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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

인터넷이 발달 하면서 이제는 손편지는 추억속으로 사라져 가고 있다.
나역시 언제 손편지를 써봤는지 기억조차 나질 않는다.
예전에는 우표수집의 취미를 가지고 어린나이게 기념우표라도 발행 될 것 같으면 氣를 쓰고 쫓아 다녔던 기억이 있다.

나에게 도착하는 대부분의 우편물들을 보면 기본적인 우표조차도 구경 하기란 쉽지가 않다.
편지 한통을 보내기 위해 얼마짜리 우표를 붙여야 하는지도 모르겠다.

우정박물관에서 "우표와 함께 떠나는 세계여행"이라는 주제로 2008년 10월 23일 - 2008년 11월 5일까지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우정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우리나라 최초의 우표에서부터 지금까지 발행되어진 우표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200여개 나라의 우표들도 감상이 가능하다.

공휴일은 휴관이고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우정박물관 입구엔 특별전시회를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세계우표 특별전시회 세계우표 특별전시회



우표들을 년도별로 확인해 볼 수 있다.






나라별 년도별 우표의 변천사를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미크로네시아의 우표들






1940년대의 우표들 1950년대의 우표들

 

1960년대의 우표들 1970년대의 우표들 1980년대의 우표들





견학온 학생들














특별 전시관을 둘러보고 우정박물관에 마련된 상설 전시관을 둘러본다.

상설 전시관은 2개의 전시실과 , 우편 테마공원으로 마련되어져 있다.


제1전시관은
1884년 홍영식 선생에 의한 근대 우정의 시작에서부터 2000년 7월 우정사업본부 출범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우정의 발자취를 보여준다.

제2전시관은
우체국 업무 전반을 실물과 그래픽 패널로 소개하고 있으며, 우편물 전달과정과 우표수집에 대한 내용도 알기쉽게 꾸며 놓았다. 특히 세계 여러나라의 우편용품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우편테마공원은
철도우편 운송이 2006년 5월24일자로 폐지되면서 우편열차 1량을 전시관으로 꾸며, 한 세기가 넘게 사람들의 기쁨과 애환, 사랑을 싣고 다녔던 우편열차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했다. 운송수단의 변천과정 등이 그래픽 패널로 되어 있으며,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입상 작품 등을 전시하고 있다.



전시관 입구에 마련된 "우리나라 최초 우표" 탁본하기 체험













































우편열차

1884년 10월 1일 우리나라에 최초로 근대 우편사업이 시작되면서 체전부(현재의 집배원)가 우편수레와 말을 이용하여 우편물을 운송하다가 경부선 철도가 부설된 1904년 11월 1일부터 철도운송을 하게된다.

철대 운송은 우편물 운송시간을 큰 폭으로 줄이고 우편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하며 우편물 운송의 중추적인 역활을 했다.

그러나 전국이 고속도로망으로 연결되고 주요지역에 개국한 우편집중국을 통해 우편물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바뀌면서 열차보다는 자동차로 운송하게 되어 102년간 지속되었던 철도운송은 2006년 5월 24일 폐지된다.

한 세기가 넘게 우리들의 애환과 사랑을 싣고 다녔던 우편열차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어 그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열차 내부를 전시관으로 조성하였다.



우편열차 공원






우편열차 내부 전시관





우편열차를 개조한 내부 전시관






우편열차 속 옛 풍경




일반 적으로 박물관이라는 공간이 전시관 내부의 촬영이 불가능하다.
그 이유는 스트로보의 불빛으로 인한 전시물의 손상과 관련 전시물의 보호를 위함이다.

우정박물관의 경우 사진촬영이 허가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을 하진 않았으나 스트로보의 강한 빛으로인한 전시물 손상에 영향이 없도록 스트로보 미장착 촬영하겠다고 허락을 득한 후 촬영하였다.


 

우정박물관 관람안내 =클릭=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1동 | 우정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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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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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3 17:23 신고

    저도 어렸을때 우표를 모으곤 했었는데...
    이렇게 오랜만에 우표를 보니 기분이 참 묘하네요...^^

    저도 요즘엔 워낙에 인터넷이 발달되다보니 이메일로 주로이용을 하지...
    우표를 사용해본지가 정말 오래된것 같네요...^^

    • 2008.10.23 17:28 신고

      굉장히 오래된 우표들을 보니 저도 예전 우표수집할때 생각이 새록새록 나더군요.

      요즘도 우표수집하시는 분들이 계시긴 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우표에 대해서 생각해 볼 기회가 없어진것 같네요.

      아쉽지만요.

  2. 2008.10.23 18:45 신고

    우표수집 하던 생각이 포록포록 나는 군요...^^;;

    같은 천안에 사는데...전 우물안의 개구리고 보거님은 늘 새로운 정보, 공간을 잘도 찾아 내시는 군요...ㅠ.ㅡ

    • 2008.10.23 20:20 신고

      제가 플원님보다 더 우물안 개구리 일껍니다.
      항상 다니는 곳이니 우연찮게 보게 된 것이구요.

      한가지 아쉬운 것은 다른곳에 비해 홍보를 안한다는것이 좀 아쉽긴 합니다.

      우정박물관 이 예전에는 서울에 있다가 천안으로 옮겨온 것인데 지식경제공무원교육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보니
      천안에 살면서도 가보지 않은 사람이 더욱더 많을껍니다.

      천안 시티투어의 코스 중 하나이기에 지역민보다
      외지에서 관광 오시는 분들이 더 많이 들르게 되는것입니다.

  3. 2008.10.23 20:13 신고

    저도 예전에 우표수집을 했었죠.
    요즘은 우표값을 쳐주나요?
    예전만큼 모으는 인구가 없는 듯 한데..ㅎㅎ
    저희집에도 꽤 오래 된 우표가 하나 있어요. 세종대왕우표^^

  4. 2008.10.25 04:20 신고

    저도 한때 우표좀 모아볼까 했어는데 ㅋㅋ 이게 생각보다 노력이 많이 필요하고 시간도 많이 걸리더라고요
    때려쳤어욬ㅋㅋ

    • 2008.10.25 21:28 신고

      ㅎㅎㅎ 지금도 수집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긴 하겠지만 볼 수가 없더군요. 저도 옛기억뿐 지금은 어디에 있는지 조차도 모르네요. ^&^

  5. 2008.10.26 01:25 신고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2008.10.26 13:47 신고

    저도 어릴 때 우표 수집을 했었는데 생각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하더군요.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

  7. 2009.11.13 09:54 신고

    전지금모으고 있음 전 11살임 ㅋㅋ

  8. 2009.11.13 10:07 신고

    안녕하세요 전 지금 우표를모으고 있어요
    왜냐면 우리아빠가 우체국
    직원이떄문이에요 그내용 잘참고했어요^^고맙습니다.우표를 모아 저도박물관을 열거에요^^

  9. 2010.10.18 21:41 신고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저도 도전해 볼까 하는 중이예요! 비록 10살이지만요...


(메종오브제 전시회 영상 http://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33534 )

LG전자가 9 5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 빌뺑트(Nord Villepinte) 전시장에서 열리는 ‘메종 오브제(MAISON&OBJET) 2008 전시회에 참가해 프리미엄 고객을 대상으로 브랜드 마케팅에 적극 나섰다.  


‘메종 오브제’는 가구,소품   인테리어 관련 유명 업체들과 디자이너들이 참가해 최신 디자인 트렌드와 키워드를 제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전시회다

LG
전자가  인테리어 전시회인 ‘메종 오브제’에 참가한 것은 기존에 해오던 제품 전시판매 증대의 목적이 아닌 디자인인테리어에 관심이 높은 최상위 프리미엄 고객층을 겨냥한 브랜드 마케팅에 집중하기 위해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가전 트렌드의 키워드로 ‘에코-쉬크(Eco-chic)’를 제시했다‘에코-쉬크’는 자연친화적 라이프 스타일인 ‘그린 리빙(Green Living)’을 구현하기 위해 고효율?에너지 절감  친환경 기술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겸비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시크한  인테리어 컨셉이다.

LG전자는 이번 전시회에서 ‘에코 쉬크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250평방미터 규모의 전시 공간을 마련△이상적인 집으로 향하는 통로 △깔끔하고 상쾌한 에어컨 공간 △정원  파티 느낌의 주방 △규방스타일의 거실 △자연처럼 깨끗하고 푸른 세탁 공간으로 이어지는 5 테마 공간을 연출했다


주요 전시품은 세계 최초로 듀얼 스팀 방식을 적용알러지케어 효과  에너지 사용량을 크게 줄인 스팀세탁기유리조각가 이상민 작품의 투명한 물결 무늬 유리 디자인을 적용한 스탠드형 에어컨사진 교체가 가능한 아트쿨 액자형 에어컨빠른 조리속도편의성콤팩트한 사이즈의 광파오븐효율적인 공간활용이 가능한 빌트인 가전가전제품 제어는 물론 날씨의상 정보 등을 알려주는 정보 거울아로마 테라피 등이 가능한 인텔리전트  네트워킹 솔루션 홈넷(HomNet) 등이다.

전체 부스 전시  디자인은 메종 오브제 ‘트렌드 포럼’ 진행자의  사람인 넬리로디(NellyRodi) 공동으로 작업했다특히 스팀 세탁기아트 디자인 적용 에어컨과 냉장고홈넷 솔루션빌트인 가전스칼렛LCD TV, 홈시어터  ‘에코-쉬크’ 컨셉의 LG 가전제품들이 거울식물도장투명무늬  감각적인 연출기법과 조화를 이뤄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트렌드 정보회사 ‘넬리로디’ 대표이기도  넬리로디는 LG전자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로 고객들의 편의와 친환경적 라이프 스타일에 적합한 제품들을 출시해왔다”고 말하고 “단순한 스타일을 넘어서 고객의 생활 가치를 높이기 고객 인사이트 발굴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고 평가했다

한편이번 전시회에 참석한 LG전자 CMO(Chief Marketing Officer, 최고 마케팅 책임자더모트 보든(Dermot Boden) 부사장은 LG전자는 우수한 기술력과 스타일의 조화를 통해 가전업체에서 라이프 스타일의 대표 브랜드로 발전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이번 전시는 라이프 스타일 아이콘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한 새로운 마케팅 활동의 하나로프리미엄 고객들에게 LG브랜드의 감성적 요소를 더욱 강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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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IPTV 전문 컨퍼런스 개최

2008 IPTV Business Insight’
사전등록 5월2일(금) 마감
 

 

전자신문사는 오는 2008년 5월 7일(수)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방송통신융합 시장의 대표 뉴미디어인 IPTV를 주제로 ‘2008 IPTV Business Insight’ 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특히 방송통신위의 IPTV 시행령 확정안을 놓고 뜨겁게 부각되는 이슈들을 IPTV사업자, 케이블TV사업자, PP사, 지상파 전문가를 모시고 국내 최초 '리얼 토크쇼'를 통해 진단합니다.
이번에는 국내 전문가 뿐만 아니라 해외 미디어 전문가 및 IPTV 사업자도 초청하였습니다. 홍콩
Media Partners Asia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Adrian Tong과 벨기에 Cullen International의 수석 컨설턴트인 James Thomson을 통해 국내에서 듣기 힘든 글로벌 IPTV 트렌드와 한국IPTV시장에 맞는 전략적 제언을 들어봅니다. 또한 중국의 상하이미디어그룹 BesTV의 CTO Minnie Huang을 초청해 사용자 만족의 극대화로 성공을 거두고 있는 BesTV의 성공 사례를 들어봅니다.

오후에는 트렌드, 전략, 킬러앱으로 3개 트랙을 구성합니다. 

트렌드 세션에서는 IPTV 서비스, UI 및 디자인, 기술, 유저 트렌드를 살펴보고, 전략 세션에서는 서버, 컨텐츠, 유저 행위 분석, 교육 컨텐츠 전략을 살펴봅니다. 킬러앱 세션에서는 컨텐츠, TV검색, 모바일 IPTV, 광고 수익모델을 살펴봅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철저하게 돈이 보이는 비즈니스 공략법을 여러분께 제시합니다.
IPTV 사업자 및 관련업계가 전시 및 시연을 준비했습니다.

IPTV 관련 성공 비즈니스를 꿈꾸는 관련 기업 및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행사개요>

△ 일시 : 2008년 5월 7일(수) 09:00 – 18:10
△ 장소 : 코엑스 그랜드볼룸
△ 규모 : 3트랙 20세션, 전시 15 부스 내외, 참관객 2,000여명
△ 주최/주관 : 전자신문사
△ 후원 : 방송통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 협찬 : KT, 하나로텔레콤, LG데이콤, 오픈IPTV

△ 참여사 : KT네트웍스, KTH, 알티캐스트, 보라존, 알티베이스, 삼성전자, ONS, 티엔엠테크, 마이크로인피니티, NDS, NHN, 다트미디어 등
△ 참석대상
신규 사업 및 서비스 기획 담당자, 솔루션 및 서비스 개발자, 기획/마케팅 담당, 관리자 및 의사결정권자, 기타 관련업계 종사자 등
△ 등록비(VAT포함)
- 사전등록 : 121,000원
- 현장등록 : 165,000원
- 학생할인 : 55,000원
△ 사전등록마감 : 2008년 5월2일(금)까지
△신청방법 : 홈페이지 등록 www.sek.co.kr/iptv2008
△ 문의처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TEL 02-2168-9332, Email jinas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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