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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7월생 아들 진우군~
활동할만 하면서 부터 쌀쌀해진 날씨 탓에 겨우내내 집안에서만 지내야 했었는데 모처럼 쉬는 날이기도 하고
날도 포근한 듯 해서 살짝쿵 산책 다녀왔답니다. 
맏딸 예림양은 1월생이라 야외 활동 가능할때쯤은 날씨도 좋고해서 많이 돌아다녔었는데 진우군에게는
항상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되네요. ~


진우군 너무 야외 활동을 못하고 겨우내내 사람들 많이 만나 볼 기회가 없어서 낯가림이 심하네요. ~
날 풀리기 시작하니 많은 사람들 만나면서 고쳐져야 할 터인데 말입니다.



샤샤녀석 벌써 만1년을 넘겼는데 도무지 귀가 설 생각을 안하네요. ~
귀 섬 작업을 해보고 싶지만 워낙 싫어해서 귀 걍 둘까 생각 중이랍니다. ~~
귀 안세워 놔도 정말 이쁘고 귀여운 녀석인데 꼭 세워야 하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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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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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1 11:50 신고

    따뜻한 봄이 되었으니 이제 많이 야외활동 하세요!!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많이 떨어지신 어머님 잠시 외출 하시고 어머님 오시기 전에 돌아 오려고 우리 부부는 서둘러 그동안 못 본 시장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대교(늘픔)에게 집보라고 말하고 대문을 닫고 나섰습니다.  마트에 장보러 가기 전 국민은행에 들러 뱃속의 우리아들(태명:터울)과 병원갈때 사용 하려고 "고운맘 카드"를 신청했답니다.


고운맘 카드를 신청하고 근처의 마트에 들러 간단하게 장을 보았습니다.  장을 보고 돌아 오는 길 그동안 집앞 작은 공간에 심을 상추 4종류를 사들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집 입구에 주차를 하고 집을 바라보는 순간 제 온몸을 바짝 굳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져 버렸습니다.  분명히 꼭 닫고 나왔는데 대문이 활짝 열려져 있는 겁니다.....  도둑이 들었나??? 라는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가져갈 것도 없으니 그 걱정보다는 사랑스런 우리 대교(늘픔)!!! 집 나갔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후다닥 뛰어가는 우리 왕비님~~~~!!!   뛰는 소리에 덩달아 뛰어나오는 대교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야 안심이 되더군요...    안심... 안심....

문이 열려져 있었는데도 집 나가지 않고 집 잘 지키고 있던 대교(늘픔)이 얼마나 기특했는지 저희 부부만이 느낄 수 있는 뿌듯함 이었답니다.  (그래도 조심은 해야할 듯 싶네요. )

대교 (늘픔)

대교 (늘픔)


집에 들어와 보니 대문 , 현관문 모두 열려 있고 .... 뭔일인가 봤더니 외출하셨던 어머님 잠시 들어왔다 나가셨는데 그때 열어 두셨는가 봅니다. 

사랑스런 우리집 진돗개 대교 (늘픔)  문이 열렸는데도 나가지 않고 집 잘 지키고 있었다는게 기특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묶어 놓거나 견사 내에서 기르자니 묶어 두는건 싫고 , 견사를 지어도 집의 여건상 넓은 견사를 지어 줄 수 있는 상황이 안되다 보니 잠자는 집 정도로만 이용이 가능할 것 같아서 그냥 풀어두고 키우고 있답니다.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 하지만 걱정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4월 5일이 되면 우리집 진돗개 대교(늘픔)이  99년 12월 5일생이니  만 4개월이 된답니다. 
4월 5일이 되면 우리집 진돗개 대교(늘픔)이  2009년 12월 5일생이니  만 4개월이 된답니다. 

축하해 주세요. ~~~ ^&^

더욱더 예쁘께 커주길 바래봅니다.





추가1) 대교가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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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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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4 19:48 신고

    눈망울이 참 선해요... ^^

    • 2010.04.04 20:25 신고

      멋지게 커가는 모습에 언제나 감사하며
      사랑주고 싶은데 강아지 처음 키워보는 덕에
      어떤걸 좋아하는지....
      아주 기본적인 것 부터 배워나가고 있답니다.


  새벽 퇴근길 보거를 가장 반겨주는 대교(늘픔)

직업 특성상 퇴근시간이 빨라야 12시쯤 많은 경우 새벽 00시 - 05시 사이에 퇴근을 합니다.  보거(輔車)의 퇴근길 가장먼저 반겨주는 것은 바로 대교 랍니다.  발자욱 소리는 잘 듣는지 모르겠지만 주차를 위해 집앞을 한번 지나치면 차소리를 영락없이 기억을 하고 대문앞에서 보거(輔車)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언젠가는 집을 지나치지 않고 조용히 들어오니 으르렁 소리를 내더군요. ~~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기에 다시한번 발자욱 소리를 기억하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주인이 들어온다고 폴짝폴짝 뛰면서 반겨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예쁘지만 뛰어오르는 것을 어느정도 자제시킬 필요성은 있을것 같은데 잘 안되네요. ~~~

너무 반갑고 , 아직은 어려서 폴짝폴짝 뒤면서 소변을 군데군데 지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경우는 많은 경우 아직 어린 강아지라서 그러는 경우가 있고 좀 더 크면 좋아 진다고 합니다.  질병에 의해서 소변을 지리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 어린 경우는 자연치유가 된답니다.

점프하는 개 교정방법 동영상 [보기]


 

   딸꾹질 쟁이 이쁜이 대교(늘픔)

 요즘들어 잦은 경우는 아니지만 대교의 딸꾹질을 좀 하네요. ~~~
잦은 경우가 아니기에 선배님들께의 조언이나 , 병원 방문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돗개 대교(늘픔)

진돗개 대교(늘픔)



  따듯해 지니 대교(늘픔)의 혀가 많이 보이네요.

 지난 주말까지 꽃샘추위에 이번주에는 물러 간다고 하는 것 같더니 2010년 3월 29일 바로 오늘은 날 정말 좋더군요. 햇살이 따듯하다 못해 뜨겁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날이 좀 따듯해 지고 아직은 털갈이가 완료되지 않은 시점이라 그런지 오늘은 조금만 움직여도 혀를 쭈~욱~~ 내밀고 있습니다. 이 모습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


 

  털갈이 中인 대교(늘픔)

 털갈이 중인 대교의 얼굴 하트 표시를 좀 더 잘 보이게 사진 찍어 보려 했는데 미진한 사진실력으로 인하여 성공칠 못햇습니다.   좀 더 진행 되면 이쁘게~~~ 찍어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려동물 애견의 경우 1년에 약 2회정도의 털갈이를 합니다.  대교(늘픔)은 날씨 변화에 따른 털갈이는 아니구요. 아직 강아지이기에 평생 1회에 걸쳐 하게되는 성견털로의 털갈이로 보시면 됩니다.  배냇털은 생후 3-4개월 부터 빠지기 시작을 한답니다.    대교(늘픔)이 99년 12우러 5일생으로 이제 만4개월을 향해 열심히 달려다고 있답니다.... 멋진 성견털이 나온 이후의 모습을 상상하면 입가에 미소가 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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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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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0 16:31 신고

    이번주 들어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대교털갈이 하는군요..털좀 날리겠는데요..ㅎㅎ

    • 2010.04.01 09:01 신고

      네.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하게 빠지진 않네요.
      성견털이 나오면 더 멋질것 같아 하루하루 그모습
      기대하며 열심히 빗겨주고 있습니다. ㅎㅎ




 

지난 13에 대교 5차 종합백신 예방접종을 하면서 , 광견병 예방접종과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먹였습니다. (성정 롯데마트 3층 쿨펫동물병원) ,

애견사랑(류승조)님께서 운영하시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공동구매를 이용하려고 동물병원 의사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 공구에 참여 하기로 했습니다. 
10년 이상 Daum 까페 경주제로도그피아를 통하여 공동구매를 진행해 오신분이기에 그만큼의 믿음과,  열정을 알기에 금번 심장사상충 예방약과 구충 목걸이를 구매 하기로 결정 했답니다.

진돗개 대교늘픔진돗개 대교늘픔

얼마전부터 왼쪽귀에 힘을 주며 움직이더니 오늘 아침에 보니 축 쳐저있던 우리집 진돗개 대교의 귀가 반쯤은 섰네요. 정면에서 보면 제법 귓속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예쁘던지 대교의 반쯤 선 귀 촬영을 하려 했지만 얼짱각도(?) 이외에는 허락을 잘 안해주는 대교의 튕김질에 정면 사진은 찍지를 못했답니다.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 대교의 선귀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크나큰 기대를 해 봅니다.

우리집 이쁜이 진돗개 대교에게 또 하나의 변화가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털갈이라는 것을 시작했답니다. 등쪽은 새털이 많지는 않은데 가슴팍을 보면 제법 새털이 많이 자랐답니다....  빗을 이용 털결의 반대방향으로 빗겨주면서 사털 걸러네는 것을 도와 주고 싶은데 자주 해 주질 못하네요. ~~~

언능 성견털이 나와 더욱더 이쁜 모습을 구경 하고 싶네요. ~~~
성견털이 나오면 지금과 이미지가 확실히 큰 차이를 보일 것 같습니다.  월령이 늘면서 하나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진돗개(犬)의 털갈이는 봄을 준비하면서 한번 , 겨울을 준비하면서 한번, 대략 년2회정도 하는데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리고 실내에서 키우는 견의 경우는 날씨 변화에 둔감할 수 밖에 없기에 일년내내 털갈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차렷자세 대교차렷자세 대교







 우리집 진돗개 대교 애견일기 이전글 보기
2010/03/15 - [일상생활/애견일기] - 3월 11일 진돗개 대교 원성천에서 동영상
2010/03/14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진돗개 대교와 산책중 (동영상)
2010/03/05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강아지 대교 기본훈련 돌입
2010/02/19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와 진이의 하루 [2.19 애견일기]
2010/02/15 - [일상생활/애견일기] - 2010년 설연휴 애견일기
2010/02/09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한진1호) 3차 예방접종 했어요
2010/02/07 - [일상생활/애견일기] - 목욕 마친 우리 대교
2010/02/07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형제들 출산 동영상 99.12.6
2010/02/06 - [일상생활/애견일기] - 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2010/02/06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새식구 데려오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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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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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8 17:3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도 가끔들려주세요

  2. 2010.03.18 21:39 신고

    귀~~~ 상상만해도 귀여워요.ㅋ
    쑥쑥 자라고 있군요.

  3. 2010.03.19 20:03 신고

    아ㅎㅎ저희집강아지랑너무똑같이생겻어요ㅠㅠ뭐..같은종이니까 ㅋㅋ너무기여워요!


2월 5일 그제 집에 데리고 온 우리 대교 어제 적응을 잘하고 컨디션도 좋아 보여서 볕이 좀 따뜻해 지기를 기다려 12시 쯤 목욕을 했답니다.   천방지축 진이와 천이는 목욕탕에서도 돌아 다니려고 난리도 아닌데 그들과 달리 대교는 진득이 버티고 있네요... 기특한 대교랍니다.

우리집 강아지들 자주 목욕을 시켜주지 않지만 대략 1개월 1-2회 시켜 준답니다. 실내에서 크는 녀석들이야 일주일에 1회 정도는 목욕을 시켜줘야 하지만 외부에서 자라는 녀석들은 다르다네요.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을 마친후 털 말리기 위해 거실에서 놀고 있는 대교 , 외출용 칫솔통에 사료 몇개 넣어 주었더니 풍겨나오는 사료냄새와 소리에 반해 물고 뜯고 가지고 장난을 칩니다.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가족들이 모두 대교 놀고있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으니 지루했는가 봅니다...하품을 하네요.



대교

놀아달라고 보채는 대교


그러다 심심했는지 컴퓨터 앞에서 자기사진 만지고 있는 저에게 와서 놀아달라고 보채네요...

대교 목욕 시키고 , 진이 , 천이 도 함께 씻겨 줬네요. ^&^

다 마른후 부드러워진 털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

요녀석들도 목욕후의 상쾌함을 함께 느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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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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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09 07:49 신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군요 ^^
    귀여운 녀석이네요 ㅎㅎㅎ






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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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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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 5일 저희집에 식구 한명이 늘었습니다.  바로 "대교"가 저희 가족의 품으로 왔습니다.

대교는 - 2009년 12월 5일에  부 (대동이) , 모 (마야) 에게서 무녀리로 태어난 녀석이랍니다.
데려올때 대교의 어미인 마야를 보면서 느낀 뿌듯함이 굉장히 컸습니다. KKF (사단법인 한국애견연맹)에 정식 등록 되어 있는 순댕이 랍니다.  "한국의개진돗개" 까페에서 (늘픔)윤한정님의 사랑과 관심으로 인연을 맺게되어 굉장히 혈통 좋은 녀석을 "선물분양" 받았습니다.
(늘픔) 윤한정님께 정말 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입양전 대교사진

입양전 대교사진

 
입양전 대교사진

입양전 대교사진


대교 입양 일기 1
2005년 2월 5일 새벽 2시쯤 퇴근해서 컴퓨터 앞에 앉아 확인하던 중 대교의 저희 가족에게 분양 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밤새 잠을 이룰수가 없더군요.  새벽 6시쯤까지 "한국의개진돗개" 까페와 해당글을 몇번이고  조금 과장해서 밤새 그 글만 봤습니다.

6시쯤 되서 자야지 하고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7시쯤 되니 눈이 번쩍 뜨이더군요. 이유는? -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에게 기쁜 소식과 사진을 빨리 보여주고 싶었기 때문이죠....
등교 준비하는 딸아이와 아내를 불러 세워놓고 한참을 자랑(?) 했습니다.

그러던 중 "한국의개진돗개"까페의 지기님이신 "친구의바다(임상갑)"님께 전화가 왔습니다. 정말 기쁜 마음으로 내 일처럼 함께 축하해 주시고 기뻐해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수천명의 회원을 관리하는 분으로써 초보회원에게도 그렇게 신경 써 주시고 함께 기뻐해 주심에 깊이 감명 받았습니다.

오전 10시쯤 되었을까?  (늘픔)윤한정님과 통화하고 오후에 시간약속을 정하고 서울로 임신한 아내와 함게 오랜만의 데이트 삼아 올라갔습니다.  늘픔님의 집에 도착하여 인사 나누고 어미인 마야와 함께 있는 "대교"의 모습을 보면서 어미와 떼어 놓게 되는 것에 대한 미안함도 가져 봅니다.
(그 자리에서의 멋진 "마야"와 "대교"의 모습에 푹~ 빠져 버렸답니다.)
임신한 아내와 함께 오래 있기가 그래서 잠깐의 이야기만 나누고 인사 드리고 나왔습니다. 긴시간 함께 이야기 나누었으면 좋겠다 싶었습니다.  "대교"를 보내면서 기존에 주시던 사료와 북어 특식 챙겨주시는 세심함에 다시한번 감사 했습니다.


데려오는 길 "대교"의 모습

데려오는 길 "대교"의 모습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내려오는 길   "대교"가 멀미를 하는 듯 했습니다.   강변북로를 타고 오면서 힘든 대교를 위해 쉬어 줄 수 없음을 미안해 하며 막히는 강변북로를 이동했네요.  첫번재 보이는 휴게소 만남의광장에서 20여분을 쉬었다 다시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을 하고나니 또 멀미로 힘들어 하는 것 같아 기흥 휴게소에서도 쉬고....    안성휴게소에서도 쉴까 하다가 조금이라도 빨리 집에 도착해서 푹~ 쉬게 해 주는것이 좋을 듯 싶어 그냥 내려왔습니다.

위 사진은 내려오는 길 기흥 휴게소에서 사진을 몇장 찍는데 너무 힘들어 보여서 차마 더이상 사진찍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은 포기하고 이동을 했답니다.

집에 도착해서 진이,천이와 함께 풀어 놓으니 아직 멀미가 가시지 않아서 인지 힘들어 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피로를 좀 풀어 보라고 미지근한 물을 주니 잘 먹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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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9 16:06 신고

    사랑스러운 대교가 왔던 날이군요.
    무럭무럭 잘 크거라~


오늘은 쉬는 날이기도 하고 우리집 강아지 (진이,장이,천이) 들과 집앞 원성천에 운동겸 잠시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  세마리를 한번에 데려와서인지 몇일간 이름을 불러줘도 아직 자기를 부르는 건지 파악을 못하고 있네요... 때로는 저희가 부를때도 헤깔리곤 합니다.

사람도 이러니 요 세녀석들은 더하겠죠~~~!!!

강아지 교육이라는 거 시켜 본 적 없지만 인터넷을 찾아보며 이래저래 교육을 시켜보려 하는데 그 중 1단계로 "앉아"를 교육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진이와 천이는 그래도 눈치가 있어서 어느정도 따라오는데 장이 요녀석은 그냥 놀자고 애교만 부려대네요.... 한마리 한마리 맨투견 이라면 좀 더 수월 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이견 다수의 견을 함께 교육하는 격이라 더 어려움이 있는듯 합니다.

잠깐이지만 우리집 강아지들 운동도 시켜주고 , 나름 나들이도 시켜줬네요.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나들이 준비중인 천이,진이

나들이 준비중인 천이,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좌- 장이 , 진이 , 천이

좌- 장이 , 진이 , 천이




상-천이 , 하-진이

상-천이 , 하-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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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8 10:57 신고

    ㅋㅋ 완전 귀여워요 :) ㅋㅋ

  2. 2010.01.19 11:27

    비밀댓글입니다



 ▼  예림공주와 사진찍기 놀이중  ▼

 
심심함을 달래려 딸아이 이예림양과
사진찍기 놀이中 이랍니다.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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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8:13 신고

    예림양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걸요??
    보거님 예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6 08:35 신고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하니다. 준서아빠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마음속 깊이 빌어 봅니다. &*&

      웃음만 가득한 한 해 만드세요.

  2. 2010.01.12 00:08 신고

    표정이 참 다양하네요~ 포즈도 참 예쁘구요.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예쁜거 같은데요~! 후훗

    • 2010.03.27 12:31 신고

      안뇽하세요~
      저 보거님 딸 이예림이라구합니다!
      절 이뿌다고 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사진의 양이 많아 글 하나에 쓰려면 로딩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근무로 딸아이 예림양과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저녁 7시쯤 아내를 모시러 다녀왔습니다. 그간 아내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아내와 뽕짝이 잘 맞은 동네언니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들 가족을 저녁식사에 초대하였습니다.

아내와 손님들을 태우고 구축한 사이트에 도착하니 날이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캠핑 생활의 첫 자작품을 뽐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 자작한 전등


요즘 캠핑장들은 많이 편해져서 전기시설 이용기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든 전기사용 전등이랍니다. 쳇 제작후 시험삼아 전기를 연결하여 보니 아주 잘 들어옵니다.  그렇게 테스트 하다 보니 뭔가 빠졌답니다. 결정적으로 스위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콘센트에 꽂앚다 빼었다 하면 되지만 좀 더 편하려면 스위치를 하나 달아야 겠습니다.

캠핑 시작후 첫 자작품인 전등



도착해서 저녁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장에 오면서 도축장에 들러 그날 잡은 돼지 목살 몇 근을 굽기 시작했습니다. 7번국도님의 소형 화로대를 사용합니다.







작지만 캠프파이어를 하며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려 했는데 어른들은 테이블에서 이야기 하다보니 아이들 심심해 하는 것 같아 아이들끼리 캠프 파이어 할 수 있도록 불을 지펴 주었습니다.
그 불구덩이 속에 감자에 쿠킹호일을 띄워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옆집 가족들과 옆옆집 가족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고 계시더군요. 다른 가족들 초대하지 않았으면 그곳에 꼽사리(?) 꼈을지도 모릅니다.

분위기 좋아 보여서 양해 구하고 사진한장 찍어 봅니다.



텐트 플라이 치면서 고생한 생각에 타프 아래에 콩코드 200  텐트를 치고 플라이는 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속 주인이신 캠퍼님께서 알아서 찾아와 야간에는 계곡 바람때문에 추울지 모른다고 플라이 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생하며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옆집가족분들께 이제 갓 캠핑을 시작했다는 말씀을 듣고 알아서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감동~ 감동~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첫 캠핑때 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편안한 잠을 잔 것 같습니다.


캠핑와서는 가족들에게 음식등 모든 서비스는 내 몫이다 다짐했는데 전날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며 고생해서인지 일어나서도 몸이 잘 풀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내에게 아침을 부탁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렇게 익살 스러운 표정(?)으로 대답을 해 줍니다. (칼날이 보여서 살짝 흐림처리 하려다 그냥 둡니다.)



딸아이 예림양은 사진에 잘 보이지 않지만
활동을 시작한 잠자리 한마리 잡으려 진지한 표정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놓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으~ 아깝다.... 담엔 꼭 잡고 말테다~~~~~~~~~~~~




딸아이 예림양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예림양에게 단독상을 차려 줍니다. ^&^




그러고는 바로 물놀이를 하려 떠나버렸습니다. 
엄마아빠는 밥 다 먹고 내려오라고 급히 계곡으로 향하더군요.
밥을 다 먹고 아내와 커피한잔 하고 아내와 저도 계곡으로 향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과 그곳에 온 아이들의 사진은 로딩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독 게시물로 다시 올려 보렵니다.





아내와 물놀이 하는 딸아이와 아이들을 바라보는데
아내의 손가락 위로 잠자리 한마리가 살포시 내려 앉았습니다.
어찌가 귀엽던지 아내는 손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잠자리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잠시후 그동안 만나보고 싶었던 지헌맘님과 이야기 몇마디 나누고
그곳에 계시던 옥황상제님 , 길짱님...
그리고 에너지님과 인사도 나누고 캔맥주 하나 얻어 마셨습니다.





그렇게 인사도 나누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 준비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정리하고 돌아오는 길 조각구름 사이로 보여지는
하늘의 모습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운전을 하는데 사진 직접 찍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인데도
카메라를 손에쥐고 열심히 찍어대더군요.
그럴정도로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정말 예뻤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 (10여분) 에 있는 안성의 운모석 오토캠핑장 에서의 첫 추억은 다음기회를 기약하며 이렇게 가슴속에 새겨 봅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은 사진이 많아 #3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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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21:29 신고

    언제부터인가 텐트는 고생이다~라는
    고정관념이 박혀버렸었는데....

    이곳 오토캠핑장을 보니 가족과 함께 오면 딱~일거라는 생각이 ... ^^

    • 2009.08.11 03:39 신고

      ㅎㅎ 오랜만입니다. 티카님..
      집나가면 개고생인건 맞긴 맞는 말인듯 싶어요.

      그런데 캠핑을 시작하면서 그 고생이 고생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추억으로 남아 있을 수 있음게 감사하고 즐겨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캠핑을 하면서 가장 불편한 부분 中 , 화장실 문제와 샤워시설이용에 대한 문제일 터인데. 8일과 9일 다녀온 운모석 캠핑장의 경우 화장실도 수세식에 깨끗한 샤워시설에 따듯한 온수 사용까지 ... 거기서 더해 전기까지 사용이 가능하니 짐 옮기는 부분과, 텐트 치고 걷는 부분의 고생만 감수한다면 충분히 낭만과 추억을 함께 지닐수 있는것이 캠핑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2009년 8월 8일 - 8월 9일까지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 1박2일을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 기억이 있지만 첫 캠핑도 운모석 캠핑장에서 보내고 싶었지만 예약순위에 늦어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가족 3명 모두 함께 이동을 했으면 좋으련만 아내 회사에서 급한 일이 생겨 토요일인 8일에도 근무를 하게 되어 딸아이 예림양과 일찍이 출발해서 타프 / 텐트 쳐놓고 아내의 퇴근시간에 맞춰 모시러 갔습니다.




구매후 처음 세운 캠프타운 사각타프








캠핑장으로 가는길에 뒷좌석의 예림양이 한컷.!!!



토요일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는 비 맞으며 사이트 구축을 해야 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준비하고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하니 비가 오질 않아 편하게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딸아이와 사이트 대략 구축 후 쉬면서 포토한송이로 휴식을 취합니다.




더운 날씨에 지친 예림! 휴대폰 게임중입니다.



사이트 구축을 끝내고 딸아이 예림양은 물가에 가서 다른아이들과 물장난 하라고 하고 근처를 사알~짝 둘러 봅니다.  아직은 초보이고 어색한 탓에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사진 찍기가 어렵더군요. 황토방과 정자 등 둘러보고 싶었지만 사이트 구축하신 분이 계셔서 방해 될까봐 가까이 가서 찍지는 않았습니다.

황토방이 위치한 캠핑장 풍경



구축한 사이트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



사이트에서 바라본 산세...



운모석 캠핑장에서 신경써서 준비한 황토방..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4륜구동 자동차만이 올라가 볼 수 있다는 가장 전망좋은 사이트



곳곳에 전기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준비해 간 전기연장선이 한참 남습니다.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운모석 캠핑장의 명물 2층 하우스


↑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명물이 되어버린 고객 배려용 2층 하우스 입니다.
이곳 1층은 부모님들께서 물놀이 하는 아이들을 편안히 쉬면서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2층은 밤늦게 도착한 고객등이 야간에 텐트를 설치하며 팩 박는소리부터 요란한 소리로 일찍 잠자리에 든 캠퍼들에게 방해되는 것을 방치하기 위해 이곳에서 쉬고 아침나절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캠퍼들에대한 특별한 배려로 반들어진 곳이랍니다.

사진이 양이 좀 있다보니 로딩이 너무 느려질 것 같아 몇편으로 나누려 합니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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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31 08:22 신고

    캠핑 참 좋죠... 저도 캠핑을 자주했었는데요.. 요즘은 혼자다기기 귀차니즘과 밤에 혼자라는게 무서워서 안가고 있습니다... 가끔 일인용 텐트를 옥상에 치곤하는데요.. ㅎㅎㅎ
    리빙쉘이 썩어가고 있어요~ ^^;

  2. 2010.10.25 15:20 신고

    저도 가족과 함께 몇번 갔었는데 좋더군요...


오늘 부여 궁남지 연꽃을 보러 갔다가 그동안 못보았던 색다른 곤충을 보았습니다. 눈과 몸통이 흡사 잠자리와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벌을 잡아 먹고 있었습니다. 잠자리가 파리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햇지만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진 한장을 찍고 집에 돌아와 한참을 찾아보니 파리 , 벌 , 나방 , 등을 잡아 체액을 빨아먹고 사는 육식성 곤충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육식성 곤충 파리매류 , 파리매


육식성 곤충이라니 왠지 느낌이... 사람에게는 피해가 없는 곤충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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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23:58 신고

    이녀석 본적이 있어요~ 가까이 가기도 무섭다는~~ ^^;;;

    • 2009.07.27 00:09 신고

      트랙백 걸면서 파리매 사진들을 둘러보다 보니 피해가 많은 중국산 매미도 잡아 먹는듯 하더군요.

      중국산 매미에게 천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 녀석이 천적인것 같습니다.

      모쪼록 유해한 중국산 매미만 잡아먹고 다른 피해는 없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 2009.07.27 00:08 신고

    저런 녀석들이 아주 커다랗게 변해버려서 덤비면 ㄷㄷㄷ..
    어떻게 이렇게 포착을 하셨는지.^^ 잘 보고 갑니다.

  3. 2009.07.27 13:34 신고

    무선 몸들이라는..정작 먹고 있는 건 못찍어 봤습니다만...그나마 도망은 덜 가더라는...ㄷㄷ

  4. 2009.07.27 15:44 신고

    왕파리매를 데리고 오셨네요.
    파리를 먹는다하여 파리매란 이름이 붙었고
    (하지만 파리만 먹는건 아니고 다양한 곤충을 먹습니다)
    파리매중에서 크다하여 왕파리매란 이름이 되었습니다.

    요즘 자주 보이는데 수컷이 암컷을 꼬시기 위해서 먹이선물을 하기도 하여
    암컷이 식사중에 짝짓기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5. 2009.07.28 00:52 신고

    핫.. 복귀 하신 건가요?
    부인께선 건강 회복하셨지요?
    ㅋㅋ 암튼 반갑습니다~~

    • 2009.07.28 10:21 신고

      복귀라고 까지 거창하게 말하긴 그렇구요.~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에 신경쓰지 못한것 같아요.
      이제 다시금 마음 잡고 신경 써 보려구요.

      아내는 괜찮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6. 물려봤습니다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8.10 20:51 신고

    어려서 쏘여봤는데.. 말벌에 쏘인거 저리가라로 퉁퉁붓습니다. 꽤 고생했던 기억이.. 공격적이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ㅋㅋ

  7. 2009.08.16 00:30 신고

    저런 무시무시한 곤충도 다 있군요 ㄷㄷ


7월 25-26일은 가까운 광덕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려 계획했으나 계획에 차질이 생겨 1박2일 가족캠핑의 일정은 8월로 미루고 아쉬움에 부여 궁남지의 연꽃축제는 끝났지만 이웃블로거이신 엔젤님의 블로그(http://raycat.net/887)에서 아직 연꽃이 남아있다는 글을 보고 무작정 부여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손에 들고보니 왜이리 어색한지...

날도 뜨겁고 해서 기본인 삼각대도 챙기지 않고 오래된 DSLR한대와 하이엔드 CANON G9 만 달랑 챙기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가족모두 챙겨오지 않은 모자.... 땡볕에 고생할 수 없어 그곳의 노점상에서 1,000원짜리 모자 3개를 사들고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7월 부여 궁남지 연꽃 구경하세요...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예림...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예림...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쁜샥시...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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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22:03 신고

    아직 연꽃이 활짝이죠...*.*>

    • 2009.07.26 22:10 신고

      안녕 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아직 연꽃들 많더라구요. ^&^ 엔젤님 블로그 보다가 24일 연꽃 남았다는 글 보고 코스를 잡았습죠.

      가장 더운 시간은 좀 피해서 다녀왔어야 하는데 가장 더운시간에 다녀와서 고생을 좀 했네요.

      덕분에 뜨거움 없앨려고 마곡사쪽 계곡과, 광덕사 계곡쪽 들러서 달 담그고 왔답니다.

  2. 2009.07.26 22:07 신고

    즐거운 나들이셧네요..연꽃도 저도 오늘 봤는데 색이 너무 이뿌더라구요 ^^

  3. 2009.07.27 00:00 신고

    연꽃만큼이나 활짝핀 웃음이 있는 마지막 사진이 더 아름다운걸요~~ ^^*

  4. 2009.07.27 14:20 신고

    와~ 작년엔가 궁남지에 다녀왔는데 그떄 기억이 나네요~ 사방을 둘러봐도 온통 연꽃이어서 신기했는데 여전히 아름답네요 ~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아서 더욱 아름다워 보여요~

    • 2009.07.28 10:24 신고

      수년전 갔을때보다 외곽쪽으로 더 넓혀 놨더라구요. ^&^

      너무 뜨겁고 넓어서 구석구석 다니진 못하고 어설프게 돌아보다 왔어요. ^&^


 " 2003년부터 시작된 반딧불 가족음악회" 는 천안시의 주관으로 매년 10여회에 걸쳐 지역을 돌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즐기고 , 함께 느낄수 있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 7월 16일 필자의 거주지역인 천안 성거읍의 성거초등학교에서도 반딧불 가족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함게 호흡하며 즐기고 참여하는데 정신팔려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네요.

사회자님의 멋진목소리와 시립합창단 , 시립교향악단 , 을 비롯한 여러 공연에 넋을 잃을 정도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 중에도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신유식님의 소프라노섹소폰 연주는 정말 저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숨막힘을 느끼며 함께했습니다.


많지 않은 사진이지만 몇장의 사진과 소프라노섹소폰 연주하셨던 신유식님의 열정이 담겨진 사진, 한번 보세요. (동영상으로 찍었으면 좋았으련만 이렇게 푹 빠질 정도로 좋은 공연이 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발 가족음악회 이후 저희 가족은
소프라노섹소폰 - 신유식님의
열렬한 펜이 되어 버렸습니다.  

멋진 공연으로 한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09년 천안시 반딧불 가족음악회 일정
           구      분             일       시           장       소 
            광덕면          5.23(토) 19:00 광덕사 입구 
           쌍용3동          6.11(목) 20:00  용암초
            백석동          6.22(월) 20:00  종합운동장
            청룡동          6.23(화) 20:00  벽산블루밍 아파트
            봉명동          6.26(금) 20:00  천안여상
            성거읍          7.16(목) 20:00  성거초
            북  면          7.21(화) 20:00  은석초
          원성2동          7.22(수) 19:00  원성천 (고추시장 옆)
           성환읍          7.23(목) 20:00  성환초
           신방동          7.24(금) 20:00  청룡초
           신안동          8.06(목) 20:00  신부초
     수신면 , 병천면          8.08(토) 20:00  상록리조트
           부성동          8.11(화) 20:00  오성초
          목천읍          8.15(토) 15:00  독립기념관
           성남면          8.18(화) 20:00  신사초
         쌍용2동          8.20(목) 20:00  쌍정초 (쌍용자이 아파트 앞)
          입장면          8.28(금) 20:00  입장초
          백석동          8.29(토) 20:00  백석초
             계               18회  
* 공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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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7 13:32 신고

    오성초등학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성거에 계셧군요..^^;;


오래전에는 5일장, 7일장, 등 대부분의 재래시장들이 정해진 주기로 열리며 먼동네 사람과의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어지기도 하고,  그 날짜를 맞추어 가며 장터를 옮겨 다니는 장돌뱅이들의 구수한 입담과 장사수단에 사람사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대부분의 시장들이 대형마트에 대항하기 위한 편리함과 현대적인 시설로 정비되고 상설화 되어 예전의 그런 정은 느낄 수 가 없다.

오죽하면 많이 남아있지 않은 5일장이 이제는 관광의 사업꺼리로 만들어지고 많은 사진가들에 의해 추억을 담는 장소로 이용이 되어지고 있으랴...

재래시장을 담는 카메라와 인터뷰중인 상인

재래시장을 담는 카메라와 인터뷰중인 상인..




진천 5일장 그곳엔 상설시장에서 느끼지 못하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진천 5일장은 매월 5일,10일,15일,20일,25일,30일 이렇게 5일마다 문을 연다.

재래시장이 서지 않는 날에는 이곳이 시장인가 싶을 정도로 썰렁~하다. "진천재래시장"이라는 허름한 간판과 상가건물로 차려진 곳의 장터국밥집이 이곳이 재래시장이구나 라고 알 수 있도록 표시를 해 주곤 한다.

그러나 장날이 되면 상인들과 주민들, 그리고 그 모습을 한장의 사진속에 추억하고픈 사진가들로 북쩍이게 된다.

나역시도 가끔씩 사람사는 모습, 그속에 보이는 정, 그들의 인심을 느끼고 싶을때 들러 돌아보곤 한다.

아내에게 진천에 농다리와 보탑사 등 진천의 명소들을 보여주러 갔다가 시내에 들러 텅빈 재래시장을 보여주었다.
아내는 그 텅빈 시장을 왜 보여줬는지 지금도 모르지만 상설시장이 아닌 진짜 5일장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그런 결정을 내렸다.  "몇일뒤에 장날이니까 다시오자~"라고 말하고 돌아왔다.

11월 30일에 열리던 진천장날에 맞춰 아내와 함께 진천 재래시장을 다시 찾앚다.
오랜만에 보는 5일장에 아내는 재미있는듯 연신 싱글벙글,~ 덩달아 내 기분도 좋아진다.

진천 5일장에서는 다른 상설시장에서 보기힘든 풍경들을 볼 수 있다.

옛날 물건들,  직접 기르시던 가축들과 그들이 낳은 새끼들, 그리고 시장바닥에서 정신없이 먹고 자리  내 주어야 하는 2,500짜리 장터국밥 등등...


이제는 추억이 되어가는 놋그릇과 광약판매 문구




진천5일장에서 판매하기 위해 나온 고서





옛날옛적의 다리미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가축들.



















진천 5일장에서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 



겨울이 되면 5일장 옆에 진천을 가로질러 흐르는 하천을 막아 물을 얼려놓고 그곳에서 썰매를 탈 수 있도록 마련해 두곤 한다.  썰매도 무료로 빌려주고 하천가의 하상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대한 고민도 떨쳐 버릴 수 가 있다.  썰매장의 정확한 개장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많이 추워지면 운영이 될 것이다.
겨울에 진천5일장에 들러볼 수 있다면 자칫 지루해 할 아이들을 위한 놀이로 함게 할 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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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5 11:57 신고

    일단 닭하고 개하고 같이 넣어서 안파니 다행.ㅡㅜ

  2. 2008.12.05 12:44 신고

    장터에서 군것질 사먹으면 구경하는 재미가 3-4배는 더 느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 2008.12.05 16:40 신고

      네.. 맞습니다.
      시장통의 뻥튀기 아저씨도 색다른 재미였는데
      요즘은 뻥튀기 아저씨들도 불에 달구는 통을 손으로
      돌리지는 않으시더군요. 그냥 기계에 연결해서 돌리더라구요.
      왠지 아쉽더라는...

  3. 2008.12.05 14:10 신고

    역시 재래시장에는 참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 찍을거리 까지~~

  4. 2008.12.05 15:21 신고

    진천에서 예전에 2년정도 살았더랬죠...
    새롭네요..농다리에 물고기잡으로도 나가고 그랬는데..

    • 2008.12.05 16:42 신고

      헛. 진천에서 사셨었군요. ~~ ^&^

      농다리 몇번 사진찍으러 들렀다가 여름이었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낚시줄 하나 가지고 고기 잡으시는 분들 계시던데
      한번 해 보고 싶었는데 물어보기도 뭣하고 해서 그냥 돌아왔었네요.

      그곳에서 한번쯤 해 보고 싶었던 풍경이었는데...

  5. 2008.12.05 15:43 신고

    재래시장 가본지 참 오래 됬네요....

    예전엔...참 많이 갔었던 곳인데요...
    천안의 중앙시장 자유시장..참 뻔질나게도 드나들었던 곳이죠....

    진천도 가본지 꽤 되어서....얼마나 변했을지...보거님 포스팅 보고나니 문득 궁금해 집니다..

    • 2008.12.05 16:45 신고

      천안 중앙시장통 옆골목에 국밥집 있던 골목에 학교 댕길때 자주 갔었어요. 저는...
      ㅋㅋ 작은가게 2층에 숨어(?) 친구들과 소주한잔 기울이던 생각이 나잖아요.. ㅋㅋ
      일명 문제아였다는....

  6. 2008.12.05 23:41 신고

    오 정말 재래시장의 느낌이 팍팍 나는구요~
    언젠가 부터 마트만 다니다 보니 저런 느낌을
    받은게 언제 인가 싶습니다.

  7. 2008.12.07 20:22 신고

    저희 시골도 5일장인지라~~ 뭐든지 5일단위로 움직여요~~ ^^

  8. 2008.12.08 14:22 신고

    재래시장 좋죠.^^
    가면 시끌시끌한게 활기찬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ㅎㅎ

  9. 2008.12.09 01:36 신고

    요즘은 재래시장을 가도..예전같은 느낌이 많이 안들더라구요....

    물론.. 그만큼 세상살이가 더 힘들어졌다는 뜻이 아닐까 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끔 들르면...참 즐거운 곳이에요^^ 지난번에 다녀온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10. 2009.07.27 10:24 신고

    최근에 진천재래시장에 다녀왔었는데요~
    상인회장님이 말씀하시길 전국에서 5일장 중 4번째로 큰 시장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정말 새록새록 옛기억도 나고 해서 너무 좋았었죠
    아쉬운 건 비가 오는 바람에 더 많은 상인분들이 나오지 못했다는 것!! ^^




늦더위 탓에 늦게 찾아온 가을

가을의 시작이다~ 라고 느낀지 몇일 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가을의 상징이라는 고개숙인 벼들도 모두 베어진다.

유난히도 아쉽게만 느껴지는 2008년 가을...

일교차가 큽니다.
이웃분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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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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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8 07:32 신고

    점점, 이상기온이 여기 저기로 퍼져갑니다. 이곳 이과수시도 예전과는 달리 비도 더 잦고, 습도도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봄이 시작한지 이제 몇 주 되었는데, 이번주는 여름처럼 뜨겁고 덥더군요. 정말 계절이 빨리가는건지, 아니면 그렇게 느껴지기만 하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가을이나 봄이 짧은 것은 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2. 2008.10.28 08:18 신고

    이젠 날씨가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보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3. 2008.10.28 11:47 신고

    가을걷이가 벌써 끝나버렸네요...
    엣날 아궁이에 고구마 구워먹던 생각이 나네요..^^

  4. 2008.10.28 11:48 신고

    추수가 다 끝났군요....^^

    봄 가을..정말 시간이 갈 수록 짧아지는 게 느껴지네요....

    • 2008.10.29 02:40 신고

      이제 많이 베었더라구요.
      몇일전 라디오를 듣는데 요즘은 모두 기계로 수확을 하다보니 경지정리가 된곳과 안된곳 일을 하는게
      엄청난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수확할때는 경지정리 되지 않은곳은 장비가지고 계신 분들이 잘 들어가지 않으시려 한답니다.

      그만큼 일의 속도가 더디다 보니 수입이 떨어져서 겠죠.

  5. 2008.10.28 12:34 신고

    어렸을적엔 자주 보던 풍경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점점 다가오는군요~~!!
    보거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2008.10.28 14:20 신고

    이번 가을은 한 한달도 채 안되는 느낌이예요;;
    모기에게 물린게 불과 지난주였거던요 ㅠ_ㅠ
    근데 갑자기 추워지더니 겨울로 바로 가는 느낌~
    rss 추가 했으니 자주 놀러올께요 ^^

    • 2008.10.29 02:41 신고

      감사 합니다. ^&^
      일찍이 전 rss훔쳐왓죠.. ㅎㅎㅎㅎ
      느낄수 있는 계절 봄,가을이 짧은것이 아쉬워요.
      즐길 수 있는 여름,겨울만 길고....

  7. 2008.10.28 14:43 신고

    벌써 벼가 없군요..
    제 블로그에 새글 한 번 꼭 읽어주세요~~

  8. 2008.10.28 14:45 신고

    며칠사이에 갑자기 추워졌습니다...감기환자가 주변에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네요;;

    여름에 더위로 너무 고생해서..겨울을 기다리긴했는데...추위를 너무 타서 큰일이에요 ㅎㅎ

    텅 빈 논을 보니 쓸쓸해지는데요~

    • 2008.10.29 02:45 신고

      저도 추위를 워낙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겨울도 많이 따뜻해 지긴 했어요.
      추위 많이 타도 겨울이 겨울답지 않은건 싫어요. ^&^

  9. 2008.10.28 21:00 신고

    저도 추수하는 모습은 못찍어도, 추수된 논이라도 찍고 와야겠습니다 ^^;;

    • 2008.10.29 02:47 신고

      작년이었나. 추수하는 모습과 어르신들만 있는 모습들이 보여 들밥 얻어먹으며
      사진이야기 거냈더니 사진에 대한 반감이랄까?
      아니면 부담스러움이랄까. 아뭏든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에는 들밥도 잘 얻어먹고 다녔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배달음식으로 대체가 되더군요.

      그래서 들밥 얻어먹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10. 2008.10.28 21:13 신고

    저도 그렇습니다.
    덕분에 일주일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ㅡㅜ
    요즘 너무 독해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길...윽

  11. 2008.10.29 08:39 신고

    저도 2주째 감기 입니다 ㅡ,.ㅡ

    가을도 느껴보기전에 겨울입니다 ㅜㅜ

  12. 2008.10.29 15:44 신고

    저도 지금 몇일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답니다...ㅜㅜ
    얼마전만해도 더웠던거 같았는데...
    전 가을은 느끼지도 못하고 벌써 겨울이 온것같이 느껴지네요...;;;

    전 사진과 같은 논과밭같은걸 본지가 오래된듯 하네요...^^

  13. 2008.10.29 18:22 신고

    안타깝게도 이 땅의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논" 소중한 우리의 땅입니다. 논 역시 자꾸 면적이 줄어들고 있어 마음이 불편합니다.

  14. 2008.10.30 00:06

    비밀댓글입니다

  15. 2008.10.31 00:21 신고

    흑흑!!이번년은 긴 여름다음에 겨울이예요
    가을이 짧아지다 못해 사라지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사계절이 뚜렷한게 좋은데 ㅠㅠ

  16. 2011.12.31 01:04 신고

    밖으로 찾는 것보다 더 기쁩니다이 인터넷 site.I이 영광 읽기에 대한 시간에 감사 싶어! 나는 적극적으로 그것의 각 조금을 즐기는하고 새로운 함부로 ​​웹로그 POS를 확인하기 위해 당신은 즐겨찾기있다

  17. 2012.02.02 05:36 신고

    좋은 하루! 당신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그게 확인 될 경우에 따라 싶습니다. 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당신의 블로그를 즐길 수 있으며 새 업데이 트를 기대 해요.

  18. 2012.08.17 10:28 신고

    뭐 어쨌든 난 당신의 블로그에 기사를 많이 읽어 봐야. 그것은 나를 매우 자주를 방문하는 것은 얼마나 흥미 놀라워.

  19. 2012.08.17 10:29 신고

    이것이 내가 많은 웹사이트에서 검색되어 나는 드디어 이곳을 찾았는지입니다. 놀라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정말 감동입니다. 그런 생각할 수 없을 것은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 당신이 특히 그러한 주제와 거래하는 동안 훌륭한 지식을 가지고 생각합니다.

  20. 2012.08.18 14:31 신고

    읽기가 참 좋다고 헤이.위대한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의 모든 부분을 좋던데.



아빠최고!!
라고 외쳐주는 딸 이예림.

힘들어도 힘들 수 없게끔 만드는
딸아이의 애교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이 순간의 행복이 영원히
깨어지지 않도록
한발 더 뛰어야 겠습니다.

사랑한다.
나의 딸 ,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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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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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7 18:41 신고

    예림이의 엄지손가락을 보면서 당장 달려가서 기특하다고 엉덩이라도 두들겨주고 싶네요~
    저도 저희아빠한테 엄지손가락 찍어서 보내드릴까? 하고 생각하니
    아부지 핸드폰을 없애셨다능...ㄷㄷ;

    멋진딸이에요~ 예림이~
    그리고 예림이 아빠이신 보거님도 멋쟁이!

  2. 2008.10.27 19:41 신고

    따님이 예림양이시군요..+_+
    어릴적에 저도 아빠에게 최고라고 말했던것이 기억에 나요...후훗;;

  3. 2008.10.27 21:55 신고

    저런게 딸키우는 재미인가 보군여... ^^.

  4. 2008.10.27 23:31 신고

    역시~!
    재미가 쏠쏠 하겠습니다~!

    저도 둘째는 이쁜 딸로^^

  5. 2008.10.27 23:35 신고

    이래서 딸이 필요한거죠...ㅠㅠ
    저놈의 10개월짜리 아들놈은 안자고 뭐하는지...

    • 2008.10.28 00:52 신고

      아빠 심심할까봐 함께 자려고 기다리고 있는거 아녜요?
      말하는거 잘 들어보세요. "아빠는 나보다 컴이 더 좋아???" 라고 이야기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ㅎㅎ

  6. 2008.10.28 00:39 신고

    아우~갑자기..결혼뽐뿌가....( -_-);;

    좋으시겠어요~~~

  7. 2008.10.28 01:00 신고

    너무 이쁘네요.^^
    역시 딸이 애교가 ~ㅎㅎ

  8. 2008.10.28 01:04 신고

    ㅋㅋ 역시 딸이 최고~

  9. 2008.10.28 02:04 신고

    피붙이가 있다는 건..좋은 것일 겁니다....^^

  10. 2008.10.28 09:23 신고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11. 2008.10.31 00:22 신고

    사진엔 안보이지만 활짝 웃고 있을것 같아요 ㅋㅋ
    아흑!!





도깨비 풀

어렷을 적 열심히 뛰어놀다 집에 돌아올때면 더러워진 옷가지를 털며 뭐가 그리도 좋아 친구들과 웃어댓는지.
대부분의 이물질들은 잘 떨어지지만 유독 옷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던 풀

도깨비 풀..

"도깨비 풀"은 "도깨비 바늘"의 방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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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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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4 03:56 신고

    와, 이게 이렇게 생긴거였군요~ 어렸을때 소풍가면 잔디에서 종종 붙혀 오고 했던 그 도깨비풀..ㅋㅋ
    참 오랜만에 봅니다요~

    보거님~ 반갑습니다^^
    답방 왔는데~ 사진이 참 좋아요~
    친한척 할땐 RSS가 최고라 살짝 담아 달아납니다아~

    종종 뵈어요. 즐거운 아침도 쿵! 내려놓고 갑니다. =33333333333333333333

    • 2008.10.24 04:04 신고

      칭찬 감사 합니다. 꾸벅...

      사진이라는거 너무 힘들어요.
      명이님 사진 보면서 또한번의 좌절을 생각했죠.

      명이님 블로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감각 있으신 분들이 정말 부럽기만 하답니다.

      친히 rss까지... 저도 rss추가 하고 자주자주 좋은사진 보러 가겄습니다. ^&^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08.10.24 04:53 신고

    도깨비풀...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
    어렸을적엔 시골에서 자라서 현재는 도시에서 생활하다보니 도깨비풀을 본적이 참 오래된것 같네요...^^

    그리고 사진을 참 잘찍으시네요...
    전 저런기술이 없다보니...그저 사진을 보면서 감탄하기만 하네요 ^^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제가 몇일전에 우표관련 포스트를 보고 내 블로그에 글을 적었어요.
    이럴땐 트랙백을 보내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허락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혹시 잘못된 행동이라면 자진 삭제 하도록 할게요...(+__)
    그리고 rss라는것이 먼지는 잘 모르지만 최신글을 볼 수 있는 기능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구독을 좀 할게요~ ^^

    • 2008.10.24 10:44 신고

      ^&^ 저 사진 못 찍어요. ^&^
      저에게 그런말씀 하시면 다른분들께 몰매의 축복이 떨어질지 모릅니다.

      트랙백 거는건 제글의 하단부에 트랙백 주소를 복사하신 다음. 트랙백 걸 모기야님 글에 보시면 (로그인 한 상태)
      관련글(트랙백)이라는 메뉴가 있을꺼예요. 그곳에 주소 넣어 주시면 트랙백을 걸 수 있습니다.

      어째 설명이 복잡해 보이긴 하나 복사해서 내 글 트랙백에 붙여넣기 이것이 끝이랍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

  3. 2008.10.24 09:11 신고

    오랜만에 보는 도깨비풀...
    어릴적에 저걸로 장난도 많이 친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 2008.10.24 10:47 신고

      도심생활로 오다보니 보기 힘들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저야 지방의 외곽에 살다보니 이것이 복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4. 2008.10.24 10:14 신고

    저는 도둑놈 가시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
    멋진 접사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5. 2008.10.24 11:36 신고

    네 알아요~ ㅋㅋㅋㅋ

  6. 2008.10.24 14:29 신고

    우와~ 도개비 풀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어렸을때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니 반갑네요~

  7. 2008.10.24 17:23 신고

    옛날생각나네요.
    놀다가 집에 들어가기전에 한참을 떼고 그랬는데....^^

  8. 2008.10.24 20:11 신고

    잘 지내시죠? 타이틀이 바뀐듯 하네요,,,리틀 해븐,,,

    하하,,저도 추억에 젖게 만드는 도깨비풀이로군요,,,
    접사 해 놓으시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 ^

    • 2008.10.24 21:39 신고

      네. Photo With Life 에서 바꿨죠.
      특별한 이유를 붙여서 바꾼건 아니구요.

      갑자기 어렸을적 PC통신 시절 운영하던 사설BBS이름이
      생각이 났었어요.

      그때 제가 운영하던 사설BBS 이름이 Little Heaven - 작은천국 이었답니다. ^&^

      옛생각을 해 보고 싶어서 바꿨어요. ^&^
      시간 참 빠릅니다. 벌써 컴퓨터를 접한지 20년이 넘었으니 말이죠.

  9. 2008.10.25 08:57 신고

    사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2008.10.25 10:04 신고

      ㅋㅋ 아닙니다. 예사롭습니다. ㅋ
      다른 눈으로 보고 싶어서 마크로 렌즈 잠시 뺐어왔거든요.
      모로님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10. 2008.10.26 00:23 신고

    어릴때 참 많았었는데요.. 수풀옆을 조금이라도 스치고 지날때면 덕지덕지 붙어있었는데.. 커서는 도심에 살아서인지 도통 보았던 기억이 없습니다.

  11. 2008.10.26 21:22 신고

    초등학교 '자연'시간때 배웠던 기억이 살짝 날려고합니다~...

    늘 수풀속을 지나오면 옷에 덕지덕지 붙었던;;;;

    • 2008.10.27 03:40 신고

      그래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것 조차도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

      추억이 있어 행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서운하기도 합니다.



세상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다.

그것이 비록 대화가 되지 않더라도.

생명의 소중함을


마음속 깊이 새겨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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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4 06:58 신고

    이동네는 어케 된 게 이슬 보기가 쉽지 않아서.. 언제 분무기 들고 함 나가보려고... -_ -;;;;

  2. 2008.10.26 21:22 신고

    와..^^ 이쁘게 담으셨네요....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참 예쁜 가을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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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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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3 03:50 신고

    예, 정말 예쁘지요? 가을 들꽃, 그리고 봄 꽃들도 참 예쁩니다.
    한국의 꽃들처럼, 이곳 남미의 꽃들도 많이 예쁘지요.
    사실, 꽃치고 미운 꽃이 어디있겠어요?
    결국, 사람들도, 알고 보면 어딘가 멋있는데가 있는 사람들 아닐까요?
    주의를 별로 끌지 못하지만 아름다운 꽃들처럼 말이지요.......

    • 2008.10.23 09:53 신고

      맞습니다. 꽃치고 미운꽃이 없죠.

      그에대해 얼마나 관심을 두는가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요.

      이민을 가신지 오래 오래 되신것 같은데 자주 들러
      가보지 못하는 먼나라 여행 눈으로라도 하겠습니다. ^&^

  2. 2008.10.27 21:28 신고

    정말로,
    탐나는 색감으로 다가옵니다.

  3. 2010.10.18 01:16 신고

    어찌보면 들꽃이 훨씬 더 이쁜거 같네여



아내와 딸아이 이예림 잠시 집 뒷산에 오르다
언덕에서 아내 사진을 찍으려는데 옆에서 보고있던 이예림.

물방울 연출을 해 주려 했을까?
방해(?)를 하려 했을까?

엄마를 향해 내 뿜은 물.

바람의 방향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바람의 방향때문에 딸아이에게 쏟아지는 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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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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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2 09:07 신고

    히야.. 지대루 순간포착 하셨네요~ ^^^;;;;

  2. 2008.10.22 10:40 신고

    바람이 도와주지를 않았네요. ^____^

  3. 2008.10.22 11:27 신고

    물방울 효과는 따님에게로~~
    자연스러운 사진이에요!

  4. 2008.10.22 12:09 신고

    즐거운 오후 한때의 모습이 자연스럽네요...

  5. 2008.10.22 13:32 신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너무 보거(보기) 좋습니다..ㅎㅎ

  6. 2008.10.22 20:23 신고

    마님 표정이 앞날을 예견하신 표정이십니다...^^

  7. 2008.10.23 00:14 신고

    모녀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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