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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집회의 성격은 모르겠으나 택시법안 관련 집회의 내용인듯 싶습니다. 한표라도 더 필요한 대선전에는 택시관련업종에도 손을 뻗어 공약을 남발로 한표 얻으려 표좀던져 주십셔~~~~ (그 술수에 넘어간 한국노총도 한심스러울 뿐이고.)

위 동영상 50초 부분에 이어지는 말이 택시 노동자로서는 서럽게만 느껴질 뿐입니다.

대통령을 찾아가 택시관련 정책에 대해 말하니...






공약은 공약일 뿐이고, 현실적인 것을 말하라.


반대로 말하면 현실적이지 않은것을 공약이라고 국민들을 찾아 다니며 거짓을 고하고 거짓 약속을 했다는 것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MB의 비현실적인 공약이 이 경우에만 있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돌아다니는 곳마다 공약만 남발하고 한심스럽기 짝이없습니다.

동영상보며 짜증이 확~ 밀려와 이렇게 넋두리 한마디 읊어 봅니다.


어찌보면 얼굴한번 제대로 볼 수 없는 그 높은 자리에 계신 귀족께 승객 한사람 태우기 위해 30분 1시간을 돌아다니고 치솟는 LPG값에 허덕이며 한겨울에도 승강장에서 줄타기 하며 시동을 꺼놓고 덜덜덜 떨고 있는 택시노동자들의 사정을 이해하고 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그런 바램을 가지는 것이 그들이 가지는 너무도 큰 꿈일지도 모릅니다.






@이광웅 -바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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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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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3 17:15 신고

    말이나 못하면 밉지나 않지가 아니라..말을 해도 안 해도 ...휴....

    둘째형님하고 지금 정부 이야기 하다 싸움날뻔 했습니다....
    한발 물러나 정치 얘기는 하지 말자고 했습니다...

    가족간에 싸움만 날뿐이니...;;;

    • 2008.12.13 19:01 신고

      ㅎㅎ 저도 운전하면서 정치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습니다.
      아고라 게시판을 보다 언뜻 상단의 동영상을 봤는데
      MB측의 말이 가관이 아닌듯 해서 한번 써 봤네요.
      특히나 선거철에 정치이야기를 택시운전자가 한다면
      심한경우 의견이 달라 주먹다짐까지 하는 경우가 생기곤
      합니다. 제 주변에서도 그런경우를 본적이 있고요.



女간첩 원정화 사건... 어제 저녁 운전을 하며 라디오에서 대략적인 내용을 접하게 되었다.

그러나 많은 신문에 대서특필 되고있는 女간첩 원정화 사건에 대한 발표에 대한 국가기관의 발표 내용보다 내 머릿속을 차지하는 생각은....... "참 타이밍 절묘하군.." "정국을 풀기위한 방법을 이제는 이쪽으로 찾는가(?)" "지금은 무죄로 결론지어진 인혁당 사건(?)" "금강산 댐(?)" 등의 생각이 먼저 들었다.

MB정부가 시작이 될 때 부터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아니 내 머릿속에서는 사실이라고 믿고 있는 옛 독재시절로 돌아간다는 느낌이 드는것은 왜일까.

첫불집회가 계속 이어지자 소통을 하겠다..고 이야기 해 놓고 범법이라고 매도하며 강경진압으로의 방침 선회.

여기서 이말해 놓고 다른데 가서 다른말 하는 잠시의 상황모면에만 급급한 듯 보인다.

그동안 보아온 그와 그 일당들은 항상 그래왔다.
자기들에게 불리한 무엇인가가 터지면 그것을 풀기위한 방법은 상대의 무엇인가를 찾아 더 크게 터뜨린다는 것..
그것이 정치를 하는 그들의 "기본" 인지도 모르겠다.

그래서 서두에 이야기 한 "간첩사건"이라는 본질만을 생각하는 것이 아닌 다른쪽을 먼저 생각하게 만드는지도 모르겠다. 아니라 생각하고 싶지만 떨쳐버릴 수 가 없다. 분명 이번 女간첩 원정화 사건은 이런 정국풀어가기가 아닌 진실된 수사의 산물이고 다시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그런일일것이다. 진실된 수사 결과와 사실이라면 칭찬을 보내줘야 한다.

엄청난 지지도 하락과 오랜기간 이어져온 수많은 촛불들... 이제는 종교탄압을 외치며 그가 믿는 종교외 타종교가 일어서는 형국... 그에 맞추어 벌어지는 국방부의 불온서적과 관련된 내용들..... 그리고 터지는 女간첩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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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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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혹시 내가 간첩으로 몰리는 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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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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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8 19:47

    비밀댓글입니다

  2. 2008.08.28 21:53 신고

    이 사건을 보면서 911테러를 떠올립니다.

  3. 2008.08.29 00:46 신고

    처음에 말과 같이 정말 독재정권으로 돌아간듯한 느낌을 받는다는건
    제 생각만이 아니였군요. 요즘 특히나 정말 그런생각이 많이 듭니다.

  4. 2008.08.29 02:01 신고

    트랙백을 걸어주셨더군요. 일단 이런 지저분한 글에 트랙백이라니 감사를 넘어 영광으로 느껴집니다.
    뭐 음모가 스멀스멀 올라오지만, 제 생각엔 당연한 사건을 가지고 이데올로기칠을 해버려서 서로 이용하는 꼴이라고 봅니다. 특히나 저 사건을 계기로 뭔가 나아가자..라는 말투는 너무나 거슬리는 내용. 뭐 이런 식으로 하니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겠습니다...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죠.

  5. 2008.08.29 13:56

    비밀댓글입니다

  6. 2008.08.29 17:58 신고

    광고글로 판단 내용삭제합니다.

  7. 2009.07.05 15:27 신고

    간첩사상에 많이 물들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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