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몇일전 가족 1박2일의 캠핑에서 돌아오며 형님 가족과 큰조카가 방학을 맞아 놀러 왔다기에 천안시 외곽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中 , 강호동이 진행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의 요지는 그것에서 금연 하고픈 사람 연락해 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제가 하루 3갑의 골초라는 것을 알기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저역시도 지난해 금연 도전에 1개월여를 금연하다 실패를 하고나서는 하루 담배 피우는 양도 늘고 재도전의 의지가 많이 꺽여 버린것이 사실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크게 표시하지는 않았지만 집에 돌아오는 내내 집에가면 꼭한번 신청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맴돌았습니다.
몇일간의 망설임 끝에 SBS 강호동의 놀아운 대회 스타킹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참여 신청을 했습니다.

스타킹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팝업창 하나가 뜹니다.

스타킹 사람을 찾습니다.
음식, 동물 등 각종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 (ex: 오이알레르기, 과일알레르기 등, 고양이, 뱀 등 어떤 동물만 봐도 소름끼치게 싫어하시는 분), 편식이 심한 자녀를 두신 부모님,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지난해 한차례 실패이후 재도전을 하려고 몇번을 해 봤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 기회는 좋은 기회다 싶고 뭔가 계기를 만들 수 있겠다 싶어 참여신청 버튼을 눌러 사연을 올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것이 분명 하기에 실제 당첨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크진 않지만 뭔가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스타킹을 보며 내가 이런곳에 참여신청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 봤는데 뭔가 특별한 재주가 있어서가 아닌데도 참여신청을 해 보네요.

본인의 건강 , 가족건강...이 가장큰 참여신청의 계기가 되었지만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모시는 직업인 탓에 스타킹에 참여 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담배라는 것이 피우고 껐다고 바로 표시가 안나면 좋지만 그 냄새가 참 오래 갑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차에서 내려 담배한개피 피우고 타면 차에 찌들게 되는 냄새는 줄일 수 있겠지만 항상 승객을 찾아 헤메는 택시에서는 한번 내렸다 운행을 재개하면 그 패턴을 잡는다는게 쉽지가 않아 빈차상태일때 그냥 피우곤 합니다. 그러다 손님이 보이면 담배불은 꺼 버리지만 그 냄새가 타인에게는 기분상함으로 갈 수가 있기에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참여신청을 해 놓았으니 금연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05 13:45 신고

    꼭 선정 되셔서 금연에 성공 하시길 바랄게요~!!

  2. 2009.08.05 14:20 신고

    참여 신청을 하신 것이지 아직 선정은 안되신 거죠?
    꼭 선정 되시길 바라고요...^^ 방송 날짜도 말해 주세요..ㅎㅎ 꼭 봐야죵..ㅎㅎ

    아~ 그리고 사이드바 링크에 예전 블로그 내려 주세요..
    저 블로그 제가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광고만 주르르~...;;
    블로그 주소를 잡아둘 것을 그랬나봐요..;;
    심심찮은 오해가..;;

    • 2009.08.05 14:36 신고

      네. 선정 된것도 아니고 신청만 한거랍니다.
      선정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기회를 빌어 마음 다잡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서 글을 쓰려고 생각한 거구요.
      혹시라도 희박하지만 선정이 된다면 꼭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바는 눈물님께 배워서 정리 하려다 그때 못한건데 생각도 못했네요. 다시 정리해야 겠습니다. ^&^

      눈물님이 하시는 건가.. 생각했는데 완전히 삭제 하셨던 거였군요.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3. 2009.08.05 16:57 신고

    하루세갑이면 좀 심한데요...
    다시한번더 금연의 의지를 불태우시길...이러면서 정작 저도 금연은 힘들다는...ㅠㅠ
    출연하시게 되면 미리 포스팅으로 연락을 주세요...

    • 2009.08.05 22:47 신고

      네. 저도 심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난해 끊겠다고 도전실패후 더 늘었습니다.
      본인도 심각하게 생각하기에 이런 결정까지 했네요.
      잘되길 빌어 봐야죠... ^&^

  4. 2009.08.06 01:46 신고

    조만간 스타킹 작가로부터 전화가 올겁니다.
    자기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라고...(희망???)

    담배는 조금 줄여셔야 겠네요.
    하루 세갑이면 그 돈도 만만치 않구요.
    물론 지방세 수입에는 기여하는 바가 크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쾌적한 택시를 위해서...
    승객을 위해서...

    화이팅...

  5. 2009.08.06 12:26 신고

    전 작년에 금연결심한 후 이제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전 하루 한갑반씩 피웠는데~~ 돌이켜보면 니코틴패치와 블로그의 힘으로 끊은것 같아요~^^*
    출연도하시고 금연도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6. 2009.08.06 12:52 신고

    보기좋네요. 담배란게 참 끊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번 계기로 가족들의 사랑과 금연성공 둘다 확인하세요^^

    • 2009.08.07 10:36 신고

      네.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한번 실패한 이후로는 그 정도가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금연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행복한 날 만드세요.

  7. 2009.08.07 14:09 신고

    꼭 선정되서 연락이 닿길 바랍니다... ^^;

    • 2009.08.07 14:27 신고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그대로 신청을 했으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 플원님 오랜만에 뵙죠? 이제 자주 뵐 수 있을꺼예요... ^&^
      자주 놀러 갈께요.


어찌 하다보니 이번 금연도전은 실패로 끝나버리고 말았습니다.

입으로 끊기만 했던 담배.... 이번에는 행동으로 옮기며 살았는데

그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다시 입을 대어 버렸네요. ~~~

바로 찾아오는 자고 일어났을때의 머리아픔이 재현이 되고야 말았다는..

다시 끊어야지 마음은 먹고 있는데 무언가 핑계꺼리가 있으면 좋을것 같아

날짜 계산만 하고 있습니다. 어렵네요.~~~

깊이 반성하면서도 재금연 도전에 자신감이 떨어져 버리네요. ~~

한번의 실패 때문일까요.~~~~~~~

이 답답한 중생아..................... (제 자신에게 호통한번 쳐 봅ㄴ디ㅏ.)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16 17:01 신고

    버럭!!!!
    저도 대신 혼내줍니다. 막................................
    몸에도 안좋은걸 왜자꾸 피우시는겁니꺄.. 때찌!!!!

    [덧말] 멜이 왜 안들어갔을까요.. 되돌아오진 않았는디.. 댓글로 쏘스 남겨놓고 갈께요~
    혹시 안보이면 영어라서 휴지통으로 들어갈지 모르니.. 스팸댓글 뒤져보시구요! 그럼.. 이만총총~

    • 2008.05.16 17:23 신고

      이리 신경 써 주셔서 감사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모두 받았구요. 어떻게 적용을 해야 할지 또한번 막막합니다.
      하나씩 적용해 볼께요. ㅎㅎㅎ

  2. 2008.05.16 17:02 신고

    필요없는건 빼시구요~ 그냥 제 블로그에 올려진 순서그대로~ 쏴드립니다용^^
    html에 붙혀넣기해서 미리보기먼저 해보시와요~ ㅋㅋ

    <a href="http://www.hanrss.com/add_sub.qst?url=http%3A%2F%2Fhobaktoon.com" title="한RSS에 추가"target="_blank><img src="http://cfs7.tistory.com/image/22/tistory/2008/05/10/13/50/48252982cca73" border="0" alt="한rss"/></a>

    <a href="http://ac.allblog.net?k=allblog" target="_blank"><img src="http://cfs7.tistory.com/image/8/tistory/2008/05/10/13/50/4825299b6319b" width="50" height="50" alt="올블로그"/></a>

    <a href="http://www.pressblog.co.kr/?mn=section&type=seach&seach1=2&seach2=hobaktoon" target="_blank"> <img src="http://cfs8.tistory.com/image/4/tistory/2008/05/10/13/50/482529aa12331" width="50" height="50" border="0"alt="프레스블로그"></a>

    <a href="http://www.blogkorea.net/bnmsvc/user_bloglist.do?userNum=326450&rssSeq=342537&gubun=A&pages=1" target="_blank"><img src="http://cfs7.tistory.com/image/28/tistory/2008/05/10/13/59/48252bab240dc" width='50' height='50' border='0' alt='1점~99점까지 up주세효'></a> <a href="http://wzd.com/subscribe?http://hobaktoon.com/rss"><img src="http://cfs8.tistory.com/image/9/tistory/2008/05/10/13/59/48252bb8dca9f" border="0" alt="위자드에서 구독" ></a>

    <a target='_blank' title='믹시 바로가기' href='http://www.mixsh.com/widget/mr/?url=ZUC87ienrOjdtixgoNgGK23qQsTxlPYXwSIyu%2BVBmXw%3D'><img src='http://cfs7.tistory.com/image/28/tistory/2008/05/10/13/59/48252bc3818af' alt='믹시' border='0' /></a>

    <a href="" o-nclick="window.open(this.href); return false"> <img src="http://cfs9.tistory.com/image/8/tistory/2008/05/10/14/00/48252bd1b249a"/> </a><style type="text/css">#DaumBloggerNewsBestPng{background-image:url(http://img-section.hanmail.net/blognews/banner/best.png);background-repeat:no-repeat}</style> <!--[if IE]><style type="text/css">* html #DaumBloggerNewsBestPng{ background-image:none;filter: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http://img-section.hanmail.net/blognews/banner/best.png',sizingMethod='scale')}</style><![endif]-->


    <a href="http://bloggernews.media.daum.net" target="_blank" ><img src="http://cfs9.tistory.com/image/33/tistory/2008/05/10/14/00/48252bdd751ed" width="50" height="50" alt="베.블호박"/></a>


    <A href="http://ucc.daum.net/du/starking/starDetail.do?userId=9p9Hh6SH_2M0&serviceId=b&baseId=04juQ&from=my"target=_blank> <img src="http://cfs8.tistory.com/image/31/tistory/2008/05/10/14/00/48252bedb9399" alt="히트구걸^^"> </a>


    <a href="http://www.eolin.com/" target="_blank" ><img src="http://cfs9.tistory.com/image/11/tistory/2008/05/10/15/57/4825474889b8d" width="50" height="50" alt="이올린"/></a>


    <a href="http://hobaktoon.com" target="_blank" ><img src="http://cfs9.tistory.com/image/6/tistory/2008/05/10/14/07/48252dad90863" width="50" height="50" alt="호박툰"/></a>

  3. 2008.05.16 18:20 신고

    역시 담배는 끊기 어려운 건가 봅니다.. 그거 끊으면 독하다고 할 정도니..;

  4. 2008.05.16 20:19 신고

    절언;; 꺽이셨군요...담배한테....;;

  5. 2008.05.16 21:28 신고

    제가 늘 하는 말이 있습니다.
    위로?가 될지 모르겠지만 천년만년 살것도 아닌데 그냥 피고 삽시다..ㅎㅎ(농담입니다)

    • 2008.05.16 21:31 신고

      저도 그런 생각입니다.
      하지만 금연을 한번 겪고 나서는 아침에 일어날때 머리 무거움 때문에 끊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장수하려고 담배 끊어야지 생각은 안해요. ^&^

  6. 2008.05.16 21:29 신고

    아 ㅠㅠ 실패하셨군요 .. 담배 ㅠㅠ 끊으셔야해요 !!! 인생이 즐거워집니다

  7. 2008.05.16 22:35 신고

    ㅠㅠ 아쉬워요. 조금 더 참으셨음 좋았을텐데요.ㅋ
    그래도 다시 재도전 생각하신다니, 꼭 성공하실꺼에요^-^

  8. 2008.05.16 23:20 신고

    저도 머 마찬가지에여...ㅎㅎ.;;;;;;;;;;;;;;;;;

    • 2008.05.16 23:23 신고

      언젠간 성공 할때가 있겠죠.. 계속 도전하다 보면... 그런데 안피우다 피우니 그전보다 더 피우고 있다는 느낌을 자꾸만 받게 되네요.

  9. 2008.05.17 01:43 신고

    짱구님 다시 한번 화이팅을 외침미다~!

    화이팅~!

  10. 2008.05.17 07:31 신고

    화이팅입니다 짱구님 음하하 , 담배 피시면 여성분들이 싫어하세요!!!!!!!!!!

    • 2008.05.17 07:35 신고

      ㅎㅎ 여성분들...
      여자에게 잘 보이기 위함을 위한 거라면 끊으려고
      마음 안먹어요.~~ ㅎㅎㅎ
      제 직업 특성상 여자에게 관심 많으면 안좋은 직업인지라.. ㅎㅎ

  11. 2008.05.17 08:58 신고

    꼭 금연하세요! 담배는 정말 정말 백해무익입니다. 금연!

  12. 2008.05.17 10:14 신고

    금연 성공하시길~ 솔직히 쉽지않죠.
    너무 자책은 하지마세요.^^

  13. 2008.05.17 15:47 신고

    다시 도전하시면 됩니다.
    일주일 금연도전

    백만번쯤 하면
    금연 저절로 되어 있지 않을까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느덧 금연을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것도 2주라는 시간이 가까워 진다. 처음 시작할때 만큼의 금단증상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진듯 하다.  금단증상이 심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인터넷을 통해 접하면서 금연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던게 사실이다. 그러나 보조제 덕인지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그렇게 심각하다 싶을 정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지난 약2주간의 금연실천을 되돌아 보고 싶다.

루 60개피의 흡연량의 골초가 비록 조제의 도움을 받고 있기는 하지만 담배와 멀리 한다는 것이 뭐랄까 조금은 엉뚱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담배를 피우고 싶다는 생각 참 많이 하게 되지만 그때마다 물도 마시고 금연껌을 몇번 씹다 뱉어 놓으면 금방 사라지곤 한다. 평소보다 먹는양과 횟수가 늘어난것 같은데 이때문인지 요몇일간 속이 부대끼는 경우가 종종 생기기도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008년 4월 7일 오늘은 금연을 시작한지 13일째 되는 날.~~ 비염증상이 있어서 이비인후과에 나갔다가  점심식사 약속을 하고 맛나게 점심먹고 나오는데 함께 식사한 형님이 피우던 담배를 보면서 궁금증이 생겼다.~~ 그래서 피우던 담배 끝부분 좀 줘보라구... 맛이 어떤가 좀 보자구. ~~~ 혼자 상상해 본다.~~ 2주정도 안피웠으니 한모금 들어가면 "핑~~ 돌지 않을까?" 하고 안준다고 도망가는 형님의 담배를 빼앗아 한모듬 빨아보니 핑 돌지 않는다.~~  쳇 이게 뭐람.~~ 두모금의 담배를 피워보고  실망 스러웠다.~~ 아직까지도 피우던 습관이 많이 남은건지... 몇일만 안피웠다 피우려 해도 핑 돈다도만.. 멀쩡하니 재미가 없다.~~   두모금의 담배로 금연실천이 깨어졌다??? 아니다 아직도 유효하다..  왜?  ~~~~~~~    그냥.~~~아직도 담배 끊어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없다. ~~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금연, 도전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13 23:49 신고

    조금만 더 참으세요~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 :)

  2. 2008.05.14 13:22 신고

    전 몇번 시도하다 걍 포기했지요. ㅋ 변비걸릴꺼 같아서 ^^;
    매운 음식 먹고나서도 돌아버릴꺼같던데...
    근데 점점 흡연자가 설곳이 없어지는 우리 사회! 아~ 슬프다 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까운 사람들은 1-2일 아니 2-3일도 절대 불가능 하다고 할정도의 골초인 제가 담배를 끊은게 어느덧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나갑니다.  주변사람들의 반응이 본인의 의구심이기도 했지요.
과연 가능할까? 하는.... 주변 가까운 분들보다 워낙 일찍 배우기 시작한 담배.....
그리고 그 피우는 양도 다른분들의 서너배에 달하니....
쨌든 금연을 시작하고 일주일이 흘렀습니다.
일주일을 정리해 보려 합니다.



[ 왜 금연을 하려고 했을까?]
  동안 참 많은 횟수의 금연을 시도를 했었습니다. (물론 입으로만..) 금연을 하고픈 마음보다는 그냥 한번 뱉어보는 그런말이었죠.
젊은 나이이지만 요즘들어 부쩍 몸이 피곤하고 아침에 눈을 뜨더라도 바로 일어나지 못하고 20-30분정도는 누워서 정신을 완전히 차려야 일어날 수 있었습니다. 출근을 하면 하루 24시간 차안에서 운전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데 담배를 피우며 환기를 시키는데도 오후 - 저녁시간으로 갈 수록 내몸에 배어있는 담배 찌든내가 나에게 느껴질때는 뭐랄까 스스로의 짜증이 나기도 했습니다.
특히나 손님을 태우고 다니는 직업이다 보니 손님들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심각하게 고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손님으로 타셨던 남자분께서 "천안시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금연도움 프로그램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을 해 주시고 내리셨죠... (나도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만... 그러고도 그냥 넘겨 버렸습니다.)

일하는 중 전에 근무하던 회사의 동료 형님과 잠깐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아직도 담배를 피우냐? 나 담배 끊은지 2개월 됐다 보건소 가봐... 도와주는 프로그램 있어.." 라고.
이형님도 "천안시 보건소"의 도움을 받으셨다고 하더군요.

그동안도 끊어야지 하는 마음이 있었던 터에 승객도 그리고 지인께서도 말씀을 해 주시니 "그래 한번 가보자" 라는 마음으로 보건소를 찾앚습니다.  이것이 금연 도전의 처음인것 같네요.

[보건소 첫방문] [http://zzangku.com/zbxe/4469]
  난 3월17일에 보건소에 방문을 했었죠. 승용차 끌고 "과연 내가 해낼수 있을까" 만을 생각하며  천안시청 내에 위치한 보건소에 진입하려는데 경비아저씨 차를 막아 서더군요....  "5부제로 운영이 되는데 아저씨 차는 부제 걸려서 못들어가요... 저~~~쪽 주차장을 이요하세요.."  시청내 주차장은 이용불가..... 먼곳에 주차를 시키고 걸어 들어 가는데 걸려온 한통의 전화... "짱구야 어디가냐?" 시청에서 손님을 태우고 나가시던 형님께서 저를 보고 전화를 주셨더군요... 에이모르겠다는 심정으로 금연을 한다는 "첫공표"가 되어 버렸습니다. 나혼자가 아닌 다른사람에게 금연사실을 공표하고 났더니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부담(?)이라는 것도 생기더군요.

  금연 상담 선생님 앞에 앉아 설문표지도 작성을 하고 일산화탄소량 검사도 하고 혈압 등등 여러가지의 점검을 하시더군요..~~
심각하다고... 그도 그럴것이 그동안 피워온 기간&양을 생각해 보면 상담하시는 선생님이 놀라시는것도 놀랄만한 일은 아니네요.
그런데 그동안 피워온 양이 너무 많아서 패치가 종류별로 있는데 큰 효과를 못 볼꺼라고 하시더군요...
하루 3갑의 흡연량을 20-30 개피 미만으로 1주일의 약속을 하고 줄여 보자고.... 한번에 끊는게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이지만 그게 힘들면 이렇게라도 해 보자고...

금연 파이프와 금연껌 한주간의 양을 받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금연도전 1회의 실패]
   "루에 한갑 이상은 안된다"라는 말을 머릿속으로 되새김질 하며 한갑씩으로 2일을 버텼습니다.
3일째 되는 날 갑자기 밀려온 짜증... 담배 한개피 빼고 시간재고 ... 다시 한개피 빼고 시간보고.... 이것이 뭐하는 짓거리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가지고 있던 담배 그냥 버려버렸습니다. 
2일의 금연
3일째 되던날 개인적으로 속상한 일이 있어서"아~ 쒸~ 금연은 무슨 금연 그냥 피울란다.." 그러고는 다시 피워버렸습니다.

[재도전]
   기를 하고 몇일이 지났을까... 신기한 것이 있습니다.
평소라면 하루3갑의 흡연량.... 화나거나 하면 1-2갑의 흡연량이 늘었을 껍니다. 헌데 몇일 절연 및 금연을 했던 탓인지 하루 20개피 정도로 넘어가게 되더군요.... 스스로 신기했습니다.  보건소 상담사님과의 다시방문 약속일은 벌써 지난 상태지만 혼자서 가능성이 있을법도 한데~~ 라는 생각을 하며 다시 금연도전 시작했습니다.

2-3일 담배 안피우고 보건소 상담사 선생님께 갔더니 이번에는 "금연패치"도 주시더군요.  금단증상이 있을때 도움이 될꺼라고..

[재도전 7일간은...???]
   속 금연파이프와 금연껌... 이제는 금연패치까지 여러가지의 도움을 받으며 지내오는 몇일간 금단증상이 있나? 싶을 정도로 편안하게 보냈습니다. 문득문득 버릇처럼 담배가 피우고 싶을때 잠깐만 다른짓 하면 그것도 사라지더군요. 남들처럼 짜증이 나고 이런 금단증상은 느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금단 증상이 무얼까? 하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그런데 바로 7일째 되는 날... 이것이 금단증상일까 하는 날이 있더군요..
영업이 안되서 짜증이 난 것일수도 있지만 영업도 안되는데다 머리끝까지 올라오는데 어찌 할지를 모르겠어 일하다 말고 차를 세워두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이게 금단증상이지 않았을까 합니다.

[금연을 시작하며 받은 질문들]
   연을 시작하며 주변분들께서 몇가지의 질문을 해 주십니다.

1. 천안시 보건소에 가면 공짜?
     네.. 무료로 도움을 주시더군요.  얼마나 감사한지...

2. 금연껌, 금연파이프, 금연패치 효과가 있나?
     사용을 하면서도 저도 의문이었습니다. 그런데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금연패치 아침에 붙이고 자기바로전에 떼어버리고 하다가 일찍 샤워한다고 몇시간 일찍 떼어버린 적이 있습니다.
     떼어내고 나서 잠도안오고 담배피우고 싶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금연을 하면서의 변화]
    제 짧은 도전 비록 짧은 도전이지만 어느정도의 변화가 보여집니다.

- 아침에 일어날때 머리가 무거웠던 부분 완벽하진 않지만 많이 가벼워 졌습니다.  평균 20-30분여를 누워 있다 일어났는데  2-3일째
  부터는 바로바로 일어나게 되더군요. 자신이 느낄때는 정말 굉장한 변화였습니다.
-  이것저것 먹을것을 많이 찾게 됩니다. 입이 심심해서인지 많이 먹게 되더군요.  아침식사를 해 본기억이 없는데 금연시작후에는
   일어나자마자 배고픔도 많이 느끼게 됩니다.

제 금연을 시작한지 한주밖에 안됐지만 이렇게 금연에 대한 글을 쓰고 읽으며 그때그때 담배 피우지 말자라는 다짐을 다시한번씩
해보곤 합니다. 몸속에 배어있던 담배 냄새가 완전히 빠지기에는 시간이 좀 걸리는 듯 합니다.
가장싫어했던 내 몸에서 나는 내 냄새가 .. 바로 빠지진 않더군요. 7일을 지나 오늘이 8일차 되어가는데 몸에 냄새를 맡아보면 아직까지 나는것 같기도 합니다.

열심히 해서 금연 성공을 이루어 보렵니다. 
글 읽으시는 분들도 격려의 말씀 해주세요.^&^ 저에게 큰 도움이 될 꺼예요.
이걸로 7일간의 경험은 마무리 하고 다시 일주일간의 기록과 2주차 보고서 쓰는 날을 만들어 보렵니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02 12:59 신고

    금연이 쉽지가 않아서, 금연으로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습니다.
    저는 요즘 3일에 한번씩 피우다가...(그것도 사고나서는 줄담배 한 5개피우고, 오랜만에 피워서 구역질 올라올때쯤 후회하면서 그냥 버리죠...아 아까워)
    이번에 4일 버텼나싶은데.. 또 사서 피웠네요 오늘..

    하루에 2갑씩 피다가 갑자기 끊어볼려니 잘 안되네요.
    더구나 오늘은 비도 와서리.. 하...
    금연 이룹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연6일차] - 오늘도 큰 탈없이 6일차의 마무리를 하고 있다.

여러차례의 피우고픈 욕구가 있었지만 금연파이프와 금연껌의 도움을 받아본다.
아참... 금단증상으로의 금연포기가 있을까봐 보건소에서 받아온 패치는 아침마다 왼쪽팔 오른쪽팔 번갈아가며 아침에 붙여주고 지낸다.

금연껌은 담배를 피우고 싶을때마다 껌을 뜯어서 씹다보면 너무 빨리 없어질 것 같아서 어렷을적 벽에 붙여 두었던 껌을 다시 씹는 기분으로 이쁘게 뱉어 두었다가 다시 씹는다.
보건소에서 받은 금연껌 15개 이걸로 일주일을 지내야 한다.

남들은 금단증상으로 신경질이 나고 등등의 이야기를 하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금단증상의 경험을 해보질 못했다. 그냥 워낙 오랫동안 피워왔던 터라 버릇처럼 피우려 하는 그런증상만 보이고 있다. (이것도 금단증상인가?)

금연 성공을 위해 오늘도 잘 버텼으니 내일도 아자아자.~~!!!!!!!!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으로 쓰는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연 5일차는 근무일이기에 일 마치고 퇴근후 작성이기에 늦은 작성이 된다.

금연 5일차 - 사실 아직은 금연실천 몇일 이라는게 의미가 없는 날짜일 것이다. 훨씬 더 많은 날들을 금연하고도 실패를 하시는 분들도 많으니...

그러나 하루하루 금연 일기를 써가면 내 자신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기에는 충분할 듯 싶기도 하다.

그래도 처음보다는 자제를 하기가 수월한것 같지만
1. 아침에 일어나서 마른 입속에서 무지하게 땡긴다.
    (일어나자마자 물 마시는 습관을 들이려 한다.)
2. 밥먹고 난후에 참기는 정말 힘들다.
    (문득문득 한개피만..?? 하고 약해지려 할때도 있다.. 그러나 꿋꿋이 참아보련다.)
3. 손님없이 빈차 시간이 길어질 수록 그리워지는 담배..
  (담배를 아예 사지도 않음을 감사하게 생각한다)

금단 증상이라는 거 아직까지는 그게 뭔지 조차도 모르겟다. 순간순간 내가 느끼는 담배 피우고 싶은 기분 그것이 금단증상일까?  오늘의 금연 일기에도 어김없이 보건소에 감사 한다. 보건소에서 무료로 주는 물품들이 분명 도움이 되는것을 느낀다.

퇴근후 정신 몽롱의 상태인지라 6일차 일기에 5일차 이야기도 섞어서 해야 할 것 같다....

아 졸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사진으로 쓰는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연을 위한 준비하고 시작하면서
여러곳의 금연관련 사이트에도 가입을 하고 그중 몇군데에서 제공하는 금연 프로그램도 다운받아 컴퓨터에 설치를 하였습니다.

비슷한 프로그램을 여러개 설치를 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흡연욕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해 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여러개의 프로그램을 깔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것들을 보면서 마음 다잡아야 한다는..

잘 될꺼라고 스스로에게 다짐을 하고 노력을 하려합니다.

이제 4일차 아직은 갈길이 멀지만 잘 될껍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금연을 위하여

아자아자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3월 17일에 금연 도전을 한다고 포스팅을 했었다. 그런데 금일(3월29일) 날짜에 금연 4일차라..

워낙 많이 피웠던 덕에 (일60개피이상) 하루 20개피 미만으로 줄이기 시작...  첫2일 정도는 하루 한갑으로 버티고 3일째 됬는데 담배한개피 빼어물고는 시간계산하고 있는 내 자신이 한심스러워 진다. 그래서 아예 피우지 말자.. 하고 2일정도 안피운듯...

그런데 그런데 맘상하는 일이 있어 나도 모르게 내 입에는 담배한개피가 물려 연기를 뿜고... 그래도 20개피 이상은 안피웠다고 스스로를 위안삼아 본다.

3월 26일 다시 마음 먹었다...
완전히 피우지 말자..~~~

오늘로 4일차 접어 드는것 같다.

아무런 내용이 없어도 시간날때마다 금연일기를 쓰려 블로그 일상생활 부분에 "금연일기" 라는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특별히 쓸 내용이 없더라도 하루하루 기록하며 실천해 나가려 한다.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금연, 도전

댓글을 달아 주세요




more..



1. 금연매니저 프로그램 소개

금연매니저는 금연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금연 시작일로부터 발생하는 여러 가지 변화를 수치화 해서 일목요연하게 보여주고, 지난 흡연기간 동안의 각종 통계와 흡연지수를 보여주어 자신이 흡연으로 입은 피해를 알려줍니다. 또한 지속적으로 금연의 각오를 다질 수 있도록 금연일기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금연매니저는 무료로 배포되는 프리웨어 입니다. 부담 없이 재미있고 계획적으로 금연하십시오.
금연을 결심하셨다면 꼭 금연매니저를 PC에 설치하셔서 시용하시기 바랍니다.


2. 사용환경

* 한글 윈도우 9x, 2k, xp가 설치된 PC.

금연매니저 프로그램의 배포와 사용은 무료입니다. 그러나 프로그램 및 포함된 파일의 임의수정 또는 상업적인 목적으로 배포나 사용을 금합니다.


3. 기본설정

최초 프로그램이 실행된 화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화면 오른쪽의 기본설정에 사용자의 정보는 모두 필수적으로 입력해야 됩니다. 단 체크포인트는 필요 없다면 설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체크포인트를 설정하면 화면 왼쪽 하단의 1차 목표기간이라고 되어있는 부분이 변경됩니다.
설정 값은 프로그램 종료 시 자동으로 저장 됩니다.

기본설정을 모두 설정했으면 [금연시작]버튼을 눌러서 금연매니저가 작동을 시작하도록 합니다.

작동을 시작하면 화면이 아래 그림과 같이 바뀝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에서 입력한 기본설정 값에 따라 진행정보와 1차 목표기간에 표시된 값들이 바뀝니다.

화면 오른쪽 상단의 [금연효과]탭을 누르면 화면이 아래 그림과 같이 바뀝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연효과 페이지에서 신체의 변화상태가 그래프로 나타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흡연이력]탭을 눌러보면 화면이 다음과 같이 바뀝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흡연이력 페이지는 흡연기간 동안의 여러 가지 통계와 흡연지수를 보여줍니다.

[금연일기]탭을 누르면 다음과 같이 금연일기를 쓸 수 있는 페이지가 열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쓰기]버튼을 누르고 내용을 입력한 후 [등록]버튼을 누르면 일기가 입력 됩니다.


4. 옵션설정

금연매니저 화면 하단에 있는 [옵션]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창이 열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Windows 시작 시 자동으로 실행 : 체크되어있을 경우 컴퓨터를 켤 때마다 금연매니저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작업표시줄 아이콘 사용 : 체크되어있을 경우 작업표시줄에 금연매니저 아이콘이 생깁니다. 금연매니저의 [닫기]버튼을 눌러도 프로그램이 종료되지 않고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실행됩니다. 작업표시줄 아이콘을 더블클릭 하면 금연매니저 화면이 복원 됩니다.

기본설정 탭에 설정된 사항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잠금 : 체크되어있을 경우 기본설정 값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새 창으로 게시판 열기 : 체크되어있을 경우 [커뮤니티]버튼을 눌렀을 때 항상 인터넷 브라우저가 새로 열립니다. 체크되어있지 않을 경우에는 기존에 열려있는 브라우저가 있다면 그 창에서 금연매니저 사이트가 열립니다.

금연효과 전체 항목에 게이지 표시 : 체크되어있을 경우 ‘금연효과’페이지에 게이지가 확장 됩니다.

금연매니저 업데이트 확인 : 체크되어있을 경우 금연매니저 실행 시 마다 온라인으로 새로운 버전이 있는지 확인 합니다.

사용자암호 : 암호를 설정해 두면 금연매니저 실행 시 마다 암호 확인을 합니다. 금연일기 등이 남에게 노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금연 매니저 프로그램은
http://www.zetasys.net
  [금연매니저] 에서
많은 분들의 금연성공을 위해 개발 및 배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프리웨어로 재배포 가능하게 되어 있어 담아 봅니다.
---------------------------------------------------------------------------------------------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5.06 03:03 신고

    저도 이거 컴에 설치했는데요.
    맨날 리셋해요. ㅜ.ㅡ

  2. 2016.02.09 21:14 신고

    다운 받아 가요


원문 : http://zzangku.com/zbxe/board/4469  -> 제 홈페이지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나 느껴지는 피로감과 체력저하에 대해 이제는 심각성을 깨닫기 보다는 만성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가만히 돌이켜 보면 자신이 고치려 노력하는 모습이 전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천안시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 상담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봐야 겠다고 생각을 한것도 1-2개월은 족히 된 것 같습니다.

몇일전 동료와 이야기 하던중 아직도 담배를 피우냐?  난 끊었다.. 는 말을 듣고 다시한번 천안시 보건소의 도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는 다짐을 해 볼때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천안시보건소를 찾앚습니다.

가기전에 열심히 홈페이지 둘러 보기도 하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새로이 지어진 시청으로 향하는 길 (천안시 보건소는 천안시청사 內에 위치) 시청 입구로 진입하려 하자 청원경찰 아저씨께서
진입을 막습니다.  왜그런가 의아해 하는데 5부제 시행중.. 제 차 번호가 걸려서 못들어 간답니다.
바깥쪽의 주차장을 이용하랍니다. 방법없음. 네.~~ 하고 차머리 돌렸습니다.


천안시 보건소 건물에 들어가니 1층에 상담실이 있더군요.

상담시작 전 간단한 설문지 작성하고 상담사님과 이야기 시작.......
(아래 그림은 설문지 내용중에 인터넷에서 보았던 설문내용이 있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 간단설문 결과는 ?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최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러가지 말씀들을 해 주시더군요.~~ 금연을 하겠다는 목적으로 간곳이기에 열심히 들었습니다.  담배를 끊기는 한방에 끊는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보건소에서 단계별로 도와 주는 부분중  금연 보조제가 있는가 봅니다.
그런데 하루 3갑 60개피정도의 흡연을 하는 저로서는 크게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다음에 금연클리닉에 방문을 할때까지
20개피 정도로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부분으로 줄이고 보조제의 도움을 함께 받으며 노력하자고 하시더군요.

열심해 해 보렵니다.

오늘 천안시보건소에서 금연상담을 받고 나오는 길 제 손에는
일단 담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연껌 , 파이프 , 그리고 금연에 대한
자그마한 책자가 들려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응원 부탁 드립니다.







.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18 23:11 신고

    테스트 내용을 보니 저도 최악이네요. 꼭 금연에 꼭 성공하세요~

    • 2008.03.18 23:31 신고

      맞습니다. 최악이죠... 그만큼 본인이 느끼는 심각성도 있었기에 시도를 해 보려 합니다. 아직 젊은데도 피로감을 너무 느끼니.. 이러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자아자..

    • 2008.03.18 23:52 신고

      저도 다시 금연 시도를 해봐야 할 것 같네요. 흡연자들의 자리, 권리 등이 바닥을 치고 있어서... ㅎㅎ;;; 천안 사시나봐요. 성환 쪽에서 군생활을 했어서 그 쪽 보고는 소변도 안 본다고 했었는데 경부고속도로 타고 지나갈 때마다 생각나네요. ^^

    • 2008.03.19 00:14 신고

      그렇죠.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담배끊는 사람 독하다고 아는척 하지 말라고"는 예말이라고..~~ 요즘은 그렇데요..."아직도 담배를 펴??? 더 독한 사람이네.. 그사람하고 아는척 하지도 말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2. 2008.03.24 19:12 신고

    금연 결심하는 순간 벌써 반은 성공한거라고 하더라구요
    마음먹기 힘든거니까요ㅎㅎ 힘내세요^^

  3. 2008.04.18 19:33 신고

    이제 한달째로 접어들고 계시군요.... 꼭 성공하세요.

    • 2008.04.18 20:01 신고

      하핫. 맞습니다. 아제 한달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버틸만 하긴 한데.~~ 더 두고 봐야죠. 모. 한순간에 무너져 버리면 안되니까요. 항상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4. 2008.05.06 03:03 신고

    파이팅!!!! 꼭 성공하세요. 전 실패했습니다...ㅜ.ㅡ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