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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 http://zzangku.com/zbxe/board/4469  -> 제 홈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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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느껴지는 피로감과 체력저하에 대해 이제는 심각성을 깨닫기 보다는 만성이 되어버린 느낌입니다.
가만히 돌이켜 보면 자신이 고치려 노력하는 모습이 전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천안시 보건소에서 금연클리닉 상담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가봐야 겠다고 생각을 한것도 1-2개월은 족히 된 것 같습니다.

몇일전 동료와 이야기 하던중 아직도 담배를 피우냐?  난 끊었다.. 는 말을 듣고 다시한번 천안시 보건소의 도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는 다짐을 해 볼때가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천안시보건소를 찾앚습니다.

가기전에 열심히 홈페이지 둘러 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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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이 지어진 시청으로 향하는 길 (천안시 보건소는 천안시청사 內에 위치) 시청 입구로 진입하려 하자 청원경찰 아저씨께서
진입을 막습니다.  왜그런가 의아해 하는데 5부제 시행중.. 제 차 번호가 걸려서 못들어 간답니다.
바깥쪽의 주차장을 이용하랍니다. 방법없음. 네.~~ 하고 차머리 돌렸습니다.


천안시 보건소 건물에 들어가니 1층에 상담실이 있더군요.

상담시작 전 간단한 설문지 작성하고 상담사님과 이야기 시작.......
(아래 그림은 설문지 내용중에 인터넷에서 보았던 설문내용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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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단설문 결과는 ?   (안봐도 비디오 입니다.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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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말씀들을 해 주시더군요.~~ 금연을 하겠다는 목적으로 간곳이기에 열심히 들었습니다.  담배를 끊기는 한방에 끊는방법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보건소에서 단계별로 도와 주는 부분중  금연 보조제가 있는가 봅니다.
그런데 하루 3갑 60개피정도의 흡연을 하는 저로서는 크게 효과를 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다음에 금연클리닉에 방문을 할때까지
20개피 정도로 줄여보기로 했습니다.  일단 기본적인 부분으로 줄이고 보조제의 도움을 함께 받으며 노력하자고 하시더군요.

열심해 해 보렵니다.

오늘 천안시보건소에서 금연상담을 받고 나오는 길 제 손에는
일단 담배를 줄이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금연껌 , 파이프 , 그리고 금연에 대한
자그마한 책자가 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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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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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3.18 23:11 신고

    테스트 내용을 보니 저도 최악이네요. 꼭 금연에 꼭 성공하세요~

    • 2008.03.18 23:31 신고

      맞습니다. 최악이죠... 그만큼 본인이 느끼는 심각성도 있었기에 시도를 해 보려 합니다. 아직 젊은데도 피로감을 너무 느끼니.. 이러다...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자아자..

    • 2008.03.18 23:52 신고

      저도 다시 금연 시도를 해봐야 할 것 같네요. 흡연자들의 자리, 권리 등이 바닥을 치고 있어서... ㅎㅎ;;; 천안 사시나봐요. 성환 쪽에서 군생활을 했어서 그 쪽 보고는 소변도 안 본다고 했었는데 경부고속도로 타고 지나갈 때마다 생각나네요. ^^

    • 2008.03.19 00:14 신고

      그렇죠.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담배끊는 사람 독하다고 아는척 하지 말라고"는 예말이라고..~~ 요즘은 그렇데요..."아직도 담배를 펴??? 더 독한 사람이네.. 그사람하고 아는척 하지도 말라고.. 하더라구요.." ㅋㅋ

  2. 2008.03.24 19:12 신고

    금연 결심하는 순간 벌써 반은 성공한거라고 하더라구요
    마음먹기 힘든거니까요ㅎㅎ 힘내세요^^

  3. 2008.04.18 19:33 신고

    이제 한달째로 접어들고 계시군요.... 꼭 성공하세요.

    • 2008.04.18 20:01 신고

      하핫. 맞습니다. 아제 한달이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그럭저럭 버틸만 하긴 한데.~~ 더 두고 봐야죠. 모. 한순간에 무너져 버리면 안되니까요. 항상 마음 다잡고 있습니다.

  4. 2008.05.06 03:03 신고

    파이팅!!!! 꼭 성공하세요. 전 실패했습니다...ㅜ.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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