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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백옥같은 피부에 기미 만들어 겨우내 고생할 수도
 
 
직장인 안미옥 씨(가명·27세)는 얼마 남지 않은 여름휴가만 생각하면 ‘룰루랄라’, 마음은 벌써 산과 바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 하지만 강렬한 자외선을 견뎌내야 하는 피부만 생각하면 이내 마음이 무거워진다.

자외선은 기미·주근깨 등 각종 피부 질환을 일으키며 이 같은 피부질환은 치료도 쉽지 않아 짧은 휴가 기간 만끽했던 즐거움의 대가를 가을·겨우내 치러야 하기 때문.

작년 여름철에 생긴 기미를 채 치료하지 못한 안 씨는 올 여름 휴가로 인해 기미가 더욱 짙어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태산이다.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 발생 주의보’

6월부터는 자외선 지수가 ‘매우 강함’으로 관측되는 날이 늘어난다. ‘매우 강함’이란 일반적으로 20분가량 피부를 태양에 노출시킬 경우 홍반이 나타날 수 있는 상태를 말한다.

특히 일년내 손꼽아 기다리는 휴가 시즌인 7~8월은 자외선 지수가 극에 달하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모자를 쓰는 등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보지만 자외선의 공포로부터 벗어나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피부가 자외선을 받으면 그 이상으로 자외선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스스로 방어하기 위해 멜라닌 색소를 분비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피부가 탔다’고 말하는 검게 그을린 현상은 피부의 방어 기능에 의한 것으로써 자외선을 받게 되면 표피의 가장 밑에 있는 세포층의 멜라노사이트라는 색소형성 세포가 자극을 받아 갈색의 작은 멜라닌 입자를 배출한다.

이러한 멜라닌 입자가 진피층의 세포속으로 들어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표피의 윗층으로 올라가 피부를 검게 보이도록 하는 것. 이 검어진 세포는 시간이 지나면 각질로 변해 떨어져나가는데 보통 28일이 걸린다.

미소인 피부 레이저 전문 클리닉(www.misoin1.co.kr) 김한구 대표 원장은 “여름철 강한 자외선은 멜라닌 색소를 지나치게 많이 형성되게 함으로써 형성된 멜라닌 색소가 떨어져나가지 못하고 그대로 침착되게 만들기도 하는데 이것이 기미로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특히 피부가 하얀 사람일 경우 같은 양의 자외선에 노출되더라도 검은 사람에 비해 멜라닌 색소 분비량이 많기 때문에 기미나 주근깨가 생길 확률이 높다.

기미는 잡티와 달리 피부와의 경계가 불규칙하고 색깔도 똑같지 않으며 좌우 대칭으로 나타난다. 주로 눈 주위와 광대뼈 부위에 많이 생기며 남성보다는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고 한번 생기면 치료가 힘들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작년 여름휴가 때 생긴 기미, 아직도 치료 못해?

기미는 앞서 말했듯이 한번 생기면 완치가 어렵고 치료효과도 미비해 대충 화장으로 가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 나온 기미치료법을 이용하면 짧은 시간 안에 효과적인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김한구 미소인 대표 원장은 “기미 등의 색소 질환 치료에 대한 최신 시술법이 많이 개발됐다”며 “기미는 치료 불가한 것이라고 여겨 방치하지 말고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고민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현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피부과에서 이뤄지는 색소질환 치료는 기미에 대한 치료 뿐 아니라 피부톤을 한층 맑게 해주기 때문에 많은 여성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피부의 만능해결사라고 할 수 있는 옐로우 레이저는 기미, 실핏줄, 딸기코, 여드름 자국, 다크써클, 잔주름에 리프팅과 미백효과가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주로 피부의 멜라닌 색소에 작용해 미백 작용을 유발하는데다 보습효과까지 더해 촉촉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특히 기미환자 대부분이 동반되는 건조하며 예민한 피부와 늘어난 혈관으로 인한 붉어진 피부에는 옐로우 레이저가 더욱 좋은 결과를 보여줌으로써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

IPL, I2PL, 브이빔, 브이스타 등의 레이저보다 진화한 ‘옐로우 레이저’는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피부고민 해결사로 기미 뿐 아니라 붉은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 홍조, 실핏줄, 붉은 수술 흉터 등 피부의 모든 붉은 문제꺼리들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578nm의 황색광 파장은 피부 깊숙이 피지선에 까지 도달하는 파장이므로 피부 바깥의 여드름 균뿐아니라 피지선 깊숙이 있는 여드름 균도 없애주고 피지선 자체를 쪼그라트려 줌으로서 여드름 재발의 확률을 현저하게 줄여주게 된다.

IPL은 기존의 레이저와 달리 복합적인 파장의 빛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기존의 IPL이 더욱 진보된 new I2PL은 동양인의 피부에 적합해 주근깨나 잡티, 검버섯, 점등을 제거해 주고 특히 검은 빛을 띤 피부를 밝게 해주는 효과를 줘 요즘 생얼 시대에 맞는 차세대 레이저 시술로서 피부의 다양한 고민을 싹 개선시켜 준다.

한편 레이저 토닝과 소프트 필링을 복합한 시술은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해 기미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넓은 모공은 물론 필링, 리프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치료법이다.

옐로우 레이저를 비롯해 레이저 토닝과 소프트 필링 역시 통증이 거의 없고 짧은 시간에 시술을 끝낼 수 있으며 시술 직후 세안이나 화장도 가능해 바쁜 직장인에게는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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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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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휴가철, '그에게 들키고 싶지 않는 것'
평소 꼭꼭 숨겨뒀던 내 비밀들, 들키고 싶지 않아~
 
 
바야흐로 여름휴가철이다. 지금쯤 연인들은 휴가철에 무엇을 할까 행복한 고민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에 한창이다.

하지만 무작정 행복한 고민에만 빠질 수 없는 사람들이 있으니 바로 '여자'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이다.

그녀들은 왜, 그토록 남자친구와 행복에 빠져 고민할 틈도 없을 이 시기에 무엇이 그들을 괴롭히는 것일까.

◇ 행복에 빠진 그녀, 그만큼 쌓여가는 '행복한 고민?'

평소 화장을 한 듯, 안한 듯 투명화장을 하고 다닌 많은 여성들은 지금 이맘때 가장 큰 고민이 있다 . 그것은 바로 남자친구와의 여행에서 어떻게 하면 평소와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가 그것이다.

항상 예쁜이로 칭송받던 그녀가 갑자기 '화장발 그녀'로 전락해버리는 것은 생각하기도 싫은것은 당연하다.

특히 눈가나 볼에 기미가 있는 여성들은 이 검은 기미 하나로 인해 얼굴의 느낌이 얼마나 달라질 수 있는지 뼈저리게 느낄 것이다.

화장을 하면 화사해보이지만 화장을 지우고 기미낀 자신의 얼굴을 보면 왠지 힘이 없어 보이고 축 늘어져 칙칙해 보이기까지 한다.

일반적으로 기미는 나이든 여성들이나 임신 후 호르몬의 변화에 의해 많이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 그렇지만은 않다.

자외선은 여성 호르몬과 더불어 기미의 가장 중요한 발생요인인데 자외선이 피부의 표피나 진피에 작용해 색소의 증가를 일으키기 때문이다.

또한 기미는 먹는 피임약에 의해서도 생길 수 있다. 이는 경구 피임약이 여성 호르몬제로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나날이 늘어만 가는 자외선량과 스트레스로 인해 하나 둘 어느새 얼굴엔 검은 기미가 자꾸 눈에 띄고 이런 모습을 보고 또다시 스트레스가 폭증해 하나 둘 늘어만 가는 '검은 친구들'

그동안 투명화장으로 꽁꽁 숨겨왔는데 이제 와서 이런 노력들 허사로 만들고 싶지 않은 그녀들의 고민 어떻게 해결방법 없을까.

◇ 예쁜 나 '지금껏 화장발?' 이런 말 듣기 싫다면

특히 이런 피부에 생기는 기미는 그 치료효과도 미비해 괜히 돈만 아까운 느낌이 들고 불치병이라는 생각에 우울해지기까지 한다.

하지만 그래도 가능성은 있다. 최근에 나온 기미치료법은 짧은 시간 안에 치료효과를 볼 수 있는 상품들이 많이 나와 있어 젊은 여성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미소인 피부 레이저 전문 클리닉( www.misoin1.co.kr ) 김한구 대표 원장은 "휴가철에 짧은 치료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최신시술법이 많이 개발돼 여성들의 시름을 한층 도와주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현재 많은 피부과에서 하는 기미나 주근깨 등의 색소 질환 치료는 피부의 톤을 한층 더 맑게 해주는 효과까지 있어 기미치료와 더불어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로 되돌려줘 많은 여성들이 3중이상의 효과를 만족하고 돌아간다.

피부의 만능해결사라고 할 수 있는 옐로우 레이저는 기미, 실핏줄, 딸기코, 여드름 자국, 다크써클, 잔주름에 리프팅과 미백효과가 동시에 가능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주로 피부의 멜라닌 색소에 작용해 미백 작용을 유발하는데다 보습효과까지 더해 촉촉하고 맑은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특히 기미환자 대부분이 동반되는 건조하며 예민한 피부와 늘어난 혈관으로 인한 붉어진 피부에는 옐로우 레이저가 더욱 좋은 결과를 보여줌으로서 최근에 아주 많은 각광을 받고 있다.

IPL, I2PL, 브이빔, 브이스타 등의 레이저보다 진화한 ‘옐로우 레이저’는 미국 FDA 승인을 받아 안전성이 입증된 피부고민 해결사로 기미 뿐 아니라 붉은 여드름과 여드름 흉터, 홍조, 실핏줄, 붉은 수술 흉터 등 피부의 모든 붉은 문제꺼리들을 해결할 수 있다.

또한 578nm의 황색광 파장은 피부 깊숙이 피지선에 까지 도달하는 파장이므로 피부 바깥의 여드름 균뿐아니라 피지선 깊숙이 있는 여드름 균도 없애주고 피지선 자체를 쪼그라트려 줌으로서 여드름 재발의 확률을 현저하게 줄여주게 된다.

IPL은 기존의 레이저와 달리 복합적인 파장의 빛을 이용한 새로운 치료법으로 기존의 IPL이 더욱 진보된 new I2PL은 동양인의 피부에 적합해 주근깨나 잡티, 검버섯, 점등을 제거해 주고 특히 검은 빛을 띤 피부를 밝게 해주는 효과를 줘 요즘 생얼 시대에 맞는 차세대 레이저 시술로서 피부의 다양한 고민을 싹 개선시켜 준다.

한편 레이저 토닝과 소프트 필링을 복합한 시술은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해 기미를 치료하는 방법으로 콜라겐을 생산하는 섬유아세포를 자극해 넓은 모공은 물론 필링, 리프팅 효과까지 얻을 수 있는 치료법이다.

옐로우 레이저를 비롯해 레이저 토닝과 소프트 필링 역시 통증이 거의 없고 짧은 시간에 시술을 끝낼 수 있으며 시술 직후 세안이나 화장도 가능해 바쁜 직장인에게는 그만이다.

김한구 미소인 대표 원장은 "기미가 고민이 되면 하루빨리 경험이 많은 전문의의 치료를 받아야 치료효과가 배가 된다"며 "요즘은 특히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아 부담감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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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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