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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주행거리'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9.01.05 출고 5일차 택시의 주행거리 (9)



 

1월 중순 쯤 대폐차 (번호는 그대로 차는 신차로) 예정이 있었는데 예상보다 몇일 이른 작업이 이루어 졌습니다. 새로 구매한 캐논의 하이엔드 디카 G9 테스트 삼아 찍어 봤습니다. 잠시 짬내어 테스트 촬영을 하려 했으나 벌이가 신통치 않은 날이라 차안에서만 만지작 만지작 거려봤습니다.
어제 근무를 마칠때쯤 2100킬로를 넘어섰네요.

서울지역 택시의 경우 12시간씩 운행을 하고 근무교대가 이루어지는 형태가 대부분이지만 제가 근무하는 천안 지역은 24시간 일하고 24시간을 쉬게되는 근무의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략 하루에 400-500 킬로미터를 주행을 하게 되는데 장거리 주행에서 400-500킬로미터면 그 까이꺼~ 할 수도 있지만 길막힘, 신호, 잦은 정차와 출발 로 속도를 내지 못하는 상황에서 이정도의 거리는 만만치 않은 거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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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1.05 20:47

    비밀댓글입니다

    • 2009.01.06 00:03 신고

      언제나 신경 써 주셔서 감사 합니다.
      운전이라는 부분이 쉬운 부분이 아니기에 더욱더 조심스럽답니다. 글 보면서 먼거리 오가시는 글 보면서 경이롭다는 생각도 해 봤습니다.

      차를 놓고는 아무데도 못가는 성격이었는데 운전이라는 것을 직업으로 가지고 있다보니 요즘은 쉬는날이면 방콕 아니면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됩니다.

      2009년에는 웃는일만 생기실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직접 뵌 적은 없지만 글에서 묻어나는 밝은 성격에 타인까지 기분좋게 만들어주시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09.01.05 21:27 신고

    새 차와 새 디카 모두 축하드릴 일 맞죠??? :)

    • 2009.01.06 00:05 신고

      네. 둘다 축하 받으실 일 맞습니다. 맞고요.. ㅎㅎ

      사실 완전히 새차보다는 똥차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는 지난 차가 마음이 편합니다.
      그럴일이 없어야 하지만 범퍼에 스크레치라도 생기면 좀 지난차는 도색하면 되지 뭘... 하고 마음이 좀 편한데 새차 상태일때는 작은 스크레치에도 속이 엄청나게 쓰리답니다.

      조심조심 안전운전 하라는 신의 계시라 생각하고 찬찬히 돌아 댕겨야죠...

  3. 2009.01.05 22:22 신고

    와우~ 새차 나왔군요..
    축하드립니다..안전운행하시고 손님 끊어지지 않고 돈 마니 버세요..^^

    • 2009.01.06 00:06 신고

      고객이 많이 줄어 걱정이긴 합니다만 새차이니 아무래도 운전하기는 편해서 좋습니다.

      언제나 신경 써 주셔서 감사 합니다. ^&^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

  4. 2009.01.07 12:03 신고

    손님인 입장에서도 새차 타면 기분이 좋은건 마찬가지일꺼에요^^

  5. 2009.01.07 12:33 신고

    오우~새차.^^
    늘 안전운행 즐거운 운행하세요.~

  6. 2009.01.07 16:52 신고

    오~ 새차로군요!~~
    오늘도 안전운행~~~!!! 깔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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