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진우군 수박 먹을땐 기분좋게 잘 ㅡ  먹더니






수박 다 먹고 귀가린 머리카락 정리하려 미용실에 가니 
바리깡 소리 들림과 동시에 터져버린 울음 ㅡ





귀와 목뒤는 힘들게 정리를 했는데 앞머리는 결국 비뚤 ㅡ


바리깡 소리가 그렇게도 싫었을까?
잘려 나가는 머리카락이 그렇게도 아까웠을까?



 

본 포스트는 스마트폰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2.06.18 07:03 신고

    무서웠던게 아닐까용?
    잘 달래서 흐....좀 더 자라면 달라질거에요~

    • 2012.06.19 19:45 신고

      그렇죠? 낮선 소리에 겁이 났었겠죠????
      요녀석 뭔가 적응을 시켜 줬어야 하는데
      그 과정 없이 바로 시작해서 그랬는가 봐요. ~

      한번 울어 재끼기 시작하면 저 닮아서 그런지 아무도 못말린답니다.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