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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차 , 경찰차 등의 긴급자동차에게 길을 비켜주기 위한 약속을 만들고 홍보하면 어떨까...???

흔히들 언론에서 "고유가시대"라고 떠들어 대지만 실제 도로에 있다보면 그렇게 많은 차량이 줄었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의 생활 패턴이 크게 다르지 않기에 움직이는 시간도 비슷하여 한꺼번에 몰려 나오기 때문에 도로위의 정체는 피할 수가 없다.

운전을 하다보면 어디선가 들려오는 긴급자동차들의 싸이렌소리..
전,측,후방을 확인하여 긴급자동차의 위치를 확인한다. 119구급차량.....그러나 막히는 상황에 비켜주려해도 정체로 인해 비켜주기 또한 쉽지가 않다.

"긴급자동차의 정의 (도로교통법 2조16, 령제2조)
   긴급자동차라함은 소방자동차, 구급자동차 그밖의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동차로서 그 본래의
   긴급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는 중인 자동차를 말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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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든 비켜주고 상황을 지켜보다 보면 내가 비켜주었어도 앞으로 나아가는데 진전을 못보고 있다.
정체로 인하여 어쩔 수 없이 일반차량들이 비켜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수많은 경우 차량을 약간씩만 움직여도 공간을 만들 수 있다. 허나 사람들마다 비켜주는 방법이 제각각 이라서 되려 더 엉켜 버리는 경우가 허다하다.

고속도로나 넓은 도로들처럼 갓길이 있다면 상황이 훨씬 낳아지겠지만 시내권의 도로에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결국 그 119차량은 중앙선을 넘어 내달리고 만다. 필자의 작은 상식으로는 긴급자동차의 경우 긴급함으로 이동중일때는 불법운행을 용인하나 만약 사고가 나게되면 일반 도로교통법의 적용을 받는 것으로 알고있다.

운전석에 앉아 위험천만 중앙선을 넘어 내달리는 긴급자동차들을 보며 또다른 생각을 해 본다.
긴급자동차를 위한 일반차량들의 비켜주기 방법에 대한 약속을 만들고 그것을 홍보한다면 급한 목숨을 건질 수 있는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될텐데... 하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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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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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8 15:20 신고

    시내에서는 비켜주고 싶어도 비켜줄 자리에 없을땐 참 답답하더군요...

  2. 2008.08.28 15:22

    비밀댓글입니다

    • 2008.08.28 19:47 신고

      풀투님 블로그에서 댓글작성이 안되네요.
      왜그런지 모르겠는데 본문을 입력하라는 메시지만 계속 나오네요.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복사해서 넣으시는 방법이 맞습니다. ^&^


일주일여 만의 첫 포스팅을 정말이지 기분좋은 소식으로 시작을 하고 싶었습니다.
복잡함에서 잠시 탈피해 보고자 잠시 대천의 갯벌과 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다녀와 오늘은 기분좋은 소식으로 소식을 올려야겠다 생각하며 컴퓨터를 키고는 드디어 올것이 왔구나 하며 가슴이 아파옵니다. 평화적으로 진행이 되어져온 촛불집회가 입으로만 국민을 섬기는 그의 손아귀아래 짓밟혀 가고 있는 장면의 동영상이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벌어질 수가 있습니까. 이전 같으면 아니 노정권 아래라면 한나라당 과연 뭐라고 하고 앉아 있을까요? 벌써 탄핵의 절차가 밟아지고 있었을 것입니다.  아니 벌써 결정까지도 내려졌을지 모릅니다. 국민의 의사를 무시했다는 이유로.... 이제는 진정한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다 못해 짓밟아 버리려는 만행이 벌어지고 있어도 그보다 더한 말이 나왔을 법한 여권에서는 이에대한 언급은 없는 상황입니다.

인적쇄신? 과연 누구를 인적쇄신해야 할지 가슴깊이 새겨보아야 할 것입니다.







정말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함께하지 못하는 것에 마음이 아픕니다.

함께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박수와 응원을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어떠한 경우라도 몸은 챙기시기 바랍니다.

공권력

그들의 폭력에... 그들의 극악함에...

치가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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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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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2 02:02 신고

    지척에 있으면서도,
    함께 하지 못해 부끄러운 이틀이었습니다.

  2. 2008.06.02 08:45 신고

    이대로 가다 4.19혁명 꼴 날까 싶네요. 먼훗날에는 이명박=전두환 으로 남겠죠

    • 2008.06.02 09:28 신고

      무대포적인 밀어부치기식 기업가 정신이 만들어 낸 결과물일것 같습니다.
      "나는 대한민국의 CEO다"라는 말에 많은 국민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것으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3. 2008.06.03 14:45 신고

    ㅠㅠ
    속상해요.
    흠..

  4. 2008.06.03 16:56 신고

    울나라에 이렇게 귀머거리가 많은줄 몰랐습니다.
    안듣는걸까요? 외면하는걸까요?

    휴가다녀오셨군요...보내주신거 잘받았습니다.
    나중에 사용하고 나서 포스팅 할려고 합니다...기대하삼...ㅎㅎ

  5. 2008.06.03 19:38 신고

    정말이지 말도 안나오는 일입니다.

  6. 2008.06.03 20:22 신고

    무슨 똥고집인지...하여튼 몇 개월만에 나라안 전체를 뒤집어지게 하고 있으니...;;;
    참 대단한 능력 같습니다...ㅠ.ㅠ;;;

  7. 2008.06.08 03:16 신고

    그 얼마남지도않았던 민주주의마저도 이렇게 깍아내리고 무너트리는군요 .. 나쁨 MB

  8. 2008.06.11 03:09 신고

    오늘 돌아왔는데
    오는날이 장날이라고 대규모 집회날이였더군요.,,ㅡㅡ"
    아직은 머가 먼지 감이 오질않아 혼란 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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