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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방송 뉴스를 보던 중... 제가 거주중인 천안에서 가짜유류(휘발유,경유)를 판매한 22개의 주유소가 적발되었다는 소식이 나오더군요....  운전자 입장에서 주유를 위해 진입하게 되는 주유소마다 의심을 눈초리가 생기는 것은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본 글에 쓰여지는 내용은 얼마전 요즘 많이 보급된 스마트폰의 유용한 어플을 소개하는 과정에서도 잠시 언급되었던 내용입니다.   이전글 "불법주유소 어플(갤럭시S)소개와 현행 제도의 문제점"

  불법거래 주유소 공개 제도 반드시 개선해야~

오피넷의 불법거래업소 현황 8월 22일 현재

불법거래 주유소에 대한 정보는 '한국석유공사'에서 운영하는 주유정보 사이트 '오피넷'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오피넷에서는 지역의 각 주유소별 유류판매가를 공개해서 국민들이 비교하여 주유할 수 있도록 도와 주도록 하고 있습니다. 메인화면 하단에는 지역별 불법거래 주유소의 숫자와 클릭시 자세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의 사진자료에서 보듯 불법거래 주유소가 저정도 밖에 안되? 하고 반문 할 정도로 낮은수를 보이고 있습니다.  왜그런가 알아보면 해답은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가짜 유류 거래를 하다 적발이 되면 주유소에서는 처음 적발시 대략 2천5백만원 정도의 벌금을 고지받게 됩니다. (불법거래 주유소 정보를 보면 과징금 금액을 볼 수 있는데 적발된 횟수를 짐작가능케 합니다.)
그러나 벌금을 맞고 바로 납부를 해 버리면 불법거래 업소 현황에 공개가 되질 않습니다.  내지 않고 버틴다던가 이의 신청으로 시간이 지나게 될 경우에 공개가 되는 것이지요..  공개가 되었다 하더라도 과징금 납부가 이루어 지면 바로 삭제가 됩니다.

어찌보면 오피넷에 불법거래 주유소 현황을 공개한다는 것은 국민에게 공개하오니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의 의미가 아닌 과징금의 빠른 납부를 위한 압박 수단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습니다.

진정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하고 참고하여 정상 유류를 주유할 수 있도록 할 목적이라면 반드시 과징금 납부에 관계없이 무조건 일정기간 공개가 되어야 합니다. 물론 2차 3개 계속적인 거래가 이러어 진다면 공개 기간을 길게하고 심하게는 영업점 폐쇄까지 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이렇게 공개가 되고도 아무렇지도 않은듯 영업이 가능한 것은 1차적발에 비해 2차 적발은 두배정도 3차 적발은 세배정도의 과징금이 나오는데 이럴때를 대비 1-2차 적발시 대표자 명의만 다른사람으로 바꾸고 다시금 영업을 한답니다.  1차 적발이 된 영업점이라면 더욱더 자주 단속을 하여 뿌리는 뽑아야 할 것입니다.

가짜유류 판매업소 공개의 개선방향에 대하여 정리해 본다면
1. 반드시 과징금 납부를 하더라도 일정기간이상 의무적으로 공개를 해야 한다는 것
2. 1차 적발 된 업소의 경우 단속을 자주 , 그리고 엄격히 강화하여 뿌리를 뽑아야 할 것입니다.
3. 대표자가 변경이 되면 , 벌금의 액수를 줄이기 위한 방법일 수 있으므로 이것도 단속기간을 강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불법 거래 주유소가 근절되지 않는 것은 수천만원이라는 큰 돈을 벌금으로 내더라도 또 불법영업을 감행 긴시간 지나지 않아 그 금액 아니 그 금액보다 훨씬 더 많은 수익을 쉽게 창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추가 1  2010.8.24 02:45)
천안지역 불량거래업소에 관한정보 포스팅 - http://cafe.naver.com/hamkyil/11372 
[중도일보-맹창호기자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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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는 하고서 상록리조트로...

6월2일은 동시지방선거 날 이었다. 아침에 눈을뜨고 느긋이 지역의 투표장 (천안중앙고) 으로 아내와 딸아이를 데리고 향했다.   어렸을 적 부모님을 따라 투표장으로 갔을때는 길게 늘어선 줄을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모습을 구경할 수가 없다.  씁쓸함을 느껴본다.  필자 조차도 솔직히 누군가가 좋아서 투표를 한 것이 아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 하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싫다고 느끼는 사람의 당선을 막기위해서 한표를 던진 것이다.

그렇게 투표를하고 집으로 가려다 그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이 긴기산 아무것도 못한것이 미안해 잠시 짬을내어 멀지않은 상록리조트라도 다녀오기로 했다.




  오랜만의 나들이 기뻐하는 가족들...

오랜만의 나들이라 그런지 다른 놀이공원처럼 화려하지 않은 곳이지만 가족들은 너무도 기쁜 모습을 보여주고 표현해 준다. (이럴때 더 미안함이 드는건... 자책감일까?)  임신8개월째의 아내가 걱정이지만 딸아이 예림양의 즐거워 하는 모습에 아내역시 피곤함을 덜 느끼는 듯 싶었다. 봄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는데 겨울에서 바로 여름으로 넘어와 버린듯하다.

아내와 예림양

아내와 예림양




  사진보다는 놀아주기...

그동안 우리 가족의 나들이길 풍경은 필자는 카메라맨!  혼자커가는 딸아이 예림양과 함께 놀아주는 친구같은 엄마!   이것이 우리 가족의 나들이 풍경이었다... 그러나 미리 밝혔지만 아내의 뱃속에 귀한 녀석 둘째 터울군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통에 아내가 딸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사진은 과감히 재껴놓고 딸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내것까지 자유이용권을 구매했다.


아빠와 함께 범퍼카

아빠와 함께 범퍼카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

범퍼카 운전은 어려워...



예림양

예림양 신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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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에서 지역민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해 수년째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반딧불 가족음악회가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남은 공연일정이 모두 취소되었습니다.

지난 반딧불 가족 음악회에서 강하고 좋은 기억을 남겨주었다고 작성한 글 (2009/07/26 - [일상생활/요모조모] - 지역민과 함께하는 "반딧불 가족음악회" ) 이 있었는데 남은 공연 일정이 취소되었다고 하니 큰 아쉬움이 남지만 요즘 유행하고 있는 신종플루를 미리 예방하자는 목적이니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고 생각 합니다.


반딧불 가족 음악회 취소된 일정

2009. 8.28(금) 입장초교(입장면)
2009. 8.29(토) 백석초교(백석동)
2009. 9. 1(화) 쌍정초교(쌍용2동)
2009. 9. 4(금) 병천초교(병천면)

특히나 9월 1일 예정되었던 쌍용2동 (쌍정초교)의 가족음악회 일정은 8월에 일정이 잡혔다 연기 된 터라 더욱 큰 아쉬움을 남기게 된 공연인것 같습니다.

올해는 지금까지의 공연으로 남은 모든 공연이 취소 되었지만 오래도록 지역민을 위한 공연으로 공연 문화에 한걸음 다가설 수 있도록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밖에도 천안지역에서 예정되었던 흥타령 축제 등 큼지막한 일정들이 대거 취소되었습니다.
이 중 천안 웰빙 식품 엑스포는 이미 수십만장의 예매권이 판매가 된 상태라 축소해 일정을 지속하기로 결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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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7 21:20 신고

    엥..흥타령 축제도 취소군요...ㅡㅡ;;;아 이눔의 인풀루엔잔지 뭔지 아주 그냥...;;;

  2. 2009.08.28 01:40 신고

    정말 큰일이네요,,,,
    최악의 상황엔 사망자가 2만명이던가???를 예측하던데;;;;;

    보거님도 항상 청결을 유지하셔서 감염에 대비를 철저히 하시길!!

  3. 2009.08.31 08:08 신고

    흠... 정말 안타깝네요.
    늘 손발 열심히 닦고 조심 또 조심 해야겠어요.
    보거님도 늘 건강 유념하세요~




 

심각한 환자가 아닌 환자는 환자에게 손한번 안대보고 피검사 등을 받아야지만 의사선생님을 만날수 있다는데 모든 응급실에서 그런가요?
사연은 이렇습니다.

지난 6일 저녁 8시경 아내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여보... 예림이가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배가 아프다며 움직이지도 못하고 있어...
지금 바로 집에 도착 못하니까 우선 콜택시라도 불러서 D대학병원 응급실로 가...

그렇게 말을 하고 마침 빈차상태였기에 차를 돌려 D대학병원 응급실로 급하게 차를 몰았습니다.
D대학병원 응급실에 도착해 보니 입구에서 저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보입니다.

(짜증을 부리며) 아니.. 딸이 아픈데 신랑 기다린다고 접수도 안하고 기다리고 있냐?
아니 그게 아니구...
아빠 나 이제 안아픈거 같아...  택시 타고 올때까지는 아팠는데 병원에 오니까 별로 안아파...

뭔소린가 싶어 딸아이를 살펴보니 심하게 아파보이지 않습니다.
어디가 아팠냐고 물어보니 명치 근처가 아팠답니다. 혹시 몰라 손으로 살짝 눌러보니 심하지는 않지만 약간 아프다고 예림양 이야기 하네요. 심한것 같지 않아 그냥 집으로 돌아갈까 하다가 원인도 모르고 왜 그랬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그냥 집으로 향했다가 새벽에 또 아프면 큰일이겠다 싶어 혹시 모르니 진료를 받아보고 가자고 이야기 하고 경비원 아저씨의 말에 따라 전 접수를 하고 아내와 딸은 응급실로 들여보냈습니다. 

접수를 마치고 응급실로 들어가 보니 체온을 재려 체온계를 겨드랑이에 끼워 두었네요. 

약 10여분이 흐르고 의사 XXX 라는 명찰을 착용한 여의사분이 예림양이 앉아있는 침대로 다가옵니다.
명치 근처가 아프다고 움직이지도 못해서 응급실로 오는데 지금은 통증이 많이 줄어든것 같은데, 왜 그런지도 모르고 그냥 집으로 돌아갔다가 새벽에 아프면 큰 일이기에 진료 받고 가려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는 우선 문진을 하려는 듯 준비한 종이에 메모준비를 하며,  예림양에게 어떤식으로 아팠냐고 물어보는데. 초등학교 4학년인 예림양 그 아픔을 말로 표현하기가 힘든가 봅니다. 

몇회를 같은 질문만 몇회에 걸쳐 하더니 저를 바라보며 피검사 등 기본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가 없습니다.피검사등 기본검사를 하시겠냐구 물어봅니다.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는 "아니 의사 선생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아프다는 부분을 만져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이러이러한 검사를 해 봤으면 한다. 라고 이야기를 해 주는게 맞는거 아닌가?"


그래서 이야기 했죠. 
응급실 담당 선생님이 아이의 상태를 보고 검사가 필요하면 검사를 받으시겠냐고 물어 보시는게 순서 아닌가요? 아이의 상태는 볼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검사부터 하라고 하는게 맞는 말씀이십니까?

그 의사 선생의 말은 똑같은 말만 되풀이 하네요. 
피검사등 기본 검사를 하지 않으면 소아과 선생님이 보실 수 가 없습니다... 라고요..

순간 화가 났습니다. 응급실에 들어왔더라도 심각해 보이지 않는 소아과 아이는 응급담당 선생이 보기도 싫다는 소리로 밖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가며 소란을 피웠습니다. 그렇게 몇마디 하다보니 예림양 앞에서 보이고 싶은 모습도 아니고 해서 많이 아프면 다시오겠다고 이야기 하고 접수 취소하고 나왔습니다. 

나오며 생각해 보니 어린이는 소아과 선생이 진료를 하는데 귀하신 응급실 선생께서 보고 괜찮아서 그냥 보내면 돈을 받을 수 가 없어서 였다고만 생각이 들더군요. 피검사나 기본검사를 하게되면 진료요금이 청구가 되고. 정말 심각하지 않은 상태에서 응급실 래원을 하게되면 정확한 명칭은 알 수 없으나 응급실 사용료가 더 붙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양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기만 했더라도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그렇게 화를 삭힐수밖에 없으니 집에 아내와 예림양 데려다 주고 다시 일하러 나오면서 다시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만약 새벽에 예림양 다시 아파서 D대학병원 응급실에 실려오는 일이 발생한다면 그 여의사 선생 가만히 안두겠다고 말입니다.  뉴스의 주인공이 되더라도 말입니다. 

다행히 이후로 딸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은 없었고 이틀이 지난 오늘까지도 아프다는 이야기는 안하네요. 병원에 근무하시는 분이나 TV에 나오는 응급실 난동에 대해서 보신 분이 이 글을 읽으신다면 심하지 않은데 과민반응이라고 생각하실 분도 있을꺼라 생각하지만 "응급실 담당 선생이 침대위에 있는  딸아이 예림야이 아팠었다는 배에 손이라도 올려놓고 한번쯤 보고 그렇게 이야기 했더라면 이렇게 화가 나지는 않았을 껍니다."   응급실에 근무하며 힘든일도 많고 심각한 상황에 이른 환자들도 많겠지만 그렇지 않은 환자에게도 자그마한 신경이라도 써준다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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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8 08:38 신고

    좋은 소식 잘 보고 갑니다...배부른 병원의 횡포라 할까요? 쿠바의 의사들은 정말 인술을 베풀던데...ㅜ ^^*

    • 2009.08.11 03:41 신고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합니다.

      사실은 그렇지 않을지 모르지만 분명히 제가 느끼는 부분은 돈이 되지 않는다! 이걸로 생각할 수 밖에 없더군요.

      씁쓸하게 남아있는 기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으니 활기찬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2. 2009.08.08 08:57 신고

    우리나라 종합병원 응급실들...
    정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잘보고갑니다..

    • 2009.08.11 03:42 신고

      사람에 관한 생각을 더 하시는 의사분들이 많을꺼라는 생각을 하고 싶지만 가만히 여의사분 이야기를 들어보면 그것도 금전적인 부분이 우선시 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제도화 된 느낌이랄까요.

      왠지 씁쓸~해요.

  3. 2009.08.08 11:33 신고

    전 그래서 대학병원 안가려고 해요..

    배가 아파서 일어서지도 못하는 저에게 이전에 다니는 병원 추천서도 없이 왔냐던
    의사가운 입으신 분들. 참,,,ㅜ,ㅜ

    예림양이 더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네요^^

    • 2009.08.11 03:44 신고

      네. 예림양 이후로 아프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아팠다면 사단을 낼 작성이었거든요. ^&^

      저역시도 작은병원들 문닫지 않은 시간이라면 우선 작은병원에서 진료를 받지만 그날의 경우는 저녁 8시쯤 ..
      이시간엔 개인병원들은 거의 열지 않아서 대학병원으로 가보니 화만 났었죠. ^&^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댓글을 늦게 달아 새로운 한주가 시작이 되었네요.
      행복한 한 주 만드시기 바랍니다.

  4. 2009.08.08 16:09 신고

    치대로 유명한 그 곳 병원이군요...

    마인드가 저래서야.....

    많이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군요...

    • 2009.08.11 03:45 신고

      맞습니다. 그 병원이.. ㅎㅎㅎ

      그 한분만의 이야기가 아닌듯 해서 글을 써야지 생각했엇습니다. 이야기의 뉘앙스를 들어보면 그곳 돌아가는 제도가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

  5. 2009.08.09 16:09 신고

    에고,,병원이나 의사나 모두 직업으로만 생각하고 있으니 ㅠㅠ
    그래도 예림양 많이 안아파서 다행입니다.

    • 2009.08.11 03:46 신고

      네. 예림양 밤에 아프지 않아서 다행이죠.
      아팠으면 더 속상했을텐데요.

      부모가 되면서 나보다는 자식을 먼저 생각하는 그건 부모들이 가지는 어쩔수 없는 마음인가 봅니다. ^&^


 " 2003년부터 시작된 반딧불 가족음악회" 는 천안시의 주관으로 매년 10여회에 걸쳐 지역을 돌며 지역민과 함께 호흡하고 함께 즐기고 , 함께 느낄수 있는 새로운 문화로 자리 잡았다. 지난 7월 16일 필자의 거주지역인 천안 성거읍의 성거초등학교에서도 반딧불 가족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사진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함게 호흡하며 즐기고 참여하는데 정신팔려 사진 찍을 생각도 못했네요.

사회자님의 멋진목소리와 시립합창단 , 시립교향악단 , 을 비롯한 여러 공연에 넋을 잃을 정도로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그 중에도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던 신유식님의 소프라노섹소폰 연주는 정말 저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숨막힘을 느끼며 함께했습니다.


많지 않은 사진이지만 몇장의 사진과 소프라노섹소폰 연주하셨던 신유식님의 열정이 담겨진 사진, 한번 보세요. (동영상으로 찍었으면 좋았으련만 이렇게 푹 빠질 정도로 좋은 공연이 되리라 생각지 못했습니다. )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천안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불 가족음악회




7월 16일 성거초등학교에서 열린
반딧발 가족음악회 이후 저희 가족은
소프라노섹소폰 - 신유식님의
열렬한 펜이 되어 버렸습니다.  

멋진 공연으로 한여름밤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2009년 천안시 반딧불 가족음악회 일정
           구      분             일       시           장       소 
            광덕면          5.23(토) 19:00 광덕사 입구 
           쌍용3동          6.11(목) 20:00  용암초
            백석동          6.22(월) 20:00  종합운동장
            청룡동          6.23(화) 20:00  벽산블루밍 아파트
            봉명동          6.26(금) 20:00  천안여상
            성거읍          7.16(목) 20:00  성거초
            북  면          7.21(화) 20:00  은석초
          원성2동          7.22(수) 19:00  원성천 (고추시장 옆)
           성환읍          7.23(목) 20:00  성환초
           신방동          7.24(금) 20:00  청룡초
           신안동          8.06(목) 20:00  신부초
     수신면 , 병천면          8.08(토) 20:00  상록리조트
           부성동          8.11(화) 20:00  오성초
          목천읍          8.15(토) 15:00  독립기념관
           성남면          8.18(화) 20:00  신사초
         쌍용2동          8.20(목) 20:00  쌍정초 (쌍용자이 아파트 앞)
          입장면          8.28(금) 20:00  입장초
          백석동          8.29(토) 20:00  백석초
             계               18회  
* 공연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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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7 13:32 신고

    오성초등학교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성거에 계셧군요..^^;;


   45년만에 일반에 공개된 베어트리파크

모기업 회장이 설립하여 개인이 가꾸어 오던 "송파랜드"가  베어트리파크라는 이름으로 변경을 하며 지난 5월 45년만에 일반에 공개했다.  45년간 개인정원으로 가꾸어 오던 곳이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관심을 가지기에 충분하다.




  베어트리 파크에는 무엇이 ???


베어트리 파크는 그 이름에서도 느낄 수 있듯 ,  10만여평의 예쁘게 잘 꾸며진 대지에 1000여종의 식물들과 반달가슴곰 150여마리 , 사슴과 비단잉어 등  많은 동,식물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식물원과 동물원을 동시에 느낄수 있다는 점에서 대단히 매력적인 곳이다.  특히 반달곰의 경우 초기 4-5마리의 곰을 들여와 부단한 노력끝에 번식시켜 150여마리로 증식한 것이어서 더 큰 의미를 담고 있다.

어린이 관광객을 위해 위험하지 않은 새끼 곰들은 더욱더 가까이서 보고 느껴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먹이를 기다리는 반달곰

가까운 곳에서 관람객들이 던져주는 먹이를 받아먹기 위해 예의주시하고 있는 반달곰




  편리한 교통편

베어트리 파크는 천안/논산간 고속도로의 남천안IC를 나와 1번국도 대전방향으로 약 12Km만 진행하면 충남 연기군 전의면에 위치하고 있어 접근성이 용이한 편이다.

베어트리 파크 오시는 길
   서울TG - 천안분기점 - 천안논산간 고속도로 - 남천안IC - 1번국도 대전방향 (12Km)
        - 송성리 - 베어트리 파크
   동서울TG -  서청주IC - (36번국도 9.8Km) - 조치원 (1번국도 천안방향 4.9Km)
        - 신방리 진입로 - 베어트리파크
   대전IC - 청주(조치원)IC - 조치원 (1번국도 8.6Km) - 전의 (1번국도 4.9Km) - 신방리 진입로
        - 베어트리파크
   공주(23번국도 22Km) - 행정리 (1번국도 1.2Km) - 송성리 진입로 - 베어트리 파크

베어트리 파크 : 충남 연기군 전동면 송성리 8-5



 
  베어트리 파크 사진감상

이번 베어트리 방문에는 사진보다 딸아이와 놀아줘야 겠다는 생각에 사진은 많이 찍지 못했네요.
그래서 구석구석 많은 사진들이 없습니다. 그냥 맛뵈기로 보시고 직접 가보시면 훨씬 더 멋진 것들을 보실 수 있으실 껍니다.


공원 초입의 연못에는 수백마리의 물고기들이 관람객들을 반겨주고 있다.




공원 초입의 연못에는 수백마리의 물고기들이 관람객들을 반겨주고 있다.




베어트리 파크 전경




더운 날씨에 지친 빈달곰의 휴식




넓은 공간 조목조목 예쁘게 꾸며져 있다.




곰들의 놀이터...




아기곰을 가까이서 만져볼 수도 있지만 겁많은 공주님은 만져보진 못했다.




반달곰의 놀이터에서..




먹이주기를 기다리는 반달가슴곰




더위에 지친 반달가슴곰.




어여쁜 사슴.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알록달록 예쁘게 꾸며진 베어트리 파크




겁 많은 딸아이 모형곰에는 관심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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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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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05 23:41 신고

    앗 보거님 정말 오랜만에 글 올려주셨네요~ ^^;;;
    RSS정리하다가 반가운 마음에 냅다 달려왔습니다. ;)

    • 2009.07.06 22:51 신고

      네. 정말 오랜만에 글 올려 봅니다.
      한참동안을 글도 못올리고 다른데 신경만 쓰다 돌아왔는데도 이리 반겨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이제 자주 글도 올리고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 합니다.

  2. 2009.07.06 09:27 신고

    아........ 보거님!!!!
    드디어 돌아오셨군요 ^^

    앞으로 자주 뵙길 바랄게요~

    • 2009.07.06 22:52 신고

      정말 오랜만에 왔는데도 이리 환대해 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자주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3. 2009.07.06 10:09 신고

    안녕하세요 !
    좋은 정보 공유하고 싶어 왔어요 ㅎㅎ

    ok캐쉬백에서 무료 쿠폰 줘서 해봤는데
    다른사람과의 관계 알려주기도 하고,
    재밌네요! ㅎㅎ

    한번 해보세요~ ㅋ

  4. 2009.07.07 15:57 신고

    잘 지내고 계셨죠..언젠가 오실줄 알았어요..^^
    이젠 자주 뵐수 있는거죠..정말 반가워요 보거님...

    • 2009.07.08 17:00 신고

      하핫 플투님 오랜만입니다.
      그동안 워낙 신경을 못쓰다 보니 새롭게 적응을 해야할 것 같아요. ^&^
      길다면 정말 긴시간을 잠수모드로 있었는데도 이리
      신경을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합니다.

      처음이다 생각하고 다시 운영 시작해 보려구요. ^&^

  5. 2009.07.08 21:13 신고

    ㅋㅋ 기둥같은 거에 기대서.. 쉬고 있는 곰의 사진은 정말 재밌네요 ^^;;

    • 2009.07.10 17:32 신고

      곰이 많기는 정말 많더라구요.
      일반인 입장 안되는 곳에 곰들 사육장 있던데 그곳에도
      굉장히 많은 곰돌이 있더라구요.

      평소에 보기 힘든 장면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 2009.07.10 17:32 신고

      곰이 많기는 정말 많더라구요.
      일반인 입장 안되는 곳에 곰들 사육장 있던데 그곳에도
      굉장히 많은 곰돌이 있더라구요.

      평소에 보기 힘든 장면이라 더 그런것 같습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6. 2009.07.10 14:52 신고

    와... 안녕하세요..^^
    곰들이 참 많네요....
    전 저런데 가면 꼼짝 못할듯...
    좀 무서움을 많이 타서..^^

    • 2009.07.10 17:33 신고

      식물원의 개념과 동물들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입장료가 좀 비싸긴 하지만 제휴카드 할인을 통해
      받고나니 괜찮더라구요.

      온가족 만족하고 나왔답니다.

  7. 2009.07.10 18:39 신고

    복귀 축하 축하입니다 +_+
    그나저나 직역하면 곰나무군요.ㅋㅋ



오늘은 약간의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를 보기는 했지만
눈을뜨고 창밖에 빗방울을 보니 왠지 가라앉은 느낌.

전철이 천안까지 연장개통 된지도 몇년 됐는데 한번도 타보질 못했습니다.  (촌놈중의 촌놈입니다.)

그래서 잠시~ 전철개통기념(?) 타볼 생각입니다. ^&^

저 댕기 오께요.  전철타고 졸다보면 서울까지 갈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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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31 10:51 신고

    오늘 날씨가 정말 가라앉은 느낌인것 같아요~ 잘다녀오세요~

  2. 2008.10.31 11:06 신고

    천안쪽에 계셨군요~ ㅎㅎ 대학을 그쪽에서 나왔죠...
    추적추적 비구경하면서 서울로 올라오세용~
    비오는 서울풍경 담아주세요~

  3. 2008.10.31 14:48 신고

    뜨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날입니다. 즐거운 여행 되세요.

  4. 2008.10.31 15:26 신고

    안개 많이 낀 것 같습니다...창문으로 언듯보니...날도 우중층 한것이..

    저도 전철역이 바로 코앞인데 한번도 못타 봣네요...
    제 몫까지 다 타고 오세요...

    • 2008.10.31 19:15 신고

      왠 빡빡머리 아저씨가 카메라 하나 덜렁 둘러메고
      돌아다니니 왠 느껴지는 눈들이 그리 따가운지..
      가다말로 그냥 돌아왔습니다.

      뭐랄까. 몇장의 사진을 찍는데 몰카찍으려는 아저씨 쳐다보는 느낌.

      혼자 그런 기분 느끼기 싫어서 돌아와 버렸습니다.

  5. 2008.10.31 17:19 신고

    천안역사에서 철로에 핸폰 떨어트렸는데, 주울수가 없어 그냥왔었죠..
    다음날 서울역에서 찾았습니다.
    (천안분실물센터에서 핸푼 주웠다고 연락이 왔는데, 서울역으로 보내주셨더군요..)

  6. 2008.11.03 11:56 신고

    가다 돌아오셨다니...
    다음엔 누군가와 동행하셔서 끝까지 함 가보세요.ㅎ






천안 흥타령 축제 일자별 일정표 입니다.


ㆍ10. 1 (수) - 거리퍼레이드, 축하음악회
시간 삼거리공원 천안여상~쌍용대로
~롯데마트앞
기타
주무대 자유무대
14:00~19:00     거리퍼페이드 12:00
학생사생대회
12:30~14:30   대학동아리 한마당 (백석문화대)

14:40~16:40

  대학동아리 한마당 (백석문화대)  
19:30~21:30 ㆍ축하음악회 대학동아리 한마당 (백석문화대)
 
ㆍ10. 2 (목) - 거리퍼레이드, 축하음악회
시간 삼거리공원 아라리오
광장무대
기타
주무대 자유무대
10:40~11:00   ㆍ다도시연
ㆍ국선도
ㆍ실버짱 콘테스트
ㆍ읍면동화합 한마당
 
< 체헙행사 >
ㆍ대학홍보관
ㆍ완도군홍보관
ㆍ축제기념상품판매
ㆍ세계의상체험
ㆍ아프리카 문화체험
ㆍ알공예, 매직버블
ㆍ단청문양목걸이만들기
ㆍ유리공예
ㆍ토피어리체험
ㆍ전통차 시음
ㆍ호두과자만들기
ㆍ전통활 만들기
ㆍ마법의 손만들기
ㆍ나만의 쵸크아트문패
ㆍ전통탈,가면만들기
ㆍ천연염색체험
ㆍ실용공예풍선아트
ㆍ한지,지점토 체험
ㆍ다양한미술재료체험
ㆍ압화,페이스페인팅
ㆍ동화속주인공되기
ㆍ천연비누,화장품
ㆍ도자기물레체험
ㆍ흥,난장체험
ㆍ춤과과학의향기까지
ㆍ건강정복관
ㆍ이혈건강요법
ㆍ가훈써주기
11:00~11:40 ㆍ노인의 날 기념식

12:00~17:40

ㆍ개막공연 리허설 ㆍ천안 음악축제
17:30~18:00 ㆍ국악관현악단 공연    
18:00~19:00 ㆍ세계민속춤공연 (멕시코,
슬로바키아, 베네주엘라)
19:00~19:30 ㆍ개막퍼포먼스
19:30~19:35 ㆍ개막선언
19:35~19:45 ㆍ타악공연
19:45~19:50 ㆍ흥타령춤
19:50~19:55 ㆍ2007 대상팀 공연
19:55~20:00 ㆍ석가장시 공연
20:00~20:10 ㆍ세르비아 민속춤
20:10~20:20 ㆍ향기속으로
20:20~20:30 ㆍ콜롬비아 민속춤
20:30~20:40 ㆍ붉은강
20:40~20:50 ㆍ불가리아 민속춤
20:40~21:00 ㆍ신세계
21:00~21:15 ㆍ대중가요
21:15~21:20 ㆍ다 함께 춤추기
 
ㆍ10. 3 (목) - 춤경연 예선, 거리퍼레이드, 부대행사
시간 삼거리공원 아라리오
광장무대
천안역
광장
종합운동장
광장
주무대 자유무대
10:00~10:30   ㆍ충청 연합
  동아리 리허설
    ㆍ밴드연주
(복지예술단)
11:30~12:00 ㆍ국악관혁악 공연 ㆍ춤경연예선(흥타령부)

12:00~12:30

ㆍ아프리카전통춤공연 ㆍ오케스트라
12:30~13:30 ㆍ세계 민속춤 공연(3개국) ㆍ충청 연합
동아리 한마당
공연
ㆍ세계민속춤공연 ㆍ풍문단공연
ㆍ세계민속춤공연
13:30~15:30 ㆍ춤경연(일반부) ㆍ춤경연 예선
(학생부 A조)
(1~33)
ㆍ춤경연 예선
(학생부 B조)
(34~66)
ㆍ세계민속춤
  공연
15:30~16:00 ㆍ군악대연주(미8군) ㆍ춤경연예선(흥타령부)
16:00~18:00 ㆍ춤경연(일반부)
18:00~18:30 ㆍ축하공연 (겜블러)      
18:30~19:00 ㆍ무대정리
19:00~21:30 ㆍ도시댄스
  퍼포먼스 경연
22:00~23:10 ㆍ영화상영(아비정전)
 
ㆍ10. 4 (토) - 춤경연 본선, 아시아도시댄스, 부대행사
시간 삼거리공원 아라리오
광장무대
천안역
광장
종합운동장
광장
주무대 자유무대
11:30~12:00 ㆍ풍물공연 ㆍ공연 리허설
 (청소년어울마당)
     
12:00~12:30 ㆍ밴드공연 ㆍ자유공연
(마술, 댄스, 밴드)

12:30~13:00

ㆍ오케스트라+합창
13:00~15:20 ㆍ춤경연(국제부) ㆍ동아리 한마당(단국대) ㆍB-boy 배틀 
(16팀)
ㆍ판소리
(광대+the song)
ㆍ국악관현악연주
ㆍ춤경연 본선
(흥타령부)
ㆍ풍물단 공연
ㆍ춤경연 본선
(흥타령부)
15:20~16:00 ㆍ초청공연(송정은무용단) ㆍ외국인 화합 한마당 ㆍ춤경연
본선(학생부)
16:00~18:00 ㆍ춤경연(국제부) ㆍ자유공연(비트박스등)
ㆍ다문화가족 한마당
18:00~18:40 ㆍ축하공연(국악+무용) ㆍ청소년 어울한마당    
18:40~19:00 ㆍ무대정리  
19:00~21:30 ㆍ춤경연 본선(일반부)
22:00~23:30 ㆍ외국팀 공연리허설  
 
ㆍ10. 5 (일) - 춤경연 결선, 아시아도시댄스 결선, 폐막식
시간 삼거리공원 기타
주무대 자유무대
11:40~12:00 ㆍ풍물공연 ㆍ동아리 한마당(나사렛대)
< 체헙행사 >
ㆍ대학홍보관
ㆍ완도군홍보관
ㆍ축제기념상품판매
ㆍ세계의상체험
ㆍ아프리카 문화체험
ㆍ알공예, 매직버블
ㆍ단청문양목걸이만들기
ㆍ유리공예
ㆍ토피어리체험
ㆍ전통차 시음
ㆍ호두과자만들기
ㆍ전통활 만들기
ㆍ마법의 손만들기
ㆍ나만의 쵸크아트문패
ㆍ전통탈,가면만들기
ㆍ천연염색체험
ㆍ실용공예풍선아트
ㆍ한지,지점토 체험
ㆍ다양한미술재료체험
ㆍ압화,페이스페인팅
ㆍ동화속주인공되기
ㆍ천연비누,화장품
ㆍ도자기물레체험
ㆍ흥,난장체험
ㆍ춤과과학의향기까지
ㆍ건강정복관
ㆍ이혈건강요법
ㆍ가훈써주기
12:00~12:30 ㆍ오케스트라 + 합창 ㆍ동아리 한마당 (남서울대)

12:30~13:00

ㆍ천안시복지예술단
13:00~14:00 ㆍ세계 민속춤 공연
14:00~15:00 ㆍ춤경연 결선 (학생부) ㆍ자유공연(가요, 색소폰)
ㆍ외국인장기자랑
15:00~16:00 ㆍ세계민속춤공연
16:00~17:00 ㆍ춤경연 결선 (흥타령부) ㆍ동아리 한마당(공주대)
17:00~17:30 ㆍ사물놀이
17:30~19:00 ㆍ춤경연 결선 (국제부)
19:00~19:30 ㆍ도시댄스 결선  
19:30~20:20 ㆍ춤경연 결선 (일반부)
20:20~20:50 ㆍ해외초청팀 공연(도시댄스)
20:50~21:20 ㆍ폐막식
21:20~21:30 ㆍ불꽃놀이

     ※ 본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음  




 

일자별 주요내용
오전 오후
10. 1(수)
ㆍ10:00 ~ 18:00 : 체험행사
ㆍ15:00 ~ 17:00 : 거리퍼레이드
ㆍ19:30 ~ 21:30 : 축하음악회
10. 2(목)
ㆍ10:00 ~ 11:30 : 노인의 날 행사
ㆍ10:00 ~ 18:00 : 체험행사
 
ㆍ12:30 ~ 14:30 : 실버짱콘테스트
ㆍ14:30 ~ 16:30 : 읍면동 참여프로
ㆍ19:00 ~ 21:30 : 개막식
10. 3(금)
ㆍ10:00 ~ 12:00 : 자유공연
ㆍ10:00 ~ 18:00 : 체험행사
 
ㆍ10:00 ~ 19:00 : 춤 경연(예선)
ㆍ19:00 ~ 21:30 : 거리퍼레이드
ㆍ19:00 ~ 22:00 : 도시댄스(퍼포먼스)
10. 4(토)
ㆍ10:00 ~ 13:00 : 자유공연
ㆍ11:00 ~ 13:00 : 초청공연
ㆍ10:00 ~ 18:00 : 체험행사
 
 
ㆍ11:00 ~ 18:00 : 춤경연(본선)
ㆍ13:00 ~ 14:00 : 외국인 전통혼례
ㆍ13:00 ~ 17:00 : 도시댄스(B-boy)
ㆍ14:00 ~ 18:00 : 동아리 한마당
ㆍ18:00 ~ 21:30 : 청소년 어울마당
10. 5(일)
ㆍ10:00 ~ 12:00 : 자유공연
ㆍ10:00 ~ 13:00 : 초청공연
ㆍ10:00 ~ 18:00 : 체험행사
 
 
ㆍ13:00 ~ 18:00 : 춤경연(결선)
ㆍ13:00 ~ 14:00 : 외국인 전통혼례
ㆍ14:00 ~ 16:00 : 외국인 장기자랑
ㆍ16:00 ~ 18:00 : 동아리 한마당
ㆍ21:00 ~ 22:00 : 폐막식
     ※ 본 일정 및 내용은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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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03 02:18 신고

    1일날 열린 거리행진에 갔다 왔습니다... ^^;;
    참여는 아니고..사진찍으러....

    나름 볼거리 많았습니다...오랜만에 ^^;;

    • 2008.10.03 02:35 신고

      저도 갈까~ 하다가 귀차니즘으로 인해 못 가봤습니다.

      3일 오늘이군요 제일고-역-터미널-법원 으로 이어지는
      거리퍼레이드에는 가볼까 생각해 보긴 하는데

      오후7시부터 9시30분까지로 예정되어 있는것 같아서
      갈까 말까 이것도 망설이고 있는 중이랍니다.




 

천안에도 생겼다. "천안박물관"

2008/9/22 일에 그동안 공사중이던 "천안박물관"이 개관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딸아이 학교 간 사이에 잠시 들러 보았다.
천안시에서 야심차게(?) 준비 했으리란 생각에 개관 소식을 접하고 바로 달려간 것이다.


입구 주변정리와 부근 토지매입의 아쉬움

천안 토박이라 찾아가는 방법에는 어려움이 없었으나 지역을 잘 모르는 사람이라면 "천안박물관"의 위치와 입구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좌) 사진은 "천안박물관"의 유일한 입구인 1번국도에서 "천안박물관"을 바라보고 찍은 사진이다.

입구근처의 가로수를 정리하지 않아 주도로에서는 "천안박물관"의 개관소식은 커녕 그것이 있는지 조차도 알아차리기 어렵다.

입구 부분만 가로수를 정리하고 진입의 편의를 돕기위한 신호기를 설치하여 해당 위치에 도착해서야 이곳이 입구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 같다.

혹여 입구를 지나치게 되면 (하행) 천안여고앞 (상행) 홈플러스 까지 이동을 해야지만 U턴이 가능하다.

이렇게 입구에 들어서니 눈쌀을 또한번 찌푸려야만 했다.
천안박물관 홈페이지 이미지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사업장 입구에 자리하고 있는 사업장



"천안박물관" 홈페이지 및 홍보물에 사용하고 있는 이미지에는 없는 개인사업장이 정면에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지어지기 이전부터 영업을 하고 있던 사업장인데 근교의 사업장들은 모두 사들인것 같은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이곳은 그렇지 못하다. (사유지에서 영업을 하고 있을터이니 이곳에 대한 태클이 아닌 아쉬움을 표현한 것이다.)

... 1번 국도변의 가로수를 정리하고 입구에 개인사업장이 없었다면 그만큼 보기 좋았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된다.


천안박물관으로...


주차를 하고 박물관으로 들어서자 개관 축하 플래카드가 큼지막하게 붙어있다.







높으신 분들의 기념식수는 입구 좋~은 자리에 심어져 있고.











길목길목에 심어놓은 꽃들엔 이름과 설명이 친절하게 설명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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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길을 따라가니 여러가지 표정의 장승들이 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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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 와 "와가"를 재현해 놓았다.
(가마솥이 끼워져 있지 않은 아궁이와 현대에 맞는(?) 양은솥
그리고 무인경비시스템 등은 좀 감추어 졌으면 하는 생각을
해본다. 숨기려 노력이라도 했으면 좋았으련만...)











 자그마한 소공연장도 준비가 되어있다.











입구에 들어서자 안내를 해 주시는 분께서 
친절한 인사와 함께 관람순서를 설명해 주신다. 
관람안내 홍보물을 얻고 둘러보니 다리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엘리베이터가 눈에 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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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개의 전시실로 이루어져 있는데
5개의 상설전시실과 1개의 기획전시실로 이루어져 있고
각 전시실은 테마와 특성별로 나뉘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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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

  
각 전시실과 특히 어린이 전시실의 경우는
예전처럼 보기만 하는 박물관에서 탈피
보고, 듣고, 느끼고, 함께 참여 할 수 있도록 함께할 수 있는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인다.






각 층에 만들어 놓은 휴게실...
 






전시실 관람을 마치고 밖으로 나와 한편으로 가보니 자그마한 산택로를 만들어 놓았다.

관람을 마치며
입구에서의 서운함을 떨치며 큰 규모는 아니지만 오밀조밀 잘 꾸며 놓았다는 생각을 해 본다.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둘러보고 그에 참여하는 것이 만족도의 차이를 만들게 될 것이다. 

그동안 내 머릿속에 박혀온 박물관의 인식은 오로지 보기만 하는 장소였다.

천안박물관은 어린이 전시실을 상설전시길로 배치하여 참여를 유도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가 눈에 띄인다. 길지 않은 관람시간이지만 가족, 연인과 함께 둘러보고 남는 시간에는 바로 보이는 삼거리공원에서의 휴식을 취해 본다면 좋은 기억을 남길 수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을 듯 하다.


덧) 천안박물관의 관람 요금은 개관후 6개월간은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다.
     6개월 이후에는 요금을 받는다는 이야기도 있고 무료 관람을 위해 힘쓰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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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4 22:56 신고

    천안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겠습니다.
    특히 학생들의 체험학습에도 좋을듯하네요..

    • 2008.09.24 23:23 신고

      바로 근처에 삼거리 공원이 있어 쉬러 가면서 한번씩 둘러보면 괜찮을 듯 싶습니다.
      무료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좀 더 마음 편히 갈 수가 있어요. ^&^

  2. 2008.09.25 17:07 신고

    천안여고 근천가요...아..삼거리...

    • 2008.09.25 17:39 신고

      ^&^ 삼거리에서 대전,공주 방향으로 연결이 되던
      구길을 없애고 그 자리에 지은것이랍니다.

      예전 청수산장입구 쪽이라고 생각하시면 찾기 수월하실 껍니다.

  3. 2008.10.22 13:36 신고

    Daum신지식 담당자

    안녕하세요~ Daum신지식 담당자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10월2주 우수블로거'로 선정되셨습니다~!
    ☞공지참조 http://kdaum.tistory.com/96

    좋은 포스팅 트래백답변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Daum 영화예매권을 발송해드리고자 합니다.
    Daum아이디를 댓글로 알려주시면 영화예매권 지급해드리겠습니다.
    확인하시고 꼭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2008.10.22 17:11 신고

      보잘것 없는 포스트에 이런 행운을 안겨 주시다니
      정말 감사 합니다. ^&^

      Daum 아이디는 비밀댓글로 달아 놓았습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일시 : 2008년 9월 11일 새벽1-2시경
장소 및 운행구간 : 충남 천안 "쌍용동 한라동백아파트 입구"에서 승차 -> 아산시 까지 이동

남자 승객께서 앞자리 의자에 떨어뜨린 현금의 주인을 찾습니다.

하루종일 영업안되서 걱정하고 있는데 승차하여
아산시 까지 가자고 하셨던 분이 분실 하신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자리 앉은 승객이 거의 없기에 그 남자손님이라고 확신합니다.

승객 내려드리고 천안에 돌아와 다른승객 태우려 보니 앞좌석 의자와 등받이 사이에 끼워져 있었습니다.

천안까지 돌아온 상황이고 돌아가더라도 취기가 있었던 상태라 그자리에 그대로 서있지 않았을 것이
분명하기에 내려드렸던 지점까지 돌아갈 수 도 없고 주인을 찾을 길이 없어 찾아 줄 수가 없네요.

야간이라 자세히 볼 수 없지만 나이가 그리 많아 보이지 않으니 혹시 인터넷을 하겠다 싶어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현금만 있었던 덕에 금액과 승차하신곳이 있으니 본인의 이야기라면 알아차릴 것으로 판단합니다.

본인이 분실하신 현금이라면 "비밀댓글"로 제가 확인할 수 있도록 하차하신 장소와 기억하시는 부분
기재하여
주시고 전화번호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본인이라고 확인되면 입금하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가1) 2008.9.11 17:35
- 위의 시간은 정확치 않을 수 있습니다. 10일 늦은11시에서 11일 새벽 1-2시  일수도 있습니다.


추가2) 2008.12.13 16:25
- 약 1개월여 기다려도 주인이 나타나지 않아 임의처리 했습니다.
   처리 결과는  요기클릭  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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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8.09.11 23:07 신고

    외국에 사는 교포인데 늘 한국에 가면 택시기사분들에게 불만이 많아서(여자인데 혼자 갔다가 험한 꼴 당할 뻔한 적도 있고 해서 ...) 욕많이 하고 다녔는데 이번 기회에 그 인식을 님 덕분에 좀 바꿔봐야겠습니다. 욕심히 화를 부른다는 말씀 .백배동의합니다. 저도 눈 먼돈 안 반갑습니다.살기 힘들다고 그 눈먼돈 몇만원에 싱글벙글 하는 댓가로 무슨 화가 올지도 모르니까요...아무튼 마음이 따듯합니다. 대한민국 택시 기사분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 2008.09.11 23:13 신고

      멀리서까지 응원해주셔서 감사 합니다.

      위 댓글에도 말씀드렸지만 알려지지 않아서 그렇지 잃어버리게 되는 경우보다
      찾으신 경우가 더 많을 껍니다.
      어찌보면 묵묵히 하시는 분들도 많은 이렇게 공개적으로 글을 쓴다는 것 자체도 우습게 느껴지기는 합니다.
      하지만 찾을 방법이 없어서 선택한 길 입니다.

      이 글로 인해 택시노동자들에 대한 인식을 조금이라도 바뀌어 질 수 있었으면 무엇을 더 바라겠습니까.. ^&^

      좋은 말씀과 격려에 다시한번 감사 드리며 멀리계시지만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3. 2008.09.12 00:14 신고

    아마도 밤늦게 수고하신다고 몰래 팁으로 준 돈인듯 ....
    아래정황상 그리 보이니 고맙게 쓰세요~~
    1,요금은 정상적으로 치뤘을 것이다.
    2,흘리면 여러장의 지폐는 틈에 끼이지 않는다.
    3,영업이 않되던 차에 장거리 손님이 타서 고마운 마음으로 친절하게 운행했을것이다.
    4,남들이 모두 쉬는심야에 운행했다.

    • 2008.09.12 00:36 신고

      ^&^ 말씀 감사 합니다. 흘리신 것이 맞고요.
      제가 쓰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위에 댓글에도 말씀드렸듯 못찾으면 어딘가에 보내지겠죠.

      ^&^
      1. 요금은 정상적으로 치루셨습니다.
      멀지않은 시외지만 시외까지 가다보니 1만5천원 정도의 금액이 나왔습니다. 이거와 합치면 꾀 많은 금액입니다.
      2. 몇장 안되기 때문에 끝부분이 끼워져 있더라구요.
      3. 막내인덕에 말하기 무지 좋아하는데 손님이
      피곤한지 말씀 없으시길래
      "조용한 성격이신가봐요." 했더니
      네.~ 하고 창밖 쳐다보길래 말 안하고 이동했어요.
      말 많이 했으면 지갑이나 신분증이 없어도
      찾아볼수도 있었을지 모르는데 대화를 안해서
      찾아줄 방법이 없어요. 흑.
      4. 야간이라 제가 발견을 못했어요.
      주간이었으면 딱 보였을텐데. 아쉽지만요.

  4. 2008.09.12 00:14 신고

    정말 훈훈하네요. 무슨일이든지 앞으로 이런 마음이시라면 잘되실거에요!!
    복 많이 받으시구, 추석도 잘 쇠시길~^^

    • 2008.09.12 00:37 신고

      로성님 따듯한 말씀에 감사합니다.

      저도 앞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는데 돌아가는 세상이 편법, 아부, 눈치가 아니면 성공하기 힘든세상인것 같네요...

      로성님도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5. 2008.09.12 00:29 신고

    요즘세상에 이런 택시기사님도 있다니 훈훈하네요!~

    복받으실거에요 !!

    • 2008.09.12 00:38 신고

      ^&^ 감사 합니다.

      이런 택시기사 많아요. ~~~
      "오른손이 하는 일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도 있는데
      전 이렇게 떠벌려 버렸네요. ~~

      칭찬 받자고 글 올린거 아닌데.~~ ^&^

      결과 적으로는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 ^&^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 아자아자!!!!

  6. 2008.09.12 01:03 신고

    제가 보기엔
    기사분의 착한 심성을 보고 천사가 놓고 간 게 아닌가 싶은데요? ^^
    그 천사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좋은 일에 쓰세요 ^^
    메리 추석~

  7. 2008.09.12 01:15 신고

    와...세상에 이런 사람도 있군요..
    돈 몇만원으로 사람죽이는 이 험난한 시기에
    이런 천사같은 분도 있군요.....3대, 아니 그 이상이 복받을겁니다^^

  8. 2008.09.12 01:20 신고

    보거님의 포스팅이 백마탄 초인님의 블로그에 포스트 되었습니다. ^ 6

    http://vart1.tistory.com/entry/★-여러분주목-하세요천사와-같은-따뜻함이-넘치는-블로거

    미리 허락을 받아야 되는데 , 기분이 나쁘시다면 말씀해 주세요.


    정말 보거님의 행동에, 기립박수를 보냅니다.

  9. 2008.09.12 01:46 신고

    인터넷하다 기분이 좋아진게 얼마만인지요.

  10. 2008.09.12 01:53 신고

    복받으세요~~~

  11. 2008.09.12 02:22 신고

    꼬~옥 복 받으실겁니다. 그것도 곱배기로!!!
    보거님 같은 분만 계시면 흉흉해질 것이 없을 세상일텐데..
    감동을 추석 보름달마냥 받고 갑니다.

    앞으로 내내 행복하시길..

  12. 2008.09.12 02:44 신고

    ㅁㅁㅁ

  13. 2008.09.12 02:46 신고

    보기좋습니다 현금을잃어버린손님은별거아니라생각하고그방잊었겠지만 이사실을아는저를비롯모든분들은 잊지못할 인간사를간직할겄입니다 복많이받으십시요가사님

  14. 2008.09.12 08:48 신고

    소비자 불만제로에서 편법 쓰는 택시들 많아서 택시기사들 이미지 좋지않게 봤는데 역시 안그런 분도 있군요 ^^ 정말 복받을겁니다. 감사합니다.

  15. 2008.09.12 08:56 신고

    한가지더 님 택시 타보고 싶네요!! 울산에 계심 맨날 콜해서 이용하겠는데 ^^;;

  16. 2008.09.12 12:54 신고

    보거님 같은 분들이 더 많아지고 더 알려져야 되는데 말이죠...

    더운 방안에서 환타 마시며 덥다덥다 끙끙대고 있던 차에 흐믓한 포스팅 보고
    기분이 좋아 집니다...

    추석은 보내려 가시겠지요??
    짧은 연휴...알찬 시간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전 월랑리(대부분 아시더군요...ㅎㅎ)로 가요....
    교통체증 좀 느껴보고 싶은데....ㅋㅋㅋㅋㅋㅋㅋ

  17. 2008.09.12 15:34 신고

    저거 찾기 힘들어요..그냥 님 가지세요.. 경찰에 신고해도 ..경찰 들이 그냥 가지라고 할껍니다. 찾아 주기 힘드니깐/?? 법적으로는 찾아 줘야 하지만..찾아 주는데 필요한 돈이 더 들겠죠..^^

    하긴 블로그에 올리면 ..^^ 아마 누군가..볼 수도 있겠네요 ..^^ 좋은 아이디어 입니다. ^^
    저도 어제 횡단보도에서 100원 주웠습니다. ...이거 블로그에 올리면 욕먹겠쬬 ㅋㅋㅋ

  18. 2008.09.12 22:28 신고

    좋은 일 하셨네요.^^
    아마 주인이 나타나긴 힘들 것 같네요.
    기부하는 건 어떨까요? 기부에 액수는 문제가 안되니 말이죠. 요즘 인터넷 기부도 있던데요.^^

  19. 2008.09.12 22:51 신고

    보거님 복받으실겁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세요..^^

  20. 2008.12.13 15:58 신고

    정말 좋은 일 하신겁니다. 돈 액수나 그런거보다도 그 마음이 정말 중요하져 ^^
    꼭 주인이 찾아갔으면 좋겠네요

  21. 2008.12.28 11:23 신고

    정말 대단하신분입니다 ^^
    순간적으로 글보다가
    " 그냥 팁이라 생각하시고 가지세요 " 라고 할려고했는데....
    보거님 같은 분이 있기때문에 대한민국은 돌아간다고 볼수있네요 ^^!!!

    앞으로도 좋은 택시기사로 남으시길 바랍니다 ^^


수도권 전철이 천안까지 운행하기 시작하면서 수도권 인구의 천안 유입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

명절이면 복잡한 도로이용을 뒤로한체 전철이용하는 승객도 늘었다. 또한 옛부터 교육,교통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천안은 많은 수도권거주 대학생들의 통학도 색다른 모습이 되었다. 지방의 소도시이던 천안의 많은 변화를 가져온것이 수도권 전철이다.

2005년 천안까지 개통된 후 2008년말 아산 신창까지의 연장구간 (21.65Km) 개통을 위해 막바지 공사에 힘을쏟고 있다.
천안->온양온천(16.5Km) , 온양온천->신창(5.15Km)구간으로 나누어져 공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노반공사와 궤도 공사는 모두 완료된 상태로 봉명,쌍용,배방,신창 4개 역사의 신축 공사까지 9월말 까지 공사를 마무리 하고 10월부터 2개월여의 시험운행을 거쳐 연말에 개통 할 예정이다.

천안->신창 구간까지의 수도권 전철화가 완료되면 아산신도시 , 아산시 권역에도 많은 변화가 불어 올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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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홈페이지에 자료가 워드파일로 되어있어 스크린샷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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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30 13:38 신고

    짱구닷컴님 블로그 들어오기가 왜이렇게 어렵죠?
    계속 창이 안열려서 여러번 시도 끝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다른 페이지로 넘어가기도 어렵구요..;;

  2. 2008.04.30 15:53 신고

    전보다 훨씬 빨라젔네요.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안의 폐공장

이때 까지만해도 참 열심히 사진찍으러 다녔었습니다.
어느순간 부터인가 게을러 지면서 멀어져간 카메라가 되어 버렸죠.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구요. 사진속 앞에서 깝죽거리는 놈이 저입니다.
출사때면 언제나 함게하던 빛과그림자님의 사진을 무단도용해 봅니다.
(설마 저작권위반으로 고발이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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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6 13:16 신고

    와~ 멋지네요.^^
    쏟아져내리는 빛이 너무 분위기있는데요.

  2. 2008.04.26 13:54 신고

    열린 지붕으로 내려오는 빛이 분위기를 더 해 주었을 것 같군요...
    결과는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3. 2008.04.26 15:54 신고

    오 사진 멋지네요

  4. 2008.04.26 16:57 신고

    아!!!
    천안에 저런 곳이 있었군요...

    사진으로 보는 분위기는 멋진데,
    촬영은 바닥에 위험물(못,깨진병)들이 많아 위험하셨을 듯.

  5. 2008.04.26 17:34 신고

    저도 쏟아저 내리는 빛이 인상적, 강렬하게 보입니다. 짱구닷컴님이 찍으신 사진도 보여주세요~! ^___^

  6. 2008.04.26 18:01 신고

    사진 멋지네요~ 쏟아지는 빛줄기가 참 신기합니다..^^

    • 2008.04.26 19:23 신고

      굉장히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바람부는 날이면 천정에서 돌아가는 닥트라고 하나요? 그것때문에 삐그덕 소리나고 아뭏튼 혼자 가기는 무서웠던 곳이예요.

  7. 2008.04.26 19:24 신고

    쏟아지는 빛내림. Good~!
    밤에는 들어가기가 무섭겠습니다.

    • 2008.04.26 19:32 신고

      ㅎㅎ 낮에도 혼자 가기는 저로서는 자신 없었던 곳입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돌아가는 닥트소리... 오래되서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심하게 들렸거든요.

  8. 2008.04.26 20:56 신고

    윤밴이 촬영하곳이라..유명한 곳이네요.
    저도 저런 사진한번 찍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구멍난 지붕사이로 쏟아지는 빛을요...

  9. 2008.04.26 21:56 신고

    천안에 저런곳이... 있었군여....

  10. 2008.04.27 01:16 신고

    와~ 멋진데요^^

  11. 2008.04.28 02:45 신고

    고발하시면 어쩌려구...-_-;;


천안시에서 4월의 문화행사에 대해 공지하였습니다.  가족과 함게 사알짝 나들이 다녀오심이 어떠실까요.

이중. 천안 북일 고등학교 야구장에서 행하여 지는 신안동 주민화 함께하는 반딧불 가족음악회 2008 의 경우는 고등학교 축제이면서 천안 시민의 축제가 되어버린 북일고 벚꽃축제 기간과 함께 이루어져 환상의 벚꽃을
함께 감상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북일고 벚꽃축제는 4월 12일의 전야제를 시작으로 13일 까지 이루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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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문화행사 출처 : 천안시청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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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4일 오후 4시 30분경

천안 쌍용동에 위치한 "우미건설" 모델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지나던 행인 2명이 부상 , 지나던 영업용 택시 차량이 튄 파편으로 인해 본닛 , 범퍼 등의 피해를 입고 바로옆에 위치한 대우푸르지오 아파트의 유리창이 깨지고 주민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 불로 인하여 3월 예정이었던 분양 일정의 연기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불은 1시간여만에 진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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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30분경
충무병원 앞을 지나던중 저 멀리서 연기가 피어오르기 시작하는 모습이 눈에 띈다. 어디쯤에서 불이났을까 하며 보다보니 이쪽은 아파트 단지쪽이다....

아파트 단지쪽에서 불이 났다면 큰일이구나 생각하며 항상 휴대하고 다니는 카메라를 꺼내어 촬영을 한다.





지난1월12일에 있었던 천안쌍용동에서 있었던 모델하우스 불났던사진 ( http://zzangku.tistory.com/44 ) 이 머맀속을 스쳐 지나간다...
인명피해라도 없어야 할 터인데 하고 가는데 길가에 서있던 여자손님이 손을 든다..~~
불이난 그 부근의 목적지를 이야기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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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면서 어디서 불이 났는지 확인이라도 해야겠다 생각하고 가고 있는데 순간 너무 놀랐다.
생각했던 것처럼 아파트에서 불이 난 것이아닌 지난 1월 12일 처럼 모델하우스다..
손님의 목적지가 사진찍은 자리 맞은 편이다. U턴을 해야 하는데 앞에 차가 막혀 서있는 동안 촬영을 했다.
U턴을 하고보니 바람의 방향이 이쪽을 향하고 있어 차 이곳저곳에 화재 파편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이곳에 승객 내려줬다 큰일 나겠다 싶어 손님과 이야기 한 후 한바퀴 돌아 해당 아파트 입구쪽에 내려 드리기로 하고 차를 몰았다... 이동하는 순간에도 차에 떨어지는 파편소리가 들린다..
불뚱이 날아왔는지 아파트 옆 언덕에 불이 붙어 한 아저씨가 그걸 끄고 계시는 모습이 보인다.
차를몰아 안전한곳에 승객을 내려 드리고 나도 한쪽에 차를 붙이고 언제나 가지고 다니는 자그마한 디카를 꺼내어 들었다.

근처에 있던 사람들도 놀라 그곳만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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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새벽 퇴근을 해서 인터넷부터 찾아보니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는듯 하다.
천만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이 모델하우스의 뒷편과 대우 푸르지오 아파트 사이에는 10여미터 정도의 거리밖에 나지 않아
촬영을 하면서도 내내 마음이 쓰였었다.
이런걸 보며 "천만다행"이라는 표현을 쓰는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래는 불꽃의 파편에 맞은 내가 운행한 차량의 사진이다.

-앞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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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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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석 뒤쪽 선바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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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일 화재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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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9 12:25 신고

    저거저거 화재현장에서 100미터쯤 더가면 모델하우스있었는데 거기는 철거공사하던데...

    철거공사비용아끼려고 일부러 불낸거아니야? 이런말도있는....


지난 3월 10일 휴대폰에 전송된 모바일 뉴스를 보던중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 스크랩 해 해 둡니다.
이는 천안지역의 택시요금 통계에 관한 내용입니다.
 
이 기사를 보기 전날 손님과 택시요금에 관하여 한참을 이야기 했었습니다.
손님은 서울에서 오랫동안 살다가 천안으로 내려 왔다는 것... 내려와서 보니 택시요금이 천안은
너무 비싸다는 것...
전 택시운전을 하면서 서울지역에 가서 택시를 타 보면서 체감적으로 차이가 많지는 않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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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3/11/200803110038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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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5년간 한푼도 안올랐다고? 통계청 발표 물가 "못 믿겠다" 택시비 가장 비싸다던 천안 알고보니 담당자 해석 잘못 대표업체 몇곳만 전화 조사 물가현실 제대로 반영못해 국제유가 날마다 오르는데 "기름값 내렸다" 발표도   2008/03/13 11:10


 원문출처 : 5년간 한푼도 안올랐다고? 통계청 발표 물가 "못 믿겠다" 택시비 가장 비싸다던 천안 알고보니
 담당자 해석 잘못 대표업체 몇곳만 전화 조사 물가현실 제대로 반영못해 국제유가 날마다 오르는데
"기름값 내렸다" 발표도


서울 도심에서 택시로 5㎞ 가는 데 4700원, 천안 도심에선 같은 거리에 6200원.


통계청이 조사해 '소비자물가 조사월보(月報) 1월호'에 게재한 내용이다. 조사월보는 천안 택시비를 전국 38개
도시 중 가장 높다고 기록했다. 서울보다 1500원, 전주·군산·남원(3900원)보다는 60% 가까이 비쌌다.
천안 시민이라면 의아하고 분통터질 일이다.

조사월보는 통계청이 38개 주요 도시의 489개 품목 가격을 조사해 매달 발간하는 공식 문서다.
이 문서의 수치를 바탕으로 정부는 소비자 물가지수를 산정하고, 각종 정책의 기본 자료로 삼는다.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통계청의 택시비 통계 자체가 틀렸다. 천안시에 확인해 보니, 5㎞
택시비는 5100원으로, 서울보다 약간 비싼 수준에 불과했다.
통계청도 잘못을 인정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각 지자체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띄워 놓는 택시요금 고시(告示)를 보고 택시비를 계산했는데,
담당자가 고시를 잘못 해석해 계산을 틀렸다"고 해명했다. 천안의 현행 택시비 요금 고시가 나온 것은
2006년 6월인데, 그동안 통계청은 지자체에 확인 한 번 해 보지 않고
인터넷에 의존해 엉터리 통계를 내온 것이다.

/ 조선일보
김정훈 기자 runto@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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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있었던 황당한 사건(?)

아마도 17일 근무일 이었던 것 같다.~~~

그날은 천안 유관순 체육관에서 천안 홈팀인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경기가 있었던 날.~~  

경기 관람을 위해 경기장 까지 가는 손님을 내려주고

자그마한 골목으로 대로에 진입한다

진입하자마자 바로 앞 버스정류장에서 남자 3명이 차를 세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평소에 손님이 없는 자리이기에

기분좋게~ 차를 세웠다..

타기전부터 티격티격~~


대화내용인 즉슨...
- 오늘 얼마 벌었는가..
- 20만원 정도 되는듯..
- 두사람이 화를내며 20만원 벌라구
   여기까지 왔냐구...
   싸움 수준은 아니지만 그 한사람
   무지하게 나무란다.

여기까진 그냥 "도박"좋아하는 사람들인가부다 했다.~~

목적지가 가까워 질 즈음
흔히 있는 도박사들이 아닌듯 싶은..

우리는 프로인데 20이 뭐냐구 도대체가...  어떤형님(? 누군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 형님이
찍어주면 다 좋은데 이건 아니라구..~~

그런데 그 팀하고 다니면 붙는 인원이 10명도 넘어서 많이 나누어야 한다고..

-혼자 생각한다. 무슨 도박을 하길래 그리 많은 인원이....????

-내리기전에 한마디 한다. ~ 안되겄다 다음엔 내가 찍을테니 다른넘이 따라구..

그냥반들 천안역에 내려주고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들은 소매치기 일당들이었던것..~~~~

천안에서 프로배구를 하면서 경기가 있는 날은 생각보다 관람객 많은듯 하다 이것을 노린듯 하다.

천안시청에 유관순 체육관 주변에 cctv설치 요청을 해 볼까 하다가 이건 현실성이 부족한듯 하여
시청 홈페이지에 접속을 했다 그냥 인터넷 창 닫아 버리고 말았다..

이 세상이 왜 이런건지 원. 사람이 꼬이면... 자연스럽게 나쁜넘들도 꼬인는건지..

다른 곳에서도 그렇겠지만 운동경기 보려 갈때 경기 생각과 가족 생각 만으로 방심하기 쉬울텐데
모두들 사람 많은 곳에서는 방심 금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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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진지 꽤 되었는데 아직
가까이 가서 자세히 보진못했다.

지나다 차 세우고 디지털 카메라에
이렇게라도 잠깐 담아본다.
파킹을 하고 자세히 찍어볼까? 하다 일하는 중이라 그렇게는 하지 못했다.
낭중에 시간이 나면 세세히 사진 찍어 올려야 할 것 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안 시민의 종"

몇해전 천안시청이 문화동 구청사를 두고 불당동의
신청사로 이전을 하였다.
이것이 지금은 차량등록 사업소에서 사용을 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천안에 구청(서북구/동남구)이 생기게 되면
동남구청으로 활용을 할 것으로 알고 있다.

이곳에 시청이전을 하면서
활용방안을 생각해 "시민의 종"을
만든 것으로 보인다.~

2007년을 정리하고
2008년을 맞이하면서 이곳에서
제야의 종도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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