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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아들ㅡㅡㅡㅡ 밥먹구 자라!!! 신생아 울아들 발 아들아 ㅡ 밥먹고 자라 요녀석 신생아실에 있을땐 시도때도 없이 엄마 불러대더니. 모자병실로 하니 잠보가 되어버렸어요. 너무 오래자면 깨우랬는데 지금 세시간째! 깨워도 잘 안일어 나네요. 또하나! 이번을 기회로 모유수유 하신 , 하시고 계시는 분들 정말이지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첫째 예림양때 분유를 먹여서 몰랐는데 요녀석 모유수유 해보자고 상의하고 실천과정에 있는데 몰라서 힘든건지 다들 힘든건지! 암튼 모유수유 하신, 하시는 분들 다시한번 경이롭고 대단하다고 박수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더보기
우리아들 기념촬영 했어요. 병원 서비스 기념촬영 엄만좋아? 난 귀찮ㅡ 기념촬영 중 우리아들 기념촬영 했어요. 우리아들 병원에서 해주는 기본 기념촬영 했어요. 낭중 성장 앨범 만들어 볼까 생각중이랍니다. 예림양처럼 그냥 내 손으로 만들어 줄까 전문가에게 맡길까 고민중 내자린데 넌 뭐니? 내가 주인공... 넌 누구니? 사랑스런 내 아들 터울군ㅡ 사랑해 더보기
터울군의 메롱 갤럭시S 모바일 블로깅 테스트 갤럭시S로 하는 모바일 블로깅 테스트 글 입니다. 아직 티스토리용 안드로이드앱이 안나와 다른것을 이용 테스트 합니다. 이전글에 사진을 올려 보았는데 사진과 글을 함께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일정시간에 한번 글로 전송되니 그 시이 잽싸게 따로 전송을 하는간지.아직 모르겄네요. 터울군의 메롱 더보기
7월 27일 10시 22분 득남~~~!!! 아싸! 2010년 7월 27일 10시 22분 3.48킬로그램의 건강한 아들이 태어났답니다. ~ 많은분들 축하해 주세요. ~~~ ^&^ 첫째인 딸아이 예림양이후 10년의 터울을 가지고 생겼네요. ~~ 태명을 고민고민 하다 뭔가 의미있고 좋은 태명을 만들고 싶어 했었습니다. 그렇게 정해진 이름이 "터울" 이었답니다. ~~ 요녀석 건강하고 정말 예쁘게 태어나서 얼마나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태어나면서 바로 포스팅을 하고 싶었으나 갤럭시S 에서 사진포함 포스팅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늦게 인사 드립니다. 우리 터울이 인사 받으세요.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