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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블로깅을 하지 못하면서도 지난해 초 중고로 구입했던 G9 을 항상 가지고 다니긴 했었는데 겨울 이라 얼마동안 가지고 다니지 않았느데 2010년 들어면서 블로깅을 다시금 시작하려는 욕심에 카메라를 찾앚더니 아무리 찾아도 보이질 않더군요.  이녀석이 어디 갔을까.... 하며 운행하는 차 구석구석까지 모두 찾아보고 집안에서도 아무리 찾아봐도 나타나질 않는겁니다. 반쯤 포기를 하고 있다 오늘은 낮잠을 달게 자둔덕에 저녁잠을 이루지 못하여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 문득 또오른 생각...... 방 잠시 치운다고 이것저것 대충 집어넣고 다락방에 넣어둔 상자가 생각이 듭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꺼내어 들춰보니

사랑스런  G9 은.....


몇일간 사라졌던 G9


그곳에서 아주 편안히 깊은잠에 빠져 있더군요.... 냅다 흔들어 깨워보니 모든 기능 이상無

이노무 건망증을 어찌하오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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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Photo Diary]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보거(輔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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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7 03:48 신고

    호이.. 좋은 카메라. g9, g10을 사려다가 비싸서 못산 기종이네요 ㅠㅠ 중고시세도 30만원이 넘는다는 현실. 카메라 찾아서 좋으시겠네요. 어쩌면 카메라를 찾은게 아니고 건망증을 찾으신건지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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