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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요모조모'에 해당되는 글 152건

  1. 2012.10.27 해킹의 여파~ (네이버 수집 rss 중 일부 삭제요청) 했네요.~ (1)
  2. 2012.10.26 블로그 해킹 당했네요. ~ 이런 ^&^(%^ (4)
  3. 2011.05.14 로또 441회 당첨번호 - 처음 5천원짜리 맞아 보네요.
  4. 2010.09.09 연숙이가 어떤 년인데~?????? (19)
  5. 2010.09.08 녹색신호시 비보호 좌회전 이제 신호위반 아니다. (7)
  6. 2010.08.23 불법거래 주유소 공개 제도 반드시 개선해야~
  7. 2010.06.03 천안 상록리조트 나들이 6.2
  8. 2010.05.20 높은 자리서 뭐가 그리 캥기실까...???
  9. 2010.01.07 사라졌던 G9을 찾았습니다. (1)
  10. 2010.01.02 2010년 백호띠해, 만사 OK 하세요~ By 이예림 (4)
  11. 2009.09.03 휴대폰 속 내 아내는.. 왕비님~ 당신은? (8)
  12. 2009.08.27 천안 반딧불 가족음악회 남은공연 모두취소 (4)
  13. 2009.08.27 맛집지도 다시쓰기 이벤트, 영화예매권 당첨 (6)
  14. 2009.08.25 버스 , 택시 운전자들 신종플루(H1N1) 에 무방비 (1)
  15. 2009.08.15 복터진 한 주 방송사 상품3개 당첨... (10)
  16. 2009.08.14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 달았습니다.
  17. 2009.08.13 KT , S-Tel 따라가기 어려운 이유 (1)
  18. 2009.08.08 기본검사를 받지 않으면 의사 만날수 없는 응급실 (10)
  19. 2009.08.05 SBS 강호동의 스타킹에 출연신청 했습니다. (14)
  20. 2009.07.31 쌍용차 평택공장 노,사협의 원만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2)
  21. 2009.07.26 부여 궁남지에 연 꽃 보려 다녀왔습니다. (8)
  22. 2009.07.26 지역민과 함께하는 "반딧불 가족음악회" (2)
  23. 2009.07.25 대리운전 보험가입 되어있어도 보상 어렵다. (1)
  24. 2009.07.23 쌍용차 평택공장에 뿌려진 액체 순수한 최루액인가?
  25. 2009.07.14 학교 정규수업시간에 책장사를 한다? (8)
  26. 2009.07.10 급조된(?) 휴가길에 오릅니다. (12)
  27. 2009.07.04 베어트리파크 45년만에 일반에 공개 (14)
  28. 2009.07.02 1박2일 워크샵 떠납니다. (6)
  29. 2009.01.29 홈쇼핑, [매진] 인데 자동주문은 가능? (31)
  30. 2009.01.25 즐거운 우리명절 재미나게 보내세요. (34)



 

 

 해킹을 당하고....

 

어제 블로그 해킹을 당하고 당황하며 블로그 패스워드 바꾸고, 연결주소 바뀌거 삭제하고 ,

블로그 유입 되면서 자동으로 엉뚱한 사이트로 연결되게 만들었던 html 수정하고 ,

그래도 다른 문제는 없을까 로그인 기록 수시 확인하고~ 등등 수십차례를 접속하며 확인을 했습니다.

다행히 블로그 내에서 큰 문제점은 없이 수정이 되었습니다.

 

 

 

 유입 경로를 확인해 보니

 

 

계속 본인 블로그에 접속해서 확인하다가 유입경로에 키워드 "정선카지노" 를 통한 네이버에서의

접속이 확인이 되더군요.

 

이상하다~~...  정선 카지노에 대해서 쓴 글도 없고 , 관련 내용의 언급도 안했던것 같은데~

 

하면서 확인해 보니 해킹후 작성되어 삭제했던 게시물이 이미 rss 수집이 된 것입니다.

 블로그 이름을 클릭하면 제 블로그로 유입이 되서 정상적으로 블로그를 구경하실 수 있는데

밑줄쳐진 링크주소를 클릭하면 지저분한 링크로 유입이 되는 듯 싶습니다.

(클릭 해 보진 않았네요. ~ 괜시리 들어가게 되는게 싫었고, 이런 유입이 생기면 이놈들 더 극성이 될까 싶어서~)

 

 

 


 

 rss 수집 게시물 中 일부 삭제요청

 

블로그에서 수집된 rss 中 일부 삭제요청을 하면 블로그 수집 자체를 막는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도 들더군요.

그래도 잘못 수집된 rss에 대해서 그대로 둘 순 없어서 네이버 고객센터를 통해 문의 및 삭제요청 글을 보냈습니다.  설마.  rss일부 삭제요청을 했는데 제 블로그 자체에 대한 rss수집 정지를 하진 않겠죠????

설마~~

설마~~~~~

 

  


 

 항상 대비를 해야할듯~~!

 

그동안은 각 포털이나 이곳저곳의 사이트들을 접속하면서 일정기간이 지나면 비밀번호 변경하라고

안내 페이지로 넘어가곤 하는데 무시해 버렸습니다.

비밀번호를 자주 바꾸다 정작 본인이 잊어버려서 여러 방법을 통해 다시금 비밀번호를 수정 해 본 분들이라면

왜 그런지 충분히 공감하시리라고 봅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번 당하고 보니 그것이 최소한의 안전장치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앞으로는

 

1. 비밀번호 수시 교체

2. 로그인 기록에서 엉뚱 IP 확인을 통한 해킹시도 확인

3. 유입경로 확인을 통한 해킹시도 확인


등등등....  많은 대비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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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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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8.27 17:47 신고

    RSS 삭제로 검색해서 들어왔는데요. RSS 삭제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어떻게 되나요? 일단 저도 신청은 해놓은 상태입니다ㅎㅎ


이른 새벽시간, 이시간에 보거(輔車)는 왜 컴퓨터 앞에 앉아 이런 블로깅을 하고 있을까. ~

흠냐~ 하~~~ (하픔~~~)   

 

졸려요. ~~~

 

이른 새벽인데 아들 진우군이 무서운 꿈을 꾼 것인지 한바탕 울어 댑니다. ~

진우군을 어느정도 진정 시키고 화장실에 가면서 휴대폰을 들고 들어갔네요. ~

휴대폰으로 블로그에 잠시 접속을 했는데 눈에 보이는 글목록~

 

바카라&*&%(*)(*^(&

바카라%&&%%(*^())(&

바카라^&*(%(&%

바카라%&%($&(*&(^

 

순간 이게 뭐지?

이게 뭐지???

이게 뭐지???

 

일단 해당 글들을 지우고 컴앞에 앉아 접속해 보니 아이디 해킹을 당했나 봅니다. ~

이상한 글들은 컴퓨터 접속전 지웠는데 제 블로그 1차 주소인 http://zzangku.tistory.com 은 정상 접속이 되는데

http://zzangku.com 은 접속이 되질 않습니다. ~

 

이건 또 뭥미...?????

 

 

 

  

  

 

 

 

관리자 메뉴에 접속을 해 보니 2차 도메인 주소도 이상한 주소로 바뀌어져 있고. ~

 

그동안 댓글로 스팸댓글이 달려 지우기는 여러차례 였으나 이렇게 직접적으로 아이디를 이용 내 블로그

글 게제를 한 것은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

 

 

 

 

화면등등 캡쳐 할 생각도 못하고 글 지우고 정리 하고 나서 찬찬히 로그인 기록을 살펴보니

꿈나라 여행중인 시각에 로그인 성공 표시가 된 아이피가 있네요. ~

 

모바일로도 접속을 하던 탓에 기본적으로 접속하는 아이피 이외에도 여러개의 아이피가 섞여있어서

신경을 많이 안썼던 부분입니다. ~

 

위 그림의 아이피는 분명 꿈나라 여행 中에 접속한 것이니 내가 사용한 아이피가 아니란게 분명해 졌네요. ~

 

바로 비밀번호 변경하고 혹시몰라 깔려있던 스마트폰용 어플도 삭제를 해 버렸습니다. ~

어디서 유출이 된건지 , 어떻게 해킹을 당한건지 모르니 이젠 사용하는 컴외는 접속을 안하려 합니다.

 

한참 자다 이게 뭔~ 마른 하늘에 날벼락인지 원.~



 

 

 

 

덧1) 지저분하고 치밀한 놈들~

 

티스토리 블로그 관리자 메뉴에서 이상점들을 정리하고 본 글을 쓰고 Daum VIEW로 송고 하려는데

문제가 발생을 하네요. ~  발행이 안된다는~ 이런~

문제점을 찾다 보니 2차 도메인을 변경했던게 있으니 발행이 안되더라구요. ~

보거(輔車)는 1,2차 도메인을 병행 사용하다 보니 이런 문제가 발생을 하네요. ~

일단 이것도 수정을 하고 발행까지는 했네요. ~

 

그런데 그런데. ~~~~

 

혹시나 해서 발행 된 글을 클릭 해 보니 잠시 블로그에 접속을 하는가 싶더니 자동으로

바카라 사이트로 이동을 해 버리네요. ~   

 

이건 또 뭥미...???   &%*(*$

 

 

 

그사이에 skim.html 파일도 수정을 해 버렸습니다.

블로그 접속후 바카라 사이트로 이동을 하게끔. ~

 

이런 제기랄~~~ &*%&%$

 

해당 스크립트 삭제 후 테스트 해 보니 제 블로그에 머물러 있네요..

 

새벽부터 뭔 이런 경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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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10.26 07:38 신고

    이런 일이 있군요 ! 저도 비밀번호 변경 안 하고 그대로 쓰는데.... 그래도 잘 복구 하셨네요. 전 몰라서 한참 혼란스러웠을것 같아요.

    • 2012.10.26 08:40 신고

      이런 일 처음 당해 보는거라 순간 깜짝 놀랬습니다.

      하나 처리하면 또 하나가 보이고 당황스럽더군요

      항상 긴장하고 패스워드 관리 잘해야할 것 같네요ㅡ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12.11.14 21:20 신고

    정말 짜증나네요. 저도 당했어요. 로그인 기록보니깐..이건 아예 계정 비번까지 노출됬다고 봐야겠네요..

  3. 2013.01.28 15:34 신고

    비밀번호 변경해도 당할건 당하죠
    티스토리 아이디 한개당 천원이라더군요



몇달전부터 한주에 한장씩 로또를 사보곤 하는데
441회 오늘 드디어 5천원짜리 한번 맞아 보네요. ~ ㅠ.ㅠ
왜이리 복이 없는지 원. ~

나눔로또 441회 당첨번호는 1,23,28,30,34,35 보너스번호 9




23,30,34 맞았는데 이거 바꾸믄 담번엔 당첨 될랑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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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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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일하면서 연수기 영업하는 분과 대화하다가 집에 연수기를 달아볼까 하는 생각에 상담한번 받아보자 생각하고 날짜를 정해 회사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이를 어쩌나~ 내가 쉬는 날인줄도 모르고 약속을 잡았다. 집에서 쉬다가 약속시간이 다가와 아내에게 말했다.

나 좀 나갔다 올께~

어디가는데?

연수기좀 만나 보려고~

뭐라구? 연숙이? 그년이 어떤 년인데????

(순간 머릿속이 띵~~~ , 웃음이 나왔다.)

아니 연숙이 아니고 연수기~ 상담좀 받아 보려구~


그러곤 회사까지 오는 내내 그 상황을 생각하며 웃고 또 웃고~
상담을 받아 봤지만 좀 더 생각해 본다고 하고 설치는 하지 않았지만 재미있는 하루였네요. ~ ^&^

이미지 출처 : Daum 검색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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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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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0 10:07 신고

    아하하~ 오해하실만 한데요오~? ^^
    그럼.. 정숙이는.. ㅋㅋ 정숙이. 정수기~

  2. 2010.09.12 13:32 신고

    ㅋㅋㅋ추억의 장난 전화생각나네요 ㅋㅋㅋ
    '거기 전자네 집아닌가요?'
    '아닌데요ㅋㅋ'
    '니네 집엔 주전자없냐!!!!!'

  3. 2010.09.12 21:47 신고

    연숙이 정숙이 오해할만 했습니다..ㅎㅎ

  4. 2010.09.14 22:11 신고

    ㅋㅋ
    연숙이...
    너무 재미있는 추억거리가 하나 생기셨군요...
    잘 보고 갑니다.^^

  5. 2010.09.16 11:54 신고

    저 님의 글 읽다가 의자에서 나가 떨어질 뻔
    했습니다.
    정말 완전 죽이는데요!
    연숙이?! 정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꾸욱 눌러 드리고 믹스업
    해드리고 갑니당.

  6. 2010.09.17 16:30 신고

    저 님의 글 읽다가 의자에서 나가 떨어질 뻔
    했습니다.
    정말 완전 죽이는데요!
    연숙이?! 정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꾸욱 눌러 드리고 믹스업
    해드리고 갑니당.

  7. 2010.09.17 16:30 신고

    저 님의 글 읽다가 의자에서 나가 떨어질 뻔
    했습니다.
    정말 완전 죽이는데요!
    연숙이?! 정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 꾸욱 눌러 드리고 믹스업
    해드리고 갑니당.

  8. 2010.09.23 00:01 신고

    속담의 재발견 - 제목 보고 놀란 가슴 내용 읽고 웃는다.ㅋ
    재미있게 읽고 갑니다.^^

  9. 2010.09.23 11:59 신고

    아아~ 그 연수기. 웃겨 죽을뻔 했습니다.ㅎㅎ

  10. 2010.09.27 02:14 신고

    ㅋㅋ 연수기 ㅋㅋㅋㅋ

  11. 2010.09.27 10:14 신고

    넘 재밌어요.
    읽고는 혼자 호호 거리고 있답니다.
    앗~~.
    믹섭 제가 100번째 군요...
    영광인걸요.

  12. 2010.09.27 17:39 신고

    연수기...ㅋㅋ
    아, 좀 웃깁니다.ㅎ

  13. 2010.09.27 23:26 신고

    ㅎㅎㅎ 연숙이~~그년이 누군데 ㅎㅎㅎ 재미있네요^^

  14. 2010.09.28 16:47 신고

    ㅋㅋㅋㅋ 연숙이~~~웃고 갑니다~~

  15. 2010.10.04 00:43 신고

    여차하면 Fight 모드로 들어갈번하셨겠네요 ㅋ

  16. 2010.10.20 17:07 신고

    연숙이..하니 울 이모 이름인 정숙이 가 생각나요..
    위에 분이 적어 놓으시기도 했지만 가끔 장난삼아 정수기... 란 이름으로 엄마와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17. 2010.11.02 09:56 신고

    재미있네요~
    제목이 짱인데요

  18. 2010.11.15 23:01 신고

    쿡 재밌네요 연수기 ㅎㅎㅎ




 

 

 

 

 

비보호 좌회전시 그동안은 "비보호 좌회전 표시가 있는 곳에서는 신호에 따르는 다른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을 때에는 좌회전 할 수 있다. 다른 교통에 방해가 된 때에는 신호위반 책임을 진다." 라는 항목을 들어 일방과실의 가해자로 처리가 되었었습니다.  2010년 8월 24일 개정안을 공포 했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바뀌었습니다.

2010년 8월 24일 법제처에서 비보호 좌회전 차량에 대하여 개정안을 공포했습니다.



  법개정 전,후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개정 전과 개정 후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기존법규에 의하면 "가해차량이 종합보험(또는 공제조합)에 가입또는 합의가 되어 있더라도 신호위반 사고로 인정되어 일방과실로 치사,치상 사고이면 형사처벌(5년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의하면 비보호 좌회전 신호에서 녹색신호에 좌회전을 했다면 신호위반으로 처리되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가 형사처벌을 받지 않고 사고내용 또한 쌍방과실의 사고로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적색등화시 좌회전은 신호위반 입니다.

가끔 운전자들에게 비보호 좌회전은 적색신호에 좌회전인지 , 녹색 신호에 좌회전 인지를 질문하면 참 여러가지 대답들이 나옵니다.

1. 녹색신호시 좌회전  -> 빙고
2. 적색신호시 좌회전 -> X
3. 신호에 관계없이 반대차로에 방해되지 않으면 좌회전 -> X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것조차로 모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여러분도 주변분들에게 물어보세요~)
기존과 바뀐것이 없음에도 혹 비보호 좌회전 자체가 신호위반의 항목을 제외시키는 것이라고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노파심에 작성해 봅니다.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적색등화시 좌회전은 신호위반 입니다."


  득(得)일까 실(失)일까?

수개월 전부터 도로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비보호 좌회전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운전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신호가 정상적으로 있어도 "교통사고 1위국가" 라는 오명의 꼬리표를 달고 있는데 흐름도 좋지만 안전에 대한 걱정이 나왔습니다. 그에 덧붙여 "독박(일방과실)" 쓰는 사람 많겠다는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게 발 맞추어 나온 조치인듯 보입니다.

비보호 좌회전을 확대하면서 좌회전 차량이 늘어나 기존 비보호 좌회전 차량 사고로 비교한다는건 맞지 않는 비교일테고 그에 따르는 득과 실을 이야기 한다는 것도 참 우스운 일입니다.

법이 바뀌었으니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 녹색등화시 좌회전 하는 사람들은 "독박(일방과실)"을 피해 쌍방과실로 처리~ 그에 신호위반에 따른 형사처벌까지 받지 않게되니 분명 반가운 일입니다.

허나 반대 정상 신호를 받으며 주행하는 차량의 입장에서 보면 난 정상주행 하고 있는데 내 방향도 아닌 반대차로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차가 쌍방과실을 주장하니 참 어이없는 일인것입니다.

두 경우에서 본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더 억울한것은 후자쪽이라고 보여집니다. 법이 개정 되었다 하더라도 주의의무는 분명 좌회전 차량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 쌍방이라고 주장을 하니 정상 직진 중이던 차량의 운전자는 미치고 팔딱 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쌍방 과실로 처리하기 위한 직진차로의 차량에 대한 도로교통법의 교차로 통행방법도 어느정도 적용했으리라 봅니다. 흔히들 "녹색신호-주행신호" 라고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녹색신호-> 주의하며 진행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분명 주의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본인이 개정법의 수혜자도 , 피해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주의와 방어운전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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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TAG 교차로, 교통사고, 녹색신호, 도로교통법, 도로교통법개정, 법개정, 비보호좌회전, 비보호좌회전사고, 신호
트랙백1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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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09 17:21 신고

    좋은 정보 링크 공유하겠습니다

  2. 2010.09.14 18:29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보호 좌회전 신호에 서게되면 가끔 헷갈리더군요..
    녹색불 좌회전이 맞는 것임에도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이게 녹색불에 좌회전 하는 건지 적색불에 좌회전 하는 건지 -.-;...
    지적하신 것처럼 좌회전 차량으로선 쌍방과실이 득이 되겠지만 반대편 차선에선 녹색불에 멀쩡하게 가는데 갑자기 반대편 차량이
    좌회전으로 앞으로 휙 들어와 사고가 나는 것임에도 쌍방과실로 된다는 점은 문제군요..
    녹색불에도 반대편 차선 차량까지 신경써야 한다니 참.... -.-..

  3. 2010.09.16 10:04 신고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오늘 신호위반 통지서 날라왔다고 하네요.. 노란불 막바지에 가서 그런가봐요..흑..

  4. 2010.09.17 16:36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보호 좌회전 신호에 서게되면 가끔 헷갈리더군요..
    녹색불 좌회전이 맞는 것임에도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이게 녹색불에 좌회전 하는 건지 적색불에 좌회전 하는 건지 -.-;...
    지적하신 것처럼 좌회전 차량으로선 쌍방과실이 득이 되겠지만 반대편 차선에선 녹색불에 멀쩡하게 가는데 갑자기 반대편 차량이
    좌회전으로 앞으로 휙 들어와 사고가 나는 것임에도 쌍방과실로 된다는 점은 문제군요..
    녹색불에도 반대편 차선 차량까지 신경써야 한다니 참.... -.-..

  5. 2010.09.22 22:54 신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법 개정 사실을 알았네요.

  6. 2012.05.19 21:14 신고

    이러한 개정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명확한 법령정보를 링크해주시면 신뢰성있는 정보가 될 듯...

2010.08.23 09:00



 

지역방송 뉴스를 보던 중... 제가 거주중인 천안에서 가짜유류(휘발유,경유)를 판매한 22개의 주유소가 적발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더군요....  운전자 입장에서 주유를 위해 진입하게 되는 주유소마다 의심을 눈초리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 글에 쓰여지는 내용은 얼마전 요즘 많이 보급된 스마트폰의 유용한 어플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도 잠시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이전글 "불법주유소 어플(갤럭시S)소개와 현행 제도의 문제점"

  불법거래 주유소 공개 제도 반드시 개선해야~

오피넷의 불법거래업소 현황 8월 22일 현재

불법거래 주유소에 대한 정보는 '한국석유공사'에서 운영하는 주유정보 사이트 '오피넷'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피넷에서는 지역의 각 주유소별 유류판매가를 공개해서 국민들이 비교하여 주유할 수 있도록 도와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메인화면 하단에는 지역별 불법거래 주유소의 숫자와 클릭시 자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의 사진자료에서 보듯 불법거래 주유소가 저정도 밖에 안되? 하고 반문 할 정도로 낮은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왜그런가 알아보면 해답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가짜 유류 거래를 하다 적발이 되면 주유소에서는 처음 적발시 대략 2천5백만원 정도의 벌금을 고지받게 됩니다. (불법거래 주유소 정보를 보면 과징금 금액을 볼 수 있는데 적발된 횟수를 짐작가능케 합니다.)
그러나 벌금을 맞고 바로 납부를 해 버리면 불법거래 업소 현황에 공개가 되질 않습니다.  내지 않고 버틴다던가 이의 신청으로 시간이 지나게 될 경우에 공개가 되는 것이지요..  공개가 되었다 하더라도 과징금 납부가 이루어 지면 바로 삭제가 됩니다.

어찌보면 오피넷에 불법거래 주유소 현황을 공개한다는 것은 국민에게 공개하오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의 의미가 아닌 과징금의 빠른 납부를 위한 압박 수단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진정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참고하여 정상 유류를 주유할 수 있도록 할 목적이라면 반드시 과징금 납부에 관계없이 무조건 일정기간 공개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2차 3개 계속적인 거래가 이러어 진다면 공개 기간을 길게하고 심하게는 영업점 폐쇄까지 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렇게 공개가 되고도 아무렇지도 않은듯 영업이 가능한 것은 1차적발에 비해 2차 적발은 두배정도 3차 적발은 세배정도의 과징금이 나오는데 이럴때를 대비 1-2차 적발시 대표자 명의만 다른사람으로 바꾸고 다시금 영업을 한답니다.  1차 적발이 된 영업점이라면 더욱더 자주 단속을 하여 뿌리는 뽑아야 할 것입니다.

가짜유류 판매업소 공개의 개선방향에 대하여 정리해 본다면
1. 반드시 과징금 납부를 하더라도 일정기간이상 의무적으로 공개를 해야 한다는 것
2. 1차 적발 된 업소의 경우 단속을 자주 , 그리고 엄격히 강화하여 뿌리를 뽑아야 할 것입니다.
3. 대표자가 변경이 되면 , 벌금의 액수를 줄이기 위한 방법일 수 있으므로 이것도 단속기간을 강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불법 거래 주유소가 근절되지 않는 것은 수천만원이라는 큰 돈을 벌금으로 내더라도 또 불법영업을 감행 긴시간 지나지 않아 그 금액 아니 그 금액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쉽게 창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추가 1  2010.8.24 02:45)
천안지역 불량거래업소에 관한정보 포스팅 - http://cafe.naver.com/hamkyil/11372 
[중도일보-맹창호기자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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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3 01:15

   투표는 하고서 상록리조트로...

6월2일은 동시지방선거 날 이었다. 아침에 눈을뜨고 느긋이 지역의 투표장 (천안중앙고) 으로 아내와 딸아이를 데리고 향했다.   어렸을 적 부모님을 따라 투표장으로 갔을때는 길게 늘어선 줄을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모습을 구경할 수가 없다.  씁쓸함을 느껴본다.  필자 조차도 솔직히 누군가가 좋아서 투표를 한 것이 아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 하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싫다고 느끼는 사람의 당선을 막기위해서 한표를 던진 것이다.

그렇게 투표를하고 집으로 가려다 그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이 긴기산 아무것도 못한것이 미안해 잠시 짬을내어 멀지않은 상록리조트라도 다녀오기로 했다.




  오랜만의 나들이 기뻐하는 가족들...

오랜만의 나들이라 그런지 다른 놀이공원처럼 화려하지 않은 곳이지만 가족들은 너무도 기쁜 모습을 보여주고 표현해 준다. (이럴때 더 미안함이 드는건... 자책감일까?)  임신8개월째의 아내가 걱정이지만 딸아이 예림양의 즐거워 하는 모습에 아내역시 피곤함을 덜 느끼는 듯 싶었다. 봄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는데 겨울에서 바로 여름으로 넘어와 버린듯하다.

아내와 예림양

아내와 예림양




  사진보다는 놀아주기...

그동안 우리 가족의 나들이길 풍경은 필자는 카메라맨!  혼자커가는 딸아이 예림양과 함께 놀아주는 친구같은 엄마!   이것이 우리 가족의 나들이 풍경이었다... 그러나 미리 밝혔지만 아내의 뱃속에 귀한 녀석 둘째 터울군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통에 아내가 딸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사진은 과감히 재껴놓고 딸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내것까지 자유이용권을 구매했다.


아빠와 함께 범퍼카

아빠와 함께 범퍼카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

범퍼카 운전은 어려워...



예림양

예림양 신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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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15:35

높은 자리에 계신분께서는

뭐가 그리 캥기셔서...

 임을위한 행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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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7 02:37

그동안 블로깅을 하지 못하면서도 지난해 초 중고로 구입했던 G9 을 항상 가지고 다니긴 했었는데 겨울 이라 얼마동안 가지고 다니지 않았느데 2010년 들어면서 블로깅을 다시금 시작하려는 욕심에 카메라를 찾앚더니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더군요.  이녀석이 어디 갔을까.... 하며 운행하는 차 구석구석까지 모두 찾아보고 집안에서도 아무리 찾아봐도 나타나질 않는겁니다. 반쯤 포기를 하고 있다 오늘은 낮잠을 달게 자둔덕에 저녁잠을 이루지 못하여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문득 또오른 생각...... 방 잠시 치운다고 이것저것 대충 집어넣고 다락방에 넣어둔 상자가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꺼내어 들춰보니

사랑스런  G9 은.....


몇일간 사라졌던 G9


그곳에서 아주 편안히 깊은잠에 빠져 있더군요.... 냅다 흔들어 깨워보니 모든 기능 이상無

이노무 건망증을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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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7 03:48 신고

    호이.. 좋은 카메라. g9, g10을 사려다가 비싸서 못산 기종이네요 ㅠㅠ 중고시세도 30만원이 넘는다는 현실. 카메라 찾아서 좋으시겠네요. 어쩌면 카메라를 찾은게 아니고 건망증을 찾으신건지도 ㅋㅋ

2010.01.02 19:51

   기쁜소식

정말 오랜만에 포스팅을 합니다.
다시금 마음을 잡아야지 다짐을 해 보지만 한번 게을러짐을 다시 잡기가 쉽지많은 않음을 느낍니다. 그동안 카메라를 꺼내지도 못해보고 시간만 보내고 지내온 느낌입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영 정신을 차리지 못했네요. 

세상 가장 기쁜 소식으로 카메라를 다시금 꺼내어 봅니다.

그 기쁜 소식은 바로 딸아이 예림양과 10년 터울의 둘째가 생겼다는 것이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소식에 한번 놀라고 아내에게 임신의 경험이 오래되어 모두 잊어버린 터라 인터넷을 열심히 찾아보면서 임식과 출산에 관한 지식을 키우던 중 "2010년 경인년은, 60년 만에 찾아오는 백호의 해" 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선물이구나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다시 꺼내 든 카메라

예전처럼의 열정은 아니더라도 아내의 임신과 출산의 과정을 담기 위해 모셔만 두었던 오래된 DSLR을 다시금 꺼내 들었습니다. 첫 테스트의 상대는 당연히 딸아이 예림양...

2010년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고 OK~ 만 외치세요.~


동생 생긴 다는 기쁨에 전보다 웃음 소리가 더욱더 커진 예림양...
2010년은 모든 일 OK 할 일만 생기길 바라는 듯한 포즈에 행복감을 느끼며 사진한장 포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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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3 22:31 신고

    보거님께도 늘 행복하고 즐거운일만 있길 바랍니다..

    올 한해도 계획하신일 모두 이루어 지기를...

    • 2010.01.04 10:42 신고

      올해는 어느해 보다도 행복한 한해가 될 듯 싶습니다.
      제 나이로 보면 크게 늦둥이 소식이 아니지만 첫 아이와 나이 터울로 보면 늦둥이 처럼 되어 버리네요. ^&^

      플원님님도 2010년 백호의 해 원하시는 모든일 기쁜맘으로 이루어 지시길 기원 합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10.01.06 07:15 신고

    우와 너무 너무 축하드려요.
    오랜만에 들렀는데 정말 좋은 소식이네요.
    2010년엔 좋은일 가득 하시길 바랄게요~

    • 2010.01.06 08:39 신고

      ^&^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변함없는 관심 가져 주시는 azis님 정말 감사 드려요. ^&^ 헤헤...

      잠시의 게을러짐을 접고 돌아오려 했지만 한번 게을러 짐을 잡기가 쉽지가 않더라구요.

      꼬박 1년여를 쉰 듯 합니다.

      중간중간 하나씩 써보긴 했지만 2008년 어워드때 쓰고 다른 일 때문에 미뤄 뒀었으니 꼬박 1년만이죠. ^&^

      다시금 마음을 다잡아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

      언제나 보내 주시는 관심과 사랑 감사 드리구요. ~~~~

      azis님 올한해 웃음만 가득한 해로 만드세요.~~~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ㅏ. ^&^

2009.09.03 11:14

  휴대폰 속 배우자의 이름은?
예전에 내 휴대폰에 저장된 아내의 이름은 마누라 , 바보 , 순댕이 등 이었던 걸로 기억을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주변 분들을 보면 남녀를 막론 하고 나이가 많을 수록 휴대전화 속의 배우자는 그냥 이름으로 저장되거나 왠수 , 땍땍이 , 여우 , 마누라 , 등등... 심한 경우 입에 담지도 못할 , 아니 글로 쓰기도 민망할 정도의 닉네임으로 저장되어진 경우도 상당수 였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은 어떻게 저장 되어져 있습니까?

  존중을 받고 싶다는 먼저 존중하라.
언젠가 TV인지 라디오인지 기억 나지는 않지만 부부관계에 관한 프로그램 으로 기억하는데 부부관계가 좋지않은 많은 사람들이 상대에게 나를 존중하기만을 바란다는 이야기가 나오다가 "아내를 왕비로 대해보라 당신은 자연스럽게 왕비의 남편 , 즉 왕이 되는 것이다" 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잠시동안 곰곰히 생각해 보았습니다.   분명 이 글을 쓰고 있는 저역시도 평소 상대에게 나를 존중 해 주기만을 바랬던 것 같습니다. 제가 아내를 존중하고 떠 받을어 줘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왕비님~ 하며 문자를 보내 보았다.

내 휴대폰 속 아내의 닉네임

가장먼저 내 휴대폰에 저장되어진 아내의 닉네임을 "왕비님"으로 수정하고 아내에게 문자를 보내보았습니다. " 왕비님~ 식사는 하셨습니까?"  라고요... 아내도 황당했는지 평소와 다름없는 말투로 답장이 왔습니다. (속으론 좀 서운하더군요... 내가 이렇게 하는데 좀 받아주지~)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왕비님~ " 으로 시작되는 약간의 애교섞인 문자를 몇일간 보내봤습니다.   아내도 달라지더군요..~~~ 답장의 첫머리 "폐하~" 라며 답장이 왔습니다.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내가 휴대폰을 보여줍니다...  아내의 휴대폰 속의 내 닉네임이 "폐하"로 바뀌어 있었던 겁니다. 그제서야 아~ 이래서 방송에서 나왔던 그 분이 그렇게 이야기 하셨구나~ 하며 입가에는 미소가 돌더라구요.

  가까워 지는 부부관계
휴대폰 문자메시지로 대화를 할때 "왕비님~ 으로 시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내용은 존대말이 많아집니다. 직접 이야기 할때는 님~ 소리의 어색함에 "왕비..." 이렇게 부르지만 존대말이 섞여 나오는 자신을 보며 놀라곤 합니다.  딸아이 예림양에게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 모든 대화를 존대말로 바꿔보려 했지만 쉬운부분은 아니더군요... 현재 저희 부부는 존대말 반 , 반말 반 .

그렇게 작은 변화만 있었는데도 서로에게의 존중 이라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아내도 언젠가 비슷한 취지의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10년을 넘게 살아오면서 아이가 태어나고 무덤덤해 지던 부부간의 무덤덤함도 상당부분 줄어드는 것을 느낀답니다.  그렇게 되면서 신혼때 처럼의 스킨쉽도 많이 늘었습니다.

  에피소드
언젠가 볼 일이 있어 아내와 단 둘이 시내에 나갔다가 TAKE-OUT 커피전문점에서 커피와 센등위치를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아내와 이야기도 하고, 그곳 사장님과도 이야기를 하는데 사장님 저희 대화를 듣다가 물어보십니다. "죄송하지만 실제 부부 맞으세요?" 의아한 표정으로 그렇다고 대답하는 저희 부분에게 사장님이 사과를 하시면서 말씀하시더군요. "불륜 관계라고 생각 했었다고..~"  그 말을 들으며 자칫 언짢을 수 도 있지만 기분이 좋더군요. 그만큼 다정해 보였다는 이야기 일테니까요.

  첫 시도에 반응이 없어도 포기 말자.
앞서 이야기 했지만  처음 존중의 표시를 했을때 , 바로 반응이 오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지인에게 이야기 해 주고 그분도 시도를 했었지만 되려 돌아오는 미쳤냐는 반응에 바로 포기를 하시더군요. 나만의 생각이니 만큼 처음부터 바로 반응이 오기를 생각하지 말고 지속적인 존중이 이루어 진다면 아무리 곰같은 무덤덤한 성격의 배우자라 할지라도 반응이 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내 휴대폰속의 아내

아내 휴대폰 속의 보거(輔車)

















덧1) 경남 도민 일보의 블로거's 추천 부분 메인화면에 많은 추천으로 글이 올랐네요. 많이 읽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 합니다.  많은 격려의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좀 더 열심히 생각하며 블로깅을 즐기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날 만드세요.


덧2) 동일 내용을 오마이뉴스사는이야기 주제로 송고하였습니다. 잉걸뉴스로 등록이 되었네요.

덧3) 헉! 오마이 뉴스에 송고해서 잉걸에 등록 됏다고 좋아 했는데 메인화면에 제휴사 송출까지 되었나 봅니다. 네이버 메인 화면에 기사가 떴다고요.  네이버 메인화면 뉴스란에 오마이뉴스 기사로 송출 되었는가 봅니다.  조회수 엄청납니다. 천안시 인구의 절반정도인 27만명이 넘는 분이 글을 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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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3 13:45 신고

    결혼은 안 해서,, 모르겠고,, 예전에 아침마다 커피찾는 후배에게.. 신마담이라는 별명을 지어주고,, 폰에 그렇게 저장해놨었지요,, 뭐, 그런식으로,, 빨간구두, 참이슬, 연초딩, 돼지, 유노 등등.. ㅋㅋ

  2. 2009.09.03 18:57 신고

    공감이 가는 이야기입니다.
    몇 번이나 들은 이야기이고
    가족간의 대화법이라든지 부부클리닉등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하라고 얘기를 합니다.

    서로 존중하고 상대를 높이면 스스로 자신도 높아지니라...

    저는 그냥 아내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이....민....주....

  3. 2009.09.04 12:03 신고

    저는 집사람을 " 이쁘니 "
    집사람은 그냥 제 이름......쩝.........

  4. 2009.09.07 17:15 신고

    이제 보거님을 폐하로 모셔야겠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5. 2009.09.08 12:32 신고

    아~~ 저두요~~ ^^*

  6. 2009.09.11 16:08 신고

    맞는 말이기도 하고 틀린 말이기도 합니다.
    배려라는것을 배우지 못한 사람은 아무리 배려 받고 챙김받고 존중받아도 그걸 되돌려 줄 주를 모르더라구요.

  7. 2009.10.22 21:56

    비밀댓글입니다

  8. 2009.12.10 22:12 신고

    아~ 그런!!!!

2009.08.27 17:53



천안시에서 지역민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해 수년째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반딧불 가족음악회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남은 공연일정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지난 반딧불 가족 음악회에서 강하고 좋은 기억을 남겨주었다고 작성한 글 (2009/07/26 - [일상생활/요모조모] - 지역민과 함께하는 "반딧불 가족음악회" ) 이 있었는데 남은 공연 일정이 취소되었다고 하니 큰 아쉬움이 남지만 요즘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를 미리 예방하자는 목적이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


반딧불 가족 음악회 취소된 일정

2009. 8.28(금) 입장초교(입장면)
2009. 8.29(토) 백석초교(백석동)
2009. 9. 1(화) 쌍정초교(쌍용2동)
2009. 9. 4(금) 병천초교(병천면)

특히나 9월 1일 예정되었던 쌍용2동 (쌍정초교)의 가족음악회 일정은 8월에 일정이 잡혔다 연기 된 터라 더욱 큰 아쉬움을 남기게 된 공연인것 같습니다.

올해는 지금까지의 공연으로 남은 모든 공연이 취소 되었지만 오래도록 지역민을 위한 공연으로 공연 문화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도록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밖에도 천안지역에서 예정되었던 흥타령 축제 등 큼지막한 일정들이 대거 취소되었습니다.
이 중 천안 웰빙 식품 엑스포는 이미 수십만장의 예매권이 판매가 된 상태라 축소해 일정을 지속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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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7 21:20 신고

    엥..흥타령 축제도 취소군요...ㅡㅡ;;;아 이눔의 인풀루엔잔지 뭔지 아주 그냥...;;;

  2. 2009.08.28 01:40 신고

    정말 큰일이네요,,,,
    최악의 상황엔 사망자가 2만명이던가???를 예측하던데;;;;;

    보거님도 항상 청결을 유지하셔서 감염에 대비를 철저히 하시길!!

  3. 2009.08.31 08:08 신고

    흠... 정말 안타깝네요.
    늘 손발 열심히 닦고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
    보거님도 늘 건강 유념하세요~

2009.08.27 17:26

2009년 7월 30일 부터 8월 20일까지 이루어진 "대한민국 맛집지도 다시쓰기 이벤트"의 당첨자가 발표되었습니다.  맛집 지도 이벤트가 시작되어 얼마 지나며 맛집 뿐 아닌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등 이벤트의 범위가 넓어졌죠....  맛집 지도를 쓰진 않았지만 데이트 장소 , 캠핑장등의 소개글을 발행한 덕에 영화예매권에 당첨이 되었네요.

당첨자 목록을 보면서 혹시나 해서 찾아 보는데 없길래 닫으려는 순간 알파벳 순으로 배열을 한 덕에 가장 마지막에 제 블로그 주소도 함께하고 있네요. ^&^

당첨 되신 모든 분들 축하 드립니다.





대한민국 맛집지도 다시쓰기 이벤트 당첨자 확인

당첨자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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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왕복항공권 , Daum트래블 파우치 : 로그인 아이디로 경품수령 안내 메일이 발송되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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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예매권 : 10일 이내에 로그인 아이디로 영화예매권을 발송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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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7 18:08 신고

    무플방지를 위해서..^^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입니다'말을 두번다시 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 2009.08.27 21:22 신고

    축하드립니다..^^

  3. 2009.08.28 01:39 신고

    오,,,베리 추카 드립니당!! ^ ^

  4. 2009.09.08 12:34 신고

    아 축하드립니다. 보거님..
    그러고 보니 저도 파우치 된것 같은데 아직 안온것 같아요~~ ;)

2009.08.25 13:44

  갑자기 찾아온 감기증상
이제 아침 저녁으로 찬바람 솔솔 불어주는 가을이 시작되는 듯 하다.  하루의 일교차가 크다보니 감기 증상이 생기는 사람들이 많아 지는 듯 하다. 보거(輔車)역시 어제(8월25일)아침 일어나 보니 콧속이 꽉 막힌 느낌에 화장실로 가 풀어보니 흐른 코피는 아니지만 콧속에서 응고되어 답답함이 느껴진 것이다.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출근을 했는데 약간 더해지는 증상들....  콧물나고... 목 답답하고... 숨 크게 쉬려면 간질간질 하다 기침과 재채기가 나오고....

순간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이 "혹시 나도 신종플루(H1N1)에 걸린건 아닐까?" 라는 것이다. 그런데 나에게는 "발열"의 증상이 없었다.. 아닐꺼야~ 라고 스스로를 도닥여 봤다. 그러나 저녁이 되면서 기존 증상들이 심해지는 듯 싶기도 하고 해서 자주 다니는 이비인후과에 들러 증상을 이야기 하고 혹시모를 신종플루(H1N1)가 아닐까 하는 질문을 던져본다. 
감기 증상인듯 보인다는 의사선생님 덧붙여 말씀 하시는 것은 의사선생님 역시 신종플루(H1N1)에 대한 소식을 접하지만 감기증상과 별 다른 증상이 없고, 일반 의원에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이다. 일단 약을 받고 돌아오면서도 의사선생님도 확신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왠지 찜찜한 기분은 떨쳐 버릴 수 가 없다.  신종플루(H1N1)가 아닐꺼라고 생각하면서도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다니는 직업을 가진 나로서는 어떤 승객이 신종플루(H1N1) 감염자인지 확인을 할 수도 없기에 그 걱정이 점점 커지기만 한다.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다니는 버스,택시기사들은 신종플루(H1N1)에 무방비
언론의 보도를 보면 많은 사람이 모이게 되는 학교, 군부대, 등 은 신종플루(H1N1) 확산에 대비 개학을 늦추기도 하고 휴교하기도 하고... 군부대 역시 장병들을 대상으로 수시 점검을 한다.
그러나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다녀야 하는 버스,택시 기사들에 대한 예방 대책은 전혀 없다. 승객의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없고,  감염자라 하더라도 가려태울 수도 없는 것이다.  그렇다고 마스크라도 쓰고 운전할 수 있는가 그것도 아니다. 특히나 택시의 경우 그냥 타기도 무서워 하는 여성고객들도 있는 상황에 운전기사가 마스크라도 쓰고 운전을 한다면 그차에 승차하는 것을 꺼려할 수 밖에 없다.  운전자가 신종플루(H1N1)에 감염되는 것만이 문제가 아닌 운전자가 감염이 되면 또다른 불특정 다수에게 재감염의 우려가 있기에 대중교통 운전자들에게 무언가 예방 대책이 필요한 것이다.

  지역의 거점 병원에 전화를 해봐도...
누군가에게 감염이 되었을 가능성, 내가 누군가에게 재감염 시킬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 할 수가 없어 인터넷으로 거점병원을 검색해 보고 해당 병원의 홈페이지를 찹아보니 신종플루(H1N1) 감염 증상이 있는 고객은 병원에 전화 후 방문 하라는 글이 있기에 전화해 보니 검사의뢰를 해 봐도 감염자는 거의 없다면서 일단은 일반 의원에서 약처방을 받아 복용후 증상이 호전되지 않으면 방문 하라는 대답뿐, 그래도 걱정이 된다면 와서 검사 받아 보시라고 친절히 검사비용까지 가르쳐 주신다.


일단은 의원에서 처방받은 감기증상의 약을 복용해 보고 혹, 심해지면 진단을 받아보려 마음을 먹었지만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고 다니는 직업으로 인해 언제나 불안감을 가지고 생활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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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07 00:14 신고

    그렇네요,,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저로서도불안..ㅜ

2009.08.15 16:18

이번주는 제게 복 터진 한 주 인가 봅니다. 이주에만 라디오 방송에서 상품당첨이 3건이니 이정도면 괜찮죠? 전화연결 인터뷰 1건으로 받게 된 가족사진 촬영권 , 라디오 문자 참여로 받게 된  가족뮤지컬 둘리 (3인가족) 관람권 , DJ처리 형님의 새로운 리믹스 CD "끈" ... 이렇게 3개 당첨 됐네요.

전화연결 인터뷰는 방송에 문자 보내놓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작가님에게 전화왔길래 말주변도 없고 목소리도 안좋고 해서 안되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계속 부탁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승락을 하고 연결을 했는데 실제 방송에 연결되는 순간 내머릿속에 지우개가 생기더군요.



이야기 할꺼 생각 해놓고 있었는데 아무런 생각도 안나더라는...
성공적인 인터뷰가 아니었기에 밝히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선물은 주신답니다. ^&^ 가족사진 촬영권...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찍어야 하기 때문에 혹 스케쥴을 맞추기 어려우면 블로그 이벤트나 가입되어진 동호회 이벤트를 통해 나눌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두번째 선물은 사진(좌)에 보이는 영화감독 방은진님이 TBS교통방송에서 진행하시는 밤으로의 여행에 문자참여 했다가 당첨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영화감독으로서도 좋아했지만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들려주는 그 밝은 웃음 소리 때문에 좋아하고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랍니다. (00:00 - 02:00) 까지 TBS교통방송 95.1Mhz 에서 진행을 하신답니다.  24일 오후 4시 공연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내와 시간이 맞지 않으면 딸아이와 둘이만 데이트 해야 할 것 같네요.


지난 8월5일이 방감독님 생일이셨던데 축하를 못 드렷네요. ㅠ.ㅠ



3번째 선물은 DJ처리형님이 새로 선보일 리믹스 앨범 "끈"
블로그에 자 오시는 분들은 아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저희 가족 DJ처리 형님의 광펜입니다.
SBS 라디오 러브FM에서 (103.5Mhz) 주말에만 생방송으로 2시부터 6시까지 진행을 합니다.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다른분들 휴가 떠나는 날 일하며 나른한 일상에서도... 휴가를 가면서 막히는 도로위에서 짜증을 풀기위해서도... 믹싱음악으로 짜증을 달래 줄 수 있습니다.. 

꼭 들어보세요. ^&^ 강추 합니다.



이렇게 여러개의 상품을 받아보니 혹시나 방송 상품 사냥꾼으로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가끔 문자 보내는 정도이니 오해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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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6 13:42 신고

    보거님 사진은 처음 뵙는거 같은데 맞죠...
    가족사진 너무 보기 좋습니다..^^

    • 2009.08.16 16:24 신고

      허헛. 제 사진 아니예요. ㅎㅎㅎ
      예전 철이와미애 기억 하시죠???
      그 철이형님이세요.. "DJ처리"
      ㅎㅎㅎ

      제 사진은 몇일전 게시물에 갬핑후기 글에 보시면
      있습니다. ㅎㅎㅎ

  2. 2009.08.17 09:44 신고

    와~~ 축하드려요!
    한 주에 3가지 선물이 당첨되시다니~
    듣는 저도 행운이 생겨나는 기분인데요~~ ^^

  3. 2009.08.17 21:26 신고

    대박이셨군요...축하드립니다~~

    처리씨 리믹스 음악은 참 신나죠..더위 싹~물러가라~~ ^^;;

    • 2009.08.23 08:34 신고

      처리형님 믹스앨범은 예전꺼부터 모두 보관되어 있어서 때때로 골라 듣는데 요즘 제 차 순정 오디오가 잘 읽지를 못해요.. ^&^ 오디오도 바꿀까 생각중이랍니다.

  4. 2009.08.18 19:17 신고

    ㄷㄷㄷㄷㄷ 대박이세요~!
    완전 부럽습니다 ㅋ

    • 2009.08.23 08:32 신고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 합니다.
      몇일간 뭐가 그리 바쁜지 잠깐 둘러보고 외출이 많다보니 늦엊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
      행복한 날 만드세요.

  5. 2009.08.22 11:33 신고

    방송상품 사냥꾼...ㅋㅋ
    처음들어보는 말입니다.ㅎ
    우와 근데 대박 3가지라 +_+
    처리님도 아시는겁니다.ㅎ

2009.08.14 20:26

우리 나라의 국권을 되찾은 아주 뜻 깊은 날입니다.

광복절을 맞아 제 블로그에도 작지만 깊은 마음을 담아 태극기를 달았습니다.

각 가정에도 , 그리고 우리 블로그거들 사이에서도 태극기 꼭 계양 합시다.




블로그용 태극기 위젯 -> http://widgetbank.daum.net/widget/view/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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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19:58

버라이어티 프로그램들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매년 캠핑을 즐기는 가족단위 캠핑족들이 많이 늘었다. 얼마전 오픈한 오토캠핑장 , 다 좋은데 통신3사의 휴대전화 모두가 거의 불통이다. 휴대전화 통화가 안되어 되려 편하다는 이도 간혹 있긴 하지만 휴대전화가 일상화 되어진 시대에 긴급한 전화라도 못 받게 되면 큰 손해로 돌아오는 경우도 허다하다.

오픈이후 캠퍼들 사이에 통화불능에 대한 3사에 민원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본인의 경우 K통신사 휴대폰을 사용하기에 민원을 제기했더니 2일이 지나 바로 실사를 한다기에 생각보다 처리가 빠르네~ 하고 감탄하는데 실사후 결과는 바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는 애매한 답변으로 돌아왔다. 같은 통신사에 비슷한 민원을 제기하신 분께 들은 이야기는 약 700미터 가량의 케이블을 깔아야 하기 때문에 힘들다는 답변을 했단다.

그런데 S통신사를 사용하며 민원을 제기했던 분의 글을 보게 되었는데 그분보다 먼저 민원제기가 있어 실사후 이미 장비를 본사에 요청 해 놓은 상태라고 조금만 기다리시면 불화불능이 해결 될꺼라는 답변을 들었단다.


그동안 그 통신사만을 고집하는 지인들에게 그래도 그 통신사 전화기가 제일 잘 터진다고 말할때마다 그건 초반 이야기고 요즘 어딜가나 전화 안되는데가 얼마나 있냐고 말하곤 했는데 이번 처리 결과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본인이 사용하는 통신사는 대처가 늦구나 하는것을 느껴본다.

각 통신사별 고객수의 차이를 주파수 차이로만 이야기들을 하는데 통화불능 동일한 지역의 통화불능 상태로 인해 많은 고객들이 불편을 격고있어 민원 제기후 처리 결과를 보다보니 주파수에 따른 것만이 문제가 아닌듯 싶다.

통신계의 후발주자로서 가장 중요한 통화불능 지역이라면 선두 보다 한달 더 뛰는것이 그 이미지와 사용자를 늘이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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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7 09:01 신고

    어쩔수 없습니다 KT는 공영 기업이었기 때문에 거의 공무원이나 다름 없죠..
    그러한 병폐가 없어지려면 아직 몇십년은 더 있어야 할겁니다..

2009.08.08 08:30



 

심각한 환자가 아닌 환자는 환자에게 손한번 안대보고 피검사 등을 받아야지만 의사선생님을 만날수 있다는데 모든 응급실에서 그런가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 6일 저녁 8시경 아내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보... 예림이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배가 아프다며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어...
지금 바로 집에 도착 못하니까 우선 콜택시라도 불러서 D대학병원 응급실로 가...

그렇게 말을 하고 마침 빈차상태였기에 차를 돌려 D대학병원 응급실로 급하게 차를 몰았습니다.
D대학병원 응급실에 도착해 보니 입구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보입니다.

(짜증을 부리며) 아니.. 딸이 아픈데 신랑 기다린다고 접수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냐?
아니 그게 아니구...
아빠 나 이제 안아픈거 같아...  택시 타고 올때까지는 아팠는데 병원에 오니까 별로 안아파...

뭔소린가 싶어 딸아이를 살펴보니 심하게 아파보이지 않습니다.
어디가 아팠냐고 물어보니 명치 근처가 아팠답니다. 혹시 몰라 손으로 살짝 눌러보니 심하지는 않지만 약간 아프다고 예림양 이야기 하네요. 심한것 같지 않아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하다가 원인도 모르고 왜 그랬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집으로 향했다가 새벽에 또 아프면 큰일이겠다 싶어 혹시 모르니 진료를 받아보고 가자고 이야기 하고 경비원 아저씨의 말에 따라 전 접수를 하고 아내와 딸은 응급실로 들여보냈습니다. 

접수를 마치고 응급실로 들어가 보니 체온을 재려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끼워 두었네요. 

약 10여분이 흐르고 의사 XXX 라는 명찰을 착용한 여의사분이 예림양이 앉아있는 침대로 다가옵니다.
명치 근처가 아프다고 움직이지도 못해서 응급실로 오는데 지금은 통증이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벽에 아프면 큰 일이기에 진료 받고 가려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는 우선 문진을 하려는 듯 준비한 종이에 메모준비를 하며,  예림양에게 어떤식으로 아팠냐고 물어보는데. 초등학교 4학년인 예림양 그 아픔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몇회를 같은 질문만 몇회에 걸쳐 하더니 저를 바라보며 피검사 등 기본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가 없습니다.피검사등 기본검사를 하시겠냐구 물어봅니다.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는 "아니 의사 선생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아프다는 부분을 만져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이러이러한 검사를 해 봤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해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래서 이야기 했죠. 
응급실 담당 선생님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검사를 받으시겠냐고 물어 보시는게 순서 아닌가요? 아이의 상태는 볼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검사부터 하라고 하는게 맞는 말씀이십니까?

그 의사 선생의 말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네요. 
피검사등 기본 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 가 없습니다... 라고요..

순간 화가 났습니다. 응급실에 들어왔더라도 심각해 보이지 않는 소아과 아이는 응급담당 선생이 보기도 싫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가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하다보니 예림양 앞에서 보이고 싶은 모습도 아니고 해서 많이 아프면 다시오겠다고 이야기 하고 접수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며 생각해 보니 어린이는 소아과 선생이 진료를 하는데 귀하신 응급실 선생께서 보고 괜찮아서 그냥 보내면 돈을 받을 수 가 없어서 였다고만 생각이 들더군요. 피검사나 기본검사를 하게되면 진료요금이 청구가 되고. 정말 심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응급실 래원을 하게되면 정확한 명칭은 알 수 없으나 응급실 사용료가 더 붙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양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기만 했더라도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그렇게 화를 삭힐수밖에 없으니 집에 아내와 예림양 데려다 주고 다시 일하러 나오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만약 새벽에 예림양 다시 아파서 D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오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 여의사 선생 가만히 안두겠다고 말입니다.  뉴스의 주인공이 되더라도 말입니다. 

다행히 이후로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은 없었고 이틀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프다는 이야기는 안하네요.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TV에 나오는 응급실 난동에 대해서 보신 분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심하지 않은데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야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고 그렇게 이야기 했더라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응급실에 근무하며 힘든일도 많고 심각한 상황에 이른 환자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환자에게도 자그마한 신경이라도 써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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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8 08:38 신고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배부른 병원의 횡포라 할까요? 쿠바의 의사들은 정말 인술을 베풀던데...ㅜ ^^*

    • 2009.08.11 03:41 신고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합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분명히 제가 느끼는 부분은 돈이 되지 않는다! 이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더군요.

      씁쓸하게 남아있는 기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활기찬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2. 2009.08.08 08:57 신고

    우리나라 종합병원 응급실들...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2009.08.11 03:42 신고

      사람에 관한 생각을 더 하시는 의사분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을 하고 싶지만 가만히 여의사분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것도 금전적인 부분이 우선시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제도화 된 느낌이랄까요.

      왠지 씁쓸~해요.

  3. 2009.08.08 11:33 신고

    전 그래서 대학병원 안가려고 해요..

    배가 아파서 일어서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전에 다니는 병원 추천서도 없이 왔냐던
    의사가운 입으신 분들. 참,,,ㅜ,ㅜ

    예림양이 더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2009.08.11 03:44 신고

      네. 예림양 이후로 아프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팠다면 사단을 낼 작성이었거든요. ^&^

      저역시도 작은병원들 문닫지 않은 시간이라면 우선 작은병원에서 진료를 받지만 그날의 경우는 저녁 8시쯤 ..
      이시간엔 개인병원들은 거의 열지 않아서 대학병원으로 가보니 화만 났었죠. ^&^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댓글을 늦게 달아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네요.
      행복한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4. 2009.08.08 16:09 신고

    치대로 유명한 그 곳 병원이군요...

    마인드가 저래서야.....

    많이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 2009.08.11 03:45 신고

      맞습니다. 그 병원이.. ㅎㅎㅎ

      그 한분만의 이야기가 아닌듯 해서 글을 써야지 생각했엇습니다. 이야기의 뉘앙스를 들어보면 그곳 돌아가는 제도가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

  5. 2009.08.09 16:09 신고

    에고,,병원이나 의사나 모두 직업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니 ㅠㅠ
    그래도 예림양 많이 안아파서 다행입니다.

    • 2009.08.11 03:46 신고

      네. 예림양 밤에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죠.
      아팠으면 더 속상했을텐데요.

      부모가 되면서 나보다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그건 부모들이 가지는 어쩔수 없는 마음인가 봅니다. ^&^

2009.08.05 12:04

몇일전 가족 1박2일의 캠핑에서 돌아오며 형님 가족과 큰조카가 방학을 맞아 놀러 왔다기에 천안시 외곽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中 , 강호동이 진행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의 요지는 그것에서 금연 하고픈 사람 연락해 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제가 하루 3갑의 골초라는 것을 알기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저역시도 지난해 금연 도전에 1개월여를 금연하다 실패를 하고나서는 하루 담배 피우는 양도 늘고 재도전의 의지가 많이 꺽여 버린것이 사실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크게 표시하지는 않았지만 집에 돌아오는 내내 집에가면 꼭한번 신청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맴돌았습니다.
몇일간의 망설임 끝에 SBS 강호동의 놀아운 대회 스타킹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참여 신청을 했습니다.

스타킹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팝업창 하나가 뜹니다.

스타킹 사람을 찾습니다.
음식, 동물 등 각종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 (ex: 오이알레르기, 과일알레르기 등, 고양이, 뱀 등 어떤 동물만 봐도 소름끼치게 싫어하시는 분), 편식이 심한 자녀를 두신 부모님,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지난해 한차례 실패이후 재도전을 하려고 몇번을 해 봤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 기회는 좋은 기회다 싶고 뭔가 계기를 만들 수 있겠다 싶어 참여신청 버튼을 눌러 사연을 올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것이 분명 하기에 실제 당첨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크진 않지만 뭔가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스타킹을 보며 내가 이런곳에 참여신청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 봤는데 뭔가 특별한 재주가 있어서가 아닌데도 참여신청을 해 보네요.

본인의 건강 , 가족건강...이 가장큰 참여신청의 계기가 되었지만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모시는 직업인 탓에 스타킹에 참여 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담배라는 것이 피우고 껐다고 바로 표시가 안나면 좋지만 그 냄새가 참 오래 갑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차에서 내려 담배한개피 피우고 타면 차에 찌들게 되는 냄새는 줄일 수 있겠지만 항상 승객을 찾아 헤메는 택시에서는 한번 내렸다 운행을 재개하면 그 패턴을 잡는다는게 쉽지가 않아 빈차상태일때 그냥 피우곤 합니다. 그러다 손님이 보이면 담배불은 꺼 버리지만 그 냄새가 타인에게는 기분상함으로 갈 수가 있기에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참여신청을 해 놓았으니 금연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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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5 13:45 신고

    꼭 선정 되셔서 금연에 성공 하시길 바랄게요~!!

  2. 2009.08.05 14:20 신고

    참여 신청을 하신 것이지 아직 선정은 안되신 거죠?
    꼭 선정 되시길 바라고요...^^ 방송 날짜도 말해 주세요..ㅎㅎ 꼭 봐야죵..ㅎㅎ

    아~ 그리고 사이드바 링크에 예전 블로그 내려 주세요..
    저 블로그 제가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광고만 주르르~...;;
    블로그 주소를 잡아둘 것을 그랬나봐요..;;
    심심찮은 오해가..;;

    • 2009.08.05 14:36 신고

      네. 선정 된것도 아니고 신청만 한거랍니다.
      선정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기회를 빌어 마음 다잡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서 글을 쓰려고 생각한 거구요.
      혹시라도 희박하지만 선정이 된다면 꼭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바는 눈물님께 배워서 정리 하려다 그때 못한건데 생각도 못했네요. 다시 정리해야 겠습니다. ^&^

      눈물님이 하시는 건가.. 생각했는데 완전히 삭제 하셨던 거였군요.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3. 2009.08.05 16:57 신고

    하루세갑이면 좀 심한데요...
    다시한번더 금연의 의지를 불태우시길...이러면서 정작 저도 금연은 힘들다는...ㅠㅠ
    출연하시게 되면 미리 포스팅으로 연락을 주세요...

    • 2009.08.05 22:47 신고

      네. 저도 심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난해 끊겠다고 도전실패후 더 늘었습니다.
      본인도 심각하게 생각하기에 이런 결정까지 했네요.
      잘되길 빌어 봐야죠... ^&^

  4. 2009.08.06 01:46 신고

    조만간 스타킹 작가로부터 전화가 올겁니다.
    자기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라고...(희망???)

    담배는 조금 줄여셔야 겠네요.
    하루 세갑이면 그 돈도 만만치 않구요.
    물론 지방세 수입에는 기여하는 바가 크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쾌적한 택시를 위해서...
    승객을 위해서...

    화이팅...

  5. 2009.08.06 12:26 신고

    전 작년에 금연결심한 후 이제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전 하루 한갑반씩 피웠는데~~ 돌이켜보면 니코틴패치와 블로그의 힘으로 끊은것 같아요~^^*
    출연도하시고 금연도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6. 2009.08.06 12:52 신고

    보기좋네요. 담배란게 참 끊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번 계기로 가족들의 사랑과 금연성공 둘다 확인하세요^^

    • 2009.08.07 10:36 신고

      네.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한번 실패한 이후로는 그 정도가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금연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행복한 날 만드세요.

  7. 2009.08.07 14:09 신고

    꼭 선정되서 연락이 닿길 바랍니다... ^^;

    • 2009.08.07 14:27 신고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그대로 신청을 했으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 플원님 오랜만에 뵙죠? 이제 자주 뵐 수 있을꺼예요... ^&^
      자주 놀러 갈께요.

2009.07.31 12:31


쌍용차 평택공장의 사태를 봐가면서 참 가슴아프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노측과 사측 모두에게 너무나도 큰 손해가 발생했고 그 손해보다 중요한  사람이 다치고 노조원의 가족이 그 고통에 목숨을 끊는 사태도 발생을 했죠.  너무나도 슬픈 현실입니다.  식수나 치료마저 중단하는 사측과 공권력에 이가 갈릴 정도로 분개하기도 합니다.

노동자의 약한힘을 대변하기 위한 노동조합...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싸워 나가다 보니 더욱 과격해 지는 양상을 보인듯 합니다.

어렵게 노,사가 협상 테이블에 마주앉았다는 소식을 접하며 양측 모두 세웠던 기준에서 한발 아니 두발, 세발 물러서서라도 원만한 해결책이 나와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그것이 서로에게 무리가 따를 지라도 더이상 사람이 타치지 않도록 말입니다. 

쌍용차 평택공장 노,사 관계자님들 힘들게 마주 앉은 만큼 화이팅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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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31 18:22

    비밀댓글입니다

  2. 2009.08.03 00:53 신고

    안타까운 소식이죠
    좋게 끝나기보다는 안 좋게 끝날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예전에 제 블로그 방문해주셨는데 제가 미처 재방문을 못한것 같아서 왔습니다
    지송합니다 ㅠ_ㅠ

2009.07.26 21:09

7월 25-26일은 가까운 광덕캠핑장에서 캠핑을 하려 계획했으나 계획에 차질이 생겨 1박2일 가족캠핑의 일정은 8월로 미루고 아쉬움에 부여 궁남지의 연꽃축제는 끝났지만 이웃블로거이신 엔젤님의 블로그(http://raycat.net/887)에서 아직 연꽃이 남아있다는 글을 보고 무작정 부여로 출발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를 손에 들고보니 왜이리 어색한지...

날도 뜨겁고 해서 기본인 삼각대도 챙기지 않고 오래된 DSLR한대와 하이엔드 CANON G9 만 달랑 챙기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보니 가족모두 챙겨오지 않은 모자.... 땡볕에 고생할 수 없어 그곳의 노점상에서 1,000원짜리 모자 3개를 사들고 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2009년 7월 부여 궁남지 연꽃 구경하세요...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예림...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예림...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이쁜샥시...




2009.7.26 부여 궁남지 연꽃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2009.7.26 부여 궁남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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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6 22:03 신고

    아직 연꽃이 활짝이죠...*.*>

    • 2009.07.26 22:10 신고

      안녕 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아직 연꽃들 많더라구요. ^&^ 엔젤님 블로그 보다가 24일 연꽃 남았다는 글 보고 코스를 잡았습죠.

      가장 더운 시간은 좀 피해서 다녀왔어야 하는데 가장 더운시간에 다녀와서 고생을 좀 했네요.

      덕분에 뜨거움 없앨려고 마곡사쪽 계곡과, 광덕사 계곡쪽 들러서 달 담그고 왔답니다.

  2. 2009.07.26 22:07 신고

    즐거운 나들이셧네요..연꽃도 저도 오늘 봤는데 색이 너무 이뿌더라구요 ^^

  3. 2009.07.27 00:00 신고

    연꽃만큼이나 활짝핀 웃음이 있는 마지막 사진이 더 아름다운걸요~~ ^^*

  4. 2009.07.27 14:20 신고

    와~ 작년엔가 궁남지에 다녀왔는데 그떄 기억이 나네요~ 사방을 둘러봐도 온통 연꽃이어서 신기했는데 여전히 아름답네요 ~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신것 같아서 더욱 아름다워 보여요~

    • 2009.07.28 10:24 신고

      수년전 갔을때보다 외곽쪽으로 더 넓혀 놨더라구요. ^&^

      너무 뜨겁고 넓어서 구석구석 다니진 못하고 어설프게 돌아보다 왔어요. ^&^

2009.07.26 20:07

 " 2003년부터 시작된 반딧불 가족음악회" 는 천안시의 주관으로 매년 10여회에 걸쳐 지역을 돌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즐기고 , 함께 느낄수 있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 7월 16일 필자의 거주지역인 천안 성거읍의 성거초등학교에서도 반딧불 가족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함게 호흡하며 즐기고 참여하는데 정신팔려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네요.

사회자님의 멋진목소리와 시립합창단 , 시립교향악단 , 을 비롯한 여러 공연에 넋을 잃을 정도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 중에도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신유식님의 소프라노섹소폰 연주는 정말 저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숨막힘을 느끼며 함께했습니다.


많지 않은 사진이지만 몇장의 사진과 소프라노섹소폰 연주하셨던 신유식님의 열정이 담겨진 사진, 한번 보세요. (동영상으로 찍었으면 좋았으련만 이렇게 푹 빠질 정도로 좋은 공연이 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발 가족음악회 이후 저희 가족은
소프라노섹소폰 - 신유식님의
열렬한 펜이 되어 버렸습니다.  

멋진 공연으로 한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09년 천안시 반딧불 가족음악회 일정
           구      분             일       시           장       소 
            광덕면          5.23(토) 19:00 광덕사 입구 
           쌍용3동          6.11(목) 20:00  용암초
            백석동          6.22(월) 20:00  종합운동장
            청룡동          6.23(화) 20:00  벽산블루밍 아파트
            봉명동          6.26(금) 20:00  천안여상
            성거읍          7.16(목) 20:00  성거초
            북  면          7.21(화) 20:00  은석초
          원성2동          7.22(수) 19:00  원성천 (고추시장 옆)
           성환읍          7.23(목) 20:00  성환초
           신방동          7.24(금) 20:00  청룡초
           신안동          8.06(목) 20:00  신부초
     수신면 , 병천면          8.08(토) 20:00  상록리조트
           부성동          8.11(화) 20:00  오성초
          목천읍          8.15(토) 15:00  독립기념관
           성남면          8.18(화) 20:00  신사초
         쌍용2동          8.20(목) 20:00  쌍정초 (쌍용자이 아파트 앞)
          입장면          8.28(금) 20:00  입장초
          백석동          8.29(토) 20:00  백석초
             계               18회  
* 공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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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7 13:32 신고

    오성초등학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성거에 계셧군요..^^;;

2009.07.25 10:45

  내가 대리운전을 접한때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필자의 기억으로 2000년대 초반즈음 부터 대리운전이라는 신종 직업군이 생기기 시작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의 대리운전 이라고 하면 대게 택시운전자들에게 대리운전을 요청하고 그들이 행하여 지던 부분이었습니다.

  대리운전의 난립으로 문제가 생기기 시작...
대리운전이라는 신종 직업이 생겨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기기 시작을 하곤 했습니다. 그중 많은 분들이 낮에 다른 직업을 가지고 야간에 아르바이트 형태로라도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투잡으로 시작을 해 왔고 현재도 투잡으로 대리운전이라는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초기의 대리운전 보험은 업체측에서 일정 인원수를 가입하고 기사가 바뀌면 신상을 통보해 주는 체제로 이어지다 요즈음은 대리운전자 개개인이 개별적으로 보험가입을 하는 듯 합니다. 이것마저도 어려운 여건에서  종사하려다 보니 일반적인 자동차 보험처럼 1년 단위로 드는것이 아닌 1개월짜리로 가입하고 대리운전 업체에 취직후에 갱신을 해야하지만 갱신을 하지 않아 무보험으로 인한 피해 사례도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러한 문제점들이 대두되면서 요즈음은 보험가입한 대리운전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많은 업체에서는 대리운전을 이용하기 위해 업체에 전화하여 배차가 이러어 지면 해당 기사의 보험증권 번호를 문자로 찍어주곤 한다. 서로 믿지 못하는것도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런 문자를 받으면서 과연 이 번호가 현재 정상적인 번호인지 궁금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죄라면 본인이 술먹고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황인게 죄인것을...)



   대리운전 보험가입이 되어 있으면 모든 경우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는가?

가끔은 주변분들과 만나는 사람들에게 묻곤 해 봅니다. 정상적으로 보험가입이 되어 있는 대리운전 기사에게 차를 맡기고 문제가 발생 했을 경우 제대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대답은 한결 같습니다. "당연한거 아니야? 그렇지 않으면 보험 가입을 왜 하겠어?" 라는 이야기 입니다.  허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무슨 소리인지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대리운전 관련 보험은 자차의 유형이 없는 보험으로써 교통사고가 나더라도 일단은 대리운전 보험으로 처리가 되는 것이 아닌 차주의 책임보험으로 처리가 됩니다. 이후 책임보험 처리한도가 넘어섰을 경우 대리운전 보험으로 적용이 된답니다. 만일 책임보험으로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대리운전 보험도 적용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의문을 제기 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책임보험은 의무보험 이기 때문에 책임보험이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필자도 궁금해서 제가 들고있는 보험회사에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책임보험이 의무가입이라고 해도 종합보험 들때와 마찬가지로 본인한정, 가족한정등 운전형태의 선택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1인한정으로 책임보험을 가입해 두고 다른이가 운전중 사고를 내게되면 보험 처리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보험가입이 되어져 있는 대리운전을 시키더라도 왠만한 사고에 대해서는 대리운전 보험으로 적용을 하는것이 아닌 차주의 보험으로 처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 경우 특정 보험사에 상담을 요청하여 얻은 내용이기에 모든 보험에서 동일 적용이 되는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교통 사고가 나더라도 대리운전 업체는 나 몰라라....
어제 필자가 겪은 사례는 끝부분에 따로 언급을 하겠지만 근래의 대리운전 업체와 기사들의 생존방법 중 하나가 "콜의 연합" 이라는 것입니다. 연합이 되어진 예전의 대리운전에서는 대리운전 업체에 기사를 배차하게 되면 해당 기사는 그 업체의 소속된 기사들이었습니다. 허나 요즘은 여러곳의 대리운전업체들이 연합하여 콜을 운영 하면서 A업체에 대리운전을 불렀는데 B업체에 속해있는 기사가 달려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번은 대리운전 기사에게 조심운전을 부탁했는데도 불구하고 난폭운전을 일삼기에 항상 부르던 A대리운전 업체에서 부르지 않고 다른 B대리운전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난폭운전을 일삼던 기사가 또 달려 온겁니다. 확인해 보니 콜이 한곳에서의 운영이 아닌 통합 운영되다보니 그런경우가 생긴다더군요.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실제 문제가 생기면  해당 기사는 저희 소속기사가 아니기에 기사와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협의하고 업체에서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어떤 기사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 업체를 믿고 맡기는 것인데 그것이 말이 되냐고 언쟁을 높이는 경우도 상당 수 있다고 봅니다.

   사례

평소에도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지만 한모금의 술이라도 먹게되면 항상 대리운전을 이용합니다. 어제도 직장 동료들과의 술자리가 있어 대리운전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몇분을 기다려 대리운전 기사님이 오시고 일행이 아직 승차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리운전 기사님이 승차하며 문을 닫았는데 일행분의 손이 그 닫히는 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을 했습니다.  멀지않은 거리에서 일행분을 내려드리고 제 목적지로 향하는 길에 대리운전 기사님께 아무런 이상이 없어야만 하지만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확인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리운전 기사님께서 사무실과 통화후 자부담이 많이 생기는 모양이라고 말씀을 하시기에 별일 없으실꺼라고 이야기 하고 일행을 내려드렸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여 파킹하고 난 후 집으로 올라가면서 처음 불렀던 대리운전 업체에 전화하고 상황에 대한 설명과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황당한 말은 대리운전 보험은 대물에 대해서는 처리가 되지만 대인처리는 되지 않는다고 기사님과 해결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차는 다쳐도 되는데 사람은 다치면 안되는 보험이 있는가? ) 따져 물었더니 자세히 답변을 하지 못하기에 자세히 처리에 대해서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하니 잠시후 전화가 온 내용은 대리운전 기사님이 해당 업체의 기사가 아닌 다른곳곳의 기사이기에 업체에 전화하지 말고 기사님께 직접 통화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대리운전 부를때 왔던 문자에 보험번호가 있었기에 해당 보험사에 확인해 보기로 하고 대표번호를 이용 확인하려니 운행중 사고가 아닌 운행전 안전사고이기에 지역 대인담당자와 통화해야 한다고 지역 상담자 전화번호를 가르쳐 줍니다. 자고 일어나 담당자에게 전화하니 일러주는 내용이 위 본문에 작성해 놓은 이야기 입니다.  (다음날 확인해 보니 일행분께서 큰 이상이 없으셔서 다행이지만 혹시모를 일이 있었다면 걱정이 많아질뻔 했습니다.)



  실질적인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바뀌어야만 한다.
명색이 보험이지 사실상 보험처리를 받기가 어렵다면 정상적인 보상을 위한 쪽으로 바뀌어져야 할 것이다.  불법을 행하지 않고 본인만이 아닌 아닌 타인의 안전까지도 고려해서 정당한 금액의 댓가를 지불하며 이루어지 지는 일에 혹시모를 사고를 당했을때는 정상적인 보상을 받지 못하고 내 보험으로 처리를 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가질 않는 내용입니다.


덧1) 본문에도 잠시 언급을 했지만 본 내용은 실제 있었던 상황을 가지고 해당 대리운전 기사분이 들어놓은 해당 보험사와의 통화와 확인을 하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보험사마다 보상에 관한 기준이 다를 수 있음을 미리 공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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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7 03:31 신고

    2009년 7월 25일자 글이군요.
    오늘 첨 보았습니다. 저는 이제 막 블로그를 하나 만들고 제 이야기를 쓰려는 사람입니다.
    현역 대리운전기사 7년차입니다.
    대리운전자보험은 임의보험입니다.
    강제성은 전혀없습니다.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회사측의 강제성에 절대적 무게를 두고 단체대리운전보험에 가입되어있습니다.
    미안하게도, 여기에 고객의 손실을 보상해주겠다는 의지와는 좀 동 떨어진..사고후의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의 보상피해를 막기위해서 보험에 든다고 봐야합니다.
    처음 대리운전보험이 나왔을때는 운전자보험과 같이 무한대의 보험보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리운전보험으로 인한, 인사사고를 위장한 사기사건이 몇 건 발생하자
    각 보험회사에서 대리운전자보험에 관한한, 인사사고시에는
    대리운전을 부른, 차주 손님의 자동차 책임보험한도까지 일단 보상을 해주고
    그 책임보상한도를 넘은 무한대의 손실보상은 대리운전보험으로 처리하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두 번 사고가 났었고, (후진으로 살짝 긁힌 것 두 번)
    모두 보험사에서 확실하게 보상이 나갔습니다.
    단순 인사사고일 경우에만, 차주 손님의 책임보험이 사용된다는 것만 특이사항이고
    나머지는 모두 100% 보상됩니다.
    단, 임의 보험임으로, 보상한도를 임의로 정할 수 있어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그 보상한도의 설정은 각각의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의 양심에 맡겨야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믿지 못하신다면, 차주 손님의 개인종합보험에서 1년 3-5만원을 추가하셔서
    대리운전특약을 들어놓으시면, 대리운전기사의 보험여부에 관계없이
    편안한 귀가길이 되실 것 같습니다.

2009.07.23 08:49

잠시 집에 들어와 각종 뉴스를 챙겨 보던중 몇일전 쌍용차 평택공장 농성자들을 향해 경찰 나으리들께서 헬기를 이용 뿌리고 던져지는 액체에 관한 기사를 민중의 소리 (http://vop.co.kr) 에서 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뉴스보도에서 최루액을 뿌린 것이라고 듣기만 했는데 스티로폼에 닿으니 녹아내리네요. 

이것이 실제 사람을 향해 던지고 뿌려졌다는 것은 사실상 살상행위라고 밖에는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 정체모를 액체의 성분이 어떠한지 모르지만 영상 하나만 보더라도 섬뜩하게 느껴질 정도입니다.  그렇게 심각한 액체를 국민을 향해 아무렇지도 않게 사용한다는 것에 분개하게 됩니다. 


사실 쌍용차 사태에 대해 아는것이라고는 뉴스를 통해 접하는 것이 전부이기에 본인 블로그에 그에관한 글을 쓸 생각도 못했는데 이 동영상을 보고 이건 정말 너무하고 이건 정말 아닌데 하는 생각에 높으신분들께 대놓고 욕할 위치에 있지도 못하니 이런 글로라도 정말 국민들은 국민을  위해주는 정부가 필요하다고 외쳐보고 싶습니다. 


 <동영상 출처 : 민중의 소리 http://vo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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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22:53

저녁 식사를 마친 딸아이가 자기방에 들어갔다 오더니 종이한장을 내밀어 보여준다. 당연히 학교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인가 보다 하고 받아 보니 "EQ 논술 학습 베스트" 라는 제목이 보입니다.

■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전20권) ■ 이라는 부제목과 함께..
그 밑에는 그 20권의 제목과 어떤 부분에 좋은지 설명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지금보다 더 어렸을적 사 놓았던 전집들이 있기에 크게 신경쓰지 않았고 뒷장을 펼쳐 보는데 뒷장에는 평소 학교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과 비슷한 문구의 내용들이 있었습니다..



학교에서 보내온 내용 전문

도서 바자회 안내문

학부모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교육부 교육정책이 논술고사 중심으로 변경되어 초등교육과정 학생들에게 모든 학과목에서 논리력, 관찰력, 창의력, 탐구력 등을 갖출 수 있도록 분야별 독서 교육이 우선되어야 하겠습니다.
한국 아동교육 개발원에서 편집, 기획하여 각 분야의 권이자이신 대학교수와 박사님들께 감수를 받아 입체식 지능 발달 프로그램 방식으로 편집 제작한 초등학생용 EQ 논술 학습 베스트를 필독 도서로 선정하였습니다.
한국아동문학회에서 엄선한 작품들로 구성했기 때문에 글맛이 살아있는 보석 같은 도서입니다. 논술을 의식하여 정확한 문장과 어휘를 구사할 수 있도록 역점을 두고 편집하였기에 논술의 좋은 친구가 되는 도서입니다. 포근하고 행복한 그림을 문학성 높은 동화에 곁들여서 학생들 눈높이에 맞추었습니다. 강요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5단계 (EQ, MQ, PQ, SQ, GQ) 테마별로 논술 능력을 익히도록 했으며 지루하지 않도록 재미있게 엮었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서 귀댁의 자녀에게 좋은 책을 마련해 주실 학부모님께서는 신청서를 기재하시어 등교시 학생편에 보내주시면 책은 가정으로 배달됩니다.
- 신청서는 다음날 하루만 받습니다.
   체제 : 최신변형 신국판 최고급모조지 각 180여쪽 학습특선집(전20권)
   가격 및 수량 : EQ논술 학습 베스트 (전20권) 정가 160,000 -> 학교단체보급가격 59,000
   납부방법 : 매달 29,500원씩 2개월 (은행지로)

가정통신문 스캔보기





여기까지 이게 무슨 문제가 있을 것인가 궁금증을 가지실 터인데 이걸 전해주면서 하는 딸아이 말이 한권씩 사는것도 아니고 20권 전부 한꺼번에 사야된다니까 사고싶은 생각 없어. 그런데 다른 아이들은 이거사면 마술 셋트 준다고 집에가서 사달라고 한다고 했다더군요.



학교앞에서 책장사꾼들이 나누어 준것인가 싶어 이거 선생님께서 주신거냐고 물어보니 수업시간에 다른사람이 들어와 책설명하고 구매하면 마술 셋트 준다고 했다는 겁니다. 순간 뭔 책장사 안내문을 수업시간을 쪼개가면서까지 시간을 내어 주고 장사를 하게 만드는가 하는 화가 치밀었습니다. 

공부를 위해 극성인 아비인가 하는 생각을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하고싶은 것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아이를 키우는 아비인지라 그리 극성을 부리는 아비는 아님을 말씀 드립니다.

그곳에 쓰여진 상담문의처를 인터넷에 검색해 보았으나 제대로 된 사이트는 보이지 않고 인터넷 서점에서나 그 이름을 찾을수가 있었습니다.

이 글을 쓰는 지금 순간에도 교육청에 수업시간을 책장사꾼에게 쪼개어 나누어 준것에 대한 항의를 해 볼까, 학교에 전화라도 해서 항의를 해 볼까 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내 블로그에 글을 올려 화를 내뱉는 것만으로 삭혀야 할까요.

글  읽으시는 분들의 조언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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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4 23:40 신고

    이런 것은 짚고 넘어가야할 문제라고 봅니다.

    홈페이지 게시판을 이용해 보세요.

  2. 2009.07.15 08:53 신고

    어찌 이리 돌아가는지...
    휴우...

    • 2009.07.16 11:00 신고

      그동안 딸아이에게 보내주신 담임선생님의 사랑과 관심이 있기에 따로 항의를 하지는 않기로 생각했네요. ^&^

      이런일은 없어야 한다는 생각이지만 뭔가 사정이 있을꺼라고 좋은쪽으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3. 2009.07.15 18:14 신고

    예전에만 있던 일 인줄 알았는데..요즘도 저런 걸...-_-;;;

  4. 2009.07.24 09:05 신고

    저도 국민학교 시절 저런게있었는데 어렸을때는 그냥 학교에서 좋은상품을 싸게 파는거구나 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시간이 지나고나서 어른이 되면 이렇게 보이더군요
    예전부터 있던 관례가 아닌가 싶습니다. 악습이라고 해야되나..
    저희때는 과학도서를 사면 실험도구를 주는거였는데..
    큰돈 들어가신거나 촌지를 달라고 한거 아니면 그냥 넘어가심이 아이한테도 정신건강에도
    좋을듯하네요

  5. 2009.09.08 14:12 신고

    저도 이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그런 사람 옵니다. 교육청이 바뀌어 전혀 다른 동네에 있는 학교에 다녀도 똑같은 사람이 오더군요..아니면 같은 업체 사람이거나..보통 장애인돕기 무슨 단체라고 하면서 옵니다.
    신규시절 어리버리할 때 불쌍한 마음에 수업시간에 교실에 발을 들여놓게 했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교장선생님 뵙고 왔다고 거짓말하는데 전 그게 거짓말인줄도 몰랐습니다.
    원래 학교장 허가 없이는 들어오면 안되거든요..
    나중에야 그 사실을 알았고 그 다음부터는 좀 냉정해지기로 했습니다.
    제 성격이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다 그 사람들이 너무 불쌍하게 말하니 마음이 약해져서 들여보내고는 아이들에게 당부합니다. 이거 학교에서 나눠주는 가정통신이 절대 아니다. 부모님께 이 책 사달라고 조르지 말아라 등등..언젠가는 부모님들께 문자메시지도 다 보내드렸습니다. 오해하지 마시라고..
    어느 정도 경력이 된 후에는 끝까지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 수업시간이라 곤란하니 나눠주고 싶으면 아이들 하교할 때 학교앞에서 나눠주든지..거기까지는 내가 뭐라고 할 수 없다고..
    초등학교라는 곳은 너무 무방비상태입니다. 그래서 사건사고도 많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에게도 교사들에게도 너무 위험한 장소입니다.
    게다가 이런 잡상인들까지 상대해야 하다니...
    누군가 여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법을 만들어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학교에도 아무나 들어오지 못하게 방범시스템이 마련되었으면 합니다.
    잡상인 출입금지..
    특히 저학년 아이들은 헷갈려합니다. 학교에서 종이를 받았으니 가정통신과 같은 개념으로...선생님들도 좀더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단호하게 거절하실 수 있어야 할 듯..
    보통 젊은 선생님들이 어리버리 당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_-;;;
    학교 수업시간에 잡상인 절대 출입금지 시킵시다!!!

2009.07.10 17:42

7월 네째주에 가족 휴가 계획을 잡고 있었는데 딸아이(이예림) 학교에서 스카우트 활동이 끝나는 날짜에 맞춰 휴가 시작이다보니 딸아이 피곤해 할 것 같고 해서 급히 휴가 계획이랄것도 없이 2박3일의 여정을 떠납니다.

여정이랄것도 없이 누이가 멀지않은 바닷가쪽에서 살아서 누이 가족과 저녁식사 내일은 보령 머드축제 개막일이라 그것도 구경좀 하고  일요일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몇일전 보령 머드 체험을 다녀온 학생들이 피부병에 걸렸다는 좋지않은 소식을 접했는데 실제 머드 체험은 불안함에 못할것 같네요.

오늘자 인터넷 신문에 보니 머드가 문제가 아니라 그곳에 끌어들인 지하수가 원인이었다고 발표를 한 것 같네요.~



그대로 믿고 싶지만 머드 축제에 지장을 받지 않기위해 발표한 내용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머드 체험은 사실상 포기하고 축제 구경이나 하려 합니다. ~

주말에 장마전선이 다시 북상을 한다고 하니 자칫하면 우중휴가를 보내가 할 것 같습니다.

큰비만 오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급조된 휴가지만 잘 다녀오겠습니다. 일요일 오후에 돌아와  추억의 사진들로 휴가기(?) 작성하겠습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행복한 날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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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10 18:38 신고

    급조된 휴가 잘 다녀 오시길.
    전, 아직 휴가 가려면.ㅡㅜ

    • 2009.07.14 21:29 신고

      아직은 이른 휴가지만 월말 딸아이와 일정이 겹치는 바람에 급하게 결정을 내려 버렸네요. ^&^

      정말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09.07.10 19:12 신고

    휴가 잘 다녀오세요~ (^^)~

    • 2009.07.14 21:30 신고

      안녕 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왔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시니 정말 감사 드립니다.


      휴가는 덕분에 정말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

  3. 2009.07.13 16:28 신고

    휴가 즐겁게 잘 다녀 오셨나요..^^
    귀향중이신가..^^;;;

    • 2009.07.14 21:31 신고

      정신없이 너무 열심히 놀다보니 사진은 한장도 못찍고 그냥 돌아왔습니다.

      여행의 묘미는 사진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우중휴가였던지라 사진이 없어요. 힝.~~

  4. 2009.07.13 19:02 신고

    휴가 잘 다녀오세요 부러워요^^

    • 2009.07.14 21:31 신고

      ㅎㅎ 오랜만에 뵙습니다. ^&^
      이렇게 변함없이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

      우중 휴가 정말 잘 다녀왔습니다.

      자주 들러 예전처럼 활동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5. 2009.07.14 07:16 신고

    보령 머드축제.. 한참 난리던데..
    잘 다녀오셨나요? ^^;;;

    • 2009.07.14 21:34 신고

      머드 축제장으로 가려다 너무 복잡할 것 같기도 하고 머드체험보다는 딸아이를 위한 행사구경을 하려 했지만 가수들 출연하는 행사는 입장권이 있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무슨 축제 공개 행사에 입장권이 있어야 하는지 휴가자들을 위한 개막행사라기 보다는 지역민을 위한 행사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곳에는 가지도 않았네요. ^&^

  6. 2009.07.14 09:28 신고

    즐겁게 잘 다녀오셨나요~~
    저두 간만에 월차쓰고 내려간 시골이 빗속의 휴가가 되어 버렸네요~ ㅠㅠ

2009.07.04 22:26

   45년만에 일반에 공개된 베어트리파크

모기업 회장이 설립하여 개인이 가꾸어 오던 "송파랜드"가  베어트리파크라는 이름으로 변경을 하며 지난 5월 45년만에 일반에 공개했다.  45년간 개인정원으로 가꾸어 오던 곳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베어트리 파크에는 무엇이 ???


베어트리 파크는 그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듯 ,  10만여평의 예쁘게 잘 꾸며진 대지에 1000여종의 식물들과 반달가슴곰 150여마리 , 사슴과 비단잉어 등  많은 동,식물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식물원과 동물원을 동시에 느낄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매력적인 곳이다.  특히 반달곰의 경우 초기 4-5마리의 곰을 들여와 부단한 노력끝에 번식시켜 150여마리로 증식한 것이어서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어린이 관광객을 위해 위험하지 않은 새끼 곰들은 더욱더 가까이서 보고 느껴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먹이를 기다리는 반달곰

가까운 곳에서 관람객들이 던져주는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예의주시하고 있는 반달곰




  편리한 교통편

베어트리 파크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의 남천안IC를 나와 1번국도 대전방향으로 약 12Km만 진행하면 충남 연기군 전의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용이한 편이다.

베어트리 파크 오시는 길
   서울TG - 천안분기점 -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 남천안IC - 1번국도 대전방향 (12Km)
        - 송성리 - 베어트리 파크
   동서울TG -  서청주IC - (36번국도 9.8Km) - 조치원 (1번국도 천안방향 4.9Km)
        - 신방리 진입로 - 베어트리파크
   대전IC - 청주(조치원)IC - 조치원 (1번국도 8.6Km) - 전의 (1번국도 4.9Km) - 신방리 진입로
        - 베어트리파크
   공주(23번국도 22Km) - 행정리 (1번국도 1.2Km) - 송성리 진입로 - 베어트리 파크

베어트리 파크 : 충남 연기군 전동면 송성리 8-5



 
  베어트리 파크 사진감상

이번 베어트리 방문에는 사진보다 딸아이와 놀아줘야 겠다는 생각에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네요.
그래서 구석구석 많은 사진들이 없습니다. 그냥 맛뵈기로 보시고 직접 가보시면 훨씬 더 멋진 것들을 보실 수 있으실 껍니다.


공원 초입의 연못에는 수백마리의 물고기들이 관람객들을 반겨주고 있다.




공원 초입의 연못에는 수백마리의 물고기들이 관람객들을 반겨주고 있다.




베어트리 파크 전경




더운 날씨에 지친 빈달곰의 휴식




넓은 공간 조목조목 예쁘게 꾸며져 있다.




곰들의 놀이터...




아기곰을 가까이서 만져볼 수도 있지만 겁많은 공주님은 만져보진 못했다.




반달곰의 놀이터에서..




먹이주기를 기다리는 반달가슴곰




더위에 지친 반달가슴곰.




어여쁜 사슴.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겁 많은 딸아이 모형곰에는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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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5 23:41 신고

    앗 보거님 정말 오랜만에 글 올려주셨네요~ ^^;;;
    RSS정리하다가 반가운 마음에 냅다 달려왔습니다. ;)

    • 2009.07.06 22:51 신고

      네. 정말 오랜만에 글 올려 봅니다.
      한참동안을 글도 못올리고 다른데 신경만 쓰다 돌아왔는데도 이리 반겨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이제 자주 글도 올리고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2. 2009.07.06 09:27 신고

    아........ 보거님!!!!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랄게요~

    • 2009.07.06 22:52 신고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도 이리 환대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3. 2009.07.06 10:09 신고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4. 2009.07.07 15:57 신고

    잘 지내고 계셨죠..언젠가 오실줄 알았어요..^^
    이젠 자주 뵐수 있는거죠..정말 반가워요 보거님...

    • 2009.07.08 17:00 신고

      하핫 플투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워낙 신경을 못쓰다 보니 새롭게 적응을 해야할 것 같아요. ^&^
      길다면 정말 긴시간을 잠수모드로 있었는데도 이리
      신경을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처음이다 생각하고 다시 운영 시작해 보려구요. ^&^

  5. 2009.07.08 21:13 신고

    ㅋㅋ 기둥같은 거에 기대서.. 쉬고 있는 곰의 사진은 정말 재밌네요 ^^;;

    • 2009.07.10 17:32 신고

      곰이 많기는 정말 많더라구요.
      일반인 입장 안되는 곳에 곰들 사육장 있던데 그곳에도
      굉장히 많은 곰돌이 있더라구요.

      평소에 보기 힘든 장면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 2009.07.10 17:32 신고

      곰이 많기는 정말 많더라구요.
      일반인 입장 안되는 곳에 곰들 사육장 있던데 그곳에도
      굉장히 많은 곰돌이 있더라구요.

      평소에 보기 힘든 장면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6. 2009.07.10 14:52 신고

    와... 안녕하세요..^^
    곰들이 참 많네요....
    전 저런데 가면 꼼짝 못할듯...
    좀 무서움을 많이 타서..^^

    • 2009.07.10 17:33 신고

      식물원의 개념과 동물들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입장료가 좀 비싸긴 하지만 제휴카드 할인을 통해
      받고나니 괜찮더라구요.

      온가족 만족하고 나왔답니다.

  7. 2009.07.10 18:39 신고

    복귀 축하 축하입니다 +_+
    그나저나 직역하면 곰나무군요.ㅋㅋ

2009.07.02 08:40

블로그에 글을 쓰긴 써야 하는데 다른 일때문에 신경을 쓰지 못하기 시작하면서 게을러진것 같습니다.
생각은 하는데 다른일이 생기면 다시금 소홀해 지고 그런생활의 반복이 이어져오네요. ~

다른분들의 블로그 처럼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운영을 하지도 않는 그저 일상생활의 블로그인데도 이러니 주제를 가지고 운영하시는 분들은 꺼리찾기가 얼마나 어려울까 생각해 봅니다.

다시금 일기형식 아니 낙서장 형식이라도 블로그에 좀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해봐야겠네요.

6개월 정도를 방치하다 시피 했는데 그동안 들러서 빠른 컴백을 위해 글 남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이제 돌아오려는 시도를 해 봅니다. &*&

많이 응원해 주세요. ~~~

오늘은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한화콘도로 워크샵을 떠납니다. ^&^
내일 저녁이나 돌아올것 같네요. ㅠ.ㅠ

오랜만에 몇글자 써보려니 뭔소린지 모르겠지만 암튼 컴백을 위한 시도를 한다는 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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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2 19:49 신고

    오랜만이시네요.. ^^;;
    앞으로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 2009.07.04 18:53 신고

      네 정말 오랜만에 접속을 했습니다.
      당초 년초반만 지나면 짬이 나겠다 했는데 그게 길어지다 보니 이리 컴백(?)이 어려워 졌네요.

      자주 들르도록 하겠습니다.

      한참의 시간이 지났는데도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

  2. 2009.07.04 02:41 신고

    요즘 어떻게 지내십니까??
    건강 하시지요? ^ ^

    • 2009.07.04 18:54 신고

      하핫. 초인님 잘 지내시고 계시죠?

      워낙 오랜시간 잠수모드로 돌입해 있다보니 뭐가 뭔지 다시적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잠깐이면 시간 날꺼라 생각했는데 굉장히 길어져 버렸네요.

      한참의 잠수 기간이 있었음에도 변함없이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다시금 적응하면서 열심히 해 보려구요. ^&^

  3. 2009.07.10 14:53 신고

    컴백 축하드려요~!!
    저도 일상생활이 주여서 그런지 적는게 두서없고 그래요...^^
    그래도 다시 돌아오셨으니 활발한 활동 기대할께요..^^

    • 2009.07.10 17:30 신고

      하핫. 감사 합니다. ^&^
      한참의 시간이 지나서도 이리 신경 써 주시는 분들이
      계시니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

      자주 찾아뵙도록 할게요. ^&^

2009.01.29 21:15



 


 

 

난생처음 해보는 홈쇼핑 구매


필자는 홈쇼핑을 이용해서 물품구입을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돈도 없을 뿐더러 , 괜시리 그 재미에 빠져들고 싶지 않은 이유때문이지요. 특히 의류의 경우는 매장에 가서 입어보고 잘 맞는가 , 나에게 어울리는가 , 등등 아내의 조언에 의한 결정을 내리곤 하는데 열심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아내곁으로 가니 트레이닝복이 없다고 사달라고 합니다. 곰곰히 생각하다 아내꺼 1벌 , 내꺼 1벌, 총2벌 구매를 결정하고 자동주문으로 다른 것 2벌 구매가 가능한지 모르기에 상담원 주문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 연결은 너무 어려워...

상담원 연결로 전화를 걸고 대략 5분여의 시간을 기다린 듯 합니다.  처음 예상 대기시간 2분으로 표시가 되었지만 5분이 지나가도 상담원 연결은 안되더군요. 전화요금 걱정에 끊으려다 생각하니 080 무료전화.... 무료전화이기에 들고 있는데 화면에 나타나는 "매진" 표시.. 아내의 사이즈 , 그리고 내 사이즈까지 모두 "매진" 표시가 되더군요.... 결국 상담원 연결은 포기하고 그냥 끊어 버렸습니다. 중간에 전화 끊으려 할때 그렇게 말리던 아내도 "매진"표시를 보고 나니 아무말 못하고 포기하네요.

  아쉬워하는 아내를 위해 자동주문으로...

아쉬워하는 아내의 모습에 혹시나 해서 반신반의 하면서 자동주문으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 방송에서는 이미 원하는 색상 , 사이즈의 옷은 2벌모두 매진으로 나온상태... 자동주문으로 전화를 해 보니 매진으로 표시되었던 그것이 주문완료에 배송일자까지 정해져 주문이 가능하더군요. 아내가 원하는 옷을 구매 했으니 좋기는 하지만 왠지 모르게 사기당하는 느낌이 다가오는 것은 왜일까요?

"매진임박" 의 메시지로 구매자들의 구매욕구를 올린다는 이야기는 익히들어 생각하고 있었지만 매진표시까지 내보내고 주문이 가능한건 아직도 이해가 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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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구매욕구, 매진, 매진임박, 자동주문, 주문, 홈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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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9.02.03 21:23 신고

    저런 상술을 쓰다니.. 홈쇼핑 아직 한 번도 사용한 번 없지만..
    나중에 사용할 일이 있다면.. 참고하겠습니다.. ^^;;

  3. 2009.02.04 16:04 신고

    그저 스쳐지나가는 생각으로는 매진은 오히려 방법이 아니었을까~~ ^.^ 하는데요~!

  4. 2009.02.05 10:13 신고

    아는 사람은 다 아는 홈쇼핑 오래된 상술이죠.
    생방 에서 사이즈 다 매진 되었다해도 주문전화 이용하면 다 주문 가능합니다.

    심지어는 홈쇼핑 인터넷 싸이트내 같은 제품 사이즈 빵빵하게 실시간으로 남아 있습니다.

    방송 중 하나라도 더 팔려는 더러운 상술입니다.
    어떻게 할때마다 매진이 되는 상품이 그리 흔하게 존재 합니까..ㅋ.ㅋ

  5. 2009.02.05 10:55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2009.02.05 11:20 신고

    전국에서 받는 주문이기때문에 일정량이상 고갈되면 매진이라고 내보내야지 현재 전화받는 중의 물품까지 공급할 수 있기 때문 아닌가요? 가령 마련했던 옷이 5천점이라면, 방송시간내에 4천900벌이 팔리고 약 100벌 밖에 남지 않았으면 방송에서는 매진이라고 해야 할 것 같은데요. 겨우 100벌 남은거 있다고 그대로 두면 마지막에 천건의 주문이 들어오는건 예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900명의 주문을 뒤늦게 물리려면 훨씬 더 불만이 크겠죠. 아예 떨어질만하면 매진 표시하고 나머지 옷은 자동주문이나 인터넷 주문등에서 자동시스템으로 마감하면 되니까요. 이상할 것 없는데 이해가 부족하신듯

  7. 2009.02.05 11:25 신고

    총 구매자가 100명이면 구매전화기와 전화 상담원을 100대를

    들여 놓으면 그 회사는 망합니다 ...


    일부러 불통을 만들어서 고객을 기다리게 만들어

    조바심을 일으키는것도 하나의 ' 마케팅 ' 기법이져 ...

  8. 지지리도 궁상떠시네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9.02.05 13:03 신고

    100벌의 수량이 있다면 남은게10벌이 남아있다고 쳐요...
    그럼 벌써 자동주문하는사람30명 상담원 연결하는사람20명 그럼 합이50명이라고 쳐요..
    그럼 매진 입니다.남은건10벌이지만 연결중인사람이50명중에 10명은 구입을 할테니요..
    그런데 주문을 더 받고 상품을 못준다면 불만이 커지는건 당연한거죠?
    이런글 추하게 쓰지 마시고 차라리 백화점가서 사세요./...앞으로 세금도 많이~ 많이~ 내시고고...궁상떨지 마시길

  9. 2009.02.05 15:19 신고

    우리 집사람이 TV 홈쇼핑으로 자주 구입하는데요..
    매진임박이라는 말이 나오면 살까말까 망설이다가.. 냅다 질러버리더군요....

    지름신의 강림을 위한 주문이랄까? 매진임박..

    옷이나 속옷같은 경우는 사이즈별로 매진 메세지가 나올때마다 어쩔줄 몰라 하더군요..

    이게 다 상술이 아닌가 싶습니다.

  10. 2009.02.05 15:34 신고

    그게 일부러 그렇게 잘 하지는 않을텐데

    홈쇼핑에서 진짜 매진뜨면 매출이 팍 감소한데요

    그래서 상품 수량 정한 md가 상부에 무진장 깨진다고 하던데요

    저희 회사꺼 홈쇼핑하러 갔을때 들은 얘기임

    그때 저희 회사 매진인데.. 자동주문전화 안꺼져서 초과 주문 된적이 있었어요

    그덕에 난리 났었는데..(물건 없는데 배송은 곧 나가야 하니까..)

    혹시 그런건 아니었을까요??

    무조건 나쁘게 생각하지만은 말라는 의미로 글 남깁니다..^^;;

  11. 2009.02.05 15:44 신고

    훔.. 저도 그렇게 한 번 충동구매를 했던... ㅠㅠㅠ;;;

  12. 2009.02.05 16:15

    비밀댓글입니다

  13. 2009.02.05 18:01 신고

    저는 롯데홈쇼핑에서 귀금속 샀는데~~~" 본구성모두 18k"해서 샀는데
    그중두개만 진짜고 다 가짜 도금인거예요
    전화해서 반품 문의했더니,,,,15일이내 반품은 안된다고하네요

  14. 2009.02.05 18:34 신고

    모를수도 있는거죠...

    속임없이 물건을 샀다는것 만큼 기쁜 구매도 없을겁니다.

    100벌 파는데 100명의 상담원을 두던 말던...

    구매부 승인중인 건등 재고분 명시를 하던 말던...

    그쪽 회사 사정입니다.

    그런것 까지 완벽히 못하면 홈쇼핑 출연 하지 마세요... 소비자 우롱당하지 않게

    상담원 연결이 길어지는거, 매진인데 자동주문가능하다는거 충분히 오해를 살수 있거든요...

    이런부분들이 많아지면 오히려 마케팅 역효과가 나겠지요?

    위에 말한거와 같이 완벽히 처리 못하면 나오지를 마세요...

    하지만 속지 않는 다는 기분만 들면 구매는 더 늘어날것 같은데요?

    더딤더딤해도 정직하게 나와 판매 하는 바램입니다.

  15. 2009.02.05 22:28 신고

    자동주문의 혜택은 정말정말...달콤하다죠.ㅋ
    홈쇼핑 광고 안본지 꽤나 된거 같기도 한데...
    가끔보다 보면 저절로 손이 움직이고 카드를 움켜지는...ㅡㅜ

  16. 2009.02.05 22:33 신고

    홈쇼핑은 마음을 유혹하는 관계로 아예 볼 수 없게 되어있습니다.
    케이블 TV 가입을 하지 않았으니 앞으로도 쭈~욱 안볼랍니다.

  17. 2009.02.06 00:26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모 홈쇼핑에서 근무하고 있는
    상담원입니다.
    화면에서 매진이라고 뜨는데 ars 주문이 가능할때가
    있지요. 예를 들어 수량이 1000개 정도 준비해 놓았는데
    뭐 50개 미만 이렇게 남아 있다면
    화면에는 매진이라는 자막이 뜹니다.
    남아있는 수량이 완전히 0일때 뜨는건 아닙니다.
    꼭 판매 유도를 위해서라기 보다는 자막이 뜨고도
    주문하시는 분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수량을 계산해서 적정 수준에서 매진이라는 멘트가 나옵니다.
    수량이 정말 0이라면 상담원을 통해서나 ars를 통해서나
    주문이 어렵습니다.
    매진이라는 자막이 나가면 그 많던 통화량이 확 줄어드는데
    홈쇼핑 사에서 매출을 위해 자막을 조작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저희 홈쇼핑 상담원 백명도 넘지만 고등어 같은 인기방송
    한번 방송되면 기다리는 고객이 70명,100명이 될때도
    많습니다. 그래서 ars 로 구매 유도를 하는거구요.
    아무래도 ars이용을 한번하면 다음번부터는
    입력된 정보로 (성함.주소.카드번호 등)
    구매가 더 간편하기 때문에 더욱 더 유도하는듯 합니다.
    왜 이렇게 오래 기다리게 하냐고 화내지 마세요.
    저희도 죽겠어요 ㅠ.ㅠ

  18. 2009.02.06 00:33 신고

    티비 홈쇼핑에서의 수량매진은 그 날, 당일 방송판매분에만 해당되며
    매 방송에서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서 일부러 매진을 하진 않습니다.

    물론, '매진임박'이라던가 수량이 적다라는 멘트는 자주하죠.
    위에 댓글 다신 어느분 말씀처럼 "매진"을 쳐버리면 전화 들다가도
    아..매진됐네...하고 관둬버리니, 오히려 역효과죠.

    정말 정말 판매가 너~무 저조해서 콜(call)을 늘리려고
    옷같이 사이즈가 많아서 판매 코드가 많은 제품은
    수량이 적거나 잘 팔리지 않은 사이즈는 매진을 찍기도 합니다만, 절대 흔치 않습니다.
    일년에 한두번 될까요?

    티비에서는 매진이 됐는데, 자동주문은 되더라...
    사기당했다...고 생각하시기 전에 어찌된건지는 차라리 홈쇼핑으로 문의해보심이 더 확실하게 궁금증을 풀 수 있을듯합니다.

    모자르지만 마케팅이란걸 공부했던 사람으로써
    가끔 마케팅 기술이 아닌 그저 한낱 장사치들의 상술로만 여기는 모습 보면 아타까워서 댓글 남겨봅니다. 게다가 홈쇼핑 관련업에 종사하다보니..^^;;;

    ps. 개인적인 팁(?)으로는 홈쇼핑에서 물건을 살때는 상담원전화보다, ARS보다는 홈쇼핑 인터넷 몰에서 구입하는 것이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답니다. ARS 할인보다 몰쿠폰이 더 싸거든요.^^;;

  19. 2009.02.06 01:13 신고

    방송법상 매진이란 자막은 매진이 되야만 보낼수 있습니다.
    여기서 매진된다는건 물건이 100개 남았는데 상담 대기자가 100명이 되면
    매진이 되는거지요. 방송위원회에서 몇년전부터 이런 사항을 세밀히
    감시하고 있습니다. 보통 매진이란 자막 나오면 다음 상품으로 넘어가거나
    다른 사이즈의 남은 상품을 팔수밖에 없습니다.
    위에 홈쇼핑상담원님이 말씀하신것처럼 매진 자막이 나가면 상담자수는
    확연히 줍니다. 회사에서도 매진 자막 내보내면 손해죠.
    그래서 요즘엔 매진임박이란 말도 거의 쓰질 않는거구요
    아마도 대기자들중에 기다리다 지쳐 끊어버려서 남은 물량을 님이 잡으신것 같습니다.

  20. 2009.02.09 10:09 신고

    여기서는 거의 홈쇼핑 안해요. 아직까지 전화로 주문하고 카드로 결제하는 시스템이 제대로 구축이 안 되어 있거나, 예전에 그렇게 해 보았다가 불이익을 당한 사례들이 많아서 말이죠. 암튼 그게 모두 가능한 한국의 경우가 여기 사람들 눈에는 신기하게 보입니다. ㅎㅎㅎ

    • 2009.02.16 01:34 신고

      안녕하세요? 요즘은 많이 바쁘신가봐요. 음.... 제가 이과수 주변에서 사진을 몇 장 찍었습니다. 그래서 그걸루 포스팅을 하나 했지요. 오셔서 좀 봐주실래요? 한마디 평도 좀 부탁하구요.

  21. 2009.02.10 14:53 신고

    홈쇼핑 그거 은근히 중독이라 전 잘 안본답니다.
    흐.

2009.01.25 07:19

즐거운 우리명절, 진정한 기축년이 다가오네요.~

명절을 축하하는 듯 흰눈 펑펑내려 운전하기는 힘들었지만 "긍정의힘"을 믿어보며 그 힘듬 보다는 낭만을 생각해 봅니다. 어제 운전하기 힘든 하루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인터넷과 TV를 보다보니 생각보다 심각한 정도로 오긴 했네요.  뉴스에서는 귀성길을 포기한 분들까지 많다고 하니 눈이 원망 스럽기도 합니다. 

우리우리 설날이 다가왔으니 신정때 새해 인사를 하기는 했지만 다시한번 신년인사 올립니다.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


퇴근해 보니 티스토리에서 새해 인사 위젯을 공개 했군요. 제 블로그에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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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5 08:53 신고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 즐겁게 보내시고요... ^___^

    • 2009.01.29 16:58 신고

      안녕 하세요. 사장님.
      오랜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제가 자주 찾아 뵈야 하는데 새해들어 정신 쓸 일이 많아 이웃분들께 자주 찾아뵙지 못햇습니다. ^&^

      명절연휴 잘 보내셨으리라 생각하고 웃음만 가득한 날 만드세요.

  2. 2009.01.25 09:49 신고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이시고 가족 친지 분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세요.^^
    그리고 날이 춥다고 하니 따뜻하게 입으시고요. 안전운행하세요`

    • 2009.01.29 16:59 신고

      언제나 따듯한 말씀에 감사드립니다. ^&^

      명절연휴 가족들과 재미있는 시간 보냈답니다.
      기축년 한해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 드리고 저도 열심히 열심히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

      웃음 가득한 하루 만드세요.

  3. 2009.01.25 13:15 신고

    가족들과 즐거운 연휴 되고 계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29 17:00 신고

      연휴기간 너무 많이 먹어서 가따나 불룩 튀어나온 배가 2인치는 늘었을듯 싶습니다.
      뱃살빼야 하는데 큰 고민거리가 하나 늘었답니다. 흑흑.

  4. 2009.01.25 14:05 신고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 2009.01.29 17:01 신고

      감사 합니다. ^&^

      명절 보내고 오느라 댓글이 굉장히 늦엊네요. ^&^ 죄송.~~ 기축년 한해도 열심히 찾아뵙고 놀러 가도록 할께요.

  5. 2009.01.25 14:38 신고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염^^

    • 2009.01.29 17:02 신고

      전 재미나게 명절연휴를 보냈는데 에코님 잘 보내셨죠?

      튀어나온 뱃살이 2-3인치도 넘으니 이걸 어찌 빼야할지 걱정입니다. 언제나 머릿속에 쏙쏙 박히는 글귀로 사로잡아 주시는 에코님~~~ 행복하소서..~~~

  6. 2009.01.25 18:24 신고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건강하고 활기찬 한 해 되시구요..

    • 2009.01.29 17:03 신고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이 제일 우선이 되어야지요.~

      저와 저희 가족의 건강 빌어 주심에 감사 드리고 항상 만복이 함께 하시길 빌겠습니다.

      2009년들어서면서 이웃분들께 자주 찾아뵙지 못했습니다.
      반성하면서 2월은 2008년보다도 훨씬 활발히 인사드리고러 댕겨야 할 것 같습니다.

  7. 2009.01.25 19:29 신고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설연휴가 되시길,,,^ ^

    • 2009.01.29 17:04 신고

      명절연휴 끝나고 보니 이렇게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

      초인님도 명절연휴 재미나게 보내셨죠?
      저에겐 생소한 분야지만 멋진정보 기축년에도 부탁 드립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8. 2009.01.25 20:38 신고

    보거님...
    긍정의힘이 진가를 발휘하는 한해 되시기 바라며,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2009.01.29 17:06 신고

      언젠가 그 힘이 현실로 다가오길 바라긴 하지만~~~

      티카님 명절연휴 잘 보내셨죠?
      연휴 끝내고 댓글 달다보니 게으름뱅이 보거(輔車) 가 되어 버렸습니다. ^&^

      티카님 고향 서울이셔서 아쉬움 가지시는 것 같던데 그것만큼 큰 복도 없을꺼예요.
      물론 저역시도 귀성,귀경전쟁이라는 것을 치뤄본적이 없답니다. ^&^ 부모님이 같은 지역에 살기때문에 항상 형제들 먼곳에서 오는 걱정을 하곤 했는데 바로위 형님도 2007년도에 천안으로 오셔서 큰형님 걱정만 하면 되네요. ^&^

      언제나 웃음만 가득한 날 만드세요. ^&^

  9. 2009.01.25 22:37 신고

    보거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10. 2009.01.25 22:57 신고

    보거님도 즐거운 설연휴 보내시고..

    새해복도 많이 받으셔야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와서..정신이 없습니다 @_@ 수많은 새글들..)

    • 2009.01.29 17:08 신고

      저만 열심히 복 받으면 안되요... 성연님과 이웃분들 모두 함께 받아야 되요.~~~~~

      웃음가득한 세상 만들기~~~~~

      행복한 날 만드세요.

  11. 2009.01.26 12:14 신고

    새해 봉만이 받으시고~~ 긍적의 힘으로 가득한 한해 맞으시길 바래요!~~

  12. 2009.01.26 22:13 신고

    보거님,,, 즐거운 설명절 보내고 계시죠??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 2009.01.29 17:10 신고

      재미있는 명절 보냈습니다.
      명절에 한번도 부엌에 들어가 본적 없엇는데 올해는 전은 열심히 부쳐 봤네요.~

      마음처럼 예브고 적당히 만들지 못하고 태워버리고 실패 한것도 많지만 그래도 재미났었네요.

      우리집안의 며느리님들께 열심히 도와 드리겠노라 생각했습니다.

  13. 2009.01.27 10:58 신고

    명절은 잘 보내시고 계신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9.01.29 17:11 신고

      명절 잘 보내고 들뜬(?)마음 다잡고 있답니다.

      올한해 게을러 지지 않는 블로거가 되기를 빌고 다짐을 해 보기도 햇습니다. ^&^

      자주 놀러 가고 자주 뵙고 글 남기면서 이웃분들과 더욱 돈독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면서요.

  14. 2009.01.27 20:14 신고

    벌써 마무리 해야할 날이군요...가족분들과 즐거운 자리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

    • 2009.01.29 17:12 신고

      네 즐거운 명절 보냈습니다.

      오랜만에 저희 가족은 명절 분위기를 낸 듯 싶기도 합니다. 집안에 차례와, 제사가 없다보니 다른 가정에 비해 분위기가 덜했었는데 올해는 그 기쁨을 찾아 보았답니다. ^&^

  15. 2009.01.27 21:14 신고

    늦었지만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긍정의 힘 화이팅!

  16. 2009.01.28 16:38 신고

    이번설에 고생은 하지 않으셨는지요.
    뉴스보고 깜짝놀랬습니다. 전 다행이 기차표가 생겨서 편안하게 잘 다녀오긴 했지만,
    갑작스런 폭설로 고생들 많이 하셨더군요..
    늦었지만 보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2009.01.29 17:14 신고

      감사 합니다.
      전 사는 지역에 부모님과 함께 살다보니 귀성,귀경 전쟁은 단 한번도 격어 본적이 없습니다.
      다행히 표 구하셔서 잘 다녀오셨죠? 먼길 다녀오시느라 몸은 피곤하셔도 오랜만에 가족들 보고 오셨으니 그것이 심적으로는 도움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

  17. 2009.01.29 10:26 신고

    보거님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덕분에 고향 잘 다녀왔습니다.~

    보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2009.01.29 17:16 신고

      엘리시안 강촌 이벤트의 은인 돌이아빠님.. 감사 합니다.

      오늘 강촌에서 보내온 이벤트 상품을 받았답니다. ^&^
      좋은 정보 주셔서 횡재도 얻었으니 돌이아빠님께는 더 신경써야 할듯.`~~~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넙죽 (손바닥 쭈~우~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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