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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10.06.17 대교와 샤샤를 위한 아연강 철장 견사 (2)
  2. 2010.05.06 샤샤 - 진돗개 새식구 입식 신고 (4)
  3. 2010.02.02 우리집 강아지 (장,천,진) 사진찍기 놀이
  4. 2010.01.16 강아지들과의 원성천 나들이 사진 , 동영상 (2)
  5. 2010.01.03 예림공주 아빠와 사진찍기 놀이中 (4)
  6. 2009.08.23 언제나 행복한 운모석 오토캠핑장 (8)
  7. 2009.08.10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3 (12)
  8. 2009.08.10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2 (2)
  9. 2009.08.09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1 (2)
  10. 2008.12.14 소원을 빌어라... 무조건 OK !!! 동양최대 좌불상 (27)
  11. 2008.12.14 롱다리는 나의 꿈.... (5)
  12. 2008.12.05 진천5일장, 그 재래시장의 특별한 매력은 살아있다. (18)
  13. 2008.10.17 [사진] 붉은빛의 나뭇잎과 가을꽃 (8)
  14. 2008.10.15 오랜만에 찾은 성환의 폐공장 (벽돌공장) (10)
  15. 2008.09.26 차안으로 날아든 낙엽으로 가을을 느낀다. (4)
  16. 2008.08.08 말복 더위 징허구만요.. (8)
  17. 2008.04.28 허걱 설마 이것이 캠핑카? (14)
  18. 2008.04.26 디카 익서스 500 수리비 견적 4만7천원. ixus (12)
  19. 2008.04.26 빛 담기... (22)
  20. 2008.04.24 당신의 준법성은 몇도입니까? (16)
  21. 2008.04.24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세상이 외이러냐.. (8)
  22. 2008.04.23 항상 그자리.. 하지만 언제나 다른느낌. (2)
  23. 2008.04.23 천안 태조산 공원 (18)
  24. 2008.04.22 내인생의 의미 (6)
  25. 2008.04.22 또다른 고민거리 - 딸아이가 사온 병아리. (17)
  26. 2008.04.21 흑백같은 칼라사진 (8)
  27. 2008.04.18 파란하늘 아래 (8)
  28. 2008.04.18 블로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며 (14)
  29. 2008.04.14 키재기..



 

2010년 6월 17일 진돗개 대교와 샤샤를 위해 주문한 아연강 철장 견사가 도착을 했습니다. 용접을 배워 직접 제작을 해 볼까 생각했으나 어설프게 만드는 것보다는 좋을듯 싶어서 부담은 되지만 견사월드에 주문제작을 했답니다.  부분부분을 제작하여 조립을 할 수 있는 조립식 견사이기에 기본적인 설치 방법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하지 않아도 쉽게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견사 주문 사이즈 : 1600 X 900 X 1800  (마당의 협소함으로 어쩔수 없이 사이즈를 줄였네요)
견사 기본 사이즈 : 1600 X 1200 X 1600


(좌) 사진에서 보듯 앞,뒤,좌,우면이 따로 제작되어 볼트와 너트를 이용 튼튼하게 조립하여 사용이 가능합니다.  조립후의 느낌은 통짜제작한것 만큼이나 튼튼할 것 같습니다. 좀 튼튼하게 하고자 힘주어 조이다 보니 볼트와 너트나 반듯하게 들어가지 못한 부분을 위해서 워셔가 함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내일이라도 잠시 철물점에 들러 워셔를 끼워볼까 생각중입니다. 
 


주문한 물건을 먼길 직접 배송해 주신 견사월드 사장님께 인도받아 밑판을 설치하는데 마당의 구배가 맡질 않아 맞추는데 고생을 좀 했습니다. 결국 완벽한 수평을 맞추진 못하고 약간의 오차가 있습니다.  차후 넓은 마당으로 이주시 밑판과 옆면만 추가 주문을 하면 확장도 가능 합니다.



식기세트 - 철장에 걸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견사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많은 식기세트들을 봤는데 다른 어떤 식기세트 보다 튼튼하고 휘지 않도록 볼트 부분은 용접을 해 주셨더군요... 너트 부분쪽으로 아연강 파이프를 덛데어 고정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정말 마음에 드는 부분 중 하나 입니다. 락카칠을 하면서 락카가 모자라 모두 칠하지 못하고 남겨 두었습니다. 따로 사서 락카칠 하고 붙여 주렵니다.




넓지 않은 마당의 공간 활용을 위해서 견사 중간에 탈,착이 가능하도록 중간칸막이를 제작하였습니다. 차후 대교의 출산이 이루어 지게 되면 접은 견사로 인해서 답답할듯 싶어서 중간칸막이를 빼고 대교와 아가들을 위해 사용하게 될 것입니다.  그때가 되면 샤샤는 잠시 외부에 있는 집으로 밀려나야 합니다.




견사의 전면은 후면에 비해 약 10CM정도 높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눈,비 올때를 대비 물빠짐을 생각한 구조입니다.  지붕은 5CM 정도의 조립식 건축용 판넬을 이용해서 제작을 할껍니다. 우선 그 전에 그늘을 만들어 줘야 하겠기에 나무 판넬을 올려 줬습니다.

모두 조립을 완료하고 칠했던 락카의 마름상태를 확인한 후 대교와 샤샤를 입주시켜 봤습니다. 아연강 조립식 철장 견사의 기본사이즈가 2400 X 1200 X 1600 인제 마당의 협소함으로 세로부분을 900으로 줄였더니 예상은 했었지만 조금만 더 넓혀줄껄 하는 후회를 해 봅니다.  높이도 대문앞이다 보니 사람의 이동에 제약을 피하기 위해 1800으로 200 정도를 높여제작을 했습니다. 마당에서 크던 녀석들이라 뜬견사 그것도 기본 사이즈보다 조금 높아지다 보니 어색한지 움직임이 덜해지네요.  조금 적응하면 많이 좋아질꺼라 생각합니다....  좁은 견사이기에 식사시간과 야간을 제외하고는 되도록 풀어줄 예정입니다.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1. 은색 락카를 2개 보내주셨는데 뿌리다보니 본인이 요령이 없어서인지 많이 모자라더군요... 주변 철물점에 들러 4개를 더 사다 뿌려주었습니다.... (식기세트 걸이는 못칠했어요.. )
2. 기본 높이에서는 어떤지 모르지만 200을 높이다 보니 견사 다리부분에 전면부에 ㅅ자 형태로 보강이 되어져 있으나 옆면쪽은 보강이 안되어 약간 불안정해 보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런경우 보강을 조금 더 해주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3. 가운대부분 밑판 지지대의 경우도 가운데 부분에 지지대가 설치되었는데 약하진 않은 듯 하지만 보기에는 좀 약해 보일수 있는 것 같습니다. 앞뒤쪽도 함께 지지대가 설치 되었다면 한층 더 안정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붕쪽은 아직 미완성 상태이지만 합판이라도 올려 놓으니 제법 그럴 듯 해 보입니다.

정말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도 전화상담부터 주문 그리고 배달까지 하나하나 세심히 배려해 주시고 친절하게 응대해 주신 견사월드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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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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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3.10 18:29

    비밀댓글입니다

  2. 2014.12.06 12:53 신고

    안녕하세요~ 글을 검색중 여기를 알게되서요... 궁금한데요 1600 X 900 X 1800 시잖아요... 1600은 1칸사이즈인가요? 아니면 2칸을 합친 사이즈인가요?? 기로X 세로 X 높이 인거죠?


  대교의 남친으로 숫놈 입식 결정
그동안 활동하는 까페(Daum 한국의개진돗개)에서 홀딱 빠져있던 두녀석 샤우와 삼순양 사이에서 멋진녀석들이 태어났고, 몇일전 이들의 분양글이 올라왔더군요.~   워낙 부,모견에 홀딱 빠져 있던터라 두번 생각도 안하고 이들의 번식 및 분양자이신 푸른산(조창연)님께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워낙 까페에서 요즘 진돗개에 푹~ 빠져 산다는 것을 아시고 계시던 푸른산(조창연)님께서 선뜻 아이들 중 한마리를 내 주셨습니다.   푸른산(조창연)님이 계신곳은 구미 , 보거(이정구)가 사는곳은 천안, 마음먹으면 먼거리도 아니지만 쉽지만은 않은 거리여서 5월2일 아산에서 열리는 진돗개 전람회 "제4회 아산건 진돗개 전람회"에 참석 여부를 확인하니 오신다더군요. ~~  우찌나 반가운지.~~~

푸른산(조창연)님께서 올려주신 사진중에서 대교의 남친이 될 예정인 녀석이기에 암놈들을 제외하고 숫놈 두녀석 중에 이녀석으로 선택을 했답니다. 올망똘망 하게 잘 생긴녀석...

   이름짓기
아직 혈통서 등록 前 이기에 이녀석으로 결정하고 나서 저와 아내 그리고 딸아이 예림양이 모여앉아 이름을 짓기 시작했습니다.

한녀석 이름 짖는게 이렇게 힘든줄 몰랐습니다. "샤샤 , 슈, 댕이, 오룡 등등등등등등등"

결론을 내리기가 힘들어 대교와의 인연으로 시작된 늘픔(윤한정)님께서 부클럽짱으로 활동하시고  "우리진돗개" 저자이신 윤희본 선생님께서 운영하시는 싸이월드 진돗개 클럽에 이름 추천을 요청 했습니다.  추천으로 나온 이름은 "백부"    - 집에서 자라고 있는 대교의 신랑감 이름 오나라의 경국지색 자매 이름이 대교, 소교입니다. 대교는 손백부(손책)의 아내이고 소교는 주공근(주유)의 아내(영화 적벽대전에 나오죠^^ㅋ)

사실 대교라는 이름도 늘픔(윤한정)님과 인연이 깊으신 최보빠님께서 지어 주셨다고 합니다. 이 클럽에서의 추천은 "백부"로 결정나고 있는 상황...  진돗개가 본디 대한민국 토종견이기에 토속적인 이름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내녀석이니 들었을때 무게감도 있고요..~~~ 그래서 가족들 모아놓고 "백부"라는 이름이 어떠냐~ 물었더니 저를 제외한 둘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은 반대~~~~!!!!
이유인 즉슨 , "백부" = 큰아버지 ...   이녀석 데리고 다니면서 백부야~ = 큰아버지야~ 부르며 다닐꺼냐는 겁니다....   가족들의 말도 틀린말은 아니고 해서 배제 시켰습니다.

그리고 나온 의견이 부르기 쉽고 , 귀에 잘 익히고 , 건강하고 , 활발하고 , 밝아 보이는 이름 "샤샤"로 하자는 겁니다.   토종견에 이국적인 이름이기에 각 진돗개 까페들에 검색을 해 보니 중복이름도 많지가 않더군요....  이리하야 이녀석의 이름은 샤샤!로 결정이 되었답니다.

샤샤

샤샤 - 대교 신랑감


샤샤로 이름을 결정하고 푸른산(조창연)님께 문자를 넣어 드렸습니다... 샤샤라는 이름으로 혈통서에 올려 달라고 말입니다. ~~~   이녀석 이름이 샤샤로 완전히 결정된 순간입니다.

   샤샤를 만나는 날
샤우

샤우 - 샤샤의 아비

몇일을 더 기다려 5월2일 아산건 전람회날 샤샤를 만났습니다.. 그렇게 보고싶던 샤샤의 아비,  친구의바다(임상갑)님께서 번식하시고 푸른산(조창연)님께서 기르시는 샤우도 함께한 자리였습니다.   샤샤와 놀아주고 있는 푸른산(조창연)님의 딸아이 은혜양의 모습에서 샤샤가 우리에게 오기 전 얼마나 사랑을 받으며 자랐는지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샤우의 멋진 모습을 보며 쓰다듬고 이야기 하는데 까칠한 성격의 샤우였다는데 이날은 점잖고 사람들게도 손길을 닿을 수 있게 허락을 해 주더군요... 듬직한 샤우의 모습에 샤샤도  샤우와 어미인 삼순양을 닮아 멋진 모습으로 자라주길 바래 봅니다.

전람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마자 샤샤 피곤할터인데 좀 무리(?)해서 신고식(사진촬영)을 치뤘습니다... 그 첫 사진이 위 샤샤 사진입니다.

   샤샤 사진감상
아래 사진들은 금일 찍은 따끈따끈한 사진입니다.
예쁜 샤샤의 모습 감상하세요.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샤샤


웃는 표정이 예술인 녀석~  샤샤
덩치로 대교마님에게 밀릴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굴하지 않는 녀석~ 샤샤
나중에 대교마님을 아내로 잘 맞이 할 꺼라는 믿음을 갖게 하는 녀석~ 샤샤

샤샤와 대교 부디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그리고 건강하게 자라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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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6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에게 당했어요. ㅠ.ㅠ
2010/04/12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늘픔 혼자서도 잘 놀아요~ [동영상]
2010/04/11 - [일상생활/애견일기] - 진돗개 표준체형 개정본 (관련근거:법 제21조. 조례 제8조)
2010/04/10 - [일상생활/애견일기] - 진돗개 올바른 번식을 위한 우,열성 구분
2010/04/04 - [일상생활/애견일기] - 아내와 진돗개 대교 놀이한마당
2010/04/02 - [일상생활/애견일기] - 열려있는 대문 - 앗!우리 대교 어떻게...
2010/03/29 - [일상생활/애견일기] - 부쩍 자란 진돗개 대교(늘픔)
2010/03/23 - [일상생활/애견일기] - 풀밭 파고드는 진돗개 대교. 어찌할까요?
2010/03/18 - [일상생활/애견일기] - 진돗개 대교 사진찍고 놀자~
2010/03/18 - [일상생활/애견일기] - 진돗개 대교 인사 받으세요. ~
2010/03/17 - [일상생활/애견일기] - 귀 제법 많이 세운 진돗개 대교 ...
2010/03/15 - [일상생활/애견일기] - 3월 11일 진돗개 대교 원성천에서 동영상
2010/03/14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진돗개 대교와 산책중 (동영상)
2010/03/05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강아지 대교 기본훈련 돌입
2010/02/19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와 진이의 하루 [2.19 애견일기]
2010/02/19 - [일상생활/애견일기] - EBS 한국기행 (천년의 명견 진돗개)
2010/02/15 - [일상생활/애견일기] - 2010년 설연휴 애견일기
2010/02/09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한진1호) 3차 예방접종 했어요
2010/02/07 - [일상생활/애견일기] - 목욕 마친 우리 대교
2010/02/07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형제들 출산 동영상 99.12.6
2010/02/06 - [일상생활/애견일기] - 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2010/02/06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새식구 데려오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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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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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17 07:32 신고

    눈 빛이 참 섬해 보입니다...^^

    기존 가족들과 잘 어울려 지낼 수 있길...^^

  2. 2010.05.18 14:40 신고

    아 정말 귀여워요 ^^

  3. 2010.05.21 00:56 신고

    와.... 강아지 정말 귀여워요..^^

  4. 2012.08.20 21:55 신고

    나는이 아름다운하고 유익한 문서는 우리를 넣어 거주하고있는 게시물 작성자에 대한 정말 감사합니다. 우린 정말 UR 노력에 감사드립니다.좋은 일을 유지하십시오.


배변 훈련을 위해 육각장에 넣어 주기만 하면
 낑낑 거리는 우리집 강아지 (장이,천이,진이)들
스트레스 받는건 아닐까 싶어 잠깐 놀아 주다 사진찍기에 도전~~~~!!!!

배경 만들고 의자위에 올려 놓으니 무서웠는지 사진찍기가 쉽지는 않네요...

좀더 놀아 주면서 도전을 해 봐야겠습니다.


천이

천이


의자 위에서 그래도 잘 버텨준 이쁜이 "천이"
간식 시간에는 앉아! 기다려!  아주 잘 하는데
밥만 보면 통제가 제대로 되지 않는 녀석이랍니다.
한녀석씩 육각장에서 빼내어 앉아! 기다려! 를 하면
그래도 잘 하는 편인데 세녀석 함게 있으면 통제불능...!!!!!

진이는 의자위에 올려 놓기만 하면 바로 뛰어 내려서 진이 사진이 없네요...


장이

장이


세녀석 중 가장 안쓰러운 "장이" 랍니다.
짓고 까불기는 진이,천이 보다 잘 하는데
등치로 밀리니 식사시간에 어쩌다 신경 못 써주면
다른녀석들에 밀려 못 먹습니다.
 진도견들 (진이,천이)는 마당에서 자라는 것이
큰 걱정이 없지만 이 녀석은 다른분들의 조언을 들어보니
실내에서 키우는 견종인듯 하다는 말씀이 있어서
다른분께 분양해 드리려 생각하고 있습니다.


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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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쉬는 날이기도 하고 우리집 강아지 (진이,장이,천이) 들과 집앞 원성천에 운동겸 잠시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  세마리를 한번에 데려와서인지 몇일간 이름을 불러줘도 아직 자기를 부르는 건지 파악을 못하고 있네요... 때로는 저희가 부를때도 헤깔리곤 합니다.

사람도 이러니 요 세녀석들은 더하겠죠~~~!!!

강아지 교육이라는 거 시켜 본 적 없지만 인터넷을 찾아보며 이래저래 교육을 시켜보려 하는데 그 중 1단계로 "앉아"를 교육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진이와 천이는 그래도 눈치가 있어서 어느정도 따라오는데 장이 요녀석은 그냥 놀자고 애교만 부려대네요.... 한마리 한마리 맨투견 이라면 좀 더 수월 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이견 다수의 견을 함께 교육하는 격이라 더 어려움이 있는듯 합니다.

잠깐이지만 우리집 강아지들 운동도 시켜주고 , 나름 나들이도 시켜줬네요.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나들이 준비중인 천이,진이

나들이 준비중인 천이,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좌- 장이 , 진이 , 천이

좌- 장이 , 진이 , 천이




상-천이 , 하-진이

상-천이 , 하-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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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8 10:57 신고

    ㅋㅋ 완전 귀여워요 :) ㅋㅋ

  2. 2010.01.19 11:27

    비밀댓글입니다



 ▼  예림공주와 사진찍기 놀이중  ▼

 
심심함을 달래려 딸아이 이예림양과
사진찍기 놀이中 이랍니다.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이예림 아빠랑 사진찍기 놀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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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5 18:13 신고

    예림양의 포즈가 예사롭지 않은걸요??
    보거님 예림양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0.01.06 08:35 신고

      오랜만에 글 쓰는데도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정말 감사 하니다. 준서아빠님도 올한해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기를 마음속 깊이 빌어 봅니다. &*&

      웃음만 가득한 한 해 만드세요.

  2. 2010.01.12 00:08 신고

    표정이 참 다양하네요~ 포즈도 참 예쁘구요.
    개인적으로 세번째 사진이 가장 예쁜거 같은데요~! 후훗

    • 2010.03.27 12:31 신고

      안뇽하세요~
      저 보거님 딸 이예림이라구합니다!
      절 이뿌다고 해주시니 감사하네요~


당초 22일에 들어가 1박2일간 주말을 쉬고 나오려고 계획을 잡았다가 1박2일의 아쉬움으로 21일부터 2박3일로 가볼까 생각하고 있던차에 예쁜 조카님 돌잔치 계획이 잡혀 캠핑의 계획은 접어두려다 아쉬움이 너무 크게 남을 듯 싶어 21일의 운모석 캠핑장 예약 상황을 보니 주말에는 예약이 모두 마감되었고 21일은 자리가 남아있어 급하게 예약하고 캠핑장으로 향했습니다.

운모석 캠핑장으로 향하는 길... 낯가림이 있는 딸아이 예림양 좀 더 재미있게 놀게해주기 위해 예림양 친구 수진양을 태우고 출발 했습니다.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해서 대장님께 체크IN 하고 지헌맘님께서 자주 사용하시는 하우스 바로 옆 자리에 사이트를 구축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이트 구축할때부터 구축완료하고 쉬고있는데도 불도저님은 주말 예약완료된 상황이라 많은 회원님들 좀 더 편하게 쉬었다 갈 수 있도록 열심히 사이트 정리를 해 주시고 계시더군요. 잠시 쉬었다 하시라고 말씀 드려도 캠퍼들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 만들어 주셔야 한다며 바쁘시더군요.

불도저님 , 포크레인 , 덤프.. 장비의 3합(?)

덤프에 쇄석을 싣고 깔아주시는 불도저님


불도저님 포크레인, 소형덤프를 운전하시는 모습을 보니 이것이 진정한 장비3합(?)이 아닐까 합니다.

처음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했을때 찐앤쭌맘님 가족분들 사이트 구축하시고 계셨는데, 옆에 쌍둥이 아부지님 도착하셔서 사이트 구축하시고 계시네요. 쌍둥이 아부지님은 사이트 구축할때부터 자주 다니셔서 그런지 왠지모를 포스가 느껴집니다.

좌(하) 보거(輔車) , 중(상) 찐앤쭌맘님, 우 쌍둥이 아부지님네 집



아직은 많은분들 도착하지 않으셔서 물놀이 공간을 독차지 하는 영광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과 , 친구 수진양을 데리고 물놀이장으로 고고씽~~~~~~~!!!!


확대














 

아이들과 물놀이 하고 나오니
잠시 숯 사러 나가셨던 쌍둥이 아부지님께서
아이스크림을 이웃집에까지 챙겨주셔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쌍둥이 아부지님 감사 합니다.




 

그렇게 놀다보니 저녁시간이 되어 저녁을 챙겨먹고 캠핑의 꽃 작은 캠프파이어를 시작합니다. 


 




쌍둥이 아부지님네 집...

보거(輔車)네.. 집..


어른들은 보거(輔車)네 집에 모여.... 아이들은 쌍둥이 아부지님 집에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고 특히나 아이들은 쌍둥이 아부지님네 미니해먹에 큰 관심을 보입니다. (솔직히 아이들만 해먹에 관심을 보인게 아니고 어른들도 마찬가지였답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늦게 도착하신 분들도 계시고 일찍 잠자리에 든 가족들이 없었기에 에티켓 타임에도 좀 더 늦게까지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밤사이 찐엔쭌맘님과 보거(輔車)가 밤사이 큰 관심을 보였던 화로대...
시간지나 잊어 버리지 않기위해 사진속에 살짝 담아둡니다.



간단한 맥주한잔 덕분에
푹~~ 자고 일어나 가족들 일어나기 전에
잠시 카메라를 들고 운모석을 돌아 봅니다. 
멋진 운모석 캠핑장 둘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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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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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23 16:18 신고

    요즘은 오토캠핑장이 많아졌더군요.
    저야 뭐 아직 차도 없고 하지만...
    분위기 너무 좋던걸요.ㅎㅎ
    지금은 그저 부러울 뿐이고.ㅋ

    • 2009.08.25 08:21 신고

      요즘들어 손님들과 대화도중 취미중에 사진,블로깅,캠핑 만큼 좋은 취미가 없다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
      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쓰지 못해서 기어 들어가기는 하지만 가족들과 함께하고 그 기억하기 가장 좋은 방법들이죠.. ^&^

      기회가 되신다면 캠핑 꼭 한번 해 보세요.
      매력을 느껴 보실 수 있을꺼예요.. ^&^

      바람노래님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09.08.24 13:03 신고

    무엇보다 조용한 산속에서 맞는 아침은 정말 상쾌해 보입니다. ^^*

    • 2009.08.25 08:22 신고

      맞습니다. 한적한 산속이라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 텐트 문열고 나오면서 느껴지는 그 상쾌한 공기의 맛은 말로는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좋아요. ^&^

      댓글이 늦엊네요. 일하고 와서 댓글 달다보니 늦네요. ^&^

      행복한 날 만드세요.

  3. 2009.08.24 20:24 신고

    바위위에 왠 도인이...ㄷㄷㄷ

  4. 2009.08.25 12:13 신고

    부럽습니다.....
    저희도 조만간 어디 한번 뜨려고 합니다.....^^


# 3편은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 입니다.

사진이 많아 로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잠시만 기다리시면 로딩이 가능합니다.

각 사진 하단에 사진의 번호를 붙여 놓았으니 내 아이의 사진 中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시다면 비밀댓글로 사진번호/주소/성함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는 아니더라도 사진 몰아서 인화하는데 인화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편으로 2009년 8월 8일 - 9일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을 마칩니다.

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마음에 드는 오토캠핑장이 생겨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2009년 안성 운모석 캠핑장 물놀이 중인 아이들 사진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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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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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14:03 신고

    아이들 신났군요..물놀이에..ㅎㅎ
    더위는 좀 가셨을까요...

    두번째 포스팅의 건장하신 남자분은 혹시 보거님??

    • 2009.08.11 03:33 신고

      ㅎㅎㅎ 네. 맞습니다.
      두번째 게시물에 사이트 정리하고 있는 사진이
      보거(輔車) 랍니다.

      머리가 짧아 무서워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워낙 키가 작은 편이라서 그나마 다행(?)일지도 모릅니다. ㅠ.ㅠ

  2. 2009.08.11 00:25 신고

    시원한 물놀이에 즐거워 하는 애들이 참 부럽군요^^

    즐거운 휴가 되셨나요?? 보거님?

    • 2009.08.11 03:36 신고

      네. 아이들의 웃음속에서는 가식이라는 것을 느낄수가 없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는 듯 합니다.
      그 맑은 웃음이 가식적인 웃음으로 변하지 않도록 세상의 때를 뭍히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죠...

      어설펐던 첫 캠핑보다는 그래도 그나마 럭셔리(?)한 캠핑이어서 더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곳 사장님과 관리자님들 그리고 홈 운영자분들께서 워낙 친절하시고 신경써 주시는 모습에 홀딱반해 돌아오자 마자 또 가려고 다시 예약해 둔 상태랍니다. ^&^

  3. 2009.08.11 15:29 신고

    짱구야 !!! 직인다아~~~ 혼자서 좋겟다~~~ 가족이란 멋진 테두리에서 좋은 장소에서
    글구 행복이란 말이 사진속에 시려 있구나 ~~~ 화이팅 가족들 모두 건강하구 행복 하길~~~

    • 2009.08.11 18:13 신고

      함께 다녀야 하는데 혼자 놀러만 댕겨서 죄송합니다.ㅏ ^&^
      낭중에 장비 많아져서 텐트 하나 더 생기면 필히 초대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내일은 집안일 때문에 일 못나가요... ^&^

      모레나 뵈요.

  4. 2009.08.11 17:36 신고

    계곡에서 아이들 물놀이를 보니
    이번 휴가때 계곡으로 가지 못한게 많이 아쉬워집니다.
    인화 서비스까지..보거님 짱입니다..^^

    • 2009.08.11 18:16 신고

      휴가대 계곡으로 못 가셨다는 거 보니 바닷가로 댕기 오셨나요?
      못다녀오셨는데 제가 염장(?)지른건 아니겠죠?

      서울의 수영장 다녀오신듯 하던데요. ~

      전 수영장 한번도 못 가봤네요.

      이번에 다녀온 캠핑장은 어픈한지도 얼마 안됐고 , 관리자님들도 친절 , 청결 모두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은곳이랍니다. 집에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마음편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2009.08.12 02:09 신고

    야~~~녀석들 베리 신났겠군용!! ^ ^

    즐거운 캠핑이 되신듯!!


    아, 그리고

    ★ 제3차 나눔 행사의 준비를 알립니당!!
    랙백 확인 하시고 보거님도 동참 하시면 베리 좋을듯 합니당!!

    모, 바쁘신 상황이시면 할 수 없고요,,,^ ^

  6. 2009.08.12 12:43 신고

    아이들 사진에는 항상 웃음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

  7. 2009.08.24 20:16

    비밀댓글입니다

    • 2009.08.25 08:11 신고

      안녕 하세요. ^&^

      이번에 인화시 인화해서 보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시간 걸리니 급하게 생각하시지는 말아 주세요. 다른 사진들 인화할때 함께 해야 해서요. ^&^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사진의 양이 많아 글 하나에 쓰려면 로딩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근무로 딸아이 예림양과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저녁 7시쯤 아내를 모시러 다녀왔습니다. 그간 아내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아내와 뽕짝이 잘 맞은 동네언니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들 가족을 저녁식사에 초대하였습니다.

아내와 손님들을 태우고 구축한 사이트에 도착하니 날이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캠핑 생활의 첫 자작품을 뽐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 자작한 전등


요즘 캠핑장들은 많이 편해져서 전기시설 이용기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든 전기사용 전등이랍니다. 쳇 제작후 시험삼아 전기를 연결하여 보니 아주 잘 들어옵니다.  그렇게 테스트 하다 보니 뭔가 빠졌답니다. 결정적으로 스위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콘센트에 꽂앚다 빼었다 하면 되지만 좀 더 편하려면 스위치를 하나 달아야 겠습니다.

캠핑 시작후 첫 자작품인 전등



도착해서 저녁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장에 오면서 도축장에 들러 그날 잡은 돼지 목살 몇 근을 굽기 시작했습니다. 7번국도님의 소형 화로대를 사용합니다.







작지만 캠프파이어를 하며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려 했는데 어른들은 테이블에서 이야기 하다보니 아이들 심심해 하는 것 같아 아이들끼리 캠프 파이어 할 수 있도록 불을 지펴 주었습니다.
그 불구덩이 속에 감자에 쿠킹호일을 띄워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옆집 가족들과 옆옆집 가족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고 계시더군요. 다른 가족들 초대하지 않았으면 그곳에 꼽사리(?) 꼈을지도 모릅니다.

분위기 좋아 보여서 양해 구하고 사진한장 찍어 봅니다.



텐트 플라이 치면서 고생한 생각에 타프 아래에 콩코드 200  텐트를 치고 플라이는 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속 주인이신 캠퍼님께서 알아서 찾아와 야간에는 계곡 바람때문에 추울지 모른다고 플라이 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생하며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옆집가족분들께 이제 갓 캠핑을 시작했다는 말씀을 듣고 알아서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감동~ 감동~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첫 캠핑때 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편안한 잠을 잔 것 같습니다.


캠핑와서는 가족들에게 음식등 모든 서비스는 내 몫이다 다짐했는데 전날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며 고생해서인지 일어나서도 몸이 잘 풀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내에게 아침을 부탁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렇게 익살 스러운 표정(?)으로 대답을 해 줍니다. (칼날이 보여서 살짝 흐림처리 하려다 그냥 둡니다.)



딸아이 예림양은 사진에 잘 보이지 않지만
활동을 시작한 잠자리 한마리 잡으려 진지한 표정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놓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으~ 아깝다.... 담엔 꼭 잡고 말테다~~~~~~~~~~~~




딸아이 예림양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예림양에게 단독상을 차려 줍니다. ^&^




그러고는 바로 물놀이를 하려 떠나버렸습니다. 
엄마아빠는 밥 다 먹고 내려오라고 급히 계곡으로 향하더군요.
밥을 다 먹고 아내와 커피한잔 하고 아내와 저도 계곡으로 향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과 그곳에 온 아이들의 사진은 로딩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독 게시물로 다시 올려 보렵니다.





아내와 물놀이 하는 딸아이와 아이들을 바라보는데
아내의 손가락 위로 잠자리 한마리가 살포시 내려 앉았습니다.
어찌가 귀엽던지 아내는 손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잠자리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잠시후 그동안 만나보고 싶었던 지헌맘님과 이야기 몇마디 나누고
그곳에 계시던 옥황상제님 , 길짱님...
그리고 에너지님과 인사도 나누고 캔맥주 하나 얻어 마셨습니다.





그렇게 인사도 나누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 준비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정리하고 돌아오는 길 조각구름 사이로 보여지는
하늘의 모습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운전을 하는데 사진 직접 찍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인데도
카메라를 손에쥐고 열심히 찍어대더군요.
그럴정도로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정말 예뻤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 (10여분) 에 있는 안성의 운모석 오토캠핑장 에서의 첫 추억은 다음기회를 기약하며 이렇게 가슴속에 새겨 봅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은 사진이 많아 #3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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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0 21:29 신고

    언제부터인가 텐트는 고생이다~라는
    고정관념이 박혀버렸었는데....

    이곳 오토캠핑장을 보니 가족과 함께 오면 딱~일거라는 생각이 ... ^^

    • 2009.08.11 03:39 신고

      ㅎㅎ 오랜만입니다. 티카님..
      집나가면 개고생인건 맞긴 맞는 말인듯 싶어요.

      그런데 캠핑을 시작하면서 그 고생이 고생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추억으로 남아 있을 수 있음게 감사하고 즐겨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캠핑을 하면서 가장 불편한 부분 中 , 화장실 문제와 샤워시설이용에 대한 문제일 터인데. 8일과 9일 다녀온 운모석 캠핑장의 경우 화장실도 수세식에 깨끗한 샤워시설에 따듯한 온수 사용까지 ... 거기서 더해 전기까지 사용이 가능하니 짐 옮기는 부분과, 텐트 치고 걷는 부분의 고생만 감수한다면 충분히 낭만과 추억을 함께 지닐수 있는것이 캠핑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2009년 8월 8일 - 8월 9일까지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 1박2일을 정말 재미있게 보내고 왔습니다. 전에도 한번 이야기 한 기억이 있지만 첫 캠핑도 운모석 캠핑장에서 보내고 싶었지만 예약순위에 늦어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가족 3명 모두 함께 이동을 했으면 좋으련만 아내 회사에서 급한 일이 생겨 토요일인 8일에도 근무를 하게 되어 딸아이 예림양과 일찍이 출발해서 타프 / 텐트 쳐놓고 아내의 퇴근시간에 맞춰 모시러 갔습니다.




구매후 처음 세운 캠프타운 사각타프








캠핑장으로 가는길에 뒷좌석의 예림양이 한컷.!!!



토요일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온다고 해서 오는 비 맞으며 사이트 구축을 해야 될까봐 걱정했는데 다행이 준비하고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 도착하니 비가 오질 않아 편하게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었습니다.

더운날씨에 딸아이와 사이트 대략 구축 후 쉬면서 포토한송이로 휴식을 취합니다.




더운 날씨에 지친 예림! 휴대폰 게임중입니다.



사이트 구축을 끝내고 딸아이 예림양은 물가에 가서 다른아이들과 물장난 하라고 하고 근처를 사알~짝 둘러 봅니다.  아직은 초보이고 어색한 탓에 구석구석 돌아다니며 사진 찍기가 어렵더군요. 황토방과 정자 등 둘러보고 싶었지만 사이트 구축하신 분이 계셔서 방해 될까봐 가까이 가서 찍지는 않았습니다.

황토방이 위치한 캠핑장 풍경



구축한 사이트에서 내려다 보이는 풍경



사이트에서 바라본 산세...



운모석 캠핑장에서 신경써서 준비한 황토방..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4륜구동 자동차만이 올라가 볼 수 있다는 가장 전망좋은 사이트



곳곳에 전기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준비해 간 전기연장선이 한참 남습니다.



안성 운모석 캠핑장 전경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안성 운모석 농원 캠핑장 계곡




운모석 캠핑장의 명물 2층 하우스


↑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명물이 되어버린 고객 배려용 2층 하우스 입니다.
이곳 1층은 부모님들께서 물놀이 하는 아이들을 편안히 쉬면서 바라볼 수 있도록 만들어 졌습니다.
2층은 밤늦게 도착한 고객등이 야간에 텐트를 설치하며 팩 박는소리부터 요란한 소리로 일찍 잠자리에 든 캠퍼들에게 방해되는 것을 방치하기 위해 이곳에서 쉬고 아침나절 사이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캠퍼들에대한 특별한 배려로 반들어진 곳이랍니다.

사진이 양이 좀 있다보니 로딩이 너무 느려질 것 같아 몇편으로 나누려 합니다.
#2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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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31 08:22 신고

    캠핑 참 좋죠... 저도 캠핑을 자주했었는데요.. 요즘은 혼자다기기 귀차니즘과 밤에 혼자라는게 무서워서 안가고 있습니다... 가끔 일인용 텐트를 옥상에 치곤하는데요.. ㅎㅎㅎ
    리빙쉘이 썩어가고 있어요~ ^^;

  2. 2010.10.25 15:20 신고

    저도 가족과 함께 몇번 갔었는데 좋더군요...


그 어느때 보다도 서민들이 먹고살기 힘든 때 입니다.
특정 종교인임을 떠나서 어떤 종교를 가지고 있던지 그 믿음이 큰 힘을 주게 됩니다.
필자는 종교가 없는 무교자랍니다. (엄밀히 따지면 모든 종교를 다 믿는)

잠시 걷고 싶어 근처에 있는 동양최대의 청동 대좌불  좌불상에 들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단한 규모의 대좌불에 한번 놀라고 그앞에 소원을 빌며 기원합니다.
그 좌불상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어떤 소원이든 빌어라... 언제나 OK해주마" 하고 말씀하시는 듯 합니다.

잠시 동양최대의 규모를 자랑하는 천안 좌불상의 대좌불 사진을 감상해 보세요.































동양최대 규모의 청동 대좌불 - 좌불상 <- 클릭



천안 인터체인지를 나와 오른쪽으로 300m쯤 가면 좌측에 천호지 (안서리저수지)가 나온다.
호수 오른쪽으로 (호서대학교입구) 포장된 도로를 따라 약 3Km 정도 가면 천안의 진산이라는 태조산이 나타나는데, 이 산 입구에 각원사 안내 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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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17:49 신고

    최대,,최고는 참 많은것 같습니다..^^ 저두 남미륵사글 엮을께요~~ ^^
    근데 진짜 크긴 크군요..+0+

    • 2008.12.15 04:50 신고

      ^&^ 학교 댕길때는 소풍코스중 하나였는데 지금은 소풍도 멀리 다니니 소풍으로 오는 사람보다 관광버스로 잠시 들르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2. 2008.12.14 20:08 신고

    최대는 그리 반갑지는 않지만 정말 크긴 큽니다.

  3. 2008.12.14 21:18 신고

    정말 무조건 오케이라면 꼭 빌고 싶은게 있긴있는데...ㅠㅠ 속으로 빌었어요~

  4. 2008.12.15 00:37 신고

    정말 크네요 ^^ 설악산 여행 갔을 때.. 입구에서 봤던 큰 불상이 기억나네요.. 무조건 ok라.. 저도 찾아가서 소원 빌고 싶어요

  5. 2008.12.15 13:19 신고

    좌불상 다녀오셨군요...

    일요일에 태조산 가기로 했었는데..연락이 없어서 포기햇다쥬.. :(

  6. 2008.12.15 16:30 신고

    아 동양최대의 청동 좌불상이군요. 예전에 홍콩갔을때 세계최대의 좌불상이라고
    란타우섬에 갔다왔었는데; (엇 홍콩도 동양인데;;그럼--?)
    그래도 한번 가보고 싶어요 ^^
    란타우섬 여행기도 한번 트랙백 남겨볼께요

  7. 2008.12.16 01:17 신고

    우아...진짜 크군요...;ㅈ;
    실제로 보면 어떤느낌일까요?? 저도 나중에 한번 가보고 싶어요!!
    사진에서 사람들과 함께 찍힌걸 보니 정말 크네요~

  8. 2008.12.16 16:15 신고

    정말 크군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9. 2008.12.19 16:43 신고

    오케이~ 하는것같아서 슬쩍 웃음이 나왔네요 ㅎㅎ

    크기는 진짜 큽니다...우와..........어찌 만들었을까요 ...

  10. 2008.12.31 10:23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1. 2008.12.31 12:44 신고

    이런걸 왜 만들까? 일종위 호객행위 라고 봐야 하지않을까.
    이런거 만들 돈으로 저 발아래 중생들에게 적선이나 하지.
    금수강산 곳곳에 젤 좋은 자리 다 차지하고도 모자란답니까?
    전 부처님 팬이지만, 이런 모습은 정말 별루입니다.
    부처님도 뭐 그리 좋아하시진 않을 듯 하네요.

    • 2008.12.31 23:31 신고

      개독들이 주로 그런 주장 많이 하지요. (저도 불교지만) 이라는 구라로 시작해서 불교까기.....

    • 2009.01.02 09:47 신고

      구서구석 들어차지하고 있는 교회보다는
      자연과 마음을 비울수있는 고요한 사찰이 두말할 나위없이 좋습니다.

      부처님이 연예인입니까? 부처님 팬은 무슨..경망스럽게.
      저도 목사님 팬이지만, 이런모습은 정말 별루입니다.
      목사님도 뭐 그리 좋아하시진 않을 듯 하네요.

  12. 2008.12.31 13:18 신고

    동양최대의 좌불상이라...그럼 세계 최대의 좌불상은 서양에 있는건가요? +_+

  13. 커야좋은건가요?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2008.12.31 14:23 신고

    십자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불상은 세상 넓은줄 모르는건가?

    • 2008.12.31 15:23 신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저는 불교신자인데 큰 절 큰 부처님을 내세우는 절은 완전 짜증나거든요-_- 순수한 종교가 아니라 돈을 믿는 돈교죠 뭐 -_-

  14. 2008.12.31 15:21 신고

    속초사는데 설악산인 줄 알네요, 설악산좌불 부처님과 많이 닮으신듯 ㅋㄷ
    다만 부처님은 소원을 들어주시는 그런 신적인 존재와는 좀 거리가 먼,, 스승과 같은 분인데 ㅋㄷ 종교가 없으시다니 이해합니다 ㅋㅋ 잘 보고 갑니다.

  15. 2008.12.31 16:05 신고

    동양최대가 아닙니다

  16. 2008.12.31 20:40 신고

    언제 만들어진거죠? 제가 미술전공자인데 요즘 불교미술 공부중이거든요..

  17. 2009.01.01 04:23 신고

    초대형 불상에 300억짜리 교회가 오버랲되는건 무슨이유일까.....

    믿음에 최대, 최고, 최다는 필요가 없을텐데 말이죠.

  18. 2009.01.01 19:59 신고

    아~~ 진짜크네...어딘가요?

  19. 2009.01.01 20:00 신고

    천안이군요...아 글구~~ 대전에서 청주오는 길에서 본건데..지붕 위에 있는 불상도 있어요.
    엄청 크던데...아마 저 만할 꺼 같네요.

    차타고 오면서 .자주 봣는데 . 정말 신기했죠...집위에 불상을 ㅋㅋ 지붕이 불상인가??

  20. 2009.01.02 09:12 신고

    동양 최대인가요 아닌가요?


롱다리는 나의 꿈....

그러나 성장이 멈추어 버린지금......

롱다리가 되고픈 꿈을 이렇게라도 풀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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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4 17:52 신고

    앗..저두요~~~ ^^;;
    저런 기다란 그림자 보면 맨날 찍는답니다..ㅎㅎㅎ

  2. 2008.12.15 00:31 신고

    크리스마스때는 키다리 아저씨가 필요하죠...^^

  3. 2008.12.15 16:05 신고

    저...저두 ㅜ)ㅜ
    짧은 다리를 보면 흑흑

  4. 2008.12.16 16:15 신고

    ㅎㅎ 모두의 꿈입니다.

  5. 2008.12.19 16:43 신고

    ㅠㅠ 저도 맨날 찍는 샷입니다...

    롱다리에 얼굴도 안보이는 저런 사진!! ㅠㅠ


오래전에는 5일장, 7일장, 등 대부분의 재래시장들이 정해진 주기로 열리며 먼동네 사람과의 정을 나누는 공간이 되어지기도 하고,  그 날짜를 맞추어 가며 장터를 옮겨 다니는 장돌뱅이들의 구수한 입담과 장사수단에 사람사는 맛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대부분의 시장들이 대형마트에 대항하기 위한 편리함과 현대적인 시설로 정비되고 상설화 되어 예전의 그런 정은 느낄 수 가 없다.

오죽하면 많이 남아있지 않은 5일장이 이제는 관광의 사업꺼리로 만들어지고 많은 사진가들에 의해 추억을 담는 장소로 이용이 되어지고 있으랴...

재래시장을 담는 카메라와 인터뷰중인 상인

재래시장을 담는 카메라와 인터뷰중인 상인..




진천 5일장 그곳엔 상설시장에서 느끼지 못하는 특별한 매력이 있다. 



진천 5일장은 매월 5일,10일,15일,20일,25일,30일 이렇게 5일마다 문을 연다.

재래시장이 서지 않는 날에는 이곳이 시장인가 싶을 정도로 썰렁~하다. "진천재래시장"이라는 허름한 간판과 상가건물로 차려진 곳의 장터국밥집이 이곳이 재래시장이구나 라고 알 수 있도록 표시를 해 주곤 한다.

그러나 장날이 되면 상인들과 주민들, 그리고 그 모습을 한장의 사진속에 추억하고픈 사진가들로 북쩍이게 된다.

나역시도 가끔씩 사람사는 모습, 그속에 보이는 정, 그들의 인심을 느끼고 싶을때 들러 돌아보곤 한다.

아내에게 진천에 농다리와 보탑사 등 진천의 명소들을 보여주러 갔다가 시내에 들러 텅빈 재래시장을 보여주었다.
아내는 그 텅빈 시장을 왜 보여줬는지 지금도 모르지만 상설시장이 아닌 진짜 5일장을 느끼게 해 주고 싶어서 그런 결정을 내렸다.  "몇일뒤에 장날이니까 다시오자~"라고 말하고 돌아왔다.

11월 30일에 열리던 진천장날에 맞춰 아내와 함께 진천 재래시장을 다시 찾앚다.
오랜만에 보는 5일장에 아내는 재미있는듯 연신 싱글벙글,~ 덩달아 내 기분도 좋아진다.

진천 5일장에서는 다른 상설시장에서 보기힘든 풍경들을 볼 수 있다.

옛날 물건들,  직접 기르시던 가축들과 그들이 낳은 새끼들, 그리고 시장바닥에서 정신없이 먹고 자리  내 주어야 하는 2,500짜리 장터국밥 등등...


이제는 추억이 되어가는 놋그릇과 광약판매 문구




진천5일장에서 판매하기 위해 나온 고서





옛날옛적의 다리미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진천5일장 풍경




새로운 주인이 나타나기를 기다리는 가축들.



















진천 5일장에서 느낄 수 있는 또 하나의 즐거움 



겨울이 되면 5일장 옆에 진천을 가로질러 흐르는 하천을 막아 물을 얼려놓고 그곳에서 썰매를 탈 수 있도록 마련해 두곤 한다.  썰매도 무료로 빌려주고 하천가의 하상주차장이 있어 주차에 대한 고민도 떨쳐 버릴 수 가 있다.  썰매장의 정확한 개장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많이 추워지면 운영이 될 것이다.
겨울에 진천5일장에 들러볼 수 있다면 자칫 지루해 할 아이들을 위한 놀이로 함게 할 수 있을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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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5 11:57 신고

    일단 닭하고 개하고 같이 넣어서 안파니 다행.ㅡㅜ

  2. 2008.12.05 12:44 신고

    장터에서 군것질 사먹으면 구경하는 재미가 3-4배는 더 느는거 같습니다. ㅎㅎㅎ

    • 2008.12.05 16:40 신고

      네.. 맞습니다.
      시장통의 뻥튀기 아저씨도 색다른 재미였는데
      요즘은 뻥튀기 아저씨들도 불에 달구는 통을 손으로
      돌리지는 않으시더군요. 그냥 기계에 연결해서 돌리더라구요.
      왠지 아쉽더라는...

  3. 2008.12.05 14:10 신고

    역시 재래시장에는 참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고~ 찍을거리 까지~~

  4. 2008.12.05 15:21 신고

    진천에서 예전에 2년정도 살았더랬죠...
    새롭네요..농다리에 물고기잡으로도 나가고 그랬는데..

    • 2008.12.05 16:42 신고

      헛. 진천에서 사셨었군요. ~~ ^&^

      농다리 몇번 사진찍으러 들렀다가 여름이었나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낚시줄 하나 가지고 고기 잡으시는 분들 계시던데
      한번 해 보고 싶었는데 물어보기도 뭣하고 해서 그냥 돌아왔었네요.

      그곳에서 한번쯤 해 보고 싶었던 풍경이었는데...

  5. 2008.12.05 15:43 신고

    재래시장 가본지 참 오래 됬네요....

    예전엔...참 많이 갔었던 곳인데요...
    천안의 중앙시장 자유시장..참 뻔질나게도 드나들었던 곳이죠....

    진천도 가본지 꽤 되어서....얼마나 변했을지...보거님 포스팅 보고나니 문득 궁금해 집니다..

    • 2008.12.05 16:45 신고

      천안 중앙시장통 옆골목에 국밥집 있던 골목에 학교 댕길때 자주 갔었어요. 저는...
      ㅋㅋ 작은가게 2층에 숨어(?) 친구들과 소주한잔 기울이던 생각이 나잖아요.. ㅋㅋ
      일명 문제아였다는....

  6. 2008.12.05 23:41 신고

    오 정말 재래시장의 느낌이 팍팍 나는구요~
    언젠가 부터 마트만 다니다 보니 저런 느낌을
    받은게 언제 인가 싶습니다.

  7. 2008.12.07 20:22 신고

    저희 시골도 5일장인지라~~ 뭐든지 5일단위로 움직여요~~ ^^

  8. 2008.12.08 14:22 신고

    재래시장 좋죠.^^
    가면 시끌시끌한게 활기찬 느낌이 너무 좋습니다.ㅎㅎ

  9. 2008.12.09 01:36 신고

    요즘은 재래시장을 가도..예전같은 느낌이 많이 안들더라구요....

    물론.. 그만큼 세상살이가 더 힘들어졌다는 뜻이 아닐까 하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가끔 들르면...참 즐거운 곳이에요^^ 지난번에 다녀온 기억이 아직도 나네요~

  10. 2009.07.27 10:24 신고

    최근에 진천재래시장에 다녀왔었는데요~
    상인회장님이 말씀하시길 전국에서 5일장 중 4번째로 큰 시장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정말 새록새록 옛기억도 나고 해서 너무 좋았었죠
    아쉬운 건 비가 오는 바람에 더 많은 상인분들이 나오지 못했다는 것!! ^^


이제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늦게까지 더운 날씨덕에 유난히 짧게만 느껴지는 올해 가을입니다.

길지 않은 가을 충분히 느끼시고 즐기며
후회없이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맏기위한 준비를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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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8 15:49 신고

    벌써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건가요....쩝

    • 2008.10.19 10:43 신고

      미리 한해를 보낼 준비를 하면 조금이라도 한해를 보내면서의
      서운함과 반성이 줄어들꺼란 생각에 그런 문구를 넣어봤습니다.

  2. 2008.10.19 22:25 신고

    단풍도 다 저물어가더라구요.ㅡㅜ"
    아직 한번도 안찍어봤는데..어흑..

  3. 2008.10.20 15:29 신고

    추워지는 게 싫지만 가을이 벌써네요...

    담부터 사진 포스팅엔 태그에 타운포토라고 적어보세요. ^^^;;;;
    보거님도 온타운이용안내를 한 번 읽어보셔야 겠어요~ ㅋㅋ

  4. 2008.10.20 16:04 신고

    올해도 뒷산(북한산)은 단풍이 말라서 별로더군요...
    천안엔 가을냄새가 물씬 나는데요...^^





성환의 폐공장 전경


대충 씻고 주섬주섬 옷을 챙겨입고 카메라를 둘러메어 본다.

그런데 갈 곳이 없다.

고민하다 예전에 다녀왔던 벽돌공장 어떻게 변했을까 궁금했다.

궁금하면???

가봐야지..~~~ 그래서 둘러 보았다.

거미줄로 덮힌 폐공장


시간이 많이 지났기에 어느정도 예상은 했었지만
수많은 거미줄과 예전에는 가능했던 2층 구경은 불가능 한 상황이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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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6 12:55 신고

    벽돌구신 나오겟따~~~~~~~~~~~~~``

  2. 2008.10.16 18:49 신고

    중간쯤 아치형건물에 들어 오는 빛이 꼭 고성같은 느낌입니다..
    페벽돌공장에 벽돌이 많이 남아있네요..

    • 2008.10.16 19:31 신고

      사진찍는 중간에 근처 사시는 분이 오셨길래
      여쭤보니 문 닫은지 약 20여년 가까이 되었다고
      하더군요. 그곳으로 이사온지 16-7년 되었는데
      그때도 닫혀있었다고...

      남아있는 벽돌들도 역사가 대단합니다. ^&^

  3. 2008.12.26 16:46

    비밀댓글입니다

  4. 2010.07.11 18:06

    비밀댓글입니다

  5. 2010.07.11 18:41 신고

    위치 문의 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시네요.

    본문 하단에 지도에 표기해 두었으니 Daum 지도 참고 하시면
    될 듯 싶습니다.

    간단히 설명 드리자면 충남 천안시 서북구 대홍리 대홍초등학교에서
    보면 굴뚝이 두개가 보입니다.

    그중 좌측굴뚝은 현재도 운영되는 공장이고 우측굴뚝이 해당사진의
    장소 랍니다.

  6. 2010.07.11 21:02

    비밀댓글입니다

  7. 2015.04.14 17:43 신고

    블로그 아직 운영 하시나요!!!???




오랜만에 하늘을 올려다 본다.




유독 많이 부는 바람에 그들은 떼지어 어디론가 쉼없이 이동한다.




어디선가 차안으로 날아든 낙엽 한잎.~~~~

그것으로 이제 가을이긴 하구나.~~~ 라는 것을 느껴본다.


오늘은 바람도 제법 불고 날도 쌀쌀해 졌더군요.~~
모두들 감기 조심 하시고.~~~~
가을 만끽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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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7 00:07 신고

    오늘 하늘은 정말 좋았습니다..
    이젠 따스한 햇볕이 좋더군요...

    • 2008.09.27 12:27 신고

      가만히 생각해 보면 같은 하늘같아도 계절마다 하늘을 올려다 볼때의
      느낌은 다른거 같네요..

      오늘은 딸아이 교회에서 돌아오면 몇일전 개관했던 박물관에나 잠시 들렀다 오려구요. ^&^

  2. 2008.09.28 02:23 신고

    오늘 부산 하늘도 이랬습니다^^

    사진기만 있었음 저 역시 포스팅을 위해 담았을텐데.. 아쉽더군요^^

  3. 2008.09.28 22:49 신고

    와우 @.@ 마지막 사진 감성이 좔좔...

    두번째 이미지는 두정역 푸르지오 현장인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08년 8월 8일 말복답게 날씨 아주 징허네요..

물놀이 다녀온지 몇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다시 가고픈 생각이 아주 간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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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08 23:26 신고

    아^^ 아름다운 모녀네요.
    계곡에 못다녀와서 보니 조금 셈이 납니다.ㅎㅎ

  2. 2008.08.09 00:40 신고

    ㄷㄷㄷ 추우기까지 한데요... ^^

  3. 2008.08.09 02:09 신고

    잠시 지나가듯 내리더니 또 덥네요...

    • 2008.08.09 05:48 신고

      그러게요. 언능 조금이라도 시원해져야 하는데...
      봄,가을이 자꾸만 짧아져서 그렇지 그 계절이 제일 좋아요... 여름은 너무 더워서 싫고... 겨울은 너무 추워서 싫고... 사실 요즘 겨울은 추운것도 아닌데 말이죠.

  4. 2008.08.09 09:08 신고

    오늘도 장난이 아닐듯 싶습니다. 9시 밖에 안됐는데 땀이 삐질~ 삐질~~ ^^

  5. 2008.08.10 19:58 신고

    지금 테레비에서 여자단체 양궁 금메달 시상식 하고 있네요..
    저도 계곡으로 한번 더 떠나고 시퍼요.....


Oversize load, originally uploaded by Julia Manzerova.

설마 이것이 캠핑카는 아니겠지요?
달팽이도 아니고 집을 가지고 이사가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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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8 03:34 신고

    이사가는 거 아닐까요 -.-
    캠핑카라고 하기엔 ㄷㄷㄷ

  2. 2008.04.28 06:33 신고

    집 같은데요~ 우리나라도 집지을때 저렇게 해서 옮긴 다음에 크레인으로 척~ 하고 놓더라구요. 저것보다는 작지만요~ ^^

  3. 2008.04.28 06:59 신고

    초대권 한장 부탁드려요. 열심히 활동 할께요.

  4. 2008.04.28 07:06 신고

    이사가는 방법도 여러가지네요...^^

  5. 2008.04.28 07:11 신고

    하하...저렇게 집을 통째로 싣고 캠핑을 갈까요... :) 저건 여기 미국 고속도로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주문 받아 미리 만들어진 조립식 주택을 트래일러에 싣고 배달 가는 모습입니다. 조립식이더라도 주택이다보니 차선 폭보다 넓어 트레일러 앞 뒤로 호위차량이 붙어서 있을지 모를 사고를 방지하며 천천히 달리더군요. 그냥 집을 짓는 것보다는 가격이 저렴해서 주로 저소득층의 사람들이 주로 많이 이용하지요.목적지에 도착해서 바닥에 간단한 기초만 하고 그 위에 올려 놓으면 그대로 집 한채가 완성 되는 거지요. 한가지 안타까운 것은 제가 살고 있는 텍사스처럼 토네이도가 많이 부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많은 피해가 저런 간이 주택에서 발생한다는 점입니다. 일반주택보다 가벼우니 강한 바람에 의해 쉽게 파괴되거든요.

  6. 2008.04.28 11:34 신고

    차선 3개를 다 잡아먹었네요.
    뒷차들은 마냥 졸졸 따라가네요...안습입니다.ㅎㅎ

    • 2008.04.28 12:03 신고

      이카루스님 댓글에 보면 "여기 미국 고속도로에서는 흔히 볼 수 있는 장면" 이락 되어 있는데 "고속도로" "고속" 정말 OTL 입니다 ㅎ

  7. 2008.04.28 13:13 신고

    추월 불가능 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장난지 1-2년 정도 되고도 그냥 방치 해두었던 익서스(ixus)500 .. 드디어 a/s 를 보냈다... 22일에 택배발송했는데 25일 전화가 왔다. 그런데 전화번호가 경기도 번호네? 난 분명히 서울로 보냈는데... 서울센터 접수량이 많아서 이관이 되었단다. (오래된 카메라지만 택배접수분이라고 해서 홀대받는 느낌이 들어 괜시리 서운해진다.)
LCD쪽에 이상 보증기간이 지났으니 수리비 47,000이 들어간단다...  순간 망설였다. 수리를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래도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컴팩트 중에는 만족감을 주던 카메라다..47,000원 때문에 폐기처분 하기에는 너무나 아까운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수리를 하라고 말하니 부품 신청해서 받고 수리하면 다음주나 된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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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험하게 다룬적이 없는데 어느순간 저렇게 되어 있어 지금도 의문이다.
가만히 있는데 액정이 깨질일은 없지만.... 왜 저렇게 된건지라는 의문이라도 풀렸으면 하는데..
모쪼록 수리도 보내고 수리비도 입금했으니 예쁘게 돌아와 우리 가족에게 더욱더 많은 추억을 남겨주었으면 하는 바램만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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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6 21:54 신고

    저건 충격을 받아서 깨진 형태인데요...

    • 2008.04.26 22:00 신고

      업무차 가지고 다닐때 충격을 주었다면 분명히 확인을 했을텐데 후에 보니 저렇게 되어 있더군요. ^&^
      혹시 와이프가 떨어뜨리고 모른척(?) ㅎㅎㅎㅎㅎ

  2. 2008.04.26 22:14 신고

    정든 제품이면 쉽게 버리기거나 처분하기 쉽지 않죠...^^;;

  3. 2008.04.26 22:35 신고

    혹시 찍어선 안될껄 찍은건 아닐까요... 유령사진이라던가...ㅎㅎㅎㅎ

    • 2008.04.27 00:30 신고

      ㅎㅎ 수리해서 가지고 오면 와이프 가지고 다니게 하려구요... 전 Contax i4r을 사용하거든요.
      어떤걸 가지고 다녀봐도 Contax i4r 만큼 만족감을 주는 컴팩트디카는 없더라구요.
      가족 세명이 모두 컴팩트를 따로 가지고 다니니 이거 원. ㅎㅎ

  4. 2008.04.27 01:15 신고

    그래도 LCD라 견적이 그정도였나 봅니다. 제 IXUS IIs는 CCD가 맛이 간거 같아서.. 견적을 받아보니 차라리 하나 지르는게 싸겠더군요^^;;;;

  5. 2008.04.27 07:45 신고

    제 컴팩트 디카는 배터리를 구하지 못해서 조용히 겨울잠을 자고 있습니다. ^^

  6. 2008.04.27 22:22 신고

    그래도 그 금액으로 해결 가능하니 다행입니다. 좋은 추억 많이 담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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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의 폐공장

이때 까지만해도 참 열심히 사진찍으러 다녔었습니다.
어느순간 부터인가 게을러 지면서 멀어져간 카메라가 되어 버렸죠.

사진은 제가 찍은게 아니구요. 사진속 앞에서 깝죽거리는 놈이 저입니다.
출사때면 언제나 함게하던 빛과그림자님의 사진을 무단도용해 봅니다.
(설마 저작권위반으로 고발이야 하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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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6 13:16 신고

    와~ 멋지네요.^^
    쏟아져내리는 빛이 너무 분위기있는데요.

  2. 2008.04.26 13:54 신고

    열린 지붕으로 내려오는 빛이 분위기를 더 해 주었을 것 같군요...
    결과는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3. 2008.04.26 15:54 신고

    오 사진 멋지네요

  4. 2008.04.26 16:57 신고

    아!!!
    천안에 저런 곳이 있었군요...

    사진으로 보는 분위기는 멋진데,
    촬영은 바닥에 위험물(못,깨진병)들이 많아 위험하셨을 듯.

  5. 2008.04.26 17:34 신고

    저도 쏟아저 내리는 빛이 인상적, 강렬하게 보입니다. 짱구닷컴님이 찍으신 사진도 보여주세요~! ^___^

  6. 2008.04.26 18:01 신고

    사진 멋지네요~ 쏟아지는 빛줄기가 참 신기합니다..^^

    • 2008.04.26 19:23 신고

      굉장히 인상적인 곳이었어요... 바람부는 날이면 천정에서 돌아가는 닥트라고 하나요? 그것때문에 삐그덕 소리나고 아뭏튼 혼자 가기는 무서웠던 곳이예요.

  7. 2008.04.26 19:24 신고

    쏟아지는 빛내림. Good~!
    밤에는 들어가기가 무섭겠습니다.

    • 2008.04.26 19:32 신고

      ㅎㅎ 낮에도 혼자 가기는 저로서는 자신 없었던 곳입니다. 불어오는 바람에 돌아가는 닥트소리... 오래되서 삐그덕 삐그덕 소리가... 심하게 들렸거든요.

  8. 2008.04.26 20:56 신고

    윤밴이 촬영하곳이라..유명한 곳이네요.
    저도 저런 사진한번 찍어봤으면 좋겠습니다. 구멍난 지붕사이로 쏟아지는 빛을요...

  9. 2008.04.26 21:56 신고

    천안에 저런곳이... 있었군여....

  10. 2008.04.27 01:16 신고

    와~ 멋진데요^^

  11. 2008.04.28 02:45 신고

    고발하시면 어쩌려구...-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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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준법성은 몇도입니까?

저는 글쎄요... 60도....
그러나 요즘은 일부러라도 바닥으로 낮춰버리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드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다른글 보기]
2008/04/24 - [찰칵찰칵] - 유전무죄... 무전유죄... 이세상이 외이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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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23:16 신고

    그런날 있죠...왠지 모르게 삐뚤어져 버리고 싶은 날...
    될대로 되라식의 충동이 들때..가끔 있어요...;;;

    궂이 생각해 보지는 않았지만 70도 정도 될 것 같네요..^^;;

  2. 2008.04.24 23:28 신고

    저는 가슴이 콩알만해서...
    수우미양가로 따지면 그래도 "우"이상은 될것 같은데....

    근데... 검찰청은 왜 가셨답니까???
    검(경)찰청, 병원은 자주 갈곳이 아니라던데요... ^^

  3. 2008.04.24 23:47 신고

    준법온도가 높아야 좋은겁니까?
    100도면 뻘근색인데, 바닥이 좋은거 아닌가요?ㅎㅎ
    모를땐 중간쯤, 50도로 합시다.ㅎㅎ

  4. 2008.04.25 00:03 신고

    주변분 이야기에 의하면..
    저는 바른생활 사나이라고...
    ..
    ..
    하면 여기서 바로 매장당하는건가요 ㅋ?

  5. 2008.04.25 00:42 신고

    컥.. 보자마자 뜨끔했습니다

  6. 2008.04.25 09:20 신고

    ㅋㅋ
    저도 바르게 살려고 노력은 합니다만,.ㅠ

  7. 2008.04.25 10:06 신고

    글쎄요... 저는 몇점일지,, 음,, 55점?ㅎㅎ

  8. 2008.04.25 12:23 신고

    전... 한 80점? 헤에~ 모범시민! ^__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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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무죄.............무전유죄..........

전 사형감입니다. 이런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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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20:04 신고

    왠 수갑이...무슨일이 있으셨길레...덜덜덜;;;;;

    • 2008.04.24 20:32 신고

      2008년 4월 24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에서 "법질서 오감체험" 행사가 있었습니다.
      좋은취지의 행사였으나 "수갑"을 보는 순간 딱 떠오른 문구가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더군요..
      요즘의 시대상을 따라가는가 봅니다.

  2. 2008.04.24 22:00 신고

    은팔찌 ㄷㄷㄷ 이군여.... 요즘 머 실용주의 시대라고 파란지붕에 사는 사람이 그러던데...
    실용이 전혀 없는거 같다는...ㅋㅋ...

    • 2008.04.24 22:21 신고

      가진자를 위한 실용주의냐.. 못가진자를 위한 실용주의냐에 따른 차이라고 보여집니다.
      가진자에게는 더없이 좋아지는 세상.
      못가진 자에게는 더럽게 좋아지는 세상..이겠죠.

  3. 2008.04.24 23:29 신고

    아!!! 행사 때문에 가셨던 거군요...

    그것도 모르고 걱정했었습니다. ^^;

  4. 2008.04.25 10:08 신고

    수갑을 차보신거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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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들르는 그곳...

항상 같은 자리 다른 느낌
자주 가는 그자리 같은 느낌으로 다가오는 날은 하루도 없다.
바람의 세기... 햇빛의 방향과 정도에 따라 항상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그곳..

큰 카메라 보다 언제나 사랑하는 콘탁스 Contax i4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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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3 21:08 신고

    깔끔하니 좋네요...잔잔한 저수지(?) 호수 모습도 좋구요...

    • 2008.04.23 22:00 신고

      네 집 근처에 있는 천흥저수지의 모습이랍니다. ^&^
      날이 흐리긴 하지만 잠시 딸아이 데리고 다녀왔어요. 바람이 꾀 불더군요. 따듯한 봄날이었던 덕에 얇아져버린 옷 때문에 오래있지 못하고 바로 돌아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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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4.20)에 가족과 함께 가까운 "태조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근교로 어느정도만 나가도 좋은곳 많지만 피곤한덕에 핑계대고 있으니 가까운곳이라도 가야한다고 마나님과 따님께서 엄청난 애교작전을 벌여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잠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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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태조산공원" 큰 공연들은 아닌듯 하지만 가족단위로 쉬고자 온 방문객들을 위해 조목조목 행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공연"  어른들을 위한 "각설이 공연" 등등 함께 즐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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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밑 약간의 그늘에 돗자리 펴 놓고 공놀이도 하고.. 베트민턴도 치며 놀았습니다.
준비해간 김밥과 음료수도 정말 맛나게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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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호수이긴 하지만 그래도 집밖에 나왔다는 기쁨때문인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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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더군요. 이유는 모르지만 5월 31일까지는 공원내 잔디밭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더군요. 잔디들이 뿌리내리는 기간이라 밟지 못하게 하려고 그러는 건지는 모르지만 공원에 보면 조각들과 잔디밭이 있어 놀기가 좋은데 이번 방문때는 못들어가게 줄쳐놓아 이 부분을 놓친것이 아쉽습니다.

혹 천안분들중 가시려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5월31일까지로 기억하는데 이 기간에는 잔디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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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1동 | 태조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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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2 22:49 신고

    태조산으로 소풍 다녀오셨군요..

    직장생활에 지쳐 좀 실만하면..외출을 종용하는 가족들...
    유부님들에게 공통적인 일상이 아닌가 합니다.

    • 2008.04.22 23:09 신고

      네.. 잠시 짬내서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와이프랑 냉냉한 분위기 였거든요. 그걸 풀려고 그랬는지 유난히 심하게 부려대는 애교덕에 넘어가 버렸습니다.

  2. 2008.04.22 23:47 신고

    아항 태조산이라... 예전에 산행을 했던적이.. 쉬운 등산코스던데 저곳..ㅎㅎ..

    • 2008.04.23 00:10 신고

      맞습니다. 다른곳에 비하면 쉬운코스죠...
      그러나 저에게는 험난한 산이라는..`~ 전 산이 싫어요.`~~ 워낙 걷기를 싫어해서.. ㅋ ^&^

  3. 2008.04.23 00:27 신고

    정자나무 밑에서 한숨 자고 싶어집니다.
    멋진공원인데요.

    • 2008.04.23 00:33 신고

      천안이라는 동네 예전에는 문화/공원 이라는 개념이 없던 도시입니다. 눈씻고 찾아봐도. 근래 몇년간 서울/경기 쪽에서 인구유입이 많아져서 인지 그러한 개념들이 생기는 듯 합니다. 크게 내세울 그런곳은 아니지만 조그만하게 가족들과 쉼탐을 갖기는 좋습니다.

  4. 2008.04.23 00:29 신고

    태조산은 처음 들어봅니다. 호수가 참 아릅답습니다.

  5. 2008.04.23 09:09 신고

    나무그늘에서 아무도 없을때 혼자 돗자리 피고 생각해도 좋을 뜻.. ㅋㅋㅋ
    청승맞을 보일라나;; ㅋㅋㅋ

  6. 2008.04.23 09:23 신고

    그러고보니 천안에 가본적이 한 번도 없네요..ㅎㅎ
    태조산 공원이 사진으로 보니까 깔끔하고 멋져보입니다.
    언제 천안으로 놀러가게 된다면 가봐야겠습니다..^^

  7. 2008.04.23 10:07 신고

    정성을 많이 들인 공원 같습니다. 호수도 있고 정자도 있고... ^___^

  8. 2008.04.23 13:09 신고

    아~ 좋군요.. 봄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
    .
    .
    여기는 점점 추워지는데요...힝...ㅠ.ㅠ

    • 2008.04.23 16:08 신고

      겨울 추워서 좋아하는 편 아닌데. 겨울을 지나 봄은 사실상 사라지고 여름에 가까워 지니 벌써부터 겨울이 그리워지는데요. ㅋ 퍼니님 복받으신 겁니다. ㅋ

  9. 2008.04.23 13:22 신고

    공원이 너무 아름답네요.^^
    그런데 처음에 벌레 보고 잡을 뻔했어요 ㅡㅡ"


그것은 바로 요녀석
제 인생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녀석이죠.. 팔불출이 될 지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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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나의딸 이예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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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2 20:51 신고

    아주 귀여운 따님이군여... 가족만큼 소중한건 없지요....

  2. 2008.04.22 22:51 신고

    팔불출이면 어떻습니까... 소중한 가족인걸요. ^^

    • 2008.04.22 23:10 신고

      맞습니다. 소중한 가족.. 언제나 뭉클함을 느낄수 있는..~~
      언제나 느껴지는 플러스원님의 "댓글의 정"에 대한 깊이를 느낄때마다 또다른 뭉클함을 느낍니다. ^&^

  3. 2008.04.23 00:31 신고

    가족, 두 말할 필요가 없지요. 따님을 보니 소중한 존재 "가족"의 의미가 새록새록 뭍어납니다.

    • 2008.04.23 00:35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
      언제나 소중함을 한순간도 잊을수 없는게 가족이죠. ^&^
      linetour 님 오늘 하루 즐거운 하루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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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아리...
초3인 딸아이가 학교앞에서 사왔나 봅니다. 이 일을 어찌할꼬.. 이쁘긴 하지만 삐약삐약 소리 야간에 들으니 생각보다 무지 크네요. 무엇을 키우는건 안된다고 항상 이야기 했었는데 물어보지도 않고 이쁘다고 덜컥 사와버렸으니 나무랄수도 없고. 딴에는 먹여살려야 한다고 먹이까지 완전히 준비를 해 왔던데..
제가봐도 새생명이니 이쁘긴 한데 특히 병아리의 경우는 살아날 확률보다는 그렇지 못한 확률이 높다고들 하지 딸아이가 상처를 받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도 함께 드네요.

생명이니 함부로 내다 버리라고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다른 집에서도 어떨지 모르는데 다른친구에게 주라고 할 수도 없고 고민이 생겨버렸습니다. 그냥 키우기는 해야할 것 같기도 한데................       이 일을 어찌할꼬.....  아뭏든 내 딸 이예림........ 멋쩌부러......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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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딸아이 사온 병아리 잘못 키우면 안될것 같아 병아리 키우기 방법
스크랩 해 둡니다. (출처: http://tong.nate.com/slya2124/44161900)

.병아리가 시끄럽게 울어댈  때
 *병아리가 시끄럽게 울어대는건 춥다는 신호 입니다. 시끄럽게 울어댈땐 따뜻하게 해주세요.
2.병아리가 병에 걸린 것 같을 때 
 *병아리가 아프면 가만히 잠만자고 삐약거리는 소리도 작습니다.
변을 누는것도 항상 묽은 똥 을 누죠. 그리고 먹이도 왠만해선 잘 먹지 않습니다.
눈꼽도 누렇게 끼지요. 그럴때는 약국에 가서 '마이싱'을 사서 먹이에 소량 섞어주세요.
아니면 동물병원에 가서 재때 치료해 주시구요. 
3.병아리 변의 양이 너무 많을 떄.
*병아리가 변을 많이 싼다는건 먹이를 많이 먹는다는 거에요. 먹이의 양을 조금 줄여주시던가,
몸을 자주 따뜻하게 해 주세요.
4.병아리가 먹이를 잘 먹지 않을 때
*병아리가 먹이를 잘 먹지 않는것은 병에 걸렸단 뜻입니다.
5.두마리의 병아리가 서로 싸울 때
 *두마리의 병아리가 싸운다는것은 둘다 수컷이기때문에 영역
확장 등을 위해 서로 경쟁하는것입니다. 이럴땐 두 병아리를 각각 떨어진
곳에서 따로 키우셔야 합니다. 안그러면 힘이 더 약한 병아리가 다치고 심한경우엔 죽습니다.
6.병아리의 변에 물이 섞여서 나올 때
*변이 똥과 물이 섞여서 나올때는 똥의 모양이나 색에 의해 설사인지 아닌지 구분이 갑니다.
설사일경우, 똥의 모양이 물처럼 생기고 초록색과 하얀색입니다. 반대로 설사가
니면 똥이 덩어리가 지고 고동색과 녹색, 흰색이 섞여 나옵니다.
7.병아리가 잠만 계속 잘 때
 *병아리가 잠만 자는건 병에 걸린겁니다.
8.병아리가 바닥에 떨어져 있는것을 먹을 때
 *병아리의 몸에 좋지 않을수 있으니 바닥에 떨어진것은 먹지 말게 하세요.
그리고 바닥에 떨어진걸 먹는것은 배고프다는 신호일 수도 있으니 먹이를 줘 보세요.
9.병아리 색이 너무진해서 갈색이거나 너무연한 연노란색일 때
 *색깔이 갈색이라면 털이 불청결한것으로 볼수 있고, 색이
너무 연한 노랑색이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10.병아리의 성별을 알고 싶을 때
*병아리의 성별은 어릴땐 구분하기가 어렵습니다. 전문가만 구별할수 있죠.
하지만 닭이 되면 금방 구분이 갑니다. 수탉은 벼슬이 나고 꽁지깃털이 길죠.
암탉은 그 반대입니다.  
11.병아리의 배설물을 치울 떄
 *먼저 휴지로 닦으시고, 냄새가 심하니까 걸레로 깨끗히 닦아 주세요.
12.병아리가 사는 곳의 온도를 어떻게 해줘야될지 모를 때
 *병아리는 항상 몸이 따뜻해야 합니다. 병아리는 저체온증에 매우 약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병아리가 만약 물에 빠진다면 곧 죽을 수 도 있습니다. 체온이 낮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변은 항상 따뜻하게 유지 해 주세요.
 *병아리의 주변을 따뜻하게 해주실 때는 전등을 켜 주시거나 손수건을 따뜻하게 덮어주어서
어미가 감싸안는 느낌을 병아리가 들게 해야합니다.
13.병아리가 받는 스트레스를 줄여줘야 할 때
 *병아리를 키울땐 스트레스를 주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먹이통, 물통, 집의
청결과 병아리의 청결유지를 위해 자주 깨끗히 먹이통, 물통, 집, 병아리를 닦아 주세요.
그리고 병아리를 만지면 스트레스를 많이받으므로 되도록이면 만지지 않으며,
만질때에는 청결을 위해 항상 손을 씻고 만져주세요. 또한 배설물이 있으면
그때그때 치워주고 오래된 물과 먹이는 건강에 좋지않으므로 버려주세요.
14.병아리의 발톱을 자를 때
 *병아리의 발톱을 깎으실경우엔 조금만 깎아주세요. 잘못해서
신경이 있는곳을 자르면 피가 나고 병아리가 소리를 지르니까요.
병아리를 팔에 올려놨을때 발톱때문에 많이 따갑다면 발톱을 잘라주실 시기가 된 것입니다.
15.병아리의 집을 종이박스로 만들 때
*병아리가 어릴때는 그렇지가 않지만 조금 더 크면 왠만한 상자는
다 뛰쳐나오기 때문에 처음부터 커다란 종이박스로 집을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물통과 밥통은 항상 같은 자리 에다 두셔야 하고 집이 커서 답답할수 있으니
창문도 여러개 만들어 주셔야 합니다.
16.병아리 집을 꾸며줄 때 
 *실내는 신문지를 깔아 주시고 매일 갈아 주세요. 종이박스는 색이
구리구리하니까 색종이같은걸로 실내와 실외를 예쁘게 꾸며주세요.
실내색은 분홍색을 추천합니다
17.병아리가 자지 않을 때  
 *병아리가 자지 않는다는건 주위가 밝다거나 춥다는 겁니다.
주위를 아주 어둡게 해 주시고 병아리 집을 따뜻하게 해주세요.
그렇다고 직접적으로 불이나 난로같은것은 화재의 위험도 있고
병아리가 죽을수도있으니 너무 가까이 놓지말아주시거나 아이에 놓지 말기 바랍니다.
18.병아리에게 영양식을 먹이고 싶을 때 
 *병아리가 좋아하는것은 지렁이 입니다. 병아리에게 아주 좋은건
계란노른자를 으깬것 입니다. 계란노른자에는 여러가지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는것은 다 아시죠? 병아리에게도 매우 좋습니다. 대신 으깨 주세요.
19.병아리에게 주는 먹이의 적당량을 霽?때 
 *먹이를 줄만큼 주었는걸 어떻게 아냐면, 병아리는 먹이를 먹으면 볼이 부풀게 됩니다.
걸 확인하시면서 먹이를 주세요 볼이 많이 부풀었는데도 자꾸 먹으려 들면 아예
먹이를  치워버리세요.
20.병아리가 똥을 먹을 때
 *병아리가 똥을 먹으면 건강에 문제가 생길수 있으니 먹지 말게 하세요. 절대!
21.병아리를 1마리 키울 때 
 *한마리만 키울땐 자주 놀아주어야 합니다.
22.병아리에게 주어서는 안될 음식을 모를 때 
 *종이는 안될것 같지만 병아리에게 자극을 주는 매운맛, 톡 쏘는맛이
나는건 먹게 하지말아야 합니다.
23.병아리가 너무 더러워서 씻겨야 될 때
 *병아리를 씻기실땐 손수건을 따뜻한 물 에 젹셔 물기를 짜세요.그걸로 병아리
   의 몸 구석구석을 살살 닦아주세요. 절대 차가운물 안됩니다.
(병아리는 차가운물이 몸에닿으면 저체온증으로 죽을위험이 높습니다.)
그리고 너무 자주 씻겨주시면 좋지 않습니다. 따뜻한 물로 씻겨 주신후
수건같은것으로 꼭 잘 말려주셔야합니다. 그렇다고 헤어드라이기를
사용하면 잘못하면 죽을 위험이 있습니다.. 샤워후에는 병아리의
몸을 잘 말린 후 손수건등으로 감싸주셔야 좋습니다.
 
 

<병아리사육지침서 2>
 
좋은 병아리고르기부터 시작해서 집짓기, 약먹이기등 병아리에대한 모든 것!!!!!!


★좋은병아리고르기★…
활력 있고, 몸집이 크며 배꼽이 잘 아물고, 깃털에 광택이 있으며 항문 주위가 깨끗한 것
 
★병아리기르기★
1. 병아리를 2~5마리 정도 산다.
2. 병아리를 집으로 다치지 않게 가져온다.
3. 병아리의 집을 만든다. (집만들기 참조)
4. 병아리 먹이를 가축사료 가게에서 사온다.
5. 먹이는 적당한 양(1마리에 티스푼 하나)을주고, 온도를 따뜻하게 맞추어 준다.
6. 먹이 줄 때 물도 주며, 물은 항상 있어야한다
*1~6번은 6시간 이내에 모두 해야한다
7. 집 바닥에 신문지를 깔고 똥과 물로 젖으면 갈아준다. (하루에 1~2번)
8. 사온지 2~3일내에 병아리에게 약을 먹인다
(약먹이기 참조)
9. 병아리가 1~2주 지나면 제법 큰다. 이때 집이 좁으면 더 큰 집을 박스를 이용해 만든다
10. 1개월후와 계절이 바꿜때 마다 약을 먹인다.
*아파트베란다에서는 1개월 정도 크면 냄새로 키울 수가 없으니 옥외에서 키울 수 있는
곳으로 옮겨야 한다.
 
★병아리의 집 만들기★
1. 두꺼운 종이 상자(종이과일상자,과자상자)를
구한다.(뚜껑 있는 것)
2. 상자 바닥에 폐신문지를 2~4장 정도 깐다.
3. 상자는 아파트 베란다 또는 단독주택의 현관같이
실내이면서 가족이 거주하지 않는 곳에 둔다.
4. 병아리는 털이 적어서 따뜻하게 해야하므로
전구를 상자에 달고 전기를 꽂을 수 있도록 한다.
이때 전구가 상자 종이에 닿지 않도록 한다.(철사,
테이프부착 등의 방법으로)
5. 전구는 상자의 크기와 주위 온도에 따라 10와트 ~30와트를 사용한다.
6. 전구는 24시간 켜야하므로 합선되지 않도록
과전류차단스위치같은 것을 설치하는 것이 좋다.
7. 먹이그릇과 물그릇을 서로 멀리 떨어지게 놓는다
그릇은 높이가 낮고 병아리가 밟아도 넘어지지
않는 튼튼한 것으로 한다.
 
★병아리 약 먹이기★
1. 병아리 약은 약국에서 항생제를 사서 항생제 1알(어른이
1회에 1알 복용)을 5마리일 경우 3등분(2마리 일 경우
5등분)해서 1등분을 병아리 물그릇에 물을 타서
넣어준다.
2. 가까운 곳에 동물병원이 있으면 2~3천원이면 항생제에
영양제 까지 잘 조제하여 준다.
3. 약은 부화후 2~3일째, 1개월째, 3개월째, 그다음
3~5개월 주기로 준다.
(줄때는 소량 주는것 잊지마세요!)
 
★ 병아리의 병★
1. 병아리는 두가지 병이 잘 생긴다.
하나는 호흡기 질환으로 증세는 울음소리가 이상하고
목을 자주 치켜든다.
둘째는 소화기 질환으로 증세는 설사를 한다.
2. 병아리에게 항생제를 위와같이 먹이면 병에 잘 걸리지
않는다. 그러나 약을 먹이지 않으면 병에 걸리기 쉽고
병에 걸리면 동물병원에 가서 약을 조제하여 먹이는 것이 좋다.

출처 : Tong - slya2124님의 기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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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2 11:51 신고

    plusone님 블로그에서 타고 왔습니다. ^^

    저도 어릴적에 병아리를 키워본 기억이 있는데... 무럭 무럭 잘 자라다가 어느 날 사라지더라구요. 그런데 그날 저녁 닭반찬이 나와서 아무생각없이 맛있게 먹었는데.... 먹었는데... ㅠ.ㅠ

    좋은 하루 되십시요. ^^

    • 2008.04.22 11:52 신고

      그날저녁 닭 반찬... 덜덜덜..
      집이 단독세대면 괜찮을텐데.. 공동주택이다 보니 고민이 겁나게 많습니다. 혹시라도 다른집에 방해가 되면 안되니까요.

  2. 2008.04.22 11:58 신고

    어릴적에 제 친구는 병아리 사오더니 동물병원인가 어디에선가 주사 몇번 맞히더니 닭으로 만들더군요.
    다만 저 병아리는 100% 수탉일거에요.......

    결국은 시골 내려가거나 아니면 닭반찬...이 될 신세.....;

    • 2008.04.22 12:03 신고

      저 어릴적 병아리 사서 별다른 사육법 없이 그냥 닭으로 키워본 기억이 있긴하지만 딸아이 키우며 이런일 격으니 대략난감~~ 이랍니다. ㅋ

  3. 2008.04.22 15:07 신고

    주의해야 할게 저렇게나 많다니...

    다새대 주택이면..고민도 되시겠네요....
    그렇다고 다른 곳으로 옮기기엔 따님에게 상처아닌 상처가 될 수도 있겠고...
    에궁...

    • 2008.04.22 16:49 신고

      ^&^ 어려운 결정입니다. 저녁에 가족회의 하기로 했습니다. 회의인원이 저 와이프 딸.. 이렇게 전부지만요... 심각하게 토론을 한번 해 보려구요.

  4. 2008.04.22 16:32 신고

    제대로 키우시려면 얼른 한마리 더 대려오셔야 할텐데요... ㅎㅎ

  5. 2008.04.22 16:38 신고

    퍼니님 말씀대로 두어 마리 더 기르시는 편이 안 죽게 하는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 2008.04.22 16:51 신고

      그렇긴 한데 쉽게 구할 수 있는 병아리들의 경우 약한게체가 많다고도 하고 모두 숫놈이라 서로들 많이 싸운다길래 그 부분도 고민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키운다하더라도 사육환경이 넓지를 못하니... 아.. 어렵다... 딸아이가 저에게 과제를 내 주네요. ㅋ

  6. 2008.04.22 16:53 신고

    제가 옛날에 200원인가 100원인가 주고 병아리를 사와서 닭으로 키워낸 적이 있습니다.
    저는 쌀알을 부셔서 많이 줬던 것 같습니다. 병아리가 제 머리 만해졌을 때, 시골에 보냈는데 그 해 여름에 시골에 가보니 제 무릎보다 높은 키의 왠 수탉이 걸어다녀서 저거 뭐냐고 했더니, 제가 보냈던 거라고 하더군요. -_-;;..
    파는 병아리 무작정 죽는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 2008.04.22 16:59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부모님이 기르면 안된다고 완강히 거부(?)하시면 동네 슈퍼 아저씨가 길르시겠다고 하시더군요. 안기르는 걸로 결정하게 되면 어찌 처리할꼬 하고 고민했는데 조금전 딸아이가 이야기 해 주네요.

  7. 2008.04.22 17:08 신고

    헐~~ 병아리 키우기가 저렇게도 힘들다니...
    주의사항이 너무 많습니다.

  8. 2008.04.22 22:05 신고

    저도 중학교때 병아리사서 키웠는데 잘 키워서 그랬는지 중닭까지 키웠답니다.
    나중엔 같이 키우던 강아지에게 먹어버려서 너무 슬펐지만요.
    나름 키우는 사람 얼굴도 알아보고 키우다보니 병아리 나름의 애교도 있고 키우는 재미가 있더군요.
    병아리 보니 예전에 키웠던 그 병아리 생각이 나네요.
    잘 키우세요

    • 2008.04.22 23:11 신고

      일단은 키울지 못키울지에 대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내일 다시 토론을 하자고 연기를 해 놓았네요.
      딸아이의 의견과 부모의 의견이 너무 첨예한 대립이 되어 버리니... (글 쓰다보니 어째 정치판 이야기 하는듯. ㅋ)

  9. 2017.05.25 19:41 신고

    저도 병아리키워요...넘삐약거림...하지만 사람 손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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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같은 칼라사진들...
몇일동안 無포스팅의 죄책감(?)으로 인한 의무 포스팅. ㅋ
이 사진을 보고도 혹시라도 사진이 멋지다는 둥.~~ 비슷한 종류의 리플을 달아 주시는 분들은
대놓고 욕한걸로 간주.. 미워 할껍니다.

진짜로 그냥 의무 포스팅이니 칭찬은 금물입니다.
칭찬 하시면 저 블로깅에 실망할지도 모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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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1 23:02 신고

    천둥번개라도 막 내리칠것 같은데요...

    • 2008.04.22 08:33 신고

      오늘부터 비온다고 해서인지 어제는 하루종일 구름이 잔뜩 끼어 있더라구요.~~~ 하루종일 운전하는 덕에 햇빛이 너무 많이 나는 날보다는 구름낀 날을 좋아합니다. ㅋ

      파란하늘의 매력이 있지만 운전할때는 불편하거든요. ㅋ

  2. 2008.04.22 00:05 신고

    첫화면에 벌레 나오는거 신기해유...ㅎㅎ.

  3. 2008.04.22 00:40 신고

    저런 모습의 하늘 사진 저도 좋아합니다. :)
    어두침침 하고, 음침한....

  4. 2008.04.22 12:17 신고

    첫번째 사진 윗부분만 보면 그림이래도 믿겠어요=ㅅ=

    두번째 사진은 금방이라도 천둥 칠듯해요/

    • 2008.04.22 17:01 신고

      ^&^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
      이렇게 의무포스팅에도 친절히 댓글 달아 주시는 분들이 있어 초보 블로거 블로깅하는 재미 안 떨구고 열심히 꺼리찾아 3만리 중입니다. ^&^

      쇼아님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유난히 파란하늘을 보여주었던 2008년 4월 17일의 천안하늘...
항상 주머니속에 함께하고 있는 콘탁스 포알이 (Contax i4r)과 함게 파란 하늘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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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8 12:43 신고

    4월의 하늘이 제일좋습니다.
    적당히 높고,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바람도 있구요..

    • 2008.04.18 14:43 신고

      하늘이라는거 참 신기하다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가끔씩 심난~ 할때는 한적한 곳을 지날때 차에 싣고 다니는 돗자리 꺼내놓고 그위에 누워 눈부신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 하늘을 보다보면 살짝 부양하는 듯한 느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2. 2008.04.18 12:43 신고

    오~오~하늘..
    정말 하늘 사진은 언제보아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3. 2008.04.18 13:17 신고

    역시 하늘엔 구름이 좀 있어 주는게 보기도 좋습니다... ^^

  4. 2008.04.18 16:02 신고

    왠지 쏴아아 소리가 날 것만 같은 시원한 하늘이네요/
    나도 모르게 모니터에서 창가로 눈이 옮겨 가네요.
    멋진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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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개인 홈페이지(http://zzangku.com)를 등한시 하고 블로깅의 매력에 빠지는 듯 합니다.
이전에는 블로그라는 것 물론 유명하신 블로거님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인 생활을 담고 개인적인 이야기만을 담는 것이라고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블로깅을 시작하고 매력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방문자의 숫자 리플에 대한 열망 등등 처음 생각했던 부분과 어긋나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원래 이런것에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가 없어도 리플이 하나도 없어도 내가 좋아서 블로깅하고 내 가족들 그리고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잇는 그런것에 만족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방문자분들도 늘어나고 리플달아 주시는 또다른 블로그님들로 인하여 오묘한 블로깅의 매력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중 하나가 미천한 사진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격려의 리플을 남겨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 또 그런 격려를 느끼며 아무런 의미가 없는 사진일지라도 아니 발로 찍은 사진일지라도 좋은 카메라가 아닌 똑딱이 디카일지라도 그것으로 내 일상을 담고 내 눈에 들어오는 것들을 담으며 한장의 사진이라도 더 찍어보려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리플 남겨주시고 또 남겨주실 많은 분들의 리플 한마디에 크나큰 감사를 느끼며 그동안 멀어져만 가던 사진생활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 부탁 드립니다.

SLR을 제치고 제 곁에 항상 붙어 있는 카메라 Contax i4r 요녀석 물건입니다.
하루 종일 운전하면서 오늘 파란 하늘을 담아 보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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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7 22:58 신고

    와~ 파란 하늘이 정말 잘 나왔네요~
    저도 사진찍는 연습을 좀 해야겠습니다..^^

    • 2008.04.18 00:53 신고

      오늘 천안 하늘 낮시간에는 구름도 적당하고 파란하늘 만들기가 쉬운 날씨였답니다. 오후시간으로 접어 들면서 구름의 양이 많아져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많았지만 그래도 파란 하늘을 보며 기분좋은 마음을 만들어 봤습니다. 기분좋은 리플에 감사 드립니다. 리플에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2. 2008.04.17 23:32 신고

    저도 동감하는 포스팅입니다.

    • 2008.04.18 00:53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언제나 이렇게 리플을 달아 주시는 분들에게 힘을 얻어 더욱더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3. 2008.04.18 02:18 신고

    하늘이 무진장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오후엔 구름이 더 많았나 보네요...잠자느라, 아침일찍 찍은 것 밖에 없네요...ㅎㅎ

    포스팅이건 사진이건..정말 자신이 즐거워서 하는 건데...때론 의무감에,
    때로는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이 되지 않고 있나..라는 생각도 가끔 들고..그렇네요..

    스트레스 받지 맙시다..ㅎㅎ

    • 2008.04.18 09:51 신고

      맞습니다. 내가 즐거워서 하는 것 그것만큼 좋은것도 없는것 같네요.
      어느정도의 의무감이랄까... 그것보다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무엇인가 새로운 걸 보여 드리고 싶다는 그것.. 그것이 다시금 사진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만들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 합니다.

  4. 2008.04.18 04:00 신고

    멋진 하늘이네요... 늘 파란하늘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

    • 2008.04.18 09:53 신고

      겨울하늘과 봄가을의 하늘은 참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해 뜨고 질때 그 붉은 색의 오묘한 매력의 겨울하늘... 그리고 높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봄가을의 하늘.~~~ 하늘은 언제봐도 묘하고 행복한 매력이 있죠... ^&^

  5. 2008.04.18 09:21 신고

    저도 블로그를 나름, 여러곳을 통해 티스토리로 왔지만..
    블로그라는거 충분히 매력있는거 같아요... ^^

  6. 2008.04.18 10:28 신고

    저는 finefix 5600 카메라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일명 똑딱이죠. 그래도 제 보물 1호입니다. 제가 보고 느끼는걸 담아내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카메라는 무작정 좋은것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finefix 이녀석도 아직 제대로 못다루거든요 ㅎ1ㅎ1. 그리고 저도 중학생대부터 홈페이지를 만드는등 이런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짱구님 말씀처럼 블로그는 참 매력적인것 같아요.

    • 2008.04.18 10:42 신고

      맞습니다. 주어진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면 그만큼의 가치를 느낄 수 있지만 좋은거 사놓고 활용을 하지 못한다면 아니가짐만 못하죠. 사용목적도 상당히 큰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도 SLR은 특별한 일 아니면 거의 손대지 않게 되더군요. 컴팩트함에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지금은 Contax i4r이 제 주력기종이랍니다.

  7. 2008.04.19 01:22 신고

    이곳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도 않됐지만,
    저도 짱구님 말씀... 가슴에 팍팍 꽂힙니다.

    이쯤되면 홈페이지 계정은 웹하드로 써야 하나??? 싶습니다.... ^^

    • Favicon of http://zzangku.ti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