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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뜨거운여름, 우리아이 피부보호... 햇빛알레르기, 본인에 맞는 진단·치료방법 중요 가족의 몸 상태가 날씨를 말해줄 때가 있다 . 요즘 같은 장마철이면 어김없이 무릎과 어깨를 부여잡고 고통스러워하시는 부모님의 한숨소리가 들리기 때문이다. 특히 날씨의 변화와 함께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생기는 증상 중 하나가 해마다 잊지 않고 가족들의 몸을 가렵게 만드는 여름 알레르기다. 이는 허리를 중심으로 엉덩이나 종아리에 붉은 점 하나로 퍼지는 알레르기로 올해도 어김없이 삼복더위에 우리 아이에게 찾아와 한창 뛰어놀 아이들을 집안에 묶어두는 심술을 부리기도 한다. ◇ 원인 vs 비원인 '햇빛 알레르기' 여름철만 되면 발생하는 햇빛알레르기는 활동성이 강한 어린 아이들에게는 매우 심각한 정신적 피폐까지 불러와 문제가 되고 있다. 여름철에는 노출이 심해지고 태양광.. 더보기
휴가철 자외선 노출로 인한 "기미" 조심해야.. 자외선, 백옥같은 피부에 기미 만들어 겨우내 고생할 수도 직장인 안미옥 씨(가명·27세)는 얼마 남지 않은 여름휴가만 생각하면 ‘룰루랄라’, 마음은 벌써 산과 바다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 하지만 강렬한 자외선을 견뎌내야 하는 피부만 생각하면 이내 마음이 무거워진다. 자외선은 기미·주근깨 등 각종 피부 질환을 일으키며 이 같은 피부질환은 치료도 쉽지 않아 짧은 휴가 기간 만끽했던 즐거움의 대가를 가을·겨우내 치러야 하기 때문. 작년 여름철에 생긴 기미를 채 치료하지 못한 안 씨는 올 여름 휴가로 인해 기미가 더욱 짙어지지는 않을지 걱정이 태산이다.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 발생 주의보’ 6월부터는 자외선 지수가 ‘매우 강함’으로 관측되는 날이 늘어난다. ‘매우 강함’이란 일반적으로 20분가량 피부를 태양..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