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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제게 복 터진 한 주 인가 봅니다. 이주에만 라디오 방송에서 상품당첨이 3건이니 이정도면 괜찮죠? 전화연결 인터뷰 1건으로 받게 된 가족사진 촬영권 , 라디오 문자 참여로 받게 된  가족뮤지컬 둘리 (3인가족) 관람권 , DJ처리 형님의 새로운 리믹스 CD "끈" ... 이렇게 3개 당첨 됐네요.

전화연결 인터뷰는 방송에 문자 보내놓고 아무생각 없었는데 작가님에게 전화왔길래 말주변도 없고 목소리도 안좋고 해서 안되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계속 부탁 하셔서 어쩔 수 없이 승락을 하고 연결을 했는데 실제 방송에 연결되는 순간 내머릿속에 지우개가 생기더군요.



이야기 할꺼 생각 해놓고 있었는데 아무런 생각도 안나더라는...
성공적인 인터뷰가 아니었기에 밝히지는 못하겠습니다. 그래도 선물은 주신답니다. ^&^ 가족사진 촬영권...  (지방에서 서울까지 올라가서 찍어야 하기 때문에 혹 스케쥴을 맞추기 어려우면 블로그 이벤트나 가입되어진 동호회 이벤트를 통해 나눌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

두번째 선물은 사진(좌)에 보이는 영화감독 방은진님이 TBS교통방송에서 진행하시는 밤으로의 여행에 문자참여 했다가 당첨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영화감독으로서도 좋아했지만 라디오를 진행하면서 들려주는 그 밝은 웃음 소리 때문에 좋아하고 자주 듣는 라디오 프로그램 이랍니다. (00:00 - 02:00) 까지 TBS교통방송 95.1Mhz 에서 진행을 하신답니다.  24일 오후 4시 공연을 보기로 했습니다. 아내와 시간이 맞지 않으면 딸아이와 둘이만 데이트 해야 할 것 같네요.


지난 8월5일이 방감독님 생일이셨던데 축하를 못 드렷네요. ㅠ.ㅠ



3번째 선물은 DJ처리형님이 새로 선보일 리믹스 앨범 "끈"
블로그에 자 오시는 분들은 아시는 분들이 계실텐데 저희 가족 DJ처리 형님의 광펜입니다.
SBS 라디오 러브FM에서 (103.5Mhz) 주말에만 생방송으로 2시부터 6시까지 진행을 합니다.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다른분들 휴가 떠나는 날 일하며 나른한 일상에서도... 휴가를 가면서 막히는 도로위에서 짜증을 풀기위해서도... 믹싱음악으로 짜증을 달래 줄 수 있습니다.. 

꼭 들어보세요. ^&^ 강추 합니다.



이렇게 여러개의 상품을 받아보니 혹시나 방송 상품 사냥꾼으로 오해 하시는 분들이 계실까봐 노파심에 말씀드립니다..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가끔 문자 보내는 정도이니 오해는 말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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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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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16 13:42 신고

    보거님 사진은 처음 뵙는거 같은데 맞죠...
    가족사진 너무 보기 좋습니다..^^

    • 2009.08.16 16:24 신고

      허헛. 제 사진 아니예요. ㅎㅎㅎ
      예전 철이와미애 기억 하시죠???
      그 철이형님이세요.. "DJ처리"
      ㅎㅎㅎ

      제 사진은 몇일전 게시물에 갬핑후기 글에 보시면
      있습니다. ㅎㅎㅎ

  2. 2009.08.17 09:44 신고

    와~~ 축하드려요!
    한 주에 3가지 선물이 당첨되시다니~
    듣는 저도 행운이 생겨나는 기분인데요~~ ^^

  3. 2009.08.17 21:26 신고

    대박이셨군요...축하드립니다~~

    처리씨 리믹스 음악은 참 신나죠..더위 싹~물러가라~~ ^^;;

    • 2009.08.23 08:34 신고

      처리형님 믹스앨범은 예전꺼부터 모두 보관되어 있어서 때때로 골라 듣는데 요즘 제 차 순정 오디오가 잘 읽지를 못해요.. ^&^ 오디오도 바꿀까 생각중이랍니다.

  4. 2009.08.18 19:17 신고

    ㄷㄷㄷㄷㄷ 대박이세요~!
    완전 부럽습니다 ㅋ

    • 2009.08.23 08:32 신고

      댓글이 늦엊네요. 죄송 합니다.
      몇일간 뭐가 그리 바쁜지 잠깐 둘러보고 외출이 많다보니 늦엊네요. ^&^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계시죠??? ^&^
      행복한 날 만드세요.

  5. 2009.08.22 11:33 신고

    방송상품 사냥꾼...ㅋㅋ
    처음들어보는 말입니다.ㅎ
    우와 근데 대박 3가지라 +_+
    처리님도 아시는겁니다.ㅎ


드디어 티스토리 종합 선물세트가 도착했습니다.

2008년 우수블로그 선정된 기념으로 보내주신다던 선물세트네요.
티소토리 탁상달력 , 도메인 이용권 , 명함 , 그리고 무얼까 궁금했던 그 작은선물 그것은 바로 메모가능한 탁상시계 였습니다. 도자기로 만든 hand made 이기에 조심스럽지만 단순하면서도 예쁘게 만들어져서 좋습니다.

못 받으신 분들을 위한 염장샷!!!!  들어갑니다. (농담 *&*)


# 택배 상자에 친절하게 품목과 함께 주의멘트가 씌여 있습니다.




 



# 취급주의 딱지도 붙어 있습니다.
(처음엔 왜 취급주의 딱지를 붙였을까 했었는데
작은선물이라 말씀하시던 메모가능 탁상시계가
손수만들어진 도자기 제품이기에 붙여진 것 같습니다.)



# 선물세트 단체사진




 

# 손수만들어진 탁상시계 보호를 위한 또한번의 포장




 

# 탁상시계 전면

(왠 장동건 사인(?) 깜짝 놀랐지만 마카펜으로 메모하는 부분에 씌여졌다는...
티스토리의 쎈스에 낚였습니다.)



 

# 탁상시계와 마카펜



 

# 후면에는 간단한 주의 사항이 씌여 있습니다.




 

# 간단하면서도 참 예쁘게 만들어졌습니다.



 

# 이래저래사진찍는다고 돌리다 사인을 훼손시켜 버렸답니다. ㅠ.ㅠ










추가1) 명함을 자세히 살펴보니 이메일 주소가 오기되어 있군요.
          재요청 해 봐야 겠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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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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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9 12:59 신고

    선물이 괜찮은데요...
    갖고 싶기도 하고...ㅎㅎ
    열심히 노력해야겠지요...^^

  2. 2009.01.19 13:05 신고

    이런.. 부러우면 지는거라는데.. 사진 보고 져 버렸습니다. ㅠ.ㅜ
    ㅎㅎ 축하 드려요.. 득템하셨네요..

  3. 2009.01.19 13:07 신고

    아흑 부럽습니다 ㅜㅜ

    좋군요~! 우수블로거가 ㅋㅋ

  4. 2009.01.19 13:29 신고

    시계 뒤쪽으로 저런 설명서가 있었내요...하지만 장동건은 뭔가요. ㅋㅋ;;
    트랙백 놔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두 여기 살짝! 두고 가게습니다. (^^)~*

  5. 2009.01.19 13:44 신고

    '장동건' ㅋㅋㅋ
    요번주는 심히 염장포스팅에 가슴이 아픈 한주가 될것 같습니다...
    특히 오늘은 티스토리선물로 대박이네요..ㅜㅜ

  6. 2009.01.19 15:10 신고

    생각보다 명함의 양이 많더라구요.^^
    누구를 줘야할지..고민 중 입니다.ㅎㅎ

  7. 2009.01.19 18:44 신고

    정말 종합선물세트네요.
    선물을 보면 저도 올해는 어떻게 도전 좀 해보고 싶은 욕심이 나지만,,,
    그렇게 꾸릴 자신은 없다는... ㅡㅡa

    축하드립니다.

  8. 2009.01.19 20:02 신고

    부러울 따름입니다..ㅜㅜ
    전 달력 하나 뿐인데...ㅎㅎ
    축하축하 드려요~~~

  9. 2009.01.19 20:17 신고

    ㅎㅎㅎ 보거님에게는 장동건(??) 싸인이 왔네요
    저는 너무나도 무난한 글귀가 써져 있었는데 말이죠..

  10. 2009.01.19 22:49 신고

    저도 오늘 도착했어요..
    메모시계 정말 짱이네요...^^

  11. 2009.01.19 23:52 신고

    저도 받은 종합선물세트.ㅋ
    오늘 명함 두장을 줬다죠.ㅋㅋ

  12. 2009.01.20 01:00 신고

    장동건 싸인이..@.@
    설마 같은 성함을 가지신 분이 근무하고 계신건...

    명함 부럽다...했는데..이메일에 오타..orz...
    다시 제작해 주시리라 믿어 봅니다...

    흠 택시 타면 혹시 모르겠군요..보거님을 명함을 받게 될지도...^^

  13. 2009.01.20 14:27 신고

    전 구정때 물량때문인지 일요일날 왔더라구요~~ ;)
    명함이 가장 맘에 든다는~~~ ㅎㅎ

  14. 2009.01.21 00:37 신고

    하하 장동건 싸인 ㅋㅋㅋ

    저도 받아서 포스팅하려고 사진찍어 뒀는데
    게을러서 그만 ㅠ

  15. 2009.01.27 21:14 신고

    크앙~ 부럽습니다 티스토리가 아닌이상 ㅠ_ㅠ 티스토리 이주를
    고려해볼까요 --;




 

막대사탕을 맛나게 먹고있는 예림이를 보며 문득 택시운전을
하며 승객에게 사탕을 나누어 주던때가 생각이 난다..

몇해전 무언가 손님들께 택시를 타면서 기분이 좋아질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다 시작하게 된 "사탕선물"

처음엔 정차가 편한곳의 슈퍼에 들러 시중에서 판매되는
막대사탕으로 시작했다. 어린이 손님들을 위해서...

그러다 더욱더 많은 손님들께 나누어 주고 싶어서 봉지사탕으로
바꾸게 되었다.
 
모든 손님들께 "택시에 타 주셔서 드리는 감사의 선물입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한번의 웃음과 대화의 시작점을 만드는 방법이기도 했다.

24시간 운전을 하며 나누어 주다보니 첫 예상과 달리 만만찮은 금액이 들어간다.
사납금을 채우지 못하는 날이 태반이기는 하나 내가 좋아서 하는 일... 웃음을 만들 수 있는 일 이었기에 기분좋게 유지했다. 그러다 손님 한분이 "이거 가격도 만만찮겠는데요?" 하며 사탕공장을 소개 시켜줘서 좀더 싼값 아니 많이 싼값에 구입하여 나누어 주었다. 

대략 1-2년 정도 했던거 같은데 어느날인가 "교대근무자"가 만나자고 쉬는날인데도 불구하고 회사에 나와 전화를 한다. 오랜만에 식사함게 할 요량으로 회사로 달려 갔더니...

"동생 이런이야기 해서 미안한데...
 차에 타면서 손님들에게 사탕 나누어 주는거 아는데 그거 이제 그만두면 안될까?"

"왜요 형님? 비록 큰 선물 아니지만 손님과 택시의 사이가 조금이라도 가까워 졌으면 하는 생각에서 하는건데..."

"알지 왜 몰라... 그래서 기분좋게 나도 손님들께 나누어 주기도 했는걸...
 그런데 몇일전 뒷좌석 시트를 뜯을일이 있어서 뜯었다 놀라 자빠지는 줄 알았다. 
 왠 사탕봉지가 그리 많은지 이건 아니다 싶더라.. 그래서 미안하지만 이야기 하는거야.."

그렇다 내가 운전 하는 날은 차에 떨어진 사탕봉지들 내가 치우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을 했었다. 
버린것이 아닌 흘렸다는 생각에서...
세차를 하면서도 발견하지 못했던.. 그 구석구석은 생각도 못했다. 
차에 앉아보면 많은 부분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어 그 뜸새또한 참 많다. 그런곳에 박혀있던 사탕봉지들...

직접 버리기 싫었으면 차라리 나에게 줬다면 깔끔하게 처리가 되었을것을..

참 미안한 마음이 들어 고민끝에 사탕나눠주기 이벤트를 끝내버리고 말았었다...

딸아이 사탕먹는 모습을 보며 옛일이 생각나 몇자 끄적여 봅니다. 이 글을 쓰면서도 왠지모를 씁쓸함이 함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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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4 03:09 신고

    어렸을 적 아버지가 개인택시 하셨을 때 뒷 좌석의 그 조그만한 틈은 일종의 보물 창고였습니다. 가끔 아버지가 뒷 좌석을 뜯어 청소하실 때에는 당시의 제게는 상당한 금액이었던 500원짜리 동전들이 몇 개씩 있곤 하였지요. 그때마다 아버지께 졸라 그 돈으로 오락실 가곤 했었는데..

    뒷좌석에 박힌 사탕봉지 이야기를 들으니 갑가지 어렸을적 추억이 떠올라 잠시 감상에 잠겼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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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발표 되었던 "서울시 문화컨텐츠 위젯달기" 이벤트에 당첨 소식을 말씀 드렸었는데 상품이 도착을 했습니다.

상품의 크기가 문제가 아닌 기분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실제 금액적인 가치를 따져보기 이전에 무엇엔가 당첨이 된다는 사실..

어라? 나도 당첨이라는 운이 있네.. 하며 기뻐해 봅니다.

USB 메모리는 용량이 작은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그런데로 간단한 부분에 사용하기에는 문제 없을 것 같고..해서 가까운 지인분게 선물해 드렸습니다.
다이어리는 와이프가 쓴다기에 상납하고...
달력은 딸아이 책상에 놓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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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19 14:01 신고

    저는 언제 이런거 한번 당첨되 볼까요? ㅎㅎ 축하드려요 ^^

  2. 2008.05.19 21:47 신고

    다음 usb메모리는 저도 2개 있는데...앙 부럽심더..ㅎㅎ..


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지친표정으로 들어오는 딸아이의 손에 무언가 들려있다.. 바로 카네이션.... ^-^ 아빠를 보며 생기가 돌아오는 딸아이의 손에 들려있던 카네이션을 전해주기에 한껏 안아줬다... 가방을 내려놓고 한뭉태기의 풍선을 들고 온다... 아빠 이거 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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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해놓고 풍선 바람넣는 도구를 찾으니 아무리 찾아도 없다...  어쩌겠는가 입으로 불기시작 대략 30-40개정도가 필요하단다. 어지러움을 참아가며 불어줬더니 컴퓨터방에서 움직이지 말란다..~~

알았다고 해 놓긴 했지만 궁금한건 못참는 성격인지라.~~~~~~  사알짝 창문을 넘어 딸아이 있는쪽을 바라보니..~~~~~~~~~

감동~~~ 감동~~~

감동~~~~감동~~~~

감동~~~~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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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바라보는 나를 발견하곤 딸아이 신나서 이야기를 꺼내기 시작한다.
엄마 퇴근해서 집에오면 파티할꺼야.~~~~~~
용돈 모은거 많으니까 과자도 사다놓고 엄마 올시간 맞춰서 피자한판 시켜준단다...........

외동딸이기에 마냥 아기처럼만 느끼며 사는데 오늘은 왠지 다 컸다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기특한 녀석 ~~~ 제 딸이예요...~~~~~~~~~

오늘은 팔불출 아빠가 되어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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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8 17:57 신고

    와우 이쁜 따님이네요...오늘 저녁 멋진 파티가 기대됩니다.... 어버이날 깜짝파티 후기작성 요망^^*

  2. 2008.05.08 17:57 신고

    월매나 귀엽고 사랑스러울까?^^ 근디, 우리 딸은 왜 감감 무소식이지 ㅋㅋ

    • 2008.05.08 18:06 신고

      좋은일 있을꺼예요. ^&^
      작년까지 편지만 전해줘도 그리 좋도만 올해는 오늘을 위해 용돈도 모으고 했다는 소리에 더욱 기쁜가 봅니다.

  3. 2008.05.08 17:58 신고

    문화상품권 당첨에 따님의 어버이날 이벤트까지...
    왠지 질투가 나는데요? ^^

  4. 2008.05.08 18:18 신고

    정말 행복하시겠어요 ^^; 어쩐지 기분이 좋아보이시더라니 ㅋㅋㅋ

  5. 2008.05.08 21:21 신고

    짱구닷컴님의 행복한 미소가 여기까지 보입니다. 행복~~~ ^_______^

  6. 2008.05.09 23:37 신고

    와~ 따님 키우신 보람을~!!
    참 참한 따님을 두셨습니다~ 저도 어서 결혼을 해야,, 딸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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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에게 선물해준 카메라

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 예림이를 위해 디지털카메라 선물을 준비 했습니다. 아빠가 사진을 좋아하니 와이프와 딸아이도 사진에 취미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오래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이었습니다. 전자기기들 마트에서 사는거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둘러 보던중 1기가 XD메모리 포함하여 10여만원에 팔고 있길래 딸아이 편하게 사용하라고 선물해 주기에 괜찮을 듯 싶어서 질렀습니다. 선물받은 딸아이 정말 기뻐하고 감사하며 받길래 제 기분은 날아갈 듯 합니다. 거기에 항상 가지고 다니며 열심히 찍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얼마나 오래갈지가 걱정이긴 합니다.)


상품정보

F3.1, 고정LCD, 동영상+음성/15fps/640x480, ISO640, 5cm접사, 손떨림방지, AA
제조사 올림푸스 브랜드 FE 출시일 2007-11
화소 710만화소 광학줌 3배 메모리 xD
LCD크기 2.5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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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베터리 사용으로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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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Inch 의 넓은 LCD화면

엇보다도 AA사이즈의 일반 베터리를 사용하다보니 전용베터리 사용으로 인해서 미충전시 발생할 수 있는 사실상의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는 단점(?)을 커버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 충전지를 사용하다가도 급할땐 베터리 구입도 용이 합니다. 그리고 2.5인치의 LCD 화면도 넓고 괜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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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Ixus-500

실 이전에도 딸아이에게 선물해 주려서 샀던 디카가 있긴했습니다. (Canon Ixus500) 선물해 주려고 샀다가 일이 있어 제가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만 3종류가 되어 버렸네요. 1.Contax i4r 2.Canon Ixus-500 3.Olypus x-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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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깨진 익서스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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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깨진 익서스 500


통사고처리 업무를 하면서 사용하던 Ixus-500을 주려 했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액정부분이 고장이 났더군요. A/S를 보내야 하는데 미루고 미루고 하다보니 벌써 몇달이 지나가 버렸네요... 서비스 기간도 한참 지나서 유료 서비스로 수리를 해야하는데 얼마나 들어갈지 난감 합니다.

진이라는 취미를 가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와이프와 딸아이 온가족이 같은 취미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첫단계로 와이프에게 SLR 카메라 가르쳐 주기 시작했었는데 무겁고 힘들다고 포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컴팩트로 관심을 끌자로 수정했습니다. 고장난 익서스는 와이프에게 새로간 디카는 딸아이에게.. 전 콘탁스 포알이를 온가족이 컴팩트로 살아가렵니다. ~저도 평소에 SLR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콘탁스 포알이가 주력기종이 되어 버렸거든요.

혹시 캐논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액정부분 수리해 보신분 있으면 수리비 얼마정도 들어갔는지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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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18:38 신고

    멋진 아빠시네요.

  2. 2008.04.10 19:22 신고

    제가 어설프게 사진을 찍기 시작한 계기가, 아버지께서 저와 오빠의 어렸을 적 사진을 잔뜩 찍어두셨는데, 그 사진의 느낌이 좋아서 저도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저만 찍고 있네요; 가족 모두 함께 나들이겸 출사 나가시면 즐거우시겠어요.^^

  3. 2008.04.12 15:32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캐논은 아닌데 후지 정품 디카 액정을 수리해본적이 있습니다.
    작년에 용산에서 수리했는데 7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아끼던 카메라라 수리해서 1년 정도 잘 썼는데 잃어버리게 되어서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 2008.04.12 16:20 신고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게 사실이군요. 그 금액이면 새걸로 사준게 남는 장사인것이 맞긴 한거 같네요.
      스케치님은 잘 사용하시다가 잃어 버려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그래도 더 좋은거 사셨을테니.. 아자아자..

  4. 2009.01.29 13:42 신고

    사진작가 한명 탄생하겠는데요 ㅋㅋ


2008년2월23일 소식중 깜빡잊고 그냥 넘어갈 뻔 한 소식이
 있네요..  특별한 일 없으면 채널 고정이 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무엇이냐..~~ 주말에만 들으시 수 있는..
SBS Radio 103.5Mhz   2시부터 8시까지 앞바퀴를 들고
 달릴 수 있는....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고정 청취자 굉장히 많습니다.
문자 참여도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그 중 한사람 입니다.

가끔은 "DJ처리"형님이 "박철"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절대 아닙니다. 믹싱의 귀재 '신철'

예전 "철이와미애" 를 아실 껍니다. 바로 그분이십니다.
"처리스토 텔레스" 2시부터 8시까지 각종 리믹스 파티와 돌발퀴즈... 프로그램 서두에 1-5등까지의
 문자 보낸이에게 선물을 보내주시지요....

이번에는 1등을 바랬지만 2등문자에 당첨..~~~~

글 보시는 분들 꼭 한번 씩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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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처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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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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