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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날개 달기" 캠폐인?

"천사의 날개"달기 캠폐인은 학원차나 아이들의 승하차가 많을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것 같군요.

평소에는 아래의 사진처럼 차량에 붙어 있다가 승합차 문이 열리면 이녀석이 접히면서 후방에 따라오던
오토바이나 자전거 등에 주의메시지를 보내지게 됩니다.

현대기아차에서 벌이는 캠폐인인데 괜찮은 아이디어와 아이들의 사고율이 많이 줄어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 신청방법>

1.해피웨이 드라이브(www.Happyway-drive.com) 접속(회원가입)
2.지켜주세요 > 행복한 실천
3.신청합니다 > 신청하기
4.기관명, 차종선택, 차량번호, 사연 입력 > 확인
5.신청완료


<진행상황 확인>

1.지켜주세요 > 행복한 실천
2.초록별 소원
3.100개의 별 중 00개의 별이 떴습니다
4.100개의 별이 뜨면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 전달



 


천사의 날개달기 캠폐인 "보도자료"


100개의 초록별을 모아 스쿨버스에 “천사의 날개”를 달아주세요


현대 기아차가 실천하는 新교통문화 캠페인,
어린이의 안전을 ‘지켜주세요’


- 새로운 교통문화를 실천하는 첫걸음, 어린이 안전을 위한 캠페인 전개
...어린이집,유치원 버스에 ‘승하차 보호기’ 지원, 어린이 승,하차 시 안전사고 예방
- 보행자,운전자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범국민 대상 공익 캠페인으로 확대
- 온라인을 통해 교통문화 관련 다양한 영상 및 교육자료 등 컨텐츠 제공
- 자동차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선진 교통문화를 앞당기는데 기여


‘내 아이의 안전’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현대 기아자동차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지켜주세요’ 캠페인을 시작한다.


현대 기아자동차(대표 정몽구)는 22일 선진 교통문화로 나아가기 위한 실천으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과 함께 미래의 희망인 어린이들이 승,하차 시 노출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스쿨버스에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일명 천사의 날개)를 달아주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란 어린이들이 스쿨버스에서 승,하차할 때 뒤에서 오는 오토바이나 기타 다른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장치이다. 이 장치는 승합차의 문이 열릴 때 ‘어린이가 내려요. STOP’이라는 문구의 경고판을 외부 운전자가 쉽게 볼 수 있게 함으로써 아이들이 안전하게 스쿨버스에 오르내릴 수 있도록 고안된 발명품이다.스쿨버스 운전자 또한 아이들이 승,하차 시 차량문의 개폐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문이 열린 채 출발하는 위험도 줄일 수 있다 .


현대 기아차는 캠페인의 시작과 함께 ‘해피웨이 드라이브(www.Happyway-drive.com)’ 를 오픈하고, 이 사이트를 통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사연을 접수하고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100개의 응원 메시지가 모일 때마다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를 지원하는 ‘초록별 소원’ 메뉴를 통해 네티즌들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적으로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 운영하는 스쿨버스는 약 4만여 대가 넘는다고 한다. 이 스쿨버스에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를 장착하게 된다면 어린이들의 안전은 물론, 일반 운전자들의 운전 습관도 크게 달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 기아차 관계자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올바른 교통습관이 새로운 교통문화를 만들어 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현대 기아차는 앞으로도 어린이 이외에도 다양한 교통문화 캠페인을 통해 선진 교통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일조하겠다”고 밝혔다.


어린이를 보호하는 작은 실천에서부터 현대 기아차는 자동차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통해 올바른 교통문화를 범국민적으로 확산시키고, 선진 교통문화를 앞당기는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오픈한 ‘해피웨이 드라이브(www.Happyway-drive.com)’는 ‘어린이 승,하차 보호기’ 캠페인 이외에도 올바른 교통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다양한 컨텐츠를 담고 있다.


본 사이트는 ▲지켜주세요 ▲행복정거장 ▲행복통신원 ▲해피웨이 등 4개의 메뉴로 구성되어 있으며, 새로운 교통문화의 실천방안을 보여주는 위한 동영상, 카툰, 교육자료 등 다양한 콘텐츠가 담겨져 있다.



 
 

[관련링크]

현대기아차가 실천하는 신교통문화 캠페인 동영상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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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중형 시장의 절대강자!!
현대차 아반떼 '2009년형' 계약 개시

     

현대차 아반떼가 준중형 최강 프리미엄 세단의 신화를 이어간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준중형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잇는 최고의 성능, 최고의 안전성, 고급 편의사양 등 최고의 고객 가치를 확보한 '아반떼 2009' 모델을 6일(월)부터 계약 개시하고 10월 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아반떼 2009' 모델은
▲최고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 kg?m 등 동급 최고의 엔진 성능을 확보하고
▲하이퍼실버 휠, 신규컬러 적용 등 외관의 고급감을 향상시키고
▲블루투스 핸즈프리, USB & i-pod 단자, EBD-ABS 등 안전사양 및 고객 선호사양의 신규 및 확대 적용하는 등 최고의 제품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아반떼 2009' 모델에 장착된 1.6 감마엔진은 최고출력이 기존보다 3마력 증대된 124마력, 최대토크는 0.3kg.m이 향상된 15.9kg.m 로 동급 최고의 엔진성능을 확보했다.

'아반떼 2009' 모델은 제네시스, 그랜저 등 고급 차종에만 적용되고 있는 하이퍼실버 도장 휠(하이퍼실버 도장 : 기존 실버 도장 대비 탁월한 밝기를 가진 특수한 도장 공법)을 준중형차 최초로 적용해, 동급 최강의 자부심을 표현했다.


 

'아반떼 2009' 모델은 세단의 엘레강스한 느낌을 살려주면서 고급감이 강조된 ‘샴페인 실버’ 컬러를 신규로 적용하고, 고급감을 배가한 신규 직물시트를 채택해 세련되면서도 차별화된 내외장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속도에 따라 제동력을 자동으로 배분하는 EBD-ABS를 최저가 모델까지 확대하고, 자외선 차단 전면유리, 전동식 세이프티 썬루프 등 편의 사양을 기본 또는 선택 사양으로 확대 적용해 중형급 이상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젊은 수요층을 위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아반떼 2009'는 USB & i-pod 단자 및 블루투스 기능을 신규로 적용하는 한편, CDP 오디오를 기본으로 적용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는 수요층을 위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증가하는 내비게이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오토넷과 제휴, 내비게이션 구매시 사은품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멀티미디어 사양에 대한 고객 구매혜택도 강화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10월부터 2달 동안 2009년형 아반떼, i30, 클릭, 베르나 출고고객 중 현대오토넷의 인대쉬 내비게이션 '이글 에이스'를 장착하는 고객들에게 USB 메모리 4GB와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은품으로 지급하며, 후방카메라를 시중가 대비 최대 50%까지 할인된 1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가 구매권도 함께 지급한다.

현대차는 12월까지 주력 판매모델인 아반떼 럭셔리 모델에 자동변속기, 16인치 하이퍼실버 휠,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추가한 '파이브 밀리언(5 Million) 스페셜 모델'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아반떼 파이브 밀리언 스페셜 모델'은 아반떼의 500만대 누적판매를 기념해 현대차가 실질적 효용가치가 높은 사양 위주로 구성한 모델로 아반떼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함께 최고의 상품만족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아반떼 2009'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각 업계 최고 브랜드와 연계한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실시, 대한민국 넘버원 준중형차 '아반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한편, 아반떼 보유고객의 자부심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멀티미디어 기기의 대표주자인 아이팟(i-pod)에 500만대 기념 엠블렘 및 아반떼 관련 콘텐츠가 삽입된 '아이팟 아반떼 스페셜 에디션'을 특별 제작, 10월 한 달 동안 아반떼 출고고객 2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엠넷미디어와 제휴를 통해 10월부터 한 달 동안 음악 40곡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M-net 음악 무료 다운로드 쿠폰'을 '아반떼 2009' 전 출고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현대차는 그래미상 5회 수상, 3,500여 회의 세계공연을 실시한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스윙글 싱어즈(Swingle Singers)의 내한공연에 아반떼 10월 출고고객 200명(1인 2매, 총 400명)을 초청, 아반떼의 글로벌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아반떼 2009'의 판매가격은 ▲ 1.6 VVT 밸류(Value) 1,299만원 ▲ 1.6 VVT 럭셔리(Luxury) 1,553만원 ▲ 파이브 밀리언(5 Million) 스페셜 1,606만원 ▲ 1.6 VGT 밸류(Value) 1,564만원이다(이하 자동변속기 기준).

아반떼는 지난 7월 글로벌 누적판매량이 500만대를 돌파함으로써, 국내 자동차 산업에서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웠다.

아반떼는 지난 1990년 '엘란트라'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돼 아반떼, 아반떼XD, 아반떼HD로 넘어오면서 국내 대표 준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06년 6월에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국내시장에서 월 평균 8,000대 이상, 미국시장에서 월 평균 1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준중형 시장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

아반떼는 이 같은 제품력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해외 기관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았다.

미국의 소비자전문지인 컨슈머리포트는 7월호에서 현대차의 아반떼가 도요타 코롤라, 포드 포커스 등을 제치고 소형차급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컨슈머 리포트는 "아반떼가 최고의 소형차로 선정된 것은 현대차의 끊임없는 품질향상 노력이 이뤄낸 놀라운 결과"라고 현대차의 품질경영에 대해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에도 컨슈머리포트는 한국 차로는 처음으로 현대차의 아반떼를 싼타페와 함께 각 부문별 "2008년 올해의 최고 차(Top Picks)"로 선정했다.

한편, 현대차는 같은 날, 유럽 스타일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해치백 모델의 새 시장을 연 'i30 성능개선 모델'의 계약도 시작한다.

i30 성능개선 모델은 '아반떼 2009' 모델과 동일한 최고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kg.m의 동급 최고 엔진성능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럭셔리(Luxury) 모델에도 선택품목으로 신규 적용해, 판매 주력모델의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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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중형세단의 새로운 기준

'2009 쏘나타 트랜스폼' 출시

 

-경제운전안내시스템, 버튼시동장치 등 첨단 신기술 및 편의사양 앞세워 고급화 구현
-오케스트라 공연 초청, 미술품 증정 등 문화마케팅 통한 고급 브랜드 이미지 확립
-싼타페, 138만원 저가형 내비게이션 옵션 적용으로 순정 내비게이션 구매 확대 기대

             

 

현대차 쏘나타가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첨단 신기술과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무장한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을 1일(수)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 버튼 시동 스마트키 등 첨단 신기술 및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고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적용 등 외관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USB & i-pod단자, 텔레스코픽 스티어링휠 등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첨단 신기술 및 편의사양을 앞세워 중형차를 뛰어넘는 제품력을 확보했다.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고급차의 기준이 되고 있는 버튼 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이 N20 엘레강스 최고급형 이상에 적용된다.



새롭게 적용되는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은 경제적으로 주행하고 있을 때는 계기판 내 경제운전 안내 램프가 녹색으로, 일반 수준일 때는 흰색으로, 연비 효율이 낮게 운전할 때는 적색으로 바뀜으로써 운전자의 경제운전을 유도해 운전자는 고유가 시대에 경제적인 운전 습관을 통한 연비 절감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엘레강스 스페셜 모델 이상에 적용되는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은 내년 1월부터 가솔린 전 모델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전자식 룸미러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통합한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ETCS ; 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을 N20 프리미어 블랙 이상 모델에 적용해 운전자들이 고속도로 등 유료도로에서도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또한, 전모델에 블루투스 기능을 채택해 휴대폰 핸즈프리 및 멀티미디어 음향을 스피커로 출력할 수 있는 오디오 스트리밍 기능이 한층 편리해졌다.

외관 디자인에 있어서도 사이드 리피터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를 N20 트랜스폼 이상 모델에 신규 적용해 쏘나타의 고급차 이미지를 심는데 주력했다.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기존에 적용되던 편의사양 중 선호도가 높은 사양에 대해서도 일부 확대 적용했다.



멀티미디어 기기 사용이 높아짐에 따라 AUX 및 USB & i-pod 단자를 전모델로 확대 적용하는 한편, N24 모델에는 전동으로 스티어링 휠의 상하 및 전후 이동 조작이 가능한 텔레스코픽 스티어링휠을 적용해 N20 모델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구현했다.

현대차는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의 출시를 기념해 고품격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쏘나타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현대차는 예술의 전당 공연과 연계해 10월부터 2달 동안 '2009 쏘나타 트랜스폼'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200명(1인 2매, 총 400명)을 선정, 12월 23일 공연 예정인 '화이트 크리스마스'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한 달 동안 출고고객 100명을 선정해 유명 작가들의 판화작품 원본을 액자로 제작, 고급 케이스와 함께 증정함으로써 고객들은 새롭게 진화한 '2009 쏘나타 트랜스폼' 구매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된다.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의 가격은 ▲가솔린 N20 디럭스 1,975만원 ▲F24 엘레강스 스페셜 2,732만원 ▲디젤 N20 럭셔리 2,354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한편, 현대차는 같은 날, 싼타페에 고선명/고화질의 내비게이션 기능은 물론, 지상파 DMB, DVD 플레이어, AUX, USB & i-Pod 단자와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과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인 'TPEG'을 무료로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을 옵션사양으로 신규 적용한다.

2.0 SLX, MLX와 2.2 SLX, MLX 모델에 신규로 적용되는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은 뛰어난 기능에도 138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순정으로 선택 가능해, 기존의 높은 가격으로 인해 부담을 가졌던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애프터마켓용 내비게이션과 한판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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