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정말 오랜만 입니다.
뭐가 그리 바쁘다고 서로의 대화를 나눌 시간도 없이 무언가에 쫏기듯 생활하고 있는 내 자신이 참 한심한것 같군요
짱구님!
먼저 감사하단 말씀부터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염치없이 부탁을 자주해도 단 한번도 싫다는 표현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 협조해주심해 어떻게 감사에 마음을 전해야 할지
(감 많이 먹어~~~~)
얼마전까지만 해도 여름햇살이 따가워 피하기 일수였는데 어느새 따듯한 햇살을 찾아 다니는 모습이라니 참 우습죠
사람의 마음이라는 것이 이런건가요
필요에 의해 이용하고 이용가치가 다 되었다고 판단되면 쓰레기 버리듯 버려버는 것이 사람은 아니겠지요
어... 나두 모르는 사이에 이싱한 방향으로 틀어지내요.
방향키 확실히 잡고 재미난 이야기만 해야 겠지요
요즘은 일을 열심히 하나봅니다.
사무실도 잘 안들리고 전화도 없고 무소식이 희소식이란 말은 옛 말입니다.
자주 보고 자주 연락하고 삶을 살아 갑시다(못된 넘 하~하~~하~~~농~~~담(진한진담이란뜻) 재미있으라구)
가을 향기 깊어가는데 재미난일 없나요
건 만들어 연락합시다...
갑자기 일이 생겨서 오늘은 여기서 휴식을 해야할것 같군요 짱짱짱구구구 님님!!! ㅎ 호 화 ㅇ 이 ㅌ 티 팅!!!
