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자동차 보험 만기가 도래하여 싼 보험사 찾으라 웹 서핑하다가 정말 유용한 어플을 발견했습니다.  필자의 경우 갤럭시S 안드로이드 사용자라서 사용을 못하기에 아이폰 사용자가 급 부러워 질 정도더군요. ~ 차후 안드로이드용 어플로 만들어 질런지 알 수 없지만 안드로이드 사용자가 많이 늘어난 만큼 기대도 버릴 수 없습니다.

안드로이드 폰 (갤럭시S) 사용자가 왠 아이폰 어플을 추천하느냐~

운전면허는 필수인시대가 되었는데 막상 교통사고가 나면 누구나 당황해서 앞이 캄캄해 지기 마련입니다. 보험사에서 알아서(?) 잘~ 처리를 해 주지만 때로는 정말 잘 처리하고 있는거 맞아? 혹시~???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때도 있습니다. 

꼭 교통사고가 나서만이 아닌 평소에도 한번씩 살펴 본다면 교통사고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높이실 수 있으리라 보여 집니다.  필자역시 택시운전을 하며 전에 근무하던 회사에서는 교통사고 처리의 일부분을 담당했었답니다. 그러면서 두껍디 두꺼운 지금 소개해 드리는 어플의 내용이 인쇄되어 있는 책을 보며 이해를 높혔습니다.

그 두꺼운 책이 아이폰 속 어플로 간단하게 손에 들어오고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으니 아이폰 사용자가 얼마나 부러운지 모릅니다.

이 어플은 한화손해보험에서 출시를 했습니다.


 
 

간단한 포스팅을 하면서 한화손해 보험에 안드로이드 용 어플도 만들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함께 드립니다.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10.05 13:13 신고

    와우~! 제가 한화손해보험인데 이게 있는줄 몰랏네요 ㅎㅎ 좋은정보 너무 감사드리네요 ㅎㅎ 보거님이 갤럭시 유저라는게 아쉬울 따름이군요 ㅠㅠ. 저는 얼마전 아이폰4를 개통햇거든요 ㅎ 지금 바로 받을렵니다 ㅋ

  2. 2010.10.05 14:00 신고

    오호.. 이거 정말 유용하겠는데요.. 받아봐야겠어요.

  3. 2010.10.21 13:16 신고

    저도 아이폰을 가지고 싶군요 ㅠ_ㅠ
    생활이 여유러워 질거 같네요 ㅎ

  4. 2010.11.05 17:19 신고

    아이폰이 있었더라면 .. .. 차-바이크간 얼마전에 사고가 났었는데 처음나본 사고라서 경황이 없어서 흐지부지 넘어가버린걸로 되버렸었거든요 ㅎㅎ;

  5. 2011.03.20 18:17 신고

    잘 읽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시 그동안은 "비보호 좌회전 표시가 있는 곳에서는 신호에 따르는 다른교통에 방해가 되지 않을 때에는 좌회전 할 수 있다. 다른 교통에 방해가 된 때에는 신호위반 책임을 진다." 라는 항목을 들어 일방과실의 가해자로 처리가 되었었습니다.  2010년 8월 24일 개정안을 공포 했지만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제는 바뀌었습니다.

2010년 8월 24일 법제처에서 비보호 좌회전 차량에 대하여 개정안을 공포했습니다.



  법개정 전,후 어떤 차이가 있을까?


개정 전과 개정 후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기존법규에 의하면 "가해차량이 종합보험(또는 공제조합)에 가입또는 합의가 되어 있더라도 신호위반 사고로 인정되어 일방과실로 치사,치상 사고이면 형사처벌(5년이하의 금고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라는 처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의하면 비보호 좌회전 신호에서 녹색신호에 좌회전을 했다면 신호위반으로 처리되지 않기 때문에 운전자가 형사처벌을 받지 않고 사고내용 또한 쌍방과실의 사고로 처리하게 되었습니다.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적색등화시 좌회전은 신호위반 입니다.

가끔 운전자들에게 비보호 좌회전은 적색신호에 좌회전인지 , 녹색 신호에 좌회전 인지를 질문하면 참 여러가지 대답들이 나옵니다.

1. 녹색신호시 좌회전  -> 빙고
2. 적색신호시 좌회전 -> X
3. 신호에 관계없이 반대차로에 방해되지 않으면 좌회전 -> X

간단한 내용이지만 이것조차로 모르시는 분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여러분도 주변분들에게 물어보세요~)
기존과 바뀐것이 없음에도 혹 비보호 좌회전 자체가 신호위반의 항목을 제외시키는 것이라고 받아들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노파심에 작성해 봅니다.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에서 적색등화시 좌회전은 신호위반 입니다."


  득(得)일까 실(失)일까?

수개월 전부터 도로교통의 원활한 흐름을 위해 비보호 좌회전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많은 운전자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신호가 정상적으로 있어도 "교통사고 1위국가" 라는 오명의 꼬리표를 달고 있는데 흐름도 좋지만 안전에 대한 걱정이 나왔습니다. 그에 덧붙여 "독박(일방과실)" 쓰는 사람 많겠다는 이야기를 했답니다.

그게 발 맞추어 나온 조치인듯 보입니다.

비보호 좌회전을 확대하면서 좌회전 차량이 늘어나 기존 비보호 좌회전 차량 사고로 비교한다는건 맞지 않는 비교일테고 그에 따르는 득과 실을 이야기 한다는 것도 참 우스운 일입니다.

법이 바뀌었으니 비보호 좌회전 교차로 녹색등화시 좌회전 하는 사람들은 "독박(일방과실)"을 피해 쌍방과실로 처리~ 그에 신호위반에 따른 형사처벌까지 받지 않게되니 분명 반가운 일입니다.

허나 반대 정상 신호를 받으며 주행하는 차량의 입장에서 보면 난 정상주행 하고 있는데 내 방향도 아닌 반대차로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차가 쌍방과실을 주장하니 참 어이없는 일인것입니다.

두 경우에서 본다면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더 억울한것은 후자쪽이라고 보여집니다. 법이 개정 되었다 하더라도 주의의무는 분명 좌회전 차량이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 쌍방이라고 주장을 하니 정상 직진 중이던 차량의 운전자는 미치고 팔딱 뛰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쌍방 과실로 처리하기 위한 직진차로의 차량에 대한 도로교통법의 교차로 통행방법도 어느정도 적용했으리라 봅니다. 흔히들 "녹색신호-주행신호" 라고만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녹색신호-> 주의하며 진행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분명 주의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본인이 개정법의 수혜자도 , 피해자도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항상 주의와 방어운전이 필요합니다.



'일상생활 > 요모조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로또 441회 당첨번호 - 처음 5천원짜리 맞아 보네요.  (0) 2011.05.14
연숙이가 어떤 년인데~??????  (19) 2010.09.09
녹색신호시 비보호 좌회전 이제 신호위반 아니다.  (7) 2010.09.08
불법거래 주유소 공개 제도 반드시 개선해야~  (0) 2010.08.23
천안 상록리조트 나들이 6.2  (0) 2010.06.03
높은 자리서 뭐가 그리 캥기실까...???  (0) 2010.05.20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교차로, 교통사고, 녹색신호, 도로교통법, 도로교통법개정, 법개정, 비보호좌회전, 비보호좌회전사고, 신호
트랙백1 댓글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10.09.09 17:21 신고

    좋은 정보 링크 공유하겠습니다

  2. 2010.09.14 18:29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보호 좌회전 신호에 서게되면 가끔 헷갈리더군요..
    녹색불 좌회전이 맞는 것임에도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이게 녹색불에 좌회전 하는 건지 적색불에 좌회전 하는 건지 -.-;...
    지적하신 것처럼 좌회전 차량으로선 쌍방과실이 득이 되겠지만 반대편 차선에선 녹색불에 멀쩡하게 가는데 갑자기 반대편 차량이
    좌회전으로 앞으로 휙 들어와 사고가 나는 것임에도 쌍방과실로 된다는 점은 문제군요..
    녹색불에도 반대편 차선 차량까지 신경써야 한다니 참.... -.-..

  3. 2010.09.16 10:04 신고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오늘 신호위반 통지서 날라왔다고 하네요.. 노란불 막바지에 가서 그런가봐요..흑..

  4. 2010.09.17 16:36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저도 비보호 좌회전 신호에 서게되면 가끔 헷갈리더군요..
    녹색불 좌회전이 맞는 것임에도 아직 익숙치 않아서인지 이게 녹색불에 좌회전 하는 건지 적색불에 좌회전 하는 건지 -.-;...
    지적하신 것처럼 좌회전 차량으로선 쌍방과실이 득이 되겠지만 반대편 차선에선 녹색불에 멀쩡하게 가는데 갑자기 반대편 차량이
    좌회전으로 앞으로 휙 들어와 사고가 나는 것임에도 쌍방과실로 된다는 점은 문제군요..
    녹색불에도 반대편 차선 차량까지 신경써야 한다니 참.... -.-..

  5. 2010.09.22 22:54 신고

    고맙습니다.
    덕분에 법 개정 사실을 알았네요.

  6. 2012.05.19 21:14 신고

    이러한 개정 내용이 어디에 있는지요. 아무리 찾아봐도 없네요. 명확한 법령정보를 링크해주시면 신뢰성있는 정보가 될 듯...

2009.07.25 10:45

  내가 대리운전을 접한때는..???
정확히 알수 없지만 필자의 기억으로 2000년대 초반즈음 부터 대리운전이라는 신종 직업군이 생기기 시작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전의 대리운전 이라고 하면 대게 택시운전자들에게 대리운전을 요청하고 그들이 행하여 지던 부분이었습니다.

  대리운전의 난립으로 문제가 생기기 시작...
대리운전이라는 신종 직업이 생겨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 생기기 시작을 하곤 했습니다. 그중 많은 분들이 낮에 다른 직업을 가지고 야간에 아르바이트 형태로라도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투잡으로 시작을 해 왔고 현재도 투잡으로 대리운전이라는 직종에 종사하는 분들이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초기의 대리운전 보험은 업체측에서 일정 인원수를 가입하고 기사가 바뀌면 신상을 통보해 주는 체제로 이어지다 요즈음은 대리운전자 개개인이 개별적으로 보험가입을 하는 듯 합니다. 이것마저도 어려운 여건에서  종사하려다 보니 일반적인 자동차 보험처럼 1년 단위로 드는것이 아닌 1개월짜리로 가입하고 대리운전 업체에 취직후에 갱신을 해야하지만 갱신을 하지 않아 무보험으로 인한 피해 사례도 굉장히 많았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그러한 문제점들이 대두되면서 요즈음은 보험가입한 대리운전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많은 업체에서는 대리운전을 이용하기 위해 업체에 전화하여 배차가 이러어 지면 해당 기사의 보험증권 번호를 문자로 찍어주곤 한다. 서로 믿지 못하는것도 문제이기는 하지만 그런 문자를 받으면서 과연 이 번호가 현재 정상적인 번호인지 궁금할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죄라면 본인이 술먹고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황인게 죄인것을...)



   대리운전 보험가입이 되어 있으면 모든 경우에 보상을 받을 수 있는가?

가끔은 주변분들과 만나는 사람들에게 묻곤 해 봅니다. 정상적으로 보험가입이 되어 있는 대리운전 기사에게 차를 맡기고 문제가 발생 했을 경우 제대로 보상을 받을수가 있을까? 하고 말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 대답은 한결 같습니다. "당연한거 아니야? 그렇지 않으면 보험 가입을 왜 하겠어?" 라는 이야기 입니다.  허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무슨 소리인지 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  대리운전 관련 보험은 자차의 유형이 없는 보험으로써 교통사고가 나더라도 일단은 대리운전 보험으로 처리가 되는 것이 아닌 차주의 책임보험으로 처리가 됩니다. 이후 책임보험 처리한도가 넘어섰을 경우 대리운전 보험으로 적용이 된답니다. 만일 책임보험으로 처리가 되지 않는다면 대리운전 보험도 적용을 받을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의문을 제기 하시는 분이 계셨습니다. 책임보험은 의무보험 이기 때문에 책임보험이 적용이 되지 않는 경우는 없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필자도 궁금해서 제가 들고있는 보험회사에 확인을 해봤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대답은 책임보험이 의무가입이라고 해도 종합보험 들때와 마찬가지로 본인한정, 가족한정등 운전형태의 선택이 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1인한정으로 책임보험을 가입해 두고 다른이가 운전중 사고를 내게되면 보험 처리를 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보험가입이 되어져 있는 대리운전을 시키더라도 왠만한 사고에 대해서는 대리운전 보험으로 적용을 하는것이 아닌 차주의 보험으로 처리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본 경우 특정 보험사에 상담을 요청하여 얻은 내용이기에 모든 보험에서 동일 적용이 되는지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교통 사고가 나더라도 대리운전 업체는 나 몰라라....
어제 필자가 겪은 사례는 끝부분에 따로 언급을 하겠지만 근래의 대리운전 업체와 기사들의 생존방법 중 하나가 "콜의 연합" 이라는 것입니다. 연합이 되어진 예전의 대리운전에서는 대리운전 업체에 기사를 배차하게 되면 해당 기사는 그 업체의 소속된 기사들이었습니다. 허나 요즘은 여러곳의 대리운전업체들이 연합하여 콜을 운영 하면서 A업체에 대리운전을 불렀는데 B업체에 속해있는 기사가 달려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번은 대리운전 기사에게 조심운전을 부탁했는데도 불구하고 난폭운전을 일삼기에 항상 부르던 A대리운전 업체에서 부르지 않고 다른 B대리운전을 이용했습니다. 그런데 그전에 난폭운전을 일삼던 기사가 또 달려 온겁니다. 확인해 보니 콜이 한곳에서의 운영이 아닌 통합 운영되다보니 그런경우가 생긴다더군요.  그때서야 알았습니다.

그렇다보니 실제 문제가 생기면  해당 기사는 저희 소속기사가 아니기에 기사와 개인적으로 연락하여 협의하고 업체에서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고객의 입장에서는 어떤 기사가 올지도 모르는 상황에 업체를 믿고 맡기는 것인데 그것이 말이 되냐고 언쟁을 높이는 경우도 상당 수 있다고 봅니다.

   사례

평소에도 술을 많이 마시지 않는 편이지만 한모금의 술이라도 먹게되면 항상 대리운전을 이용합니다. 어제도 직장 동료들과의 술자리가 있어 대리운전을 부르게 되었습니다. 몇분을 기다려 대리운전 기사님이 오시고 일행이 아직 승차하지 않은 상태에서 대리운전 기사님이 승차하며 문을 닫았는데 일행분의 손이 그 닫히는 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을 했습니다.  멀지않은 거리에서 일행분을 내려드리고 제 목적지로 향하는 길에 대리운전 기사님께 아무런 이상이 없어야만 하지만 혹시모를 상황에 대비해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확인해 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대리운전 기사님께서 사무실과 통화후 자부담이 많이 생기는 모양이라고 말씀을 하시기에 별일 없으실꺼라고 이야기 하고 일행을 내려드렸습니다.  목적지에 도착하여 파킹하고 난 후 집으로 올라가면서 처음 불렀던 대리운전 업체에 전화하고 상황에 대한 설명과 어떻게 처리가 되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황당한 말은 대리운전 보험은 대물에 대해서는 처리가 되지만 대인처리는 되지 않는다고 기사님과 해결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 아무리 생각해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교통사고가 나면 차는 다쳐도 되는데 사람은 다치면 안되는 보험이 있는가? ) 따져 물었더니 자세히 답변을 하지 못하기에 자세히 처리에 대해서 확인하고 전화달라고 하니 잠시후 전화가 온 내용은 대리운전 기사님이 해당 업체의 기사가 아닌 다른곳곳의 기사이기에 업체에 전화하지 말고 기사님께 직접 통화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대리운전 부를때 왔던 문자에 보험번호가 있었기에 해당 보험사에 확인해 보기로 하고 대표번호를 이용 확인하려니 운행중 사고가 아닌 운행전 안전사고이기에 지역 대인담당자와 통화해야 한다고 지역 상담자 전화번호를 가르쳐 줍니다. 자고 일어나 담당자에게 전화하니 일러주는 내용이 위 본문에 작성해 놓은 이야기 입니다.  (다음날 확인해 보니 일행분께서 큰 이상이 없으셔서 다행이지만 혹시모를 일이 있었다면 걱정이 많아질뻔 했습니다.)



  실질적인 보상이 될 수 있도록 바뀌어야만 한다.
명색이 보험이지 사실상 보험처리를 받기가 어렵다면 정상적인 보상을 위한 쪽으로 바뀌어져야 할 것이다.  불법을 행하지 않고 본인만이 아닌 아닌 타인의 안전까지도 고려해서 정당한 금액의 댓가를 지불하며 이루어지 지는 일에 혹시모를 사고를 당했을때는 정상적인 보상을 받지 못하고 내 보험으로 처리를 해야 한다는 것은 상식적으로도 납득이 가질 않는 내용입니다.


덧1) 본문에도 잠시 언급을 했지만 본 내용은 실제 있었던 상황을 가지고 해당 대리운전 기사분이 들어놓은 해당 보험사와의 통화와 확인을 하고 작성한 내용입니다. 보험사마다 보상에 관한 기준이 다를 수 있음을 미리 공지 드립니다.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교통사고, 대리, 대리보험, 대리운전, 대리운전보험, 대리운전보험가입, 대리운전보험보상, 보상, 보험보상, 사고, 사례, 타운뉴스
트랙백23 댓글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17 03:31 신고

    2009년 7월 25일자 글이군요.
    오늘 첨 보았습니다. 저는 이제 막 블로그를 하나 만들고 제 이야기를 쓰려는 사람입니다.
    현역 대리운전기사 7년차입니다.
    대리운전자보험은 임의보험입니다.
    강제성은 전혀없습니다.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가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회사측의 강제성에 절대적 무게를 두고 단체대리운전보험에 가입되어있습니다.
    미안하게도, 여기에 고객의 손실을 보상해주겠다는 의지와는 좀 동 떨어진..사고후의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의 보상피해를 막기위해서 보험에 든다고 봐야합니다.
    처음 대리운전보험이 나왔을때는 운전자보험과 같이 무한대의 보험보증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리운전보험으로 인한, 인사사고를 위장한 사기사건이 몇 건 발생하자
    각 보험회사에서 대리운전자보험에 관한한, 인사사고시에는
    대리운전을 부른, 차주 손님의 자동차 책임보험한도까지 일단 보상을 해주고
    그 책임보상한도를 넘은 무한대의 손실보상은 대리운전보험으로 처리하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저도 두 번 사고가 났었고, (후진으로 살짝 긁힌 것 두 번)
    모두 보험사에서 확실하게 보상이 나갔습니다.
    단순 인사사고일 경우에만, 차주 손님의 책임보험이 사용된다는 것만 특이사항이고
    나머지는 모두 100% 보상됩니다.
    단, 임의 보험임으로, 보상한도를 임의로 정할 수 있어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수는 있습니다.
    그 보상한도의 설정은 각각의 대리운전기사와 대리운전회사의 양심에 맡겨야할 것 같습니다.
    그것도 믿지 못하신다면, 차주 손님의 개인종합보험에서 1년 3-5만원을 추가하셔서
    대리운전특약을 들어놓으시면, 대리운전기사의 보험여부에 관계없이
    편안한 귀가길이 되실 것 같습니다.

2009.01.11 11:38

[택시일기] 이쪽이요! 이쪽! 에이C~! 욕하는손님

수년간 택시기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잦은 경우는 아니지만 내 신경이 바짝 긴장하게 만드는 승객의 이야기를 해 보려 합니다.

  목적지 대신 "직진 하세요" 라면 긴장부터 하게된다
대부분의 승객들은 "시청앞이요" "ㅁㅁ아파트요"라고 목적지를 말하지만 가끔은 택시에 타면 목적지를 말하는 대신 "직진해주세요" "우회전 해주세요" "좌회전해주세요" 라고 말을 하는 경우가 있다. 승객의 말대로 출발을 하지만 미리 긴장부터 하게 만드는 경우가 된다.

왜일까? ...

운전이라는 것 자체가 신경이 굉장히 많이 쓰이는 것인데 거기에 승객의 안전까지 생각을 해야하니 승객을 모시고 이동하는 경우에는 빈차상태일때보다 약간의 긴장을 더한다. 이런상황에 목적지를 모르고 뒷좌석의 승객 말한마디에 온 신경을 모으고 이동을 하다보면 본인도 모르게 더 예민해 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아저씨, 이쪽! 이쪽! 에이씨~!!!
목적지의 기준이 없이 뒷좌석에 앉은 손님의 말에 의존해 이동을 하다보면 승객은 택시의 속도감에는 신경을 쓰지않고 회전해야 하는 지점 바로 앞에서 '좌회전이요" "우회전이요"를 이야기 하다보면 그만큼 급조작으로 인한 교통사고의 확률이 높아지게 된다.

여기에 더한 경우는 뒷자리에 앉아 아저씨 이쪽이요 이쪽..... 택시운전자들은 뒤통수에도 눈을 달고 다니는 사람이 아니기에 회전지점에서 이미 벗어나 버리고만다. 어김없이 뒤에서 들려오는 소리... 에이씨~!!!!
그러면서 돌아와야 하는 경우의 요금 몇백원 차이에 대한 원망을 늘어놓기 시작하곤 한다.


  택시기사 뒤통수에도 눈(目)은 없다.
그때쯤 되면 내 말에도 짜증이 약간 섞여 내뱉게 된다...
내 뒤통수에 눈이 있는것도 아니고 이쪽이쪽 하면 내가 어떤 쪽인지 어떻게 아냐고요...
보조 수단인 룸밀러가 있기는 하지만 룸밀러로 뒷좌석을 보면 뒷자리 앉은 손님의 머리부분만 보이게 되니 손동작은 내 눈에 보일리 만무하다.

먼곳에서 방문하게 되어 정확한 지명을 몰라서 이쪽저쪽을 말씀하시는 어르신들의 경우라면 전 뒤통수에는 눈이 읎슈... 하고  웃어 넘기게 된다. 그분들은 순간순간 판단력이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길안내를 해야할 상황이라면 미리미리...
연세드신 분이 아니더라도 초행길이나 길눈이 어두운 사람이라면 어쩔 수 없이 길안내를 하면서 이동해야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경우라면 운행중인 차량에는 속도가 있으니 회전 방향을 조금은 미리 말해준다면 운전자에게 교통상황에 대비할 시간과 심(心)적인 여유를 만들어 줄 수 있다.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교통사고, 길안내, 목적지, 우회전, 위험, 좌회전, 직진, 타운뉴스, 택시, 택시경험담, 택시요금, 택시일기
트랙백0 댓글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2009.01.12 00:20 신고

    동감합니다. 조수석에서 안내를 해도 알게 모르게 제때 얘기를 안해주면 잘못가기 일수죠..^^ㅋ

    • 2009.01.13 23:36 신고

      맞습니다. ㅎㅎ
      그나마 조수석은 곁눈질 컨닝이라도 가능하니 편하지만 뒷좌석은 방법이 없습니다. 고개를 돌려 확인하기도 쉽지가 않고요. ^&^

  3. 2009.01.12 10:15 신고

    택시를 타면 기본으로 목적지를 말하게 되는데 이런 다양한 일들도 많이 생기는 군요.
    이런 실수를 범하지 않도록 잘 읽어 봅니다.~

    • 2009.01.13 23:37 신고

      이런 경우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경우는 어르신들이 길눈이 어둡다 보니 그러신 경우이지만 아주 가끔 있는 분들이 있기에 작성해 봤습니다. ^&^

      어줍짢은 글이지만 언제나 읽어봐 주시고 좋은말씀 남겨 주셔서 감사 합니다. ^&^

  4. 2009.01.12 11:03 신고

    저렇게 겉으로 드러내진 않았지만;;
    속으로라도 저렇게 불평하고 있던 저였기에..
    많은 반성을 합니다 ㅠㅠ

    • 2009.01.13 23:39 신고

      헉헉... 반성까지야..
      젊은 분들은 그런경우가 많지 않으니...
      그냥 가끔 있는 경우이기에 한번 써봤어요... 반성하신 다는 말씀에 제가 더 미안해 지잖아요.. ㅎㅎ ^&^

      행복한 날 만드셔요.

  5. 2009.01.12 14:11 신고

    저도 기사분과 몇번 얘기를 하다보니 사고예방등을 위해선,

    택시를 이용할땐 제일 먼저 정확한 행선지하고,
    평소 선호하는길이 있으면 미리 말씀드려야 겠더군요.
    차선을 바꾸거나 할때에도 항상 여유있게 미리 말씀드려야 사고위험도 없고,,,

    안전과 관계된 거라... 민감하실땐 꽤나 민감하시더라구요.

    • 2009.01.13 23:42 신고

      경력이 한두해 쌓이다 보면 더 예민해 질 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직업 특성상.

      가장 중요한 말씀이 나온것 같습니다.

      평소 선호하는 길이 있으면 말씀해 주신다는...
      택시운전하시는 분들이 넓게보면 길을 시민들보다 잘 알기는 하지만 코스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비슷한 코스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의 경우 비슷한 시간대에 이동을 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미리 말씀을 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된답니다.

      혹여라도 해당 방향의 교통상황이 사고나 다른 원인에 따라서 변해 있다면 말씀 드리고 다른길을 택해도 되니까요.^&^

      좋은 말씀 감사 합니다.
      행복한 날 만드셔요.

  6. 2009.01.12 21:47 신고

    전 택시타면 착한 승객인데...ㅎㅎㅎ
    내릴지점도 미리미리 얘기해서 차선 바꾸실수있게 한답니다.
    이정도면 베스트매너?? ㅎㅎㅎ

    • 2009.01.13 23:43 신고

      네.. 맞습니다. 러블리앙뚜님 쵝오.~~~!!!

      많은 경우는 아니지만 가끔 이런 경우가 있어서 한번 써봤어요. ^&^

      행복한 날 맹그셔요...

  7. 2009.01.13 13:18 신고

    저는 제친구 아버지께서 예전부터 운전하셨기에
    항상 조심스럽게 타곤 합니다.^^
    헹여 술이라도 먹고 새벽에 타면 왜인지 가시방석 같더군요.^^

    • 2009.01.13 23:47 신고

      편하게 타고 이동하자고 타는 택시인데 술먹었다고 해서 가시방석 같다면 안되죠.. ^&^
      편안히 타셔도 괜찮으실 듯 싶습니다. 운전하시는 분에게 술로인한 실수만 안하신다면이야.~~~ ㅎㅎ

      가끔 제 차 타시는 손님들과 이야기 하면서 그런이야기 가끔 하는데 술냄새, 음식냄새, 진항향수냄새, 땀냄새, 등등.. 이런것에 예민하면 정말 택시운전 하기 힘듭니다. (만성 비염기가 있어서 도움이 됩니다. ㅋ) 제 주변에도 냄새에 예민하신 분들이 있지만 그것도 몇번의 해가 바뀌다 보면 순순히 변해 지더군요.

      직업특성상 그런 부분에 자유로울 수 없으니까요.

      언제나 따듯한 말씀에 감사 합니다. ^&^ 행복한 날 만드세요.

  8. 2009.01.13 16:37 신고

    전 맨날 옆자리에서 이쪽 저쪽을 연발하다가 혼나는 지라...ㅋㅋ (조수석 경력 10년? ㅎㅎ)
    택시타면 미리미리 생각하고 착하게 말하고는 하지요~으흐흐~
    칭찬 받아야해~ 막 이러고 ㅋㅋ;;

    • 2009.01.13 23:48 신고

      조수석 경력 10년... ㅎㅎㅎㅎ

      그렇네요. 택시에 타서뿐 아니라 다른차를 차도 예민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인듯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잦은 경우가 아니기에 웃어봅니다. ^&^

  9. 2009.01.13 17:45 신고

    그런경우는 없지만...택시탈때 참고해야 겠습니다..^^;;

    • 2009.01.13 23:52 신고

      저도 24시간을 친절할 수 없는 어쩔수 없는 택시기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지만 이전 글처럼 한 번 더 친절 아니 말한마디의 대화라도 나누게 되는데 일조를 해 주시는 분이 플원님이라는 거 아세요? ㅎㅎㅎ

      블로그를 하면서 실 생활과의 연장선을 생각하지 못했을텐데 플원님 동 지역에 사신다는 거 알고 부터는 언제 한번쯤은 만나게 되지 않을까? 만났는데 불친절한 이미지를 남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더 조심을 합니다.

      이번 티스토리에서 전해지는 명함은 승객들과 대화하면서 홍보(?)용으로 사용하려 합니다.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하는 바램에요.~

      제 생활관에 변화를 주시는 플원님께는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간답니다. 행복한 하루 맹그셔요.

  10. 2009.01.13 19:35 신고

    택시탈 때 저러면 안 되겠네요..
    잠시 동안이지만.. 매너가 있어야 겠죠.. 남을 생각하는 기본적인 예의..

    • 2009.01.13 23:54 신고

      네 맞습니다. ^&^
      운전하는 입장과 동승자의 입장은 차이가 좀 있긴 합니다.
      비단 택시에서만의 경우가 아닌 자가용 내에서도 조심스러운 부분이긴 한것 같습니다.

  11. 2009.01.13 22:17 신고

    그사람들을 종종 만나시는 분이시기에 대처하는 노하우도 생기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안전이 최우선이 되어야 할텐데요.. 승객들은 잘 모르니;;

    • 2009.01.13 23:56 신고

      ^&^ 그렇죠. 등승자가 운전자 입장을 생각하기는 쉽지가 않죠. ^&^

      어떠한 경우라도 안전이 최우선시 되어야 하기 때문에 예민해 지는 것 같습니다.
      잦은 경우가 아니기에 다행이죠. ^&^

  12. 2009.01.13 23:13 신고

    저는 아주 착한 승객입니다...목적지를 정확하게 말하겠습니다.

    • 2009.01.13 23:58 신고

      ^&^ ㅎㅎㅎ 착한 승객.. 언제나 글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 남겨주심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
      잦은경우 아니니 그냥 이런 경우도 있구나.~ 해주시면 저야 감사하지요. ^&^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아차 몇일간 쌀쌀하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

  13. 2009.01.14 04:11 신고

    생각 못했던 부분인데 기사분들께는 충분히 고충이겠네요! 저도 앞으로 착한 승객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학생이라 택시탈 일이;;)

  14. 2009.01.15 09:06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15. 2009.01.15 09:37 신고

    근데..택시들 ..ㅠㅠ 제발 차선변경할 때 깜빡이좀...켰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도로위의 무법자 택시..
    우회전시 깜빡이 안키는건 예사에
    앞지르기도 이렇게 하니까..ㄷㄷㄷㄷ

  16. 2009.01.15 10:54 신고

    아버지 택시운전하시는데 휴휴 저는 지나가다가 문 쾅 닫는 사람 싫어요..

  17. 2009.01.15 11:48 신고

    마침 글이 딱 올라왔네요?? 어제 택시를 탔는데 아저씨가 좀 불친절 했어요~ 약간 짜증을 내시더니~ ㅡ.ㅡ 암튼 좋으신 분들은 진짜 좋다는 작년에 늦은 새벽에 탔는데.. 집에 도착하기까지 돈이 많이 모잘랐는데 새벽이라 위험 하시다며 집까지 태워다 주셨어요~ 어쨋든 좋으신분들 까칠한 분들 다양하네요~~~

  18. 2009.01.15 12:28 신고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영어이론이 나왔습니다.
    회화로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영어 이론
    영어는 형식자체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카페〈이제ㆍ영어의ㆍ의문이ㆍ풀렸다〉로
    들어가 보세요.

  19. 2009.01.15 14:08 신고

    구토유발적 더러운 냄새택시- 이것도 돈 내고 타야 하나?

    껌 짝짝 큰 소리내면 씹어가며 '어서옵쇼.'도 없는 택시 - 이것도 택시다-

    아침부터 쌍욕 섞어가며 정치인 욕해대는 택시 - 이것도 돈 내고 탄다

    어디어디로 이렇게 가라고 일러 주어도 자기가 더 잘 안다고 우기면서 멋대로 가는 택시

    - 이것도 택시다-

    기사들이 도덕군자가 아니듯이 손님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택시 안타고 이젠 다시 내차 운행하기로 한다--

    택시 빈차로 1년만 견뎌라--사람 될거다--

  20. 2009.01.15 21:21 신고

    나름 센스 있었던 택시운전 기사님
    - 신호등에서 내려서 반대편으로 건너가려고 했는데
    유턴해주고 싶은데? 하면서 목적지 앞에서 내려주던 기사님
    -5200원 나왔는데 5000원 거슬러주던 기사님
    (단순히 잔돈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이런 기사 처음봤음)

    무서웠던 택시기사
    - 술에 많이 취해서 깜빡 졸았는데 돌아돌아 와놓고선 돈 내놓으라던 기사
    늦은 밤 단지에 사람이 하나도 없어 여자몸으로 무서웠음
    손님 맞을래요? 예? 딱 이분위기
    -초보운전자때 살짝 접촉사고를 냈는데 뒷목잡고 내리던 택시기사
    10년전에 200만원 뜯어내더라.
    뭐이건 당해보신분 여러분이실듯.

  21. 2009.02.06 00:13 신고

    택시가 정말 어려운 서비스임에도 그에 대한 인식도 서비스에 대한 비용도 낮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무엇보다 보거님을 위해서 안전운전 하시길 빌겠습니다. 손님이 저런식이면 정말 난감하시겠어요.

2008.12.16 09:53

[택시일기] 교통사고 났는데 축하한다던 젊은여자승객

젊은 여자승객 2명을 태우고 이동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한 아가씨가 전화를 받는다...
대화내용이 그녀의 친구가 교통사고가 났다는 것이다...

출처 : 플리커 Dagona님

통화내용이 그녀의 친구 A의 차량을 누군지 모를 B의 차량이 후미에서 추돌한 것.

세게 박았어?
살짝?
차는 많이 부서졌니?
병원에 있는거야?
입원을 해야 돈이 많이나오니까 지금 병원에 가서 입원해라...
축하한다.. 다음엔 니가 쏴....


그렇게 통화를 끝내고 다시 택시안에서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친구분이 교통사고가 난것 같은데 "축하한다" 는 뭐예요?..~~
네.~ 친구차를 누가 뒤에서 박았나봐요....
차 번호판 고정시켜주는 볼트자욱만 났데요...
뒤에서 박았으니 그차가 다해줄텐데 몸 안다쳤는데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보험회사에서 돈 나오쟎아요. 돈벌었으니 축하한다고 해줬죠....
그 지지배는 복도 많어....


순간 할말을 잃었다. 아직은 어려보이는 20대 초반의 여성들인데 사회의 찌든때를 너무 빨리 알아버렸는가 하는 생각에 씁쓸한 기분을 감출길이 없다.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교통사고, 손님, 승객, 승객들의태화, 축하, 택시일기
트랙백0 댓글24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2.16 11:32 신고

    그래도 사고처리는 골칫거리일텐데.. 축하는 아닌듯하네요..

  2. 2008.12.16 12:35 신고

    저는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뒤에서 트럭이 받았는데
    오히려 구경온사람들이 저한테 아깝다고 조금만 더 앉아 계시지 그랬어요그러더군요..
    저는 맘속으로 안다쳐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참 요즘 세상이 어떻게 변할런지..

  3. 2008.12.16 15:25 신고

    에라이!!!!!!!!!!!!!!!!! 더이상 쓰면 험한말 나올 것 같아서..그만..

    • 2008.12.16 17:07 신고

      어찌 욕까지 할수야 이겠습니다.
      그네들이 그렇게 크기까지 기성세대들의 모습이 그랬으니
      저렇게 변한것이겠지요... 씁쓸합니다.

  4. 2008.12.16 15:26 신고

    미친年이군요. 욕이 자동 콤보로 나옵니다. 이런...

    • 2008.12.16 17:09 신고

      무어라 이야기 해 주고 싶었지만 답답함에 다른 이야기라도 해야 하는데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진짜 교통사고의 모습을 본다면 그런말이 쉽게 나오진 않을텐데 말입니다.

  5. 2008.12.16 16:14 신고

    헉.. ..
    ..
    정신차려 이친구야 라는 노래를 틀어주고 싶군요.^^

    • 2008.12.16 17:10 신고

      좀 지나고 혹시라도 더 진짜 심하게 다친사람들을
      접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런말을 못할꺼예요.
      누군가가 강제로 그 인식을 바꿔줄 수 없으니 씁쓸함만을 가져 봅니다.

  6. 2008.12.16 16:28 신고

    님의 말씀처럼 너무 빨리 세상의 때에 물들어버렸군요.

    • 2008.12.16 17:30 신고

      언제나 김주완/김훤주 기자님의 글은 잘 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친히 댓글까지 달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보잘것없는 넋두리의 글에도 댓글을 달아주시니 영광입니다.
      전 글주변도 없고... 해서 이렇게 넉두리만 씁니다. ^&^

  7. 2008.12.16 18:15 신고

    요즘은 10대가 보험 사기를 친다고 하더라구요..
    참으로 무섭고 애들 키우기도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 2008.12.16 21:48 신고

      그래도 안그런 분들이 더 많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살아야죠. ^&^ 이런경우는 흔치않은 경우이긴 하지만 왠지모를 씁쓸함은 감출길이 없습니다.

  8. 2008.12.16 18:43 신고

    헐~~
    돈이 최고가 되어버린 세상, 모두다는 아니겠지만 요즘 젊은이들 생각이 아찔하네요..

  9. 2008.12.17 00:37 신고

    오랜만입니다. 보거님.... 아주머니는 좀 괜찮아 지셨나요?

    근데, 정말 님의 포스팅을 보니 정신없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저런 아가씨들 머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보면, 건전하고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별루 눈에 띄지를 않네요.
    어쩌다가 이 사회가 저렇게 금전 만능적인 사람들로 가득차게 되었을까요?
    인생을 앞서 살아간 선배들이 죄책감을 가져야 할 것 같기두 합니다.

    결국.... 앞서간 우리들이 저 아가씨를 만든게 아닌지.... 후회해 봅니다.

    • 2008.12.18 02:02 신고

      네 이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조금 여유가 생기기도 했고요.
      신경써 주시는 이웃님들 덕분에 크게 고생안하고 많이 괜찮아진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만드세요.

  10. 2008.12.17 02:11 신고

    요새 너무 이런 한탕주의랄까 뭐라고 해야하는지 이런게 많더군요..
    제 친구들도 교통사고 나서 거의 안다치고도 병원에 아예 드러누워서
    몇천만원 받은걸 아직도 자랑스레 이야기 하는 친구도 몇있습니다.
    주위에서 부럽다~~ 이러고;;쩝;;

  11. 2008.12.17 13:32 신고

    ^^;;;;
    요새는 경미한 교통사고는 다들 축하하더라구요...
    보험회사 합의금 때문에 작은 사고는 약간 피곤하고 꽁돈 버는(?) 일처럼 여기나봐요....ㅜㅜ
    그래도 누군가 사고가 났다고 하면 몸걱정, 놀랐을 것에 대한 걱정이나 안부부터
    물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ㅠㅠ

    • 2008.12.18 02:07 신고

      제 주변에도 예전에 후미추돌을 당하고 나서 병원에 있다하여 문병 갔더니 휴가온듯 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분이야 진짜 다쳐서 누워있으니 실제 휴가온듯 해서 한말은 아닌듯 싶지만. 가끔 보다보면 나이롱 환자가 실제 그렇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씁쓸함을 느끼곤 합니다.

  12. 2008.12.19 16:41 신고

    거참.....-_- 뭐라 할말이 없는 사람들이네요..

    주변에서 사고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하는 사람도 있는데 ㅠㅠ

  13. 2009.01.11 23:38 신고

    저런 츠자는 제 여자로 만나면 안될텐데...ㅠㅠㅠ

2008.09.02 18:22

오래전 있었던 에피소드(?) 이야기를 하려한다.
그 일로 인해 지금도 손님을 내려드릴때면 순간순간 긴장을 하곤 한다.


3년쯤 지났을듯 싶다.


예전 택시일기에 작성했던 내용 ( 노인을 혼내는 택시기사 )에서도 언급을 했지만 내 부모에게 제대로 못하는 탓에 어르신 손님들을 모실때면 애교&장난을 많이 부리는 편이다. 

재미있게 웃고 떠들다 보면 어느세 목적지에 도착하여 내려드릴때 쯤이면 연신 고맙다며 "돈 많이 버시라고~" 깊이 인사해 주신다.

문제는 여기서 시작된다.    

고맙다고 인사해 주시면서 영업용 택시이기에 빨리 보내야 한푼이라도 더 번다는 생각에 급하게 문을 닫으시곤 한다.
(어르신 뿐만 아니 젊은 분들도 마찬가지....)

두가지 생각이 함께 겹쳐져서 일까 그날은 좀 심했다.

깊이 인사를 하며 문을 닫으시니 잘 닫혀야 할 문이 할머님 얼굴에 가서 닿는다.

깜작놀라 차에서 내려 다가가니 얼굴에 상처가 생겼다...
어이구 이 일을 어째 어무니 언능 차에 타셔요... 병원 가시야디유...
괜찮어.. 아무일 없으니께 기사양반 얼릉가서 돈 벌어...
어무니 돈이 문젠가 제 차 타셨다가 다치셨으면 당연히 가시야 디유....
아녀 괜찮응께 가서 일햐..
(나도 당황 어머님도 당황)
안디유... 이것도 교통사고라 그냥 가면 저 콩밥 먹으야 디유.... 그냥가면 더 고생하는거니까 가시야 디유.
이렇게 얼버무리고 병원에 모시고 갔다...

치료받는 내내.. 되려 나에게 더 미안해 하시던 그분..

치료를 다 마치고 나서도 미안해 하신다... 당신때문에 힘들게 영업하는 사람 고생시켰다고...

순간 눈물이 핑 돌았지만 웃으며 나와 약국에서 청심환 사드리고 모셔다 드렸다.

자제분께 상황 설명 해 드리려 연락처를 물었지만 극구 마다하시는 어머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으로 때우고 말았다.

연세가 드신분과의 사연이지만 젊은 분들도 이런경우가 상당 수 있습니다.
젊은 분들은 괜찮다며 도망치듯 가시는 분이 많습니다.
배려를 하며 실수로 벌어지는 일이지만 지금도 손님들과 재미있게 목적지에 도착을 한다 싶으면 내리실때 항상 문 급하게 닫지 마시라고 공지를 드리곤 한답니다.




2008/09/02 - [일상생활/택시일기] - 택시요금 100원 때문에 ??? ...
2008/08/30 - [일상생활/택시일기] - "짱박기" 선수인 사람들...
2008/04/30 - [일상생활/택시일기] - 노인을 혼내는 택시기사
2008/04/28 - [일상생활/택시일기] - 잘해도욕 못해도욕 먹는 택시기사..
2008/04/27 - [일상생활/택시일기] - 택시일기를 쓰려 합니다.
2008/03/15 - [일상생활/요모조모] - [웃으며 삽시다] 택시 승객께 내기 시작한 퀴즈..~~
2008/02/20 - [일상생활/요모조모] - 왜 힘들게 택시를 몰아? 안민석의원님 글을 보며~


풍류왕 가기. 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태연 (이룸, 2008년)
상세보기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교통사고, 병원, 응급실, 인사, 친절, 택시, 택시기사
트랙백0 댓글0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08.30 17:07

2. 신호없는 교차로
 가. 동일폭의 교차로

   사고상황 : A 우측차 , B 좌측차
기본 과실비율
A,B 동시진입 : A40 B60
A후진입 , B선진입 : A70 B30
A선집입 , B후진입 : A30 B30

A,B 동일 수정가능요소
대형차 5 , 현저한 과실 10 , 중과실 20

A,B 동시진입시 긴급자동차가 B일경우 도료교통법 14조 (통행의 우선선위) 에 의거 기본과실비율 적용이 A60 B40으로 정하여진다.

※ 대소로 구분이 명확한 교차로의 경우 大로가 우선한다
※ 선진입 : 명백한 선진입을 말한다.
                차량의 중앙 프레임을 기준하여 정하여 지는
                경우가 많다.





관련법규
◆ 도로교통법 제14조 [통행의 우선순위]
    긴급자동차 -> 긴급자동차외의 자동차 -> 원동기장치자전거 -> 자동차 및 원동기장치 자전거 이외의 자동차
◆ 도로교통법 제22조 [교차로 통행방법]
    -4항 : 교통정리가 행하여지고 있지 아니하는 교차로에 들어가려는 모든 차는 다른 도로로부터 이미 그 교차로에
             어가고 있는 차가 있는 때에는 그 차의 진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
◆ 도로교통법 제23조 [직진 및 우회전차 등의 우선]
    -제2항 : 교차로에서 직진을 하려고 하거나 우회전하려는 차의 운전자는 이미 그 교차로에 진입하여 좌회전하고
                는 다른 차가 있는 때에는 그 차의 진행을 방해하여서는 아니된다.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과실비율, 과실판정, 교차로, 교통사고, 신호없는교차로
트랙백1 댓글0

댓글을 달아 주세요

2008.04.27 23: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인 미디어"라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하고 싶었던 것이 너무도 멀어져있는 택시종사자와 시민간의 입장차이 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전혀 발달하지 못한 문장력 때문에 몇번이고 New Post  버튼을 눌렀다가도 취소 버튼을 눌러 버리고 말았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예전부터 취미로 가지고 있던 사진 그리고 일상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블로그로 성격이 변하고 말았습니다.

마음 한귀퉁이에 언제나 멍으로 남아있는 오해들로 멀어져가는 둘의 관계가 못내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과 같은 사진 그리고 일상을 주제로 블로그를 꾸며가면서 택시기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택시운전을 하면서 느끼는 부분, 택시에 대한 오해들, 택시회사에서 사고처리담당을 함께 해 가며 느꼈던 부분들을 담아보려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 함깨 해 주세요. ^&^

1. 택시기사들은 접촉 사고만 나도 병원행...???
언젠가 인터넷을 돌며 법인택시와 자가용의 접촉사고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우연이겠지만 하루차이로 같은 상황의 사고, 사고의 규모도 비슷한 그러나 가해자와 피해자가 다른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글에 달린 리플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 택시 60%   자가용 40%  -> 리플 대부분이 내용은 크게 다치시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그러나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무섭습니다. 꼭 병원에 가셔서 진료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 자가용 60%  택시 40%   -> 택시와 사고가 나면 골치아픕니다. 그놈들은 접촉 사고만 나도 병원에 가서 드러눕습니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택시기사 , 자가용 운전자 양쪽모두 일명 나이롱 환자가 없지 않습니다.
허나 실제 이런 분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개인택시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법인택시 운전자들의 경우 생각하시는 것처럼 병원 드러누워 보험금 타먹으려 마음 먹으면 몇일이 지나면 기사의 손해로 돌아오는게 현실입니다. 법인택시 운전자들의 경우 병원에 입원을 하더라도 회사에서 근무를 넣어둔다면 그 부분에 대한 입금을 고스란히 떠안아야만 합니다.
보험사에서 보상을 해 주는 금액은 회사에 입금을 해야 할 부분보다 훨씬 적은게 사실입니다.
몇일만 입원을 해도 보상금액보다 입금액이 초과를 해서 채워 넣게 되죠.
또한 회사에서 근무를 빼준다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해당월의 근무일수가 작아져서 법인택시기사들의 단 하나의 희망인 개인택시를 받는데 날짜 계산 싸움에서 밀려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물론 회사별로 그리고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근무를 빼준다면 다르지만 그렇지 못한게 현실입니다.

정확한 입금액  보험사의 보상금액등을 작성할 수는 없으나 그게 현실입니다.
아파도 아야소리 못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완전히는 아닐지라도 어느정도라도 택시기사들의 생활을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TAG 교통사고, 넋두리, 법인택시, 블로거, 일기, 택시.택시기사
트랙백0 댓글8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28 00:20 신고

    총대 매고 대변해주시는 짱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2008.04.28 02:07 신고

      총대까지야.~~ 그냥 운전하다보면 택시기사라는 직업을 가진이와 시민사이의 입장차가 필요이상으로 너무 크다는 느낌을 받기에 마음이 아파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벌써 택시 시작한지가 꾀 되어 가네요.~~
      잠깐만 해야지 하고 시작한 것이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버렸으니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그렇네요.

  2. 2008.04.28 03:40 신고

    택시 가끔 타는데...언젠가 한번 만났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니면 만날 수 도 있을 것 같군요....

    사진과 함께하는 택시일기도 괜찮은 프로젝트(?)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2008.04.28 10:32 신고

      워낙 글쓰는데 소질이 업어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단 한사람 만이라도 택시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바뀌었으면 해서 고객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드는 편입니다.

  3. 2008.04.28 15:53 신고

    세상 돌아가는 서민들의 이야기에 누구보다 밝으신 기사님들...
    야근후 피곤해서 택시타면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해주시고..
    진솔한 이야기 기대할께요~^ ^!! 오늘도 안전 운전 하시구요!!

  4. 2008.04.29 00:46 신고

    음 그렇군요. 제가 오해했던 부분이 시원하게 풀리는 포스팅이네요. 다만 개인택시는 제외구요ㅎㅎ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 2008.04.29 00:56 신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택시라는 직업 힘들고 어려운 직업이지만 생각해보면 굉장히 재미있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글 쓴이 역시 택시운전을 하는 입장에서 많은 응원과 말씀들이 힘이 됩니다.

      오늘은 블로그에 많은 방문자들과 많은 댓글들로 인하여 기분좋음에 잠도 설치고 있네요.

      이제 몇시간 후면 출글을 해야 하기에 잠을 자야 하는데 잠이오질 않으니 큰일입니다.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