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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2일 드디어 첫 캠핑에서의 하룻밤을 보내고 눈을 떴습니다.
눈을뜨고 궁금했습니다. 지난밤 그렇게 고생하며 친 텐트가 도대체 어떻게 잘 버티고 있는가 하고 말입니다. 바로 일어나 밖으로 나와보니 할 말이 없어 집니다.

인터넷으로 다른 캠퍼들의 사진을 볼때면 땡탱하면서도 안정감 있게 지어진 텐트들을 보고 그것을 상상했는데......... 상상했는데.~~~~~~~~~~~~ 어제밤 지어진 우리 텐트는........




펴진곳 하나없이 쭈글쭈글에 모양도 제대로 안나고.~ 얼굴도 못들겠더군요...



울퉁불퉁...
지난밤에 모양이라도 제대로 내 보려 했지만
처음치는 텐트를 어둠속에서 쳤으니
무너지지 않은게 다행이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뒷쪽에 팩을 박아 고정하는 끈이 있는데 힘들어서 고정시킬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사이 잠에서 깬 아내와 예림양...
그래도 텐트 무너지지 않고 잘 버텼네 하는 어벙벙한 표정으로 저를 바라봅니다.~
 (연습한번이라도 하고 올껄.~~~  하는 후회도 해 봅니다.)



폴대하고 후라이하고 모양이 맞아야 할텐데 어긋난거 보니 잘못친게 분명 합니다. 
구석구석 돌아보며 차후의 실수를 줄이기 위해 고민하며 구석구석 돌아 봅니다.




텐트 고정하는 줄을 어덯게 할지 몰라 칭칭 감아서 고정을 했습니다.
다른 텐트들을 돌아보니 어이없음이 분명 합니다.




깔끔하게 정리된 다른 텐트를 돌아보고
텐트로 돌아와 따라해 보니
이렇게 편한 방법을 놓고 윗사진 처럼 칭칭 감아놓았던 겁니다...
 (알아야 면장을 해 먹지...)




코펠에 밥이라는 거 한번도 해 본 적 없지만 도전해 봤습니다..
어디서 주워 들은건 있어서 돌맹이 하나 주워다 얹어 두었습니다.

결과는....??????????????

결과는....??????????????

결과는....??????????????

결과는....??????????????


성공일리가 없죠. 바닥은 타고 위는 설익고....
날아다니는 밥알 덕에 딸아이 헤메고 있습니다.

첫캠핑이라는 것을 이해 하며 그래도 아내와 예림양은 밝은 표정을 보여 줍니다.

해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타프를 칠까도 생각했지만
어젯밤에 고생한 탓인지 더이상의 장비는 풀어놓지 말자는 아내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식사를 끝내고 계곡물로 운영하는 수영장으로 ...
고고씽~~~~




캠핑장 주인아저씨께서 저기 보이는 팬션과 함게 운영하는 곳이라
캠핑장 이용 고객은 무료이용이 가능합니다.
한쪽에 계곡과 연결하여 계곡물로 물을 받아 운영한답니다.



한참을 재미있게 놀다가...





춥다는 아내말에 텐트로 돌아가자니 못내 서운한 예림양 삐져 버렸습니다.


 

첫캠핑의 즐거움에 아내는 싱글벙글..~~~ 어여쁜 내 아내 사랑합니다.





다른 캠퍼분들과 달리 저 간이화장실 앞에 설치된 텐트가 방향을 잃은 저희 가족의 텐트입니다.~
다음엔 필히 좀 일찍 출발해서 헤메더라도 좀 더 깔끔하게 도전해 보렵니다.

첫캠핑에 힘든 기억이 있지만 시행착오가 전혀 없을꺼라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그런대로 만족하고 좋은 추억도 만들고 돌아온 1박2일 이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번 캠핑은 좀 더 럭셔리(?)한 날로 기억되게 만들어 볼랍니다...

어설프지만 재미있고 행복했던 우리가족의 1박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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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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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3 12:20 신고

    계곡물로 운영되는 수영장이면.. 고인물이 아니니 깨끗하고 좋을 듯 싶네요.
    그런데 이곳이 어딘가요? ^^

  2. 2009.08.03 13:35 신고

    부러워요....전 이번 휴가는 방콕이었어요..
    물론 하루 차를 타고 포항은 다녀 왔지만...;;

    8박 9일동안 술과 보낸 이런 휴가는 두번 다시 생각도 하기 싫어요.
    눈으로 대신 휴가를 다녀온 기분입니다.^^

    • 2009.08.03 16:53 신고

      후훗... 8박9일을 술과함께 보내셨으면... 거의 폐인 수준이 되셨겠는데요..
      그런데 사실 전 술 잘 드시는 분들이 부러울 때 가 있습니다. 술을 많이 먹지 못하고 중요한 날이나 소주 반병정도 반병이라 해도 대략 3-4잔 나올테니 먹는것도 아니죠...
      너무 많이 드시지는 마시고 조금만 드세요.
      술 드시는 분들을 부러워 하는 저같은 사람도 있답니다.

  3. 2009.08.03 14:26 신고

    아- 요새 너무 캠프 가고 싶었는데.. 너무 좋았겠네요~
    제주에는 관음사에 괜찮은 캠핑장이 있는데, 이번 휴가 때 캠프를 계획해봐야겠어요~ㅎ
    잘 보고 갑니다 ^^

    • 2009.08.03 16:54 신고

      캠핑이라는 것을 시작하려고 보니 챙길것이 생각보다 많더라구요. 그래도 이제 캠핑을 시작했으니 시간이 날때마다 다녀 보려구요. 집에서 가까운 대략 10여분 거리에 오토 캠핑장도 생겼으니 자주 다니게 될 것 같아요. ^&^

      좋은말씀 감사 드리고 행복한 날 만드세요.

  4. 2009.08.03 18:30 신고

    고생 많이 하셨네요.
    첨부터 잘하면 경험이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그렇게 배워 가는 거죠?
    고생은 되지만 캠핑이 참 재미있습니다.
    근데, 편안함에 길들여지기 시작하면 모든 걸 돈으로 때우려고 합니다.

    참 인간이 간사하다는 것을 저를 보면 압니다.
    그렇게 자주 가든 캠핑을 이제는 아예 생각조차 않으니 말입니다.

    님의 용기에 박수를...
    기억에 남은 휴가가 될겁니다.
    건강하세요.

    • 2009.08.03 18:38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캠핑을 시작하려 마음먹기 시작한것이 제가 좀 귀찮더라도 가족들을 위해 뭔가 추억을 남기고 싶었습니다.

      이제 초4학년인 딸아이 예림양에게 많은 경험을 안겨주고 싶은 마음이죠.

      캠핑에 관심을 가지면서 여러곳의 캠핑 동호회에 가입을 했는데 여러가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총각때는 어머님이 결혼해서는 아내에게 모든 음식을 얻어 먹기만 하고 전년도에 찌개 한번 끓여줘 본것이 전부였답니다. 이제 봉사좀 해 보려구요. ^&^

      이게 제일 힘들것 같아요.

  5. 2009.08.04 00:59 신고

    아하하... 재미있으셨겠어요.
    캠핑의 묘미는 완벽하지 않은 잠자리와 식사에서 시작되지 않던가요?!(않던가...orz)
    보거님 블로그를 구독해서 보고 있는데 가족 여행의 오붓함이 보기 좋아서 덧글 하나 흘리고 갑니다.
    부럽네요... 저는 사정이 생겨서 이번 휴가를 방콕에서~(털썩~)
    눈으로라도 휴가 잘 보고 갑니다~ ^ ^

    • 2009.08.04 01:13 신고

      네.. 감사 합니다.
      이제 시작한 왕초보 캠퍼의 길이라 그 불편함의 정도가 좀 컸을텐데도 그것을 추억꺼리로 즐겨준 가족들에게 감사하고 있답니다.

      오늘 후기 작성해 놓은것 보고 아내와 딸 예림양이 더 기뻐하던걸요... ^&^

      자주는 아니더라도 캠핑을 하며 좀더 편하면서도 재미있는 추억을 남겨보려 합니다.

  6. 2009.08.04 06:18 신고

    와~~ 즐거운 여행이었겠어요 ^^
    어설프면 어떻습니까~~
    즐거운 추억을 듬뿍 가져오셨잖아요 ~

    히히히

    • 2009.08.05 11:04 신고

      네. 추억을 만들기 시작했다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직 까지는 너무 어설프고 쉽지 않지만 한번한번 횟수를 더해가면서 좀 더 수월해 지겠죠.. ?? ㅎㅎㅎ

  7. 2009.08.07 14:05 신고

    광덕에 언제 저런 수영장이.. @.@!!

    어설프셨어도 재미있으셨겠는데요...가족들과 함께라서...

    • 2009.08.07 14:29 신고

      이곳은 개인이 운영하는 캠핑장과 , 팬션 이용객들을 위한 수영장이랍니다. 계속 계곡물을 받아 사용하기에 계곡의 운치를 그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이라서 더 좋은것 같습니다.


  우리가족 1박2일의 시작점...
일 때문에 휴가일정이 맞지 않아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만 처형댁으로 3박4일의 휴가를 보내놓은 사이 주문했던 캠프타운 자동텐트와 사각타프가 도착을 했는데 휴가의 피크라는 기간을 그냥 지나쳐 버리고 싶지가 않았습니다. 캠프타운 자동텐트와 사각타프는 준비를 했고 8월 1일 늦은 5시 30분경 처형댁에서 휴가를 마친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도착하는 시간에 차에 태우고 아직 준비하지 못한 캠핑용품들 ( 침낭 , 렌턴 , 매트 , 테이블 , 코펠 , 야삽 ) 등은 가까운 버팔로 오프라인 캠핑용품 매장에서 준비를 하고 마트에 잠시들러 간단한 먹을꺼리 등을 사고 무작정 천안의 광덕에 있는 오토캠핑장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집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은 새로 오픈한 안성의 운모석농원 오토캠핑장으로 떠나고 싶었지만 이미 모두 예약이 완료 된 상태라 예약하지 않고도 들어갈 수 있을듯 보였던 천안 광덕산의 자그마한 오토캠핑장으로 행선지를 정했습니다.

  캠핑장 도착 자리찾아 삼만리....
그곳에 도착한 시간이 저녁 9시 30분쯤..
지난주에 잠시 답사 다녀올땐 한가하게만 보이던 캠핑장이 1,2,3층 모두 꽉!꽉! 들어찼습니다. 다른분들의 사이트에 방해를 안주기 위해 돌아 봤는데 한쪽 구석 간이화장실 가는 쪽에 자리가 하나 보이길래 그곳으로 결정하고 자리 잡았는데 왜 다른분들이 그곳을 두고 안쪽으로 들어와 자리를 잡았는지 알겠더군요. 바닥이 덜 정리돼 있었던 겁니다. 힝.~ 

  어두운 밤 처음 쳐보는 텐트... 고난의 시작...
그동안 인터넷을 보면서 타프를 먼지 치고 텐트를 친다고 하는 글을 본적이 있어 타프를 먼저 치려다 밤이라 어두운데 처음 치는 상황에 헤메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날 밝으면 타프를 치든지 하자라는 생각에 텐트만 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귀차니즘으로 인해 불편한 텐트보다 자동텐트를 샀기 때문에 별 생각없이 텐트를 치기시작했습니다. 바닥에 그라운드 시트 깔고 그 위에 텐트를 펴고 여기까진 아주 순조로웠습니다. 그런데 사방이 다 뚤리는 텐트.. 어떤쪽이 앞인지 구분을 못하겠습니다. 딸아이 예림이는 렌턴 비춰 주느라 졸졸 따라다니고 있는 상태이고... 자동텐트 치는 동영상으로 봤을때 처럼 쉽게 텐트를 펴놓기는 했지만 그위에 후라이(?)라는것을 치려니 난감해 졌습니다.  어둠으로 인해 잘 보이지도 않는데다 후라이(?)의 구조도 모르다 보니 이리 씌웠다 저리 씌웠다. 몇번을 쑈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대충 씌워놓고는 배고프다는 딸아이와 아내를 위해 라면을 끓이며 시간을 보니 11시 20분.... 헉!!!!!!!!!!   정신없이 텐트치려 고생할때는 시간가는 줄도 몰르고 있었는데 장장 2시간을 해맨겁니다. 미리 준비한 타프아래 식탁에서의 분위기 있는 저녁식사는 생각도 못하고 돗자리 펼쳐놓고 좌식모드에 어정쩡한 식사라니...    ㅠ.ㅠ     이런.!!!!!!!!!!!!!!   편하게 치려고 자동텐트 샀는데도 이리 고생했으니 앞으로 어찌 다닐꼬... 걱정이 앞섰습니다.


  지친 가족을 위해 재롱 부려주는(?) 잠자리 한마리...
대충 준비해간 라면으로 허기를 채우고 대충 친 텐트는 아침에 날이 밝으면 정리하기로 하고 잠자리에 들려는데  잠자리 한마리가 재롱을 부려줍니다. 텐트앞 돗자리에 날아왔는데 날개에 이슬을 맞아서 인지 제대로 날지 못하고 헤메고 있습니다.


잠자리 한마리가 이슬맞아 날지 못하고 돗자리위에서 지쳤는지 누워서 쉬고있습니다.


누워서 몇분을 움직이지 않고 있더니 다시한번 힘을 내어 날개짓을 시작해 봅니다.


그러나 날지 못하고 머리를 땅에 박고 신세한탄을 하고 있네요...


그렇게 잠자리를 보며 시간을 보내다 새벽 한시쯤 우리 가족도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2일차는 사진과 함게 다음게시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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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4 06:19 신고

    고놈.. 참...

    날아갔나요?

  2. 2009.08.06 12:27 신고

    헉 신기하네요~~ 잠시 기절했나 봅니다. ㅎㅎㅎ





지난 주 캠핑을 준비중이라고 올린 글이 있었습니다.  지역에 캠핑용품 전시매장이 지인의 가족분이 오픈해서 그곳에서 모두 준비하려 생각했는데 텐트나 기타 용품들 종류도 너무 많고 , 가격도 천차만별이더군요... 그래서 바로 선택하지 못하고 좀 더 고민을 했습니다. (단방에 결정 못하는 본인의 우유부단함(?)을 탓하면서요..)

결정을 위해 몇가지를 사항을 고려해 보았습니다.
1. 심각한 귀차니즘을 해결하기 위해 자동텐트로 결정하자.
2. 너무 좁으면 잠잘때 불편할 듯...
3. 그렇다고 너무 크면 데크 사용시 사이즈가 맞지않음을 걱정.

대충 요정도만 생각했는데 텐트 기본에 딸려있는 플라이를 보니 뭔가 부족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급히 타프도 함께 구매하기로 결정! 그러고 나니 고민이 또 생깁니다.

캠프타운 헥사타프 HEXA TARP-XL300(K/M)

캠프타운에서 본 헥사타프 HEXA TARP-XL300(K/M) (좌사진)  모델이 눈에 확 들어오더군요. 모양도 예쁜듯 하고요.  구매를 하려고 보니 캠프타운 온라인 쇼핑몰에서의 "일시품절"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재입고일을 물어보니 7월 28일 정도면 재입고 된다는 답변이 왔길래 기다리다가 잠시 근처의 계곡에 들렀을때 계곡에서 헥사타프 그것도 딱 요너석 설치된것을 봤습니다. 그런데 사각타프에 비해서 모양으로 인해 그늘이 덜 생기는 듯 보이더군요. 여기서 늘어난 또하나의 고민 모양이냐 / 실용이냐... 하는 것입니다. 결국 모양은 포기하고 실용성이 좋을것 같은 사각타프 ( 캠프타운 사각 SUN TARP ) 모델 (아래 사진) 로 결정을 했습니다.


캠프타운 사각타프 (SUN TARP)


타프 요녀석으로 결정하고 주문하려다 보니 타프와 텐트가 너무 동떨어진 색이면 왠지 뽀대(?)가 안날것 같은 불길한 예감에 텐트를 다시 둘러 봅니다.  고민끝에 텐트도 기존 캠퍼들의 평도 그리 나쁘지 않은 캠프타운콩코드 200 (CONCORD 200) 모델이 눈에 들어옵니다.

캠프타운 콩코드 200 (CONCORD 200)



바로 주문 하려는데 요녀석도 "일시품절" 나 이거참 뭐 이리 꼬인데.~~~~ 다른분이 재입고 날짜를 물어보니 8월 중순에나 입고될꺼라는 답변이 있기에 사이즈는 동일한데 투룸으로 만들 수 있는 콩코드 300으로 생각을 해보는데 가격차이가 36,000원 차이 그냥 지를까 고민을 하며 죙일 보고 또 보고 있는데 다른분이 예약이 취소 되었는지 "품절"표시가 사라진 겁니다.  이때다 싶어 바로 주문을 하고 신용카드로 입금을 해 버렸네요. ^&^

캠프타운 사각타프 (SUN TARP) 캠프타운 콩코드 200 (CONCORD 200)


텐트 209,000 + 사각타프 205,000  = 414,000원 들었습니다.
이렇게 설치 하면 그래도 예쁘겠죠? 이쁠꺼라고 믿습니다. 저렴하게 저렴하게를 생각하며 계획을 잡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이것저것 계산해 보니 견적이 꾀 나올듯 합니다. ^&^ 아내에게 어찌 결재를 받을지 걱정이 커집니다. 텐트/타프만 40만원이 넘었으니 다른물품에 또 고민을 해야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결정을 내리고 나니 기분은 좋다는.~~~ 아이든 어른이든 무언가 새로운 것을 시작하려면 이렇게 설레는가 봅니다.

일단 텐트와 타프는 준비를 완료했고 부가적인 물품들은 날 밝으면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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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4 16:08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저도 지르고 싶은 구성입니다.

  2. 2011.11.06 08:13 신고

    ㅎㅎ 저기에 타프 스크린만 치시면 .... 우중에도 문제 없죠... 제가 생각하는 조합입니다...
    전는 타프+스크린 안에 콩코드200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중이나 웬만한 봄, 가을까지는 괜찮지 않을까 싶어서요

  3. 2011.11.11 11:44 신고

    캠핑하다가 불꽃에 접촉해서 구멍 난는데요 수리되나요

  4. 2013.04.26 13:26 신고

    타프는 텐트처럼 복잡하지도 않은데 머가 저리 비싼걸까요...
    보통 텐트들 한국기후 에서는 필요도 없을 만큼 좋게나와서 비싸기만 하다고 캠핑족분들이 말씀하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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