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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9 돈 빼 오슈.~ (3)

현금인출기 - (사진속인물은 내용과 관계없음)


택시운전을 하다보면 그래도 자주 들르게 되는 것이다.

주머니에 돈이 많아 입금을 하기 위함도 아니오....
주머니에 돈이 없어 돈을 빼기위함도 아니다... (사실 빼서 쓸 돈도 없다.)

▶ 회식을 하다보니 돈을 다 써서 잠깐들러 돈 찾고 택시요금 지불하기 위한곳...

▶ 주머니에 돈 한푼 없이 택시타서 돈 찾아온다고 시간때우며 도망치기 위한 기회를 엿보는 곳....
    (차라리 몇천원 안되는 택시요금 아저씨 죄송해요. 돈이 없다고 이야기 하면 편하련만... 들어가 애꿎은 빈카드만
      넣었다 뺐다 수십분을 그렇게 하다 나와서는  카드가 안되네요. 통장으로 붙여 드릴께요...
      실제 통장 입금 되는경우는 0 에 가깝다.. 대기 시간이나 안뽀개고 요금이나 안올라가게 일찍 야그하지.. 흐미..)

가끔은 이런 원망을 해 볼때도 있답니다.


알아두시면 좋은상식
대부분의 시중은행 카드들은 24시간 中 12시-12시 30분 사이에 약 5분정도의 시스템 점검 시간을 갖는데
농협카드의 경우는 12-4시까지는 인출이 불가능 합니다.
(각 은행별 정확한 시간대는 모르겠으나 경험상 농협의 경우는 그렇더라구요... 농협카드 가지고 다니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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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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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09 04:05 신고

    하하...
    저도 술을 좋아해서 그런 경우가 두어번 있었는데... 긁적~긁적~
    요즘 서울은 어지간한 택시는 다 카드결제가 가능해서,
    이제 이런 풍경들도 지금 통금시대를 얘기하듯 옛말이 될날이 멀지 않을듯 합니다.

    • 2008.09.09 10:26 신고

      ㅎㅎ 아 그렇죠.... 카드...
      그건 생각을 못했습니다. 이곳에도 개인택시 중 일부는 카드결재가 가능하나 대부분은 그렇지 않기에 생각도 못했던 부분이네요. ^&^

      모 회사에서는 자체적으로 카드결재를 시도하려 해 보았으나 수수료에 대한 입장차 때문에 무산이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곳도 이제 시의 콜시스템이 통합이 되면서 카드결재 시스템도 함께 도입이 될 예정이랍니다.

  2. 2008.09.11 22:59 신고

    각 은행마다 매일 밤에 시스템 점검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전에 K 은행 콜센ㅌ터에서 근무한 적이 있는데, 그땐 10시에서 10시 반 사이에 시스템 점검이라 그 때에 무지 전화가 많이 걸려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보통 술 취하신 고객들은 카드를 넣었는지 않넣었는지 분간도 못하시고 억지로 해서 카드가 걸리는 경우도 있구요 여러가지 일이 많이 일어나더라구요.. 참 그리고 현금지급기에서 돈 빼다가 중간에 점검걸리면 꼭 전화해서 확인해 보세요. 잘못하면 돈은 출금된 것으로 처리되고 안나오는 경우도 가끔있더라구요. 물론 지금은 더 나아졌겠지만요. 벌써 6-7년 전 이야기 이니까요.. 암튼 술이 왠수죠, 취하면 제 정신이 아니니까... 택시기사님 블로그라 정답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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