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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들어 캠핑이라는 것을 시작하면서 알게된 안성 운모석 농원 오토캠핑장 !  깔끔하게 정리된 사이트에 계곡... 무엇보다 캠퍼들의 쾌적함을 위해 노력하시는 관리자님들과 홈까페 운영자님들의 모습을 느낄수 가 있는 곳이기에 더욱더 정이가는 캠핑장입니다.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운모석 홈까페에 들러 새로운 글 올라오는가 모니터링도 하고 댓글도 달고 그것이 일상이 되어 버렸습니다.

몇일전은 운모석 오토캠핑장에서 1박을 하고 집에 돌아와 홈까페에 접속하니 우수회원등업 축하 글이 올라와 있더군요.... 축하해 주기위해 글을 클릭하는 순간..~ !!!!



제 닉네임으로 축하글이 올라왔더군요.~~ 얼마나 행복하던지..~~~
활동을 많이 하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등업까지 시켜 주시니 무어라 감사의 말씀을 드릴지...

그냥 등업된게 뭐가 그리 기쁜 일인가  싶은 분들이 많으시겠지만 운모석 오토캠핑장의 우수회원 등업에는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는 거.~~~~~~~~~~~~~!!!!!   기쁨두배!!!!!!!!!


이벤트 공지사항을 찾아보니 두가지의 혜택이 있습니다.
1. 캠핑장 무료이용 쿠폰 (1매/전기료 포함)
2. 캠핑장 50% DC 매회 이용가능


올해는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가을까지는 캠핑을 다니려 생각하고 있었기에 특별한 혜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얼마전엔 방송사 상품 당첨의 기쁨을...
2009/08/15 - [일상생활/요모조모] - 복터진 한 주 방송사 상품3개 당첨...
이번엔 오토캠핑장 우수회원의 특전을.~~~~~~~~

모두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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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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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돌이아빠님 블로그에 들렀다 위자드웍스엘리시안 강에서 제공하는 무료문자 보내기 위젯을 소개하는 글을 보고 많은 분들께 좋은 이야기가 되겠다 싶어 제 블로그에도 포스팅을 했었습니다. 위젯을 달면서 자동 응모되는 엘리시안강촌 이벤트에서 2등에 선정이 되었다고 어제 전화를 받았습니다. 다시한번 돌이아빠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보다 하루전에 티스토리에서 발표했던 명단에 없음을 확인했었기에 전화가 왔을때 의아했습니다. 

티스토리 당첨자 확인


"강촌 이벤트 당첨 공지 봤는데 저 11명에 안들어 갔는데요? 전화 잘못 주신듯 한데 다시한번 확인해 보세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잠시 확인해 보시던 분께서 이번 이벤트가 동시에 3곳에서 진행이 되었답니다.
그 중 저의 경우 엘리시안 강촌 사이트에서 2등에 당첨이 되었더군요.


1등은 야수님께서 차지 하셨고 2등 3명 , 3등 스키패키지에도 10여명, 그외에도 리프트 50% 할인권이 2매가 지급되는 행운상에도 100여명의 선정이 있더군요. ^&^

엘리시안 강촌 이벤트 당첨자 확인



당첨 되신 분들 모두 축하 드립니다.
구정 지날때까지는 블로그에 조금 소홀해 질 듯 합니다. 특별한 일이 있는 것은 아닌데 이것저것 챙길것이 많네요.  잠깐잠깐 미투데이 sms를 이용해서 메모만 하게 될 것 같네요.
명절 이후 푹 빠져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내용추가 1 2009,1,24 09:44)
티스토리 이벤트의 경우 1회성으로 끝난것 같은데 엘리시안 강촌 이벤트의 경우는 1차 발표후 2차 1월 19일 - 24일까지 2차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많은분들 참여 하셔서 좋은 기회 잡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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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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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3 19:50 신고

    오.... 축하드려요....
    근데 언제 저기 갔다오신데요.. ㅎㅎㅎㅎ

  2. 2009.01.23 20:59 신고

    보거님, 축하드립니다.. ^_^
    넘 부럽네용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2009.01.25 07:28 신고

      생각지도 못한 복이 굴러 들어왔습니다. ^&^
      무언가 하나씩 터질때의 행복함은 말로 표현 못하겠어요.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2009.01.23 22:03 신고

    리프트권 보다 훨씬 좋은거네요. ^^;
    보거님...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 2009.01.25 07:35 신고

      감사합니다. ^&^

      당첨이 되서 행복하긴 한데 시간을 내기가 쉽지가 않으니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

      티카님 기축년 한 해 웃음가득한 한해로 만드세요.

  4. 2009.01.23 22:49 신고

    축하드립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5. 2009.01.23 23:10 신고

    우와~ 이런것도 있었구뇨~
    축하드립니다~~ ㅎㅎ
    즐거운 명절 되세요~

    • 2009.01.25 07:42 신고

      그러게요. 무료문자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꺼라는 판단에 위젯을 달았는데 위젯을 달때 이벤트에도 자동응모 되는 것이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福이 굴러 들어왔죠.

      까칠이님 기축년 한해 웃음 가득한 해로 만드세요.

  6. 2009.01.24 00:56 신고

    당첨 축하드리고..설연휴 무탈하고 즐겁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9.01.25 07:47 신고

      감사합니다.
      플원님은 명절에 어디 안가시나 모르겠습니다. ^&^
      많은분들 눈으로 인해 고생 많이 하셨지만 그래도 기축년맞이를 하얀눈처럼 깨끗하게 맞이 하라는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플원님 웃음만 가득한 한해 만드세요.

  7. 2009.01.24 13:54 신고

    오 당첨 축하드립니다.. 명절 잘 보내세요.. *.*

  8. 2009.01.24 16:11 신고

    오..1박2일로 가족들과 잼께 보내고 오셔요~~ ^^*
    행복한 설 명절 되시구요~~ ;)

  9. 2009.01.24 23:54 신고

    우오아아앙~ 2등! 추카드려요~ 진심으로 짝짝짝^^

    귀성전쟁이 시작되었네요~ 하필 날씨까지 심술을 부릴줄이야(-.ㅜ)
    호박은 다행히 시댁이 같은 부천이라 낼가서 음식만들기만 하면 되는뒈~
    모쪼록 맘과 몸이 편안한 명절 쇠시길 바랍니다. 맛난 음식 많이 드시고용~
    대신 배탈나면 안돼여^^; 메리 설입니다~ 아잣^^v

    까치까치 설날도 잘보내시구요(^ㅇ^)/

    • 2009.01.25 07:59 신고

      네 감사 합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당첨이라 어리벙벙..~~~~
      어리벙벙한 가운데도 기분은 좋네요. ^&^

      간단한 가족여행 계획해 보던지 해야겠습니다.

      호박님 즐거운 명절연휴 , 웃음만 가득한 명절연휴 보내세요. ^&^

  10. 2009.01.25 00:17 신고

    축하합니다~!
    올해의 첫번째 선물이네요^^
    부러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2009.01.29 13:16 신고

    2등 축하드려여~ 저도 2등이에여 ㅎㅎㅎㅎㅎㅎㅎㅎ
    저번주에 맹장수술 받아서 가지도 못하고 받은거 어떻게 쓸지 고민이네요 ㅎㅎㅎㅎㅎㅎ


[택시일기] 교통사고 났는데 축하한다던 젊은여자승객

젊은 여자승객 2명을 태우고 이동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던중 한 아가씨가 전화를 받는다...
대화내용이 그녀의 친구가 교통사고가 났다는 것이다...

출처 : 플리커 Dagona님

통화내용이 그녀의 친구 A의 차량을 누군지 모를 B의 차량이 후미에서 추돌한 것.

세게 박았어?
살짝?
차는 많이 부서졌니?
병원에 있는거야?
입원을 해야 돈이 많이나오니까 지금 병원에 가서 입원해라...
축하한다.. 다음엔 니가 쏴....


그렇게 통화를 끝내고 다시 택시안에서의 이야기로 돌아왔다.

친구분이 교통사고가 난것 같은데 "축하한다" 는 뭐예요?..~~
네.~ 친구차를 누가 뒤에서 박았나봐요....
차 번호판 고정시켜주는 볼트자욱만 났데요...
뒤에서 박았으니 그차가 다해줄텐데 몸 안다쳤는데 병원에 입원해 있으면 보험회사에서 돈 나오쟎아요. 돈벌었으니 축하한다고 해줬죠....
그 지지배는 복도 많어....


순간 할말을 잃었다. 아직은 어려보이는 20대 초반의 여성들인데 사회의 찌든때를 너무 빨리 알아버렸는가 하는 생각에 씁쓸한 기분을 감출길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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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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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6 11:32 신고

    그래도 사고처리는 골칫거리일텐데.. 축하는 아닌듯하네요..

  2. 2008.12.16 12:35 신고

    저는 택시에서 내리자마자 뒤에서 트럭이 받았는데
    오히려 구경온사람들이 저한테 아깝다고 조금만 더 앉아 계시지 그랬어요그러더군요..
    저는 맘속으로 안다쳐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참 요즘 세상이 어떻게 변할런지..

  3. 2008.12.16 15:25 신고

    에라이!!!!!!!!!!!!!!!!! 더이상 쓰면 험한말 나올 것 같아서..그만..

    • 2008.12.16 17:07 신고

      어찌 욕까지 할수야 이겠습니다.
      그네들이 그렇게 크기까지 기성세대들의 모습이 그랬으니
      저렇게 변한것이겠지요... 씁쓸합니다.

  4. 2008.12.16 15:26 신고

    미친年이군요. 욕이 자동 콤보로 나옵니다. 이런...

    • 2008.12.16 17:09 신고

      무어라 이야기 해 주고 싶었지만 답답함에 다른 이야기라도 해야 하는데 쉽게 입이 떨어지지 않더군요.
      진짜 교통사고의 모습을 본다면 그런말이 쉽게 나오진 않을텐데 말입니다.

  5. 2008.12.16 16:14 신고

    헉.. ..
    ..
    정신차려 이친구야 라는 노래를 틀어주고 싶군요.^^

    • 2008.12.16 17:10 신고

      좀 지나고 혹시라도 더 진짜 심하게 다친사람들을
      접할 기회가 생긴다면 그런말을 못할꺼예요.
      누군가가 강제로 그 인식을 바꿔줄 수 없으니 씁쓸함만을 가져 봅니다.

  6. 2008.12.16 16:28 신고

    님의 말씀처럼 너무 빨리 세상의 때에 물들어버렸군요.

    • 2008.12.16 17:30 신고

      언제나 김주완/김훤주 기자님의 글은 잘 읽고 있습니다.
      이렇게 친히 댓글까지 달아 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보잘것없는 넋두리의 글에도 댓글을 달아주시니 영광입니다.
      전 글주변도 없고... 해서 이렇게 넉두리만 씁니다. ^&^

  7. 2008.12.16 18:15 신고

    요즘은 10대가 보험 사기를 친다고 하더라구요..
    참으로 무섭고 애들 키우기도 쉽지 않은 세상입니다...

    • 2008.12.16 21:48 신고

      그래도 안그런 분들이 더 많다는 것에 위안을 삼고 살아야죠. ^&^ 이런경우는 흔치않은 경우이긴 하지만 왠지모를 씁쓸함은 감출길이 없습니다.

  8. 2008.12.16 18:43 신고

    헐~~
    돈이 최고가 되어버린 세상, 모두다는 아니겠지만 요즘 젊은이들 생각이 아찔하네요..

  9. 2008.12.17 00:37 신고

    오랜만입니다. 보거님.... 아주머니는 좀 괜찮아 지셨나요?

    근데, 정말 님의 포스팅을 보니 정신없는 세상이 되어 버린 것 같습니다.
    저런 아가씨들 머리는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합니다.
    하지만, 요즘은 보면, 건전하고 정상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별루 눈에 띄지를 않네요.
    어쩌다가 이 사회가 저렇게 금전 만능적인 사람들로 가득차게 되었을까요?
    인생을 앞서 살아간 선배들이 죄책감을 가져야 할 것 같기두 합니다.

    결국.... 앞서간 우리들이 저 아가씨를 만든게 아닌지.... 후회해 봅니다.

    • 2008.12.18 02:02 신고

      네 이제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조금 여유가 생기기도 했고요.
      신경써 주시는 이웃님들 덕분에 크게 고생안하고 많이 괜찮아진것 같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만드세요.

  10. 2008.12.17 02:11 신고

    요새 너무 이런 한탕주의랄까 뭐라고 해야하는지 이런게 많더군요..
    제 친구들도 교통사고 나서 거의 안다치고도 병원에 아예 드러누워서
    몇천만원 받은걸 아직도 자랑스레 이야기 하는 친구도 몇있습니다.
    주위에서 부럽다~~ 이러고;;쩝;;

  11. 2008.12.17 13:32 신고

    ^^;;;;
    요새는 경미한 교통사고는 다들 축하하더라구요...
    보험회사 합의금 때문에 작은 사고는 약간 피곤하고 꽁돈 버는(?) 일처럼 여기나봐요....ㅜㅜ
    그래도 누군가 사고가 났다고 하면 몸걱정, 놀랐을 것에 대한 걱정이나 안부부터
    물어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ㅠㅠ

    • 2008.12.18 02:07 신고

      제 주변에도 예전에 후미추돌을 당하고 나서 병원에 있다하여 문병 갔더니 휴가온듯 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분이야 진짜 다쳐서 누워있으니 실제 휴가온듯 해서 한말은 아닌듯 싶지만. 가끔 보다보면 나이롱 환자가 실제 그렇게 표현하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씁쓸함을 느끼곤 합니다.

  12. 2008.12.19 16:41 신고

    거참.....-_- 뭐라 할말이 없는 사람들이네요..

    주변에서 사고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철렁하는 사람도 있는데 ㅠㅠ

  13. 2009.01.11 23:38 신고

    저런 츠자는 제 여자로 만나면 안될텐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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