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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 가족 1박2일의 캠핑에서 돌아오며 형님 가족과 큰조카가 방학을 맞아 놀러 왔다기에 천안시 외곽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中 , 강호동이 진행하는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내용의 요지는 그것에서 금연 하고픈 사람 연락해 달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가족 모두 제가 하루 3갑의 골초라는 것을 알기에 그런 이야기를 한 것이었습니다.  저역시도 지난해 금연 도전에 1개월여를 금연하다 실패를 하고나서는 하루 담배 피우는 양도 늘고 재도전의 의지가 많이 꺽여 버린것이 사실입니다.  그 자리에서는 크게 표시하지는 않았지만 집에 돌아오는 내내 집에가면 꼭한번 신청해 봐야지 하는 생각이 맴돌았습니다.
몇일간의 망설임 끝에 SBS 강호동의 놀아운 대회 스타킹 홈페이지의 게시판에 참여 신청을 했습니다.

스타킹 홈페이지에 접속하니 팝업창 하나가 뜹니다.

스타킹 사람을 찾습니다.
음식, 동물 등 각종 알레르기로 고생하시는 분 (ex: 오이알레르기, 과일알레르기 등, 고양이, 뱀 등 어떤 동물만 봐도 소름끼치게 싫어하시는 분), 편식이 심한 자녀를 두신 부모님,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술,담배 못 끊으시는 분! 지난해 한차례 실패이후 재도전을 하려고 몇번을 해 봤지만 잘 안되더라구요.

이번 기회는 좋은 기회다 싶고 뭔가 계기를 만들 수 있겠다 싶어 참여신청 버튼을 눌러 사연을 올렸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신청할 것이 분명 하기에 실제 당첨이 될 수 있을 가능성이 크진 않지만 뭔가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으리라는 생각입니다. 스타킹을 보며 내가 이런곳에 참여신청을 할 것이라고는 생각도 못해 봤는데 뭔가 특별한 재주가 있어서가 아닌데도 참여신청을 해 보네요.

본인의 건강 , 가족건강...이 가장큰 참여신청의 계기가 되었지만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모시는 직업인 탓에 스타킹에 참여 신청을 하게 된 것입니다.  담배라는 것이 피우고 껐다고 바로 표시가 안나면 좋지만 그 냄새가 참 오래 갑니다. 담배를 피우려면 차에서 내려 담배한개피 피우고 타면 차에 찌들게 되는 냄새는 줄일 수 있겠지만 항상 승객을 찾아 헤메는 택시에서는 한번 내렸다 운행을 재개하면 그 패턴을 잡는다는게 쉽지가 않아 빈차상태일때 그냥 피우곤 합니다. 그러다 손님이 보이면 담배불은 꺼 버리지만 그 냄새가 타인에게는 기분상함으로 갈 수가 있기에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었답니다. 

참여신청을 해 놓았으니 금연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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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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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8.05 13:45 신고

    꼭 선정 되셔서 금연에 성공 하시길 바랄게요~!!

  2. 2009.08.05 14:20 신고

    참여 신청을 하신 것이지 아직 선정은 안되신 거죠?
    꼭 선정 되시길 바라고요...^^ 방송 날짜도 말해 주세요..ㅎㅎ 꼭 봐야죵..ㅎㅎ

    아~ 그리고 사이드바 링크에 예전 블로그 내려 주세요..
    저 블로그 제가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광고만 주르르~...;;
    블로그 주소를 잡아둘 것을 그랬나봐요..;;
    심심찮은 오해가..;;

    • 2009.08.05 14:36 신고

      네. 선정 된것도 아니고 신청만 한거랍니다.
      선정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기회를 빌어 마음 다잡는 계기를 만들고 싶어서 글을 쓰려고 생각한 거구요.
      혹시라도 희박하지만 선정이 된다면 꼭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드바는 눈물님께 배워서 정리 하려다 그때 못한건데 생각도 못했네요. 다시 정리해야 겠습니다. ^&^

      눈물님이 하시는 건가.. 생각했는데 완전히 삭제 하셨던 거였군요.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3. 2009.08.05 16:57 신고

    하루세갑이면 좀 심한데요...
    다시한번더 금연의 의지를 불태우시길...이러면서 정작 저도 금연은 힘들다는...ㅠㅠ
    출연하시게 되면 미리 포스팅으로 연락을 주세요...

    • 2009.08.05 22:47 신고

      네. 저도 심하다고 생각 합니다.
      지난해 끊겠다고 도전실패후 더 늘었습니다.
      본인도 심각하게 생각하기에 이런 결정까지 했네요.
      잘되길 빌어 봐야죠... ^&^

  4. 2009.08.06 01:46 신고

    조만간 스타킹 작가로부터 전화가 올겁니다.
    자기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달라고...(희망???)

    담배는 조금 줄여셔야 겠네요.
    하루 세갑이면 그 돈도 만만치 않구요.
    물론 지방세 수입에는 기여하는 바가 크겠지만...

    건강을 위해서..
    쾌적한 택시를 위해서...
    승객을 위해서...

    화이팅...

  5. 2009.08.06 12:26 신고

    전 작년에 금연결심한 후 이제 일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전 하루 한갑반씩 피웠는데~~ 돌이켜보면 니코틴패치와 블로그의 힘으로 끊은것 같아요~^^*
    출연도하시고 금연도 꼭 성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6. 2009.08.06 12:52 신고

    보기좋네요. 담배란게 참 끊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이번 계기로 가족들의 사랑과 금연성공 둘다 확인하세요^^

    • 2009.08.07 10:36 신고

      네. 정말 쉽지가 않더군요.
      한번 실패한 이후로는 그 정도가 더 심해진것 같습니다.
      금연할 수 있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행복한 날 만드세요.

  7. 2009.08.07 14:09 신고

    꼭 선정되서 연락이 닿길 바랍니다... ^^;

    • 2009.08.07 14:27 신고

      가능성이 희박(?)하지만 그대로 신청을 했으니 기대는 하고 있습니다. ^&^ 플원님 오랜만에 뵙죠? 이제 자주 뵐 수 있을꺼예요... ^&^
      자주 놀러 갈께요.




 

 

철이와 미애를 기억하십니까?           



철이와미애1집 앨범

철이와 미애를 기억하십니까?

1993년 철이와미애 1집을 발매하고 활동한 시작한 그들... 벌써 15년이나 흘렀네요.

타이틀 : 너는왜 , 로 시작 보물상자, 위크, 하늘따먹기 등

철이와미애 1집 수록곡 모든곡이 히트 하면서 한때 가요계를 주름잡았던 남여 혼성 그룹이었죠.





그는 지금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룹 해체이후 "철이(본명:신철)"는 나미와 붐붐의 활동을 거쳐 DJ처리라는 닉네임으로 프로듀서로도 활동을 하고있다. 2006년 부터는 SBS 러브FM (FM 103.5Mhz) 에서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라는 주말특집 생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미애는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다.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SBS 러브FM (FM 103.5Mhz)에서 주말(토,일)오후 2시-6시까지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신철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주말은 대부분의 라디오 프로그램들이 녹화방송으로 이루어 지는데 반해 생방송으로 진행되어진다.
본디 6시간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는데 이전 개편이후 4시간으로 방송시간이 줄어들어 많은 펜들이 SBS러브FM에 불만을 표출 하기도 했다.

평일 방송도 아닌 주말에만 방송이 되어지는 방송에 고정청취자는 평일방송 프로그램을 뛰어넘는 청취율을 자랑하기도 한다.  SBS라디오 방송 중 유일하게 프로그램 순위 라디오 프로그램 청취율 순위 10위권내에 드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실제 4시간 방송시간동안 50원이 추가되는 유료문자메시지가 25,000-30,000개 정도 전송이 되니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에는 어떤 특별함이 있기에?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는 타 라디오 프로그램과는 진행방식이 다르다. 
방송시간 내내 DJ처리라는 그의 이름에 걸맞게 리믹스로 진행이 되어진다. 
실시간으로 전해지는 문자메시지를 통해 -출석체크- 와 -돌발퀴즈-  청취자들의 모습 하나하나 까지도 함께하며 진행이 되어지기 때문에 지루함을 느낄 여유조차 느낄수가 없는 프로그램이다.
협찬사의 협찬품도 상당수지만 그가 만든 최신곡의 리믹스 앨범을 상품으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굉장히 많은 것도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만의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가족과 함게하는 주말 나들이 SBS 러브FM (FM 103.5Mhz)의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와 함께한다면 막히는 도로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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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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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07 08:21 신고

    오랫만에 들어봅니다..한 참 주가를 높일때가 엊그제 같은데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 2008.12.08 22:29 신고

      맞습니다. 저도 너는왜~ 노래 부르던게 오래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그렇게 됐죠.

      처리행님 아직도 많은 활동 하시고 계시답니다.

  2. 2008.12.07 18:14 신고

    아 철이와 미애를 tv 에서 본 기억이 잇는 저는 올드 --? ㅜ_ㅜ
    노래도 살짝 들으면 알거 같네요;;

  3. 2008.12.07 20:18 신고

    히야..세월이 벌써~~ ^^;;;

  4. 2008.12.07 20:37 신고

    허참, 정말 세월이란게.ㅎㅎ
    재밌군요...이런식으로도 보니.
    이걸 알면 세대가 다들.ㅋㅋ

  5. 2008.12.08 00:11 신고

    아직도 동그란 선글라스는 쓰고 다니시는 모양입니다..
    그때는 정말 대단했었죠...^^

  6. 2008.12.08 03:18 신고

    헐 그처리라는 분이 이 처리군요...
    나름 유명하신 분인데요....

    그런 내막이....

  7. 2008.12.08 22:42 신고

    ㅋㅋ 철이와 미애요
    때밀이 춤이었나.. 그거 유명하잖아요.. ㅋㅋㅋ
    그때 막 흉내내고 그랬었는 데 ㅋㅋㅋ
    그 분이 라디오 DJ를 하시고 계신다니.. 나중에 한 번 들어봐야겠네요 ^^;;

  8. 2008.12.09 01:34 신고

    철이와 미애......우와 기억나요.....ㅎㅎ


    라디오 못들은지 참 오래됐네요^^ 예전엔 한참 끼고 살았는데...

    문득 듣고싶어집니다~~

    (요즘 지하철만 타고 다니니...더 들을 일이 없는것같아요..)

    • 2008.12.10 17:55 신고

      저도 차에서 라디오 듣는거 외에는 언제 들어왔는지 모르겠네요.

      예전같지않고 요즘은 라디오를 접하는게 버스또는 택시외에는 별로 없는것 같아요.


2008년2월23일 소식중 깜빡잊고 그냥 넘어갈 뻔 한 소식이
 있네요..  특별한 일 없으면 채널 고정이 되어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무엇이냐..~~ 주말에만 들으시 수 있는..
SBS Radio 103.5Mhz   2시부터 8시까지 앞바퀴를 들고
 달릴 수 있는.... "DJ처리와 함께 아자아자"

고정 청취자 굉장히 많습니다.
문자 참여도 굉장히 많습니다. 저도 그 중 한사람 입니다.

가끔은 "DJ처리"형님이 "박철"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지만 절대 아닙니다. 믹싱의 귀재 '신철'

예전 "철이와미애" 를 아실 껍니다. 바로 그분이십니다.
"처리스토 텔레스" 2시부터 8시까지 각종 리믹스 파티와 돌발퀴즈... 프로그램 서두에 1-5등까지의
 문자 보낸이에게 선물을 보내주시지요....

이번에는 1등을 바랬지만 2등문자에 당첨..~~~~

글 보시는 분들 꼭 한번 씩 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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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처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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