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년 새해에는
   언제나 웃는 일들만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2008년 특별한 일 없이 마무리가 되어지는가 했더니 연말이 되어 몇가지의 기쁜소식을 접하고 마무리 하게 되었습니다. 엊그제 시작한 2008년인것 같은데 어느덧 365일 이라는 시간이 지나가 버리네요.
아쉬움이 남는 일들도 없진 않지만 새해의 희망에 대한 꿈으로 채워야겠습니다.

2009년 웃음 가득한 일만 생겼으면 합니다.
2009년 마음편한 일만 생겻으면 합니다.
2009년 불만없는 한해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2009년 담배를 끊고 싶습니다.
2009년 사고없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웃어야 합니다.
웃음은 복을 불러 들이고 그 복으로 또 다른 무언가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자신에게도 방문해 주시는 모든 분들도 2009년 행복함만 가득한 한 해 만드세요.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2.31 11:15 신고

    와.. 제가 처음이네요.^^
    너무 좋은 말 많이 들어서.. 내년에는 좋은 한해 맞이할 수 있을 거 같애요^^
    보거님도 언제나 운전조심 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건강하세요~

  2. 2008.12.31 12:46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제 2009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항상 좋은 일들이 함께 하길 빌께요 ^^;;

  3. 2008.12.31 13:10 신고

    보거님,안녕하세요?
    새해 복많이 많으세요^^
    Happy New Year~!!

  4. 2008.12.31 13:40 신고

    따스한 마음을 가지고 계신 보거님...
    새해에도 무사고 운전하시고, 복이 넘쳐 흐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Happy new Year! :)

  5. 2008.12.31 16:23 신고

    안녕하세요~ 보거님! 댓글타고 답방왔습니다. (^^)~~~*
    제가 초큼 빈둥거리는 성격(?)이라~~ 나름 올해안에 서둘러 왔는데두. (ㅠㅠ);;

    음음~ 보거님도 새해에는 복 2배로...아니 3배로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은 백만스물한배 정도 많이 챙기시기를!! (>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S : 사진은 좋은데 왠지 전설의 고향스럽습니다. ㅎㅎ;;

  6. 2008.12.31 22:23 신고

    보거님, 안녕하십니까?

    2009년에는 바라시는대로 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운전 조심하시구요.
    듣기로는 한국의 택시 운전사들은 세계에서 가장 운전을 잘 하는(?) 사람들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운전을 잘 한다는 말이 사고를 안 낸다는 뜻은 아니니까, 항상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보거님의 재밌고, 유익한 글을 2009년에도 계속 기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십시오. 아주머니도 건강하신지... 안부 전합니다.

  7. 2009.01.01 02:34 신고

    보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연말이라 많이 바쁘시죠~ 2009년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소망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2008년 좋은 인연으로 제 이웃이 되주셔서 감사드리며...

  8. 2009.01.01 12:54 신고

    보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보거님께는 그 어떤 말 보다도 '안전운전하세요'라는 말이 가장 필요할 것 같네요
    또 운전을 하셔야 하니 늘 건강하시고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9. 2009.01.01 15:05 신고

    2009년 즐거운일로 가득하시길 !!!!!!!!!!

  10. 2009.01.01 22:08 신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2009.01.03 00:28 신고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더욱 건강하시고 소망하는 모든일이 성취 되기를 기원 합니다!!
    새해인사가 늦어서 송구스럽군요,,,

    올해도 더욱 친한 이웃으로 잘 지내 봅시다! ^ ^

    좋은글 많이 올려 주세요!!!

  12. 2009.02.06 00:34 신고

    전 나와살기 시작할 때 스트레스로 시작된 위궤양이 끊게 해 주더군요. 금연 성공 빌겠습니다.



아빠최고!!
라고 외쳐주는 딸 이예림.

힘들어도 힘들 수 없게끔 만드는
딸아이의 애교는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행복입니다.

이 순간의 행복이 영원히
깨어지지 않도록
한발 더 뛰어야 겠습니다.

사랑한다.
나의 딸 , 이예림.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0.27 18:41 신고

    예림이의 엄지손가락을 보면서 당장 달려가서 기특하다고 엉덩이라도 두들겨주고 싶네요~
    저도 저희아빠한테 엄지손가락 찍어서 보내드릴까? 하고 생각하니
    아부지 핸드폰을 없애셨다능...ㄷㄷ;

    멋진딸이에요~ 예림이~
    그리고 예림이 아빠이신 보거님도 멋쟁이!

  2. 2008.10.27 19:41 신고

    따님이 예림양이시군요..+_+
    어릴적에 저도 아빠에게 최고라고 말했던것이 기억에 나요...후훗;;

  3. 2008.10.27 21:55 신고

    저런게 딸키우는 재미인가 보군여... ^^.

  4. 2008.10.27 23:31 신고

    역시~!
    재미가 쏠쏠 하겠습니다~!

    저도 둘째는 이쁜 딸로^^

  5. 2008.10.27 23:35 신고

    이래서 딸이 필요한거죠...ㅠㅠ
    저놈의 10개월짜리 아들놈은 안자고 뭐하는지...

    • 2008.10.28 00:52 신고

      아빠 심심할까봐 함께 자려고 기다리고 있는거 아녜요?
      말하는거 잘 들어보세요. "아빠는 나보다 컴이 더 좋아???" 라고 이야기 하고 있을지도 몰라요. ㅎㅎ

  6. 2008.10.28 00:39 신고

    아우~갑자기..결혼뽐뿌가....( -_-);;

    좋으시겠어요~~~

  7. 2008.10.28 01:00 신고

    너무 이쁘네요.^^
    역시 딸이 애교가 ~ㅎㅎ

  8. 2008.10.28 01:04 신고

    ㅋㅋ 역시 딸이 최고~

  9. 2008.10.28 02:04 신고

    피붙이가 있다는 건..좋은 것일 겁니다....^^

  10. 2008.10.28 09:23 신고

    예쁜 따님을 두셨네요..^^
    너무 보기 좋습니다~

  11. 2008.10.31 00:22 신고

    사진엔 안보이지만 활짝 웃고 있을것 같아요 ㅋㅋ
    아흑!!


다가오는 휴가철, '그에게 들키고 싶지 않는 것'
평소 꼭꼭 숨겨뒀던 내 비밀들, 들키고 싶지 않아~
 
 
바야흐로 여름휴가철이다. 지금쯤 연인들은 휴가철에 무엇을 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에 한창이다.

하지만 무작정 행복한 고민에만 빠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여자'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녀들은 왜, 그토록 남자친구와 행복에 빠져 고민할 틈도 없을 이 시기에 무엇이 그들을 괴롭히는 것일까.

◇ 행복에 빠진 그녀, 그만큼 쌓여가는 '행복한 고민?'

평소 화장을 한 듯, 안한 듯 투명화장을 하고 다닌 많은 여성들은 지금 이맘때 가장 큰 고민이 있다 . 그것은 바로 남자친구와의 여행에서 어떻게 하면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가 그것이다.

항상 예쁜이로 칭송받던 그녀가 갑자기 '화장발 그녀'로 전락해버리는 것은 생각하기도 싫은것은 당연하다.

특히 눈가나 볼에 기미가 있는 여성들은 이 검은 기미 하나로 인해 얼굴의 느낌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

화장을 하면 화사해보이지만 화장을 지우고 기미낀 자신의 얼굴을 보면 왠지 힘이 없어 보이고 축 늘어져 칙칙해 보이기까지 한다.

일반적으로 기미는 나이든 여성들이나 임신 후 호르몬의 변화에 의해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만은 않다.

자외선은 여성 호르몬과 더불어 기미의 가장 중요한 발생요인인데 자외선이 피부의 표피나 진피에 작용해 색소의 증가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또한 기미는 먹는 피임약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이는 경구 피임약이 여성 호르몬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나날이 늘어만 가는 자외선량과 스트레스로 인해 하나 둘 어느새 얼굴엔 검은 기미가 자꾸 눈에 띄고 이런 모습을 보고 또다시 스트레스가 폭증해 하나 둘 늘어만 가는 '검은 친구들'

그동안 투명화장으로 꽁꽁 숨겨왔는데 이제 와서 이런 노력들 허사로 만들고 싶지 않은 그녀들의 고민 어떻게 해결방법 없을까.

◇ 예쁜 나 '지금껏 화장발?' 이런 말 듣기 싫다면

특히 이런 피부에 생기는 기미는 그 치료효과도 미비해 괜히 돈만 아까운 느낌이 들고 불치병이라는 생각에 우울해지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 최근에 나온 기미치료법은 짧은 시간 안에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상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젊은 여성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미소인 피부 레이저 전문 클리닉( www.misoin1.co.kr ) 김한구 대표 원장은 "휴가철에 짧은 치료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최신시술법이 많이 개발돼 여성들의 시름을 한층 도와주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현재 많은 피부과에서 하는 기미나 주근깨 등의 색소 질환 치료는 피부의 톤을 한층 더 맑게 해주는 효과까지 있어 기미치료와 더불어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로 되돌려줘 많은 여성들이 3중이상의 효과를 만족하고 돌아간다.

피부의 만능해결사라고 할 수 있는 옐로우 레이저는 기미, 실핏줄, 딸기코, 여드름 자국, 다크써클, 잔주름에 리프팅과 미백효과가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주로 피부의 멜라닌 색소에 작용해 미백 작용을 유발하는데다 보습효과까지 더해 촉촉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특히 기미환자 대부분이 동반되는 건조하며 예민한 피부와 늘어난 혈관으로 인한 붉어진 피부에는 옐로우 레이저가 더욱 좋은 결과를 보여줌으로서 최근에 아주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IPL, I2PL, 브이빔, 브이스타 등의 레이저보다 진화한 ‘옐로우 레이저’는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피부고민 해결사로 기미 뿐 아니라 붉은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 홍조, 실핏줄, 붉은 수술 흉터 등 피부의 모든 붉은 문제꺼리들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578nm의 황색광 파장은 피부 깊숙이 피지선에 까지 도달하는 파장이므로 피부 바깥의 여드름 균뿐아니라 피지선 깊숙이 있는 여드름 균도 없애주고 피지선 자체를 쪼그라트려 줌으로서 여드름 재발의 확률을 현저하게 줄여주게 된다.

IPL은 기존의 레이저와 달리 복합적인 파장의 빛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기존의 IPL이 더욱 진보된 new I2PL은 동양인의 피부에 적합해 주근깨나 잡티, 검버섯, 점등을 제거해 주고 특히 검은 빛을 띤 피부를 밝게 해주는 효과를 줘 요즘 생얼 시대에 맞는 차세대 레이저 시술로서 피부의 다양한 고민을 싹 개선시켜 준다.

한편 레이저 토닝과 소프트 필링을 복합한 시술은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해 기미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넓은 모공은 물론 필링, 리프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치료법이다.

옐로우 레이저를 비롯해 레이저 토닝과 소프트 필링 역시 통증이 거의 없고 짧은 시간에 시술을 끝낼 수 있으며 시술 직후 세안이나 화장도 가능해 바쁜 직장인에게는 그만이다.

김한구 미소인 대표 원장은 "기미가 고민이 되면 하루빨리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치료효과가 배가 된다"며 "요즘은 특히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부담감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母女]아주 신났습니다. 비록 먼곳으로의 나들이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외출해서 꽃들과 함께 한다는 것이 오랜만에 가족들에게는 즐거움이었던것 같습니다. 집에서 약5분거리에 위치한 천안북일고등학교 교정입니다. 2008년 4월 12일 부터 13일까지 학교 축제기간입니다. 교정전체에 벚꽃이 만발하여 있고 몇해전 북일여고가 생기고 나니 학생들의 표정과 적극적임이 훨씬 커진듯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모델촬영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개한 벚꽃

[이전글 보기]
2008/04/12 - [찰칵찰칵] - 아빠도 딸도 우리는 폼생폼사
2008/04/10 - [일상생활/요모조모] - 초3 딸아이를 위해 준비한 선물



'일상생활 > 찰칵찰칵'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길..  (2) 2008.04.14
키재기..  (0) 2008.04.14
찍는자와 찍히는자  (6) 2008.04.13
아빠도 딸도 우리는 폼생폼사  (2) 2008.04.12
몽고반점....... -공주 마곡사 입구 예쁜나무-  (6) 2008.04.11
나에게는 별일 그들에겐 일상  (6) 2008.04.11
블로그뉴스추천버튼 블코추천버튼 믹시추천버튼 한RSS추가버튼 구글리더기추천버튼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04.12 22:32 신고

    가족과함께 즐거운시간을 보내셨군요.
    보기좋습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 2008.04.12 22:56 신고

      고맙습니다. ^&^ 내일은 일해야 하니 일찍 자고 새벽에 출근하려구요.. 힝.~~~
      plustwo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주말 만드세요.

  2. 2008.04.12 23:06 신고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다른 글들도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3. 2008.04.13 00:49 신고

    5분거리...부럽네요..ㅎㅎ
    어제 부터 축제 시작했나 보군요..오늘(자정이 지났으니)까진가요...
    즐거워 보이네요..표정을 보니 ^^

    혹 아까니 폭죽도 그곳에서 터트린 건가요..?
    사격훈련이라도 하는 줄알았는데..집에 돌아 와 베란다쪽을 보니 불꽃이 막 올라가고 있더군요...

    • 2008.04.13 06:56 신고

      pLusOne 님 집에서도 5분 정도면 가잖아요... ㅎㅎ
      맞을꺼예요. 불꽃놀이 시작하는것 같던데 전 다른짓 하고 있느라 못 봣네요. 흑흑.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