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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뉴스'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1.10 블로그가 나에게 미치는 힘 (11)
  2. 2008.12.24 내글이 신문지면에 실리다니 가문의 영광!!! (33)
  3. 2008.10.17 택시에서 주은돈 처리결과 보고 (4)

   알면 알수록 힘들어지는 것이 인생(?)
▶ "모르는게 약이다." "무식함이 가장 용감함이다"  누가 만들어 놓은 말인지 참 잘 만들었다는 생각을 합니다. 무언가를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좀 더 신중해지고 때로는 부담과 공포, 거부감까지도 느끼게 됩니다. 모르면 거침없이 돌진해 나갈 수 있음에도 머릿속에서 행하여지는 또다른 계산 때문에 실천을 하지 못할때 그것이 소심하다라는 표현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무식함에 돌진하는 것 보다  알고, 계산하며 다가오는 우려와 거부감을 이겨내고 실천 했을때 더욱더 값진 성공의 지름길인듯 싶기도 합니다.

   소심함에 실천하지 못하고 포기해 버리는 내 자신이 밉다.

-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부터 지금까지도 특별한 목적을 가진 블로그가 아니다. 그냥 내 일상을 기록하고 내 느낌을 끄적이고 , 사진들을 보관(?)하는 정도랄까...  블로그 개설을 하고 하루하루 지나면서 메타사이트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곳에 가입을 하고 , Daum의 블로거뉴스에도 가입과 RSS전송을 시작했네요. 그러면서 이른바 파워블로거들의 주제를 가진 글의 내용들을 보고 감탄을 하면서 그럴 능력이 없는 내 자신을 탓해보기도 하고, 내 블로그에서 주를 이루는 글들은 일부 파워블로거들이 말하는 쓰레기블로거라고 말하는 내용으로 이루어지는것은 아닐까 하는 소심한 걱정과 전혀없는 글주변을 생각하며 주제를 가진블로그로의 전향은 이미 포기를 한 상태.


   그래도 나에게 힘이 되어주는 이웃블로거님들...

- 2008년 2월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4월에 어떤 파워블로거의 이른바 쓰레기블로그에 관한 글을 보면서 내 블로그를 생각해 보니 영략없이 내 블로그는 쓰레기 블로그에 아주적합 판정이 내스스로 내려질 정도였죠.  5월부터 8월까지 방치블로그로 전락한 때도 있지만,  예전과 다를바 없는 글들이라도 블로그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마음의 도움이 되었던 계기가 바로 이웃블로거 때문이었습니다. 내용없는 글이라도 따듯한 말씀과 격려.. 그리고 공감을 해 주는 그것이 좋았습니다.

                      항상 이웃블로거 분들과 방문자 님들께 감사함을 가지고 생활합니다.
                      그 따듯함에 수많은 블로거는 힘을얻고 블로거로서의 수명연장에 도움이 됩니다.
                      일일이 한분한분 감사의 표현을 해야하지만 그렇지 못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스킨변경을 여러차례 하면서 지금은 스킨에서 볼 수 없지만 또다른 블로그 서비스인 "이글루스"에서 벌이는 "기분좋은 블로깅 5가지 습관" 캠폐인을 응원합니다.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하면서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

- 예전보다 무언가에 바라보는 것이 좀 더 신중해 졌다.
   어찌보면 "꺼리"를 찾아 헤메는 하이에나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기분좋은 이야기보다
   무엇인가에 대한 결점을 찾는 나를 발견할때면 다시한번 생각해보고 접어두곤 합니다.

- 시민을 상대하는 직업으로 좀 더 친절해 진 듯!
   택시기사라는 직업속에서 그간 써왔던 택시일기의 글에 격려와 칭찬의 말씀을 해 주신 분들의
   영향도 한 몫 했던 것인데 승객들에 대해 신경을 좀 더 쓰게 됩니다.
   두얼굴로 살아가는 인생이 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때문이지요.

- 남의 의견에도 존중을 가져본다. 
   나와 의견을 달리하는 글에도 한번쯤 그의 입장에서 그의 생각을 생각해 봅니다.
   내 생각처럼 , 타인의 생각도 중요하기에 반대의 입장에서 댓글을 남기더라도 최대한 정중함을
   생각하게 되더군요.

- 의미를 담게되는 일상!
   행동하나하나에, 그리고 항상 나에게 붙어있는 디지털카메라에 사진 한장을 담더라도 의미를
   부여하게 되더군요. 그렇다고 사진을 신중하게 찍고 멋지게 찍으려 노력하는 것은 아니지만 
   작은 의미라도 부여를 하게되니 다시금 되돌이켜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듯합니다.

-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느낍니다.
   이웃분들과 블로거뉴스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의 글과 함께하다보니 상당수는 가족과의 사랑과,
   일상 혹은 가족들에게 좀 더 노력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반성의 글들도 보다보니 영향을
   미치게 되요.


- 처음 시작했을때와 지금현재의 내 블로그 바뀐것이 뭐가 있을까 하고 생각해 봤습니다. 전체적인 틀 안에서는 바뀐것이 없지만 그동안 몇차례 스킨변경이 있었고, 보잘것없는 글이라도 최소한 욕이라도 먹지말자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동안 몰랐던 RSS 공개 부분에 손을 대 봤습니다.

RSS - 그냥 내 공개글 모두 수집되는 줄만 알았던 부분이 관리자메뉴의 설정수정을 통해 일반공개되는 글과 RSS를 통해 발행공개되는 것을 구분할 수 있다는 것을 얼마전에서야 알았기 때문이죠.


▶ 어떤 기능인지 정확히 모르고 그냥 공개글에 체크가 되어 있었는데 Daum블로거뉴스경남도민일보에도 RSS를 보내게 되면서 좀더 신중한(?) 발행을 해보자는 생각을 하다가 알았습니다.



   변방의 블로거라도 열심히 열심히.

- 비록 변방의 블로그지만 , 글의 주제도 없고 , 글주변도 없고 , 많은 공감을 받지 못하더라도 좋은 말씀 남겨주시는 분들이 있는한 열심히 열심히 블로깅 할껍니다. 2009년이 시작된지 벌써 열흘이 지나고 있는데 올 한해는 어떤 종류든 책을 좀 많이 읽어봐겠습니다.  생각의 깊이, 글주변, 말주변, 을 키우기에는 책읽기만큼 좋은 친구가 없다기에 세운 올한해의 목표중의 하나랍니다.

인터넷을 접하고 많은시간을 함께하면서 악플도 많이 보게 되지만 블로그를 하면서 그러한 악기능 보다는 순기능이 더욱더 많은 생활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의 이슈가 되고있는 사이버 모욕죄에 관한 부분도 얼마전 100분 토론에서의 김제동님의 말씀처럼 " 우리에게는 자정능력이 있습니다. " 사용자가 계속 늘어가는 인터넷 공간이기에 근절되기는 어렵지만 충분한 자정능력은 있다고 믿습니다. 한나라당과 MB정부의 추진방향대로 사이버 모욕죄가 만들어진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근절이 될리 만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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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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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10 10:13 신고

    ㅎㅎㅎ 악플보다 무서운 무플 !!! -> 공감합니다.

    쓰신 글 보니 제 심정과 비슷하네요.

    초심을 잃지 않고 갈 수 있도록 자주 저한테도 놀러 와 주세요.

  2. 2009.01.10 12:12 신고

    블로그를 하다보니 저도 조금 조심스러워졌고 생각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온라인쪽에서의 성향이 강하지만 실생활속에서도 조금씩 바껴가는 듯 하네요.
    좋은현상이겠죠.^^
    즐거운 주말되세요~

  3. 2009.01.10 14:27 신고

    첫술에 배부를순 없죠..
    저도 아직 첫술이라 문장도 안맞고 문법도 안맞고 포스팅한번 할려면 시간도 족히 걸려요..
    저도 책읽어야지 하면서...도ㅠㅠ

  4. 2009.01.10 18:21 신고

    저는...본래 목적인 일기블로그에도 못 미치고 있답니다...하하.
    스킨 변경만 왔다갔다하다가...시간만 보내구요.
    게임에 관련된 것을 모아보려다가, 학생이라 그런지(변명일지도) 힘들더라구요.
    열심히 해야 되는데...초심으로!

  5. 2009.01.11 08:07 신고

    저도 어찌보면 제 블로그도 쓰레기 블로그로 분류가 되겠지만 제 블로그는 어느 귀한 보석보다 더 찬란하고 가치있다고 생각합니다.
    쓰레기 블로그라고 생각하시지 마세요.
    자신의 블로그인 만큼 그 어떤 블로그보다 가치있는 블로그라고 생각하세요.

  6. 2009.01.11 10:37 신고

    블로그들 모두가 나름 가치를 담고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개개인의 블로그들은 모두 비슷하면서도 다 각자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거든요. 우리의 옷차림부터 외모, 행동양식, 말투까지..^^

  7. 2009.01.11 12:37 신고

    i like blogging~! ㅋㅋ

  8. 2009.01.11 17:06 신고

    예전엔 개인홈페이지 만들어서 운영하든 취미가 지금은 블로그로 전 바꼈네요..ㅋ.ㅋ

  9. 2009.01.12 00:22 신고

    흠..전,,블로깅을 하면서,,만나는 분이 블로그 이웃분일 가능성이 없지않아..착하게 살자~~라고 다짐했습니다..ㅎㅎㅎㅎ

  10. 2009.01.16 17:45 신고

    저도 많이 진중해지고 사물 혹은 사건을 대하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졌음을 느낍니다.
    블로그 하길 잘했답니다^^ 후훗.

  11. 2009.02.06 00:17 신고

    개인이 일상을 가감없이 솔직히 올리는 것 만으로도 이미 파워블로그입니다. 저는 보거님 블로그만큼 훌륭한 블로그를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늘 기대하고 방문하게 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꾸준히 방문하겠습니다. 즐거운 블로깅 하세요.

    이승호 올림


2008년 개인적으로 정말 쉽지 않은 안해였는데 연말에 가문의영광으로 새겨 두어야 할만큼의 경사가 겹치네요. ^&^ 지난 17일에 생각지도 못한 "2008 티스토리 우수블로그"에 선정이 되어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는데 20일에 작성했던 "1시간만에 태운승객... 택시요금이 없다?" 글이 또한번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라 많은 분들이 글을 읽어주시고 격려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블로거 Daum블로거 뉴스에  글을 송고를 하시는 분이시라면 모두 아실만한 경남도민일보 에 근무하시는 "김주완 훤주의 지역에서 본 세상" 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김주완기자님께 지면에 실려도 괜찮겠냐는 문의를 받고 표시를 내지는 못했지만 가문의영광이라고 아내,딸과 함게 펄쩍펄쩍 뛰었습니다.

신문지면에 실린 보거의 기사



마음만 같아선 인쇄된 신문을 요청해서 받고 주변 분들에게 신문 들고다니며 자랑이라도 하고픈 생각입니다. 

이웃블로그를 돌아보면서 TV에 출연요청을 받으셨던 (호박님) 내용과 , 신문에 실렸다는 글을 볼때면 그분들의 글솜씨를 부러워만 했었는데 제 글이 신문지면에 오르고 나니 그 기분이란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보잘것 없는 글이지만 소중하게 생각해 주시는 경남도민일보 와 김주완기자님께 감사합니다.


어제는 눈뜨고 출근하려다 보니 눈이 쌓여있길래 다른날보다 조금 늦게 출근을 했습니다.
제가 운전하는 애마위에 눈이 쌓여있네요... 예전에 이웃 블로거님께서 눈쌓인 차에 예쁜 그림을 그리셨길래 사~알~짝~ 흉내 내 봤습니다.

요녀석은 몇일후면 저를 떠나 먼곳으로 떠나갈 예정이랍니다.
아직 폐차가 2-3주 정도 남았는데 어제 퇴근하려 차량입고를 하려는데 신차 들여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예정보다 조금 일찍 폐차가 이루어 지려는가 봅니다. 앞으로 나를 싣고 달려줄 녀석을 살펴보고 오려다 그래도 사진속 요녀석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그냥 퇴근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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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2.24 13:33 신고

    이젠 신문구독으로도 보거님의 글을 만날수 있겠는데요^^ 축하드립니다!!
    메리크리스마스

  2. 2008.12.24 13:47 신고

    와아... 축하드립니다! ^^
    보거님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3. 2008.12.24 14:02 신고

    역시 보거님!
    축하드립니다!

  4. 2008.12.24 14:06 신고

    좋은 사연 읽고 추천 눌렸는데 신문까지 가셨군요.
    축하드립니다.

  5. 2008.12.24 14:07 신고

    오오...저도 한 번쯤 실려봤으면 좋겠네요...
    (절대 그럴 일이 없다는...ㅠ.ㅠ)

  6. 2008.12.24 14:48 신고

    우왕... 신문에까지 진출하셨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7. 2008.12.24 15:44 신고

    티스토리 우수 블로거로 선정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운 성탄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8. 2008.12.24 15:57 신고

    보거님은 저보다 더 겹겹겹경사네요..ㅎㅎ
    축하드려요..경남사람들 보거님 모르면 이제 간첩되겠는데요...^^
    행복이 가득 넘치는 즐거운 성탄절 되시기 바랍니다..^^

    • 2008.12.24 23:25 신고

      네 감사 합니다.
      플투님도 아이들과 즐거운 성탄 보내세요.
      정말 이런 일이 저에게도 벌어 지리라고는 생각도 못햇었네요...
      당황스럽기도 하고... 가족회식해야 할듯 합니다. ㅎㅎ

  9. 2008.12.24 17:15 신고

    와...축하드립니다..더불어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멋진 이브저녁 되시구엽~~~!!

  10. 2008.12.24 17:36 신고

    우와~ 축하드립니다!!~

  11. 2008.12.24 18:46 신고

    축하 드리면 되나요...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12. 2008.12.24 22:09 신고

    메리클수마수요~~ ㅎㅎ 좋은밤되세요~

  13. 2008.12.24 22:58 신고

    오우,,,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이 기세를 2009년까지 쭈~~욱 이어 가시길,,, ^ ^

    • 2008.12.24 23:28 신고

      2009년까지 이어진다면 과욕일꺼예요..
      워낙 보잘것 없는 넋두리 블로그이다보니...
      백마탄 초인님은 전문성이 함께하고 있으니 전 2009년 백마탄 초인님을 응원하렵니다.

  14. 2008.12.25 00:44 신고

    역시 훈훈한 이야기는 모든 사람과 같이 나눠야 좋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즐거운 크리스마스되세요~

  15. 2008.12.25 09:48 신고

    우와~ 축하드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사연이네요~

  16. 2008.12.27 01:33 신고

    우와!!축하드립니다 +_+
    그나저나 차는 유진씨 블로그에서 본 듯함.ㅎ

  17. 2008.12.29 01:19 신고

    이야 대단하십니다~ 저로선 일어나기 힘든 일일텐데 ^^
    축하드립니다 ^^

  18. 2008.12.30 15:40 신고

    정말 축하드립니다!!!
    보거님의 멋진 글을 인터넷을 하시지 않는 분들과도 나눌 수 있는 좋은 일인데요~ ^^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

  19. 2008.12.31 11:24 신고

    와.. 이 좋은 소식을 늦게 접했네요...
    축하드려요~!!
    그리구 차에 저렇게 그림을 그리다니.. 귀엽네요^^


택시에서 흘린 현금 주인 찾기위한 포스트 2008.9.12

지난 9월 12일 "택시에서 흘린 현금 주인을 찾습니다"
라는 제목으로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이 글을 보고 많은 분들이 좋은말씀도 해 주셔서
기분좋은 하루 보내고 있답니다.^&^

한달이 넘는 시간동안 혹시나 하는 마음에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그 돈의 주인이
나타나기 힘들꺼라는 판단을 하고 어떻게
써야 좋을까~ 고민하던 중에.



건이의 소식을 접하다.
   
Daum 블로거 뉴스에 접속을 해 보니  블로거 뉴스 메인에 "내 품에서 만난 세번째 아이, 건이" 의 소식이 전해지고 있었습니다.

Daum 블로거 뉴스 메인화면의 건이 관련글.



링크된 건이소식에 접속을 해 보고 나역시 자식을 키우는 아비로서
그의 아픔을 어느정도는 함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했습니다.  건이에게 후원을 하자.~~ 라고요...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아니 그것이 내 돈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자그마한 도움이 누군가에게 전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왠지 뿌듯하고 날아갈 것 같은 느낌입니다.

힘든 생활이지만 조금씩이라도 쪼개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건이소식 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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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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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7 20:52 신고

    멋지십니다.^^

    다른 말이 뭐가 필요할까요^^~

    감사합니다.

    • 2008.10.17 22:46 신고

      저에게 감사할 문제는 아닌것 같구요..
      아이러니 하지만 제가 운전하는 택시에
      돈을 두고 내리신 분께 감사(?) 하고 있답니다.

      그분께는 죄송한 말이지만 좋은곳에 그 돈의
      진짜 주인에게 돌아 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 2008.12.14 12:59 신고

    그냥 주머니로 넣으셔도 모를 일이였지만, 뜻깊은 선행을 하셨네요^^
    너무 멋지십니다~!

  3. 2009.01.15 20:27 신고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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