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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는 하고서 상록리조트로...

6월2일은 동시지방선거 날 이었다. 아침에 눈을뜨고 느긋이 지역의 투표장 (천안중앙고) 으로 아내와 딸아이를 데리고 향했다.   어렸을 적 부모님을 따라 투표장으로 갔을때는 길게 늘어선 줄을 볼 수 있었지만 요즘은 그런 모습을 구경할 수가 없다.  씁쓸함을 느껴본다.  필자 조차도 솔직히 누군가가 좋아서 투표를 한 것이 아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 하나 없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싫다고 느끼는 사람의 당선을 막기위해서 한표를 던진 것이다.

그렇게 투표를하고 집으로 가려다 그렇게 여행을 좋아하는 가족이 긴기산 아무것도 못한것이 미안해 잠시 짬을내어 멀지않은 상록리조트라도 다녀오기로 했다.




  오랜만의 나들이 기뻐하는 가족들...

오랜만의 나들이라 그런지 다른 놀이공원처럼 화려하지 않은 곳이지만 가족들은 너무도 기쁜 모습을 보여주고 표현해 준다. (이럴때 더 미안함이 드는건... 자책감일까?)  임신8개월째의 아내가 걱정이지만 딸아이 예림양의 즐거워 하는 모습에 아내역시 피곤함을 덜 느끼는 듯 싶었다. 봄을 제대로 느끼지도 못했는데 겨울에서 바로 여름으로 넘어와 버린듯하다.

아내와 예림양

아내와 예림양




  사진보다는 놀아주기...

그동안 우리 가족의 나들이길 풍경은 필자는 카메라맨!  혼자커가는 딸아이 예림양과 함께 놀아주는 친구같은 엄마!   이것이 우리 가족의 나들이 풍경이었다... 그러나 미리 밝혔지만 아내의 뱃속에 귀한 녀석 둘째 터울군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통에 아내가 딸아이와 놀아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사진은 과감히 재껴놓고 딸아이와 놀아주기 위해 내것까지 자유이용권을 구매했다.


아빠와 함께 범퍼카

아빠와 함께 범퍼카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과 함께...



예림양

범퍼카 운전은 어려워...



예림양

예림양 신났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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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교와 진이의 하루 - 2010년 2월 19일 애견일기
2010년 2월 19일은 우리집 강아지 대교와 진이가 하루를 바쁘게 보냈습니다.  아침먹고 , 목욕하고 , 딸아이 병원가는데 따라가고 , 집앞 원성천에 산책 다녀오고 , 다녀와서 둘의 서열싸움인지 싸우다 대교 다리에서 피나고 흑흑... ㅠ.ㅠ


  2주만의 목욕과 낮잠
한달에 한번정도 목욕을 시키려고 생각을 했는데 몇일간 내린 비와 어제까지 온 눈 덕분(?)에 대교와 진의 상태가 말이 아닌상태~    날씨를 보니 햇볕이 잘 나길래 지난번 목욕이후 12일만에 목욕을 감행했습니다. 

담요에서 졸고있는 대교

담요에서 졸고있는 대교

아내가 담요위에 오른 대교에의 머리와 등을 살살 쓰다듬어 주니 금방 잠이 들었습니다. 자는 모습은 누구를 보든 참 예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딸아이 자는 모습 , 아내의 자는 모습을 보면서 느낀 그 아름다움을 대교를 보면서도 느껴 봅니다.  어쩌면 깨어있는 모습에서도 세상 찌든때에 물들게 되는 사람보다 솔직하고 때묻지 않은 모습의 인간보다 더 매력적인 부분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대교와 진의의 곤한 낮잠을 깨운 예림양

예림양과 함께 대교

예림양과 함께 대교

마침 학교에서 돌아오는 딸아이 예림양의 소리에 눈 번쩍 뜨니 딸아이 예림양은 요녀석들 예쁘다고 부둥켜 안고 사진 찍겠답니다.

오래전부터 강아지나 고양이 기르고 싶다고 이야기 했었지만 이전 빌라에 살때는 다른집에 신경도 쓰이고 집안에서 키우자니 쉽지 않을듯 해서 물고기로만 만족을 했었답니다.

이제는 단독주택이니 그런부분에서는 이전보다 덜 신경써도 될 듯 싶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하답니다.  밖에서 기르다 보니 앞으로 시간이 지나 이녀석들 조금 더 크면 짖는 소리에 다른 집 신경을 써야 할지도 모르지만 열심히 공부해가며 어느정도의 훈련을 시켜주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언제까지나 우리집 강아지 대교와 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예림양 병원 가는 날 - 대교 , 진이 같이 가자~~~!!!

대교 - 차안에서

대교 -차안에서

딸아이 예림양 중이염때문에 병원가는 날이라 대교와 진이 집지키라고 두고 가려다 대교 데려오던 날과 예방접종 때문에 가까운 곳의 병원가던길 차멀미 하던게 생각이 나서 차에 적응을 하라고 대교와 진이 데리고 가기로 결정하고 차에 태웠습니다. 불과 4-5분도 안되는 거리의 이비인후과에 가는데도 멀미는 전혀 모르는 진이와는 달리 대교는 침을 좔좔 흘리고 또 멀미를 합니다. 어떻게 해야 대교의 멀미를 줄일 수 있는지 고민이네요 



진이 - 차안에서

진이 - 차안에서

진이는 처음 데리고 오던 날 약간 지쳐있던 것 이외에는 크게 멀미라는 것을 느껴보질 못했는데 대교는 유독 심하네요.....

한국의개 진돗개 까페에서 글을 보다보니 강아지가 차멀미를 덜하게 하는 방법 은 대략

1. 차를 자주 태워 적응하도록 만든다.
      짧은 거리부터 자주 태워주면서 시간을
     늘려가면 낳을것이라는 선배님들의 조언
2. 나이가 들면서 자연적으로 좋아지기도 한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이를 먹어도 계속 멀미하는
     강아지들도 있다고 한다.
3. 애견용 멀미약을 사용한다.
    애견용이 아닌 사람용 멀미약의 경우 쇼크가
    있을수 있다는 경험담이 있기도 하다.

우선은 1의 경우를 실천하면서 경과를 두고보야 할 듯. 

병원에 있는 동안 대교와 진이 차안에 가둬 둘수가 없어 아내와 딸아이 예림양만 병원에 들여보내고 이녀석들과 차에서 놀아주며 기다렸습니다.  시내 한복판이라서 지나는 사람들이 대교와 진이 예쁘다고 해주며 지나가는데 기분 좋더구만요....


   대교 , 진이 산책 하러 가자~~~

대교 와 진이 - 원성천

대교 와 진이 - 원성천

병원 다녀오는 길  차멀미 때문에 고생한 우리집 강아지 대교를 좀 편하게 뛰어 놀라고 집 앞 원성천에 나가 잠시 뛰어 놀 수 있도록 함께 놀아 주었답니다.  사실 생태하천으로 만들어 놓은 원성천에 애견출입금지 라는 간판이 다른곳에 있다고 아내가 이야기를 하는데 언제나 강아지들 데리고 나갈때는 변 처리용 비닐봉지 , 티슈 , 모종삽 등을 가지고 간답니다.  동네에 이녀석들 마음껏 뛰어놀게 해 줄만한 곳이 마땅치 않아 타인이 느낄 수 있는 불편을 최소화 해야한다고 생각하며 산책을 감행하고 있답니다.




이제 대교와 진이 - 오늘의 사진을 더 감상하세요.


   대교 , 진이 - 너희도 폼 한번 잡아 볼래????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자~  오늘의 대교 , 진이 사진감상~~~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대교

대교





진이

진이





진이

진이





대교

대교





대교

대교





진이

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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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2.21 20:07 신고

    둘이 다르지만 언듯 닮아도 보이네요..^^

  2. 2010.03.05 18:15 신고

    저도 요즘 아이의 정서를 위해 강아지 한마리를 분양받아 키우고 있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저희집에 온 지 한달이 안 되었는데..화장실을 가릴 생각을 못 하네요.
    공부를 하려고 해도..도무지 어렵네요..ㅡㅜ
    근데..정말 강아지가 늠름한데요?

  3. 2010.03.18 21:49 신고

    토실토실 귀여워서 저절로 웃음이 나요.ㅎㅎㅎ
    예전 저희 집 진돗개들도 처음에는 멀미를 많이 했었는데,
    산책로까지 가까운 거리를 자주 태우고 다녔더니 나중에는 장거리도 괜찮아졌어요.
    대교가 얼른 멀미를 극복하기를 빌어요~

  4. 2010.09.29 19:38 신고

    넘넘 사랑스럽네요 ㅎㅎ 강아지멀미는 그저 슬프군요.


대한민국 인구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곳이 바로 서울, 경기 권이죠.  올 여름 먼곳으로의 휴가 계획을 잡지 못하셨다면 더운날씨속에서도 시원한 강 바람과 함께할 수 있는 난지 한강공원은 어떨까요. 9월 정식 개장에 앞서 캠핑장, 강변 물놀이장 , 국궁장을 우선 개장 한다고 합니다. 2008년에도 13만여명이 다녀간 캠핑장을 리모델링을 통해 더욱더 편한 캠핑장으로 변했답니다.



<블로그 뉴스>

난지한강공원 휴가지로 어떠세요?



불황으로 얇아진 주머니, 가까운 서울 도심에서 즐길만한 여름 휴가지는 없을까요?
휴가철을 맞아 캠핑의 계절이라고 할 만한 여름에 가족, 친구끼리 떠나는 “알뜰 휴가족”이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한강을 추천해드립니다.
날씨는 무덥지만 시원한 강 바람으로 그 곳 한강에는 어떤 즐길거리가 있는지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한강르네상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난지한강공원이 오는 9월 정식 개장에 앞서 캠핑장, 강변물놀이장 8.5일, 국궁장 7.27일 우선 개장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는 여름철 대표적인 문화․레저공간으로 난지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준비한 것으로, 캠핑장은 8.1일부터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서울시민들이 난지캠핑장을 여름 최고의 휴가지로 꼽는 이유는 서울도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강물이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야영을 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는 점이랍니다, 2008년도(3.1~8.31)의 경우 한해 약 13만여 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았던 곳이지요. 이곳이 새롭게 리모델링 되었다고 하네요.

<난지캠핑장 어떻게 변했을까?>
첫째, 생태 수풀림이 가득한 아늑한 공간에 마련된 캠핑장


기존 캠핑장은 한강 상류쪽에 위치해 나무와 그늘 등이 적어 직사광에 노출됨에 따라 여름에 덥고 주위 자동차 전용도로 때문에 시끄러운 단점을 갖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캠핑장을 하류쪽으로 1,000m 이동하여 쾌적한 공간에 마련하였습니다.

둘째, 캠핑촌을 이룰 만큼 커진 면적과 다양해진 야영 사이트
캠핑장 규모를 21,000㎡에서 26,000㎡로 확대하여 사이트간 간격을 넓혔으며, 면수를 150면에서 몽골텐트ㆍ인디언텐트(10인용), 그늘막텐트(6~10인용), 캐빈텐트(6인용), 가족용텐트(4인용) 등으로 구성하여 194면까지 늘려 최대 970명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답니다.

셋째, 예전가격 그대로 제공해 알뜰족의 얇아진 휴가비 절약을 위한 가족단위 공간 마련
캠핑장 이용요금은 1면을 기준으로 15,000원이며, 단체(중학생 이하 30명 이상)의 경우는 8,000원, 텐트를 이용하지 않을 시 개인의 경우 1인당 3,750원이고, 단체는 2,000원의 입장료만을 지불하면 됩니다.
 
넷째, 깨끗해지고 편리해진 시설을 갖춘 편의시설
한강공원 중 유일하게 야영과 취사가 가능한 난지 캠핑장은 텐트, 버너, 바비큐 그릴 등 캠핑에 필요한 장비를 추가비용을 내고 빌려 쓸 수 있으며, 야채, 육류, 음료 등의 먹거리를 캠핑장 내 매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이외에 샤워장, 취사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난지캠핑장 이 외에 볼거리는 어떤 것들이 있나?>
첫째, 여름을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 줄 강변물놀이장

물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길이 140m, 넓이 7,040㎡, 수심 80cm 깊이의 강변물놀이장을 조성하여 어른들은 강변 물놀이의 추억으로, 아이들은 동심의 세계로 이끌어줍니다.
8.5일 공식 개장에 앞서 7.25일부터 시범 가동할 예정이므로, 시민들은7.25일부터 이용가능합니다.

둘째, 도심에서 느끼는 숲의 숨결, 생태학습장
33,600㎡의 생태습지원과 버드나무 숲으로 주변을 조성하여 캠핑장은 더욱 아늑한 숲속 분위기를 띄고 있으며, 주변의 다양한 야생화들로 인해 아이들은 자연학습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답니다.

셋째, 캠핑 이외에 즐거움을 두 배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시설

98m×122m 규모의 천연잔디구장인 야구장 2개소가 동호인용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11,200㎡ 부지에 마련된 국궁장에는 6개의 과녁이 설치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무한질주의 쾌감을 맛볼 수 있는 수상스키와 하얀 돛대를 움직이며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요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습니다. 이외에도 한강의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수상택시도 여름의 좋은 추억을 안겨주는 요소입니다.

<난지캠핑장 이용안내>

캠핑장에서 야영을 하려면 이용객들은 인터넷이나 전화(단체)를 통해 예약해야 하며, 매일 오전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야영할 수 있습니다. 야영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예약없이 현장에서 입장할 수 있으며, 이동식 그늘막을 현장에서 빌릴 수 있다고 하네요. 

차량을 가져올 경우 주차비는 1일 3,000원이며, 요일제 차량은 20% 감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예약 및 문의는 캠핑장 홈페이지(www.nanjicamping.co.kr)를 이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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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7.29 22:46 신고

    우리집에선 서울이 넘후 멀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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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일요일(4.20)에 가족과 함께 가까운 "태조산공원"에 다녀왔습니다. 근교로 어느정도만 나가도 좋은곳 많지만 피곤한덕에 핑계대고 있으니 가까운곳이라도 가야한다고 마나님과 따님께서 엄청난 애교작전을 벌여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잠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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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에는 "태조산공원" 큰 공연들은 아닌듯 하지만 가족단위로 쉬고자 온 방문객들을 위해 조목조목 행사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마술공연"  어른들을 위한 "각설이 공연" 등등 함께 즐겼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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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밑 약간의 그늘에 돗자리 펴 놓고 공놀이도 하고.. 베트민턴도 치며 놀았습니다.
준비해간 김밥과 음료수도 정말 맛나게 먹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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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인공으로 만들어 놓은 호수이긴 하지만 그래도 집밖에 나왔다는 기쁨때문인지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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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아쉬운 부분이 있더군요. 이유는 모르지만 5월 31일까지는 공원내 잔디밭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더군요. 잔디들이 뿌리내리는 기간이라 밟지 못하게 하려고 그러는 건지는 모르지만 공원에 보면 조각들과 잔디밭이 있어 놀기가 좋은데 이번 방문때는 못들어가게 줄쳐놓아 이 부분을 놓친것이 아쉽습니다.

혹 천안분들중 가시려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5월31일까지로 기억하는데 이 기간에는 잔디밭에 들어가지 못하게 하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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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1동 | 태조산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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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2 22:49 신고

    태조산으로 소풍 다녀오셨군요..

    직장생활에 지쳐 좀 실만하면..외출을 종용하는 가족들...
    유부님들에게 공통적인 일상이 아닌가 합니다.

    • 2008.04.22 23:09 신고

      네.. 잠시 짬내서 다녀왔습니다.
      그동안 와이프랑 냉냉한 분위기 였거든요. 그걸 풀려고 그랬는지 유난히 심하게 부려대는 애교덕에 넘어가 버렸습니다.

  2. 2008.04.22 23:47 신고

    아항 태조산이라... 예전에 산행을 했던적이.. 쉬운 등산코스던데 저곳..ㅎㅎ..

    • 2008.04.23 00:10 신고

      맞습니다. 다른곳에 비하면 쉬운코스죠...
      그러나 저에게는 험난한 산이라는..`~ 전 산이 싫어요.`~~ 워낙 걷기를 싫어해서.. ㅋ ^&^

  3. 2008.04.23 00:27 신고

    정자나무 밑에서 한숨 자고 싶어집니다.
    멋진공원인데요.

    • 2008.04.23 00:33 신고

      천안이라는 동네 예전에는 문화/공원 이라는 개념이 없던 도시입니다. 눈씻고 찾아봐도. 근래 몇년간 서울/경기 쪽에서 인구유입이 많아져서 인지 그러한 개념들이 생기는 듯 합니다. 크게 내세울 그런곳은 아니지만 조그만하게 가족들과 쉼탐을 갖기는 좋습니다.

  4. 2008.04.23 00:29 신고

    태조산은 처음 들어봅니다. 호수가 참 아릅답습니다.

  5. 2008.04.23 09:09 신고

    나무그늘에서 아무도 없을때 혼자 돗자리 피고 생각해도 좋을 뜻.. ㅋㅋㅋ
    청승맞을 보일라나;; ㅋㅋㅋ

  6. 2008.04.23 09:23 신고

    그러고보니 천안에 가본적이 한 번도 없네요..ㅎㅎ
    태조산 공원이 사진으로 보니까 깔끔하고 멋져보입니다.
    언제 천안으로 놀러가게 된다면 가봐야겠습니다..^^

  7. 2008.04.23 10:07 신고

    정성을 많이 들인 공원 같습니다. 호수도 있고 정자도 있고... ^___^

  8. 2008.04.23 13:09 신고

    아~ 좋군요.. 봄내음이 물씬 풍깁니다..
    .
    .
    .
    여기는 점점 추워지는데요...힝...ㅠ.ㅠ

    • 2008.04.23 16:08 신고

      겨울 추워서 좋아하는 편 아닌데. 겨울을 지나 봄은 사실상 사라지고 여름에 가까워 지니 벌써부터 겨울이 그리워지는데요. ㅋ 퍼니님 복받으신 겁니다. ㅋ

  9. 2008.04.23 13:22 신고

    공원이 너무 아름답네요.^^
    그런데 처음에 벌레 보고 잡을 뻔했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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