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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울

아들ㅡㅡㅡㅡ 밥먹구 자라!!! 신생아 울아들 발 아들아 ㅡ 밥먹고 자라 요녀석 신생아실에 있을땐 시도때도 없이 엄마 불러대더니. 모자병실로 하니 잠보가 되어버렸어요. 너무 오래자면 깨우랬는데 지금 세시간째! 깨워도 잘 안일어 나네요. 또하나! 이번을 기회로 모유수유 하신 , 하시고 계시는 분들 정말이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예림양때 분유를 먹여서 몰랐는데 요녀석 모유수유 해보자고 상의하고 실천과정에 있는데 몰라서 힘든건지 다들 힘든건지! 암튼 모유수유 하신, 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경이롭고 대단하다고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더보기
7월 27일 10시 22분 득남~~~!!! 아싸! 2010년 7월 27일 10시 22분 3.48킬로그램의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답니다. ~ 많은분들 축하해 주세요. ~~~ ^&^ 첫째인 딸아이 예림양이후 10년의 터울을 가지고 생겼네요. ~~ 태명을 고민고민 하다 뭔가 의미있고 좋은 태명을 만들고 싶어 했었습니다. 그렇게 정해진 이름이 "터울" 이었답니다. ~~ 요녀석 건강하고 정말 예쁘게 태어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태어나면서 바로 포스팅을 하고 싶었으나 갤럭시S 에서 사진포함 포스팅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늦게 인사 드립니다. 우리 터울이 인사 받으세요. ~~~~ 더보기
D-4 뱃속의 터울군 세상보기 4일전 10년만에 태어날 둘째 터울군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낼 날이 4일 남았네요. ~ 하루하루가 왜이리 떨리고 설레는지 모르겠습니다. 씩씩하게 자라 줄 녀석이 태어나겠죠? ㅎㅎㅎ ^&^ 멀쩡한 사진 찍어서 올리려 했도만 아내의 거부로 "카툰" 모드를 이용해 촬영한 사진으로 올려 봅니다. 우리 터울군은 다음주 화요일인 27일 오전 10시쯤 제왕절개를 통해 태어날 예정 이랍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