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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풀'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08.10.24 "도깨비 풀"을 아십니까? (28)




도깨비 풀

어렷을 적 열심히 뛰어놀다 집에 돌아올때면 더러워진 옷가지를 털며 뭐가 그리도 좋아 친구들과 웃어댓는지.
대부분의 이물질들은 잘 떨어지지만 유독 옷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던 풀

도깨비 풀..

"도깨비 풀"은 "도깨비 바늘"의 방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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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2008.10.24 03:56 신고

    와, 이게 이렇게 생긴거였군요~ 어렸을때 소풍가면 잔디에서 종종 붙혀 오고 했던 그 도깨비풀..ㅋㅋ
    참 오랜만에 봅니다요~

    보거님~ 반갑습니다^^
    답방 왔는데~ 사진이 참 좋아요~
    친한척 할땐 RSS가 최고라 살짝 담아 달아납니다아~

    종종 뵈어요. 즐거운 아침도 쿵! 내려놓고 갑니다. =33333333333333333333

    • 2008.10.24 04:04 신고

      칭찬 감사 합니다. 꾸벅...

      사진이라는거 너무 힘들어요.
      명이님 사진 보면서 또한번의 좌절을 생각했죠.

      명이님 블로그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감각 있으신 분들이 정말 부럽기만 하답니다.

      친히 rss까지... 저도 rss추가 하고 자주자주 좋은사진 보러 가겄습니다. ^&^

      언제나 행복한 날 만드세요.

  2. 2008.10.24 04:53 신고

    도깨비풀...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
    어렸을적엔 시골에서 자라서 현재는 도시에서 생활하다보니 도깨비풀을 본적이 참 오래된것 같네요...^^

    그리고 사진을 참 잘찍으시네요...
    전 저런기술이 없다보니...그저 사진을 보면서 감탄하기만 하네요 ^^

    제가 블로그를 시작한지가 얼마되지 않아서 잘 모르는데...
    제가 몇일전에 우표관련 포스트를 보고 내 블로그에 글을 적었어요.
    이럴땐 트랙백을 보내기만 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허락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혹시 잘못된 행동이라면 자진 삭제 하도록 할게요...(+__)
    그리고 rss라는것이 먼지는 잘 모르지만 최신글을 볼 수 있는 기능이라고 들었는데...
    저도 구독을 좀 할게요~ ^^

    • 2008.10.24 10:44 신고

      ^&^ 저 사진 못 찍어요. ^&^
      저에게 그런말씀 하시면 다른분들께 몰매의 축복이 떨어질지 모릅니다.

      트랙백 거는건 제글의 하단부에 트랙백 주소를 복사하신 다음. 트랙백 걸 모기야님 글에 보시면 (로그인 한 상태)
      관련글(트랙백)이라는 메뉴가 있을꺼예요. 그곳에 주소 넣어 주시면 트랙백을 걸 수 있습니다.

      어째 설명이 복잡해 보이긴 하나 복사해서 내 글 트랙백에 붙여넣기 이것이 끝이랍니다

      행복한 날 만드세요. ^&^

  3. 2008.10.24 09:11 신고

    오랜만에 보는 도깨비풀...
    어릴적에 저걸로 장난도 많이 친것 같은데
    언제부턴가 보이지 않았어요~
    이렇게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 2008.10.24 10:47 신고

      도심생활로 오다보니 보기 힘들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도 저야 지방의 외곽에 살다보니 이것이 복 인지도 모르겠습니다. ^&^

  4. 2008.10.24 10:14 신고

    저는 도둑놈 가시라고 불렀던 것 같습니다.
    멋진 접사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5. 2008.10.24 11:36 신고

    네 알아요~ ㅋㅋㅋㅋ

  6. 2008.10.24 14:29 신고

    우와~ 도개비 풀 정말 오랜만에 보내요~ 어렸을때는 많이 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나마 보니 반갑네요~

  7. 2008.10.24 17:23 신고

    옛날생각나네요.
    놀다가 집에 들어가기전에 한참을 떼고 그랬는데....^^

  8. 2008.10.24 20:11 신고

    잘 지내시죠? 타이틀이 바뀐듯 하네요,,,리틀 해븐,,,

    하하,,저도 추억에 젖게 만드는 도깨비풀이로군요,,,
    접사 해 놓으시니 새로운 느낌이네요 ^ ^

    • 2008.10.24 21:39 신고

      네. Photo With Life 에서 바꿨죠.
      특별한 이유를 붙여서 바꾼건 아니구요.

      갑자기 어렸을적 PC통신 시절 운영하던 사설BBS이름이
      생각이 났었어요.

      그때 제가 운영하던 사설BBS 이름이 Little Heaven - 작은천국 이었답니다. ^&^

      옛생각을 해 보고 싶어서 바꿨어요. ^&^
      시간 참 빠릅니다. 벌써 컴퓨터를 접한지 20년이 넘었으니 말이죠.

  9. 2008.10.25 08:57 신고

    사진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 2008.10.25 10:04 신고

      ㅋㅋ 아닙니다. 예사롭습니다. ㅋ
      다른 눈으로 보고 싶어서 마크로 렌즈 잠시 뺐어왔거든요.
      모로님 즐거운 주말입니다. 행복한 하루 만드세요.

  10. 2008.10.26 00:23 신고

    어릴때 참 많았었는데요.. 수풀옆을 조금이라도 스치고 지날때면 덕지덕지 붙어있었는데.. 커서는 도심에 살아서인지 도통 보았던 기억이 없습니다.

  11. 2008.10.26 21:22 신고

    초등학교 '자연'시간때 배웠던 기억이 살짝 날려고합니다~...

    늘 수풀속을 지나오면 옷에 덕지덕지 붙었던;;;;

    • 2008.10.27 03:40 신고

      그래도 가만히 생각해 보면 그런것 조차도 추억이 되어 버렸네요.. ^&^

      추억이 있어 행복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서운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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