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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73%가 날면도로 첫경험, 현재 날면도를 사용하는 경우 46%로 줄어

면도 시, 제품 구매 시에 주요 고려요소로 피부관리에 대한 부분이 가장 높아

남성들에게 있어 면도는 평범한 일상 중 하나일 뿐이다?

매일 아침 면도기와 마주하는 남성들이기에 흔히들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실제 한국 남성 10명 중 9명 이상이 면도 시, 피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 www.philip.co.kr) 7 1일부터 한달 간 거리 설문 조사한 결과, ‘어떤 면도기를 사용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응답자 중 961명(92%)이 ‘피부자극이 없는, 건강하고 부드러운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면도기를 사용하고 싶다.”라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피부자극과 안전성’에 관련한 질문에 응답자의 83%가 ‘전기면도기가 피부에 더 안전하고 좋다’라고 응답했으며, 면도기 구매 시에 고려하는 요소로는 ‘피부트러블이나 상처가 없어야 한다’ 등의 피부관련 부분이 56%, 가격이 19%, 브랜드가 19%로 각각 조사되어 국내 남성들에게 있어 깨끗한 피부가 남성 사이에서도 선망의 요소로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처음으로 면도를 하기 시작했을 때' 사용한 면도기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73%가 날 면도기로 시작했다고 답했으나, 현재까지 날 면도기를 사용하고 있는 응답자는 46%로 밝혀져, 시간이 지날수록 전기면도기를 더 선호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 밖에, ‘처음 면도했을 때 우려했던 점’이라는 질문에는 ‘한번 하면 계속 면도해야 하는 부담감’이 52%, ‘피부자극으로 인한 상처’가 30%, ‘거뭇거뭇한 수염자국’ 15% 순으로 조사되었다.

필립스 면도기의 이정석 마케팅 부장은 ‘최근 외모가 경쟁력으로 떠오르며 남성 피부관리의 기본인 면도기에 대한 남성 소비자들의 구매행태가 까다로워지고 있다 .’며 ‘비타민 성분이 함유된 니베아포맨 로션이 내장되어 있는 필립스 니베아포맨 면도기는 면도 시 피부진정효과와 보습효과를 통해 피부를 건강하게 유지시켜주는 것이 특징이어서, 피부에 관심이 많은 남성들의 욕구를 100%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필립스 니베아포맨 면도기는 피부에 알러지 반응이 없는 니켈성분이 적게 함유된 스테인레스 특수강을 사용하기 때문에 민감성 피부인 남성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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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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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서 치러지고 있는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연일 메달 소식을 전해오는 대한민국 대표팀. 이번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국민적 영웅으로 떠오른 태극 전사는 과연 누구일까?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지난 18일부터 야후! 미디어에서 실시한 ‘2008 베이징 올림픽을 통해 새롭게 떠오른 스타는?’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7,902명의 참여자 31% 해당하는 2,438명이 배드민턴 왕자이용대 선수’ 꼽았다.

 

이어베이징 올림픽에서 가장 멋진 세레모니를 보여준 선수 묻는 질문(전체 5,368)에서도 과반수가 넘는 53%(2,842) 누리꾼이이용대 선수의 윙크 세레모니 선택, 새롭게 떠오른 2008 베이징 올림픽 최고 스타임을 입증했다.

 

이용대 선수에 이어 베이징 올림픽 새로운 스타로는 세계를 번쩍 들어올린 역도의피오나 공주’, 장미란 선수가 24%(1,908) 2 차지했고, 한국에 번째 메달을 안겨줬던 유도의 최민호 선수는 19%(1,497) 지지를 얻었다. 올림픽 시작 전부터 사랑을 받았던국민동생박태환 선수도 16%(1,233) 뒤를 이었다.  

 

한편 누리꾼들은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가장 아쉬운 승부(3,924 참여) 1점차로 석패한 양궁 남녀 개인 결승전(39%, 1,488) 꼽았다. 종목 석권을 노리던 양궁 남녀 개인전은 우크라이나와 중국에게 각각 1점차로 아깝게 은메달을 획득하는데 그쳤다.

 

양궁에 이어 역도 69㎏급 이배영 선수의 경기(33%, 1,300) 누리꾼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용상 경기에서 갑작스런 근육 경련으로 바벨조차 없었던 이배영 선수가 끝까지 보여준 투혼이 인상 깊었다는 누리꾼이 많았다. 아깝게 금메달을 놓친 남현희 선수의 여자 펜싱 플뢰레 결승전(14%, 551) 13 만에 금메달을 뺏긴 왕기춘 선수의 남자유도 73 결승전(12%, 482) 순위에 올랐다.

 

반대로 손에 땀을 쥐게 만큼 흥미진진했던 경기 묻는 질문(4,045 참여)에는 한국 수영 사상 최초로 금메달 획득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던마린 보이박태환 선수의 400m 결승전(28%, 1,146) 자존심이 걸린 야구 대표팀의 한일전(27%, 1,095) 박빙의 승부를 이뤘다. 이어 끝까지 승부를 없었던 남현희 선수의 펜싱 결승전(20%, 827) 3위를 차지했고, 올림픽 6연패의 신화를 양궁 여자단체 결승전(12%, 492) 여자 핸드볼 대표팀 예선 경기인 러시아전(11%, 446) 뒤를 이었다.  

 

# # #

 

참고자료] 설문 조사 결과 이미지2008 8 21 오전 8 30

 

1) 이번 2008 베이징 올림픽를 통해 새롭게 등극한 스타는? http://kr.news.yahoo.com/nuriwl/poll/view.html?list_id=1&poll_id=38320


2)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가장 멋진 세레모니를 보여준 선수는?

http://kr.news.yahoo.com/nuriwl/poll/result.html?list_id=1&poll_id=38327


3)
다시 되돌리고 싶을 만큼 아쉬운 경기는?

http://kr.news.yahoo.com/nuriwl/poll/view.html?list_id=1&poll_id=38321

 

4) 2008 베이징 올림픽 가장 손에 땀을 쥐게 했던 경기는?

http://kr.news.yahoo.com/nuriwl/poll/view.html?list_id=1&poll_id=3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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