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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신기능, 견고함을 하나의 휴대폰에”

LG전자, 블랙라벨 시리즈 3탄 ‘시크릿’ 국내 출시


■ 30일, 이동통신 3社 통해 69만원대 가격에 시판

■ LG 휴대폰의 ▲디자인 역량과 ▲신소재, 터치, 카메라, 사운드 등 기술 역량  집약한 올해의 전략 제품

■ 개발 기간 1년 6개월, 개발 연인원 1천여명 등 일반 휴대폰의 2배 넘는 자원 투입

■ 강화유리, 탄소섬유 등 신소재 채택, 디자인의 격을 높이고 외관 손상 막아

■ 측면 테두리, 내부 메인보드까지 금속 소재로 덮어 견고함 높여

■ 12mm 슬림 디자인에 500만 화소 카메라, 무빙터치 등 고기능 집약

■ 뇌파기술 응용한 ‘쏨-아이(XOME-i)’ 사운드 시스템, 지상파 DMB 등 

   웹 브라우징, 한국 고객 맞춤형 기능 대폭 강화



(* 블랙라벨 시리즈3탄 시크릿 영상
http://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210406 )

‘디자인과 신기능, 견고함을 하나의 휴대폰에 모두 담았다’


LG전자가 초콜릿폰과 샤인폰의 히트 행진을 이을 야심작 블랙라벨 시리즈 3탄 

‘시크릿(Secret, 모델명: LG-SU600/ KU6000/ LU6000)’을 30일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한다. 


시크릿폰은 LG 휴대폰의 디자인 역량과 신소재, 터치, 카메라, 사운드 등 분야별 기술 역량을  집약한 올해의 전략 제품이다.


특히, 시크릿폰은 디자인 작업에만 6개월이 걸린 것을 포함, 총 1년 6개월의 개발 기간과  연인원 1천여명의 개발 인력이 참여하는 등 일반적인 휴대폰의 2배가 넘는 자원이 투입됐다.




■ 언제나 새 것 같은 명품 디자인


시크릿폰은 신소재인 강화유리와 탄소섬유를 채택, 디자인의 격을 높이는 동시에  외부의 강한 충격에도 외관이 손상되지 않게 했다.


디자인이 아무리 뛰어난 휴대폰이라 하더라도 항상 휴대하며 오래 사용해 외관이 손상되면  디자인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문제점을 해결한 것.


세세한 부분까지 견고하게 하는 데도 공을 들였다.


제품 측면 테두리는 물론, 보이지 않는 내부 메인보드까지 알루미늄 합금, 스테인리스 스틸 등  금속 소재로 덮어 휴대폰을 떨어뜨리는 것과 같은 상황에서도 충격에 견디게 했다.


■ 12mm 두께에 500만 화소 카메라 등 고기능 집약


시크릿폰은 두께가 12mm에 불과하지만,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에 필적할만한 고성능 5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했다. 


▲야경 촬영이 가능한 저조도 촬영 기능(ISO800) ▲사진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주는 스마트 라이트 기능  ▲얼굴 인식 촬영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등의 기능을 갖췄다.


시크릿폰은 사진, 지상파 DMB, 알람, 텍스트 뷰어, 게임, 지하철 노선도 등 6개 메뉴는 화면을  터치스크린으로 변환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한 ‘무빙 터치’ 기능을 탑재했다.


무빙 터치 기능에는 휴대폰의 기울기나 회전에 따라 휴대폰이 반응하는 가속 센서가 적용돼, 손을 직접 움직여  다트, 야구, 낚시 등의 게임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


국내에 출시되는 시크릿폰에는 지상파 DMB, 쏨-아이(XOME- I) 사운드 시스템, 웹 브라우징, PC 아웃 등  한국 고객 맞춤형 기능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세계 최초로 휴대폰에 적용된 ‘쏨-아이(XOME-I)’ 사운드 시스템은 집중력 학습기 등에 주로 사용되는  뇌파기술을 휴대폰에 응용한 것으로,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거나 통화할 때 답답한 느낌을 제거한 신개념 기술로  장시간 통화를 하거나 음악을 들어도 편안하다.


시크릿폰은 SK텔레콤, KTF, LG텔레콤 3사를 통해 HSDPA, 리비전A 등 3G 방식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69만원대다.


■ 유럽서 LG 휴대폰 최초로 만점 평가


해외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시크릿폰은 이달 초 최고 권위의 영국 휴대폰 전문지인 ‘모바일 초이스’의 제품 평가에서 LG 휴대폰으론  최초로 별 다섯개 만점을 받았다.


전세계 휴대폰업체가 올해 영국에 출시한 53개의 전략 제품 중 만점을 받은 제품은 시크릿폰을 포함해  2개에 불과하다. 


‘모바일 초이스’는 소비자들이 휴대폰 구입 시 참고하는 ‘휴대폰 업계의 컨슈머 리포트’로 불린다.


LG전자 MC한국사업부장 조성하 부사장은 “디자인과 신기능이 집약된 시크릿폰이 휴대폰의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초콜릿폰, 샤인폰 등 전작을 뛰어 넘는 올해 국내 휴대폰 시장의  최고 히트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LG전자『시크릿(LG-SU600/KU6000/LU6000)』주요 제원


- 크기 및 무게: 103.8(L)x50.8(W)x12.0(H)mm/118g

- 디스플레이 : 6.1cm(2.4인치), QVGA TFT LCD(Auto illuminating)

- 카메라 : 500만 화소 카메라 + 영상 통화용 VGA카메라

- 배터리 : 슬림형 (800mAh) 2개

- 연속통화 : 연속통화(슬림/표준) : 약  150 분 이상 

- 연속대기 : 연속대기(슬림/표준) : 약  150 시간 이상

- 제품가격 : 69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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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유럽시장에 첫 선, 2분기까지 중남미, CIS, 아시아 등 전세계 출시 계획
■ 고급車 소재인 탄소 섬유와 강화 유리 적용, 견고한 느낌의 고품격 디자인 구현
■ 500만 화소 카메라 장착 휴대폰 중 가장 얇은 11.8mm 슬림 디자인
■ 시크릿 : 고품격 디자인 속에 감춰진 첨단기능이 사용하는 순간 비로소 모습을 드러내는 '신비한 매력' 지닌 제품 의미의 애칭
■ 저조도 촬영(ISO 800), 얼굴 인식 기능, 얼굴 표정 편집 기능, 초고속 동영상 촬영 기능 등 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
■ 게임, 음악, 카메라 등 멀티미디어 기능은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 휴대폰의 기울기, 회전에 따라 휴대폰이 반응하는 '가속 센서' 탑재

LG전자가 초콜릿폰, 샤인폰의 후속작인 블랙라벨 시리즈 3탄 '시크릿(Secret)'을 세계 시장에 첫 출시했다.

LG 전자(대표: 南 鏞 / www.lge.com)는 24일 영국 런던의 랜드마크(Landmark) 호텔에서 김종은 사장(유럽지역본부장), 이혜웅 상무(유럽마케팅팀장), 나영배 상무(영국법인장), 마창민 상무(MC마케팅전략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크릿(Secret, 모델명:LG- KF750)'출시 행사를 가졌다.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타일(Style that lasts)'이라는 디자인 컨셉이 적용된 '시크릿'은 탄소섬유와 강화 유리 등 가벼우면서도 충격에 강한 첨단 신소재를 적용했으며, 두께는 11.8mm에 불과해 5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한 휴대폰 가운데서는 가장 얇다.

'시크릿'이라는 애칭은 신소재와 터치기술을 조화시킨 고품격 디자인 속에 첨단기능들이 드러나지 않게 감춰져 있으며, 소비자가 그 기능을 사용하는 순간 비로소 강력한 성능을 드러내는‘신비한 매력’을 지닌 제품이라는 의미로 채택됐다.

LG전자는 24일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인 것을 시작으로, 오는 2분기까지 중남미, CIS, 아시아 등 전세계에 '시크릿'을 출시할 계획이다.

■ 신소재 적용으로 고품격 디자인 구현

‘시크릿’은 제품 전면에 강화유리(Tempered Glass)를 적용해 견고한 느낌을 높이고, 뒷면에는 격자 무늬를 입힌 탄소섬유(Carbon Fiber)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 디자인의 격을 높였다.

특히 이 제품은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특성을 지니고 있는 강화 유리와 탄소섬유를 적용해 제품 외관 손상을 획기적으로 막았다.

또, 화면 아래의 메뉴 버튼 부분에 진일보한 '네온 터치패드'를 적용, 터치할 때마다 파란 색의 네온이 동심원을 그리며 밝게 빛나는 감각적인 디자인을 구현했다.

■ 전문가급 성능의 500만 화소 카메라를 11.8mm에 담아

'시크릿'은 두께가 11.8mm에 불과하지만, 500만 화소의 고성능 카메라를 장착했다.

저조도 촬영(ISO 800) 기능으로 어두운 곳에서도 선명한 사진촬영이 가능하며, 사진 밝기를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스마트 라이트 기능을 갖췄다.

또, 얼굴인식 촬영기능, 촬영된 사진 속 얼굴 표정을 편집할 수 있는 모핑(Morphing) 기능, 초당 120 프레임의 초고속 동영상 촬영 기능, 고화질 디빅스(Dvix) 동영상 시청 기능 등을 보유하고 있다 .

■ 터치스크린과 동작인식으로 멀티미디어 기능에 날개

‘시크릿’은 게임, 음악, 카메라, 라디오, 문서 등 5가지 멀티미디어 기능을 터치스크린으로 작동, 직관적 조작만으로도 모든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폰의 기울기나 회전에 따라 휴대폰이 반응하는 '가속 센서'를 탑재해, 손을 직접 움직여 다트, 야구, 낚시 등의 모션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사진, 동영상, 문서 등을 볼 때 휴대폰의 각도에 따라 화면이 가로, 세로로 자동 변환된다.

구글 패키지가 내장되어 있어 인터넷 서핑(구글), 메일 확인(지메일), 길 찾기(구글맵), 동영상 시청(유튜브)도 자유롭다.

■ 화면 밝기와 통화음질도 자동으로 조정

자동 밝기 조절(Auto Luminance Control) 기능을 통해 주변 환경의 밝기에 맞춰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조정돼 눈을 편하게 해 준다.

또, 지하철역이나 경기장 등 시끄러운 곳에서도 또렷하게 통화가 가능하도록 통화 품질을 높였다.

LG 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LG전자의 누적된 디자인 경쟁력과 첨단 기술을 결집한 시크릿이 초콜릿폰, 샤인폰에 이어 휴대폰 업계의 트랜드를 다시 한번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며 "LG 휴대폰이 소비자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브랜드로 자리잡게 하는 데 첨병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동영상 링크주소]
http://www.tagstory.com/video/video_post.aspx?media_id=V00018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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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타일’
                 LG
전자, 블랙라벨 시리즈 3 최초 공개



-
세계시장에서 2,500만대가 넘는 판매고로 디자인 열풍 일으킨

   
초콜릿폰, 샤인폰의 후속작


-
탄소 섬유, 강화 유리  신소재 적용한 감각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능의 절묘한 조화


-
디자인의 완성도 극대화, 외부 환경으로 인한 외관 손상은 방지

-
벤츠 마이 바흐, BMW  최고급 자동차의 차체 소재로 쓰이는
 
   
탄소 섬유 휴대폰에  적용


- 500
 화소 카메라  첨단 기능도 더해


-
이달  유럽  전세계 순차 출시, 국내시장엔 하반기 선보일 계획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블랙라벨 시리즈 3탄

LG전자의 ‘블랙라벨(Black Label) 시리즈’ 3탄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번 제품은 세계시장에서 2,500만대가 넘는 판매고를 기록하며 휴대폰 업계에
 디자인 열풍을 일으킨 초콜릿폰(1), 샤인폰(2) 후속작.

LG
전자가 3 공개한 블랙라벨 시리즈 신제품은 ▲탄소 섬유  신소재를 적용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중심으로 ▲고화소 카메라  첨단 기능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것이 특징이다.

LG
전자는  제품의 제품 컨셉트를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스타일(style that lasts)
 설정해 디자인을 구현했다.

이번 제품은 전작들에 비해 디자인과 기능  측면에서   진일보된 면모를 자랑한다
.

디자인 측면에서는 첨단 신소재인 탄소 섬유(Carbon Fiber) 강화 유리(Tempered Glass) 적용
, 디자인의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외부 환경으로 인한 제품 외관 손상을 방지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LG 블랙라벨 시리즈 3탄

제품 뒷면에 적용된 탄소 섬유는 가볍고 단단해 외부의 충격을 견뎌낼  있어 언제나   같은
 외관을 유지할  있으며, 갈색 계열의 독특한 무늬를 적용해 고급스러운 맛을 더했다.

휴대폰 업계에서는 최초로 적용된 탄소 섬유는 벤츠의 프리미엄 브랜드 ‘마이 바흐’와
 BMW  최고급 자동차의 차체 소재로 활용되어 왔다.

전면 LCD 화면에는 강화 유리를 적용, 흠집으로 인한 화면 손상을 막아 처음의 선명한 화면을
 유지할  있게 했다.

기능 측면에서도 5백만 화소 카메라  첨단 기능을 탑재했다
.

블랙라벨 시리즈 3번째 제품의 명칭(Pet Name) 이달  공개되며,이에 맞춰 유럽을 시작으로
 전세계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계획이다. 국내시장에는 하반기에 선보인다.

LG
전자는 이번 제품으로 전세계에서 각각 1,800만대와 700만대 이상이 판매된 초콜릿폰과 샤인폰을
 비롯해, 프라다폰이 구축한 ‘휴대폰 디자인은 LG’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확고히  나갈 방침이다.

LG
전자 안승권(安承權) MC사업본부장은 “블랙라벨 시리즈 3탄은 LG전자의 누적된 디자인 경쟁력과
 첨단 기술력을 결집한 제품”이라며 “초콜릿폰, 샤인폰에 이어 세계 휴대폰 시장에서  하나의 이정표를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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