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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공주와 사진찍기 놀이중  ▼

 
심심함을 달래려 딸아이 이예림양과
사진찍기 놀이中 이랍니다.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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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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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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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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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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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8:13 신고

    예림양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걸요??
    보거님 예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6 08:35 신고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하니다. 준서아빠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마음속 깊이 빌어 봅니다. &*&

      웃음만 가득한 한 해 만드세요.

  2. 2010.01.12 00:08 신고

    표정이 참 다양하네요~ 포즈도 참 예쁘구요.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예쁜거 같은데요~! 후훗

    • 2010.03.27 12:31 신고

      안뇽하세요~
      저 보거님 딸 이예림이라구합니다!
      절 이뿌다고 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오늘 부여 궁남지 연꽃을 보러 갔다가 그동안 못보았던 색다른 곤충을 보았습니다. 눈과 몸통이 흡사 잠자리와 비슷하다고 생각을 했는데 벌을 잡아 먹고 있었습니다. 잠자리가 파리를 잡아먹는다고 생각햇지만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진 한장을 찍고 집에 돌아와 한참을 찾아보니 파리 , 벌 , 나방 , 등을 잡아 체액을 빨아먹고 사는 육식성 곤충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육식성 곤충 파리매류 , 파리매


육식성 곤충이라니 왠지 느낌이... 사람에게는 피해가 없는 곤충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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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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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23:58 신고

    이녀석 본적이 있어요~ 가까이 가기도 무섭다는~~ ^^;;;

    • 2009.07.27 00:09 신고

      트랙백 걸면서 파리매 사진들을 둘러보다 보니 피해가 많은 중국산 매미도 잡아 먹는듯 하더군요.

      중국산 매미에게 천적이 없다고 하는데 이 녀석이 천적인것 같습니다.

      모쪼록 유해한 중국산 매미만 잡아먹고 다른 피해는 없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2. 2009.07.27 00:08 신고

    저런 녀석들이 아주 커다랗게 변해버려서 덤비면 ㄷㄷㄷ..
    어떻게 이렇게 포착을 하셨는지.^^ 잘 보고 갑니다.

  3. 2009.07.27 13:34 신고

    무선 몸들이라는..정작 먹고 있는 건 못찍어 봤습니다만...그나마 도망은 덜 가더라는...ㄷㄷ

  4. 2009.07.27 15:44 신고

    왕파리매를 데리고 오셨네요.
    파리를 먹는다하여 파리매란 이름이 붙었고
    (하지만 파리만 먹는건 아니고 다양한 곤충을 먹습니다)
    파리매중에서 크다하여 왕파리매란 이름이 되었습니다.

    요즘 자주 보이는데 수컷이 암컷을 꼬시기 위해서 먹이선물을 하기도 하여
    암컷이 식사중에 짝짓기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5. 2009.07.28 00:52 신고

    핫.. 복귀 하신 건가요?
    부인께선 건강 회복하셨지요?
    ㅋㅋ 암튼 반갑습니다~~

    • 2009.07.28 10:21 신고

      복귀라고 까지 거창하게 말하긴 그렇구요.~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에 신경쓰지 못한것 같아요.
      이제 다시금 마음 잡고 신경 써 보려구요.

      아내는 괜찮답니다. 걱정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6. 물려봤습니다 ㅋㅋ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8.10 20:51 신고

    어려서 쏘여봤는데.. 말벌에 쏘인거 저리가라로 퉁퉁붓습니다. 꽤 고생했던 기억이.. 공격적이니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ㅋㅋ

  7. 2009.08.16 00:30 신고

    저런 무시무시한 곤충도 다 있군요 ㄷㄷ


그 어느때 보다도 서민들이 먹고살기 힘든 때 입니다.
특정 종교인임을 떠나서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 그 믿음이 큰 힘을 주게 됩니다.
필자는 종교가 없는 무교자랍니다. (엄밀히 따지면 모든 종교를 다 믿는)

잠시 걷고 싶어 근처에 있는 동양최대의 청동 대좌불  좌불상에 들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단한 규모의 대좌불에 한번 놀라고 그앞에 소원을 빌며 기원합니다.
그 좌불상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어떤 소원이든 빌어라... 언제나 OK해주마" 하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잠시 동양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천안 좌불상의 대좌불 사진을 감상해 보세요.































동양최대 규모의 청동 대좌불 - 좌불상 <- 클릭



천안 인터체인지를 나와 오른쪽으로 300m쯤 가면 좌측에 천호지 (안서리저수지)가 나온다.
호수 오른쪽으로 (호서대학교입구) 포장된 도로를 따라 약 3Km 정도 가면 천안의 진산이라는 태조산이 나타나는데, 이 산 입구에 각원사 안내 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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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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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17:49 신고

    최대,,최고는 참 많은것 같습니다..^^ 저두 남미륵사글 엮을께요~~ ^^
    근데 진짜 크긴 크군요..+0+

    • 2008.12.15 04:50 신고

      ^&^ 학교 댕길때는 소풍코스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소풍도 멀리 다니니 소풍으로 오는 사람보다 관광버스로 잠시 들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2. 2008.12.14 20:08 신고

    최대는 그리 반갑지는 않지만 정말 크긴 큽니다.

  3. 2008.12.14 21:18 신고

    정말 무조건 오케이라면 꼭 빌고 싶은게 있긴있는데...ㅠㅠ 속으로 빌었어요~

  4. 2008.12.15 00:37 신고

    정말 크네요 ^^ 설악산 여행 갔을 때.. 입구에서 봤던 큰 불상이 기억나네요.. 무조건 ok라.. 저도 찾아가서 소원 빌고 싶어요

  5. 2008.12.15 13:19 신고

    좌불상 다녀오셨군요...

    일요일에 태조산 가기로 했었는데..연락이 없어서 포기햇다쥬.. :(

  6. 2008.12.15 16:30 신고

    아 동양최대의 청동 좌불상이군요. 예전에 홍콩갔을때 세계최대의 좌불상이라고
    란타우섬에 갔다왔었는데; (엇 홍콩도 동양인데;;그럼--?)
    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
    란타우섬 여행기도 한번 트랙백 남겨볼께요

  7. 2008.12.16 01:17 신고

    우아...진짜 크군요...;ㅈ;
    실제로 보면 어떤느낌일까요?? 저도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사진에서 사람들과 함께 찍힌걸 보니 정말 크네요~

  8. 2008.12.16 16:15 신고

    정말 크군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9. 2008.12.19 16:43 신고

    오케이~ 하는것같아서 슬쩍 웃음이 나왔네요 ㅎㅎ

    크기는 진짜 큽니다...우와..........어찌 만들었을까요 ...

  10. 2008.12.31 10:23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2008.12.31 12:44 신고

    이런걸 왜 만들까? 일종위 호객행위 라고 봐야 하지않을까.
    이런거 만들 돈으로 저 발아래 중생들에게 적선이나 하지.
    금수강산 곳곳에 젤 좋은 자리 다 차지하고도 모자란답니까?
    전 부처님 팬이지만, 이런 모습은 정말 별루입니다.
    부처님도 뭐 그리 좋아하시진 않을 듯 하네요.

    • 2008.12.31 23:31 신고

      개독들이 주로 그런 주장 많이 하지요. (저도 불교지만) 이라는 구라로 시작해서 불교까기.....

    • 2009.01.02 09:47 신고

      구서구석 들어차지하고 있는 교회보다는
      자연과 마음을 비울수있는 고요한 사찰이 두말할 나위없이 좋습니다.

      부처님이 연예인입니까? 부처님 팬은 무슨..경망스럽게.
      저도 목사님 팬이지만, 이런모습은 정말 별루입니다.
      목사님도 뭐 그리 좋아하시진 않을 듯 하네요.

  12. 2008.12.31 13:18 신고

    동양최대의 좌불상이라...그럼 세계 최대의 좌불상은 서양에 있는건가요? +_+

  13. 커야좋은건가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8.12.31 14:23 신고

    십자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불상은 세상 넓은줄 모르는건가?

    • 2008.12.31 15:23 신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는 불교신자인데 큰 절 큰 부처님을 내세우는 절은 완전 짜증나거든요-_- 순수한 종교가 아니라 돈을 믿는 돈교죠 뭐 -_-

  14. 2008.12.31 15:21 신고

    속초사는데 설악산인 줄 알네요, 설악산좌불 부처님과 많이 닮으신듯 ㅋㄷ
    다만 부처님은 소원을 들어주시는 그런 신적인 존재와는 좀 거리가 먼,, 스승과 같은 분인데 ㅋㄷ 종교가 없으시다니 이해합니다 ㅋㅋ 잘 보고 갑니다.

  15. 2008.12.31 16:05 신고

    동양최대가 아닙니다

  16. 2008.12.31 20:40 신고

    언제 만들어진거죠? 제가 미술전공자인데 요즘 불교미술 공부중이거든요..

  17. 2009.01.01 04:23 신고

    초대형 불상에 300억짜리 교회가 오버랲되는건 무슨이유일까.....

    믿음에 최대, 최고, 최다는 필요가 없을텐데 말이죠.

  18. 2009.01.01 19:59 신고

    아~~ 진짜크네...어딘가요?

  19. 2009.01.01 20:00 신고

    천안이군요...아 글구~~ 대전에서 청주오는 길에서 본건데..지붕 위에 있는 불상도 있어요.
    엄청 크던데...아마 저 만할 꺼 같네요.

    차타고 오면서 .자주 봣는데 . 정말 신기했죠...집위에 불상을 ㅋㅋ 지붕이 불상인가??

  20. 2009.01.02 09:12 신고

    동양 최대인가요 아닌가요?


롱다리는 나의 꿈....

그러나 성장이 멈추어 버린지금......

롱다리가 되고픈 꿈을 이렇게라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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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17:52 신고

    앗..저두요~~~ ^^;;
    저런 기다란 그림자 보면 맨날 찍는답니다..ㅎㅎㅎ

  2. 2008.12.15 00:31 신고

    크리스마스때는 키다리 아저씨가 필요하죠...^^

  3. 2008.12.15 16:05 신고

    저...저두 ㅜ)ㅜ
    짧은 다리를 보면 흑흑

  4. 2008.12.16 16:15 신고

    ㅎㅎ 모두의 꿈입니다.

  5. 2008.12.19 16:43 신고

    ㅠㅠ 저도 맨날 찍는 샷입니다...

    롱다리에 얼굴도 안보이는 저런 사진!! ㅠㅠ




늦더위 탓에 늦게 찾아온 가을

가을의 시작이다~ 라고 느낀지 몇일 되지도 않은것 같은데
가을의 상징이라는 고개숙인 벼들도 모두 베어진다.

유난히도 아쉽게만 느껴지는 2008년 가을...

일교차가 큽니다.
이웃분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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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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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8 07:32 신고

    점점, 이상기온이 여기 저기로 퍼져갑니다. 이곳 이과수시도 예전과는 달리 비도 더 잦고, 습도도 더 높아지고 있다고 하네요. 봄이 시작한지 이제 몇 주 되었는데, 이번주는 여름처럼 뜨겁고 덥더군요. 정말 계절이 빨리가는건지, 아니면 그렇게 느껴지기만 하는 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가을이나 봄이 짧은 것은 슬프다는 생각이 듭니다.

  2. 2008.10.28 08:18 신고

    이젠 날씨가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보거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

  3. 2008.10.28 11:47 신고

    가을걷이가 벌써 끝나버렸네요...
    엣날 아궁이에 고구마 구워먹던 생각이 나네요..^^

  4. 2008.10.28 11:48 신고

    추수가 다 끝났군요....^^

    봄 가을..정말 시간이 갈 수록 짧아지는 게 느껴지네요....

    • 2008.10.29 02:40 신고

      이제 많이 베었더라구요.
      몇일전 라디오를 듣는데 요즘은 모두 기계로 수확을 하다보니 경지정리가 된곳과 안된곳 일을 하는게
      엄청난 차이가 난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수확할때는 경지정리 되지 않은곳은 장비가지고 계신 분들이 잘 들어가지 않으시려 한답니다.

      그만큼 일의 속도가 더디다 보니 수입이 떨어져서 겠죠.

  5. 2008.10.28 12:34 신고

    어렸을적엔 자주 보던 풍경입니다..^^
    따뜻한 아랫목이 그리워지는 계절이 점점 다가오는군요~~!!
    보거님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2008.10.28 14:20 신고

    이번 가을은 한 한달도 채 안되는 느낌이예요;;
    모기에게 물린게 불과 지난주였거던요 ㅠ_ㅠ
    근데 갑자기 추워지더니 겨울로 바로 가는 느낌~
    rss 추가 했으니 자주 놀러올께요 ^^

    • 2008.10.29 02:41 신고

      감사 합니다. ^&^
      일찍이 전 rss훔쳐왓죠.. ㅎㅎㅎㅎ
      느낄수 있는 계절 봄,가을이 짧은것이 아쉬워요.
      즐길 수 있는 여름,겨울만 길고....

  7. 2008.10.28 14:43 신고

    벌써 벼가 없군요..
    제 블로그에 새글 한 번 꼭 읽어주세요~~

  8. 2008.10.28 14:45 신고

    며칠사이에 갑자기 추워졌습니다...감기환자가 주변에 급격하게 늘어가고 있네요;;

    여름에 더위로 너무 고생해서..겨울을 기다리긴했는데...추위를 너무 타서 큰일이에요 ㅎㅎ

    텅 빈 논을 보니 쓸쓸해지는데요~

    • 2008.10.29 02:45 신고

      저도 추위를 워낙 많이 타는 스타일이라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예전보다는 겨울도 많이 따뜻해 지긴 했어요.
      추위 많이 타도 겨울이 겨울답지 않은건 싫어요. ^&^

  9. 2008.10.28 21:00 신고

    저도 추수하는 모습은 못찍어도, 추수된 논이라도 찍고 와야겠습니다 ^^;;

    • 2008.10.29 02:47 신고

      작년이었나. 추수하는 모습과 어르신들만 있는 모습들이 보여 들밥 얻어먹으며
      사진이야기 거냈더니 사진에 대한 반감이랄까?
      아니면 부담스러움이랄까. 아뭏든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포기했던 기억이 납니다.

      옛날에는 들밥도 잘 얻어먹고 다녔는데
      요즘은 그마저도 배달음식으로 대체가 되더군요.

      그래서 들밥 얻어먹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10. 2008.10.28 21:13 신고

    저도 그렇습니다.
    덕분에 일주일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습니다.ㅡㅜ
    요즘 너무 독해요...
    건강 관리 잘 하시길...윽

  11. 2008.10.29 08:39 신고

    저도 2주째 감기 입니다 ㅡ,.ㅡ

    가을도 느껴보기전에 겨울입니다 ㅜㅜ

  12. 2008.10.29 15:44 신고

    저도 지금 몇일째 감기를 달고 살고 있답니다...ㅜㅜ
    얼마전만해도 더웠던거 같았는데...
    전 가을은 느끼지도 못하고 벌써 겨울이 온것같이 느껴지네요...;;;

    전 사진과 같은 논과밭같은걸 본지가 오래된듯 하네요...^^

  13. 2008.10.29 18:22 신고

    안타깝게도 이 땅의 봄과 가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논" 소중한 우리의 땅입니다. 논 역시 자꾸 면적이 줄어들고 있어 마음이 불편합니다.

  14. 2008.10.30 00:06

    비밀댓글입니다

  15. 2008.10.31 00:21 신고

    흑흑!!이번년은 긴 여름다음에 겨울이예요
    가을이 짧아지다 못해 사라지는것 같아서 너무 속상해요!
    사계절이 뚜렷한게 좋은데 ㅠㅠ

  16. 2011.12.31 01:04 신고

    밖으로 찾는 것보다 더 기쁩니다이 인터넷 site.I이 영광 읽기에 대한 시간에 감사 싶어! 나는 적극적으로 그것의 각 조금을 즐기는하고 새로운 함부로 ​​웹로그 POS를 확인하기 위해 당신은 즐겨찾기있다

  17. 2012.02.02 05:36 신고

    좋은 하루! 당신이 트위터를 사용하고 계십니까? 그게 확인 될 경우에 따라 싶습니다. 나는 의심할 여지없이 당신의 블로그를 즐길 수 있으며 새 업데이 트를 기대 해요.

  18. 2012.08.17 10:28 신고

    뭐 어쨌든 난 당신의 블로그에 기사를 많이 읽어 봐야. 그것은 나를 매우 자주를 방문하는 것은 얼마나 흥미 놀라워.

  19. 2012.08.17 10:29 신고

    이것이 내가 많은 웹사이트에서 검색되어 나는 드디어 이곳을 찾았는지입니다. 놀라운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정말 감동입니다. 그런 생각할 수 없을 것은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 당신이 특히 그러한 주제와 거래하는 동안 훌륭한 지식을 가지고 생각합니다.

  20. 2012.08.18 14:31 신고

    읽기가 참 좋다고 헤이.위대한 게시물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것의 모든 부분을 좋던데.





도깨비 풀

어렷을 적 열심히 뛰어놀다 집에 돌아올때면 더러워진 옷가지를 털며 뭐가 그리도 좋아 친구들과 웃어댓는지.
대부분의 이물질들은 잘 떨어지지만 유독 옷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던 풀

도깨비 풀..

"도깨비 풀"은 "도깨비 바늘"의 방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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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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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4 03:56 신고

    와, 이게 이렇게 생긴거였군요~ 어렸을때 소풍가면 잔디에서 종종 붙혀 오고 했던 그 도깨비풀..ㅋㅋ
    참 오랜만에 봅니다요~

    보거님~ 반갑습니다^^
    답방 왔는데~ 사진이 참 좋아요~
    친한척 할땐 RSS가 최고라 살짝 담아 달아납니다아~

    종종 뵈어요. 즐거운 아침도 쿵! 내려놓고 갑니다. =33333333333333333333

    • 2008.10.24 04:04 신고

      칭찬 감사 합니다. 꾸벅...

      사진이라는거 너무 힘들어요.
      명이님 사진 보면서 또한번의 좌절을 생각했죠.

      명이님 블로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감각 있으신 분들이 정말 부럽기만 하답니다.

      친히 rss까지... 저도 rss추가 하고 자주자주 좋은사진 보러 가겄습니다. ^&^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08.10.24 04:53 신고

    도깨비풀...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
    어렸을적엔 시골에서 자라서 현재는 도시에서 생활하다보니 도깨비풀을 본적이 참 오래된것 같네요...^^

    그리고 사진을 참 잘찍으시네요...
    전 저런기술이 없다보니...그저 사진을 보면서 감탄하기만 하네요 ^^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제가 몇일전에 우표관련 포스트를 보고 내 블로그에 글을 적었어요.
    이럴땐 트랙백을 보내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허락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혹시 잘못된 행동이라면 자진 삭제 하도록 할게요...(+__)
    그리고 rss라는것이 먼지는 잘 모르지만 최신글을 볼 수 있는 기능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구독을 좀 할게요~ ^^

    • 2008.10.24 10:44 신고

      ^&^ 저 사진 못 찍어요. ^&^
      저에게 그런말씀 하시면 다른분들께 몰매의 축복이 떨어질지 모릅니다.

      트랙백 거는건 제글의 하단부에 트랙백 주소를 복사하신 다음. 트랙백 걸 모기야님 글에 보시면 (로그인 한 상태)
      관련글(트랙백)이라는 메뉴가 있을꺼예요. 그곳에 주소 넣어 주시면 트랙백을 걸 수 있습니다.

      어째 설명이 복잡해 보이긴 하나 복사해서 내 글 트랙백에 붙여넣기 이것이 끝이랍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

  3. 2008.10.24 09:11 신고

    오랜만에 보는 도깨비풀...
    어릴적에 저걸로 장난도 많이 친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 2008.10.24 10:47 신고

      도심생활로 오다보니 보기 힘들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저야 지방의 외곽에 살다보니 이것이 복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4. 2008.10.24 10:14 신고

    저는 도둑놈 가시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
    멋진 접사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5. 2008.10.24 11:36 신고

    네 알아요~ ㅋㅋㅋㅋ

  6. 2008.10.24 14:29 신고

    우와~ 도개비 풀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어렸을때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니 반갑네요~

  7. 2008.10.24 17:23 신고

    옛날생각나네요.
    놀다가 집에 들어가기전에 한참을 떼고 그랬는데....^^

  8. 2008.10.24 20:11 신고

    잘 지내시죠? 타이틀이 바뀐듯 하네요,,,리틀 해븐,,,

    하하,,저도 추억에 젖게 만드는 도깨비풀이로군요,,,
    접사 해 놓으시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 ^

    • 2008.10.24 21:39 신고

      네. Photo With Life 에서 바꿨죠.
      특별한 이유를 붙여서 바꾼건 아니구요.

      갑자기 어렸을적 PC통신 시절 운영하던 사설BBS이름이
      생각이 났었어요.

      그때 제가 운영하던 사설BBS 이름이 Little Heaven - 작은천국 이었답니다. ^&^

      옛생각을 해 보고 싶어서 바꿨어요. ^&^
      시간 참 빠릅니다. 벌써 컴퓨터를 접한지 20년이 넘었으니 말이죠.

  9. 2008.10.25 08:57 신고

    사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2008.10.25 10:04 신고

      ㅋㅋ 아닙니다. 예사롭습니다. ㅋ
      다른 눈으로 보고 싶어서 마크로 렌즈 잠시 뺐어왔거든요.
      모로님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10. 2008.10.26 00:23 신고

    어릴때 참 많았었는데요.. 수풀옆을 조금이라도 스치고 지날때면 덕지덕지 붙어있었는데.. 커서는 도심에 살아서인지 도통 보았던 기억이 없습니다.

  11. 2008.10.26 21:22 신고

    초등학교 '자연'시간때 배웠던 기억이 살짝 날려고합니다~...

    늘 수풀속을 지나오면 옷에 덕지덕지 붙었던;;;;

    • 2008.10.27 03:40 신고

      그래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것 조차도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

      추억이 있어 행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서운하기도 합니다.



세상 소중하지 않은 생명은 없다.

그것이 비록 대화가 되지 않더라도.

생명의 소중함을


마음속 깊이 새겨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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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4 06:58 신고

    이동네는 어케 된 게 이슬 보기가 쉽지 않아서.. 언제 분무기 들고 함 나가보려고... -_ -;;;;

  2. 2008.10.26 21:22 신고

    와..^^ 이쁘게 담으셨네요....


 











가만히 들여다 보고 있노라면 참 예쁜 가을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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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3 03:50 신고

    예, 정말 예쁘지요? 가을 들꽃, 그리고 봄 꽃들도 참 예쁩니다.
    한국의 꽃들처럼, 이곳 남미의 꽃들도 많이 예쁘지요.
    사실, 꽃치고 미운 꽃이 어디있겠어요?
    결국, 사람들도, 알고 보면 어딘가 멋있는데가 있는 사람들 아닐까요?
    주의를 별로 끌지 못하지만 아름다운 꽃들처럼 말이지요.......

    • 2008.10.23 09:53 신고

      맞습니다. 꽃치고 미운꽃이 없죠.

      그에대해 얼마나 관심을 두는가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요.

      이민을 가신지 오래 오래 되신것 같은데 자주 들러
      가보지 못하는 먼나라 여행 눈으로라도 하겠습니다. ^&^

  2. 2008.10.27 21:28 신고

    정말로,
    탐나는 색감으로 다가옵니다.

  3. 2010.10.18 01:16 신고

    어찌보면 들꽃이 훨씬 더 이쁜거 같네여


이제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늦게까지 더운 날씨덕에 유난히 짧게만 느껴지는 올해 가을입니다.

길지 않은 가을 충분히 느끼시고 즐기며
후회없이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맏기위한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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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8 15:49 신고

    벌써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건가요....쩝

    • 2008.10.19 10:43 신고

      미리 한해를 보낼 준비를 하면 조금이라도 한해를 보내면서의
      서운함과 반성이 줄어들꺼란 생각에 그런 문구를 넣어봤습니다.

  2. 2008.10.19 22:25 신고

    단풍도 다 저물어가더라구요.ㅡㅜ"
    아직 한번도 안찍어봤는데..어흑..

  3. 2008.10.20 15:29 신고

    추워지는 게 싫지만 가을이 벌써네요...

    담부터 사진 포스팅엔 태그에 타운포토라고 적어보세요. ^^^;;;;
    보거님도 온타운이용안내를 한 번 읽어보셔야 겠어요~ ㅋㅋ

  4. 2008.10.20 16:04 신고

    올해도 뒷산(북한산)은 단풍이 말라서 별로더군요...
    천안엔 가을냄새가 물씬 나는데요...^^





먹이감을 기다리고 있는 거미...

한놈만 걸려라...

한놈만 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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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환의 폐공장 전경


대충 씻고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카메라를 둘러메어 본다.

그런데 갈 곳이 없다.

고민하다 예전에 다녀왔던 벽돌공장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했다.

궁금하면???

가봐야지..~~~ 그래서 둘러 보았다.

거미줄로 덮힌 폐공장


시간이 많이 지났기에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지만
수많은 거미줄과 예전에는 가능했던 2층 구경은 불가능 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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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성환읍 | 성환 폐공장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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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6 12:55 신고

    벽돌구신 나오겟따~~~~~~~~~~~~~``

  2. 2008.10.16 18:49 신고

    중간쯤 아치형건물에 들어 오는 빛이 꼭 고성같은 느낌입니다..
    페벽돌공장에 벽돌이 많이 남아있네요..

    • 2008.10.16 19:31 신고

      사진찍는 중간에 근처 사시는 분이 오셨길래
      여쭤보니 문 닫은지 약 20여년 가까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곳으로 이사온지 16-7년 되었는데
      그때도 닫혀있었다고...

      남아있는 벽돌들도 역사가 대단합니다. ^&^

  3. 2008.12.26 16:46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7.11 18:06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7.11 18:41 신고

    위치 문의 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본문 하단에 지도에 표기해 두었으니 Daum 지도 참고 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충남 천안시 서북구 대홍리 대홍초등학교에서
    보면 굴뚝이 두개가 보입니다.

    그중 좌측굴뚝은 현재도 운영되는 공장이고 우측굴뚝이 해당사진의
    장소 랍니다.

  6. 2010.07.11 21:02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4.14 17:43 신고

    블로그 아직 운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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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인출기 - (사진속인물은 내용과 관계없음)


택시운전을 하다보면 그래도 자주 들르게 되는 것이다.

주머니에 돈이 많아 입금을 하기 위함도 아니오....
주머니에 돈이 없어 돈을 빼기위함도 아니다... (사실 빼서 쓸 돈도 없다.)

▶ 회식을 하다보니 돈을 다 써서 잠깐들러 돈 찾고 택시요금 지불하기 위한곳...

▶ 주머니에 돈 한푼 없이 택시타서 돈 찾아온다고 시간때우며 도망치기 위한 기회를 엿보는 곳....
    (차라리 몇천원 안되는 택시요금 아저씨 죄송해요. 돈이 없다고 이야기 하면 편하련만... 들어가 애꿎은 빈카드만
      넣었다 뺐다 수십분을 그렇게 하다 나와서는  카드가 안되네요. 통장으로 붙여 드릴께요...
      실제 통장 입금 되는경우는 0 에 가깝다.. 대기 시간이나 안뽀개고 요금이나 안올라가게 일찍 야그하지.. 흐미..)

가끔은 이런 원망을 해 볼때도 있답니다.


알아두시면 좋은상식
대부분의 시중은행 카드들은 24시간 中 12시-12시 30분 사이에 약 5분정도의 시스템 점검 시간을 갖는데
농협카드의 경우는 12-4시까지는 인출이 불가능 합니다.
(각 은행별 정확한 시간대는 모르겠으나 경험상 농협의 경우는 그렇더라구요... 농협카드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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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9 04:05 신고

    하하...
    저도 술을 좋아해서 그런 경우가 두어번 있었는데... 긁적~긁적~
    요즘 서울은 어지간한 택시는 다 카드결제가 가능해서,
    이제 이런 풍경들도 지금 통금시대를 얘기하듯 옛말이 될날이 멀지 않을듯 합니다.

    • 2008.09.09 10:26 신고

      ㅎㅎ 아 그렇죠.... 카드...
      그건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곳에도 개인택시 중 일부는 카드결재가 가능하나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에 생각도 못했던 부분이네요. ^&^

      모 회사에서는 자체적으로 카드결재를 시도하려 해 보았으나 수수료에 대한 입장차 때문에 무산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곳도 이제 시의 콜시스템이 통합이 되면서 카드결재 시스템도 함께 도입이 될 예정이랍니다.

  2. 2008.09.11 22:59 신고

    각 은행마다 매일 밤에 시스템 점검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전에 K 은행 콜센ㅌ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데, 그땐 10시에서 10시 반 사이에 시스템 점검이라 그 때에 무지 전화가 많이 걸려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술 취하신 고객들은 카드를 넣었는지 않넣었는지 분간도 못하시고 억지로 해서 카드가 걸리는 경우도 있구요 여러가지 일이 많이 일어나더라구요.. 참 그리고 현금지급기에서 돈 빼다가 중간에 점검걸리면 꼭 전화해서 확인해 보세요. 잘못하면 돈은 출금된 것으로 처리되고 안나오는 경우도 가끔있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더 나아졌겠지만요. 벌써 6-7년 전 이야기 이니까요.. 암튼 술이 왠수죠, 취하면 제 정신이 아니니까... 택시기사님 블로그라 정답고 좋네요..

2008.09.07 10:40


아이는 놀러 가자고 조르고

피곤도 하고...

컴앞에 앉아보니 "꺼리(?)"도 없고...

꽃사진 한장으로 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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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7 14:15 신고

    같이 놀러 가서 "꺼리" 좀 건져 오시죠?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ㅋㅋ

  2. 2008.09.07 15:06 신고

    공감가는 예기네요...피곤한데 애들은 놀러가자 그러고, 꺼리는 없고, 저도 그러고 있네요...ㅎㅎ

  3. 2008.09.07 15:34 신고

    씽글 만세이~~~라고 외칩니다....

  4. 2008.09.08 08:24 신고

    아주 현명하십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끔은 아주 가끔은...

아무런 생각없이... 아무걱정없이...

그냥 훌쩍 떠나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도 아니고.... 아무런 의미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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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10 19:56 신고

    전 가끔이 아니라, 자주 그래요..

  2. 2008.08.10 23:40 신고

    저역시 자주..하루에도 몇번씩...ㅡㅜ"

  3. 2008.08.11 00:16 신고

    휴가 다녀 오신지 얼마 않되서 그러신다면...
    혹 휴가 후유증에..???

    저도 마찬가지로 그렇습니다... ^^

  4. 2008.08.11 14:26 신고

    여기 하나 추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흔히 볼 수 있는 차로의 경계를 표시하고 통제하기 위한 설치물입니다.
이런것이 설치되어 있는 곳을 보다보면 어김없이 보여지는 차량과의 접촉 흔적들...

우리모두 안전운전 하자구요... ^&^

다음주는 바빠서 블로그에 신경쓰기가 힘들듯 합니다.
그래도 시간 날때마다 들르고 이웃분들께도 들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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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4 21:31 신고

    처음에 깜짝 놀랐습니다.
    전복된 차 사진인줄 알고....
    다음주 바빠도 안전운행 하시고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2. 2008.05.25 07:58 신고

    즐거운 일요일 보내시고... 안전운전 하세요. ^^

  3. 2008.05.25 19:57 신고

    짱구님 오랜만에 찾아뵈었는데 어디 가시나 보네요 ㅠㅠ

  4. 2008.05.26 09:33 신고

    안전운전 하시고, 일 잘 마무리하고, 빨리 돌아오세요~~^^ ㅋㅋ

  5. 2008.05.27 12:13 신고

    뭔가 했습니다..ㅎㅎ

  6. 2008.05.28 22:07 신고

    바쁘신게 좋은거죠....^^. 항상 안전운전 하구 있습니다.

  7. 2008.05.30 10:28 신고

    어머, 뭔가했어요 저도...
    안전운전하세요!ㅋ

  8. 2008.05.31 16:03 신고

    의미심장한 사진을 남겨 놓으신채 사라져 버리신..ㅋ

    바쁜게 젤 좋은거 같네요-
    전 할일은 많은데,,게으름 피고 있는중이라...
    오늘부터 다시 열씸모드!!

  9. 2008.06.02 00:07 신고

    여전히 바쁘신가요?^^
    6월엔 더 즐거우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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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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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20 15:37 신고

    일출...일몰.... 저녁일꺼 같습니다. ^^

    • 2008.05.21 07:10 신고

      일출 쪽이 맞습니다.
      출근해서 차 끌고 나왔는데 빨간하늘이기에
      아무생각 안하고 차 태놓고 몇장 텅텅텅 날리고
      일 시작했죠.

  2. 2008.05.20 18:12 신고

    또 하루가 저무는군요...
    오늘도 수고가 많았습니다..

  3. 2008.05.21 00:33 신고

    아...전철...한번 뛰어들고 싶습니다.ㅡㅜ
    그 속도감에...윽

    • 2008.05.21 07:11 신고

      천안에 전철 들어온지도 꽤 됐는데 아직 한번도
      못타봤네요..~~
      이제 올해면 아산 신창까지 개통이 됩니다. ^&^

    • 2008.05.21 08:59 신고

      저번에 서울에서 천안 내려갈 일이 있어 타려했는데...
      만류하더군요 ^^;;
      너무 오래 걸린다더라구요.
      그래도 천안에 산다면 타고싶을 것입니다.ㅎ

  4. 2008.05.24 12:39 신고

    와, 새벽하늘이군요.
    새벽하늘, 첫 해.
    왠지 상쾌할것같은 공기.ㅋ
    사진이 다 가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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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수많은 기왓장 속에 내 소원도 함께하고 있을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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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4 17:21 신고

    이런 감성사진 좋습니다....^^
    역시 숨은 내공의 고수다우시군요.!

  2. 2008.05.15 00:34 신고

    님 오시는 날에 소원등 다음으로 짭짤한 수입원 ㅡ,.ㅡ
    (표현이 좀 거시기하면 죄송합니다. 절대 불교을 비하 하거나 다른의도는 추호도 없습니다)
    저 역시 교회보단 절을^^

    모든 이의 소원이 다 이루어졌음 합니다~!
    몇해전 양산 통도사 지붕에 올라 갔을꺼라고 믿는 제 기와 역시 잘 있기를^^

    • 2008.05.15 01:00 신고

      ^&^ 전 무교론자 입니다.
      아니지 엄밀히 따지면 모든 종교를 좋아합니다.
      어느 곳에나 장/단점이 있는 것이 당연할테지만 가끔씩 보여지는 단점들 때문에 한 종교에 몸담지 않습니다.
      많은 분들 만나면서 종교보다는 "믿음"이 있다는 것이 부럽기도 합니다.
      절에 가서도 불자여서가 아닌 내 마음의 안식을 위해서 함께 해 봅니다.

  3. 2008.05.15 01:44 신고

    소원이 이루어지길 빌게요 ^^

  4. 2008.05.15 11:39 신고

    몰랐는데 그렇더군요...
    기왓장에 글씨 쓸려면 돈이 든다는것을요...세상엔 공짜가 없는법이죠..!!!

  5. 2008.05.15 19:13 신고

    훗 저도 몇개 올라가 있는곳이 있다는... 모친이 불교신자이신지라...ㅎㅎ.

  6. 2008.05.15 23:08 신고

    예전에 해인사로 수학여행 갔을 때 저런 거 해본 적이 있었는데...ㅋㅋㅋ
    오늘에서야 생각이 낫네요.. 잊고 있었는데 ㅎㅎ
    그 때의 친구들은 뭐하고 있을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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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 운동회 날인데.~~~~~
     일도해야하고...

차를 세워두고 운동회 구경에
     사진을 찍어야 하나...

열심히 일을 해야하.~~~~~

고민입니다...........

당일 아침인데도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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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7 08:01 신고

    아~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 나네요^^

    우리 어릴땐 가을 운동회였는데 요즘은 봄에 하나봐요?
    가을운동회떄 어머니께서 삶아오신 햇밤 까먹던 기억이 문득 떠 오릅니다~!

    • 2008.05.08 10:33 신고

      ^&^ 천안이라는 동네 작은 동네지만 이 작은 도시에서도 도심지역과 외곽지역은 많이 다릅니다.
      도심지역의 운동회는 그냥 학교생사로 바뀐듯 하지만 이곳은 천안에서도 어느정도의 외곽지역이라 그런지 아직까지도 학교행사라는 개념보다는 동네잔치의 분위기가 어느정도는 남아 있습니다. ^&^

  2. 2008.05.07 08:41 신고

    아흑..저 사진은 좋았는데..처음 와서는 우리집에 벌레 있는 줄 알고 모니터 한대 칠 뻔 했어요..ㅠㅠㅠ
    다른 건 몰라도 벌레는 질색이라..후후..다음엔 놀라지 않을게요^^..
    아이 운동회...아빠가 잠시라도 들러 주면 아이는 참 좋아할텐데요..
    요즘 초등학생들 운동회가 빨리 끝나는 편이더라구요^^..
    잠시 시간을 내어서 달리기 한번 하고 오세요^^...아이에게 행복한 기억 가득 가득 만들어 주는 아빠가 될 수 있는 날이네요^^

  3. 2008.05.07 10:31 신고

    운동회에 간다에 한 표~ ^___^

  4. 2008.05.07 13:13 신고

    다녀 오셨나요???
    그러셨을 것 같은 예감이 팍팍 듭니다...^^

    • 2008.05.08 10:35 신고

      가고싶은 마음은 굴뚝이었는데 사납금이 뭔지..
      지난해에도 근무일에 겹쳐서 일 미루고 갔었는데 올해는 안되겠더라구요... 그냥 딸아이에게 사과의 문자한통 넣어주고 못갔습니다.

  5. 2008.05.07 20:52 신고

    운동회를 요즘은 봄에 하는군여... 가을에 하는걸로 기억하는데.

    • 2008.05.08 10:36 신고

      소운동회 대운동회로 나누어 하던 기억도 있습니다.
      운동회때 사진찍어 학년말에 딸아이 친구들에게 전해주곤 했었는데 올해는 실천을 못하게 생겼네요. ^&^

  6. 2008.05.07 22:15 신고

    운동회를 벌써 하나보네요;;;;ㅋㅋㅋ
    음... -0-;;
    그래도 일이 중요하지 않을까요;;;ㅋㅋㅋㅋ
    하~ 정말 난감한 상황이네요;;



French River Blues, originally uploaded by peter bowers.

플리커에서 마음에 쏙도는 사진을 찍는 블로거님이 있어 소개합니다.
peter bowers 님의 블로그인데.. 개인적으로 참 멋진 사진들 올려 주시면서도 CC적용해 두셔서
많은 호응을 얻고 계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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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4 12:47 신고

    쨍하니 깔끔하군요...

  2. 2008.05.04 16:25 신고

    햐.. 광곽의 매력이 제대로군요.
    시~~원합니다.~

  3. 2008.05.04 17:31 신고

    컴퓨터 배경화면 감으로 짱인데요? ㅎㅎ

  4. 2008.05.06 03:02 신고

    프로인가요? 음 엄청나군요. 즐찾추가했습니다. ㄷㄷㄷㄷ



요즘은 플리커 돌아보는 것이 하루 일과중 하나가 되어 버렸습니다.
이쁜 사진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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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2 13:01 신고

    와우~ 노을지는 사진은 언제 봐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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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선택"이라는 것은 어렵다.
어떤쪽을 선택하더라도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는...
그래서 다수결 이라는 것이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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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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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30 15:14 신고

    살아가는게 매일 선택의 연속이기두 하쥬...
    참 힘들때도 많고 애매할 때도 많구요...^^;;

  2. 2008.04.30 15:38

    비밀댓글입니다

    • 2008.04.30 15:41 신고

      본문에 해당 채널의 문구가 삽입이 되어 있으면 자동으로 그 채널에 글이 올라가게 됩니다.

      전 게시물마다 복사해서 넣기 귀찮아서 아예 글쓸때마다 보여지게 만들었고요.

      3개를 넣었더니 3개의 채널이 올라가지 않고 한곳에만 올라가는군요.. 저도 두개는 삭제해야 겠습니다.

  3. 2008.04.30 16:03 신고

    조금씩만 서로 양보하면 좋을텐데라고 생각해봅니다.
    다수결의 좋은 선택도 중요하지만, 그 뒤가 더 중요하겠죠..

  4. 2008.04.30 18:12 신고

    다수의 의견도 중요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중요하죠 어렵네요 ㅎㅎ

    • 2008.04.30 19:14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어려운 문제죠..
      그나저나 오늘 daum 블로거 뉴스에 또 올라간듯 하네요.
      방문자가 1만이 넘는다는... 매일 당황스럽기도 하네요. ㅎ

  5. 2008.04.30 19:49 신고

    다수결도 좋지 만은 않은것 같아요~!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은 깡그리 무시되어 버리죠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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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행사가 있어 일하는 날일데 시간빼서 회사 행사 사진을 찍어야 할 듯 합니다.

출근전 장비 점검 하다 하나 찍어 올립니다.

방문해 주시는 모든분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저도 바쁜하루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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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9 08:16 신고

    바디2대 플래쉬2대~ 큰렌즈~~ 들고 다니실라면 많이 무겁겠습니다.
    행사 사진 즐겁게 잘 찍고 오세요. ^^

    • 2008.04.30 02:25 신고

      출근전 글 작성하고 갔더니 오해의 불씨를 키웠군요..
      장비가 모두 제꺼는 아니구요. 행사사진을 위해서 나머지 한대는 친형님께 빌려 온 것입니다. ^&^

  2. 2008.04.29 08:29 신고

    짱구님의 멋진 사진들이 다 이유가 있었군요^^

    멋집니다~! 장비들 부러워용^^
    짱구님 사진 잘 보고 있습니다^^
    도둑 괭이 마냥 몰래 ㅋㅋ

    • 2008.04.30 02:26 신고

      ^&^ 모두 제 장비는 아니구요..
      저 장비 가난합니다. 10D 28-135IS 550ex 뿐입니다.
      다른 카메라는 친형님께 빌려 온것입니다.
      행사사진을 찍을때는 광각 과 망원이 급하게 필요할때가 있는데 급하게 렌즈 갈아끼울 시간이 없으니까요. ^&^

  3. 2008.04.29 08:40 신고

    흑흑흑...흑흑흑...흑흑흑...
    게다가 저 카메랄를 촬영한 카메라까지..흑흑흑..흑흑흑..부러워서요..

  4. 2008.04.29 11:02 신고

    우와 장비들이 엄청나네요^^

    근데 짱구님 블로그올때마다 돌아당기는 ㅠ
    벌레지는 뭐나염?ㅜㅋ

  5. 2008.04.29 12:26 신고

    지대 부자시네유 @.@

    아참..dslr이 무거우시면 저에게 던져 주세요..
    쪼기~백통이나, 우측에 마운트 되있는 렌즈도 탐나네유..

  6. 2008.04.29 13:44 신고

    저도 부러워요.부러워요......

  7. 2008.04.29 15:18 신고

    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네요 ㅎㅎ 짱구님! 라면만 드시는거 아녜요??

  8. 2008.04.29 19:41 신고

    와~부러워요...
    렌즈하나만 빌려주세용~ㅎㅎ

  9. 2008.04.29 20:53 신고

    오호 출사이신가 보군여....

  10. 2008.04.29 22:21 신고

    빵빵한 렌즈, Two Body, 역시 출사는 장비가 받쳐줘야 합니다.
    멋진 사진 보여주십시요.

    • 2008.04.30 02:30 신고

      저 있쟎아요.. 실력제로.. 장비 제로 입니다.

      나머지 한대는 형님께 빌려 왔어요..~~

      행사사진은 렌즈 갈아끼울 시간이 없어 하나는 넓은화각용.. 나머지 하나는 땡김용 입니다. ^&^

  11. 2008.05.02 16:40 신고

    저도 부럽다는 글을 쓰고 싶었는데 댓글을 다 읽으니... ^^;;
    그래도 부럽네요.. 저 렌즈들...
    좋은 사진들이 많네요.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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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것이 캠핑카는 아니겠지요?
달팽이도 아니고 집을 가지고 이사가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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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8 03:34 신고

    이사가는 거 아닐까요 -.-
    캠핑카라고 하기엔 ㄷㄷㄷ

  2. 2008.04.28 06:33 신고

    집 같은데요~ 우리나라도 집지을때 저렇게 해서 옮긴 다음에 크레인으로 척~ 하고 놓더라구요. 저것보다는 작지만요~ ^^

  3. 2008.04.28 06:59 신고

    초대권 한장 부탁드려요. 열심히 활동 할께요.

  4. 2008.04.28 07:06 신고

    이사가는 방법도 여러가지네요...^^

  5. 2008.04.28 07:11 신고

    하하...저렇게 집을 통째로 싣고 캠핑을 갈까요... :) 저건 여기 미국 고속도로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주문 받아 미리 만들어진 조립식 주택을 트래일러에 싣고 배달 가는 모습입니다. 조립식이더라도 주택이다보니 차선 폭보다 넓어 트레일러 앞 뒤로 호위차량이 붙어서 있을지 모를 사고를 방지하며 천천히 달리더군요. 그냥 집을 짓는 것보다는 가격이 저렴해서 주로 저소득층의 사람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지요.목적지에 도착해서 바닥에 간단한 기초만 하고 그 위에 올려 놓으면 그대로 집 한채가 완성 되는 거지요.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제가 살고 있는 텍사스처럼 토네이도가 많이 부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많은 피해가 저런 간이 주택에서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주택보다 가벼우니 강한 바람에 의해 쉽게 파괴되거든요.

  6. 2008.04.28 11:34 신고

    차선 3개를 다 잡아먹었네요.
    뒷차들은 마냥 졸졸 따라가네요...안습입니다.ㅎㅎ

    • 2008.04.28 12:03 신고

      이카루스님 댓글에 보면 "여기 미국 고속도로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장면" 이락 되어 있는데 "고속도로" "고속" 정말 OTL 입니다 ㅎ

  7. 2008.04.28 13:13 신고

    추월 불가능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안의 폐공장

이때 까지만해도 참 열심히 사진찍으러 다녔었습니다.
어느순간 부터인가 게을러 지면서 멀어져간 카메라가 되어 버렸죠.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구요. 사진속 앞에서 깝죽거리는 놈이 저입니다.
출사때면 언제나 함게하던 빛과그림자님의 사진을 무단도용해 봅니다.
(설마 저작권위반으로 고발이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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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6 13:16 신고

    와~ 멋지네요.^^
    쏟아져내리는 빛이 너무 분위기있는데요.

  2. 2008.04.26 13:54 신고

    열린 지붕으로 내려오는 빛이 분위기를 더 해 주었을 것 같군요...
    결과는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3. 2008.04.26 15:54 신고

    오 사진 멋지네요

  4. 2008.04.26 16:57 신고

    아!!!
    천안에 저런 곳이 있었군요...

    사진으로 보는 분위기는 멋진데,
    촬영은 바닥에 위험물(못,깨진병)들이 많아 위험하셨을 듯.

  5. 2008.04.26 17:34 신고

    저도 쏟아저 내리는 빛이 인상적, 강렬하게 보입니다. 짱구닷컴님이 찍으신 사진도 보여주세요~! ^___^

  6. 2008.04.26 18:01 신고

    사진 멋지네요~ 쏟아지는 빛줄기가 참 신기합니다..^^

    • 2008.04.26 19:23 신고

      굉장히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바람부는 날이면 천정에서 돌아가는 닥트라고 하나요? 그것때문에 삐그덕 소리나고 아뭏튼 혼자 가기는 무서웠던 곳이예요.

  7. 2008.04.26 19:24 신고

    쏟아지는 빛내림. Good~!
    밤에는 들어가기가 무섭겠습니다.

    • 2008.04.26 19:32 신고

      ㅎㅎ 낮에도 혼자 가기는 저로서는 자신 없었던 곳입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돌아가는 닥트소리... 오래되서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심하게 들렸거든요.

  8. 2008.04.26 20:56 신고

    윤밴이 촬영하곳이라..유명한 곳이네요.
    저도 저런 사진한번 찍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구멍난 지붕사이로 쏟아지는 빛을요...

  9. 2008.04.26 21:56 신고

    천안에 저런곳이... 있었군여....

  10. 2008.04.27 01:16 신고

    와~ 멋진데요^^

  11. 2008.04.28 02:45 신고

    고발하시면 어쩌려구...-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의 준법성은 몇도입니까?

저는 글쎄요... 60도....
그러나 요즘은 일부러라도 바닥으로 낮춰버리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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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찰칵찰칵] -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세상이 외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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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23:16 신고

    그런날 있죠...왠지 모르게 삐뚤어져 버리고 싶은 날...
    될대로 되라식의 충동이 들때..가끔 있어요...;;;

    궂이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70도 정도 될 것 같네요..^^;;

  2. 2008.04.24 23:28 신고

    저는 가슴이 콩알만해서...
    수우미양가로 따지면 그래도 "우"이상은 될것 같은데....

    근데... 검찰청은 왜 가셨답니까???
    검(경)찰청, 병원은 자주 갈곳이 아니라던데요... ^^

  3. 2008.04.24 23:47 신고

    준법온도가 높아야 좋은겁니까?
    100도면 뻘근색인데, 바닥이 좋은거 아닌가요?ㅎㅎ
    모를땐 중간쯤, 50도로 합시다.ㅎㅎ

  4. 2008.04.25 00:03 신고

    주변분 이야기에 의하면..
    저는 바른생활 사나이라고...
    ..
    ..
    하면 여기서 바로 매장당하는건가요 ㅋ?

  5. 2008.04.25 00:42 신고

    컥.. 보자마자 뜨끔했습니다

  6. 2008.04.25 09:20 신고

    ㅋㅋ
    저도 바르게 살려고 노력은 합니다만,.ㅠ

  7. 2008.04.25 10:06 신고

    글쎄요... 저는 몇점일지,, 음,, 55점?ㅎㅎ

  8. 2008.04.25 12:23 신고

    전... 한 80점? 헤에~ 모범시민! ^___^v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전무죄.............무전유죄..........

전 사형감입니다. 이런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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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20:04 신고

    왠 수갑이...무슨일이 있으셨길레...덜덜덜;;;;;

    • 2008.04.24 20:32 신고

      2008년 4월 24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에서 "법질서 오감체험" 행사가 있었습니다.
      좋은취지의 행사였으나 "수갑"을 보는 순간 딱 떠오른 문구가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더군요..
      요즘의 시대상을 따라가는가 봅니다.

  2. 2008.04.24 22:00 신고

    은팔찌 ㄷㄷㄷ 이군여.... 요즘 머 실용주의 시대라고 파란지붕에 사는 사람이 그러던데...
    실용이 전혀 없는거 같다는...ㅋㅋ...

    • 2008.04.24 22:21 신고

      가진자를 위한 실용주의냐.. 못가진자를 위한 실용주의냐에 따른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가진자에게는 더없이 좋아지는 세상.
      못가진 자에게는 더럽게 좋아지는 세상..이겠죠.

  3. 2008.04.24 23:29 신고

    아!!! 행사 때문에 가셨던 거군요...

    그것도 모르고 걱정했었습니다. ^^;

  4. 2008.04.25 10:08 신고

    수갑을 차보신거군요~ㅎㅎ



Å i Lofoten, by night, originally uploaded by Célinou.

우연히 블로그 글들을 살펴 보다가 강자이너(http://www.kangsign.com) 님께서 작성하신 게시물에서 http://flickr.com 라는 사진공유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멋진 사진들도 많고 사진공유 사이트이기 때문에 유용하게 멋진 사진들을 보고... 내 블로그에 함께 할 수 있을 것 같아 바로 가입했습니다.
강자이너님 게시물의 링크를 타고 가입 및 공유 설명을 보고 가입하려니 그사이 바뀐건지는 모르지만 한글이 지원이 되더군요... 저처럼 English 울렁증 있는 사람은 정말 다행이란 생각을 함께 합니다. 가입을 하고 둘러 보는데 1년전 가장 인기 있었던 포스트라는게 눈에 띄더군요... 그래서.. 내 블로그에 포스팅 테스트도 할겸해서 퍼와 봅니다....

티스토리에서 외부 글쓰기가 가능하니 이런건 굉장히 좋군요. 지금 보시는 글도 flickr에서 바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Å i Lofoten, by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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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09:31 신고

    오호 , 한글지원이라는 말에 가볼 생각도 없던 곳에 클릭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글 마케팅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04.24 11:00 신고

      가입해 놓고 밤새 둘러 봤는데 모든 사진의 공유를 의미하는 사진공유 사이트는 아니더군요.
      cc표시가 되어 있는 사진들만 인것 같더군요.

  2. 2008.04.24 13:09 신고

    좋은 정보인데요.
    한번 둘러봐야겠습니다.

  3. 2008.04.24 13:32 신고

    flicker 유명한 곳이쥬....방대한 양의 이미지가 올라 오는 곳...

  4. 2008.04.24 19:42 신고

    아..전 yahoo에서 몇번본 기억이..
    어떻게 하면 저런 컬러의 사진이 나오죠?
    미드나이트블루 계열은 언제보아도 환상적입니다..(헤벌레...)

  5. 2008.04.24 21:01 신고

    플리커 원래 유명한 곳인데 전 안쓰고 있다는...ㅋㅋ..
    거기 사진 올렸더니 엉뚱한곳에 마구잡이로 가있더군여...그래서 닫아버린...ㅋㅋ
    블로그에 사람사진을 별로 안올리는것도 그때문이기도 하지만...

    • 2008.04.24 21:11 신고

      그런부분들도 있군요.
      어차피 공유 사이트니 부담감 없는 사진들만 좀 올려 보려구요... 제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도 있을테니까요.. ^&^ 이제 알았으니 좀더 느껴 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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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07:28 신고

    아... 저기 가본지도 정말 오래됐네요. 엄청 넓고 크다는 것과 고문 당하는 장면만 아련히 떠오릅니다.

  2. 2008.04.24 13:29 신고

    가까이 있으면서도 언제 가 봤는지 까마득한 곳 중에 한 곳이군요..독립기념관 ..^^;;
    올해 부터 무료입장이군요..

  3. 2008.04.24 16:55 신고

    우와.. 무료입장.
    언제한번 가봐야겠네용. ^^
    전 악동짱구인데... 짱구닷컴이시당 +_+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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