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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오토캠핑장'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9.08.10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3 (12)
  2. 2009.08.10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 #2 (2)

# 3편은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 입니다.

사진이 많아 로딩이 길어질 수 있으니 잠시만 기다리시면 로딩이 가능합니다.

각 사진 하단에 사진의 번호를 붙여 놓았으니 내 아이의 사진 中 마음에 드는 사진이 있으시다면 비밀댓글로 사진번호/주소/성함  작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바로는 아니더라도 사진 몰아서 인화하는데 인화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편으로 2009년 8월 8일 - 9일 안성 운모석 캠핑장에서의 1박2일을 마칩니다.

집 가까운 곳에 이렇게 마음에 드는 오토캠핑장이 생겨서 너무나도 행복합니다.


2009년 안성 운모석 캠핑장 물놀이 중인 아이들 사진 퍼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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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 운모석 농원 오토캠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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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10 14:03 신고

    아이들 신났군요..물놀이에..ㅎㅎ
    더위는 좀 가셨을까요...

    두번째 포스팅의 건장하신 남자분은 혹시 보거님??

    • 2009.08.11 03:33 신고

      ㅎㅎㅎ 네. 맞습니다.
      두번째 게시물에 사이트 정리하고 있는 사진이
      보거(輔車) 랍니다.

      머리가 짧아 무서워 하시는 분들도 계세요.
      그런데 워낙 키가 작은 편이라서 그나마 다행(?)일지도 모릅니다. ㅠ.ㅠ

  2. 2009.08.11 00:25 신고

    시원한 물놀이에 즐거워 하는 애들이 참 부럽군요^^

    즐거운 휴가 되셨나요?? 보거님?

    • 2009.08.11 03:36 신고

      네. 아이들의 웃음속에서는 가식이라는 것을 느낄수가 없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보여지는 듯 합니다.
      그 맑은 웃음이 가식적인 웃음으로 변하지 않도록 세상의 때를 뭍히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죠...

      어설펐던 첫 캠핑보다는 그래도 그나마 럭셔리(?)한 캠핑이어서 더 기분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곳 사장님과 관리자님들 그리고 홈 운영자분들께서 워낙 친절하시고 신경써 주시는 모습에 홀딱반해 돌아오자 마자 또 가려고 다시 예약해 둔 상태랍니다. ^&^

  3. 2009.08.11 15:29 신고

    짱구야 !!! 직인다아~~~ 혼자서 좋겟다~~~ 가족이란 멋진 테두리에서 좋은 장소에서
    글구 행복이란 말이 사진속에 시려 있구나 ~~~ 화이팅 가족들 모두 건강하구 행복 하길~~~

    • 2009.08.11 18:13 신고

      함께 다녀야 하는데 혼자 놀러만 댕겨서 죄송합니다.ㅏ ^&^
      낭중에 장비 많아져서 텐트 하나 더 생기면 필히 초대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

      내일은 집안일 때문에 일 못나가요... ^&^

      모레나 뵈요.

  4. 2009.08.11 17:36 신고

    계곡에서 아이들 물놀이를 보니
    이번 휴가때 계곡으로 가지 못한게 많이 아쉬워집니다.
    인화 서비스까지..보거님 짱입니다..^^

    • 2009.08.11 18:16 신고

      휴가대 계곡으로 못 가셨다는 거 보니 바닷가로 댕기 오셨나요?
      못다녀오셨는데 제가 염장(?)지른건 아니겠죠?

      서울의 수영장 다녀오신듯 하던데요. ~

      전 수영장 한번도 못 가봤네요.

      이번에 다녀온 캠핑장은 어픈한지도 얼마 안됐고 , 관리자님들도 친절 , 청결 모두 높은 점수를 드리고 싶은곳이랍니다. 집에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서 마음편하게 다닐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 2009.08.12 02:09 신고

    야~~~녀석들 베리 신났겠군용!! ^ ^

    즐거운 캠핑이 되신듯!!


    아, 그리고

    ★ 제3차 나눔 행사의 준비를 알립니당!!
    랙백 확인 하시고 보거님도 동참 하시면 베리 좋을듯 합니당!!

    모, 바쁘신 상황이시면 할 수 없고요,,,^ ^

  6. 2009.08.12 12:43 신고

    아이들 사진에는 항상 웃음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

  7. 2009.08.24 20:16

    비밀댓글입니다

    • 2009.08.25 08:11 신고

      안녕 하세요. ^&^

      이번에 인화시 인화해서 보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시간 걸리니 급하게 생각하시지는 말아 주세요. 다른 사진들 인화할때 함께 해야 해서요. ^&^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사진의 양이 많아 글 하나에 쓰려면 로딩의 시간이 너무 길어지는 듯 싶어 글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아내의 근무로 딸아이 예림양과 사이트 구축을 마치고 저녁 7시쯤 아내를 모시러 다녀왔습니다. 그간 아내에게 너무 잘 대해주고 아내와 뽕짝이 잘 맞은 동네언니와 같은 회사에 다니는데  그분들 가족을 저녁식사에 초대하였습니다.

아내와 손님들을 태우고 구축한 사이트에 도착하니 날이 어둑어둑 해지기 시작합니다.

드디어 캠핑 생활의 첫 자작품을 뽐낼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첫 자작한 전등


요즘 캠핑장들은 많이 편해져서 전기시설 이용기 가능합니다. 그래서 만든 전기사용 전등이랍니다. 쳇 제작후 시험삼아 전기를 연결하여 보니 아주 잘 들어옵니다.  그렇게 테스트 하다 보니 뭔가 빠졌답니다. 결정적으로 스위치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물론 콘센트에 꽂앚다 빼었다 하면 되지만 좀 더 편하려면 스위치를 하나 달아야 겠습니다.

캠핑 시작후 첫 자작품인 전등



도착해서 저녁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장에 오면서 도축장에 들러 그날 잡은 돼지 목살 몇 근을 굽기 시작했습니다. 7번국도님의 소형 화로대를 사용합니다.







작지만 캠프파이어를 하며 둘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려 했는데 어른들은 테이블에서 이야기 하다보니 아이들 심심해 하는 것 같아 아이들끼리 캠프 파이어 할 수 있도록 불을 지펴 주었습니다.
그 불구덩이 속에 감자에 쿠킹호일을 띄워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준비해 주었습니다.

사진을 찍다보니 옆집 가족들과 옆옆집 가족들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고 계시더군요. 다른 가족들 초대하지 않았으면 그곳에 꼽사리(?) 꼈을지도 모릅니다.

분위기 좋아 보여서 양해 구하고 사진한장 찍어 봅니다.



텐트 플라이 치면서 고생한 생각에 타프 아래에 콩코드 200  텐트를 치고 플라이는 치지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사진속 주인이신 캠퍼님께서 알아서 찾아와 야간에는 계곡 바람때문에 추울지 모른다고 플라이 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고생하며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도 옆집가족분들께 이제 갓 캠핑을 시작했다는 말씀을 듣고 알아서 도와주러 오셨습니다.)  감동~ 감동~

그렇게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첫 캠핑때 하고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편안한 잠을 잔 것 같습니다.


캠핑와서는 가족들에게 음식등 모든 서비스는 내 몫이다 다짐했는데 전날 땀을 너무 많이 흘리며 고생해서인지 일어나서도 몸이 잘 풀리지 않더군요. 그래서 아내에게 아침을 부탁 했습니다. 그랬더니 저렇게 익살 스러운 표정(?)으로 대답을 해 줍니다. (칼날이 보여서 살짝 흐림처리 하려다 그냥 둡니다.)



딸아이 예림양은 사진에 잘 보이지 않지만
활동을 시작한 잠자리 한마리 잡으려 진지한 표정입니다.




그러나 결국은 놓쳐 버리고 말았습니다.




으~ 아깝다.... 담엔 꼭 잡고 말테다~~~~~~~~~~~~




딸아이 예림양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고 해서 예림양에게 단독상을 차려 줍니다. ^&^




그러고는 바로 물놀이를 하려 떠나버렸습니다. 
엄마아빠는 밥 다 먹고 내려오라고 급히 계곡으로 향하더군요.
밥을 다 먹고 아내와 커피한잔 하고 아내와 저도 계곡으로 향했습니다. 
딸아이 예림양과 그곳에 온 아이들의 사진은 로딩시간을 줄이기 위해
 단독 게시물로 다시 올려 보렵니다.





아내와 물놀이 하는 딸아이와 아이들을 바라보는데
아내의 손가락 위로 잠자리 한마리가 살포시 내려 앉았습니다.
어찌가 귀엽던지 아내는 손을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 잠자리를 쳐다보고 있습니다.
잠시후 그동안 만나보고 싶었던 지헌맘님과 이야기 몇마디 나누고
그곳에 계시던 옥황상제님 , 길짱님...
그리고 에너지님과 인사도 나누고 캔맥주 하나 얻어 마셨습니다.





그렇게 인사도 나누고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 준비를 시작합니다.









그렇게 정리하고 돌아오는 길 조각구름 사이로 보여지는
하늘의 모습은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운전을 하는데 사진 직접 찍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인데도
카메라를 손에쥐고 열심히 찍어대더군요.
그럴정도로 돌아오는 길의 하늘은 정말 예뻤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은 거리 (10여분) 에 있는 안성의 운모석 오토캠핑장 에서의 첫 추억은 다음기회를 기약하며 이렇게 가슴속에 새겨 봅니다. 

 위에서도 말씀 드렸듯... 아이들의 물놀이 사진들은 사진이 많아 #3편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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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9.08.10 21:29 신고

    언제부터인가 텐트는 고생이다~라는
    고정관념이 박혀버렸었는데....

    이곳 오토캠핑장을 보니 가족과 함께 오면 딱~일거라는 생각이 ... ^^

    • 2009.08.11 03:39 신고

      ㅎㅎ 오랜만입니다. 티카님..
      집나가면 개고생인건 맞긴 맞는 말인듯 싶어요.

      그런데 캠핑을 시작하면서 그 고생이 고생으로 느껴지기 보다는 추억으로 남아 있을 수 있음게 감사하고 즐겨보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캠핑을 하면서 가장 불편한 부분 中 , 화장실 문제와 샤워시설이용에 대한 문제일 터인데. 8일과 9일 다녀온 운모석 캠핑장의 경우 화장실도 수세식에 깨끗한 샤워시설에 따듯한 온수 사용까지 ... 거기서 더해 전기까지 사용이 가능하니 짐 옮기는 부분과, 텐트 치고 걷는 부분의 고생만 감수한다면 충분히 낭만과 추억을 함께 지닐수 있는것이 캠핑이 아닐까 생각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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