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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1.10 블로그가 나에게 미치는 힘 (11)
  2. 2008.12.28 두얼굴의 네티즌이 되지말자. (23)
  3. 2008.09.03 티스토리에 바란다. [링크분류기능] (2)

   알면 알수록 힘들어지는 것이 인생(?)
▶ "모르는게 약이다." "무식함이 가장 용감함이다"  누가 만들어 놓은 말인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언가를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좀 더 신중해지고 때로는 부담과 공포, 거부감까지도 느끼게 됩니다. 모르면 거침없이 돌진해 나갈 수 있음에도 머릿속에서 행하여지는 또다른 계산 때문에 실천을 하지 못할때 그것이 소심하다라는 표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무식함에 돌진하는 것 보다  알고, 계산하며 다가오는 우려와 거부감을 이겨내고 실천 했을때 더욱더 값진 성공의 지름길인듯 싶기도 합니다.

   소심함에 실천하지 못하고 포기해 버리는 내 자신이 밉다.

-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도 특별한 목적을 가진 블로그가 아니다. 그냥 내 일상을 기록하고 내 느낌을 끄적이고 , 사진들을 보관(?)하는 정도랄까...  블로그 개설을 하고 하루하루 지나면서 메타사이트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곳에 가입을 하고 , Daum의 블로거뉴스에도 가입과 RSS전송을 시작했네요. 그러면서 이른바 파워블로거들의 주제를 가진 글의 내용들을 보고 감탄을 하면서 그럴 능력이 없는 내 자신을 탓해보기도 하고, 내 블로그에서 주를 이루는 글들은 일부 파워블로거들이 말하는 쓰레기블로거라고 말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지는것은 아닐까 하는 소심한 걱정과 전혀없는 글주변을 생각하며 주제를 가진블로그로의 전향은 이미 포기를 한 상태.


   그래도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이웃블로거님들...

- 2008년 2월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4월에 어떤 파워블로거의 이른바 쓰레기블로그에 관한 글을 보면서 내 블로그를 생각해 보니 영략없이 내 블로그는 쓰레기 블로그에 아주적합 판정이 내스스로 내려질 정도였죠.  5월부터 8월까지 방치블로그로 전락한 때도 있지만,  예전과 다를바 없는 글들이라도 블로그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마음의 도움이 되었던 계기가 바로 이웃블로거 때문이었습니다. 내용없는 글이라도 따듯한 말씀과 격려.. 그리고 공감을 해 주는 그것이 좋았습니다.

                      항상 이웃블로거 분들과 방문자 님들께 감사함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그 따듯함에 수많은 블로거는 힘을얻고 블로거로서의 수명연장에 도움이 됩니다.
                      일일이 한분한분 감사의 표현을 해야하지만 그렇지 못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스킨변경을 여러차례 하면서 지금은 스킨에서 볼 수 없지만 또다른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에서 벌이는 "기분좋은 블로깅 5가지 습관" 캠폐인을 응원합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 예전보다 무언가에 바라보는 것이 좀 더 신중해 졌다.
   어찌보면 "꺼리"를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분좋은 이야기보다
   무엇인가에 대한 결점을 찾는 나를 발견할때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접어두곤 합니다.

- 시민을 상대하는 직업으로 좀 더 친절해 진 듯!
   택시기사라는 직업속에서 그간 써왔던 택시일기의 글에 격려와 칭찬의 말씀을 해 주신 분들의
   영향도 한 몫 했던 것인데 승객들에 대해 신경을 좀 더 쓰게 됩니다.
   두얼굴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이지요.

- 남의 의견에도 존중을 가져본다. 
   나와 의견을 달리하는 글에도 한번쯤 그의 입장에서 그의 생각을 생각해 봅니다.
   내 생각처럼 , 타인의 생각도 중요하기에 반대의 입장에서 댓글을 남기더라도 최대한 정중함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 의미를 담게되는 일상!
   행동하나하나에, 그리고 항상 나에게 붙어있는 디지털카메라에 사진 한장을 담더라도 의미를
   부여하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사진을 신중하게 찍고 멋지게 찍으려 노력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은 의미라도 부여를 하게되니 다시금 되돌이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듯합니다.

-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낍니다.
   이웃분들과 블로거뉴스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의 글과 함께하다보니 상당수는 가족과의 사랑과,
   일상 혹은 가족들에게 좀 더 노력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반성의 글들도 보다보니 영향을
   미치게 되요.


- 처음 시작했을때와 지금현재의 내 블로그 바뀐것이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전체적인 틀 안에서는 바뀐것이 없지만 그동안 몇차례 스킨변경이 있었고, 보잘것없는 글이라도 최소한 욕이라도 먹지말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동안 몰랐던 RSS 공개 부분에 손을 대 봤습니다.

RSS - 그냥 내 공개글 모두 수집되는 줄만 알았던 부분이 관리자메뉴의 설정수정을 통해 일반공개되는 글과 RSS를 통해 발행공개되는 것을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얼마전에서야 알았기 때문이죠.


▶ 어떤 기능인지 정확히 모르고 그냥 공개글에 체크가 되어 있었는데 Daum블로거뉴스경남도민일보에도 RSS를 보내게 되면서 좀더 신중한(?) 발행을 해보자는 생각을 하다가 알았습니다.



   변방의 블로거라도 열심히 열심히.

- 비록 변방의 블로그지만 , 글의 주제도 없고 , 글주변도 없고 , 많은 공감을 받지 못하더라도 좋은 말씀 남겨주시는 분들이 있는한 열심히 열심히 블로깅 할껍니다. 2009년이 시작된지 벌써 열흘이 지나고 있는데 올 한해는 어떤 종류든 책을 좀 많이 읽어봐겠습니다.  생각의 깊이, 글주변, 말주변, 을 키우기에는 책읽기만큼 좋은 친구가 없다기에 세운 올한해의 목표중의 하나랍니다.

인터넷을 접하고 많은시간을 함께하면서 악플도 많이 보게 되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그러한 악기능 보다는 순기능이 더욱더 많은 생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의 이슈가 되고있는 사이버 모욕죄에 관한 부분도 얼마전 100분 토론에서의 김제동님의 말씀처럼 " 우리에게는 자정능력이 있습니다. " 사용자가 계속 늘어가는 인터넷 공간이기에 근절되기는 어렵지만 충분한 자정능력은 있다고 믿습니다. 한나라당과 MB정부의 추진방향대로 사이버 모욕죄가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근절이 될리 만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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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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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0 10:13 신고

    ㅎㅎㅎ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 -> 공감합니다.

    쓰신 글 보니 제 심정과 비슷하네요.

    초심을 잃지 않고 갈 수 있도록 자주 저한테도 놀러 와 주세요.

  2. 2009.01.10 12:12 신고

    블로그를 하다보니 저도 조금 조심스러워졌고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쪽에서의 성향이 강하지만 실생활속에서도 조금씩 바껴가는 듯 하네요.
    좋은현상이겠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3. 2009.01.10 14:27 신고

    첫술에 배부를순 없죠..
    저도 아직 첫술이라 문장도 안맞고 문법도 안맞고 포스팅한번 할려면 시간도 족히 걸려요..
    저도 책읽어야지 하면서...도ㅠㅠ

  4. 2009.01.10 18:21 신고

    저는...본래 목적인 일기블로그에도 못 미치고 있답니다...하하.
    스킨 변경만 왔다갔다하다가...시간만 보내구요.
    게임에 관련된 것을 모아보려다가, 학생이라 그런지(변명일지도) 힘들더라구요.
    열심히 해야 되는데...초심으로!

  5. 2009.01.11 08:07 신고

    저도 어찌보면 제 블로그도 쓰레기 블로그로 분류가 되겠지만 제 블로그는 어느 귀한 보석보다 더 찬란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 블로그라고 생각하시지 마세요.
    자신의 블로그인 만큼 그 어떤 블로그보다 가치있는 블로그라고 생각하세요.

  6. 2009.01.11 10:37 신고

    블로그들 모두가 나름 가치를 담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블로그들은 모두 비슷하면서도 다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거든요. 우리의 옷차림부터 외모, 행동양식, 말투까지..^^

  7. 2009.01.11 12:37 신고

    i like blogging~! ㅋㅋ

  8. 2009.01.11 17:06 신고

    예전엔 개인홈페이지 만들어서 운영하든 취미가 지금은 블로그로 전 바꼈네요..ㅋ.ㅋ

  9. 2009.01.12 00:22 신고

    흠..전,,블로깅을 하면서,,만나는 분이 블로그 이웃분일 가능성이 없지않아..착하게 살자~~라고 다짐했습니다..ㅎㅎㅎㅎ

  10. 2009.01.16 17:45 신고

    저도 많이 진중해지고 사물 혹은 사건을 대하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블로그 하길 잘했답니다^^ 후훗.

  11. 2009.02.06 00:17 신고

    개인이 일상을 가감없이 솔직히 올리는 것 만으로도 이미 파워블로그입니다. 저는 보거님 블로그만큼 훌륭한 블로그를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늘 기대하고 방문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하겠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이승호 올림


몇일간 머릿속에 뱅뱅돌던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매일 일상생활과 직업인 택시에 관한 글을 쓰는 저에게 어찌보면 뜬금없는 제목이 붙었습니다.

그것은 몇일전 김주완,김훤주 기자님께서 운영하시는 팀블로그 "김주완 김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에서 '1Km 거리에 택시요금 3100원을 치른 까닭' 이라는 제목의 글과 댓글을 보며 느낀 것이었습니다.


위에 말씀 드린 글에 달린 댓글 입니다.
(닉네임과 글의 내용에서 댓글작성자의 정보유출은 없을것 같아 그대로 캡쳐 했습니다.)

이렇게 본인이 악성댓글의 당사자임을 필역하고 사과를 한다는 것으로 본다면 이분께도 그 용기에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인터넷상의 많은 글들을 보다보면
1. 본인의 의견과 상반된다하여 욕설로 뒤덮인 악성댓글.
2. 글의 내용 파악은 하지도 않고 제목 혹은 사진만을 보고 나의 느낌을 실어 담아내는 악성댓글.


이런 종류의 악플들이 많은것이 사실입니다.

내용이 나의 의견과 상반되더라도 글쓴이의 의중이 무조건적으로 틀리다 맞다를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의견을 달리 하고 댓글을 남기려 한다면 상대방의 글과 생각을 존중하며 정중하게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는 것이 필요할 것입니다.

상반된 의견의 글에는 "욕설이 섞인 댓글로" 참여하는 악마의 모습을 보이다가 본인의 의견과 일치하는 글을 발견하면 한없이 관대한 천사의 모습을 보이는 것은 같은 네티즌으로서 스스로가 자정의 역할을 해야 할 우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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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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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8 21:44 신고

    옳으신 말씀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 2008.12.28 21:50 신고

    그래도 사과를 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처음부터 글을 잘 읽으셨으면 저런 일 없었을텐데요
    뭐 김주완님의 블로그에 자주 갔던 분들이라면 대충 제목만 봐도 어떤 내용일련지 추측하겠지만 처음 오시는 분들이라면 댓글 다는데 좀 더 신중히 하셔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나저나 보거님 연말 운전 조심히 하세요

    • 2008.12.30 02:16 신고

      운전까지 걱정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악플을 달고나서 내용확인이후 사과를 하시는 분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용기일것입니다.

  3. 2008.12.29 10:27 신고

    저 포스팅의 저 댓글 저도 봤던 기억이...

    • 2008.12.30 03:22 신고

      악성의 글이 본인이라 사과하신 부분은 대단한 용기라고 생각 합니다.
      정중하게 사과하신 내용에 첫 댓글이 내용파악이 안된 상태에서의 악성 댓글이라는 부분은 씁쓸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4. 2008.12.29 13:14 신고

    심한 악플들이 많죠...다들 예의를 지켜야할것같아요 ^^

    • 2008.12.30 03:23 신고

      그 생각을 해 봤어요.
      MBC 100분 토론에서의 김제동님의 말씀...
      네이즌들에게는 그정도의 자정능력이 있다는...
      그 말이 실천이 되고 많은분들이 바뀔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2008.12.29 13:15 신고

    인터넷이 대나무 숲도 아니고...
    막힌 가슴을 뚫어내는 장소로 착각 하시는 분들이 더러 있더군요.
    그 분들도 나중에 정신차리겠죠.. 험한꼴을 당하면..
    오히려 어른들이 많이 단다고 하던데..참 궁금합니다. 어떤 사람들일런지..

    • 2008.12.30 03:26 신고

      저도 그런 생각 해 본적 있습니다.
      악플러들의 실제 모습은 어떨까~ 하고요...
      누군가에게는 한없이 선한 양으로 보여지기도 할텐데요.

  6. 2008.12.29 13:26 신고

    좋은 공간안에서 힘이 되는 글로만 채워지는 그날을 위해 화이팅!! 입니다.

  7. 2008.12.29 16:58 신고

    인터넷이 보급되면서 나타난 사회적인 문제이죠..^^;;;
    살짝 그사람의 됨됨이가 댓글로 나타나는것 같아요 ~~
    덧//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에 피식했습니다...:)

    • 2008.12.30 03:27 신고

      언젠가 그 문구를 본적이 있어요.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저도 피식 했었죠... 그래서 스킨 바꾸면서 적용해 봤어요. ㅎㅎ ^&^

  8. 2008.12.29 19:20 신고

    솔직히 요즘 네이버나 이런데서 볼 수 있는 댓글들은...ㅋ
    대부분은 전 읽어볼 가치도 없다고 생각해요 ;;;
    이런건 확실히 교육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라도 인터넷 예절에 대한 교육을 보다 확실히 했으면 해요..

    • 2008.12.30 03:30 신고

      그러게 말입니다.
      언젠가 썼던 글 중에 댓글이 달리면서 순플, 악플이 달리는데 하나하나 댓글을 달면서 보이지 않는 상처를 받은 기억도 있습니다.
      하지만 논쟁이 심해지는 글의 경우엔 일일이 답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댓글을 달지 않으면 악플러에게 글쓴이가 아닌 다른 네티즌이 의견을 달아주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모습을 보면서 MBC 100분 토론에서의 김제동님의 말처럼 그정도의 자정 능력은 분명히 있다고 저도 믿어 봅니다.

  9. 2008.12.30 00:30 신고

    지당하십니다~!

    한때 공익 광고가 머리를 스치는군요~!

  10. 2008.12.30 00:55 신고

    옳습니다.
    부메랑이 되어 돌아오는 악플, 사이버 공간에서도 예의는 필수..

    • 2008.12.30 03:32 신고

      맞습니다.
      우리의 자정 능력을 전 믿습니다.
      100분토론에서 김제동님 말씀처럼..
      분명 우리에게는 자정능력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11. 2008.12.30 15:39 신고

    악플 다시는 분들 중에..
    글을 제대로 읽지 않으시고, 중간 몇 문장 또는 제목만 보시고...
    마음대로 분풀이 하듯 쓰시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아요...ㅠㅠ

    재미로 던지는 돌에 개구리는 죽듯,
    그냥 마구 내뱉은 말에 글 작성자는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게 되는 것 같습니다...
    먼저 생각 한 번만 더 해보시고..
    글 한번만 제대로 읽으시고.. 이야기 해 주시면 좋을텐데...
    앞으로는 좀 더 좋은 쪽으로 문화가 많이 바뀌어 가리라 믿습니다....^^

  12. 2011.12.16 22:31 신고

    종류 웹사이트 매우 정말 유명 . 공개

  13. 2011.12.17 11:12 신고

    아주 좋아요 .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I를 찾을 수 없습니다로 반대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아직은 초보적인 블로거 이지만 지극히 제한된 포털의 블로그를 사용하다 티스토리에 입주를 하고보니 정말 많은것에 재미를 느낍니다.

하루하루 블로깅을 하면서 한사람씩 늘어가는 이웃블로그를 보면서 그 재미와 감동이 더욱더 깊이 이어져 가는 부분이 생깁니다.

그런데 그렇게 늘어가는 이웃 블로거님들을 보며 한가지 고민이 생깁니다. 그것은 바로 숫자가 많아짐에 따라 정리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페이지를 훌쩍 넘길 정도로 많아지다보니 신경을 쓴다해도 쉽지가 않습니다. 너무 많다 싶으면 링크에서 Rss피드로 옮겨 그쪽에서 관리를 하는 상황입니다.

티스토리 블로그내에서 링크메뉴에 분류기능만 넣을 수 있다면 많은분들이 좀 더 수월하게 더욱더 많은 이웃블로그에 신경을 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여 집니다. 

웹에 워낙 문외한인 탓에 그것이 기술적으로 어려운 문제인지 쉽게 가능한 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가능하다면 많은 블로거들의 교류를 위해서도 좋은 방법일 듯 싶어 제안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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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11 21:41 신고

    사실은 티스토리 링크를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라 들어왔지만 ^^; 티스토리에는 분류기능이 없었군요! 네이버처럼 분류할 수 있게 되면 편할 것 같아요~

  2. 2010.09.24 14:46 신고

    저도 지금 찾아보고 있는데 노가다로 하는 방법 밖에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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