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channel>
        <title><![CDATA[자유게시판]]></title>
        <link><![CDATA[http://zzangku.com/zbxe/board]]></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2 Nov 2008 05:33:21 +0900</pubDate>
        <totalCount>66</totalCount>
                <item>
            <title><![CDATA[여름햇살을 피하다 이젠 햇살을 찾아다는 계절이 되었내요]]></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829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face=굴림 size=3><BR />정말 오랜만 입니다.<BR /><BR />뭐가 그리 바쁘다고 서로의 대화를 나눌 시간도 없이 무언가에 쫏기듯 생활하고 있는 내 자신이 참 한심한것 같군요<BR /><BR />짱구님!<BR /><BR />먼저 감사하단 말씀부터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BR /><BR />염치없이 부탁을 자주해도 단 한번도 싫다는 표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협조해주심해 어떻게 감사에 마음을 전해야 할지 <BR /><BR />(감&nbsp;&nbsp;많이 먹어~~~~)<BR /><BR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름햇살이 따가워 피하기 일수였는데 어느새 따듯한 햇살을 찾아 다니는 모습이라니 참 우습죠<BR /><BR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이런건가요 <BR /><BR />필요에 의해 이용하고 이용가치가 다 되었다고 판단되면 쓰레기 버리듯 버려버는 것이 사람은 아니겠지요<BR /><BR />어... 나두 모르는 사이에 이싱한 방향으로 틀어지내요. <BR /><BR />방향키 확실히 잡고 재미난 이야기만 해야 겠지요<BR /><BR />요즘은 일을 열심히 하나봅니다. <BR /><BR />사무실도 잘 안들리고 전화도 없고&nbsp;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은 옛 말입니다.<BR /><BR />자주 보고 자주 연락하고 삶을 살아 갑시다(못된 넘&nbsp; 하~하~~하~~~농~~~담(진한진담이란뜻)&nbsp; 재미있으라구)<BR /><BR />가을 향기 깊어가는데 재미난일 없나요<BR /><BR />건 만들어 연락합시다...<BR /><BR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오늘은 여기서 휴식을 해야할것 같군요 짱짱짱구구구&nbsp; 님님!!!&nbsp;&nbsp; ㅎ 호 화&nbsp; ㅇ&nbsp; 이&nbsp; ㅌ 티 팅!!!<BR /><BR /><BR /><BR /><BR /><BR /><BR /><BR /></FONT></div>]]></description>
                        <pubDate>Sat, 25 Oct 2008 10:33: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루하루가 힘들더라도 열심히 살아봅시다.]]></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649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모든게 힘들고 지쳐가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우리는 긍적적 자세로&nbsp; 하루하루 멋진게 살아봅시다.<BR />짱구님의 밝은 미소처럼 말입니다.<BR />얼굴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겨 멋지고 아름답다는 표현을 쓰지않는다고 하더군여 진정 멋과 아름다움은&nbsp; 내면에서의 표출일것입니다.<BR />구군가를 알아간다는게 즐겁다는 생각이 요즘 실감나게 다가옵니다.<BR />시간을 가지고 항상 생각나는 사람으로 남을수있는 사람이 되고 싶네여~~~<BR /><BR />오늘도 홧팅하고 안전운행에 최선을 다하고 또한 손님에게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베터랑 드라이버가 되길 빕니다.<BR />아자 아자 화이팅!!!!!</P></div>]]></description>
                        <pubDate>Sat, 12 Jul 2008 11:39: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가족여행 잘 다녀오셔~~~~]]></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629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모처럼 함께하는 가족 여행길이 처음부터 끝까지&nbsp; 행복으로 가득하길 빕니다.<BR /></div>]]></description>
                        <pubDate>Fri, 27 Jun 2008 10:38: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세상]]></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620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FONT size=4>아침에 눈 뜨면 부담으로 다가오는 소리 국제유가 및 서민물가 상승 <BR />대책없는 정부에 화가 나고 말로는 서민 서민하면서 정작 필료한 일을 할때는 <BR />항상 서민은 뒷전이고 항상 서민은 봉이여만 합니까? <BR />정말 이대로는 아닌거 아닌가요<BR />하소연이라고 하는건가요 참 웃기는 상황이죠<BR />짱구님 항상 즐거움이 가득하길 바래요~~~~&nbsp;</FONT></P></div>]]></description>
                        <pubDate>Sat, 07 Jun 2008 11:38: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간만입니다.~~~]]></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6145]]></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아주 오랜만인듯 합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원 ~~ <BR />짱구님 소식이 궁금했었는데 이제서야 안부를 묻게되는군여~~<BR />그리고 금연운동 결과는 어찌되었는지도 매우 궁금합니다.<BR /></div>]]></description>
                        <pubDate>Tue, 20 May 2008 16:28:43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환상정원-눈팅이님의 황금비율 설명]]></title>
            <author><![CDATA[짱구닷컴]]></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546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본 글은 네이버 블로그 환상정원-눈팅이 님께서 작성하신 포스트로 좋은내용 담아 주셨기에 스크랩합니다.<BR />원문주소 : <A href="http://blog.naver.com/blue9954/50004649746">http://blog.naver.com/blue9954/50004649746</A><BR />각 사진을 클릭 하시면 눈팅이님의 블로그로 바로 이동합니다. <BR />----------------------------------------------------------------------------------------------<BR /><BR />
<P>흔히 황금비를 이야기 하면 대부분 A4용지가 이 비율을 적용하고 있다는건 다들 알것이다.<BR />이 황금비는 다들 알다시피 인간이 가장 아름답게 느끼는 비율인데 이것은 약간 변형이 되어<BR />수많은 제품과 그림속에 숨겨져 있다. 예를 들어 지금 들여다 보고 있는 모니터나 TV, 액자,<BR />책등의 가로 세로 비율도 이러한 일정한 원칙에 따라 디자인되어 있는 것이다.<BR />이 원칙을 사진에 대입해서 살펴보자.<BR />아래의 각 사진들은 상하좌우가 이미 황금비로 맞추어져 있으며 그안을 다시 황금비로 나누어 선으로 표시했다. <BR /><BR /><a href="http://blog.naver.com/blue9954/50004649746"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69/005/GOLD4-blue9954.jpg" alt="GOLD4-blue9954.jpg" title="GOLD4-blue9954.jpg" width="550" height="709" style="" /></a><BR /><BR />보다 시피 전지현의 아름다운 몸매와 황금비의 선을 일치시켜 그 자태를 더욱 강조하고 있다.&nbsp; </P>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a href="http://blog.naver.com/blue9954/50004649746"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69/005/GOLD3-blue9954.jpg" alt="GOLD3-blue9954.jpg" title="GOLD3-blue9954.jpg" width="600" height="403" style="" /></a><BR /><BR />시간의 흐름을 나타내는 시계와 녹물의 위치를 맞추어서 더욱 '뭔가 있어'보이게 만들었다. <BR /><BR /><a href="http://blog.naver.com/blue9954/50004649746"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69/005/GOLD5-blue9954.jpg" alt="GOLD5-blue9954.jpg" title="GOLD5-blue9954.jpg" width="600" height="401" style="" /></a><BR /></P></DIV>
<P>지평선 위의 나무와 홀로 떨어져 있는 나무를 대비시킬때 황금비를 이용해서 더욱 강조되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BR /><BR />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a href="http://blog.naver.com/blue9954/50004649746"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69/005/GOLD6-blue9954.jpg" alt="GOLD6-blue9954.jpg" title="GOLD6-blue9954.jpg" width="600" height="440" style="" /></a><BR /></P></DIV>
<P>원경에 있는 피사체와 근경에 있는 피사체를&nbsp;확실하게 고정해서 마치 나무와 여인이 애인사이처럼 보인다. <BR />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BR /><a href="http://blog.naver.com/blue9954/50004649746"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69/005/GOLD2-blue9954.jpg" alt="GOLD2-blue9954.jpg" title="GOLD2-blue9954.jpg" width="600" height="398" style="" /></a><BR /></P></DIV>
<DIV align=left>멀리에 있는 남산타워를 향해 먼 여행을 하는 아빠와 딸같아 보인다.</DIV>
<DIV align=left>이처럼 황금비는 씬을 구성할때 요긴하게 쓰이는 원칙이지만 이외에도 넓은 면적을 분할하거나</DIV>
<DIV align=left>색의 대비를 조절할때에도 많이 쓸수 있는 공식이다.&nbsp; 
<DIV class=autosourcing-stub>
<P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FONT-WEIGHT: normal; FONT-SIZE: 12px; PADDING-BOTTOM: 0px; MARGIN: 11px 0px 7px; PADDING-TOP: 0px; FONT-STYLE: normal; FONT-FAMILY: Dotum"><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출처]</STRONG> <A href="http://blog.naver.com/blue9954/50004649746" target=_blank>장면 구성에 있어서 황금비에 대해.</A><SPAN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SPAN><STRONG style="PADDING-RIGHT: 7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0px">작성자</STRONG> <A href="http://blog.naver.com/blue9954" target=_blank>눈팅이</A></P></DIV></DIV></div>]]></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21:3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사진의 구도를 설명해 놓은 사이트]]></title>
            <author><![CDATA[짱구닷컴]]></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544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사진의 구도에 대해 설명을 해 둔 강가딘 (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A>&nbsp;)님의 파란 블로그에 포스팅 하셨더군요. <BR />사진찍는 많은 분들이 알아 두셨으면 하는 내용이기에 스크랩 해 둡니다. <BR />첨부된 사진을 클릭하시면 걍가딘님 블로그로 바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BR />-------------------------------------------------------------------------------------------------------------------------<BR /><BR /><SPAN class=d_12_6D6765><FONT size=2><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0.jpg" alt="황금비율의 구도" title="황금비율의 구도" align="right" width="258" height="340" style="" /></a>구도는 말 그대로 구도입니다.<BR />사람의 눈은 카메라와 달리 2개이고 시야가 넓어서 두눈으로 보고 멋있는 광경을<BR />찍더라도 그 감동을 그대로 옮기는게 쉽지는 않습니다.<BR />그렇다고 카메라의 단렌즈가 단점만 있는건 아닙니다.<BR />사람 눈에 비하면 단점이 더 많을 수 있겠지만, 구도라는 독특한 특성이 있기 때문에<BR />사람눈으로 보는것과는 다른 묘한 느낌을 담을 수 있습니다.<BR /><BR />사람은 본능적으로 평행을 기준으로 사물을 봅니다.<BR />한번 고개를 기울여서 모니터를 봐 보세요. 어지렵지요?<BR />하지만, 카메라를 기울여서 찍은 사진을 보세요. 어지렵지는 않지만<BR />그 느낌을 편안하게 느낄 수 있죠?<BR />이런게 바로 구도의 매력입니다. (앵글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BR /><BR />이 강좌에서는 구도의 요소는 무엇이고 구성은 뭐고 그런 암기적인 내용은<BR />생략하겠습니다. (시험 볼 분들은 따로 공부를 하셔도 좋겠지만...)<BR />취미로 사진을 찍는 여러분께는 그런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예제가 더 좋죠?<BR />저 역시 취미로 찍기 때문에 형식적인 이론에 치중하기 보다는<BR />제가 느끼는 그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을 합니다.(난 나야...--;)<BR /><BR />하지만, 이거 하나만 딱! 머리속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BR />사진의 구도중에 황금구도라는게 있습니다. 사람의 황금비는 팔등신이라고 해서<BR />머리,몸,다리...무슨 비율로 나누죠? 사진에도 이런 황금비율이 있습니다.<BR />명심할 것은 이건 꼭 절대적인 기준이 아닌...대부분의 사람들이 편안하게 느끼는<BR />구도라서 황금비율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BR /><BR /><STRONG>가로,세로를 1/3로 나눈 후 교차점에 피사체가 들어가는 구도를 황금구도라 합니다.<BR />즉, 별표 근처에 피사체가 들어가 있는 사진들이 대체적으로 편안한 구도인 사진입니다.</STRONG><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1.jpg" alt="#1 갈매기" title="#1 갈매기" align="left" width="300" height="369" style="" /></a><BR />이 사진을 보세요. 갈매기가 별표에 들어가 있고 나머진 배경 처리함으로써<BR />피사체를 강조시켜 주죠?<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2.jpg" alt="a40-27-02.jpg" title="a40-27-02.jpg" align="right" width="300" height="369" style="" /></a><BR />이 사진도 단풍잎을 별표에 위치하게 한 후 뒤 흐르는 물을 사선으로 잡음으로써<BR />단풍잎도 강조하고 흐르는 물을 좀 더 생동감있게 표현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3.jpg" alt="a40-27-03.jpg" title="a40-27-03.jpg" align="left" width="300" height="369" style="" /></a><BR />이 사진은 1번 갈매기와 마찬가지로 배경을 단조롭게 함으로써<BR />피사체를 좀 더 부각 시킨 사진입니다. 또한 지평선, 수평선은<BR />사진의 1/3 정도를 나타나게 찍는 사진이 편안한 느낌을 줍니다.<BR />사진을 보면 산 능선이 아래에서 1/3 지점 정도에서 머물러 있죠?<BR />예를 들어 산 능선이 절반까지 올라갔다고 해 보세요...아시겠죠?..^^;<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4.jpg" alt="a40-27-04.jpg" title="a40-27-04.jpg" align="right" width="300" height="369" style="" /></a>이 사진은 예제1~3번의 응용입니다. 와인잔과 스탠드 조명 불빛을<BR />대각선으로 대칭된 별표에 위치하게 함으로써 안정된 구도를 강조해<BR />주는 사진입니다. 이때 스탠드 조명이 다른곳에 위치한다면 어떨까요?<BR />별표안에 피사체를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피사체와 어떻게<BR />들어가 있는 것도 중요합니다. 조화가 필요하다는걸 보여준 예제입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5.jpg" alt="a40-27-05.jpg" title="a40-27-05.jpg" align="left" width="300" height="369" style="" /></a>이 사진은 예제4번과 반대로 방향으로 대각선 구도를 준 것입니다.<BR />이때 한가지 팁을 더 말씀드리면 가까이 혹은 더 강조할 피사체를<BR />더 크게 잡는 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야 더 강조가 되겠죠?<BR />크게 한다는건 강조할 피사체를 별표쪽으로 더 가깝게 한다는 것입니다.<BR />와인잔이나 물방울을 보세요. 스탠드 조명이나 남산보다 별표쪽에<BR />더 가까이 접근해 있죠?..^^;<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6.jpg" alt="a40-27-06.jpg" title="a40-27-06.jpg" align="right" width="300" height="369" style="" /></a>이 사진은 삼각형 구도라도 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BR />별표 3개를 위하게 함으로써 안정감을 꾀한 사진입니다.<BR />규대형님 머리를 별표에 놓고 그 세로 기준선에 몸선을 위치 시킵니다.<BR />그리고 태양을 아래쪽 별표에 위치 시킴으로써 황금 구도를 지킬 수 있는 것입니다.<BR />별표를 이어보세요..직각 삼각형이 되죠?...^^;<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7.jpg" alt="a40-27-07.jpg" title="a40-27-07.jpg" align="left" width="300" height="369" style="" /></a>위에서 수평선,지평선은 1/3 위치에 오게 하라고 했는데<BR />위 사진은 지평선이 1/2 위치에 오게 되어있죠? 제가 거짓말을??<BR />처음에 말씀 드렸던 절대적인 구도는 없다고요. (아이러니 하죠?..^^;)<BR />위 사진을 자세히 보면 지평선이기는 하지만, 호수 때문에<BR />위, 아래가 대칭된 풍경이죠? 그런데 위 사진을 1/3만 생각하고<BR />지평선을 1/3로 잡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BR />호수에 비친 모습이 짤려서 보기가 좀 이상하겠죠?<BR />적절하게 줌을 조작함으로써 지평선은 절반에 그리고 빌딩하고 태양의<BR />비친 모습을 다 담을 수 있도록 해서 찍으면 괜찮은 사진이 되겠죠?<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8.jpg" alt="a40-27-08.jpg" title="a40-27-08.jpg" align="right" width="300" height="369" style="" /></a>바로 위 사진은 물에 비추니까 절반에 놓고 찍으라고 했는데<BR />이번엔 1/3에 수평선을.... 정말 아리송하죠?....^^;<BR />이번 사진은 경회루 건물의 반사된 부분이 1/3 지점에 수평선을<BR />놓고도 안 짤리고 다 나온 사진이죠?<BR />더구나 경회루 건물을 별표에 넣음으로써 황금구도에도 맞지요.<BR />그런데, 오른쪽 상단의 나뭇가지는 호수에 비치지 않았나요?<BR />만약에 나뭇가지도 호수에 비추었다면 어땠을까요?<BR />개인적인 차이지만, 전 나뭇가지는 오히려 호수에 비추는걸 방지함으로써<BR />위쪽 여백을 심심하지 않게 해 주는게 더 좋을 거 같았습니다.<BR />여백의 미가 좋긴 하지만... 여백도 때를 가려야 하겠죠?<BR /><BR /><BR /><BR /><BR /><BR /><BR />&nbsp;&nbsp;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09.jpg" alt="a40-27-09.jpg" title="a40-27-09.jpg" align="left" width="300" height="369" style="" /></a><BR /><BR />이 사진은 경운기 타이어를 로우앵글로 잡고 배경을 대각선으로 가게끔<BR />해서 찍은 사진입니다. 타이어를 별표에 오게 하고 아래서 위로 찍음으로써<BR />타이어를 상당히 강조를 할 수도 있고 경우기 선과 배경의 집이<BR />대각선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안정감+강조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10.jpg" alt="a40-27-10.jpg" title="a40-27-10.jpg" align="right" width="300" height="369" style="" /></a><BR />이 사진도 경운기 사진과 마찬가지로 밀대(맞나요?..^^;)의 중심을<BR />별표에 놓고 밀대 끝을 대각선에 위치 시킴으로써 안정감을 준 것입니다.<BR />특히 밀대 중심하고 태양하고 대각선으로 대칭됨으로써 더 안정되어 보이죠?<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11.jpg" alt="a40-27-11.jpg" title="a40-27-11.jpg" align="left" width="300" height="369" style="" /></a><BR />맥주도 맥주 뚜껑 윗면을 별표에 넣고 캔통선을 대각선에 위치함으로써<BR />강조를 하고 다른 캔의 L자를 별표쪽에 위치함으로써 더 멋진 구도가<BR />될 수 있었습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a href="http://blog.paran.com/drama10/22150963"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443/005/a40-27-12.jpg" alt="a40-27-12.jpg" title="a40-27-12.jpg" align="right" width="300" height="369" style="" /></a><BR />위 노을하고 마찬가지로 1/2 지점을 수평선으로 잡고 위아래로 대칭되게<BR />함으로써 강조와 안정감을 둘 다 잡을 수 있는 구도입니다.<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BR />이렇게 구도라는 것은 같은 사물이라도 어떤 구도로 찍는냐에 따라<BR />천지차별의 느낌을 제공해 줍니다. 이런 내공은 하루 아침에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BR />좋은 사진을 많이 봄으로써 따라서 찍어보기도 하고<BR />조금 변형되게 찍어 보기도 하기도 하면서 조금씩 늘어 가는 것입니다.<BR />구도는 이런 황금구도 말고도 삼각형,S형,역삼각형,나선형,중심형등등<BR />수없이 많습니다. 어느 하나만 고집하지 말고 여러 구도를 생각하며 찍는 것이<BR />가장 좋은 구도라 할 수 있습니다.<BR />지금까지 설명한 황금구도는 구도중에서 가장 무난한 구도이기에 추천할 만한 구도입니다.<BR />더불어 사진은 뺄셈의 예술이라고 합니다.<BR />욕심을 내서 하나의 사진에 너무 많을걸 담으려고 하지 마세요.<BR />가장 강조하고자 하는 피사체의 특징만을 잡아서 찍은 사진이 좋은 사진입니다.<BR /><BR />선명도? 이건 돈만 있으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입니다.<BR />좋은 디카 사면 선명도 문제 대부분 해결 할 수 있습니다.<BR />색감? 이건 좋은 디카를 사거나 아니면 포토샵으로 수정하면 됩니다.<BR />구도? 이건 돈으로도.. 포토샵으로도 해결할 수 없는 정말 내공 중에 내공입니다</FONT></SPAN></P></div>]]></description>
                        <pubDate>Wed, 23 Apr 2008 21:13: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당첨] 방은진의 밤으로의 여행 - 교통방송 95.1]]></title>
            <author><![CDATA[짱구닷컴]]></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528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5283/KICX6207.jpg" alt="KICX6207.jpg" title="KICX6207.jpg" align="right" width="123" height="565" style="" />오랜만에 운동하려 나가는데 택배차가 보인다.&nbsp; <BR />어떤집에 택배 왔나보군 하고 나가는데 우리동으로 들어오는 택배 아자씨.. <BR />들고 오는 물건에 보니 403호 라고 쓰여져 있다.. <BR />그래서 혹시나 하고 아저씨 403호에 온거예요?&nbsp; 물어보니 맞단다. <BR />받아들고 보니 "보낸분 : 주식회사 도서출판 북스힐" 이라고 되어 있다.&nbsp; <BR />분명 받는 사람이름과 전화번호는 내것이 맞는데 뭔 책(?)<BR />그렇다 몇일전 새벽에 <A class=" editor_blue_text" onclick="window.open(this.href);return false;" href="http://tbs.seoul.kr/r_fm/program/com/main.jsp?program_id=71">"교통방송(95.1Mhz) 방은진의 밤으로의 여행"</A>에 문자 보냈다가 당첨 전화를 받았었다.<BR />"도서출판 이치사이언스" 에서 발행된 "고고 과학 특공대" 총 100권 중 5권이 배송되었다. <BR /><BR />1. 가장 위대한 발명 수<BR />2. 끼리끼리 통하는 암호<BR />3. 구석구석 미치는 힘<BR />4. 찌릿찌릿 통하는 전기<BR />5. 온도와 상태를 변화시키는 열<BR /><BR /><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5283/KICX6208.jpg" alt="KICX6208.jpg" title="KICX6208.jpg" width="100" height="131" style="" />&nbsp;&nbsp;&nbsp; &nbsp;<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5283/KICX6209.jpg" alt="KICX6209.jpg" title="KICX6209.jpg" width="100" height="131" style="" />&nbsp;&nbsp; &nbsp; <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5283/KICX6210.jpg" alt="KICX6210.jpg" title="KICX6210.jpg" width="100" height="131" style="" />&nbsp;&nbsp; &nbsp; <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5283/KICX6211.jpg" alt="KICX6211.jpg" title="KICX6211.jpg" width="100" height="131" style="" />&nbsp;&nbsp; &nbsp; <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5283/KICX6212.jpg" alt="KICX6212.jpg" title="KICX6212.jpg" width="100" height="131" style="" /><BR /><BR />딸아이에게 선물해 주고 좋아하면 나머지 구매를 고려해 볼 생각입니다. <BR />경품에 당첨 된다는 거.. 선물의 크기나 가치의 크고작음 보다는 그 기분이 생각보다 굉장히 좋습니다. <BR />한번씩 도전해 보세요. ^&amp;^<BR /></P>
<P align=center><img src="http://zzangku.com/zbxe/files/attach/images/74/5283/KICX6196.jpg" alt="KICX6196.jpg" title="KICX6196.jpg" width="500" height="379" style="" /></P></div>]]></description>
                        <pubDate>Mon, 14 Apr 2008 22:53: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짱구님 오늘 휴무~~]]></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5137]]></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날씨 좋은 날 휴미 빼고 뭐하시나여~~~<BR />가족과 함께 멋진 시간보내고 있죠<BR />금연운동은 잘 하고 있죠 <BR />멋진 성과기다릴께여</div>]]></description>
                        <pubDate>Tue, 08 Apr 2008 14:17: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참 날씨 좋다]]></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507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기막힌 날씨네여!!!<BR />오늘은 가족과 함께 도시락 지차하고 놀러가는 날아닌감여<BR />근데 나는 이게 뭐야고여~<BR />회사출근해서 컴과 놀고있으니<BR />한심하군여!!&nbsp; ㅋㅋㅋ<BR />짱구님은 가족과 즐거운 하루되삼~~~~~~<BR />바빠서 오늘은 요까지~~~ㅎㅎㅎㅎㅎ<BR />안용~~~<BR /></div>]]></description>
                        <pubDate>Sun, 06 Apr 2008 10:5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신문보기 최근게시물 어떻게 삽입하나요?]]></title>
            <author><![CDATA[서부사랑]]></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503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홈페이지를 아주 잘 만드셨네요..<BR /><BR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BR /><BR />신문보기 메뉴에서 신문들은 최근게시물로 어떻게 넣나요?<BR /><BR />저도 넣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BR /><BR />방법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div>]]></description>
                        <pubDate>Thu, 03 Apr 2008 12:35: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만우절 입니다.]]></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495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FONT size=3>짱구님 간만 입니다. <BR />만우절의 유래를 아십니까<BR />참고하세용 아참 금연운동하셨나요</FONT><BR /><FONT size=3><STRONG>만우절 [萬愚節, April Fools' Day]<BR /><BR /></STRONG>이날 난처한 장난을 하거나 친구에게 거짓말로 심부름을 시키던 풍습에서 만우절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BR />여러 나라에서 비슷한 풍습이 발견되지만 그 기원은 알 수 없다. <BR />다른 축제, 예컨대 고대 로마의 힐라리아(3. 25), 인도의 홀리 축제(3. 31) 등과 매우 유사하다. <BR />이들 축제가 벌어지는 시기는 자연이 갑작스러운 날씨의 변화를 통해 인간을 '놀리는' 춘분(春分)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BR /><BR />만우절에는 사람들을 바보로 만들어도 괜찮다. <BR />프랑스에서는 장난에 속은 사람을 푸아송 다브릴(poisson d'avril : '4월의 고기')이라고 부르는데 이 말의 기원은 알 수 없다. <BR />4월에 바보의 상징인 뻐꾸기가 날아오기 때문에 스코틀랜드에서는 장난에 속은 사람을 뻐꾸기라고 부른다. <BR />만우절에 장난치는 관습은 영국에서 미국으로 전해졌다. <BR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장난을 즐기며 때로는 단순한 농담이나 장난을 넘어서는 짓궂은 행동을 하기도 한다.</FONT></div>]]></description>
                        <pubDate>Tue, 01 Apr 2008 11:36: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푹 빠진 노래.~~ " 뚱뚱이 " 송혁]]></title>
            <author><![CDATA[운영자]]></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435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요즘 짱구가 푹 빠져서 헤어나질 못하는 노래랍니다. ^&amp;^<BR /><BR /></P>
<CENTER>
<TABLE cellSpacing=0 borderColorDark=#575555 cellPadding=20 width=520 bgColor=#333333 borderColorLight=black border=15></CENTER>
<TBODY>
<TR>
<TD>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IMG src="http://pds63.cafe.daum.net/image/1/cafe/2008/02/29/18/55/47c7d6ab4d311" border=0></P>
<P align=center><EMBED style="FILTER: xray(); WIDTH: 412px; HEIGHT: 25px" src=http://pds63.cafe.daum.net/original/8/cafe/2008/02/06/16/14/47a95e49a8815&amp;.wma width=412 height=25 type=download/only loop="-1" volume="0" autostart="true>&#13;&#10;<P align=center>&nbsp;</P>&#13;&#10;<P align=center>&nbsp;</P>&#13;&#10;<P align=center>&nbsp;</P>&#13;&#10;<P align=center><FONT color=#c2c2c2 size=2><STRONG>뚱뚱이/송혁</STRONG><br  />&#13;&#10;<br  />&#13;&#10;느리다고 말하지마라<br  />&#13;&#10;뚱뚱하다 흉보지마라<br  />&#13;&#10;조금 느리지만 뚱뚱하지만<br  />&#13;&#10;할 일은 다하고 간다<br  />&#13;&#10;멋있게 다하고 간다<br  />&#13;&#10;뜨거운 사랑은 챙기고<br  />&#13;&#10;차가운사랑은 달래고<br  />&#13;&#10;냉정한 사랑은 돌리고 돌리고<br  />&#13;&#10;눈물없는 세상 만들어 보려고<br  />&#13;&#10;어제도 오늘도 애쓰는 뚱뚱이<br  />&#13;&#10;지나간 날들은 돌아보지 마라<br  />&#13;&#10;앞만보고 달리자 달리자<br  />&#13;&#10;느려도 느려도 끝까지 달리는 뚱뚱이<br  />&#13;&#10;나는 나는 달리는 뚱뚱이<br  />&#13;&#10;<br  />&#13;&#10;나는 나는 달리는 뚱뚱이....뚱뚱이</FONT></P>&#13;&#10;<P><FONT color=#c2c2c2 size=2>&nbsp;</P>&#13;&#10;<P align=center></FONT><FONT color=#c2c2c2 size=2>&nbsp;</P></FONT>&#13;&#10;<P align=center><FONT color=#c2c2c2 size=2>&nbsp;</P></FONT></TD></TR></TBODY></TABLE></CENTER><!-- end clix_content --></TD></TR></TBODY></TABLE></DIV><!-- 스크랩 출처 --><!-- 추가 --><XSCRIPT language=xxxxxxxxxxxxxxxxjavascript type=" text xxxxxxxxxxxxxxxxjavascript?></P>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nbsp;</P>
<P align=center><FONT size=2><FONT color=#c2c2c2><STRONG>뚱뚱이/송혁</STRONG><BR /><BR />느리다고 말하지마라<BR />뚱뚱하다 흉보지마라<BR />조금 느리지만 뚱뚱하지만<BR />할 일은 다하고 간다<BR />멋있게 다하고 간다<BR />뜨거운 사랑은 챙기고<BR />차가운사랑은 달래고<BR />냉정한 사랑은 돌리고 돌리고<BR />눈물없는 세상 만들어 보려고<BR />어제도 오늘도 애쓰는 뚱뚱이<BR />지나간 날들은 돌아보지 마라<BR />앞만보고 달리자 달리자<BR />느려도 느려도 끝까지 달리는 뚱뚱이<BR />나는 나는 달리는 뚱뚱이<BR /><BR />나는 나는 달리는 뚱뚱이....뚱뚱이</FONT></FONT></P>
<P align=center><FONT size=2></FONT><FONT color=#c2c2c2></FONT>&nbsp;</P>
<P align=center><FONT color=#8e8e8e size=2></FONT>&nbsp;</P></XSCRIPT>

</TD></TR></TBODY></TABLE>
<CENTER></CENTER></div>]]></description>
                        <pubDate>Fri, 14 Mar 2008 01:04:29 +0900</pubDate>
                        <category><![CDATA[송혁]]></category>
                        <category><![CDATA[뚱뚱이]]></category>
                        <category><![CDATA[아자아자]]></category>
                        <category><![CDATA[신인가수]]></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천안 택시요금 전국최고?  -> 조선일보 2008.3.10 <스크랩>]]></title>
            <author><![CDATA[운영자]]></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427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P align=center>지난 3월 10일 휴대폰에 전송된 모바일 뉴스를 보던중 눈에 띄는 기사가 있어 스크랩 해 해 둡니다. <BR />이는 천안지역의 택시요금 통계에 관한 내용입니다. <BR /><BR />----------------------------------------------------------------------------------------------------------------------------<BR />[원문보기]&nbsp;&nbsp;&nbsp; <A href="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3/11/2008031100388.html">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3/11/2008031100388.html</A><BR />-----------------------------------------------------------------------------------------------------------------------------<BR /><BR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9 border=0>
<TBODY>
<TR>
<TD width=528 height=39><FONT class=gra40><B>[스크랩]&nbsp;&nbsp;5년간 한푼도 안올랐다고? 통계청 발표 물가 "못 믿겠다" 택시비 가장 비싸다던 천안 알고보니 담당자 해석 잘못 대표업체 몇곳만 전화 조사 물가현실 제대로 반영못해 국제유가 날마다 오르는데 "기름값 내렸다" 발표도 </B>&nbsp;&nbsp;<FONT class=num color=#737373>2008/03/13 11:10</FONT></FONT></TD></TR></TBODY></TABLE><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9 border=0>
<TBODY>
<TR>
<TD colSpan=2 height=20>
<TABLE style="BORDER-RIGHT: #000000 1px solid; BORDER-TOP: #000000 1px solid; BORDER-LEFT: #000000 1px solid; BORDER-BOTTOM: #000000 1px solid; BACKGROUND-COLOR: #88eeee" cellSpacing=0 cellPadding=1 width="100%" border=0>
<TBODY>
<TR vAlign=top>
<TD>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639 border=0>
<TBODY>
<TR>
<TD colSpan=2 height=20></TD></TR>
<FORM name=tmpcontent>
<TR>
<TD class=gra40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x" vAlign=top colSpan=2>
<P><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s_link>서울</A> 도심에서 택시로 5㎞ 가는 데 4700원, 천안 도심에선 같은 거리에 6200원.<BR /><BR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41" name=focus_link>통계청</A>이 조사해 '소비자물가 조사월보(月報) 1월호'에 게재한 내용이다. <BR />조사월보는 천안 택시비를 전국 38개 도시 중 가장 높다고 기록했다. <BR />서울보다 1500원, 전주·군산·남원(3900원)보다는 60% 가까이 비쌌다. 천안 시민이라면 의아하고 분통터질 일이다. <BR /><BR />조사월보는 통계청이 38개 주요 도시의 489개 품목 가격을 조사해 매달 발간하는 공식 문서다. <BR />이 문서의 수치를 바탕으로 정부는 소비자 물가지수를 산정하고, 각종 정책의 기본 자료로 삼는다. <BR /><BR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U><STRONG>통계청의 택시비 통계 자체가 틀렸다.</STRONG></U> <BR />천안시에 확인해 보니, 5㎞ 택시비는 5100원으로, 서울보다 약간 비싼 수준에 불과했다. <BR /><U><STRONG>통계청도 잘못을 인정했다</STRONG></U>. <BR />통계청 관계자는 "각 지자체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띄워 놓는 택시요금 고시(告示)를 보고 택시비를 계산했는데, <BR /><U><STRONG>담당자가 고시를 잘못 해석해 계산을 틀렸다"고 해명했다</STRONG></U>. <BR />천안의 현행 택시비 요금 고시가 나온 것은 2006년 6월인데, <BR /><U><STRONG>그동안 통계청은 지자체에 확인 한 번 해 보지 않고 인터넷에 의존해 엉터리 통계를 내온 것이다. </STRONG></U></P></TD></TR></FORM></TBODY></TABLE><BR /></TD></TR></TBODY></TABLE><BR /><BR /></TD></TR>
<FORM name=tmpcontent>
<TR>
<TD class=gra40 style="WORD-BREAK: break-all; LINE-HEIGHT: 16pt; LETTER-SPACING: 0px" vAlign=top colSpan=2>
<P><A href="http://focus.chosun.com/region/regionView.jsp?id=21" name=focus_link>서울</A> 도심에서 택시로 5㎞ 가는 데 4700원, 천안 도심에선 같은 거리에 6200원.<BR /><BR /><A href="http://focus.chosun.com/org/orgView.jsp?id=341" name=focus_link>통계청</A>이 조사해 '소비자물가 조사월보(月報) 1월호'에 게재한 내용이다. 조사월보는 천안 택시비를 전국 38개 도시 중 가장 높다고 기록했다. 서울보다 1500원, 전주·군산·남원(3900원)보다는 60% 가까이 비쌌다. 천안 시민이라면 의아하고 분통터질 일이다. <BR /><BR />조사월보는 통계청이 38개 주요 도시의 489개 품목 가격을 조사해 매달 발간하는 공식 문서다. 이 문서의 수치를 바탕으로 정부는 소비자 물가지수를 산정하고, 각종 정책의 기본 자료로 삼는다. <BR /><BR />하지만 결론부터 말하자면 통계청의 택시비 통계 자체가 틀렸다. 천안시에 확인해 보니, 5㎞ 택시비는 5100원으로, 서울보다 약간 비싼 수준에 불과했다. 통계청도 잘못을 인정했다. 통계청 관계자는 "각 지자체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띄워 놓는 택시요금 고시(告示)를 보고 택시비를 계산했는데, 담당자가 고시를 잘못 해석해 계산을 틀렸다"고 해명했다. 천안의 현행 택시비 요금 고시가 나온 것은 2006년 6월인데, 그동안 통계청은 지자체에 확인 한 번 해 보지 않고 인터넷에 의존해 엉터리 통계를 내온 것이다. <BR /><BR />택시비뿐 아니다. 국가 물가통계의 기초가 되는 원(原)자료 가운데는 천안 택시비처럼 실제와 동떨어진 것이 적지 않다. 피부로 느끼는 체감(體感) 물가와 통계청이 발표하는 지표 물가간 괴리가 있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할 수도 있다. <BR /></P><BR />
<DIV class=photo_center>
<DL class=photo_img style="WIDTH: 480px">
<DD><IMG height=403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03/11/2008031100387_0.jpg" width=480 border=0> </DD></DL></DIV>
<P><STRONG>◆4개 중 1개는 전화로만 조사<BR /></STRONG><BR />통계청 조사월보에 따르면, 지난 1월 38개 도시의 케이크 값은 한 개(800~900g)에 모두 1만9000원이었다. 수많은 메이커·종류의 케이크 중 통계청이 유명 제과업체 케이크 중 한 품목만 정해 놓고 조사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 통계청 조사에선 케이크 가격이 2005년 6월 이후 33개월 동안 전혀 오르지 않았다. 물가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 것이다. 이처럼 통계청이 조사대상 품목의 대표 업체 한두 곳에만 전화로 조사하는 품목이 전체 489개 중 113개(23%)에 달한다. <BR /><BR />그동안 조사하던 품목이 갑자기 생산 중단되면 어떻게 대처할까? 일단 가격과 품질이 다른 품목으로 조사 샘플을 교체한다. <BR /><BR />예를 들면 지난해 11월 통계청의 원피스 조사 샘플은 29만8000원짜리에서 9만9000원짜리로 바뀌었다. 이전까지 조사해 왔던 원피스 샘플이 더 이상 생산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통계청은 그달 원피스 물가를 '변동 없음'으로 계산했다. <BR /><BR />통계청 관계자는 "의류처럼 품질 비교가 어려운 공산품인 경우, 조사 샘플 자체가 바뀌어도 가격 변화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고 말했다. 통계청 표현대로 하면 "바뀐 샘플의 가격 차이는 품질 차이 때문이므로, 가격 변화는 없는 것으로 보는 '지수 접속법'을 적용한 것"이다. <BR /><BR />이런 조사방식 때문에, 통계청 조사에선 여자 바지가 2006년 5월부터 22개월째 가격 상승이 없었다. 블라우스 값은 58개월 동안, 브래지어 값은 41개월 동안 가격이 제자리다. <BR /><BR /><STRONG>◆유가급등 속에서 "기름값 내렸다"</STRONG><BR /><BR />조사월보에 따르면 1월 중 금반지(순금 3.75g)가 가장 비싼 도시는 천안(13만원), 가장 싼 곳은 서귀포(10만1700원)였다. 같은 순금반지인데 3만원이나 차이 나는 것이다. 통계청 관계자는 "도시의 모든 금방을 조사할 수 없어 도시당 가게 세 곳 정도를 정해 놓고 조사하는데, 싸게 파는 곳이 걸린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BR /><BR />서귀포의 대형 귀금속점에 문의했더니 가게 주인은 "1월에는 금반지 한 개에 12만원 정도에 팔았다"면서 "(통계청 조사대로) 10만원에 파는 가게가 있었다면 내가 다 사 버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또 통계청은 지난 2월의 휘발유 가격이 0.2% 떨어졌다고 발표했다. 경유(-0.2%), 자동차용 LPG(-0.1%)도 조금씩 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급등하는 기름값에 신음하는 소비자의 체감 가격은 정반대다. 실제로 같은 기간 한국석유공사는 휘발유(1.69%), 경유(0.06%), 자동차용 LPG(0.01%) 모두 조금씩 오른 것으로 조사했다. <BR /><BR />왜 이런 차이가 빚어질까. 통계청은 한 달에 세 번 전국 150개 주유소를 조사하는 데 반해, 석유공사는 1주일에 한 번씩 전국 1만2000개 주유소 중 9.2% 정도인 1100개 주유소 기름 가격을 조사한다. 두 통계의 표본 수 차이는 7.3배다. 결국 통계청의 표본이 충분치 않아 정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얘기다. 원래 데이터인 '조사월보'가 허술하면 이를 바탕으로 작성되는 물가 상승률이 허술해진다. 통계청 관계자는 "좀 더 많은 표본을 조사하면 다른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다"며 "주어진 여건 하에서 물가 통계가 최대한 현실을 반영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P><BR />
<DIV class=photo_center>
<DL class=photo_img style="WIDTH: 240px">
<DD><IMG height=625 src="http://danmee.chosun.com/site/data/img_dir/2008/03/11/2008031100387_1.jpg" width=240 border=0> </DD></DL></DIV>
<SCRIPT language=javascript src="http://danmee.chosun.com/renew/js/credit.js"></SCRIPT>
/ 조선일보 <BR />김정훈 기자 <A href="mailto:runto@chosun.com">runto@chosun.com</A> </TD></TR></FORM></TBODY></TABLE></div>]]></description>
                        <pubDate>Thu, 13 Mar 2008 11:1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CDATA[포근한 아침입니다.]]></title>
            <author><![CDATA[제임스]]></author>
            <link><![CDATA[http://zzangku.com/zbxe/405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xe_content">요즘 밖으로 나가기 좋은 계절인듯합니다.<BR />&nbsp;정구님의 사진기술을 한껏 뽑내는 시즌입니다. <BR />좋은 작품부탁해~요</div>]]></description>
                        <pubDate>Tue, 11 Mar 2008 09:26:59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