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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날이 따듯해져서 다른날보다 대교와 함께 앉아 있는 시간을 많이 가져 봅니다.  오전에 한시간 정도 산책 다녀오고 정수기 필터 교환이 있는 날이라 기다렸다 임무완수.... 그리곤 몇일전 병원에서 했던 검사 결과 들으려 병원 다녀오고.... 오후내내 볕도 따듯하고 대교랑 함게 앉아 털 빗겨주고, 놀아주고...

좁은 베란다 공간에서 대교 끌아안고 있으니 한~참을 가만히 있더라구요. ~
대교의 체온이 전해지는 느낌이 너무 좋아 한참을 그렇게 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내가 사진찍어 준다고 컴팩트 디카를 들이 미는데 글쎄....






대교가....
대교가....
대교가....

제 입술을....
제 입술을......
제 입술을........

겁탈하고 말았답니다.

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당할 수 밖에....













이제 아빤 내꺼야... 쩝!!!!!

저 얄미울 정도로
여유로운 저 표정...

난 니 엄마 꺼란 말이야~~

시대가 어떤 시댄데
입맞춤 한번으로...

절대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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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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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16 18:45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키스상대였다고 생각하시면 좀 나아지시려나요~

  2. 2010.04.17 09:05 신고

    머 입술 한번 준거 가지고 ㅎㅎㅎ
    보거님 예전엔 좀 날씬하신걸로 기억하는데 살이 좀 많이 붙어셨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3. 2010.04.20 09:28 신고

    아 보거님 사진!
    대교 녀석 다 컸는걸요? ㅋㅋㅋㅋ

  4. 2010.05.21 00:57 신고

    ㅋㅋㅋ 그아이 참 귀엽네요~!!


우리집 이쁜이 진돗개 대교늘픔!

항상 혼자 지내는 대교가 안쓰럽습니다. 함께 놀아줄 남친을 구해줘야 하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과 함께 진돗개에 대한 견식을 조금  키우면서 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2010년 4월 12일 오늘도 대교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
몇일간 사진을 찍지도 못했기에 카메라 둘러메고. ~~~   어김없이 원성천으로~~~

이제 봄은 봄이네요. 원성천에도 이름은 모르지만 아주 작은 꽃이 피어있고 민들레도 활짝 피었네요. ~
원성천에 활짝 핀 민들레

원성천에 활짝 핀 민들레






구름이 많이 낀 날씨라 대교 노는 모습을 지켜 보기도 좋았답니다.

대교(늘픔)

대교(늘픔)





비록 혼자 지내고 있지만 항상 밝은 모습 보여주는 대교의 기특한 모습입니다.

대교(늘픔)

대교(늘픔)






대교(늘픔)

대교(늘픔)





대교(늘픔)

대교(늘픔)









혼자서도 열심히 뛰어 댕기는 대교(늘픔)



추가 1) 대교 차렷자세만 자른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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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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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대교 산책 시킬때  그냥 나갈때도 있고 , 혼자 카메라 메고 대교 데리고 나가다 보니 사진찍을 생각을 제대로 못하곤 하는데 , 항상 가는 산책코스 대신 원성천에서 놀아주기로 생각하고 나갔습니다.

잠시후 아내가 뒤따라와 대교랑 놀아줬답니다.
그러니 사진 찍을 여유가 생겼고 열심히 찍었는데 오늘 사진은 마음에 드는 사진이 몇장 있네요.

아내와 대교 재밌게 노는 사진 감상해 보세요.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진돗개 대교 보행

진돗개 대교 보행





대교

대교





대교 원성천에서...

대교 원성천에서...





대교 원성천에서

대교 원성천에서





진돗개 대교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아내와 진돗개 대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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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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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6 08:17 신고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그새 대교 많이 컸네요 ㅎㅎㅎ

  2. 2010.07.17 15:43 신고

    이런개 한마리 키우고 싶어요 주인품에 안겨사는 어린강아지보다 주인이 위기에 닥치면 집도 지키고 주인을 확실히 지킬수 있는 늠름하고 강직스런 잘생긴 저 진돗개 한마리 키우고싶어여

  3. 2014.04.22 21:50 신고

    저희집 행복이 보는거 같아요 ㅎㅎ
    해맑은 모습이 보기 좋네요~


당뇨 합병증으로 시력이 많이 떨어지신 어머님 잠시 외출 하시고 어머님 오시기 전에 돌아 오려고 우리 부부는 서둘러 그동안 못 본 시장을 보기 위해 집을 나섰습니다... 대교(늘픔)에게 집보라고 말하고 대문을 닫고 나섰습니다.  마트에 장보러 가기 전 국민은행에 들러 뱃속의 우리아들(태명:터울)과 병원갈때 사용 하려고 "고운맘 카드"를 신청했답니다.


고운맘 카드를 신청하고 근처의 마트에 들러 간단하게 장을 보았습니다.  장을 보고 돌아 오는 길 그동안 집앞 작은 공간에 심을 상추 4종류를 사들고 집에 돌아 왔습니다.

집 입구에 주차를 하고 집을 바라보는 순간 제 온몸을 바짝 굳게 만드는 상황이 벌어져 버렸습니다.  분명히 꼭 닫고 나왔는데 대문이 활짝 열려져 있는 겁니다.....  도둑이 들었나??? 라는 생각을 해야 되겠지만 가져갈 것도 없으니 그 걱정보다는 사랑스런 우리 대교(늘픔)!!! 집 나갔으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후다닥 뛰어가는 우리 왕비님~~~~!!!   뛰는 소리에 덩달아 뛰어나오는 대교의 모습을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야 안심이 되더군요...    안심... 안심....

문이 열려져 있었는데도 집 나가지 않고 집 잘 지키고 있던 대교(늘픔)이 얼마나 기특했는지 저희 부부만이 느낄 수 있는 뿌듯함 이었답니다.  (그래도 조심은 해야할 듯 싶네요. )

대교 (늘픔)

대교 (늘픔)


집에 들어와 보니 대문 , 현관문 모두 열려 있고 .... 뭔일인가 봤더니 외출하셨던 어머님 잠시 들어왔다 나가셨는데 그때 열어 두셨는가 봅니다. 

사랑스런 우리집 진돗개 대교 (늘픔)  문이 열렸는데도 나가지 않고 집 잘 지키고 있었다는게 기특하기도 하지만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묶어 놓거나 견사 내에서 기르자니 묶어 두는건 싫고 , 견사를 지어도 집의 여건상 넓은 견사를 지어 줄 수 있는 상황이 안되다 보니 잠자는 집 정도로만 이용이 가능할 것 같아서 그냥 풀어두고 키우고 있답니다.   잘 한 결정이라고 생각 하지만 걱정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4월 5일이 되면 우리집 진돗개 대교(늘픔)이  99년 12월 5일생이니  만 4개월이 된답니다. 
4월 5일이 되면 우리집 진돗개 대교(늘픔)이  2009년 12월 5일생이니  만 4개월이 된답니다. 

축하해 주세요. ~~~ ^&^

더욱더 예쁘께 커주길 바래봅니다.





추가1) 대교가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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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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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4.04 19:48 신고

    눈망울이 참 선해요... ^^

    • 2010.04.04 20:25 신고

      멋지게 커가는 모습에 언제나 감사하며
      사랑주고 싶은데 강아지 처음 키워보는 덕에
      어떤걸 좋아하는지....
      아주 기본적인 것 부터 배워나가고 있답니다.


  새벽 퇴근길 보거를 가장 반겨주는 대교(늘픔)

직업 특성상 퇴근시간이 빨라야 12시쯤 많은 경우 새벽 00시 - 05시 사이에 퇴근을 합니다.  보거(輔車)의 퇴근길 가장먼저 반겨주는 것은 바로 대교 랍니다.  발자욱 소리는 잘 듣는지 모르겠지만 주차를 위해 집앞을 한번 지나치면 차소리를 영락없이 기억을 하고 대문앞에서 보거(輔車)가 들어오기만을 기다립니다.  언젠가는 집을 지나치지 않고 조용히 들어오니 으르렁 소리를 내더군요. ~~  얼마간의 시간이 흘렀기에 다시한번 발자욱 소리를 기억하는지 확인해 봐야겠습니다.

주인이 들어온다고 폴짝폴짝 뛰면서 반겨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예쁘지만 뛰어오르는 것을 어느정도 자제시킬 필요성은 있을것 같은데 잘 안되네요. ~~~

너무 반갑고 , 아직은 어려서 폴짝폴짝 뒤면서 소변을 군데군데 지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경우는 많은 경우 아직 어린 강아지라서 그러는 경우가 있고 좀 더 크면 좋아 진다고 합니다.  질병에 의해서 소변을 지리는 경우도 있지만 아직 어린 경우는 자연치유가 된답니다.

점프하는 개 교정방법 동영상 [보기]


 

   딸꾹질 쟁이 이쁜이 대교(늘픔)

 요즘들어 잦은 경우는 아니지만 대교의 딸꾹질을 좀 하네요. ~~~
잦은 경우가 아니기에 선배님들께의 조언이나 , 병원 방문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진돗개 대교(늘픔)

진돗개 대교(늘픔)



  따듯해 지니 대교(늘픔)의 혀가 많이 보이네요.

 지난 주말까지 꽃샘추위에 이번주에는 물러 간다고 하는 것 같더니 2010년 3월 29일 바로 오늘은 날 정말 좋더군요. 햇살이 따듯하다 못해 뜨겁게 느껴지기도 하더군요.~  날이 좀 따듯해 지고 아직은 털갈이가 완료되지 않은 시점이라 그런지 오늘은 조금만 움직여도 혀를 쭈~욱~~ 내밀고 있습니다. 이 모습 얼마나 귀여운지 모릅니다. ^&^


 

  털갈이 中인 대교(늘픔)

 털갈이 중인 대교의 얼굴 하트 표시를 좀 더 잘 보이게 사진 찍어 보려 했는데 미진한 사진실력으로 인하여 성공칠 못햇습니다.   좀 더 진행 되면 이쁘게~~~ 찍어서 올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려동물 애견의 경우 1년에 약 2회정도의 털갈이를 합니다.  대교(늘픔)은 날씨 변화에 따른 털갈이는 아니구요. 아직 강아지이기에 평생 1회에 걸쳐 하게되는 성견털로의 털갈이로 보시면 됩니다.  배냇털은 생후 3-4개월 부터 빠지기 시작을 한답니다.    대교(늘픔)이 99년 12우러 5일생으로 이제 만4개월을 향해 열심히 달려다고 있답니다.... 멋진 성견털이 나온 이후의 모습을 상상하면 입가에 미소가 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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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30 16:31 신고

    이번주 들어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대교털갈이 하는군요..털좀 날리겠는데요..ㅎㅎ

    • 2010.04.01 09:01 신고

      네.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하게 빠지진 않네요.
      성견털이 나오면 더 멋질것 같아 하루하루 그모습
      기대하며 열심히 빗겨주고 있습니다. ㅎㅎ


                 우리집 이쁜이 진돗개 대교
                        인사 받으세요..~~ 

대교

대교



우리집 진돗개 대교가 좀 삐딱~ 하죠????
똑바로 보고 인사하라고 한번 가르쳐 볼까요????

2009년 12월 5일에 태어나 한창 4개월째 달리고 있네요. ~
4월 5일이 지나면 진돗개 까페에서도 강아지 사진 메뉴에서 성견 사진 메뉴로 이동을 해야합니다. 그동안 무럭무럭 커서 아줌마 아저씨들 못지 않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네요.

하루 하루 요녀석 커가는 모습에 저희가족 웃음 잦아 들 날이 없습니다.

대교야 건강하고 예쁘게 커주길 바란다..
사랑하는 우리가족 진돗개 대교 (늘픔)





 2010/03/18 - [일상생활/애견일기] - 진돗개 대교 사진찍고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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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5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강아지 대교 기본훈련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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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5 - [일상생활/애견일기] - 2010년 설연휴 애견일기
2010/02/09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한진1호) 3차 예방접종 했어요
2010/02/07 - [일상생활/애견일기] - 목욕 마친 우리 대교
2010/02/07 - [일상생활/애견일기] - 대교 형제들 출산 동영상 99.12.6
2010/02/06 - [일상생활/애견일기] - 2010년 2월 6일자 대교 사진
2010/02/06 - [일상생활/애견일기] - 우리집 새식구 데려오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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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8 21:38 신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 이쁜아~~




 

지난 13에 대교 5차 종합백신 예방접종을 하면서 , 광견병 예방접종과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먹였습니다. (성정 롯데마트 3층 쿨펫동물병원) ,

애견사랑(류승조)님께서 운영하시는 심장사상충 예방약 공동구매를 이용하려고 동물병원 의사선생님께 조언을 구하고 공구에 참여 하기로 했습니다. 
10년 이상 Daum 까페 경주제로도그피아를 통하여 공동구매를 진행해 오신분이기에 그만큼의 믿음과,  열정을 알기에 금번 심장사상충 예방약과 구충 목걸이를 구매 하기로 결정 했답니다.

진돗개 대교늘픔진돗개 대교늘픔

얼마전부터 왼쪽귀에 힘을 주며 움직이더니 오늘 아침에 보니 축 쳐저있던 우리집 진돗개 대교의 귀가 반쯤은 섰네요. 정면에서 보면 제법 귓속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얼마나 예쁘던지 대교의 반쯤 선 귀 촬영을 하려 했지만 얼짱각도(?) 이외에는 허락을 잘 안해주는 대교의 튕김질에 정면 사진은 찍지를 못했답니다.

오랜시간이 지나지 않아 대교의 선귀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크나큰 기대를 해 봅니다.

우리집 이쁜이 진돗개 대교에게 또 하나의 변화가 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 털갈이라는 것을 시작했답니다. 등쪽은 새털이 많지는 않은데 가슴팍을 보면 제법 새털이 많이 자랐답니다....  빗을 이용 털결의 반대방향으로 빗겨주면서 사털 걸러네는 것을 도와 주고 싶은데 자주 해 주질 못하네요. ~~~

언능 성견털이 나와 더욱더 이쁜 모습을 구경 하고 싶네요. ~~~
성견털이 나오면 지금과 이미지가 확실히 큰 차이를 보일 것 같습니다.  월령이 늘면서 하나씩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말로 표현을 못하겠습니다.

진돗개(犬)의 털갈이는 봄을 준비하면서 한번 , 겨울을 준비하면서 한번, 대략 년2회정도 하는데 계절의 변화에 따라 그리고 실내에서 키우는 견의 경우는 날씨 변화에 둔감할 수 밖에 없기에 일년내내 털갈이를 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차렷자세 대교차렷자세 대교







 우리집 진돗개 대교 애견일기 이전글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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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18 17:37 신고

    잘보고 갑니다.....^^ 저희 블로그도 가끔들려주세요

  2. 2010.03.18 21:39 신고

    귀~~~ 상상만해도 귀여워요.ㅋ
    쑥쑥 자라고 있군요.

  3. 2010.03.19 20:03 신고

    아ㅎㅎ저희집강아지랑너무똑같이생겻어요ㅠㅠ뭐..같은종이니까 ㅋㅋ너무기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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