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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08.09.19 세계로 떠나는 의료봉사, -케냐-
  2. 2008.09.19 간만에 찾아온 불청객, 눈다래끼 . .. (1)

안과 의료진과 자원봉사자 20여명 ,
LG
전자와 함께  지구촌에 희망의  밝히기 위해 아프리카 ‘케냐’서 안과 진료 봉사활동

  19 까지 ‘비전케어서비스’와 공동으로 아프리카 케냐서 무료 안과 진료 봉사 활동
  국내 안과전문의자원봉사자   20여명 참가
  실명 위기 1백여명 백내장 수술, 5백여명 진료로 밝은  선사 
  지난해부터 매년 2억원 후원아프리카아시아  저개발국 8천여명 진료 혜택
  LG전자 김영기 지원부문장“국가와 계층 초월한 인류애 실천으로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할 터”


LG전자가 안과진료 봉사활동을 통해 저개발국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밝은 빛을 선사하고 있다

LG
전자는 9 15~19일까지 국제 의료봉사단체인 ‘비전케어서비스’와 공동으로 아프리카 케냐에서 무료 안과진료  개안수술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케냐 무잉기 지역에 있는 병원에서 진행됐으며국내 안과전문의 7간호사 5, LG전자 직원을 포함한 자원봉사자 7   20여명이 참가했다.

사전 홍보 등을 통해 병원을 찾은 케냐 주민들은 안질환에 대한 검사와 백내장 수술 등을 받았다

또한의료진들은 수도인 나이로비의 빈민촌을 방문안과 진료를 실시하는 한편주민들을 위한 안질환 예방  보건교육도 실시했다.

LG
전자와 ‘비전케어서비스’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실명 위기에 놓여 있는 1백여명의 백내장 환자들을 수술하고, 5백여명에 대한 안과진료를 실시해 밝은 빛을 선사했다.

특히케냐 지역은 강렬한 자외선과 먼지가축 분비물에 직접 노출돼 안과 질환자들이 많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의사는 “안과 질환을 앓고 있는 케냐 주민들이 가난과 열악한 의료서비스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다”며 “특히 일부 안과 질환자들은 민간 치료요법으로 동물의 소변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 2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LG
전자는 아프리카아시아  저개발국 소외계층 주민들이 열악한 생활 환경  의료서비스로 인해 간단한 치료로 충분히 회복될  있는 안과 질환에 장시간 고통 받고 있는 점에 착안안과진료 봉사활동을 적극 후원하고 있다

LG
전자는 이를 위해 지난해부터 매년 2억원을 지원하고 있으며현재까지 이집트파키스탄베트남인도  10여개국 8천여명이 진료혜택을 받았다
 
또한, LG전자의 현지 법인들은 현지 정부 허가획득병원 선정홍보 등의 활동을 통해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LG
전자 김영기 지원부문장(부사장) LG전자가 세계 곳곳에서 국민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있었던 것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등에 힘입은 바가 크다”며  향후에도 국가계층을 초월한 인류애 실천으로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LG
전자는 향후에도 인도몽골  저개발국 소외계층에 대한 안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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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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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는 날이라 새벽늦게까지 컴퓨터 앞에 앉아 피곤함도 모르고 게임에 빠져있었다.

눈주변이 간지러웠지만 피곤해서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하고 아침이 거의 다 되서야 잠을 청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뭔가 이상하다...
바로 욕실로 달려가 거울에 확인해보니.......
눈병에 걸린듯 하다....

혹 전염성이 있는 눈병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세수하고 썼던 수건은 딸아이 손에 닿지 않도록
치워놓고 시간을 보니 병원 Open 시간은 된듯해서 안과로 직행했다.

(제 블로그에 자주 들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직업이 택시운전기사이기 때문에 전염성 있는 눈병에 걸렸다면
  운전이 쉽지가 않습니다. 손님께 옮기기라도 한다면... 하는 생각에 생활에 어려움이 생기지만 몇일을 쉬곤합니다.)


병원에 가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왜이리 병원마다 환자들은 이리 많은지....
건강만큼 큰 복도 없는데...

"이정구"님~~~ 진료실로 들어오세요..~~~~~~~~~~~

의사선생님 보자마자 "눈다래끼" 란다.  일단은 이제 약으로 치료를 하자고...

내 질문은 단하나....... 
혹시 전염성이 있는건가요? 
아닙니다. 눈물샘이 막히면서 안쪽으로 고름이 차면서 생기는 겁니다.

아싸.. 걱정했던 전염성이 있는 병이 아니다.

진료실을 나와 간호사가 안내한 작은공간으로 이동을 하니 뭔지 모르지만 뻘건불빛 앞에 앉아
눈감고 있으란다. 

눈감아도 느껴지는 불빛과 따듯함....
어렷을적 "눈다래끼"가 생기면 어머니께서는 머리빗 등을 연탄불에 달구어
그 부분을 지지곤했었다. 그게 얼마나 뜨겁고 고통스러웠던지...
그때 생각에 잠시 빠져봤다.

"눈다래끼" 참 오랜만에 겪어보는 병이다.
오랫동안 운전하는 덕에 안구건조증은 항상 달고 살다시피 하는데 이것이 원인인듯..

약국을 거쳐 돌아오는 길
먹는약 2일분 , 안구건조증을 위한 인공눈물 1 , 눈다래끼 치료용 안약 1 ,

손님들이 전염성 있는 병으로 오해 하면 안되니 빨리 가라 앉아야 하는데.~~~~~~~ 부담10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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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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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19 15:50 신고

    눈썹하나 뽑아서 돌맹이에 붙여 놓은 다음 길목에 방치...그게 옛날에 써먹던 방법이 었쥬....
    믿거나 말거나지만....;;;;;

    좀 가라 앉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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