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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림공주와 사진찍기 놀이중  ▼

 
심심함을 달래려 딸아이 이예림양과
사진찍기 놀이中 이랍니다.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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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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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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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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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8:13 신고

    예림양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걸요??
    보거님 예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6 08:35 신고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하니다. 준서아빠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마음속 깊이 빌어 봅니다. &*&

      웃음만 가득한 한 해 만드세요.

  2. 2010.01.12 00:08 신고

    표정이 참 다양하네요~ 포즈도 참 예쁘구요.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예쁜거 같은데요~! 후훗

    • 2010.03.27 12:31 신고

      안뇽하세요~
      저 보거님 딸 이예림이라구합니다!
      절 이뿌다고 해주시니 감사하네요~



아빠최고!!
라고 외쳐주는 딸 이예림.

힘들어도 힘들 수 없게끔 만드는
딸아이의 애교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이 순간의 행복이 영원히
깨어지지 않도록
한발 더 뛰어야 겠습니다.

사랑한다.
나의 딸 ,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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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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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7 18:41 신고

    예림이의 엄지손가락을 보면서 당장 달려가서 기특하다고 엉덩이라도 두들겨주고 싶네요~
    저도 저희아빠한테 엄지손가락 찍어서 보내드릴까? 하고 생각하니
    아부지 핸드폰을 없애셨다능...ㄷㄷ;

    멋진딸이에요~ 예림이~
    그리고 예림이 아빠이신 보거님도 멋쟁이!

  2. 2008.10.27 19:41 신고

    따님이 예림양이시군요..+_+
    어릴적에 저도 아빠에게 최고라고 말했던것이 기억에 나요...후훗;;

  3. 2008.10.27 21:55 신고

    저런게 딸키우는 재미인가 보군여... ^^.

  4. 2008.10.27 23:31 신고

    역시~!
    재미가 쏠쏠 하겠습니다~!

    저도 둘째는 이쁜 딸로^^

  5. 2008.10.27 23:35 신고

    이래서 딸이 필요한거죠...ㅠㅠ
    저놈의 10개월짜리 아들놈은 안자고 뭐하는지...

    • 2008.10.28 00:52 신고

      아빠 심심할까봐 함께 자려고 기다리고 있는거 아녜요?
      말하는거 잘 들어보세요. "아빠는 나보다 컴이 더 좋아???" 라고 이야기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ㅎㅎ

  6. 2008.10.28 00:39 신고

    아우~갑자기..결혼뽐뿌가....( -_-);;

    좋으시겠어요~~~

  7. 2008.10.28 01:00 신고

    너무 이쁘네요.^^
    역시 딸이 애교가 ~ㅎㅎ

  8. 2008.10.28 01:04 신고

    ㅋㅋ 역시 딸이 최고~

  9. 2008.10.28 02:04 신고

    피붙이가 있다는 건..좋은 것일 겁니다....^^

  10. 2008.10.28 09:23 신고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11. 2008.10.31 00:22 신고

    사진엔 안보이지만 활짝 웃고 있을것 같아요 ㅋㅋ
    아흑!!



아내와 딸아이 이예림 잠시 집 뒷산에 오르다
언덕에서 아내 사진을 찍으려는데 옆에서 보고있던 이예림.

물방울 연출을 해 주려 했을까?
방해(?)를 하려 했을까?

엄마를 향해 내 뿜은 물.

바람의 방향을 생각하지 않았던 것이다.

바람의 방향때문에 딸아이에게 쏟아지는 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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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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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2 09:07 신고

    히야.. 지대루 순간포착 하셨네요~ ^^^;;;;

  2. 2008.10.22 10:40 신고

    바람이 도와주지를 않았네요. ^____^

  3. 2008.10.22 11:27 신고

    물방울 효과는 따님에게로~~
    자연스러운 사진이에요!

  4. 2008.10.22 12:09 신고

    즐거운 오후 한때의 모습이 자연스럽네요...

  5. 2008.10.22 13:32 신고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 너무 보거(보기) 좋습니다..ㅎㅎ

  6. 2008.10.22 20:23 신고

    마님 표정이 앞날을 예견하신 표정이십니다...^^

  7. 2008.10.23 00:14 신고

    모녀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초3 딸아이 학교에서 돌아오며 1차 감동을 준 "어버이 날 스토리(http://zzangku.tistory.com/208)" 전해 드렸는데 와이프 퇴근하면서 2부의 감동 스토리가 벌어집니다.

학교에서 돌아와 분주하게 어버이날 행사(?)를 준비하던 딸...
생각도 못했는데 청소기로 집안청소까지 싹 해 놓고 엄마 퇴근전에 해야 한다고 피자까지 시켜놓더군요.

준비 끝!   엄마만 오면.........

엄마 들어오니 준비한 곳 근처에는 오지도 못하게 하더니 드디어 입장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준비해 놓은 것을 본 와이프 눈물 글썽이기 시작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사가 시작되자 준비해놓은 편지를 꺼내어 읽기 시작합니다.


"어버이날"

어버이날 좋은날 아주 좋은날~
나도좋고 너도좋고 부모님도 좋고 ♡
사랑해요 ♥ =

고마워요
나는 잘해준거 하나 없지만
부모님은 해준게 많지요.
나는 오늘만큼은 잘해줄꺼야 ♥
고마워요 사랑해요

당신을 어버이날과 부모님이라 사~랑해요.

감~사해요

고~마워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편지 낭독이 끝이나고 고마운 부모님께 목걸이 증정식이 이어집니다.
와이프와 제 꼴이 말이 아니기에 세상에서 가장 비싼 수제 목걸이 사진만 첨부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정도면 제대로 준비한거 맞죠?
맞나게 딸아이가 준비한 피자와 과자를 먹고 (과일은 딸이이가 깍기 힘들꺼 같아 제가 깍았네요)

엄마와 아빠에게 따로 쓴 편지가 한통이 더 있더군요.

" 아빠에게 "

아빠 사랑해
내가 사랑해
어버이날 만큼은 더욱더 ♥
아빠 사랑해
어버이날 축하해

             -예림올림-

정말 기분이 좋아서 언능 블로깅해야지 하고 컴퓨터 방으로 오려는데 따라온 딸아이......
한가지가 더 남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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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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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의 장식~~~~~~~~~~ "안마"로 마무리를 지어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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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계산해 보니 엄청난 금액을 저희 부부를 위해 투자를 했더군요.

카네이션 5,000 X 2 = 10,000
피자                       13,000
과자                         5,000
풍선                         1,000

초등학교 3학년 딸아이에겐 너무 큰 과소비(?)지만 어버이날 부모를 위해 쓰고싶은 용돈 안쓰고 모아 만찬을 베풀어준 딸아이가 너무나도 이쁩니다.

난 평~~~~~~~생~~~~~~~  팔불출 아빠로 살라요~~~!!!!

[첫번째 감동의 글]
2008/05/08 - [일상생활/요모조모] - 딸아이가 전해준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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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9 00:19 신고

    이힝 간식거리들 마찬이군요.....ㅎㅎ. 전 선물을 아직하는 입장..ㅎㅎ.

  2. 2008.05.09 04:37 신고

    피..자만 눈에...가 아니고 ^^; 부럽습니다. ㅎㅎ

  3. 2008.05.09 07:07 신고

    예림양 정말 최고인데요~ 부럽습니다. ^____^

  4. 2008.05.09 09:48 신고

    와..ㅠㅠ
    감동이다.ㅠㅠ
    뭉클하셨겠어요.ㅋ 진짜 부럽습니다.^^

  5. 2008.05.09 16:11 신고

    사진과 함께 보니..더 느낌이 팍! 옵니다... ^^

  6. 2008.05.09 20:54 신고

    이야~~ 간식까지 왕귀엽다 글씨도 ㅋㅋㅋ
    저것이 진정한 초딩일기로다; ㅋㅋㅋㅋㅋㅋ

  7. 2008.05.09 22:14 신고

    와~~!!
    부럽습니다~!
    애들 키워논 보람이군요^^
    징징대는 울 아들 녀석도 얼릉 커야할텐데 말이죠 ㅡ.,ㅡ

    • 2008.05.10 12:07 신고

      가끄은 와이프와 그런 이야기 할때가 있어요. ~
      아주 애기때는 그렇게 빨리키워 함께 다니고픈 생각..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애기때가 훨씬 편했었다는 생각.. 등등.~~

  8. 2008.05.09 23:39 신고

    편지 읽고 제가 다 눈물이 나려고 합니다. 짱구님과 사모님은 얼마나 감동하셨을지,,
    감동입니다..^^

  9. 2012.08.18 18:47 신고

    피드에 가입되며 당신이 한 번 더 쓸 곧 희망이다! 이 발표에 관심이있다면, 세션 제안 등록된 모든 사용자에게 공개하고

  10. 2013.04.16 15:00 신고

    문제 한거야. 웹 호스트 확인을인지 궁금 있었다? 불평하고 있지만, 느린 로딩 인스턴스 시간은 가끔 구글에서 귀하의 위치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광고 및 마케팅 경우 애드 워즈를 통해 품질 평가 점수를 손상시킬 수있는 말은. 그럼 난 내
    那篇文章是太有趣了,在我心中的一個非常好的形象。我首次訪問您的博客,剛剛你的影迷


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지친표정으로 들어오는 딸아이의 손에 무언가 들려있다.. 바로 카네이션.... ^-^ 아빠를 보며 생기가 돌아오는 딸아이의 손에 들려있던 카네이션을 전해주기에 한껏 안아줬다... 가방을 내려놓고 한뭉태기의 풍선을 들고 온다... 아빠 이거 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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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해놓고 풍선 바람넣는 도구를 찾으니 아무리 찾아도 없다...  어쩌겠는가 입으로 불기시작 대략 30-40개정도가 필요하단다. 어지러움을 참아가며 불어줬더니 컴퓨터방에서 움직이지 말란다..~~

알았다고 해 놓긴 했지만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인지라.~~~~~~  사알짝 창문을 넘어 딸아이 있는쪽을 바라보니..~~~~~~~~~

감동~~~ 감동~~~

감동~~~~감동~~~~

감동~~~~감동~~~~~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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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바라보는 나를 발견하곤 딸아이 신나서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엄마 퇴근해서 집에오면 파티할꺼야.~~~~~~
용돈 모은거 많으니까 과자도 사다놓고 엄마 올시간 맞춰서 피자한판 시켜준단다...........

외동딸이기에 마냥 아기처럼만 느끼며 사는데 오늘은 왠지 다 컸다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기특한 녀석 ~~~ 제 딸이예요...~~~~~~~~~

오늘은 팔불출 아빠가 되어도 좋아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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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8 17:57 신고

    와우 이쁜 따님이네요...오늘 저녁 멋진 파티가 기대됩니다.... 어버이날 깜짝파티 후기작성 요망^^*

  2. 2008.05.08 17:57 신고

    월매나 귀엽고 사랑스러울까?^^ 근디, 우리 딸은 왜 감감 무소식이지 ㅋㅋ

    • 2008.05.08 18:06 신고

      좋은일 있을꺼예요. ^&^
      작년까지 편지만 전해줘도 그리 좋도만 올해는 오늘을 위해 용돈도 모으고 했다는 소리에 더욱 기쁜가 봅니다.

  3. 2008.05.08 17:58 신고

    문화상품권 당첨에 따님의 어버이날 이벤트까지...
    왠지 질투가 나는데요? ^^

  4. 2008.05.08 18:18 신고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어쩐지 기분이 좋아보이시더라니 ㅋㅋㅋ

  5. 2008.05.08 21:21 신고

    짱구닷컴님의 행복한 미소가 여기까지 보입니다. 행복~~~ ^_______^

  6. 2008.05.09 23:37 신고

    와~ 따님 키우신 보람을~!!
    참 참한 따님을 두셨습니다~ 저도 어서 결혼을 해야,, 딸을..ㅋㅋ


그것은 바로 요녀석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녀석이죠.. 팔불출이 될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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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나의딸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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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2 20:51 신고

    아주 귀여운 따님이군여... 가족만큼 소중한건 없지요....

  2. 2008.04.22 22:51 신고

    팔불출이면 어떻습니까... 소중한 가족인걸요. ^^

    • 2008.04.22 23:10 신고

      맞습니다. 소중한 가족.. 언제나 뭉클함을 느낄수 있는..~~
      언제나 느껴지는 플러스원님의 "댓글의 정"에 대한 깊이를 느낄때마다 또다른 뭉클함을 느낍니다. ^&^

  3. 2008.04.23 00:31 신고

    가족, 두 말할 필요가 없지요. 따님을 보니 소중한 존재 "가족"의 의미가 새록새록 뭍어납니다.

    • 2008.04.23 00:35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
      언제나 소중함을 한순간도 잊을수 없는게 가족이죠. ^&^
      linetour 님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요 몇일전 딸아이에게 디지털 카메라를 선물해 주었다. (2008/04/10 - 초3 딸아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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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에게 초점 잡는법 부터 기본적인 자세 등등 몇가지 설명해 주고 찍고 싶은것 아무것이나 찍어보라는 이야기만 해주었다. 찍어온 사진들 보면서 설명해 주고 하려고... 몇일동안 항상 끼고 다니면서 열심히 가지고 다닌다... 딸아이 학교 다녀와서 카메라 놓고 놀러 나갔길래 찍었던 사진들 둘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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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학원 학원차 타고 다니면서 찍은 사진인듯 하다.  그래도 제법인걸..~~~ ^&^ 학원차 안에서 찍은사진들이라 너무 심각하게 흔들린 사진들은 빼고..~~ (작가의 의도(?)일지도 모르지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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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결과물에 그래도 열심히 찍은 느낌이 들어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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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2 - [찰칵찰칵] - 찍는자와 찍히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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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4 23:24 신고

    오우~ 한솜씨하는데요.
    포도밭과 저수지 사진 구도 짱인데요.
    조만간 DSLR준비하셔야 할것같습니다.

  2. 2008.04.14 23:31 신고

    와우 이건 뭐....처음찍는 것 치곤 정말 한 솜씨 하네요...
    곧 따라잡히겠 ㅜ.ㅜ

    • 2008.04.15 00:33 신고

      ㅎㅎ 제 실력이 없다보니 시작과 동시에 따라 잡힌걸지도 몰라요. ^&^

      모쪼록 딸아이 재미 잘 붙였으면 하는 바램 뿐이네요. ^&^

  3. 2008.04.15 09:22 신고

    와우, 저런교육도 쫌 짱인듯..
    저건이 바로 ... 체험!! >ㅁ < ㅋㅋ

    • 2008.04.16 03:07 신고

      찍어온 사진들을 보며 잘찍고 못찍고의 문제 보다는 요것조것 열심히 찾아보려 했다는 것에대한 흐뭇함을 느껴보았답니다. ^&^

  4. 2008.04.15 09:33 신고

    와우~ 따님이 저보다 사진 솜씨가 좋네요~
    나는 여태 뭘 했단 말인가..-_-;;

  5. 2008.04.15 18:25 신고

    어렸을 때부터 사진을 찍으면 사물을 보는 시선이 남달라질 것 같아요. 영어니 뭐니 하는 것보다 훨씬 멋지고 좋은 조기 교육이라는 생각이 들어요^_^

    • 2008.04.16 03:09 신고

      감사 합니다. ^&^
      개인적인 바램이라면 사진에 취미를 느끼고 아빠 엄마랑 함께 사진찍으러 다닐 수 있었으면.~~~ 하는게 바램이랍니다. ^&^

  6. 2008.04.17 02:48 신고

    부전여전....

    따님 실력이 저보다 왕입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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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실뽑기 체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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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실뽑기 체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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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실뽑기 체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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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 실뽑기 체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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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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