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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답변달고 문화생활 즐기자..


Daum 덕분에 그동안 잊고 살아온 문화생활을 합니다.
무슨 말인지 갸우뚱 하시는 분들 계실껍니다.
네이버 지식인과 Daum 의 신지식... 양적인 측면에서는 지식인이 우세에 있지만 질적인 측면에서는 Daum 신지식을 꼽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갑자기 문화생활 이야기 하다 신지식 이야기... 이건 뭔소리얌...

지식인과 신지식의 차이는 바로 많은 블로거들을 활용하는 신지식이 좀 더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Daum 신지식에서는 질문/답변 이외에 추가로 "트랙백답변"을 할 수가 있습니다.

신지식에 올라온 질문이 블로그에 작성해 두었던 내용와 연관성이 있을경우 트랙백을 보내 답변을 할 수 있습니다.

Daum에서는 트랙백 답변을 통해 답변한 블로거들에게 매주 5명씩 뽑아 영화예매권을 발송해 주고 있습니다. 이제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이 트랙백 답변을 통해 Daum 에서 영화예매권을 받았습니다.


받고나서 아내와 함께 할 시간이 나기에 개봉이후 보고 싶었던  과속스캔들을 보려고 예매 했답니다.


부러우시죠? 아내와 데이트~  룰루랄라.~~~~

신지식을 확인하다 본인의 포스트와 연관된 질문이 나온다면 트랙백 답변을 보내 보세요.


질문내용하단에 트랙백 주소가 있습니다. 복사해서 내 포스트를 트랙백 전송하면 끝!!!





Daum 신지식 트랙백 답변달고 문화생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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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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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20 11:52 신고

    축하드립니다~ 저도 이것 때문에 11월은 문화의 달을 보냈죠~~ 좋으시겠다!

    • 2008.12.20 15:05 신고

      트랙백 답변 괜찮은거 같아요.
      일반적인 그냥 질문/답변 만이 아닌 블로거들의 트랙백 답변은 실제 경험하고 느끼는 부분에 대한 글들이 많으니 질문자에게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aum의 신지식 트랙백 답변달기 가 활성화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2008.12.20 12:50 신고

    오,,,축하 합니당,,,
    저도 답변 될만한게 있을랑가 함 찾아 보까요,,,하하

    • 2008.12.20 15:07 신고

      10월인가 11월인가에 한번 되서 다녀온 적이 있는데
      두번째 받고나니 더욱더 기분이 좋은듯 합니다.

      신지식 질문자들에게도 일반적인 답변보다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백마탄 초인님은 미술관련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계시니
      더욱더 수월하실 것으로 판단 됩니다. ^&^

  3. 2008.12.20 13:52 신고

    아하~
    그런 것도 있었군요.^^
    축하드립니다. 마나님과 영화한편 즐기고 오세요~ㅎㅎ

  4. 2008.12.20 15:16 신고

    저도 이거 한번 받은적이 있다능 >_<
    그런데 멍청하게 유효 기간을 지나버렸다는......ㅠ.ㅠ

    또 트랙백 많이 달아서 또 받아야겠어요ㅋㅋ

  5. 2008.12.20 18:50 신고

    이제야 트랙백에 대해서 조금 알것 같네요.. 감사합니다.그리고 유용한 정보도^.^

  6. 2008.12.21 13:59 신고

    아 트랙백이 이런 용도군요.. ^^

  7. 2008.12.22 18:16 신고

    오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다음에 신 지식인 같은게 있었는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

  8. 2008.12.31 11:30 신고

    아... 저도 지식답변 찾다가 밑에 트랙백 보고
    이런것도 있구나.. 했는데
    혜택을 보셨군요..
    축하드려요~




LG전자의 XNOTE MINI X110 ,
블로거 체험단 모집의 글을 보고 응모 했었다.

사실 워낙 쟁쟁한 분들(?)이 많을 것이라는 생각에 체험단 신청을 해 놓고도 내가 그 속에 낄 수 있을 꺼라는 생각은 크게 하지 않고 있었다.





체험단 선정 통보


몇일전 쌩뚱맞은 서울 전화번호로 전화가 온다.
체험단 블로거 25명이 발표가 되었는데 그 中 한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체험의 기회를 포기 하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한 분을 추가로 뽑았습니다.

그렇다 그 추가분 한명이 "보거" 인 것이다.

일단 통화를 하며 간담회 일정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는데 쉬는 날 저녁 시간에 하다보니 지방에서 서울로 상경해야 하고 내려와서는 새벽에 다시 출근해야 하는 나로서는 쉽지가 않은 결정이다.

간담회에는 불참을 말씀 드리고 싱글싱글 웃으며 새벽시간 퇴근때까지 누가보면 "미친놈"이라고 할만큼 웃고 다녔다.

XNOTE MINI X110

이제 출시예정인 제품을 미리 체험해 보고 경험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렇게 기쁜 것인지 몰랐었다.

언젠가 TV에서 본 기억이 있었다.

신제품 출시되면 언제든 가장 먼저 써보고 장/단점을 지적해 주는 리뷰어들...   그들의 생각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서 아주 조금은 그들의 마음도 이해가 되는 듯 하다.


체험단 선정 확인

새벽시간 지친몸을 이끌고 퇴근후 가장먼저 한 나의 행동은 컴퓨터 ON
내 눈으로 발표 사실을 확인하고 싶었다.

안녕하세요.

XNOTE MINI X110 블로거 체험단에 응모해 주신 많은 블로거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기다리시던 블로그리뷰룸 "LG전자 10인치 미니노트북 XNOTE MINI X110 블로거 체험단"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토토』(http://totobox.tistory.com)

강자이너(http://www.kangsign.com/)

고고씽(http://www.kimsujung.com/)

도아(http://offree.net/)

떡이떡이(http://itviewpoint.com/blog)

라디오키즈(http://www.neoearly.net/)

뢰종(http://blog.naver.com/yang456)

마음나무(http://yourchoice.tistory.com/)

신어지(http://differenttastes.tistory.com/)

악동(http://blog.naver.com/newcula)

양깡(http://healthlog.kr/)

에코♡(http://echoya.com/)

외로운까마귀(http://www.alonecrow.com/)

웹초보(http://www.choboweb.com/)

자그니(http://news.egloos.com/)

제닉스™(http://xenix.egloos.com/)

제이슨소울(http://jasonsoul.tistory.com/)

젤리맘(http://blog.naver.com/banyson)

캠퍼스라이프(http://blog.naver.com/mycampuslife)

핸짱닷컴(http://henjjang.com/)

호박(http://hobaktoon.com/)
Cherry양(http://sweetcherry.kr/)

Fallen Angel(http://manualfocus.tistory.com/)

Zet(http://bloggertip.com/)

 


체험단이 되신 모든 분들, 축하 드립니다.



허거걱!!!!!!!!   내 이름은 없다...................


순간 머리가 띵~ 해 짐을 느낀다.

마우스로 스크롤을 내리다 발견한 내 블로그 주소...

선정되신 분 중에
한 분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체험단 기회를 포기하셨습니다.

최종적으로,
아래 한 분이 추가 선정되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보거(http://zzangku.tistory.com)


그렇다 추가 선정이 되어져서 그 무리에 끼지 못하고 하단에 따로.~~~

괜시리 왕따 되는 느낌.~~~~~~~~~ 추가 선정이라도 그냥 포함시켜 주시지...~~~~~


어쨌든 체험단에 선정 되었으니 물건이 내려오면 열심히 사용 해 보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가/감 없이 작성 할 것이다.  

체험단의 체험기간이 10.15일부터 1개월 이라는 글을 보고 주말에 잠시나들이 생각을 했는데 색상별로 제품 배송일이 차이가 난다. 블랙의 경우 15일이지만 다른 색상의 경우는 24일에 발송이 이루어 진다고 한다. 

첫 체험단선정 통화를 할 때 원하는 색상을 묻길래 블랙,화이트,핑크 모두 이쁘기만 하길래 상관없다고 말씀 드렸는데 무슨 색상이 선택 되어질 지 모른다. 

고로 블랙이 선택되지 않았다면 이번주의 나들이 계획은 미뤄야 한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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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15 17:58 신고

    보거님 축하드립니다....^^

  2. 2008.10.15 23:38 신고

    와~!

    축하 드립니다 보거님~~!!
    부럽습니다^^

  3. 2008.10.18 14:46 신고

    아.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었던
    추가합격의 영광을 누리신 분이셨군요! ㅎㅎ...
    부럽습니다 ^_^

    • 2008.10.19 10:40 신고

      추가로 라도 선정이 되어서 기쁘긴 하지만
      첫 발표때 포함이 되었었으면~ 하는 생각도 해 보네요.

      사실 내세울만한 활동을 한것도 없이 포함이
      된 것 만으로도 행복해 해야 하지만요.

      사람의 욕심이란 이런건가 봅니다.

  4. 2008.11.08 23:31 신고

    축하드립니다 보거님^^


볼로거, 당신에게 100만원이 쥐어진다면... 그 100만원으로 어떤 포스팅을 하시겠습니까?

"한국블로그산업협회" 에서 블로거들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서 총 12개 팀을 선발 블로거의 꿈을 펼치기 위한
금액을 지원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블로그산업협회"에서 공지한 내용 (아래)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야 워낙 목적없고 잡다한 내용만 담는지라 도전할 생각도 못하지만, 많은 분들이 함께 하셨으면 하는 바램에
내용 게시해 봅니다.



안녕하세요?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입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하고 싶었던 일들이 있으신가요?
만약, 블로거인 당신에게 100만원이 주어진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으세요?

단, 조건이 있습니다.
100만원은 블로그를 통한 취재, 연구, 조사 등 컨텐츠를 위해 사용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자면, 스키를 좋아하는 블로거라면 스키 강좌 UCC를 제작하는데 100만원을 사용하고, UCC를 블로그를 통해 공개한다. 또는 중국의 인터넷기업이나 블로거들을 취재하여 한국과 중국의 블로그 문화를 비교, 연구한 보고서를 작성하여 블로그에 공개한다거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블로그 활동을 위해 노트북을 구입한다거나 DSLR을 산다거나 하는 기획안에는 지원이 되지 않습니다.

평소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생각만 했던 여러 가지 꿈들.
이번 기회를 통해 블로그 여러분의 꿈을 이뤄보시기 바랍니다.


  • 접수기간 : 2008. 10. 01. (수) ~ 10. 19. (일)
  • 신청대상 : 블로그 운영자(6개월 이상 운영한 경험이 있는 블로거)
  • 신청자격 : 비영리 목적 블로그 운영자 / 복수 신청 가능
  • 지원비용 : 블로그 당 50만원 ~ 200만원 (기획안에 따라 지원금 지급)
  • 지원인원 : 총 12팀
  • 접수방법 : 행사 홈페이지(http://bbakorea.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적성 후 이메일(kbba@bbakorea.org) 접수
  • 접수문의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전화문의는 받지 않습니다.)
    주 소 :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337-9 에이스투빌딩 4층
    홈페이지 : http://bbakorea.org/
    이 메 일 :
    kbba@bbakorea.org
  • 기획서 제출
    제출분량 : 제한 없음
    제출서류 : 신청서 1부, 기획서 1부
  • 주최 : 한국블로그산업협회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kkba_intro.doc

* 블로그 지원사업 소개서 (MS word)

kbba_application_form.doc

* 블로그 지원사업 신청서 (MS word)





블로거들의 참신하고 기발한 기획으로 인터넷 콘텐츠 개발 활성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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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nch River Blues, originally uploaded by peter bowers.

플리커에서 마음에 쏙도는 사진을 찍는 블로거님이 있어 소개합니다.
peter bowers 님의 블로그인데.. 개인적으로 참 멋진 사진들 올려 주시면서도 CC적용해 두셔서
많은 호응을 얻고 계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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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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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5.04 12:47 신고

    쨍하니 깔끔하군요...

  2. 2008.05.04 16:25 신고

    햐.. 광곽의 매력이 제대로군요.
    시~~원합니다.~

  3. 2008.05.04 17:31 신고

    컴퓨터 배경화면 감으로 짱인데요? ㅎㅎ

  4. 2008.05.06 03:02 신고

    프로인가요? 음 엄청나군요. 즐찾추가했습니다. ㄷㄷㄷㄷ


사용자 삽입 이미지
"1인 미디어"라는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하고 싶었던 것이 너무도 멀어져있는 택시종사자와 시민간의 입장차이 라는 것을 조금이라도 줄여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전혀 발달하지 못한 문장력 때문에 몇번이고 New Post  버튼을 눌렀다가도 취소 버튼을 눌러 버리고 말았네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예전부터 취미로 가지고 있던 사진 그리고 일상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블로그로 성격이 변하고 말았습니다.

마음 한귀퉁이에 언제나 멍으로 남아있는 오해들로 멀어져가는 둘의 관계가 못내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금과 같은 사진 그리고 일상을 주제로 블로그를 꾸며가면서 택시기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택시운전을 하면서 느끼는 부분, 택시에 대한 오해들, 택시회사에서 사고처리담당을 함께 해 가며 느꼈던 부분들을 담아보려 합니다. 많이 응원해 주시고 함깨 해 주세요. ^&^

1. 택시기사들은 접촉 사고만 나도 병원행...???
언젠가 인터넷을 돌며 법인택시와 자가용의 접촉사고에 대한 글을 보았습니다.
우연이겠지만 하루차이로 같은 상황의 사고, 사고의 규모도 비슷한 그러나 가해자와 피해자가 다른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 글에 달린 리플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던 기억이 있습니다.
+ 택시 60%   자가용 40%  -> 리플 대부분이 내용은 크게 다치시지 않으셔서 다행입니다. 그러나 교통사고는 후유증이 무섭습니다. 꼭 병원에 가셔서 진료 받아보시기를 권합니다.
+ 자가용 60%  택시 40%   -> 택시와 사고가 나면 골치아픕니다. 그놈들은 접촉 사고만 나도 병원에 가서 드러눕습니다.

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택시기사 , 자가용 운전자 양쪽모두 일명 나이롱 환자가 없지 않습니다.
허나 실제 이런 분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개인택시에 대해서는 제가 언급을 하지 않겠습니다.
법인택시 운전자들의 경우 생각하시는 것처럼 병원 드러누워 보험금 타먹으려 마음 먹으면 몇일이 지나면 기사의 손해로 돌아오는게 현실입니다. 법인택시 운전자들의 경우 병원에 입원을 하더라도 회사에서 근무를 넣어둔다면 그 부분에 대한 입금을 고스란히 떠안아야만 합니다.
보험사에서 보상을 해 주는 금액은 회사에 입금을 해야 할 부분보다 훨씬 적은게 사실입니다.
몇일만 입원을 해도 보상금액보다 입금액이 초과를 해서 채워 넣게 되죠.
또한 회사에서 근무를 빼준다 하더라도 어느정도의 기간이 지나면 해당월의 근무일수가 작아져서 법인택시기사들의 단 하나의 희망인 개인택시를 받는데 날짜 계산 싸움에서 밀려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물론 회사별로 그리고 지역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근무를 빼준다면 다르지만 그렇지 못한게 현실입니다.

정확한 입금액  보험사의 보상금액등을 작성할 수는 없으나 그게 현실입니다.
아파도 아야소리 못하는 부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완전히는 아닐지라도 어느정도라도 택시기사들의 생활을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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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8 00:20 신고

    총대 매고 대변해주시는 짱구님의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 2008.04.28 02:07 신고

      총대까지야.~~ 그냥 운전하다보면 택시기사라는 직업을 가진이와 시민사이의 입장차가 필요이상으로 너무 크다는 느낌을 받기에 마음이 아파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벌써 택시 시작한지가 꾀 되어 가네요.~~
      잠깐만 해야지 하고 시작한 것이 벌써 시간이 이렇게 흘러 버렸으니 시간이 아깝기도 하고 그렇네요.

  2. 2008.04.28 03:40 신고

    택시 가끔 타는데...언젠가 한번 만났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아니면 만날 수 도 있을 것 같군요....

    사진과 함께하는 택시일기도 괜찮은 프로젝트(?)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 2008.04.28 10:32 신고

      워낙 글쓰는데 소질이 업어서 실천에 옮기지 못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도 단 한사람 만이라도 택시에 대한 인식이 조금이라도 바뀌었으면 해서 고객들과 이야기도 많이 하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드는 편입니다.

  3. 2008.04.28 15:53 신고

    세상 돌아가는 서민들의 이야기에 누구보다 밝으신 기사님들...
    야근후 피곤해서 택시타면 이런저런 얘기 많이 해주시고..
    진솔한 이야기 기대할께요~^ ^!! 오늘도 안전 운전 하시구요!!

  4. 2008.04.29 00:46 신고

    음 그렇군요. 제가 오해했던 부분이 시원하게 풀리는 포스팅이네요. 다만 개인택시는 제외구요ㅎㅎ
    블로그 구경 잘 하고 갑니다. 건강하시길

    • 2008.04.29 00:56 신고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 합니다.
      택시라는 직업 힘들고 어려운 직업이지만 생각해보면 굉장히 재미있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글 쓴이 역시 택시운전을 하는 입장에서 많은 응원과 말씀들이 힘이 됩니다.

      오늘은 블로그에 많은 방문자들과 많은 댓글들로 인하여 기분좋음에 잠도 설치고 있네요.

      이제 몇시간 후면 출글을 해야 하기에 잠을 자야 하는데 잠이오질 않으니 큰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즈음 개인 홈페이지(http://zzangku.com)를 등한시 하고 블로깅의 매력에 빠지는 듯 합니다.
이전에는 블로그라는 것 물론 유명하신 블로거님들도 계시지만 개인적인 생활을 담고 개인적인 이야기만을 담는 것이라고만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블로깅을 시작하고 매력에 빠지기 시작하면서 방문자의 숫자 리플에 대한 열망 등등 처음 생각했던 부분과 어긋나는 부분들이 생깁니다. 원래 이런것에는 신경을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방문자가 없어도 리플이 하나도 없어도 내가 좋아서 블로깅하고 내 가족들 그리고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잇는 그런것에 만족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방문자분들도 늘어나고 리플달아 주시는 또다른 블로그님들로 인하여 오묘한 블로깅의 매력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그중 하나가 미천한 사진 실력임에도 불구하고 격려의 리플을 남겨주시는 분들에 대한 감사. 또 그런 격려를 느끼며 아무런 의미가 없는 사진일지라도 아니 발로 찍은 사진일지라도 좋은 카메라가 아닌 똑딱이 디카일지라도 그것으로 내 일상을 담고 내 눈에 들어오는 것들을 담으며 한장의 사진이라도 더 찍어보려 노력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그리고 앞으로도 리플 남겨주시고 또 남겨주실 많은 분들의 리플 한마디에 크나큰 감사를 느끼며 그동안 멀어져만 가던 사진생활을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많은 격려와 질책 부탁 드립니다.

SLR을 제치고 제 곁에 항상 붙어 있는 카메라 Contax i4r 요녀석 물건입니다.
하루 종일 운전하면서 오늘 파란 하늘을 담아 보고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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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17 22:58 신고

    와~ 파란 하늘이 정말 잘 나왔네요~
    저도 사진찍는 연습을 좀 해야겠습니다..^^

    • 2008.04.18 00:53 신고

      오늘 천안 하늘 낮시간에는 구름도 적당하고 파란하늘 만들기가 쉬운 날씨였답니다. 오후시간으로 접어 들면서 구름의 양이 많아져서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많았지만 그래도 파란 하늘을 보며 기분좋은 마음을 만들어 봤습니다. 기분좋은 리플에 감사 드립니다. 리플에 정말 많은 힘을 얻고 있습니다.

  2. 2008.04.17 23:32 신고

    저도 동감하는 포스팅입니다.

    • 2008.04.18 00:53 신고

      좋은말씀 감사 합니다. 언제나 이렇게 리플을 달아 주시는 분들에게 힘을 얻어 더욱더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3. 2008.04.18 02:18 신고

    하늘이 무진장 좋았던 하루였습니다....
    오후엔 구름이 더 많았나 보네요...잠자느라, 아침일찍 찍은 것 밖에 없네요...ㅎㅎ

    포스팅이건 사진이건..정말 자신이 즐거워서 하는 건데...때론 의무감에,
    때로는 보여주기 위한 포스팅이 되지 않고 있나..라는 생각도 가끔 들고..그렇네요..

    스트레스 받지 맙시다..ㅎㅎ

    • 2008.04.18 09:51 신고

      맞습니다. 내가 즐거워서 하는 것 그것만큼 좋은것도 없는것 같네요.
      어느정도의 의무감이랄까... 그것보다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무엇인가 새로운 걸 보여 드리고 싶다는 그것.. 그것이 다시금 사진에 대한 생각을 하게끔 만들고 있으니 그것만으로도 만족 합니다.

  4. 2008.04.18 04:00 신고

    멋진 하늘이네요... 늘 파란하늘을 봤으면 좋겠습니다 ^^

    • 2008.04.18 09:53 신고

      겨울하늘과 봄가을의 하늘은 참 많은 차이가 있는것 같습니다. 해 뜨고 질때 그 붉은 색의 오묘한 매력의 겨울하늘... 그리고 높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는 봄가을의 하늘.~~~ 하늘은 언제봐도 묘하고 행복한 매력이 있죠... ^&^

  5. 2008.04.18 09:21 신고

    저도 블로그를 나름, 여러곳을 통해 티스토리로 왔지만..
    블로그라는거 충분히 매력있는거 같아요... ^^

  6. 2008.04.18 10:28 신고

    저는 finefix 5600 카메라를 사용하고있습니다. 일명 똑딱이죠. 그래도 제 보물 1호입니다. 제가 보고 느끼는걸 담아내는데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카메라는 무작정 좋은것을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제 finefix 이녀석도 아직 제대로 못다루거든요 ㅎ1ㅎ1. 그리고 저도 중학생대부터 홈페이지를 만드는등 이런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짱구님 말씀처럼 블로그는 참 매력적인것 같아요.

    • 2008.04.18 10:42 신고

      맞습니다. 주어진 기능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면 그만큼의 가치를 느낄 수 있지만 좋은거 사놓고 활용을 하지 못한다면 아니가짐만 못하죠. 사용목적도 상당히 큰 영향을 주는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도 SLR은 특별한 일 아니면 거의 손대지 않게 되더군요. 컴팩트함에 항상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지금은 Contax i4r이 제 주력기종이랍니다.

  7. 2008.04.19 01:22 신고

    이곳 티스토리에서 블로그를 시작한지 이제 한달도 않됐지만,
    저도 짱구님 말씀... 가슴에 팍팍 꽂힙니다.

    이쯤되면 홈페이지 계정은 웹하드로 써야 하나??? 싶습니다.... ^^

    • 2008.04.20 09:04 신고

      그래도 블로그가 재미있습니다. 키득.
      전 홈페이지 용량 무지하게 남아돌아(?)도 여기서만 놀아요. ㅋ 어찌어찌 하다보니 속도&용량 무제한으로 사용을 하게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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