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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x'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4.18 파란하늘 아래 (8)
  2. 2008.04.18 블로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며 (14)
  3. 2008.04.11 초3 딸아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 (7)
  4. 2008.04.04 해질녘 (2)



유난히 파란하늘을 보여주었던 2008년 4월 17일의 천안하늘...
항상 주머니속에 함께하고 있는 콘탁스 포알이 (Contax i4r)과 함게 파란 하늘을 담아보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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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글 보기]
2008/04/17 - [일상생활/요모조모] - 블로깅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며
2008/04/16 - [찰칵찰칵] - 신호대기
2008/04/16 - [찰칵찰칵] - 그가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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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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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8 12:43 신고

    4월의 하늘이 제일좋습니다.
    적당히 높고, 적당히 따뜻하고, 적당히 바람도 있구요..

    • 2008.04.18 14:43 신고

      하늘이라는거 참 신기하다고 느낄때가 있습니다.
      가끔씩 심난~ 할때는 한적한 곳을 지날때 차에 싣고 다니는 돗자리 꺼내놓고 그위에 누워 눈부신 하늘을 바라보고 누워 하늘을 보다보면 살짝 부양하는 듯한 느낌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2. 2008.04.18 12:43 신고

    오~오~하늘..
    정말 하늘 사진은 언제보아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3. 2008.04.18 13:17 신고

    역시 하늘엔 구름이 좀 있어 주는게 보기도 좋습니다... ^^

  4. 2008.04.18 16:02 신고

    왠지 쏴아아 소리가 날 것만 같은 시원한 하늘이네요/
    나도 모르게 모니터에서 창가로 눈이 옮겨 가네요.
    멋진 사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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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즈음 개인 홈페이지(http://zzangku.com)를 등한시 하고 블로깅의 매력에 빠지는 듯 합니다.
이전에는 블로그라는 것 물론 유명하신 블로거님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인 생활을 담고 개인적인 이야기만을 담는 것이라고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블로깅을 시작하고 매력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방문자의 숫자 리플에 대한 열망 등등 처음 생각했던 부분과 어긋나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원래 이런것에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가 없어도 리플이 하나도 없어도 내가 좋아서 블로깅하고 내 가족들 그리고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잇는 그런것에 만족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방문자분들도 늘어나고 리플달아 주시는 또다른 블로그님들로 인하여 오묘한 블로깅의 매력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중 하나가 미천한 사진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격려의 리플을 남겨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 또 그런 격려를 느끼며 아무런 의미가 없는 사진일지라도 아니 발로 찍은 사진일지라도 좋은 카메라가 아닌 똑딱이 디카일지라도 그것으로 내 일상을 담고 내 눈에 들어오는 것들을 담으며 한장의 사진이라도 더 찍어보려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리플 남겨주시고 또 남겨주실 많은 분들의 리플 한마디에 크나큰 감사를 느끼며 그동안 멀어져만 가던 사진생활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 부탁 드립니다.

SLR을 제치고 제 곁에 항상 붙어 있는 카메라 Contax i4r 요녀석 물건입니다.
하루 종일 운전하면서 오늘 파란 하늘을 담아 보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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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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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7 22:58 신고

    와~ 파란 하늘이 정말 잘 나왔네요~
    저도 사진찍는 연습을 좀 해야겠습니다..^^

    • 2008.04.18 00:53 신고

      오늘 천안 하늘 낮시간에는 구름도 적당하고 파란하늘 만들기가 쉬운 날씨였답니다. 오후시간으로 접어 들면서 구름의 양이 많아져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많았지만 그래도 파란 하늘을 보며 기분좋은 마음을 만들어 봤습니다. 기분좋은 리플에 감사 드립니다. 리플에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2. 2008.04.17 23:32 신고

    저도 동감하는 포스팅입니다.

    • 2008.04.18 00:53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언제나 이렇게 리플을 달아 주시는 분들에게 힘을 얻어 더욱더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3. 2008.04.18 02:18 신고

    하늘이 무진장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오후엔 구름이 더 많았나 보네요...잠자느라, 아침일찍 찍은 것 밖에 없네요...ㅎㅎ

    포스팅이건 사진이건..정말 자신이 즐거워서 하는 건데...때론 의무감에,
    때로는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이 되지 않고 있나..라는 생각도 가끔 들고..그렇네요..

    스트레스 받지 맙시다..ㅎㅎ

    • 2008.04.18 09:51 신고

      맞습니다. 내가 즐거워서 하는 것 그것만큼 좋은것도 없는것 같네요.
      어느정도의 의무감이랄까... 그것보다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무엇인가 새로운 걸 보여 드리고 싶다는 그것.. 그것이 다시금 사진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만들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 합니다.

  4. 2008.04.18 04:00 신고

    멋진 하늘이네요... 늘 파란하늘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

    • 2008.04.18 09:53 신고

      겨울하늘과 봄가을의 하늘은 참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해 뜨고 질때 그 붉은 색의 오묘한 매력의 겨울하늘... 그리고 높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봄가을의 하늘.~~~ 하늘은 언제봐도 묘하고 행복한 매력이 있죠... ^&^

  5. 2008.04.18 09:21 신고

    저도 블로그를 나름, 여러곳을 통해 티스토리로 왔지만..
    블로그라는거 충분히 매력있는거 같아요... ^^

  6. 2008.04.18 10:28 신고

    저는 finefix 5600 카메라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일명 똑딱이죠. 그래도 제 보물 1호입니다. 제가 보고 느끼는걸 담아내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카메라는 무작정 좋은것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finefix 이녀석도 아직 제대로 못다루거든요 ㅎ1ㅎ1. 그리고 저도 중학생대부터 홈페이지를 만드는등 이런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짱구님 말씀처럼 블로그는 참 매력적인것 같아요.

    • 2008.04.18 10:42 신고

      맞습니다. 주어진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면 그만큼의 가치를 느낄 수 있지만 좋은거 사놓고 활용을 하지 못한다면 아니가짐만 못하죠. 사용목적도 상당히 큰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도 SLR은 특별한 일 아니면 거의 손대지 않게 되더군요. 컴팩트함에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지금은 Contax i4r이 제 주력기종이랍니다.

  7. 2008.04.19 01:22 신고

    이곳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도 않됐지만,
    저도 짱구님 말씀... 가슴에 팍팍 꽂힙니다.

    이쯤되면 홈페이지 계정은 웹하드로 써야 하나??? 싶습니다.... ^^

    • 2008.04.20 09:04 신고

      그래도 블로그가 재미있습니다. 키득.
      전 홈페이지 용량 무지하게 남아돌아(?)도 여기서만 놀아요. ㅋ 어찌어찌 하다보니 속도&용량 무제한으로 사용을 하게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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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에게 선물해준 카메라

등학교 3학년인 딸아이 예림이를 위해 디지털카메라 선물을 준비 했습니다. 아빠가 사진을 좋아하니 와이프와 딸아이도 사진에 취미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오래전부터 생각해오던 것이었습니다. 전자기기들 마트에서 사는거 그리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둘러 보던중 1기가 XD메모리 포함하여 10여만원에 팔고 있길래 딸아이 편하게 사용하라고 선물해 주기에 괜찮을 듯 싶어서 질렀습니다. 선물받은 딸아이 정말 기뻐하고 감사하며 받길래 제 기분은 날아갈 듯 합니다. 거기에 항상 가지고 다니며 열심히 찍는 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이는지.. (얼마나 오래갈지가 걱정이긴 합니다.)


상품정보

F3.1, 고정LCD, 동영상+음성/15fps/640x480, ISO640, 5cm접사, 손떨림방지, AA
제조사 올림푸스 브랜드 FE 출시일 2007-11
화소 710만화소 광학줌 3배 메모리 xD
LCD크기 2.5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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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베터리 사용으로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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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Inch 의 넓은 LCD화면

엇보다도 AA사이즈의 일반 베터리를 사용하다보니 전용베터리 사용으로 인해서 미충전시 발생할 수 있는 사실상의 무용지물이 되어 버리는 단점(?)을 커버할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평소 충전지를 사용하다가도 급할땐 베터리 구입도 용이 합니다. 그리고 2.5인치의 LCD 화면도 넓고 괜찮은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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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Ixus-500

실 이전에도 딸아이에게 선물해 주려서 샀던 디카가 있긴했습니다. (Canon Ixus500) 선물해 주려고 샀다가 일이 있어 제가 사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만 3종류가 되어 버렸네요. 1.Contax i4r 2.Canon Ixus-500 3.Olypus x-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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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 깨진 익서스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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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깨진 익서스 500


통사고처리 업무를 하면서 사용하던 Ixus-500을 주려 했지만 문제가 생겼습니다. 액정부분이 고장이 났더군요. A/S를 보내야 하는데 미루고 미루고 하다보니 벌써 몇달이 지나가 버렸네요... 서비스 기간도 한참 지나서 유료 서비스로 수리를 해야하는데 얼마나 들어갈지 난감 합니다.

진이라는 취미를 가지기 시작하면서 부터 와이프와 딸아이 온가족이 같은 취미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 첫단계로 와이프에게 SLR 카메라 가르쳐 주기 시작했었는데 무겁고 힘들다고 포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컴팩트로 관심을 끌자로 수정했습니다. 고장난 익서스는 와이프에게 새로간 디카는 딸아이에게.. 전 콘탁스 포알이를 온가족이 컴팩트로 살아가렵니다. ~저도 평소에 SLR을 가지고 다니지 못하기 때문에 사실상 콘탁스 포알이가 주력기종이 되어 버렸거든요.

혹시 캐논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액정부분 수리해 보신분 있으면 수리비 얼마정도 들어갔는지좀 가르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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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0 18:38 신고

    멋진 아빠시네요.

  2. 2008.04.10 19:22 신고

    제가 어설프게 사진을 찍기 시작한 계기가, 아버지께서 저와 오빠의 어렸을 적 사진을 잔뜩 찍어두셨는데, 그 사진의 느낌이 좋아서 저도 조금씩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저만 찍고 있네요; 가족 모두 함께 나들이겸 출사 나가시면 즐거우시겠어요.^^

  3. 2008.04.12 15:32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캐논은 아닌데 후지 정품 디카 액정을 수리해본적이 있습니다.
    작년에 용산에서 수리했는데 7만원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아끼던 카메라라 수리해서 1년 정도 잘 썼는데 잃어버리게 되어서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 2008.04.12 16:20 신고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게 사실이군요. 그 금액이면 새걸로 사준게 남는 장사인것이 맞긴 한거 같네요.
      스케치님은 잘 사용하시다가 잃어 버려서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 그래도 더 좋은거 사셨을테니.. 아자아자..

  4. 2009.01.29 13:42 신고

    사진작가 한명 탄생하겠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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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지칠때 차량 의자를 뒤로 젖히고 하늘을 바라보다 보면

왠지 모를 편안함이 다가올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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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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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04 21:22 신고

    파란하늘..건물의 실루엣(?)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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