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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8월 1일은 지난 7월 27일 태어난 우리 터울군이 일주일간의 병원 생활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갈 마지막 밤 입니다.

색다른 출산 선물

예전 아내가 다니던 직장의 동료 언니부부가 다녀 가셨네요. 들어 오실때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온듯한 상자가 들려져 있었습니다. 장을보고 가는 길네 들른줄 알았는데 아내에게 주는 출산선물 이었습니다. 과일바구니나 음료. 그리고 아기용품은 많이 들어왔는데 이렇게 가져다 주시는데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모릅니다. 물론 포장 이쁘게하고 멋진 선물도 좋지만 아내가 실제 좋아하는 과일과 용품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그 세심한 배려와 사랑에 얼마나 감동이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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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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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6 12:01 신고

    손가락이 안 눌러져요???
    저도 그런 감동스런 선물을 받아봐서
    그 마음 넘 이해가 되요.
    참 생각이 깊으신 분들이네요.
    다시 한 번 득남을 축하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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