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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나 보던 손목시계로 영상통화를?

by 보거(輔車) 2008. 12.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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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서나 보아오던 손목시계를 이용한 영상통화!
이제 그것이 현실로 들어온다.

LG전자는 영상통화가 가능한 시계 타입의 ‘3세대 터치 와치폰(모델명:LG-GD910)’을 오는 1월 8일부터 11일까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09’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일반적인 휴대전화로의 전화통화 뿐 아닌 영상통화까지 가능함에 우리의 기술력에 다시한번 감탄을 하지 않을 수 없다. 

고밀도 기구설계 및 소형화 기술 등 LG전자의 휴대폰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이 총 집약된 신개념 3세대 와치폰은 2009년 중 유럽지역에 우선 상용화 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실제 고급시계 제작에 쓰이는 재료와 방식을 적용해 전면에는 곡선 처리된 강화유리를, 테두리에는 고급 메탈 소재를 사용했으며 와치폰 중 가장 얇은 13.9mm 두께로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영상통화의 기술은 7.2 Mbps 속도의 3세대 HSDPA(High Speed Downlink Packet Access: 고속하향패킷접속) 기술을 적용해 데이터 고속 전송은 물론 전면에 내장된 카메라로 영상통화가 가능토록 했다. 

‘와치폰’은 통화나 문자 입력은 물론 시간조정이나 알람 설정 등의 화면 조작을 손가락으로 손쉽게 하도록 3.63cm(1.43인치) 전면 터치스크린을 채택했다.

이 밖에도 목소리로 전화 걸기 등 간단한 음성인식 기능을 내장했으며,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TTS(Text To Speech), 생활 방수, 블루투스, MP3 플레이어, 스피커폰 등의 기능도 포함했다.


LG전자에서 최초로 공개되는 ‘3세대 터치 와치폰(모델명:LG-GD910)’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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