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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벽 퇴근길 보거를 가장 반겨주는 대교(늘픔)

직업 특성상 퇴근시간이 빨라야 12시쯤 많은 경우 새벽 00시 - 05시 사이에 퇴근을 합니다.  보거(輔車)의 퇴근길 가장먼저 반겨주는 것은 바로 대교 랍니다.  발자욱 소리는 잘 듣는지 모르겠지만 주차를 위해 집앞을 한번 지나치면 차소리를 영락없이 기억을 하고 대문앞에서 보거(輔車)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언젠가는 집을 지나치지 않고 조용히 들어오니 으르렁 소리를 내더군요. ~~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기에 다시한번 발자욱 소리를 기억하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주인이 들어온다고 폴짝폴짝 뛰면서 반겨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예쁘지만 뛰어오르는 것을 어느정도 자제시킬 필요성은 있을것 같은데 잘 안되네요. ~~~

너무 반갑고 , 아직은 어려서 폴짝폴짝 뒤면서 소변을 군데군데 지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경우는 많은 경우 아직 어린 강아지라서 그러는 경우가 있고 좀 더 크면 좋아 진다고 합니다.  질병에 의해서 소변을 지리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 어린 경우는 자연치유가 된답니다.

점프하는 개 교정방법 동영상 [보기]


 

   딸꾹질 쟁이 이쁜이 대교(늘픔)

 요즘들어 잦은 경우는 아니지만 대교의 딸꾹질을 좀 하네요. ~~~
잦은 경우가 아니기에 선배님들께의 조언이나 , 병원 방문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돗개 대교(늘픔)

진돗개 대교(늘픔)



  따듯해 지니 대교(늘픔)의 혀가 많이 보이네요.

 지난 주말까지 꽃샘추위에 이번주에는 물러 간다고 하는 것 같더니 2010년 3월 29일 바로 오늘은 날 정말 좋더군요. 햇살이 따듯하다 못해 뜨겁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날이 좀 따듯해 지고 아직은 털갈이가 완료되지 않은 시점이라 그런지 오늘은 조금만 움직여도 혀를 쭈~욱~~ 내밀고 있습니다. 이 모습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


 

  털갈이 中인 대교(늘픔)

 털갈이 중인 대교의 얼굴 하트 표시를 좀 더 잘 보이게 사진 찍어 보려 했는데 미진한 사진실력으로 인하여 성공칠 못햇습니다.   좀 더 진행 되면 이쁘게~~~ 찍어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려동물 애견의 경우 1년에 약 2회정도의 털갈이를 합니다.  대교(늘픔)은 날씨 변화에 따른 털갈이는 아니구요. 아직 강아지이기에 평생 1회에 걸쳐 하게되는 성견털로의 털갈이로 보시면 됩니다.  배냇털은 생후 3-4개월 부터 빠지기 시작을 한답니다.    대교(늘픔)이 99년 12우러 5일생으로 이제 만4개월을 향해 열심히 달려다고 있답니다.... 멋진 성견털이 나온 이후의 모습을 상상하면 입가에 미소가 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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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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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0 16:31 신고

    이번주 들어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대교털갈이 하는군요..털좀 날리겠는데요..ㅎㅎ

    • 2010.04.01 09:01 신고

      네.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하게 빠지진 않네요.
      성견털이 나오면 더 멋질것 같아 하루하루 그모습
      기대하며 열심히 빗겨주고 있습니다. ㅎㅎ


아내가 임신 중이라 함께 다니질 못해서 사진찍을 정신이 없네요.  오늘은 자료화면 없이 글로만 작성 합니다.

 이전 일기에서 작성했던 대로 당분간의 목표는
1. 대교 멀미 없애기
2. 기본훈련 시키기


1. 대교 멀미 없애기
  여러가지로 멀미 없애기의 방법을 설명해 주셨지만 일부러 장거리 주행 해 보기는 어려우니 일단 자주 차에 태우면서 적응 시키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그 방법으로, 이틀에 한번 딸아이 학교 데려다 주기... 대교 차태우기 훈련에 왜 딸아이 학교 데려다 주기냐구요? 차로 이동시 굉장히 가까운 거리지만 딸아이 예림양과 친구 차로 태워다 주면서 대교 동승시킨답니다. 불과 왕복 10분도 안되지만 그 사이에도 멀미로 인하여 흘리는 침의 양이 상당합니다. 딸아이 예림양 매일 태워다 주기로 약속 했는데 하루는 예림양 내려주고 출근해야 하기에 이틀에 한번꼴로 대교를 태우고 간답니다.

 딸아이 데려다 주고 오면 멀미로 인해 침질질 흘리는 대교에게 속좀 풀라고 물좀 먹여주고 식사시간 주고 잠시 쉬었다 약 4킬로 미터 정도 산책을 나갑니다.

 2. 기본훈련 시키기

  - 기다려
  워낙 천방지축이던 녀석 진이가 함께 있을때는 훈련을 시키고 싶어도 옆에서 산만하니 쉽지 않던 훈련이 혼자 있으니 제법 잘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가장 먼저 시켰던 것은 식사 시간에 "기다려" 훈련 먹이에 대한 본능 때문이었는지 통제가 쉽지 않았는데 혼자 있어서 인지 하루하루 제법 잘 따라 준답니다. 시간을 조금씩 늘려 보는데 약해 지려 할때마다 "기다려"명령을 내려주면 이제 시작이다 생각해 보면 만족할 수준까지 기다려 주곤 합니다.

 대로 건널때도 "기다려"를 명령하면 그자리에서 움직이긴 하지만 예전처럼 도로로 튀어 나가려는 모습은 많이 줄었습니다.

  - 앉아
  오늘 처음 시작을 했는데 제법 잘 따라옵니다. 작은 간식으로 시선 유도을 위쪽으로 유도 하면서 엉덩이 부분을 살짝 눌러 주면서 부드러운 억양으로 "앉아"를 명령하고 앉았을때 시선에 보이던 간식을 먹여주니  몇번 했을땐 정말 잘 따라오네요.  지속적인 훈련으로 인지시켜야 할 것 같습니다.

  - 손
  손 달라는 건 생각도 안하고 있는데 어제인가 아내가 대교랑 웃으며 장난치고 있길래  나가보니 아내가 저보다 잘하더군요. 장난도 쳐 주면서 손 , 손 , 손~ 하니 왜이리 잘 주는지 이제는 손 달란 소리 안해도 손을 뻗어 간식 달라는 것 때문에 골치(?)랍니다.

   - 이리와
  이건 정말 쉽지가 않네요. 목줄을 하고 있을때는 멀리 못가고 다른곳에 신경 쓸 것이 없어서 인지 "이리와"를  명령하면 잘 오기에 간식도 주고 칭찬도 해 주는데 집앞 정비된 하천(원성천)에 나가 목줄 풀고 뛰어놀때 "이리와"를 명령하면 신경도 쓰질 않네요. 산책나온 행인이 있으면 왜그리 잘 따라가는데 이때도 "이리와"를 외쳐봐도 전혀 신경 안쓰고 뛰어가서 데리고 와야 합니다.





  - 배변훈련
  배변훈련은 아직 시작도 못해보고 있습니다. 강아지 훈련 동영상도 보고 선배님들의 글도 보면서 연습을 해보긴 하는데 역시 쉽지많은 않은 부분인듯 싶습니다.
어떤 글에선가 강아지 훈련은 인내심을 가지고 꾸준히 해 나가야 한다는 글을 봤는데 조급하게 생각치 않고 느긋하고 꾸준하게 해 나가볼 요량 입니다.

 생각보다는 너무도 잘 따라와 주는 대교에게 감사하고 함께 기뻐해 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하다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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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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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6 10:24 신고

    전..여기와서 강아지 훈련하는걸 좀 배워야겠네요.

    아직 아무것도 못 하고 있습니다.
    거의 전투처럼 살고 있어서 그럴까요..후훗

  2. 2010.03.18 21:46 신고

    착한 대교!


우리집 새 식구가 된 강아지 세마리 장이,천이,진이가 배변훈련을 시작했답니다. 한마리만 있으면 훈련이 좀 수월할 듯 싶은데 세마리가 한꺼번에 생활하다보니 한녀석 훈련연습을 해 보려 하면 다른녀석이 날뛰고, 그바람에 훈련하려던 녀석 마저도 날뛰게 되고.... 쉬운일이 아니네요...

그래도 그나마 간식 줄때는 앉아! , 기다려! 명령이 좀 통하는 듯 싶기도 한데 사료만 퍼 오면 통제가 안되네요.  그나마 애견을 키워 보신 분들이야 간단(?)하게 연습이 될 지 모르겠지만 주인도 초보, 장천진이는 어린 강아지이고.... 아주 어렵습니다.

사료만 보면 통제가 안되는 녀석들을 위해 밥탐에는 목줄을 이용 조금씩 떨어뜨려 놓고 한마리씩 앉아! 기다려! 연습을 하며 훈련을 합니다. 간식시간이 아닌 밥 시간에는 더 훈련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우리집 강아지 세녀석 장이,천이,진이를 믿고 계속 노력해 볼 작정 입니다. 인터넷을 하면서 많이 보는 내용이 사랑으로 보살피다 보면 그 사랑만큼 결과가 나올꺼라고 인내와 노력을 통해 노력하라고 되어져 있더군요. ^&^



앞서 이야기 한 앉아! 기다려! 훈련을 하면서 집안 곳곳에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배설물로 인해 생각보다 일찍 배변 훈련을 시작하려고 우선 아래 사진의 6각 울타리를 구매 했답니다.


소형견 한마리에는 괜찮겠으나 세녀석이 생활하기에는 너무 좁아서 하나씩 분리후 집과 담벼락 사이 공간에 집을 옮겨주고 분리 공간으로 막는 역활로 수정하여 사용하기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준비한 것이 바로 아래 사진의 배변판...!!!!


어떤것이 좋은지 몰라 아무거나 골랐습니다. 배송이 되고 보니 배변판은 준비를 했는데 패드는 준비를 못했네요. 우선은 신문지로 대체를 했습니다.



배변판을 주문하면서 함께 주문한 배변 유도제랍니다.  생각보다 작은 용량에 실망이지만 싼금액에 구매했으니 만족합니다.

위의 배변판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배변유도제를 뿌려 두었습니다. 그리고 몇시간을 두었더니 이곳에 소변을 보더군요... 정말 신기 했습니다.   아직은 큰 볼일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소변만이라도 이곳을 사용하는 것을 보니  우리집 강아지 장이,천이,진이 가 그렇게 예뻐 보일 수 가 없습니다.

너무 갑갑해 하는 것 같아 두어시간 가둬 두었다 다시 풀어 주었답니다.  조금씩 시간을 늘려 가 볼 요량입니다.  집안 전체를 헤집고 다니다 좁은 공간에 가두어 두니 사람이 주변에 없을때는 낑낑 거리는 소리를 내더군요. 살짝 혼도 내보곤 하지만 안쓰러워서 매정하게 가둬 둘 수는 없더군요...

한가지 한가지 성공해 가는 걸 보면서 만족감도 커질 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우리집 강아지 장이,천이,진이 가 훈련 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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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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