밤에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죠.
      아팠으면 더 속상했을텐데요.

      부모가 되면서 나보다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그건 부모들이 가지는 어쩔수 없는 마음인가 봅니다. ^&^



아빠최고!!
라고 외쳐주는 딸 이예림.

힘들어도 힘들 수 없게끔 만드는
딸아이의 애교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이 순간의 행복이 영원히
깨어지지 않도록
한발 더 뛰어야 겠습니다.

사랑한다.
나의 딸 ,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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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7 18:41 신고

    예림이의 엄지손가락을 보면서 당장 달려가서 기특하다고 엉덩이라도 두들겨주고 싶네요~
    저도 저희아빠한테 엄지손가락 찍어서 보내드릴까? 하고 생각하니
    아부지 핸드폰을 없애셨다능...ㄷㄷ;

    멋진딸이에요~ 예림이~
    그리고 예림이 아빠이신 보거님도 멋쟁이!

  2. 2008.10.27 19:41 신고

    따님이 예림양이시군요..+_+
    어릴적에 저도 아빠에게 최고라고 말했던것이 기억에 나요...후훗;;

  3. 2008.10.27 21:55 신고

    저런게 딸키우는 재미인가 보군여... ^^.

  4. 2008.10.27 23:31 신고

    역시~!
    재미가 쏠쏠 하겠습니다~!

    저도 둘째는 이쁜 딸로^^

  5. 2008.10.27 23:35 신고

    이래서 딸이 필요한거죠...ㅠㅠ
    저놈의 10개월짜리 아들놈은 안자고 뭐하는지...

    • 2008.10.28 00:52 신고

      아빠 심심할까봐 함께 자려고 기다리고 있는거 아녜요?
      말하는거 잘 들어보세요. "아빠는 나보다 컴이 더 좋아???" 라고 이야기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ㅎㅎ

  6. 2008.10.28 00:39 신고

    아우~갑자기..결혼뽐뿌가....( -_-);;

    좋으시겠어요~~~

  7. 2008.10.28 01:00 신고

    너무 이쁘네요.^^
    역시 딸이 애교가 ~ㅎㅎ

  8. 2008.10.28 01:04 신고

    ㅋㅋ 역시 딸이 최고~

  9. 2008.10.28 02:04 신고

    피붙이가 있다는 건..좋은 것일 겁니다....^^

  10. 2008.10.28 09:23 신고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11. 2008.10.31 00:22 신고

    사진엔 안보이지만 활짝 웃고 있을것 같아요 ㅋㅋ
    아흑!!


그것은 바로 요녀석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녀석이죠.. 팔불출이 될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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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나의딸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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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2 20:51 신고

    아주 귀여운 따님이군여... 가족만큼 소중한건 없지요....

  2. 2008.04.22 22:51 신고

    팔불출이면 어떻습니까... 소중한 가족인걸요. ^^

    • 2008.04.22 23:10 신고

      맞습니다. 소중한 가족.. 언제나 뭉클함을 느낄수 있는..~~
      언제나 느껴지는 플러스원님의 "댓글의 정"에 대한 깊이를 느낄때마다 또다른 뭉클함을 느낍니다. ^&^

  3. 2008.04.23 00:31 신고

    가족, 두 말할 필요가 없지요. 따님을 보니 소중한 존재 "가족"의 의미가 새록새록 뭍어납니다.

    • 2008.04.23 00:35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
      언제나 소중함을 한순간도 잊을수 없는게 가족이죠. ^&^
      linetour 님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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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실뽑기 체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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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실뽑기 체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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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실뽑기 체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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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실뽑기 체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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