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10년 5월 26일의 애견일기

지난 몇일간은 근무하는 회사 노동조합의 총회준비와 여러가지 일들이 겹쳐 대교와 샤샤에게 제대로 신경조차 써 줄 수가 없었네요.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이 항상 신경을 쓰긴 하지만요.. 목욕도 시켜주고 , 산책도 시켜주고 , 놀아도 주고 해야하는데 하나도 못한것이 미안해서 정기총회 행사장으로 이동하기 전에 잠시 카메라 들고 사진 몇장과 동영상을 찍어 봤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진도 없고, 동영상도 없고...  그냥 모두 지워 버릴까 하다가 블로그만이 아닌 까페에 대교와 샤샤의 소식도 전할겸... 이전 견주분들도 궁금하실 듯 싶어 올려 봅니다.

월초에 샤샤를 입식하여 데려 오면서 간단한 검진도 할겸 , 다니는 동물병원에 의사선생님께 자랑도 할겸 해서 동물병원에 갔다가 대교의 피부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산책을 나가면 걷기 운동도 하고 , 정비해 놓은 지방하천 원성천에서 뛰어 놀 수 있게끔 해주면서 감염되었던 것 같습니다. ~
항생제 주사도 한방 , 먹는약에 , 바르는 약까지 처방받고 나와 열심히 발라주고 괜찮아 졌다고 생각했는데 완전히 좋아졌던게 아니었는가 봅니다.  얼마전 비가 내린날 습기가 많아서였는지 더 심해졌더군요. 부랴부랴 멀미심한 대교 데리고 병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일주일치 정도의 내복약과 분부형태로 뿌릴수 있는 약을 처방받고 오는길에 약 3주정도 지켜보자고 하시더군요. 일주일 정도 지났는데 많이 좋아졌습니다.  긁는 횟수도 많이 줄었구요... 사료 먹는 상태와 활동성도 괜찮네요... 더이상 약 안먹어도 괜찮겠다는 동물병원 의사선생님 말씀이 있기 전까지는 주마다 한번씩 대교와 샤샤 병원 가봐야 겠습니다.

지난번에는 감기기운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번에는 피부병이네요.~
고생하는 대교를 보면서 안쓰럽기만 하네요. ~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5.31 10:37 신고

    에고.. 얼른 건강해졌으면 좋겠네요.
    5월의 마지막 날이에요.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

  2. 2010.06.24 09:39 신고

    장마철 건강관리법..관절염 환자는 무릎 따뜻하게 ... <a href=>>>>>>>>>>>>>>>>>>>>>>>>>>>>>>>>>>>>>>>>>>>>>>>>>>>>>>>>>>>>>>>>

    좋은 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 병은 내가 고친다]
    평생 건강정보를 소개 합니다.
    모세혈관에 쌓인 노폐물과 어혈을 제거하면 혈액이 맑아지고,
    혈액순환이 잘되면, "고혈압"을 비롯하여100가지 병이 자연 스럽게 치료됩니다.
    "자연정혈요법"은 수많은 질병을 스스로 고치는 비법입니다.
    누구나 하루만 배우면 훌륭한 치료사가 될 수 있으며
    쉽고 간단하여 초등학생도 할 수 있습니다
    >>>>>어렵고 힘든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과 건강을 정혈요법에서 행운의 열쇠를 찾으세요.>>>>>>>>


항상 대교 산책 시킬때  그냥 나갈때도 있고 , 혼자 카메라 메고 대교 데리고 나가다 보니 사진찍을 생각을 제대로 못하곤 하는데 , 항상 가는 산책코스 대신 원성천에서 놀아주기로 생각하고 나갔습니다.

잠시후 아내가 뒤따라와 대교랑 놀아줬답니다.
그러니 사진 찍을 여유가 생겼고 열심히 찍었는데 오늘 사진은 마음에 드는 사진이 몇장 있네요.

아내와 대교 재밌게 노는 사진 감상해 보세요.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진돗개 대교 보행

진돗개 대교 보행





대교

대교





대교 원성천에서...

대교 원성천에서...





대교 원성천에서

대교 원성천에서





진돗개 대교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4.06 08:17 신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그새 대교 많이 컸네요 ㅎㅎㅎ

  2. 2010.07.17 15:43 신고

    이런개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 주인품에 안겨사는 어린강아지보다 주인이 위기에 닥치면 집도 지키고 주인을 확실히 지킬수 있는 늠름하고 강직스런 잘생긴 저 진돗개 한마리 키우고싶어여

  3. 2014.04.22 21:50 신고

    저희집 행복이 보는거 같아요 ㅎㅎ
    해맑은 모습이 보기 좋네요~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많이 떨어지신 어머님 잠시 외출 하시고 어머님 오시기 전에 돌아 오려고 우리 부부는 서둘러 그동안 못 본 시장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대교(늘픔)에게 집보라고 말하고 대문을 닫고 나섰습니다.  마트에 장보러 가기 전 국민은행에 들러 뱃속의 우리아들(태명:터울)과 병원갈때 사용 하려고 "고운맘 카드"를 신청했답니다.


고운맘 카드를 신청하고 근처의 마트에 들러 간단하게 장을 보았습니다.  장을 보고 돌아 오는 길 그동안 집앞 작은 공간에 심을 상추 4종류를 사들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집 입구에 주차를 하고 집을 바라보는 순간 제 온몸을 바짝 굳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져 버렸습니다.  분명히 꼭 닫고 나왔는데 대문이 활짝 열려져 있는 겁니다.....  도둑이 들었나??? 라는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가져갈 것도 없으니 그 걱정보다는 사랑스런 우리 대교(늘픔)!!! 집 나갔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후다닥 뛰어가는 우리 왕비님~~~~!!!   뛰는 소리에 덩달아 뛰어나오는 대교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야 안심이 되더군요...    안심... 안심....

문이 열려져 있었는데도 집 나가지 않고 집 잘 지키고 있던 대교(늘픔)이 얼마나 기특했는지 저희 부부만이 느낄 수 있는 뿌듯함 이었답니다.  (그래도 조심은 해야할 듯 싶네요. )

대교 (늘픔)

대교 (늘픔)


집에 들어와 보니 대문 , 현관문 모두 열려 있고 .... 뭔일인가 봤더니 외출하셨던 어머님 잠시 들어왔다 나가셨는데 그때 열어 두셨는가 봅니다. 

사랑스런 우리집 진돗개 대교 (늘픔)  문이 열렸는데도 나가지 않고 집 잘 지키고 있었다는게 기특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묶어 놓거나 견사 내에서 기르자니 묶어 두는건 싫고 , 견사를 지어도 집의 여건상 넓은 견사를 지어 줄 수 있는 상황이 안되다 보니 잠자는 집 정도로만 이용이 가능할 것 같아서 그냥 풀어두고 키우고 있답니다.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 하지만 걱정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4월 5일이 되면 우리집 진돗개 대교(늘픔)이  99년 12월 5일생이니  만 4개월이 된답니다. 
4월 5일이 되면 우리집 진돗개 대교(늘픔)이  2009년 12월 5일생이니  만 4개월이 된답니다. 

축하해 주세요. ~~~ ^&^

더욱더 예쁘께 커주길 바래봅니다.





추가1) 대교가 2009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4.04 19:48 신고

    눈망울이 참 선해요... ^^

    • 2010.04.04 20:25 신고

      멋지게 커가는 모습에 언제나 감사하며
      사랑주고 싶은데 강아지 처음 키워보는 덕에
      어떤걸 좋아하는지....
      아주 기본적인 것 부터 배워나가고 있답니다.


2010년 3월 18일 아침!

눈을 떠보니 밤사이 내린 눈의 양이 눈대중으로만 봐도 15센티미터 이상~ 와우~~
뭉쳐지는 눈이라 길가의 전기줄도 눈에 확 띄일 정도로 많이 쌓여있네요.

"우리집 이쁜이 진돗개 대교~  얼마전 눈 올때는 일땜시 못놀아 줬으니 오늘은 산책 나가지 말고 눈쌓인 하천에서 뛰어 놀기 하자. ~~~ 좋지 대교???"

산책 나갈 시간 쯤 되면 대교가 눈치를 챈것처럼 팔짝팔짝 뛰고 난리가 납니다.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주섬주섬 옷 챙겨입고 대교 목줄 하고. ~  원선청으로. ~~`


이쁜이 대교 눈오는 날 나왔으니 사진한장은 찍고 놀아야 겠지????


자~   대교  여기를 보세요. ~~~  하나~~ 둘~~~ 셋!!!!!!



좋아 좋아 ~   대교 이제 가서 눈 밟고 놀아라.~



그사이 찍힌 사진 확인하던 보거(輔車) 
앗~ 사진 잘못나왔다.~~~ 대교 한장만 다시찍자.~~~~



대교 : 알었슈~ 알었슈~ 이번엔 실수 하지마유 ~~




 
대교 : 이정도면 됐슈???? 난 다시 놀러 가유~~ 이제 구찮게 허지말유~~~



 2010/03/18 - [일상생활/애견일기] - 진돗개 대교 인사 받으세요. ~
2010/03/17 - [일상생활/애견일기] - 귀 제법 많이 세운 진돗개 대교 ...
2010/03/15 - [일상생활/애견일기] - 3월 11일 진돗개 대교 원성천에서 동영상
2010/03/14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진돗개 대교와 산책중 (동영상)
2010/03/05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강아지 대교 기본훈련 돌입
2010/02/19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와 진이의 하루 [2.19 애견일기]
2010/02/19 - [일상생활/애견일기] - EBS 한국기행 (천년의 명견 진돗개)
2010/02/15 - [일상생활/애견일기] - 2010년 설연휴 애견일기
2010/02/09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한진1호) 3차 예방접종 했어요
2010/02/07 - [일상생활/애견일기] - 목욕 마친 우리 대교
2010/02/07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형제들 출산 동영상 99.12.6
2010/02/06 - [일상생활/애견일기] - 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2010/02/06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새식구 데려오던 날...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3.18 21:38 신고

    진돗개 클럽에서 대교보고 구경왔어요. 정말 이쁘네요.
    대교가 하는 말 사투리로 써 놓으신거 왠지 너무 어울려요.ㅋㅋ
    착한 대교는 착한 주인님과 함께라서 진짜 행복하겠어요~~~


  대교와 진이의 하루 - 2010년 2월 19일 애견일기
2010년 2월 19일은 우리집 강아지 대교와 진이가 하루를 바쁘게 보냈습니다.  아침먹고 , 목욕하고 , 딸아이 병원가는데 따라가고 , 집앞 원성천에 산책 다녀오고 , 다녀와서 둘의 서열싸움인지 싸우다 대교 다리에서 피나고 흑흑... ㅠ.ㅠ


  2주만의 목욕과 낮잠
한달에 한번정도 목욕을 시키려고 생각을 했는데 몇일간 내린 비와 어제까지 온 눈 덕분(?)에 대교와 진의 상태가 말이 아닌상태~    날씨를 보니 햇볕이 잘 나길래 지난번 목욕이후 12일만에 목욕을 감행했습니다. 

담요에서 졸고있는 대교

담요에서 졸고있는 대교

아내가 담요위에 오른 대교에의 머리와 등을 살살 쓰다듬어 주니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자는 모습은 누구를 보든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딸아이 자는 모습 , 아내의 자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 그 아름다움을 대교를 보면서도 느껴 봅니다.  어쩌면 깨어있는 모습에서도 세상 찌든때에 물들게 되는 사람보다 솔직하고 때묻지 않은 모습의 인간보다 더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대교와 진의의 곤한 낮잠을 깨운 예림양

예림양과 함께 대교

예림양과 함께 대교

마침 학교에서 돌아오는 딸아이 예림양의 소리에 눈 번쩍 뜨니 딸아이 예림양은 요녀석들 예쁘다고 부둥켜 안고 사진 찍겠답니다.

오래전부터 강아지나 고양이 기르고 싶다고 이야기 했었지만 이전 빌라에 살때는 다른집에 신경도 쓰이고 집안에서 키우자니 쉽지 않을듯 해서 물고기로만 만족을 했었답니다.

이제는 단독주택이니 그런부분에서는 이전보다 덜 신경써도 될 듯 싶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하답니다.  밖에서 기르다 보니 앞으로 시간이 지나 이녀석들 조금 더 크면 짖는 소리에 다른 집 신경을 써야 할지도 모르지만 열심히 공부해가며 어느정도의 훈련을 시켜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언제까지나 우리집 강아지 대교와 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림양 병원 가는 날 - 대교 , 진이 같이 가자~~~!!!

대교 - 차안에서

대교 -차안에서

딸아이 예림양 중이염때문에 병원가는 날이라 대교와 진이 집지키라고 두고 가려다 대교 데려오던 날과 예방접종 때문에 가까운 곳의 병원가던길 차멀미 하던게 생각이 나서 차에 적응을 하라고 대교와 진이 데리고 가기로 결정하고 차에 태웠습니다. 불과 4-5분도 안되는 거리의 이비인후과에 가는데도 멀미는 전혀 모르는 진이와는 달리 대교는 침을 좔좔 흘리고 또 멀미를 합니다. 어떻게 해야 대교의 멀미를 줄일 수 있는지 고민이네요 



진이 - 차안에서

진이 - 차안에서

진이는 처음 데리고 오던 날 약간 지쳐있던 것 이외에는 크게 멀미라는 것을 느껴보질 못했는데 대교는 유독 심하네요.....

한국의개 진돗개 까페에서 글을 보다보니 강아지가 차멀미를 덜하게 하는 방법 은 대략

1. 차를 자주 태워 적응하도록 만든다.
      짧은 거리부터 자주 태워주면서 시간을
     늘려가면 낳을것이라는 선배님들의 조언
2.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좋아지기도 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이를 먹어도 계속 멀미하는
     강아지들도 있다고 한다.
3. 애견용 멀미약을 사용한다.
    애견용이 아닌 사람용 멀미약의 경우 쇼크가
    있을수 있다는 경험담이 있기도 하다.

우선은 1의 경우를 실천하면서 경과를 두고보야 할 듯. 

병원에 있는 동안 대교와 진이 차안에 가둬 둘수가 없어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만 병원에 들여보내고 이녀석들과 차에서 놀아주며 기다렸습니다.  시내 한복판이라서 지나는 사람들이 대교와 진이 예쁘다고 해주며 지나가는데 기분 좋더구만요....


   대교 , 진이 산책 하러 가자~~~

대교 와 진이 - 원성천

대교 와 진이 - 원성천

병원 다녀오는 길  차멀미 때문에 고생한 우리집 강아지 대교를 좀 편하게 뛰어 놀라고 집 앞 원성천에 나가 잠시 뛰어 놀 수 있도록 함께 놀아 주었답니다.  사실 생태하천으로 만들어 놓은 원성천에 애견출입금지 라는 간판이 다른곳에 있다고 아내가 이야기를 하는데 언제나 강아지들 데리고 나갈때는 변 처리용 비닐봉지 , 티슈 , 모종삽 등을 가지고 간답니다.  동네에 이녀석들 마음껏 뛰어놀게 해 줄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타인이 느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산책을 감행하고 있답니다.




이제 대교와 진이 - 오늘의 사진을 더 감상하세요.


   대교 , 진이 - 너희도 폼 한번 잡아 볼래????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자~  오늘의 대교 , 진이 사진감상~~~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대교

대교





진이

진이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2.21 20:07 신고

    둘이 다르지만 언듯 닮아도 보이네요..^^

  2. 2010.03.05 18:15 신고

    저도 요즘 아이의 정서를 위해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받아 키우고 있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희집에 온 지 한달이 안 되었는데..화장실을 가릴 생각을 못 하네요.
    공부를 하려고 해도..도무지 어렵네요..ㅡㅜ
    근데..정말 강아지가 늠름한데요?

  3. 2010.03.18 21:49 신고

    토실토실 귀여워서 저절로 웃음이 나요.ㅎㅎㅎ
    예전 저희 집 진돗개들도 처음에는 멀미를 많이 했었는데,
    산책로까지 가까운 거리를 자주 태우고 다녔더니 나중에는 장거리도 괜찮아졌어요.
    대교가 얼른 멀미를 극복하기를 빌어요~

  4. 2010.09.29 19:38 신고

    넘넘 사랑스럽네요 ㅎㅎ 강아지멀미는 그저 슬프군요.


2월 5일 그제 집에 데리고 온 우리 대교 어제 적응을 잘하고 컨디션도 좋아 보여서 볕이 좀 따뜻해 지기를 기다려 12시 쯤 목욕을 했답니다.   천방지축 진이와 천이는 목욕탕에서도 돌아 다니려고 난리도 아닌데 그들과 달리 대교는 진득이 버티고 있네요... 기특한 대교랍니다.

우리집 강아지들 자주 목욕을 시켜주지 않지만 대략 1개월 1-2회 시켜 준답니다. 실내에서 크는 녀석들이야 일주일에 1회 정도는 목욕을 시켜줘야 하지만 외부에서 자라는 녀석들은 다르다네요.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 후 놀고있는 대교




목욕을 마친후 털 말리기 위해 거실에서 놀고 있는 대교 , 외출용 칫솔통에 사료 몇개 넣어 주었더니 풍겨나오는 사료냄새와 소리에 반해 물고 뜯고 가지고 장난을 칩니다.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하품하는 대교




가족들이 모두 대교 놀고있는 모습을 지켜만 보고 있으니 지루했는가 봅니다...하품을 하네요.



대교

놀아달라고 보채는 대교


그러다 심심했는지 컴퓨터 앞에서 자기사진 만지고 있는 저에게 와서 놀아달라고 보채네요...

대교 목욕 시키고 , 진이 , 천이 도 함께 씻겨 줬네요. ^&^

다 마른후 부드러워진 털의 느낌이 너무 좋아요. ^&^

요녀석들도 목욕후의 상쾌함을 함께 느끼겠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2.09 07:49 신고

    새로운 가족이 생겼군요 ^^
    귀여운 녀석이네요 ㅎㅎㅎ


오늘은 쉬는 날이기도 하고 우리집 강아지 (진이,장이,천이) 들과 집앞 원성천에 운동겸 잠시의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  세마리를 한번에 데려와서인지 몇일간 이름을 불러줘도 아직 자기를 부르는 건지 파악을 못하고 있네요... 때로는 저희가 부를때도 헤깔리곤 합니다.

사람도 이러니 요 세녀석들은 더하겠죠~~~!!!

강아지 교육이라는 거 시켜 본 적 없지만 인터넷을 찾아보며 이래저래 교육을 시켜보려 하는데 그 중 1단계로 "앉아"를 교육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진이와 천이는 그래도 눈치가 있어서 어느정도 따라오는데 장이 요녀석은 그냥 놀자고 애교만 부려대네요.... 한마리 한마리 맨투견 이라면 좀 더 수월 할 것으로 판단이 되는데 이견 다수의 견을 함께 교육하는 격이라 더 어려움이 있는듯 합니다.

잠깐이지만 우리집 강아지들 운동도 시켜주고 , 나름 나들이도 시켜줬네요. 재미있게 놀다 왔습니다.






나들이 준비중인 천이,진이

나들이 준비중인 천이,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진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눈밭에서의 천이




좌- 장이 , 진이 , 천이

좌- 장이 , 진이 , 천이




상-천이 , 하-진이

상-천이 , 하-진이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1.18 10:57 신고

    ㅋㅋ 완전 귀여워요 :) ㅋㅋ

  2. 2010.01.19 11:27

    비밀댓글입니다



'날파리'가 사람말은
안듣습니다.
오는 '날파리'
막을수도 없고

미안합니다.

가족들과 멀지않은 곳의 공원에 가면 가는길에 김밥집에 잠시 들러 포장을 해 가지고 갑니다.

지난 일요일에도 가족들과 공원에 가면서 들렀습니다.

어김없이 붙어있는 종이한장...

'날파리'만 사람말을 안듣는것이 아닙니다......

'쥐새끼'도 사람말을 안들어요..

애완견들은 잘 듣던데.

"서당개 삼년이면 풍얼을 읊는다고 알아서 살살기는 견들도 있지요."









신고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9.09 22:56 신고

    ㅎㅎ 센스 만점의 이군요.^^

  2. 2008.09.10 09:01 신고

    날파리는 말만 안 듣지만, 쥐새끼는 요랬다조랬다 하더군요..ㅎㅎ

  3. 2008.09.10 11:51 신고

    쥐보단 박쥐같어유....

  4. 2008.09.10 22:20 신고

    날파리는 그냥 모르게 먹어도 그만이지만
    생쥐는 그냥 모르게 먹고 싶지 않아요.
    생쥐만큼은 용서가 안되요..부르르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